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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62 : 경북도민체전2011...경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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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 2011(道民體典 醴泉郡 郡部 7位 : 最少 規模 選手團 出戰 陸上, 테니스, 跆拳道 上位圈 第50回 龜尾市 開催) [記事] : 2011년 6월 10일부터 13일(4일간)까지 울진군에서 열린 제49회 경북도민체전의 폐막식이 13일 오후 6시 울진군 종합운동장에서 각 시ㆍ군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에 예천군선수단은 농구를 제외한 14개 종목 임원선수 2백22명이 출전해 13개군 가운데 울릉군에 이어 두 번째 최소규모의 선수단이 출전해 군부 종합 7위를 마크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이다빈(예천여고 3학년) 선수와 여자 일반부 우지민(예천여고 출신) 선수가 각각 대회 4관왕(400, 800, 400계주, 1600 계주)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도 예천여고 황주영(2학년), 이나라(1학년), 일반부 이민희(29), 장미(23) 선수가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군부 성적은 다음과 같다. -시부 + 종합우승 : 포항시 + 종합 준우승 : 구미시 + 종합 3위: 경산시/ - 군부 + 종합우승: 울진군 + 군부종합 준우승 : 칠곡군 + 군부종합 3위: 영덕군/ - 성취상 : 경산시, 봉화군( 성취상: 전년도에 비해 성적이 현저하게 향상된 시ㆍ군에게 수여되는 상)/ -모범선수단 : 영주시, 울릉군/ - 입장상 + 시부 : 1위 ; 경주시 2위: 영천시 3위: 김천시/ + 군부 : 1위: 청도군 2위:의성군 3위 : 예천군/ -최우수선수상 구미시청 : 박봉고(醴泉뉴스 2011년 06월 14일)
경북도민체전 2012(第50回 慶北道民體典 開幕 : 醴泉郡 14個 種目 2百20名 出戰 道內 鬱陵郡 다음 最低規模) [記事] : ‘도민체전 반세기, 구미에서 미래로’ 라는 슬로건을 내건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 축제인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2012년 5월 11일 오후 6시 구미시민운동장에서 화려하게 막이 올랐다. 1963년 첫 개최 이후 반세기를 이어온 이번 경북도민체전은 시 대항 24개 종목과 군 대항 15개 종목으로 선수, 임원 등 1만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4일까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이날 개막식엔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 지역 단체장, 국회의원, 정계, 재계, 체육계,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식전행사에는 'Yes Gumi, 우리는 젊은 태양'이라는 주제로 펼쳐졌으며, 511 두발로 Day 자전거 퍼레이드, 3355 삼족오 댄스, 학생연합합창단의 노래로 선수단을 환영했다. 이어 공식행사에는 반세기 경북도민체전을 기념하고 경북의 미래를 밝히는 빛을 모으는 시간과 함께 VIP 및 선수단 입장과 개회선언, 남유진 구미시장의 환영사, 대회기 게양, 김관용 도지사의 대회사에 이어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성화가 점화가 이루어졌다. 이번 대회에 예천군에서는 육상을 비롯한 14개 종목에 선수 182명 임원 46명 등 2백28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기량을 겨누고 있다. 선수단 규모는 최소인 울릉군이 92명을 출전시킨데 이어 두 번째로 규모가 작은 선수단을 파견한 예천군이지만 12일 오전 현재 군부 종합 5위를 달리고 있다. 예천군은 3회 대회 때부터 출전해 지금까지 군부 종합우승 11회 준우승 11회 3위 6회를 기록하는 등 체육웅군의 저력을 나타내고 있다.(이태현 記者 예천뉴스 2012년 05월 11일)
경북도민체전 2012(第50回 慶北道民體育大會 閉幕式 : 醴泉郡 立場賞에서 郡部 2位 차지, 最優秀選手賞 醴泉郡 박상우 選手 受賞) [記事] :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이 도민의 관심과 열광 속에 2012년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구미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도민체전 반세기 구미에서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어느 대회보다 우렁찬 함성과 열기로 가득했으며, 각종 공연과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예술행사를 통회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대회결과 시부 종합성적은 1위 포항시, 2위 구미시, 3위 경산시이고, 군부 종합성적은 1위 칠곡군, 2위 울진군, 3위 성주군이 각각 차지하였으며, 성취상에는 영천시와 고령군이, 모범선수단상에는 영주시와 청도군이, 입장상은 시부 1위 안동시, 2위 문경시, 3위 김천시와 군부 1위 의성군, 2위 예천군, 3위 봉화군이 차지했다. 한편, 최우수선수상은 육상 트랙에서 4관왕을 차지한 예천군 박상우 선수가 수상하였다. 한편 이번 도민체전에는 경상북도와 체육교류협정을 체결한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육상선수 11명이 전 경기를 관람하며 수준높은 선수들의 기량에 부러움을 나타냈다.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선수 110여명은 8월말까지 경북도내에서 전지훈련을 받게 되는데 본진은 6월 1일 입국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내년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김천에서 개최된다.(醴泉뉴스 2012년 05월 14일)
경북도민체전 2013(醴泉郡選手團 골프 團體戰, 個人戰 優勝 : 第51回 慶北道民體育大會) [記事] :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첫날 예천군선수단이 골프 단체전 및 개인전을 독식하며, 군부 우승을 일궜다. 골프대회는 2013년 5월 10일 성주 롯데 스카이힐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됐으며, 예천군선수단(권오승, 노원동, 박세환, 임호창)은 군 일반부 단체전에서 2백3타를 기록해 칠곡군(233타), 봉화군(235타)을 제치고 우승했다. 또한 노원동 선수가 1오버파 73타로 개인전 1위를 차지해 기쁨을 더했다. 노원동 선수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연습해 우리 지역을 대내외에 알리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개인전 1위의 기쁨보다 동료들과 함께 단체전에서 우승을 일궈 무엇보다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군부 우승은 예천군골프협회와 예천군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거둔 성과물이며, 타 군과 비교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선수들과 임원진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할 수 있다’는 필승의 신념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醴泉新聞 2013.5.16)
경북도식량사무소 예천군출장소 : 박연희(朴連熙)/ 분류 인물 > 한국근현대인물자료/ 주소 : 慶尙北道 漆谷郡 倭館/ 학력 : 日本 中央大學 卒業/ 경력 : 食糧營團 多年間 勤務 解放後 慶北道食糧事務所 醴泉郡出張所 所長을 거침 1950년 現在 倭館出張所 所長/ 자료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www.history.go.kr/2014)
경북 도지사: →도지사
경북도청(慶北道廳移轉 住民共同對策委 個所! : 新 道廳, 雄道慶北 1,000年의 都邑地로..) [記事] : 경북도청이전 주민공동대책위원회가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경북도청이전 주민공동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안동/조점현, 예천/정상진)는 2009년 5월 1일 오후 2시 안동시와 예천군의 경계지점인 진천고개에서 이한성 문경․예천 국회의원을 비롯 권인찬 도의원, 이현준 도의원, 유석우 안동시의장, 남택진 경북도청이전추진단장, 양시군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서안동농협(조합장 김문호)과 예천농협(조합장 박시옥)은 경북도청이전 주민공동대책위원회 발전기금으로 각각 1,800만 원씩 3,6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조점현(전 안동시공무원) 공동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이제 경북도청이 안동예천으로 확정됨에 따라 이전에 따른 제반절차와 각종 추진사항에 대해 상호협력하기 위해 본회를 발족하게 됐다며 정들었던 고향 땅이 웅도경북 1000년의 도읍지로 건설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예천 호명면은 저의 고향으로 물 좋고 공기 좋은 우리나라 최고의 청정지역인데, 도청이전으로 인해 정 들었던 고행을 떠나야 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찹찹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며 오늘 개소한 공동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안동시와 예천군이 서로 협조하여, 이 지역을 우리나라에서 최고 아름다운 웅도경북 1,000년의 도읍지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제까지의 도청이전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2008년 6월 8일 안동과 예천이 공동으로 도청이전예정지로 확정됐으며, 같은 해 10월 2일 경상북도의 사무소의 소재지 조례가 제정되고, 경상북도에서는 같은 해 11월 13일 도청이전추진단을 발족하여 2009년 4월 도청이전 신도시 기본계획 및 개발예정지구 지정 등에 관한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도청이전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청이전 주민공동대책위원회 앞으로 도청이전에 따른 제반절차와 각종 추진사항 및 토지보상문제 등에 대해 적극 협조하여 새로운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권오석 記者 安東인터넷뉴스 2009-05-01 오후 5:27:34)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 確定 1周年 安東, 醴泉서 討論會 열려) [記事] : 경북도청 이전지 확정 발표 1주년을 맞아 경북 안동과 예천에서 관련 토론회가 잇따라 열린다. 안동시는 2009년 6월 8일 오후 2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경북도청 이전지 확정 1주년 기념 신도시 개발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청 신도시 개발과 지역의 대응과제라는 주제로 경북도립대학교 권기창 교수와 안동대학교 남치호, 문태현 교수 등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날 토론회와 축하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한편, 웅도경북 건설에 지역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예천군도 같은 날 신도청시대 예천비전 2020, 예천군 장기발전종합계획토론회를 청소년수련관에서 연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대구경북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과 학계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예천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많은 의견들을 폭 넓게 수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시아日報 2009년06월07일 17시29분)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準備 順調) [記事] :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가 결정된 지 2009년 6월 8일로 만 1년이 된다. 경북도는 신도청 도시로 확정된 안동ㆍ예천 일대에 2조5천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28만8천㎡, 건물면적 12만7천㎡ 규모의 신청사 건립을 위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3월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과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신도시 기본계획과 청사신축에 대한 연구용역을 발주한 상태다. 신도시 건설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올해 초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중앙 부처 차관 6명, 민간 전문가 등 20명이 참가하는 도청이전추진단을 구성하고 신도시 건설에 관한 기본 정책과 개발계획 등 중요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도는 오는 7월 청사신축 타당성 조사 및 오는 9월 도청이전 신도시 개발구역 내 문화재 지표조사 용역 결과가 나오면 오는 10월 사업 시행자 결정과 함께 개발예정지구 지정(오는 12월)을 할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2009년 국비 100억 원, 도비 22억 원 등 12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연구용역과 기본 계획 등을 진행 중이다. 도는 이어 2010년 6월 개발계획 수립과 승인이 완료되면 동년 12월부터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고, 2011년 9월께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난해 도의회의 조사특위 활동 등으로 오는 2013년 12월 완공 예정이었던 당초 계획에 차질이 예상되지만 도청 이전에 소요되는 국비 확보에는 큰 문제점이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 명품 도시화 구축을 위한 각계 전문가 초청 및 토론회 등을 개최하는 등 도민들이 웅도 경북 건설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8일 오후 2시 안동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각계 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도청 신도시 개발과 지역의 대응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고, 오후 7시 30분부터는 안동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축하음악회를 연다.(김종엽 記者 大邱日報 2009-06-08 15:12:46)
경북도청(慶北道議會 道廳移轉支援 特別委員會 : 이현준 委員長, 委員 道廳移轉地 訪問!) [記事] : 경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도청이전지로 확정된 지 1주년이 되는 2009년 6월 8일 예천.안동 소재 검무산을 방문하여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 및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도의회 차원에서 최대한의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이날 특별위원회는 검무산에서 도청이전 예정지를 관망하고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등 현안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를 듣고 이전 예정지를 답사하였으며, 도청이전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파악했다. 한편 도청이전특별위원회는 경북발전의 백년대계인 도청이전사업이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고자 지난 4월 7일 위원 11명으로 구성된 바 있다. 특히, 이날 현장방문에서 도청이전지원 특별위원회 이현준 위원장은 "도청이전신도시 조성계획과 도청이전 신도시 사업 시행자 지정, 토지보상 등 주요업무와 향후 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특별위원회는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08 오후 4:29:46)
경북도청(慶北道廳移轉 均衡.發展 等 調和로운 新成長 據點都市로 태어나기 爲해 닻 올려) [記事] : 도청이전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는 업무보고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추진상황 보고는 2009년 6월 15일 오전 10시 예천군의회 의원정기간담회장에서 김진철 단장(도청이전지원단)이 의원들에게 한 보고를 통해 밝혀졌다. 김 단장은 이날 현재까지 "신도시 기본계획 및 개발예정지구 지정 등에 관한 연구용역(09년4월.14일~2010년1월9일까지) 중에 있으며 청사신축 타당성조사 용역(09년3월5일~7월3일까지), 도청이전 예정지역 항공사진 촬영 및 수치지도 제작(09년3월26일~8월23일까지), 도청이전 신도시 개발구역내 문화재 지표조사 용역(09년3월9일~9월5일까지)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김 단장은 또, "도청이전 신도시 마스터플랜 현상공모(09년6월10일~8월20일까지), 도청이전 예정지역 불법행위 지도.단속반 편성운영(3,6,9월 집중단속), 도청이전 예정지역 주민의견 설문조사(09년6월10일~30일까지)가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향후 추진계획을 위해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위원회 구성 및 운영(09년6월), 도청이전 유관 기관단체 협의회 구성 및 운영(09년6월), 사업시행자 지정(09년10월), 개발예정지구 지정.고시(09년12월), 개발계획 수립 및 승인(2010년10월), 토지보상 결정 및 지급(10월), 실시계획 수립 및 승인(2011년8월), 신청사 착공 및 준공(2011년9월~2013년12월) 등의 순으로 추진된다"고 보고했다. 한편, 예천군 관내 도청이전으로 인해 편입되는 세대수는 산합1.2리, 금능1.2리 등 6개의 자연부락의 총 203세대로 인구수는 458명(남자228명, 여자230명)이며 금능, 산합리 일원은 도청이전으로 인한 개발행위허가제한지역으로 앞으로 3년간 제한을 받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15 오후 2:12:39)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을 爲한 建設委員會 서의택 委員長 等 委員 20餘 名 現地確認訪問) [記事] :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위원회(김관용, 서의택 공동위원장) 위원 13명이 2009년 8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예천군 호명면과 안동시 풍천면 일원인 도청 이전 신도시 예정지를 방문하여 여자지 못을 비롯한 현지를 답사하고 오후에는 검무산에 올라 현지를 확인했다. 김수남 군수는 25일 정오 예천궁 식당에서 13명의 위원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며 "신도청 이전이 빠르고 신속하게 그리고 계획되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 "도청이전 기대에 부풀어 있는 예천군민들의 소망이 하루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서의택 위원장은 "도청이전을 총괄 관장하기 위해 출범한 건설위원회 위원들이 예천.안동에 건설될 300만 도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청이전지 현장을 확인하고 어떻게 하면 천년을 바라볼 수 있는 훌륭한 미래지향적인 도읍지를 만들어 예천군민들의 만족한 웃음을 짓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월 5일 1차 건설위원회 회의시 민간위원 중 서의택 부산대학교 석좌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토의 과정에서 현지를 방문하자는 의견이 대두되어 이날 현장방문이 성사됐으며 위원들은 신도청 이전지 곳곳을 둘러보며 앞으로 위원활동에 대한 지식을 높였다.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위원회는 지난 6월 18일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중앙부처 차관들로 구성된 정부위원 7명과 예천 윤영식 도의원을 비롯한 안동시 출신 도의원, 대학 관련학과 교수와 지자체장의 추천으로 구성된 민간위원 13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검무산 정상에서 도청이전 예정지를 내려보면서 추진현황 설명을 청취하고 신도시에 관한 기본정책과 개발예정지구 지정, 신도시의 기본구상 및 개발 계획, 신도시에 관련한 정부 지원에 관한 중요사항 등을 심의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을 다졌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8-25 오후 2:26:36)
경북도청(道, 第12回 都市計劃委員會 開催 : 道廳移轉 新都市建設 기틀 마련) [記事] : 경북도는 2009년 10월 16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제12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안동 도시기본계획 변경을 비롯 2020년 대구권 광역도시계획 변경 및 포항·안동·경산·군위·청송군에서 각각 제출한 도시관리계획 등 7건을 심의·자문해 2건은 원안가결, 5건은 조건부가결했다.이로써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개발예정지구 지정 등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을 위한 기틀이 마련됐다. 2008년 6월 9일 최종 선정된 안동시 풍천면 및 예천군 호명면 일원 도청이전 대상지를 시가화에 필요한 개발용도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도시기본계획상 시가화예정용지로 지정되어야 함에 따라 대상지역을 시가화예정용지로 지정하기 위한 2020년 안동 도시기본계획 변경(안)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통과했다.(석현철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9-10-18 (일) 18:17)
경북도청(道廳 移轉 新都市 計劃대로 推進 : 行政區域 改編과는 無關, 2010年 上半期 報償 物件調査 等 補償業務 始作) [記事] : 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사업이 현재 논의되고 있는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 무산되지 않을까 하는 일부의 우려와 달리 각종 행정절차가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행정구역 개편은 기초자치단체인 시·군 사이의 자율적인 통합으로 광역자치단체 간 통폐합이 아닐 뿐만 아니라 도청 이전 사업은 도청 이전 특별법을 적용받는 국가 정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행정구역 개편과는 무관한 사업이다. 지금까지 도청 이전과 관련, 경상북도에서는 청사신축 타당성 조사, 문화재 지표조사 등의 용역을 완료하였고 신도시 기본계획 및 개발 예정지구 지정 등 3건의 용역은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 도청이전사업은 행정절차 이행을 위한 각종 용역사업과 2009년 말까지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개발예정지구 지정이 완료되면 2010년 상반기에 보상 물건조사 등 보상업무를 시작하여 하반기에는 토지, 건물, 지장물 보상과 이주대책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고 실시계획이 완료되는 2011년 하반기에 도청 신청사를 착공하여 2014년 6월 신청사를 준공하여 이전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9년 11월 05일 17:48:07)
경북도청(行政規制改編 法 바뀌어도 慶北道廳 醴泉 & 安東으로 移轉 計劃대로 推進된다) [記事] : 법이 개정되어 행정규제개편이 시행되어도 경북도청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예천 & 안동으로의 이전 계획이 원안대로 진행됩니다. 2009년 12월 18일 오전 9시 국회 본청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실에서 만난 김성조 정책의장이 본 기자에게 확신을 전하고 지역 주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지금은 경북도청이 국가기관이지만 300만 경북도민들 특히, 예천·안동시민들이 법이 개정되면 도청이 없어진다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다"며 "행정기구상 도가 없어진다 하더라고 경북을 총괄하는 사무소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경북도청은 계획대로 건설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주택담보대출과 관련하여 "그동안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전 국민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지만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가산금리를 터무니없이 높게 책정하여 어려운 시기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한나라당은 "현재 주택담보대출 중 대부분(85%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상품이 CD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지난해 금융위기 이후 CD금리가 하락하여 은행수익이 출자·신규대출에 대한 가산금리를 평시보다 2.5배 이상(07년 1.18%-09년 10월 기준 3.11%)높여 이용 국민의 이자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정부가 내년부터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를 실질조달 금리로 바꿀 계획이며 은행권 스스로 금리체계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금융당국은 이해당사자인 은행권에서만 유리한 금리가 적용되어 서민부담이 가중되는 일이 없는지 각별한 관심을 촉구하고 제도개선 이전이라도 지금처럼 부당하게 높은 가산금리를 은행들이 스스로 낮춰 운영할 수 있도록 금융감독 당국이 철저한 현장을 점검해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2-18 오전 11: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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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