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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60 : 경북도립대...(부, 용문면 출신 고윤환 문경시장, 9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상곡인권상 대상을 수상함.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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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出身 陸上 國家代表 3名, 아시안게임 出戰 : 이민정, 석미정, 배찬미 選手 200M, 높이뛰기, 세단뛰기 等 出戰)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 생활체육과 육상부 출신 동기 3명이 제18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생활체육과 16학번 동기인 이민정(시흥시청), 석미정(울산시청), 배찬미(광주시청) 선수가 그 주인공./ 이민정 : 여자 200M, 4×100MR, 4×400MR에 참가하는 이민정 선수는 국내외 경기에 참가하여 1위를 14번(200M 7회, 4×100MR 5회, 4×400MR 1회, 100M 1회)이나 차지했고, 각종 대회 신기록을 3번이나 경신할 만큼 기량이 뛰어나다. 이 선수는 지난해 “2017 코리아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200M 부분에 출전에 24.96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경험이 있다./ 석미정 : 여자 높이뛰기에 출전하는 석미정 선수는 1990년대 한국 높이뛰기 간판 김희선 선수의 뒤를 잇는 기대주다. 1.80M의 개인최고기록을 가지고 있는 석 선수 역시 국내외 경기에 참가해 높이뛰기에서만 26회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4 한ㆍ중ㆍ일 친선육상경기대회” 2위, “2012 대만오픈국제육상경기대회”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배찬미 :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연속 전국체육대회에서 1위를 휩쓴 배찬미 선주는 세단뛰기 부분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다. 각종 육상대회에서 세단뛰기 1위 34회, 멀리뛰기 1위 20회 뿐만 아니라 4×100MR에서도 1위를 15회나 할 정도로 뛰어난 주력을 각춘 배 선수의 개인최고 기록은 13.65M. 세단뛰기에서 각종 대회신기록을 6번이나 갈아치운 경험이 있다. “2014 한국, 중국, 일본 친선육상경기대회”에서 13.49M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한 것 외에 국제경험도 풍부하다./ 장세창 생활체육과 교수는 “세 선수 모두 재학시절 각종 대회를 휩쓸어 대학의 명예를 드높였다.”며 “아시안게임에서도 최고의 컨디션으로 최상의 결과를 거두길 응원한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배찬미 선수는 8월 27일(월), 이민정 선수와 석미정 선수는 8월 28일(화) 예선전을 시작으로 아시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醴泉뉴스 2018.08.08.)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平生敎育院, ‘2學期 受講生’ 募集 : 다음달 5日까지 一般 및 初等, 嬰幼兒 對象)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다음 달(2018년 9월) 5일까지 일반 및 초등, 영ㆍ유아를 대상으로 ‘2학기 정규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모두 16개 과정으로 경북도립대학교 교내에 9개 과정, 경북도청 내 7개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경북도립대학교 교내에는 감성수채화, 보타니컬 아트(중급), 풍수지리, 사주명리, 실용 헤어커트, 실용 헤어펌, 심플소잉-미싱(초급), 심플소잉-미싱(중급), 기초 영어회화 과정을 운영한다. 경북도청에는 캘리그라피, 성악클래스, 보타니컬 아트(초급), 생활도예 과정과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퍼포먼스 미술(10개월~24개월, 20개월~48개월) 과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용 종이접기 과정을 운영한다. 수강신청은 9월 5일까지 경북도립대학교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 수강생은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2개 학기 연속 수강생과 복수강좌 수강생에게는 수강료 10%가 감면되며, 등록은 수강신청 후 수강료 납부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마감된 과정도 대기자로 등록이 가능하고 수강 취소자가 생길 경우 수강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전화 또는 홈페이지(//cec.gpc.ac.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醴泉뉴스 2018.08.2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大學 基本力量 診斷 最高 等級 確定 : 安定的 財政支援 確保, 政府 國策事業 制限 없이 申請 可能)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가 2018년 8월 23일 발표된 교육부의 2018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사실상 확정되었다. 지난 6월 예비 자율개선대학을 선정한 바 있는 교육부가 8월초까지 대학의 부정․비리에 대한 감점조치 후 결정한 이번 발표에서 경북도립대는 부정․비리 없는 투명하고 깨끗한 대학 운영까지 인정받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경북도립대는 향후 3년간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을 뿐 아니라 국책사업에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학생들은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교육부의 정원감축 권고 없이 자율적으로 정원을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 대학 기본역량 진단 모든 항목에서 우수성 인정받아 :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대학운영의 전반에 대한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은 1단계에서 경북도립대학은 6개 항목 16개 지표 모두에 걸쳐 탄탄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경북도립대학은 발전계획 및 성과 항목에서 “새 경북의 중심대학! 실용교육 Top 10!”이란 비전으로 Pride-up 교육시스템을 충실히 추진해 ▲재학생의 공동체의식과 애국심 함양 ▲현장중심의 전문인 양성 ▲교육환경 개선 및 산업변화에 대응한 안전․사회서비스산업 중심으로 학과 개편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교육 여건 및 대학 운영의 건전성 항목에서는 대학 재정과 회계, 등록금 심의에 있어 교원, 직원, 재학생과 관련 전문가를 참여토록 하여 ▲2015년과 2016년 2년에 걸친 수업료 인하 ▲2017년과 2018년 수업료 동결 ▲2018학년도부터 대학입학금 폐지 ▲재학생 대상으로 예산 수요조사를 실시 등 공립대학으로서의 공공성과 대학운영에 민주성 제고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에 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 예산결산심사 등을 통해 투명한 대학운영을 유지한 점도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학사 운영 항목에서는 ▲치밀한 학사일정 수립 ▲강의계획서 점검과 강의일수 모니터링을 통한 재학생 강의만족도 지속 상승 ▲실시간 전자출결시스템을 도입 ▲장기 결석학생에 대한 지도교수 상담실시 ▲교과목의 학문적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성적 부여 기준 마련 ▲성적열람과 이의신청의 성적 산정의 투명성 제고 등이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대학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산학협력 항목에서도 ▲산업체 현장 애로기술 지도사업 추진을 통한 중소기업의 신기술에 대한 애로사항 해결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및 시제품 전시회 개최 ▲북부권 5개 대학 네트워크형 창업보육사업을 통한 창업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지식재산권 취득 지원 ▲전담교수 순회지도를 통한 체계적 현장실습 관리 등을 통해 지역 산업 활성화와 현장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우수 인력을 공급한 것이 호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학생 지원 항목에서는 본관, 학과, 교수학습지원센터, 산학협력단, 국제교류센터의 유기적 협업으로 ▲재학생의 기초학습 능력진단과 특강 실시 ▲학생의 요구를 반영한 집중교육 프로그램 개설 ▲글로벌마인드 함양을 위한 해외 어학연수와 해외 문화탐방 실시 ▲참여동기 유발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 장학금과 자격증 취득 장학금 지원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과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Holland 적성탐색검사, NEO검사, BASK-Ⅱ검사 등 11개 프로그램 운영 ▲취업비타민 프로그램을 통한 취업상담 ▲입사지원서 작성과 면접에 대한 컨설팅 지원 ▲창업강좌 실시 및 교내 창업경진대회 개최 등 다양한 학생지원 활동이 자율개선대학 확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또한, 교육 성과 항목에서도 객관성과 신뢰성이 높은 외부 전문기관의 교육수요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대학의 정책수립과 운영계획 수립에 반영하는 체계적인 환류시스템을 갖춘 점 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대학구성원 마음모아 성과 이뤄... 신도청 명문 공립대학 도약 기대 : 경북도립대는 지난 해 전국 7개 도립대학교 중 1위의 취업률 75.2%를 기록했으며, 취업의 질 또한 우수해 83.7%에 달하는 유지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입시에서도 지역에서는 드물게 8년 연속 100% 신입생을 모집했으며, 2018학년도 입시에서는 광주광역시를 제외한 전국에서 학생들이 경북도립대에 진학해 전국적인 대학으로 발돋움했다. 이번 진단 결과에 대해 정병윤 총장은 “신도청시대 중심대학이 되기 위해 지난 3년간 고생한 교수님들과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평가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교수, 학생, 교직원이 마음을 모아 21세기를 지식정보 혁명시대를 선도할 명문 공립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는 대학 기본역량 진단 대상 대학 323개교(일반대학 187, 전문대학 136)의 64%인 207개교(일반대학 120, 전문대학 87)를 자율개선대학으로 결정했으며, 8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거처 8월말 확정할 예정이다.(醴泉뉴스 2018.08.2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학교, 入學情報 博覽會 參加1:1 入試相談 提供을 通한 首都圈 地域 優秀 新入生 誘致에 總力)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가 2018년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동양미래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9학년도 수도권 전문대학 수시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주최 아래 수도권 지역 42개, 강원 및 영남 등 타 지역 40개, 총 82개 대학이 참가하여 각 대학별로 1:1 맞춤 상담 및 다양한 학교 정보를 제공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학과 교수 및 입시담당자가 직접 수험생과의 입시 및 진로 상담을 실시하여 수시 지원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경북도립대학교만의 강점인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혜택 ▶공무원 양성 특화 교육 ▶75.2%의 높은 취업률 등을 적극적으로 수험생들에게 알렸다. 토목공학에 관심이 있던 한 학생은 “토목공학과의 건설관련 자격증 취득 지원과 공무원 시험대비 교육은 평소에 찾고 있던 프로그램”이라며, “경북도립대학교라는 이름을 들어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많은 혜택과 장점이 있는 학교인지 몰랐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북도립대학교 정병윤 총장은 “우리 대학은 대구ㆍ경북의 유일의공립대학교로서 자랑할 만한 장점들이 무수히 많다. 청소년들이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법을 고안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8.08.28.)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卒業生, 定規學期 講師로 나선다! 幼兒敎育科 최정민, 이영희 卒業生)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 유아교육과 졸업생 2명이 2018학년도 2학기에 새내기 예비유아교사를 가르치게 되었다. ‘아동권리와 복지’ 과목 강의에 나선 최정민(08학번) 졸업생은 경북도립대학교 유아교육과 졸업 후 강동대학교를 거쳐 청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교육자와 연구자로서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올해 경북도립대 하계방학특강 “동화구연” 과정 강사로 나서 재학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아동문학교육’ 과목을 강의하게 된 이영희(11학번) 졸업생은 성결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를 거쳐 경북도립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유치원 교사로 재직하며 재학생 취업특강 등에서 후배들을 지도한 경험이 있다. 최정민 졸업생은 “올해 여름방학특강 때 태양보다 더 뜨거웠던 후배들의 눈빛이 기억에 또렷하다.”며 “후배들이 유아들의 권리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우수한 교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 전공심화과정 인가를 받아 일반학사 학위까지 취득가능하게 된 경북도립대 유아교육과는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醴泉뉴스 2018.08.2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이상섭 敎授가 21年間의 敎職生活을 마감하고 지난달 31日 退任했다.) [記事] : 이 전 교수는 2018년 9월 3일 본보와의 퇴임 인터뷰에서 개교 1기 교수로 강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그는 “1997년 1월 30일 이의근 전 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그날 바로 신입생 면접을 위해 예천으로 왔다. 당시 1기 교수가 9명이었는데 모두 대구ㆍ경북의 유일한 공립대교수로서 정말 막중한 사명감과 긍지, 희망으로 충만했다”고 회상했다. 도립대는 당시 낙후된 경북지역의 학생들에게 보다 ‘저렴한 학비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인재양성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 이 전 교수는 개교 1년 만에 일본 시마네현립대학, 중국연변과학기술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해 유학생과 교직원을 파견하는 등 국제교류의 물꼬를 텄다. 경북 최초로 부설 지방자치연구소를 설립해 10차례의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하면서 국내외는 물론 세계 석학들을 예천으로 초청해 지역과 국가의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공론화를 시도하기도 했다. 또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해 지방의회, 공무원, 주민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50여 차례나 하고 논문 50여 편을 발표하고 10권의 저서도 발간했다. 칼럼도 120여 회 게재하는 등 왕성한 대외활동을 했다. 이 전 교수는 “저렴한 등록금과 공무원 특채 등 공립대학으로서 사립대보다 엄청난 메리트가 있는데도 그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한 학년이 400여 명밖에 안 되는 초미니 대학이 됐다”고 안타까워하면서 경북도의 관심과 관리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아쉬움이 홀가분함보다 크고 고별 강의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개교 1기 교수로서 좀 더 발전한 학교 모습을 보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제일 아쉽고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문정화 記者 大邱日報 2018.9.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학- 慶北테크노파크, 協約 締結 : 취·창업 活性化 및 專門人力 養成)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와 경북테크노파크는 2018년 9월 10일 오전 11시 정병윤 총장, 이재훈 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취업 및 창업보육 지원시스템 개발,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위한 교류, 연구시설과 장비의 공동활용을 약속했다. 특히, 협약에 따라 경북테크노파크는 지역기업 네트워크를 경북도립대학에 제공함으로써 대학은 이를 활용해 학생 현장실습을 한 단계 더 높여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병윤 총장은 “경북도립대 학생들의 창의성과 교수진의 연구 성과를 경북테크노파크를 통해 산업현장에 알리고 지원해 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크게 강화 할 수 있는 계기”라며 “산학협력 체제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100여개 기관과 산ㆍ관ㆍ학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醴泉뉴스 2018.09.10.)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 慶北테크노파크, 協約 締結 : 就·創業 活性化 및 專門人力 養成)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와 경북테크노파크는 2018년 9월 10일 오전 11시 정병윤 총장, 이재훈 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취업 및 창업보육 지원시스템 개발,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위한 교류, 연구시설과 장비의 공동활용을 약속했다. 특히, 협약에 따라 경북테크노파크는 지역기업 네트워크를 경북도립대학에 제공함으로써 대학은 이를 활용해 학생 현장실습을 한 단계 더 높여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병윤 총장은 “경북도립대 학생들의 창의성과 교수진의 연구 성과를 경북테크노파크를 통해 산업현장에 알리고 지원해 지역의 산업 경쟁력을 크게 강화 할 수 있는 계기”라며 “산학협력 체제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학은 100여개 기관과 산ㆍ관ㆍ학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醴泉뉴스 2018.09.10.)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學生弘報大使 ‘솔개나래’ 委囑 : 高校 訪問弘報, 入試情報博覽會 等 參與해 大學 弘報)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는 2018년 9월 11일 정병윤 총장 등 대학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4명의 학생을 학생홍보대사 ‘솔개나래’로 위촉했다. 경북도립대학이 터 잡은 곳의 옛 지명인 ‘솔개뜰’과 날개의 순우리말인 ‘나래’를 조합한 학생홍보대사 ‘솔개나래’는 앞으로 입학식, 학위수여식, 협약식 등 대학행사에서 의전활동을 통해 대학의 품위를 높이고, 고교 방문홍보, 입시정보박람회 등에 참여하여 대학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입시가이드, 대학소식지 등 각종 홍보물에 모델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첫 활동으로 ‘솔개나래’는 오는 13일에서 15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 전문대학 수시 입학정보박람회’와 14일에서 15일까지 대구 노보텔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전문대학 수시 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하여 도립대학의 장점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 정병윤 총장은 “젊음의 열정을 모교 홍보에 쏟기로 결의한 홍보대사 여러분의 힘찬 날개짓으로 대학과 개인이 모두 비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며 홍보대사들에게 고마움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홍보대사의 맏언니격인 사회복지과 이아영 학생(17학번)은 “선배들이 없는 홍보대사 1기이지만, 학교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학교 홍보의 역사를 만들겠다.”며 당찬 결의를 보였다.(醴泉뉴스 2018.09.1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學校, 在學生 SNS 서포터즈 發隊式 : 學科別 代表 SNS유저 12名)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가 2018년 9월 12일 학과별 대표 SNS유저 12명으로 구성된 ‘경북도립대학교 재학생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늘 발대식에서 서포터즈는 경북도립대의 발전상과 학사 프로그램의 우수성, 도청신도시 이전에 따른 대학 생활여건의 변화와 활기찬 캠퍼스의 모습을 알리기로 결의했다. 류치형 대경소셜미디어연구소 대표는 ‘경북도립대학교에 딱 맞는 SNS 홍보’라는 주제로 매력적인 SNS 글쓰기 방법과 SNS 활동 시 주의사항을 다른 대학의 SNS 활동과 비교해 가며 알찬 특강을 펼쳤다. 대학은 앞으로 서포터즈에게 국토순례, 해외문화탐방 같은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여 홍보테마를 제공하고, 매월 활동상황을 점검해 우수 서포터즈에게 표창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정병윤 총장은 서포터즈에게 “SNS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를 넘어 쇼핑, 광고, 게임 등 모든 것을 아우르는 거대한 플랫폼이 되었다.”며 SNS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대학 프로그램 뿐 아니라 학과생활, 동아리 활동 같은 캠퍼스 생활을 후배나 친구에게 알려주길 바란다.”며 “경북도립대의 존재감을 확실히 심어 줄 것”을 당부했다. 서포터즈는 “다녀보니 우리대학은 혼자 알기 아까운 학교”라며 “이젠 우리가 최선을 다해 알릴 것”이라고 화답했다.(醴泉뉴스 2018.09.12.)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온·오프라인 弘報 强化 : 學生弘報大使 ‘솔개나래’ 委囑 新入生 對象 設問調査 等 實施) [記事] : [예천] 경북도립대학이 온·오프라인 밀착 반복노출과 다각적인 홍보로 수험생과 학부모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2018년) 3월 경북도립대는 중점 홍보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도립대학 진학사유, 기피사유 등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경북도의 든든한 지원, 저렴한 등록금, 풍부한 장학혜택, 공무원 경력경쟁임용제도, 특화된 전공, 높은 취업률이 도립대학의 강점으로 나타났고, 수도권·대도시와의 거리, 통학 어려움이 약점으로 분석됐다. 특히 11일에는 개교 후 처음으로 학생홍보대사 ‘솔개나래’를 위촉하고 12일에는 대학 대표 SNS유저로 구성된 ‘재학생 SNS 서포터즈’를 발대하는 등 대학의 장점을 몸으로 느낀 재학생들까지 홍보에 동참해 학교 전체가 꿈틀대고 있다. 또한 수시 모집기간에는 수험생들에게 달콤한 추억이 될 학급간식 이벤트를 실시해 고3학생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정병윤 총장은 “우리 대학은 내실 있는 대학이다. 존재를 몰라서 지원 못하는 수험생이 없도록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 지난 8년간 신입생 100% 충원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며 경북도립대를 주목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경북도립대는 2017년 취업률이 75.2%로 전국도립대학교 취업률 1위를 차지했고, 2017년 기관인증, 2018년 자율개선대학 선정 등 지역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鄭安鎭記者 慶北每日新聞 2018.09.19.)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隋時入學情報 博覽會 參加 : 公立大學 長點 알려 前年度 對備 現場 願書 3培 以上 接受)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는 지난 주말 서울과 대구에서 열린 2019학년도 전문대학 수시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과 대구ㆍ경북 수험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차 수시 원서접수 기간 중 열린 이번 박람회에 경북도립대는 학과별 교수와 입시담당 직원을 배치하여 부스를 찾은 수험생과 심층상담을 진행하였다. 상담을 통해 낮은 교육비, 높은 취업률, 특화된 전공 등 공립대학의 장점을 알게 된 상담자 대부분이 수시 입학원서를 제출해 박람회 현장에서 전년도에 비해 3배 이상 많은 수시원서를 접수했다. 또한, 경북도립대 학생홍보대사 ‘솔개나래’가 첫 공식 홍보활동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학부모 설문조사에 나서는 등 모교 홍보에 열의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 긍정적 평가를 받기도 했다. 수도권 박람회에 참가해 경북도립대 전기전자과에 지원한 학생은 “같은 전공일 경우 교육과정이나 취득 자격증은 비슷한 데 반해 교육비 부담은 사립대와 공립대가 큰 차이가 난다.”며 경북도립대에 진학해 전문 기술인의 꿈을 키우고 싶다며 굳은 진학의지를 보였다. 서울과 대구의 박람회장을 찾은 정병윤 총장은 “경북도립대 진학에 대한 수험생의 뜨거운 열기를 보니 9년 연속 신입생 100% 모집에 자신이 생긴다. 우리대학에 입학할 수험생들에게 알찬 교육으로 보답하겠다.”며 경북도립대가 실용명문 공립대학으로 거듭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서울 양재aT센터에 전국 88개 전문대학과 수험생 2만3천명이 참여했으며, 대구 노보텔에는 대구경북권 21개 전문대학과 수험생 4천여명이 참여했다.(醴泉뉴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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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출신 고윤환 문경시장, 9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8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상곡인권상 대상을 수상함. 축하합니다.
고윤환(고윤환 문경시장, 상곡인권상 대상 : 장애인 권리·인권 향상 공로) [기사] : 고윤환 문경시장이 2018년 11월 9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제18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에서 상곡인권상 대상을 수상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하고 웃음이 있는 문경육성’에 최우선을 두고 시책을 추진했으며 장애인 권리옹호와 인권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전국 최고의 모범도시 문경 건설을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정을 펼쳐 갈 것이며 장애인복지 증진에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윤대열 기자 경북도민일보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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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