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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58:경북도립대...
작성자장병창 @ 2018.11.15 17:38:44

  도청신도시 예천 258 : 경북도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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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主管 慶北北部地域 5個 大學 創業支援 '業務協約(19. 安東)'推進!) [記事] : 경북 북부지역의 5개 대학이 오는 19일 오후 4 30분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지역사회 창업분위기 확산 및 창업지원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추진하여 네트워크형 BI(Business Incubator)지원 시범사업 선정으로 첫해 국비 3억 원을 지원 받았다.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 동양대학교(총장 최성해),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안동과학대학교(총장 권상용), 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 5개 대학 창업보육센터는 올해 중소기업청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공동으로 시범사업을 벌이게 된다. 이에 각 대학 창업보육센터에 입주된 80개 기업에 대해 창업교육 및 멘토링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 및 각종 인증사업 지원, 시제품 생산 및 디자인개발지원 등을 공동으로 실시하고, 안동탈춤페스티벌과 예천활축제 등 각종 축제현장과 고속도로 휴게소에 공동판매장을 설치했다. 이런 네트워킹 업무 추진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경북북부지역의 열악한 창업기반과 창업지원체제에 대해 대학이 공동으로 대처하여 좀 더 유기적인 창업지원을 실행하고자 창업지원 전반에 관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 협약을 맺기로 한 것이다. 이번 5개 대학의 업무협약은 창업보육사업뿐만 아니라 예비창업자 발굴, 기업가정신 함양, 창업교육 등 창업지원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하기로 한 것으로 각 대학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상호 지원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이고 효율적인 창업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대 총장은 "창조경제시대와 신도청 시대를 맞이하여 각 대학이 가진 특화된 창업지원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경북북부지역에서 성공창업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이번 협약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11-18 오전 10:35:07)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IT特約科 : 全國學術 發表大會 優秀論文賞)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5 116일부터 이틀 동안 경북대학교에서 `산학연 ICT 융합' 주제로 열린 ‘2015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추계 학술발표대회에서 IT특약과 학생들의 발표 논문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5월에 열린 ‘2015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춘계 학술발표대회에서 `3D 프린팅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효과적 프로젝트를 위한 프로세스 설계'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받은 바 있는 경북도립대학교 IT특약과는 추계에도 학술대회 우수논문상을 연달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학생들은 3D 프린터 및 IOT 분야 캡스톤디자인 관련 논문 3편을 발표했는데, 그 중에서 신성수 학생 외 4명이 공동 연구한 `경제적인 주차 관제 안내 시스템 설계' 논문이 대학생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은 IT특약과 윤리호, 윤성욱 교수진의 지도 아래 교내 창업 동아리 Maker의 회원인 신성수, 조원준, 이웅희 학생 등이 연구한 것으로 차량 번호판을 인식하고 입구와 가까운 빈자리부터 주차를 유도하는 효율적인 주차 관제 시스템을 경제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주차 알고리즘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IT특약과는 이러한 학술분야 이외에도 금년 10월에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2015년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8,15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고, 한화탈레스 협력 방위산업체인 ㈜유니맥스정보시스템 등과 NCS 기반 현장실습 제공 등을 골자로 산학교류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도립대학교 IT특약과는 사물인터넷(IOT) 및 방위산업 분야 IT융복합 기술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IT분야 특성화과로 성정해 나가고 있다.(醴泉新聞 20151120() 10:52:28)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32回 솔개뜰 아카데미 開催 : 放送人 신은하 氏, “北韓 文化 & 둘이지만 하나 되기講演)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5 1126일 오후 4시 창업보육센터 세미나실에서 방송인 신은하 씨를 초청하여 북한 문화 & 둘이지만 하나 되기라는 주제로 32회 솔개뜰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이번 강연자로 나온 방송인 신은하 씨는 2003년 탈북하여 이제 만나러 갑니다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강사로도 활동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신은하 씨는 북한에서의 생활과 탈북과정 등 자신의 이야기를 서두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북한의 문화를 소개하고 둘이지만 하나 되기를 통한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 이야기 해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 솔개뜰 아카데미는 학생들의 역량강화와 인성교육을 위하여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그동안 방송인 로버트 할리, 이상벽, 시골의사 박경철, 산악인 허영호 등 자신의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매진하는 인사들을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도전정신을 심어주고 자기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21세기형 바람직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내년에도 저명한 강사를 초청하여 다양한 주제로 솔개뜰아카데미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11.26)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박창수 醴泉 副郡守 招請 特講 : “바람직한 公職者의 姿勢와 役割”)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5 122일 오후 3시 박창수 예천군 부군수를 초청하여 지방행정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바람직한 공직자의 자세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2시간여에 걸쳐 실시된 이번 특강에서는 공직자로서 나아갈 방향과 태도, 국민 봉사자로서 공직자의 역할, 선대의 청렴 공직자에 대해 강의하여 미래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박창수 부군수는 정약용의 목민심서 백성 보살피기를 아픈 사람 돌보듯 하라(視民如傷)”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공무원이 되어서 도민을 살뜰히 보살피는 공직자, 청렴한 공직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박창수 부군수는 1982년 조달청에서 공무원을 시작하여 道 기획관실, 국제통상과, 환경정책과 등의 주요부서에 근무하면서 경북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발전에 기여했다.(醴泉뉴스 2015.12.0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海外就業도 問題 없다! 海外就業 協約 締結! 在學生 4名 호주 海外 就業 첫걸음 始作!)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51127일 호주지역개발공사(사장 펠리시티 테일러 에드워드/CEO Ms. Felicity Taylor-Edwards/Regional Development Australia Orana NSW), 호주교육문화원(원장 송상현)과 자동차 판금 및 도장인력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현지 관계관 방문에 이은 후속조치로서 자동차과 재학생의 호주 현지 적응 교육과 산업체 실습, 취업 알선 등 해외취업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에 각 기관이 적극 협력해 학생들에게 구체적ㆍ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에 따라 경북도립대학교 자동차과 재학생 4명은 내년 2월 경 호주기술교육학교에서 영어교육 등 현지적응교육과 함께 호주 자동차협회 소속 사업장에서 산업체 실습을 하게 되었다. 이로써 경북도립대학교는 앞으로 호주 지역 내 자동차도장 산업분야에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공급처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현장실습으로 연마한 도장기술 등의 노하우를 외국에서 펼칠 수 있게 되었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어학교육과 전문직무교육을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글로벌 전문직업인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향후 대학은 다른 학과에서도 해외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특성화된 직무능력향상교육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5.12.0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慶北海洋바이오産業硏究院 産.學 交流協力 締結)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5 1222일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회의실에서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 김창곤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립대학교-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간 산·학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양바이오산업분야 우수인력 발굴·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하였다. 특히 해양바이오 산업분야 중 기능성 화장품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경북도립대학교 보건미용과학생들에게 현장실습 및 취업인턴쉽제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내년 1월 예정된 동계 해양바이오 전문인력양성사업에 재학생 2명을 참여키로 하였다. 이외에도 양 기관 기술 및 장비, 인력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여 해양바이오분야 현장 전문인력 양성 및 고용창출에 적극 협력키로 하였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앞으로 활발한 산·학 간 교류협력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실용교육을 제공함과 동시에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길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5-12-22 오후 4:27:07)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入學情報 博覽會 參與 始作으로 2016年度 定時募集 本格 突入...)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5 1228~30(3일간)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 참여를 시작으로 '2016학년도 신입생 정시 모집'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이번 박람회는 올해 12회째로 국내 최대 규모 전문대학 입학 전문 설명회로 전국 60개 대학이 참여한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이번이 4회째 참가로 지난 박람회의 경험을 충분히 되살려 도립대학만이 가진 저렴한 등록금과 폭넓은 장학금, 공무원 특성화, 양호한 취업률 등을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IT특약과, 건설공간시스템과, 보건미용과 등 12개 학과의 교수 및 조교, 입학담당자가 수험생들에게 1:1 입시상담과 진로상담, 현장 원서 접수, 정시 지원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홍보도우미를 선발하여 학교 홍보물과 홍보 책자를 배부하는 등 학교 알리기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김용대 총장은 "작년 신입생 충원 100% 달성에 이어 2016학년도에도 우수한 학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공립대학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5-12-24 오후 3:17:06)

 

  경북도립대(300萬 慶北道民 後援하는 새慶北時代 中心大學! 人才養成의 中心 慶北道立大學校!) [記事] : 20162월 경북도청 이전으로 새경북시대, 경북도립대학교가 지역인재를 키우는 공립대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대구경북 유일의 공립대학이다. 1997년 교육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에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해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지역 사회에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공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높은 등록금에 시달리는 대학생? : 경북도립대학교에는 높은 등록금에 시달릴 걱정이 없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전국 최저 수준의 등록금과 최고 수준 장학금 지급 혜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최근 5년간 등록금 동결 및 인하를 통해 연간 등록금이 240만원 정도로 사립 전문대학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반해 학생들에 대한 장학 혜택은 매우 폭넓고 풍부하다. 장학금 종류가 무려 33가지로 지난 한 해 학생 1인당 장학금이 200만원이나 지급됐다. 경북도립대학교는 1 40만원만 있으면 졸업이 가능하다. 양호한 취업률, 특히 질 좋고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서 취업률 67.9%를 기록하였다. 특히, 유아교육과 96.6%, 응급구조과 88.9%, 자동차과 87.9% 등 많은 학과들이 전국 평균을 휠씬 상회하는 취업률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주목해야할 것은 단순한 취업률이 아니다. 바로 취업의 질을 측정하는 유지취업율이다. 대학들이 졸업생들을 단기간 취직시켜 놓고 이를 취업률에 반영시키는 편법을 막고자 도입한 유지취업율은 20151차 조사결과 전국 7개 도립대학 중 1, 전국 28위로 나타나 경북도립대학교 졸업생들이 질 좋고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이 되고 싶다? 경북도립대학교를 선택하라! : 만일 공무원이 되길 원한다면 경북도립대학교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현재 지방행정과·건설공간시스템과·소방방재과는 소방본부, 예천군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 장학생으로 선발해 2000년부터 시작해서 2015년 현재 73명이 이 제도를 통해 공직으로 진출해 있고, 임용대기자 13명도 재학 중에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공무원 심화학습실 운영, 사이버 강의 무료 제공 등으로 금년 한해 23명이 공채시험에 합격, 공채합격생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공무원 시험 준비가 가능한 지방행정과, 소방방재과 등 재학생이 200여 명이 되지 않는 작은 대학에서 4년제 대학이 부러워할 만큼 많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어 공무원 양성 특성화 대학이라 평가받고 있다. 현장 직무능력 중심 교육으로 산업체가 원하는 인재 양성! : 경북도립대학교는 기존의 교육과정을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맞춰 현장 직무능력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일 중심의 학습으로 전환하고 있다.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해 교육과 산업 현장의 미스매치 격차를 점차 줄여 상호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면 이는 학생들의 취업률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국내 최고 자동차 판금 및 도장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자동차과 학교기업 라오닐은 호주 등 해외지역까지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등 현장직무능력중심의 교육과정의 모범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NCS 교육과정에 따라 지연, 학연이 아닌 능력중심의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지역 인재를 계속해서 양성할 계획에 있다.

 농촌지역 소재 대학 불편함? : 농촌지역 소재 대학이라도 불편함은 없다. 경북도립대학교는 10명 중 6명이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을 만큼 기숙사 수용율이 높다. 작년도 기숙사 증축 공사를 시작해 내년 2학기면 보다 나은 주거 및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학기당 평균 관리비와 식비를 포함해 50만원 정도로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 하는 등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기숙사에 입사하지 못한 영주·안동·점촌·상주 등 학교와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학생들의 등하교를 위해 통학버스를 매일 무료로 운행하고 있으며, 대구와 구미는 매주, 서울은 매월 통학버스를 무료로 운행해 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새경북 시대, 신도청 중심대학 비상! : 최근 안동·예천 지역에 인구 10만 명 규모의 도청이전 신도시가 건설됨으로써 획기적인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도청 이전 신도시는 학교에서 불과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며 20162월 도청 청사 이전을 시작으로 2027년 신도시가 완성될 시 새 경북의 행정과 문화산업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초광역 도로망과 철도망이 구축되면(신도청과 세종시간 고속도로, 중앙선 복선 전철화 등) 전국 어디서든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게 되어 그 동안의 지리적 불편함은 완전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신도청시대 중심대학으로서 경북도정 지역발전 전략의 싱크탱크, 지역공동체 HUB 기능 등 공익적 역할이 앞으로 더욱 더 기대되고 있다. 김용대 총장은 "우리대학은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작지만 강한 실용 명문 대학으로 앞으로도 공립 고등 교육기관으로서 주어진 역할과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와 관련한 교육 투자를 아낌없이 전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새경북 시대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6-01-29 오전 11:15:47)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2015學年度 學位授與式 開催 : 卒業生 380餘名, 情든 솔개뜰 뒤로 하고 希望찬 새 出發)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62 4일 오전 11시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김현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태림ㆍ도기욱 도의원, 이현준 예천군수, 이철우 예천군의회 의장 등 각계 주요 인사와 졸업생, 학부모, 교직원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201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전문 학사 373, 학사 8명이 정든 솔개뜰을 뒤로 하고 희망찬 새 출발의 발걸음을 내딛는 가슴 설렌 자리로서 졸업생과 교수님들은 지난 추억과 졸업의 기쁨을 나누었다. 전체 수석을 차지한 윤제우(지방행정과) 학생과 총학생회장 박환(방송연예코디과) 학생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성적 우수 및 공로 분야에서 25명이 총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5개 부문에 총 3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 39명 등 총 101명에게 교원자격증을 수여했다. 김용대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회고사에서 여러분과 같이 전문교육으로 다듬어진 인재들이야말로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준비된 청년이다.”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을 열고 새로운 경험,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여 우리나라의 중심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6.02.0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2016學年度 入學式 開催 : 道廳 移轉과 함께 새 慶北 中心大學으로 발돋움)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용대)20163 2일 오전 10시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김현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현준 예천군수, 김시택 예천경찰서장 등 각계 주요 인사와 신입생, 학부모, 교직원 등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 201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김용대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 및 신입생 대표의 선서를 시작으로 신입생 430명 중 전체 수석을 차지한 윤관희(소방방재과) 학생과 2등 김민지(지방행정과) 학생, 3등 김민규(지방행정과) 학생에게 총장상을 수여하는 등 총 4개 훈격으로 9명의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김용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신입생 모두가 일취월장하여 능력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여러분 모두 대학생활을 즐겁게 누리기를 바라며, 2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업에도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는 올해 2월 경북도청 이전과 함께 본격적으로 새 경북 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우수 신입생 유치, 교육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고 있으며, 기관인증평가, 특성화사업 추진 등 대학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醴泉뉴스 2016.03.0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人性ㆍ進路캠프開催 : 새내기 280餘名 學業, 進路 等을 함께 苦悶하는 時間 가져)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16 323일부터 2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신입생 및 학과 지도교수 등 3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 『인성ㆍ진로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기 주도적 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인성을 바로 세우고 목표를 설정하여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심리검사와 상담, △소통(커뮤니케이션)의 달인, △모의 경영게임 △대학생활 목표 설정 △커리어 로드맵 발표 △나에게 쓰는 꿈 편지 등 다양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의사소통 기술, 타인에 대한 배려, 목표에 대한 동기부여 등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학과별 지도 교수가 행사 내내 상주하여 학업, 진로 등을 함께 고민하고 상담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참석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경북도립대학교 김용대 총장은 가정, 사회,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고 근간이 되는 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자기 주도적 삶을 계획하며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醴泉뉴스 2016.03.23)

 

  경북도립대(言語·文化 서툰 結婚移住女性들 돕고파 : 필리핀 새댁 바프롤로사말비 氏 '大學進學 꿈 이뤄') [記事] : "당당하게 제몫을 다하는 사회인이 되고 싶습니다."/ 20163월 예천읍 청복리 경북도립대학교 지방행정과에 입학한 바프롤로사말비(27) 씨의 꿈이다. 그녀는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면서 발 마사지·ITQ 한글·한국어능력시험 자격을 갖춘 열혈 필리핀 새댁이다. 지난 2008년 한국으로 시집 온 그녀는 두 아들을 둔 엄마이다. 큰 아들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둘째는 3살이다. 그녀가 대학생이 된 건 순전히 사회복지사인 남편 석광민(37·예천읍 우계리) 씨의 적극적인 권유 때문이다. "엄마, 아내, 며느리에다 학생 역할까지 더해져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지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그녀는 필리핀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다. 우리말과 글 실력이 뛰어나지만 여전히 예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한글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지방행정과 학생들은 "로사가 우리말을 잘해 수업과 의사소통에 전혀 지장이 없다""열심히 공부하는 그 모습 자체가 큰 감동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친근함의 표시로 그녀의 긴 이름을 줄여'로사'라고 부른다. 바프롤로사말비 씨는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언어, 문화 등 모든 것이 서툴러 고생이 많았다. 졸업 후에는 이런 문제로 힘들어하는 결혼 이주 여성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려운 형편 때문에 부득이 학업의 꿈을 잠시 보류했지만 늦게나마 다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 남편과 가족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지방행정과 함재봉 교수는 "바프롤로사말비 씨가 열심히 학업에 전념하고 있어 다른 학생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경북도립대 김용대 총장은 "앞으로 다문화가정 자녀와 주부가 많이 입학할 것으로 보고 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160419() 18: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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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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