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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67:경북도청...(축,김인석,예천군)
작성자장병창 @ 2018.11.23 06:13:54

  도청신도시 예천 267 : 경북도청...(, 예천군 양봉농가 김인석, 22일 장원벌 육종 및 보급 공로로 대통령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예천군,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감염병 관리 키펴런스 우수기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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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청(醴泉&安東 慶北 新道廳 移轉 全南道廳 移轉 때와 같이 全額 國費 支援 要求!) [記事] : 과거 전라남도 도청 이전 당시에는 1687억 규모의 총 건설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했으나 예천&안동으로 이전되는 경북 신도청 이전에는 845억원의 국고 지원을 확정,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대책마련을 촉구해 눈길을 끌었다. 한나라당 배영식 국회의원(대구 중.남구)20116 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속개된 제301회 임시회 대정부질문 경제분야 질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에게 이 같이 질의하고 "경북 신도청 이전비용에 국고가 21%(총 소요예산 455억원)밖에 지원 안 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배 의원은 "전남도청의 경우 과거정부에서 총 건설비 1687억원 전액을 국비에서 지원된 사례가 있다""정부는 경북도청 건설비용 중 국비지원 비율을 대폭 상향조정하고 대구시가 계획 중인 현 청사부지(139000)에 국립 인류학박물관, 대구뮤지컬 전용극장 등 문화콤플렉스 건립을 위한 국비를 지원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6-08 오전 10:19:52)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地 畜産報償 問題 國民權益委員會 仲裁로 總 36家口 報償받는다!) [記事] : 경북도청이 이전하는 예천군 호명면과 안동시 풍천면 일대의 축산농가(36가구)가 이전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 시행 전에 구제역으로 가축을 살처분했다는 이유로 축산영업 보상을 받지 못하다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영란, ACRC)의 중재로 보상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민원인들은 도청 이전사업을 하는 경상북도개발공사로부터 축산업에 대한 감정평가를 받기 직전에 구제역이 돌면서 부득이 가축을 살처분했지만, 이 때문에 축산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준 마리 수에 미달되게 되어 보상 대상이 되지 못하자 국민권익위에 민원을 제기했었다. 국민권익위는 2011 630일 오후 2시 풍천면사무소에서 김영재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공원식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김영란 위원장 주재로 조정회의를 개최해 민원인들이 축산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합의안을 성사시켜 민원을 해결했다. 당초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축산보상을 받으려면 가축이 기준 마릿 수 이상이고, 사업인정 고시일 전부터 축산업을 하다가 도청 이전사업 때문에 휴업이나 폐업하는 경우여야 하는데, 해당 농가들은 그 이전에 가축을 살처분해 기준 마릿수에 미달했고, 도청 이전사업이 아닌 다른 이유(구제역)로 축산업을 계속 하지 못하게 됐으며, 살처분과 관련한 보상은 이미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보상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국민권익위는 현장조사 결과 경상북도개발공사의 축산보상은 가축 소멸에 따른 보상이 아니라 도청이전 사업으로 축산업을 하지 못하게 되는 영업보상, 즉 폐업이나 휴업보상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중보상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도청 이전사업이 아니라면 농민들이 축산업을 계속할 의사가 있고, 축사 크기 등 기타 제반 사실을 종합해 살처분 이전에 이전사업의 영업보상에 해당하는 가축의 기준 마리수가 있었다는 것이 추정·소명된다면 농민들에게 축산보상을 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조정안을 만들어 합의를 이끌어냈다. 권익위의 중재에 따라 앞으로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축산보상을 위한 감정평가를 진행하고, 경상북도는 농민들의 살처분 가축에 대한 과거 이력자료를 제공하는 등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조정회의를 주재한 김영란 위원장은 "권익위의 이번 민원 해결로 구제역으로 고통 받던 농민들의 시름을 덜고, 경북 북부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도청 이전 사업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7-01 오전 9:38:30)

 

  경북도청(慶北의 새로운 歷史 創造, 慶北道廳移轉 新都市 建設 : 協議報償 및 新廳舍 實施設計 中, 빠른 時日內 新廳舍 着工) [記事] : 경상북도는 현 대구소재 도청을 2014 6월까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의 도청이전예정지로 이전한다는 목표아래 『경북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을 로드맵에 따라 분주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08 69일 도청이전예정지를 지정한 이래 2010년까지 신도시 기본계획 수립, 사업시행자 선정, 개발예정지구 지정 등 행정적 절차를 추진하고, 2010 7월부터 12월말까지 용지보상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 조사를 실시하였다. 2011년에는 지난 131일 보상계획을 열람ㆍ공고하고, 3월부터 5월말까지 감정평가를 거쳐 614일 보상가를 개별 통보하여 현재 협의보상이 진행 중이다.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 건립공사는 2011 2월 대우건설컨소시엄을 시공사를 선정하여 7월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건설기술심의와 건축협의 등을 거쳐 빠른 시일내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신도시의 청사진인 개발계획은 201011월부터 착수하여 그동안 수차례 전문가 회의 및 자문 등을 거치고 8월 중 이를 확정하고, 이에 따른 실시계획을 연말까지 수립하여 내년 상반기 중에 본격적인 기반조성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ㆍ역사적인 도청이전예정지 입지 결정 : 도청이전은 1981년 대구시가 직할시로 승격되어 경상북도와 분리되면서 경상북도의 관할구역과 도청소재지가 일치하지 않아 1992년부터 도의회를 중심으로 도청이전이 꾸준히 논의되어 왔다. 하지만 도청이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도청이전예정지에 대해서는 지역간 첨예한 갈등만을 표출한 채 표류해 왔다. 그러다 지난 2006 6월 민선 4기 김관용 도지사가 도청이전을 공약사업으로 발표한 이후, 도청이전 T/F팀을 구성하여 도청이전 후보지에 대한 공모, 심사, 선정 등 어려운 과정을 거쳐, 대구시가 분리된 지 27년만인 20086 9일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을 도청이전예정지로 지정ㆍ공고함으로서 추진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 도청이전신도시 위치 :ㆍ장풍득수(藏風得水)형의 명당 도읍지 : 도청이전예정지는 안동시청에서 21.5, 예천군청에서 10.2㎢ 떨어진 안동시와 예천군의 경계지역으로서, 안동과 예천지역은 「도선비기」와 「정감록」에 십승지(十勝之地)로 기록되었듯이 예로부터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길지로 평가되어 왔다. 도청이전신도시는 사신사(四神砂) 분석에서 태조산인 태백산에서 출맥한 용맥이 도청이전지 주산인 검무산에 이르러 크게 개장(開帳)하여 좌청룡 정산과 우백호 검무산을 기봉시키고 나아가 안산인 마봉, 시루봉을 거쳐 낙동강과 임한 형세로서 서울과 유사한 지세를 가진 곳이다. 또한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형태를 띠고 있어 바람을 가두고 물을 얻는 장풍득수형의 명당 도읍지로 평가되고 있다.

 

  ▲ 도청이전신도시 위치 : ㆍ경북의 백년대계, 새로운 성장거점 : 경상북도는 도청이전을 단순한 도청소재지 변경이 아닌 미래 경북천년의 새로운 도읍지를 마련하고, 낙후된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마련하는 신도시 개발사업으로 추진한다. 도청이전신도시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10.966(330만평)에 오는 2027년까지 사업비 25천억원을 투입하여 경북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문화도시」,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는「생태도시」, 경북의 신성장을 이끌어 가는「명품 행정·지식산업도시」로 개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다.

 

  ▲ 도청이전신도시 구상도 :ㆍ스마트-시티, 에코-시티 등 매력적인 도시기반 구상 : 도청이전신도시건설 사업시행자인 경북개발공사에서 신도시의 개발 및 실시계획을 지난해 11월부터 동명기술공단 등에 용역을 통해 수립 중에 있다. 금년 7월까지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한 실시계획을 연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일단 도청이전신도시는 안동, 예천지역의 유교문화유산과 인근의 하회마을 등을 고려하여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문화도시를 구현하고, ㏊당 인구 100인이하, 녹지율 30%이상, 도시중심에 인공수로를 통한 수변도시 조성 등 저밀도의 생태도시로 조성하며, 행정기능의 이전과 동시에 대학 및 R&D기관의 유치를 통해 세종시와 같은 복합형 자족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도시의 교통, 방범, 방재 등 행정서비스와 보건, 교육, 의료 등 민간서비스가 휴대전화 하나로 이용하는 스마트-시티를 구축하고, 태양광과 지열 등을 이용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도입, 생활폐기물이 지하로 이동하는 생활폐기물 자동 집하시설 설치, 폐기물을 활용하여 전력과 열에너지를 생산하는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 타운 조성 등 에코-시티를 시범 조성 등 누구나 살아보고 싶은 매력적인 첨단도시를 계획하고 있다. ㆍ신청사는 문화청사, 녹색청사, 대한민국 대표청사로 건립 :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는 신도시의 랜드마크로서 부지 245천㎡에 건축면적 125천㎡로서 지상 7층 지하 2층의 경북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인텔리전트가 접목된 실용적인 청사 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도청 및 도의회, 복지1, 2동 등 총 4개동으로 건립되며, 전체가 전통기와를 지붕으로 하여 유교문화를 대표하는 경북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한편, 우리나라 공공청사 건축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 이미 지난해 10월 설계ㆍ시공 일괄(턴키) 방식으로 발주하여, 금년 2월말 대우건설컨소시엄을 시공사를 결정하였으며, 7월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8월중에 건설기술심의와 건축협의를 거쳐 9월에 착공하여 청사건축을 2014 3월 완공한 후, 청사 시운전을 거쳐 6월까지 도청사를 완전 이전할 예정으로서, 이렇게 되면 1965년 대구 중구 포정동에서 현재의 산격동 청사로 도청을 이전한 이래 50년만에 도청소재지를 변경하게 된다. 또한 2014년은 이 지역이 고려 충숙왕 원년인 1314년 경상도라 불리어 진지 정확히 700년이 되는 해로서 새로운 도읍지에서 웅도 경북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하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 조감도 ㆍ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 접근되는 교통망 구축 : 신도청이전 소재지는 국도 34호선과 28호선에 연접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30㎞내외에 통과하며 건설중인 동서 5축 고속국도와 동서 6축 고속도로, 중앙선복선전철화가 완성되면 도청이전신도시는 고속교통망의 교통섬으로서 접근성이 크게 제고되어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경상북도에서는 신도시 인근 고속도로 및 국도, 지방도로부터 신도시로 진입하는 도로 7개소를 8,312억원을 투자하여 신설하여 도내에서의 접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신도시와 인근 국도간 접속도로 3개 노선(국도 34호선~신도시 5.0, 예천소재지~신도시(지방도 927호선) 6.9, 국도28호선~신도시 5.2) 2,099억원을 투자하여 2014년 도청이전 이전까지 신설할 계획으로 KDI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중이며 일부도로는 이미 설계를 발주한 상태이다. 나머지 도내 시군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지방도 확포장 등은 신도시의 성장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설해 나갈 계획이다.

 

  ▲ 진입도로 등 도로계획 : ㆍ신도시 건설에 국비를 통한 조성원가 절감 : 일반적인 신도시건설은 사업시행자 용지매수 및 기반시설설치 등 제반 비용을 부담하고, 토지의 분양을 통하여 개발비용을 회수하는 방식이다. 경북도는 이러한 방식으로는 분양가가 높아져 신도시 조성이 성공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신도시의 도로, 상하수도, 폐기물처리시설 등 기반시설에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조성원가 절감에 힘을 기우리고 있다.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타운(국비 1,035억원, 민자 1,035억원)을 신도시에 입지시켜 발생 폐기물을 이용한 발전 및 신도시 열공급원으로 활용하고,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송평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국비 140억원, 지방비 60억원), 신도시~내성천 합류지점까지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국비 300억원), 광특회계를 통한 신도시 상수도공급(광특 500억원), 신도시하수처리시설 설치(국비 655억원, 지방비 285억원) 등 각종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 ㆍ신도시 조기활성화는 유관기관단체 이전이 관건 : 도청이전신도시가 면모를 갖추고 조기에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도청과 더불어 유관기관단체의 동시 이전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대구와 경북도내에 소재한 도청관련 유관기관단체는 219개소 8,000명에 이런다. 경북도는 이 가운데 대구에 소재하면서 경북도만 관할하는 기관단체 79개소에 대해 1차적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대구소재 대구?경북 통합 73개기관은 기관분리를 적극 유도하여 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도청이전신도시로 이전하는 유관기관단체에 대해서 부지의 저렴한 공급, 이전대상 기관직원에 대한 주거, 교육, 문화 등 복지대책 마련과 임차건물 사용 기관단체를 위한 임차건물 건립방안 강구 등 인센티브 제공과 행정지원을 통해 조기 이전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ㆍ도청이전신도시 생산 및 부가가치유발 효과 29조원 : 경북도청이전신도시의 조성 및 건설단계의 파급효과는 전체 생산유발 211,799억원, 부가가치유발 77,768억원, 고용유발 136,613명 정도로 추정된다.(경북도청이전신도시 기본계획보고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 2010) 공공기관이전, 교육기능 및 지식산업, 레저, 비즈니스 등에 의한 총 고용 및 인구 유발효과는 신도시의 목표인구인 10만명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도청이 관할 행정구역 안으로 이전함으로써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경북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행정의 효율성도 제고되는 등 사회, 문화적인 효과와 경북 북부지역의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경제적 측면의 파급효과도 기대 된다. ㆍ도청이전지 유치시의 열정으로 대승적 협조 필요 : 도청이전은 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서 참으로 어려운 과정을 거쳐 도민들의 결단으로 입지가 선정되었기 때문에 더욱더 성공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은 경북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이다. 민병조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현재 용지보상과 관련하여 보상가가 편입지 주민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주민들이 재감정을 요구하며 수령을 거부하는 등 사업의 차질이 우려되었으나 다행히 최근 보상금 수령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정상적인 사업추진이 기대되며 우리 도는 보상가를 낮추고자 하는 추호의 의도도 없었으며, 500년 조상대대로 살아오는 오랜 고향을 떠나야 하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만족스럽게 해 드리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감정평가는 토지보상법에 의해 정상적으로 이루어져 재감정은 불가한 상태로서 도에서는 이주자택지, 생활대책용지 공급 등 간접보상에 있어 타 지역보다 과감한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저평가된 보상가를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주민들을 설득해 해결점을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영세민 및 보상금 소액수령자에 대해서는 국민임대주택 공급 및 전세자금지원 등 주거대책을 마련하고, 신도시 조성에 있어 무연분묘이장, 잔존물 처리, 산림수목 벌채 및 가이식, 청소·경비·신도시 참여업체에 취업, 사업 미착수 농지 임대영농 등 사업에 원주민들을 참여시켜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생계대책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앞으로 주민대표가 참여하는 보상협의회에서 간접보상에 대한 합의점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도출하여 협의를 통한 용지보상을 한 후 금년내 신청사를 착공함으로써 20146월 도청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추진의지를 밝혔다.(醴泉뉴스 20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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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양봉농가 김인석, 22일 장원벌 육종 및 보급 공로로 대통령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김인석(장원벌 육종에 매진한 양봉농 김인석씨 장원벌 육종 및 보급 공로 '대통령상' 수상!) [기사] : 예천군 양봉농가 김인석(65)씨가 201811 22일 농촌진흥청에서 개최된 '2018년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장원벌 육종 및 보급 공로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서양꿀벌 양봉이 국내에 도입 된지 110여 년이 지났지만 극심한 잡종화로 인해 양봉 선진국에 비해 꿀 생산량이 60% 정도 밖에 미치지 못하는 등 현실이 심각했다. 이에 예천군은 2007년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중국 길림성양봉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꿀벌육종 연구 사업을 국내 최초 추진, 김씨는 당시 현장 육종기술책임자로 10여 년간 꿀벌 육종과 외국 연수 등을 통해 꿀벌분야 선진기술을 습득했다. 또한, 농촌진흥청과 공동연구를 통해 201412월 일반농가가 보유하고 있는 기존 꿀벌에 비해 벌꿀 생산량이 30%이상 향상된 정부장려품종 1호 꿀벌인 '장원벌'을 품종 등록하는데 꿀벌육종 기술자로서 큰 기여를 했다. 벌의 공중교미 특성상 육지에서 20km 이상 떨어진 섬에서만 장원벌 생산이 가능하므로 수상자는 2016년 육지가 아닌 울릉도 나리분지 일원에 다른 잡종벌이 접근할 수 없는 전국 최대 규모(16,000) 경북도단위 '우량꿀벌 품종보급 육종장'을 장원벌 보급 책임자로서 운영했다. 또한, 3년 동안 5천여 마리의 장원 여왕벌을 보급하였으며, 전국에서 가장 앞선 기술력을 보유하여 우리나라 양봉 육종기술 발전에 큰 역할을 하였다. 아울러, 다년간의 현장경험을 통해 습득한 꿀벌육종 실무기술 전수를 위해 양봉대학 초빙강사로 50여회 출강하여 서양종 꿀벌의 능력향상을 위한 육종기술 전파에도 노력하고 있다. 김인석씨는 "장원벌은 기존에 사육하던 벌에 비해 꿀을 채취하는 능력이 30% 이상 뛰어나기에 향후 경북도 꿀벌을 장원벌로 교체하여 꿀 생산량을 약 1,900t 높여 농가소득 200억 원 증대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1-22 오전 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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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감염병 관리 키펴런스 우수기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보건소(감염병 관리 합동평가 우수기관상 수상) [기사] : 예천군이 질병관리본부가 시행한 ‘2018년도 감염병관리 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18112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8 감염병 관리 컨퍼런스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감염병 예방 강화를 위해 매년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감염병 관리 평가지표인 역학조사 완성도, 의료기관 신고기한 준수율, 입국자 추적조사 완료율 등 감염병 관리사업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예천군보건소는 이번 평가에서 법정 감염병 신고 등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병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면서 법정 감염병 발생 시 빠른 대응조치와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한 감염병 관리체계를 구축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감염병 발생 사전 예방을 위해 지역축제와 타 사업을 연계한 올바른 손씻기 교육과 홍보를 함께 실시함으로써 효과적인 전달과 실천을 유도할 수 있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은 발생 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기침예절 지키기, 올바른 손씻기 등을 통한 예방 노력에 군민들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건강한 예천군을 위해 감염병 예방과 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예천신문 2018.11.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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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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