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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63:경북도청...
작성자장병창 @ 2018.11.20 06:13:05

  도청신도시 예천 263 : 경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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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청(道廳移轉 豫定地, 冊 속에 담는다 : 安東市, 住民 情趣 담은 '追憶 속의 故鄕誌' 製作) [記事] : 경북도와 안동시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도청이전 예정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고향 정취를 담은 '추억 속의 고향지'를 제작한다. 용역을 의뢰받은 안동대학교 민속학연구소는 도청이전 예정지 거주 주민 364가구를 대상으로 세대별 가족사진 촬영작업을 20102월 실시한다. 추억 속의 고향지는 도청이전 예정지에 신도시 조성사업으로 인해 영원히 사장될 수 있는 주민들의 고향 정취에 대해 현황을 조사 기록해 보존·관리할 계획이다. 앞으로 고향을 떠난 이주민들이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을유래, 전설, 마을별 사계, 인물, 생활상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사진, 동영상 등으로 고향지(마을지, 화보집)를 편집 제작하는 것. 이를 위해 안동시는 도청이전 예정지내 자연부락별 각종 현황과 현장안내 등을 통해 사진촬영 등 사라질 예정인 원형을 고스란히 찍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번 추억 속의 고향지 제작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결과물은 고향지 1(마을지편,화보집편)와 동영상 CD로 제작된다. 이 책과 CD에는 마을유래·전설 등의 유·무형 자료, 마을별 4계절·세대별 가족사진, 마을현황, 명절, 주요생산물 등의 동영상이 포함된다.(김우섭 記者 慶北日報 2010-02-03)

 

  경북도청(慶北 未來 이끌 名品 新道廳 建設 : 20146月까지 差跌없이 推進 中) [記事] : 도청이전을 위한 신도시 건설 사업시행자 지정을 앞두고 주민들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 제공과 경북의 미래를 이끌 인구 10만의 경북 신성장 거점도시를 조성, 도청을 성공적으로 이전하는데 필요한 주요 현안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경북도가 보상 및 주민지원, 문화 복지, SOC, 청사건축 등 4개 분야 20명으로 특별팀(T/F)을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도는 그동안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을 위해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10.966(사업비 21천억 원, 청사건축 4천억 원)를 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는 절차를 마무리했고, 경상북도개발공사에 대한 자본금 증자(1,695억원)를 확정짓는 등 사업시행자 지정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에 구성된 T/F팀은 개발예정지구내 주민들을 위한 직업전환훈련 및 소득창출사업과 분묘 이장 지원, 도청과 이전유관기관 직원들의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주택공급 대책, 타 시도 및 도내에서의 신 도청 소재지 접근성을 높여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교통망 확충사업을 수행한다. 또한 주변지역을 아우르는 상·하수도 공급 대책 수립, 폐기물을 이용한 열병합발전 등 탄소저감 실현을 위한 신재생 환경 에너지 분야, 도 청사 건축을 위한 국비 확보 등 명품신도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 사업시행자가 수립하게 될 개발, 실시계획과는 별도로 도청이전에 꼭 필요한 현안을 수행하며 다양한 시책 개발과 국비 확보를 통해 신도시 건설 사업비를 절감함으로서 토지를 저렴하게 공급하여 신도시를 조기에 정착시키는 효과도 기대된다. [안동/권기일 記者](醴泉인터넷뉴스 2010-04-14 오전 10:12:48)

 

  경북도청: 제목 산합리道廳/ 예천의 자랑 : 도청 이전지 산합리/ 산합2(慶北道廳 移轉地 ''醴泉ㆍ安東''으로 確定) [記事] : 예천군 호명면(금릉*산합리 일원)과 안동시 풍천면(갈전*도양*가곡리 일원) 일대가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로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청이전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방)20086 8일 오후 7 30분쯤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 대구은행 연수원에서 도청 이전 유치를 신청한 12개 시*11곳에 대한 최종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823.5점을 받은 예천*안동 공동후보지를 새 도청 이전지로 확정 발표했다. 예천*안동 공동후보지는 도청 유치를 신청한 11곳 가운데 유일하게 공동으로 신청한 곳이어서 예천*안동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 시*군민들 사이에서도 유력한 후보지로 조심스럽게 점쳐졌다. 예천*안동 공동후보지는 최종 평가에서 총 823.5점을 받아 807.9점으로 2위를 차지한 상주시(낙동면 일원)758.9점을 받아 3위를 차지한 의성군(다인면 일원), 4위를 차지한 영천시(731.4) 등을 제치고 이전 예정지로 낙점을 받았다. 김수남 예천군수는 도청 이전 예정지가 예천*안동으로 확정되자 군청 영상회의실에 함께 모여 초조하게 발표를 지켜보던 남시우 군의장, 구본학 부군수, 최영수 예천군번영회장, 이철우*이재창 군의원, 실과소장,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과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수남 군수는 이 자리에서 백두대간의 새로운 기운이 예천에서 시작되고 경북도의 새로운 태양이 예천*안동에서 타오르기 시작했다선정되기까지 어려움을 함께하고 격려와 성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과 영광을 함께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군수는 또 군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1300년 향토사에 빛날 역사적인 쾌거는 희망의 꽃을 피워 번영이라는 열매를 안겨 줄 것이라며 이 벅찬 희망의 꽃을 군민 화합과 새로운 활력으로 정성들여 가꾸어 예천 도약의 열매로 맺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경북도청 이전 후보지 평가 득점 현황(순위)은 다음과 같다. △예천군ㆍ안동시(1): 823.5, △상주시(2): 807.9, △의성군(3): 758.9, △영천시(4): 731.4, △구미시(5): 720.2, △영주시(6): 708.6, △경주시(7): 697.4, △ 김천시(8): 697.0, △포항시(9): 696.6, △군위군(10): 687.9, △칠곡군(11): 682.2(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8060822:11:28)/

 

  경북도청 : 산합2(千年都邑 可能한 藏風得水形 ''吉地'' : 風水地理的 立場에서 본 道廳 移轉 ''醴泉ㆍ安東 共同 候補地'') [記事] :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금릉리 일대와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오양리·가곡리 일대 공동 후보지 12.344㎢는 풍수지리적으로 볼 때 서울과 흡사한 장풍득수형(藏風得水形)으로 천년 도읍지가 들어설 길지로 평가하고 있다. 도청 이전 후보지를 중심으로 좌청룡(정산 289m), 우백호(거무산 227m), 북현무(검무산 331m), 남주작(안산 시루봉 185m)을 거느리고 있다. 뒤쪽으로는 진산인 학가산(882m)이 우뚝 솟아 있으며 후보지 곁에는 생명의 원천을 상징하는 여자못이 있다. 예천군청으로부터 10.2km, 안동시청으로부터 21.5km에 위치한다. 광역시인 대구에서 60km로 적정거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봉화(41)km, 영주(28km), 문경(27km), 상주(35km), 의성(30km) 등과는 불과 3040km 밖에 안 될 정도로 경북 북부지역의 중심이다.(醴泉新聞 2008052217:24:06)

 

  경북도청 : 산합리(山合里) : 본래 예천군 위라면(位羅面)의 구역으로서 두 산()이 합한 곳에 있으므로 새내비, 또는 산합이라 하였다고 하고, 또는 1586년 임장일(任壯日)이라는 장군이 이 마을을 개척하여 새냅(山合)이라 하였다고도 한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우음동(牛音洞), 신기동(新基洞)을 병합하여 산합이라 해서 호명면에 편입되었다. 19561,2동으로 분동되었다. 그리 높지도 않은 산들을 배경으로 5개 마을이 산재해 있고, 새터(新基)에는 김해 金 35호가 살고 있어 가장 많고, 밀양 朴 27가구, 광산 金 8가구, 동래 鄭 10가구, 남평 文 7가구, 안동 金 5가구, 풍천 任 6가구, 기타 42가구 등 모두 140가구가 살고 있다./ 1. 마을/ 1) 새내비(山合) : 마을 주위의 모든 산이 마을을 향해 모여드는 형국이라고 하여 산합이라 하였고, 지세에 따라 아릇새내비, 웃새내비로 갈라 부르는 40가구의 각성촌이다. 1586년 임장일이라는 장군이 개척했다 한다./ 2) 새터(셋트, 新基) : 산합의 남동쪽에 있으며, 주위의 다른 마을보다 늦게 생긴 마을이다. 1796년 金海律이라는 사람이 개척했다 한다./ 3) 웅골(牛音, 于音) : 안동시와의 접경이며, 새내비 남쪽에 위치한 마을로, 마을 형상이 마치 누워있는 황소가 힘차게 소리치는 모양이라고 하여 우음이라고도 하고, 또 옛날의 움막이 있었던 골에 생긴 마을이라 하여 움골이라 부르다가 웅골로 되었다고도 한다. 1670년 김종근(金鍾根)이 개척했다고 한다./ 4) 잿마(城村) : 지보면과 안동시 풍천면과의 경계인 새내비 남쪽 고개 밑에 위치한 마을로, 그 동쪽으로 현읍이란 마을이 있다./ 5) 사근다리 : 잿마 남쪽에 있는 마을로, 마을 앞 개울에 겨울마다 다리를 놓는데 해묵은 나무로 높기 때문에 다릿발이 삭아서 늘 조심해야 건널 수 있었다 하여 마을 이름이 사근다리가 되었다고 한다./ 2. 장수바우(將軍岩) : 새내비에 있는 큰 바위이다./ 3. 부처고개(佛峴) : 웅골에서 새내비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4. ()/ 1) 감나무골(枾木谷) : 새내비 뒤에 있는 골짜기로, 감나무가 있었다./ 2) 강송골 : 새내비 동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3) 고랫골 : 막시막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4) 땅골(지았골) : 새내비 앞에 있는 골짜기로, 기와를 구웠다 한다./ 5) 마스베리골 : 새내비 서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6) 막시막골 : 샛터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7) 맛골 : 아릇새내비 뒤에 있는 골짜기이다./ 8) 배남쟁이골 : 현읍 남쪽에 있는 골짜기로, 배나무 정자가 있었다./ 9) 삽다리골 : 배깥능기 뒤에 있는 골짜기이다./ 10) 승게미골 : 새내비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11) 오릉골 : 맛골 아래에 있는 골짜기이다./ 12) 죽눗골 : 셋터 동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13) 뒤절 : 새내비 뒤에 있는 골짜기로, 절이 있었다./ 5. ()/ 1) 배깥능기들 : 새내비 바깥()쪽에 있는 들이다./ 2) 안능기들 : 배깥능기 안쪽에 있는 들이다.(醴泉村落史 1992)/

 

  6. 인물/ 김두선(金斗宣) : 1928- , 호명면 산합리 출신, 본관은 김해, 안동사범, 국민대 법정대 행정학과(學士), 연세대 교육대학원 졸업(碩士), 신당국교 교사, 서울시교육위원회 장학사(奬學士), 교감, 서울시교육위원회 장학관, 동 동부청(東部廳) 학무과장, 구암국교, 청담국교, 서울 서래국교 교장, 서울시 중구(中區), 서구교육구청장(西區敎育區廳長), 서울교원 월요강좌(月曜講座) 회장, EBS 시청자협의회 회장, 한국초등교장협의회 회장, 전국교장회 회장, 서울시 교총(敎總) 회장, 동 고문, 서울 제2선출권역(選出圈域, 麻浦區, 西大門區, 恩平區)에서 두 번 서울시 교육위원에 선출되어 9891일 서울시 교육위원회 의장에 당선되었다. 전국발명단체총연합회 고문, ()한국학교발명협회 회장이다. 국민면려포장(國民勉勵褒章, 1961), 대통령 표창(1974), 국민훈장 목련장(國民勳章木蓮章, 1984), 서울교육상(1992), 한국교육자대상(1993), 국민훈장 동백장(國民勳章冬柏章, 1994)을 받았다. 저서로 <강전문집>, <교단 365>, <근세교육 100년사>, <유교와 동양사상>, <선비정신>, <국제화 시대의 가정교육> 등이 있다.(韓國을 움직이는 人物들 1997, 醴泉新聞 1998.9.10, 朝鮮日報 DB 2003, people.chol.com 2004)/ 김세환(金世煥) : 1916- , 호명면 산합리 881번지 출신, 예천읍 백전리 156-1번지 이거(移居), 경성법학전문학교(京城法學專門學校) 법률학전공(法律學專攻) 졸업, 문경 산북중고(山北中高), 청송 구천중(九川中) 교장 등을 지냈다.(慶北年鑑 1975 1977 1979 1980)/ 김해기("科學 營農 先導해 나가" : 虎鳴面 푸른農園 김해기 代表) [記事] : 잡식성인 왕우렁이 생태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과 농가 새소득원 사업으로 보급해 나가기 위한 연구와 노력에 힘쓰고 있는 선도 농업인이 있다. 1998년부터 왕우렁이 사육을 시작한 호명면 산합2리 푸른농원 대표 김해기(45) 씨는 온도 조절 설비, 관수 시설 등을 갖춘 700평 규모의 연동 하우스 내에서 왕우렁이를 400여 평 규모로 사육해 연간 2천여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우렁이, 오리 등의 먹이사슬 체계를 농업에 적용해 활용하는 이 환경 농법에 김씨가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뚜렷한 농가 소득 사업이 적고 타 지역에서 소득을 올리는 사업일지라도 현지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운 환경적 여건 등을 감안해 지역적 특성과 환경 농법과의 접목을 구상하던 중 접하게 된 것. 김씨는 이 왕우렁이를 사용한 친환경 농법 보급을 위해 우렁이 증식과 분양 보급 사업을 하고 있다. 높은 당도와 아삭아삭한 맛으로 정평이 나 있는 호명참외 재배 육성에도 힘쓰는 등 지역 소득 특화 작목 개발 노력에 앞장 서는 과학 영농인의 꿈을 키우고 있다. 토종우렁이와 왕우렁이로 대별되는 우렁이는 식용 요리로 많이 사용되는데 토종우렁이와 수입 우렁이가 질기고 흙 냄새가 나는 반면 왕우렁이는 맛과 영양면에서 우수해 현재 대부분 식용으로는 왕우렁이가 사용되고 있다. 김씨는 또 영농 지식을 갖추기 위해 농협중앙회와 농업기술센터, 전문회사 프로그램 등 각종 교육과정을 이수해 기술력을 배양하고 재배 기술을 참외의 특성 향상과 재배 기술 보급, 경영 분석 등 영농 현장에 접목해 과학 영농을 실천함으므로써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경영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1997년도에는 영농 부문에서 예천군 새군민상 수상, 1999년도 농협중앙회의 `이 달의 새농민'' 선정,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가 소득 증대 시범 농가 선정 등 선도 농가로서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醴泉新聞 2002-04-25 11:52:50)(daum 2010)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 新都市 開發豫定地區 指定告示 : 慶北開發公社 新都市 建設事業 施行者 選定, 安東·醴泉 道廳 移轉地 報償計劃 樹立 着手) [記事] : 경북도는 2010 429일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건설사업 시행자로 경북개발공사를 지정하고 신도시 개발예정지구를 지정고시했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경북개발공사는 신도시 건설사업에 본격 착수, 개발예정지구 내 5760필지 10.96㎢의 토지 등 보상물 건에 대한 조사와 측량,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에 나섰다. 도청이전 신도시는 2027년까지를 행정타운 및 이주기관 직원을 위한 우선적인 용지개발이 이뤄지는 태동기와 정주 여건조성을 위한 성장기, 자족도시 기능 확충을 위한 확산기 등 3단계로 나눠 단계별로 개발된다. 안종록 경북도청이전추진단 단장은 신도시는 `첨단명품 행정도시라는 개발방향에 맞게 도내 23개 시·군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300여만 도민이 화합해 새로운 100년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 녹색 명품도시를 건설하게 될 것이라고 개발 청사진을 설명했다.(김상일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0-04-29 () 21:15)

 

  경북도청(慶北道廳 20146月까지 移轉 完了) [記事] : “전체 구상도를 보니 어떤가요. 이쪽이 도청과 도의회, 저쪽으로 유관기관이 들어서고….” 경북도청 이전 및 관련 신도시 건설을 위한 사업의 시행자가 지정되면서 경북도 도청이전추진단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최근 기자가 방문한 추진단 사무실에서 직원들은 도청 이전 용지 개발구상도를 놓고 회의를 하고 있었다. 안종록 단장은 이전 용지인 경북 안동과 예천지역 풍수지리까지 살폈다“20146월까지 이전을 완료해 도청 이전이 경북의 새로운 미래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2010 429일자로 도청 이전에 따른 신도시 건설사업 시행자로 경북개발공사를 지정했다. 이에 따라 사업지구의 용지 매입과 개발계획 수립에 들어가는 등 도청 이전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계기가 됐다. 경북도는 경북개발공사가 신도시 건설에 필요한 21000억 원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자본금을 1695억 원 증자해 총자본금이 2334억 원이 되도록 했다. 공사채 발행으로 금융기관의 차입을 쉽게 하기 위한 조치다. 도청과 도의회 건물 신축비용(4055억 원)은 국비(845억 원)와 도비(3210억 원)로 마련할 계획이다. 국비는 2009100억 원을 확보한 것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마련한다는 것. 함께 이전하는 경북지방경찰청과 경북도교육청의 경우 용지는 경북도가 제공한다. 건물 신축비용은 해당 기관 측이 경찰청과 교육과학기술부를 통해 별도로 확보할 예정이다. 건물 배치는 도청과 도의회를 중심으로 경찰청과 교육청이 좌우로 들어선다. 도 청사의 디자인 공모 결과는 2010 513일 발표할 방침이다. 현재 20여 점이 접수돼 있다. 도청 이전과 신도시 건설은 3단계로 추진된다. 1단계(태동기)2014년까지 도청과 도의회를 중심으로 하는 행정타운과 유관 기관 및 이주 기관 직원을 위한 용지 등으로 2.5km²를 우선 개발할 예정이다. 2단계(성장기)는 자족인구 10만 명을 위한 기반 시설과 정주 여건을 조성하며, 3단계(확산기)는 최종 목표연도인 2027년까지 추진되는데 자족도시 기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녹색 성장, 행정중심 자족도시를 슬로건으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문화도시, 저탄소 전원형 생태도시, 경북의 새로운 성장을 이끄는 명품 행정도시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경북도는 이전 용지에 있는 묘지 1000여 기를 인근으로 이장하는 것을 계기로 묘지공원 테마파크를 조성할 계획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한편 정부는 새로운 경북도청 소재지의 접근성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늘리기 위해 중앙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 35km를 개설하는 한편 포항∼안동 국도 확장(62km) 등을 동시에 추진한다. 경북개발공사 윤태현 사장은 개발예정지구 내 5760필지(10.96km²)의 보상 물건에 대한 조사와 측량을 시작으로 전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권효 記者 東亞日報 2010-05-04)

 

  경북도청(醴泉, 道廳移轉 新都市 推進計劃 '滿足感' : 公共廳舍 折半가량 隣近 配置…主要機關 安東行 기우로 드러나 '安堵') [記事] : 도청이전 신도시에 주요기관 대부분이 안동쪽으로 배치된 것으로 알려지며 군민들이 불평을 터뜨렸던 경북 예천군은 최근 확정 발표된 도청이전 신도시 추진계획에 대해 대체적으로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에서는 도청이전 신도시 추진계획을 최종 마무리하고 2010 54일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에 1965(안동 6340, 예천 4625) 면적의 개발예정지구에 대해 고시를 했다. 이번에 최종 결정된 신도시 추진계획에 따르면 당초 모두 안동쪽으로 배치될 것으로 알려졌던 80여개의 공공청사 중 절반가량도 예천 쪽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확정된 데다 대학교도 호명면에 위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안동 지역으로는 행정타운이 들어설 예정이지만 실질적으로 지역 경기에 도움이 되는 상업지역 대부분이 예천 쪽으로 지정 고시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예천군민들의 불만은 누그러지고 있다. 이로 인해 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로 오히려 도심 공동화 현상까지 우려하며 상대적 소외감까지 토로했던 예천군민들은 신도시 건설을 위한 도청이전 사업이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의회 윤영식 도의원은 "행정타운이 들어서는 것보다는 신도시 건설에 따른 상업지역이 대규모 형성되는 것이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이득에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최종 확정된 신도시 추진계획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0 3월 초 이한성 국회의원은 신도청 이전계획을 보고하러 국회의원회관을 찾은 당시 안종록 경상북도 도청이전추진단장에게 도청이전신도시 주요기관 대부분이 안동쪽에 배치됐다며 신도시 건설계획의 대폭변경을 강력히 요구하기도 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10-06-09)

 

  경북도청(醴泉郡 道廳移轉 移住民 '사이버故鄕 홈페이지' 9月 오픈 豫定 製作 들어가...) [記事] : 예천군은 도청유치 2주년을 맞아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으로 없어지는 고향을 사이버상에서 계속 존재하도록 하기 위한 "사이버고향 홈페이지"를 제작키로 했다. 이번 홈페이지는 '도청이전지 내 마을소개', '자연부락 모습', '세대별 가족방', '내고향 사진방', '동네 대화방', '도청추진안내', '알림마당' 등으로 꾸며지며 9월경에 문을 열 예정이다. 또한 이주민들의 마지막 생활모습, 개인 소장품, 연락처 등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 등을 마련하여 고향의 향수를 달래고 실향민들이 서로 연락을 주고받는 "2의 고향"이 될 전망이다. 한편, 도청 이전사업은 6월 하순경 예천군 호명면과 안동시 풍천면사무소에서 사업 전반과 보상에 관한 주민설명회를 가진 후 물건조사와 보상협의를 거쳐 연말부터 보상을 실시하고 20115월에 신청사를 착공하여 20146월경에 도청 및 도의회 청사를 준공하고 입주 할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6-10 오전 10:36:52)

 

  경북도청(道廳 移轉 補償關聯 住民說明會 開催) [記事] : 경북도는 2010 62223일 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을 위한 보상과 관련된 주민설명회를 갖는다. 지역별로 열리는 설명회는 22일 오전 1030분 안동시 풍천면사무소, 23일 오전 1030분 예천군 호명면사무소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신도시 예정지 내에 있는 토지와 지장물 등 보상 대상 물건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주민들의 각종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편입물건 조사, 보상계획 공고 및 열람, 감정평가 실시, 보상액 산정 등 행정절차를 거치게 된다. 보상은 내년 초에 시작될 예정이다.(嶺南日報 2010-06-22)

 

  경북도청(醴泉郡 虎鳴面에서 '道廳移轉地 住民들 報償 申告書 作成 돕기 爲한 懇談會' 開催) [記事] : 예천군은 2010 76일 호명면 현지에서 도청 이전지 주민들의 보상 신고서 작성을 돕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민공동대책위원 4, 주민대표 4, 공무원 7명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관계자는 도청이전지 이주민 보상 신청서류는 "가옥 및 거주사실 신고서, 수목조사서, 공작물신고서, 영농경작사실신고서, 분묘신고서 등 5종의 신고서에 대해 작성요령과 방법 등을 사전에 익혀 이주 주민의 보상 신고서 작성 대행과 자문 등을 통해 이주민들이 신고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주민 스스로 신고서 작성 방법을 미리 익혀 보상 물건의 누락을 예방하고 신속한 물건 조사를 통해 보상에 대해 이주민과 시행사의 마찰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7-07 오전 9:15:46)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地 報償 調査 總 7個팀 構成… 맞춤式으로) [記事] : 경북도가 이달부터 도청 이전 부지에 편입될 토지 보상 조사에 본격 착수한다. 2010713일 도에 따르면 도청 이전 및 신도시 건설을 위해 토지 보상 조사 6개 팀과 주민지원 1개 팀 등 총 7개 팀을 구성했다. 보상조사팀에는 보상 업무 전문가와 현지 주민, 대학생 등을 참여시켜 맞춤식 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보상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청 이전지인 안동 풍천면에 오는 8월 초까지 신도시 건설 종합사무실을 설치, 물건 조사 및 감정 평가 등 민원처리를 맡기기로 했다. 신도시 건설 사업 시행사인 경북개발공사는 도와 안동시, 예천군과 함께 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 사업단을 설치해 ▲청사 신축 ▲유관 기관 이전 ▲신도시 개발 계획 마련 ▲보상협의회 운영 등에 나설 방침이다. 개발공사는 이를 위해 도청 등에 7명의 공무원 파견을 요청한 상태다. 도청 이전지에 편입될 보상 규모는 안동·예천지역 10.96㎢로, 이 가운데 도로 등 국·공유지를 뺀 10.04㎢에 가옥 566, 축사 55, 수목 21만 그루, 비닐하우스, 영업장, 분묘 1만여 기 등이 있을 것으로 도는 추정하고 있다.(김상화 記者 서울新聞 20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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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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