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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61:경북도립대...경북도민체전2011...
작성자장병창 @ 2018.11.18 06:12:37

  도청신도시 예천 261 : 경북도립대...경북도민체전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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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22回 솔개뜰어울마당 開催 : 學生, 敎職員은 勿論 住民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和合의 자리) [記事]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22회 솔개뜰어울마당 축제20189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경북도립대 캠퍼스에서 개최하였다. 경북도립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임치욱) 주최로 열리는 이번 어울마당은 주점에서 술을 팔지 않는 대신 각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부스를 운영해 대학의 주인인 학생, 교직원은 물론 주민 모두가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장을 찾은 인근 주민과 고등학교 학생들도 부스에서 다양한 체험의 경험을 쌓으며 함께 즐겼다. 특히, 보건미용과 부스에서 운영한 네일아트와 특수분장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축제 첫날인 20일에는 학과대항 ‘2018년 솔개뜰어울 댄스경연 페스티벌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축제의 흥을 더하는 연예인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이어졌다. 총학생회 임치욱 회장은 도립대 학생들이 학업, 아르바이트, 취업준비 등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라도 캠퍼스생활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 앞으로 학교축제를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8.09.21.)

 

  경북도립대(農業.農村을 넘어 慶北6次産業... '2018 慶北農民士官學校 한마음 體育大會' 開催!) [記事] : 젊은 농촌! 행복 경북! 경북농민사관학교 주최 '2018 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음 체육대회'2018104일 오전 11시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김학동 군수와 도내 농업인단체 대표,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학동 군수는 환영사에서 "미래농업 CEO의 산실인 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음체육대회가 예천에서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예천의 명승을 관람하고 예천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특히 "청정 농산물이 생산되는 예천군은 1012~14(3일간)까지 예천읍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돌아가시면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개회식에 이어 4개팀(희망팀, 미래팀, 부농팀, 선도팀)으로 나눠 목봉릴레이, 흥부네 가족 릴레이, 협동 공튀기기, 단합경기, 화합한마당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의 끼를 한껏 뽐냈다. 한편, 경북농민사관학교는 FTA 등 농어업의 글로벌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북농어업을 이끌어 나갈 농어업전문 CEO 양성을 위해 지난 2007년 설립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10-04 오후 1:34:43)

 

  경북도립대(慶北道立大, 學校 位相에 날개를 달다. 前年度 隨時願書接受 對備 201810.8% 增加) [記事] : 2018928일을 기점으로 2019학년도 전문대학 수시1차 모집 원서접수가 끝이 났다. 마감결과 경북도립대학교는 전년도에 비해 162명이 증가한 1,601명이 지원하여 평균 5.2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 살펴보면 응급구조과 17.81, 소방방재과 8.21의 경쟁률을 보여 올해도 인기학과임을 방증했다. 수도권 입학정보 박람회에서 보건미용과를 지원한 학생은 경북도립대에 합격한다면 등록금 부담이 적은 만큼 경제적 여유가 생길 것 같다. 이 점을 활용해 자기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라며 즐기는 대학생활보다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활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정병윤 총장은 높은 취업률 등 대학이 다져온 내실이 수험생과 학부모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구ㆍ경북 유일의 명문 공립대학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는 오는 1012~13일 양일간 본교에서 면접전형을 실시하고, 19일 대학홈페이지에 합격자를 발표한다.(醴泉뉴스 2018.10.05.)

 

  경북도립대(경북도립대, 학과별 공동체 의식함양 프로그램 진행 : 전공 관련 산업현장 찾아 전문직업인 역량 키워)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가 단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산업현장을 체험함으로써 전공 이해도를 향상시키고자 학과별 공동체 의식함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81016, 생활체육과는 2018년 전국체전이 열리는 전북 익산시종합운동장을 찾아 시설물관리와 경기진행기술 견학한 후 전국체전에 참가한 7명의 경북도립대 출신 선수를 응원하고, 보건미용과는 충남 천안의 리챠드프로헤어본사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JUNO헤어쇼를 관람해 미용 관련 최신 트렌드를 보고 취업한 선배들과 만남을 통해 취업마인드를 키울 계획이다. 사회복지과는 18일 구미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대구 함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장난감도서관, 급식서비스, 어르신문화대학 등 사회복지 서비스 운영 실무와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사회복지사의 자세를 배우고, 군사학과는 국토의 최동단인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영토주권에 대한 교육을 통해 애국심을 키울 계획이다. 정병윤 총장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학과별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18.10.15.)

 

  경북도립대(경북도립대, 대학생 해외 문화탐방 진행 : 다양한 해외경험 제공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육성)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 재학생 40명이 글로벌 마인드 강화를 위해 34일간 대만으로 ‘2018 대학생 해외 문화탐방을 떠난다. 1(11.20~11.23)2(11.27~11.30.)로 나누어 진행하는 이번 해외문화탐방은 학생들이 타이페이와 지우편, 야류 등을 방문하여 대만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해외문화탐방 참가 학생들은 참여의도와 목표, 문화탐방 후 계획이 담긴 자료를 작성하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문화탐방에 필요한 지식과 안전수칙 등을 교육 받았으며, 귀국 후에는 탐방결과 보고서를 작성한다. 정병윤 총장은 해외문화탐방을 통해 도전정신과 추진력, 문제해결능력을 향상하여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경북도립대학인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는 매년 국내외로 대학생 문화탐방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예천뉴스 2018.10.19.)

 

  경북도립대(경북도립대 축산과, 축산강국 현장에서 배운다. 독일, 네덜란드 친환경 축산 생산 및 유통 현장 견학)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 축산과 학생 15명이 유럽 친환경 축산업 전문지식을 배우기 위해 20181025일 독일과 네덜란드로 떠난다. 경북도립대는 축산과 재학생을 청년축산업리더로 양성하고자 이번 축산기술연수를 마련하였다. 연수단은 독일 헷센()에서 농지 30Ha(헥타르)에 산란계 4만수를 자연방사해 달걀을 생산하는 친환경농장을 찾아 산란계사육법과 달걀선별 및 유통과정을 배우고, 농림부 직속 연구기관인 농축산시험장을 방문해 축산업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방안, 낙농후계자 양성 시 중점 교육사항 등을 학습한다. 이후 공간활용이 뛰어난 상가형 전통시장 프랑크푸르트 클라인막트할래에서 축산물 판매시설을 직접 체험한다. 이후 네덜란드로 이동해 암스테르담 잔세스칸스 치즈공장과 알크마르 치즈마을에서 우유를 활용한 가공식품 제조 공정과 유통경로를 견학하고, 축산농장를 방문해 친환경 가축사육법, 우유신선도 유지법, 우유를 치즈로 가공할 때 형성되는 부산물인 유청 활용법을 소개받는다. 이후 세계적 농업기술 교육기관인 PTC+(Practical Training Center Plus)에서 네덜란드 현장교육 시스템과 축산업 세미나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단을 이끌 김도형 학과장은 유럽 친환경 선진 축산기술을 배워서 도내 친환경 축산업을 선도할 청년 축산 후계인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청년축산업리더 양성의 의지를 밝혔다.(예천뉴스 2018.10.24.)

 

  경북도립대(경북도립대,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합격자 배출 : 전기전자과 장한별 졸업생, 2018년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최종 합격)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2018111일 인사혁신처에서 발표한 ‘2018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2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지난해(2017) 소방방재과 박효경 학생이 방재안전직렬에 합격한 소식에 이어, 올해는 전기전자과 출신 장한별 졸업생(20182월 졸업)이 방송통신직렬에 최종 합격하였다. 지역인재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학력이 아닌 능력과 실력 중심의 인재 등용과 공직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2012년에 도입된 제도로, 이번 9급 선발시험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및 전문대 학교장 추천자1,154명이 응시해 6.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명을 뽑는 방송통신직렬에 응시한 장한별 졸업생은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 3단계를 거쳐 최종합격자로 결정되었으며, 2019년 상반기 6개월간의 수습근무를 거친 후 9급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지역인재 선발시험에 최종합격한 장한별 졸업생은 학교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고, 노력을 아끼지 않으면 합격할 수 있다.”최종합격할 수 있는 실력을 겸비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교수님들과 나의 모교 경북도립대학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18.11.02.)

 

  경북도립대(경북도립대, 합격을 응원해 이벤트 실시 : 수시2차 원서접수 수험생과 가족 대상, 당첨자에게 기프티콘 지급)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2019학년도 수시2차 원서접수를 맞아 경북도립대학 지원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기프티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응모방법은 2018116일부터 1120일까지 15일간 인터넷원서접수대행사이트와 대학입시홈페이지 또는 대학을 방문해 입학원서를 제출하고, 수험표를 사진으로 찍어 수험생의 SNS에 올린 후 대학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yeongbukprovincialcollege)에 응모사실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학과별로 10명씩 총 120명을 선정하여 대학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되며, 당첨자에게는 패스트푸드 세트 상품권을 기프티콘으로 지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립대학교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예천뉴스 2018.11.05.)

 

  경북도립대(경북도립대학교 `취업캠프 개최')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2018116일부터 7일까지 12일 동안 문경 STX리조트에서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자신감 고취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18년 경북도립대학교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재학생 140여 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학과 전공별 맞춤 직무 탐색, 입사지원서 작성 및 1 1 개별 클리닉, 실전 모의 면접 및 개별 피드백 시간을 운영하였다. 2017년 프로그램 만족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입사지원서 컨설팅에 시간을 대폭 향상하였다. 경북도립대학교는 매년 취업 캠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취업률은 201670.9%, 201775.2%로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7개 도립대학 중 취업률 1위를 달성하였다. 또한 취업의 질을 측정하는 유지취업율도 2017년 공시기준 188.5%, 283.7%로 강한 취업 경쟁력을 확보 하고 있다. 정병윤 총장은 취업캠프를 통해 개인별 역량을 중심으로 취업을 지도하고 고민사항 등을 청취해 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매우 뜻있는 시간이었다.”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취업에 강한 도립대의 명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예천신문 2018.11.08. 08:51)

 

  경북도립 예천전문대학 설립방안 및 장기발전계획 연구(慶北道立 醴泉專門大學 設立方案 長期發展計劃 硏究(中間報告書) [硏究報告書] : 강무섭의 보고서로, 한국교육개발원에서 1996121일에 발행하였다. [본문 요약] : 경북도립 예천전문대학 설립방안 및 장기발전계획연구(중간보고서)(daum 2008)

 

  경북도민체전(慶北道民體典 庭球 綜合優勝) [記事] : 2002523일부터 25일까지 영천시민구장에서 열린 정구 경기에서 예천군이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002410일부터(531일까지) 열리고 있는 제40회 경북도민체전은 6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고 있으며,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선수단은 테니스 남고부 우승, 배구 남자 일반 2, 씨름 남고부 준우승, 배드민턴이 3위를 기록하고 있다.(醴泉新聞 2002-05-30 14:55:33)

 

  경북도민체전(慶北道民體典) [體育] : 2004511-15일 경주에서 열린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대회 마지막날 육상 군여고부에서 예천여고(감독 최인해)4관왕 3명을 배출, 주목받았다. 예천여고의 박구슬은 100m100m허들, 400m계주, 1,600m계주에서, 한정희는 400m800m, 400m허들, 1,600m계주에서, 박혜현은 멀리뛰기와 200m, 400m계주, 1,600m계주에서 1위로 골인했다. 육상에서 예천군의 박상우(대창고. 100m, 200m, 400m계주, 1,600m계주)는 군 남고부에서 금메달 4개씩을 목에 걸었다. 2003년에 이어 2년 연속 4관왕에 오른 박구슬(2)은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았다. 중학교 때부터 허들 유망주로 주목받은 박구슬은 200410월 전국체전 400m허들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每日新聞 2004.5.15)

 

  경북도민체전 2010(慶北道民體育大會 聖火 醴泉 奉送) [記事] :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동안 포항시에서 개최되는 제48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가 20107 14일 오전 1140분 예천 천보당 사거리에 도착했다. 13일 포항시 호미곶에서 채화된 성화는 '빛나라 포항의 꿈 솟아라 경북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300만 도민의 힘찬 기상과 대회의 성공 염원을 담아 울진에서 1박하고 봉화군→영주시→예천군→문경시를 거쳐 간다. 천보당 사거리에서 정석권 부군수에게 인수인계된 성화는 백한의원을 거쳐 예천농협까지 양궁국가 대표선수 윤옥희 외 7명의 주자에 의해 봉송됐다. 예천을 통과한 성화는 문경, 안동을 통과 영양군에서 1박을 하고 다음날 청송군을 거쳐 개최지인 포항에 도착해 시내를 순회한 뒤 개막 당일 포항종합운동장으로 봉송될 예정이다. 예천군은 성화맞이 환영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화구간에 풍물패 공연과 군민들이 나와 성화봉송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띄워 체천의 성공을 기원했다. 예천군체육회 관계자는 "도내 23개 시군이 참가하는 이번 체전은 총 24개 종목 경기가 펼쳐진다.""예천은 선수 177, 임원 31명 등 총 208명이 12개 종목에 출전해 군부 중위권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예천군체육회는 이번 도민체전 출정식은 따로 없이 그대로 도민체전 개최지인 포항에 도착 경기장을 둘러보고 개막식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7-14 오후 2:35:21)

 

  경북도민체전 2010(48回 道民體典에서 醴泉郡 選手團 競技結果 : 18日 現在 陸上에서 좋은 成績 거두고 있다) [記事] : 300만 경북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스포츠 축제인 제48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0107 16일부터 시작돼 대회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48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경기에서 지역선수들의 열전이 예상되고 있다. 먼저 육상에서 남자 일반부 800m 결승에서 엄수현 씨가 1위를 차지했으며 남자고등부 높이뛰기에서 대창고 최성대 학생, 여자고등부 멀리뛰기에서 예천여고 우지민 학생, 여자일반부 높이뛰기에서 유애경씨, 남자 일반부 멀리뛰기에서 권영오 씨가 1위를 차지해 예천군 육상의 위상을 드높혔다. 이어 여자고등부 800m 결승에서 예천여고 이다빈 학생이 2, 여자 일반부 100m 결승에서 이민희 씨가 2위를 여자 고등부 100m결승에서 예천여고 박소라 학생이 2, 남자 고등부 100m 결승에서 대창고 김영빈 학생이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여자 일반부 배구선수단과 씨름선수단이 결승에 진출했으며 예천군은 그동안 준비가 부족했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7-18 오후 3:05:33)

 

  경북도민체전 2010(道民體典 醴泉郡 選手團 綜合5位 達成 : 陸上과 女子 排球에서 뛰어난 成績 거두어) [記事] : 예천군은 체육웅군이었다! 불과 20일 동안 열악한 조건 아래 연습과 훈련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군부 종합 5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포항에서 열린 '4회 경북도민체전이 20107 19일 폐막식을 갖고 내년에 울진에서 만날 것을 다짐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예천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5위 입상에 큰 영향을 주었던 것은 최강의 기량을 선보인 육상선수단과 여자 일반부 배구선수단이었다. 육상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일반부 배구는 2연패를 달성했다. 다음은 종목별 경기결과이다 육상 :종합우승/ 배구:2(여자일반부 배구1)/ 탁구:2(남자 고등부 1)/ 태권도:5/ 배터민턴:8/ 궁도:4/ 씨름:4/ 정구:5/ 골프:9/ 테니스:6/(醴泉인터넷放送 2010-07-19 오후 6:00:06)

 

  경북도민체전 2010(醴泉郡 第48回 慶北道民體典에서 5位 入賞(115.1). 3冠王 3. 2冠王 3名 誕生) [記事] : "체육웅군 예천이란 명성에 비해 좋은 점수는 아니었으나 적은 예산으로 이만한 성적을 거둔 것은 쾌거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빛나라 포항의 꿈 솟아라 경북의 힘' 이란 슬로건 아래 2010 716~19(4일간)까지 포항에서 개최된 제48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예천군의 종합성적을 접한 군민들의 평가다. 예천군은 올해 도민체전에 12개 종목 218(선수 177, 임원 41)을 출전시켜 육상(트랙), 배구(여자일반부), 탁구(남자 고등부) 3개 종목에서 1, 육상(필드.마라톤), 테니스(여자일반.여고), 씨름(남일), 배드민턴(남일) 4개 종목이 2, 탁구(남일.여일.여고), 볼링(남일)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예천군의 여고부 우지민·이다빈·박소라 양이 3관왕, 한국체육대학 엄수현 군과 장미·유애경(여자일반)2관왕을 차지했으며 기록면에서도 남자일반 1(400.800m), 여자일반 1(100MH.800m.400MR.높이뛰기), 여고 1(400m.400MR.1600MR.멀리뛰기) 등을 차지해 체육웅군의 면모를 유감없이 대내외에 과시했다. 특히, 164.5점으로 1위를 차지한 칠곡군이 이번 도민체전 출전비로 35천만원, 129.5점을 얻어 2위를 차지한 울진군이 25천만원, 119.5점으로 3위를 차지한 청도군이 25천여만원을 사용한 것에 비하면 1억원의 예산으로 훈련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예천군의 5위 입상(115.1)에 일선 시·군 선수단은 '예천은 악발이들만 모였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번 도민체전에 출전한 예천군체육회 임원·선수단은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각오와 당연직 체육회장인 이현준 군수의 취임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꼭 상위권으로 입상해야 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턱없이 부족한 도민체전 출전비로 인한 훈련부족과 3개 종목의 미출전으로 인해 결과가 좋지 못해 군민들에 미안하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7-22 오후 3:21:45)

 

  경북도민체전 2011(49回 道民體典 醴泉郡選手團 善戰 다짐 出發 : 14個 種目 選手 任員 2百餘名, 울릉군에 이어 最少 規模 參加) [記事] : “하나된 경북의 힘! 청정누리 울진에서!”의 구호아래 300만 도민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제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0116 10일 오후 7시 울진종합경기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13일까지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도민체전은 도내 23개 시군 1만여 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해 육상과 수영, 배구, 축구 등 24개 종목과 32개 경기장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칠 것으로 보인다. 예천군에서는 축구, 배구, 탁구를 비롯한 15개 종목 가운데 14개 종목에 임원, 선수 등 2백여 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예천군 선수단은 예천군체육회 김주석 수석 부회장의 인솔로 20116 10일 오후 2시 예천공설운동장에 집결해 필승을 다지며 현지로 출발했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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