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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68 : 경북도청...(부, 대창중, 2018년 전국 대회 입상을 함. 박인용은 제14회 대한민국 독도예술제 체육부문 대상(도교육감상), 해양어벤져스팀(대창중)은 제3회 해양생물 탐구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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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慶北의 새로운 歷史 '慶北道廳 移轉 新都市 建設' : 企劃特輯 慶北道廳 移轉 新都市 建設 어떻게 推進되나?①) [記事] :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 사업이 2010년까지 행정적 절차를 추진하고 용지보상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 조사를 실시하는 등 로드맵에 따라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이에 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 사업 추진 현황을 몇 차례에 걸쳐 살펴보는 지면을 마련했다. 〈편집자 주〉 ▲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위치 : 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현 대구 소재 도청을 2014년 6월까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의 도청이전 예정지로 이전한다는 목표 아래 `경북도청이전신도시 건설' 사업을 로드맵에 따라 분주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08년 6월 9일 도청이전 예정지를 지정한 이래 지난해까지 신도시 기본계획 수립, 사업시행자 선정, 개발예정지구 지정 등 행정적 절차를 추진하고, 지난해 7월부터 12월말까지 용지보상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 조사를 실시하였다. 올해는 지난 1월 31일 보상계획을 열람·공고하고, 3월부터 5월 말까지 감정평가를 거쳐 6월 14일 보상가를 개별 통보하여 현재 협의보상이 진행 중이다.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 건립공사는 지난 2월 대우건설컨소시엄을 시공사를 선정하여 7월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건설기술심의와 건축협의 등을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신도시의 청사진인 개발계획은 지난해 11월부터 착수하여 그동안 수차례 전문가 회의 및 자문 등을 거치고 8월중 이를 확정하고, 이에 따른 실시계획을 연말까지 수립하여 내년 상반기 중에 본격적인 기반조성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도청이전은 1981년 대구시가 직할시로 승격되어 경상북도와 분리되면서 경상북도의 관할구역과 도청소재지가 일치하지 않아 1992년부터 도의회를 중심으로 도청이전이 꾸준히 논의되어 왔다. 하지만 도청이전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도청이전예정지에 대해서는 지역간 첨예한 갈등만을 표출한 채 표류해 왔다. 그러다 지난 2006년 6월 민선 4기 김관용 도지사가 도청이전을 공약사업으로 발표한 이후, 도청이전 T/F팀을 구성하여 도청이전 후보지에 대한 공모·심사·선정 등 어려운 과정을 거쳐, 대구시가 분리된 지 27년만인 2008년 6월 9일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을 도청이전예정지로 지정·공고함으로서 추진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도청이전예정지는 안동시청에서 21.5㎢, 예천군청에서 10.2㎢ 떨어진 안동시와 예천군의 경계지역으로서, 안동과 예천지역은 「도선비기」와 「정감록」에 십승지(十勝之地)로 기록되었듯이 예로부터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길지로 평가되어 왔다. 도청이전신도시는 사신사(四神砂) 분석에서 태조산인 태백산에서 출맥한 용맥이 도청이전지 주산인 검무산에 이르러 크게 개장(開帳)하여 좌청룡 정산과 우백호 거무산을 기봉시키고 나아가 안산인 마봉, 시루봉을 거쳐 낙동강과 임한 형세로서 서울과 유사한 지세를 가진 곳이다. 또한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형태를 띠고 있어 바람을 가두고 물을 얻는 ‘장풍득수’형의 명당 도읍지로 평가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도청이전을 단순한 도청소재지 변경이 아닌 미래 경북천년의 새로운 도읍지를 마련하고, 낙후된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마련하는 신도시 개발사업으로 추진한다. 도청이전신도시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10.966㎢(3백30만평)에 오는 2027년까지 사업비 2조 5천억원을 투입하여 경북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문화도시',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는`생태도시', 경북의 신성장을 이끌어 가는 `명품 행정·지식산업도시'로 개발하는 프로젝트 사업이다. 도청이전신도시건설 사업시행자인 경북개발공사에서 신도시의 개발 및 실시계획을 지난해 11월부터 동명기술공단 등에 용역을 통해 수립중에 있다. 금년 7월까지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한 실시계획을 연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일단 도청이전신도시는 안동·예천지역의 유교문화유산과 인근의 하회마을 등을 고려하여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문화도시를 구현하고, ha당 인구 1백인 이하, 녹지율 30%이상, 도시중심에 인공수로를 통한 수변도시 조성 등 저밀도의 생태도시로 조성하며, 행정기능의 이전과 동시에 대학 및 R&D기관의 유치를 통해 세종시와 같은 복합형 자족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도시의 교통, 방범, 방재 등 행정서비스와 보건, 교육, 의료 등 민간서비스가 휴대전화 하나로 이용하는 스마트-시티를 구축하고, 태양광과 지열 등을 이용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도입, 생활폐기물이 지하로 이동하는 생활폐기물 자동 집하시설 설치, 폐기물을 활용하여 전력과 열에너지를 생산하는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 타운 조성 등 에코-시티를 시범 조성 등 누구나 살아보고 싶은 매력적인 첨단도시를 계획하고 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11년 08월 08일 (월) 10:25:23)
경북도청(大韓民國 代表廳舍로 建立 : 企劃特輯 慶北道廳 移轉 新都市 建設 어떻게 推進되나?②) [記事] :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는 전통기와를 지붕으로 하여 공공청사 건축의 새로운 모델이 될 전망이다. :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는 신도시의 랜드마크로서 부지 24만 5천㎡에 건축면적 12만 5천㎡로서 지상 7층 지하 2층의 경북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인텔리전트가 접목된 실용적인 청사 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도청 및 도의회, 복지1·2동 등 총 4개동으로 건립되며, 전체가 전통기와를 지붕으로 하여 유교문화를 대표하는 경북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한편, 우리나라 공공청사 건축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 이미 지난해 10월 설계·시공 일괄(턴키) 방식으로 발주하여, 금년 2월말 대우건설컨소시엄을 시공사를 결정하였으며, 7월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8월중에 건설기술심의와 건축협의를 거쳐 9월에 착공하여 청사건축을 2014년 3월 완공한 후, 청사 시운전을 거쳐 6월까지 도청사를 완전 이전할 예정으로서, 이렇게 되면 1965년 대구 중구 포정동에서 현재의 산격동 청사로 도청을 이전한 이래 50년 만에 도청 소재지를 변경하게 된다. 또한 2014년은 이 지역이 고려 충숙왕 원년인 1314년 경상도라 불리어 진지 정확히 7백년이 되는 해로서 새로운 도읍지에서 웅도 경북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하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신도청 이전 소재지는 국도 34호선과 28호선에 연접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30㎞내외에 통과하며 건설중인 동서 5축 고속국도와 동서 6축 고속도로, 중앙선복선전철화가 완성되면 도청이전신도시는 고속교통망의 교통섬으로서 접근성이 크게 제고되어 전국 어디에서나 2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경상북도에서는 신도시 인근 고속도로 및 국도, 지방도로부터 신도시로 진입하는 도로 7개소를 8천3백12억원을 투자하여 신설하여 도내에서의 접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신도시와 인근 국도간 접속도로 3개 노선(국도 34호선∼신도시 5.0㎞, 예천소재지∼신도시(지방도 927호선) 6.9㎞, 국도28호선∼신도시 5.2㎞)은 2천99억원을 투자하여 2014년 도청이전 이전까지 신설할 계획으로 KDI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중이며 일부도로는 이미 설계를 발주한 상태이다. 나머지 도내 시군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지방도 확포장 등은 신도시의 성장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설해 나갈 계획이다. 일반적인 신도시건설은 사업시행자 용지매수 및 기반시설설치 등 제반 비용을 부담하고, 토지의 분양을 통하여 개발비용을 회수하는 방식이다. 경북도는 이러한 방식으로는 분양가가 높아져 신도시 조성이 성공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신도시의 도로, 상하수도, 폐기물처리시설 등 기반시설에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조성원가 절감에 힘을 기우리고 있다.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타운(국비 1천35억원, 민자 1천35억원)을 신도시에 입지시켜 발생 폐기물을 이용한 발전 및 신도시 열공급원으로 활용하고,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송평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국비 1백40억원, 지방비 60억원), 신도시~내성천 합류지점까지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국비 3백억원), 광특회계를 통한 신도시 상수도공급(광특 5백억원), 신도시하수처리시설 설치(국비 6백55억원, 지방비 2백85억원) 등 각종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醴泉新聞 2011년 08월 12일 (금) 09:23:14)
경북도청(道廳移轉地 土地報償 順調로워 : 道廳移轉推進本部 現場事務室 設置 後 土地報償 빠르게 進行) [記事] : 경상북도에 따르면 2011년 6월 14일부터 시작된 도청이전 신도시 편입지역에 대한 토지보상 계약률이 8월 10일 현재 25%(전체 대상자 1,614명 중 400명)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이런 추세라면 이달 말까지 토지보상 계약률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에 계류 중인 토지재평가 진정건에 대한 기대로 보상금 수령을 유보하고 있는 주민들이 많아 보상이 다소 더디게 진행되고는 있으나, 8월 중 국민권익위원회의 결과통보가 있으면 보상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토지보상 평가가 관계법령 위반으로 인정되어 재평가를 실시할 경우 기보상 수령자도 차액분을 동등하게 지급하는 동시에 지역주민들이 보상금을 늦게 수령하여 이자를 손해보는 등 불이익이 없도록 홍보함으로써 보상수령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 7월 25일 도청이전추진본부 현장사무실 설치 후 12%에 불과하던 보상율을 15일 만에 25%까지 끌어 올렸다며 도청이전추진본부 김상동 총괄지원과장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 설득하고 특히 이주자택지·생활대책용지 공급 등 간접보상에 있어 충남도청 이전, 세종시, 혁신도시 등 다른 사업지구보다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시하여 다소 저평가된 보상가를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주민들을 설득하여 합의점을 찾아나갈 계획이며, 금년 내에 신청사를 착공, 2014년 6월까지 도청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세입자 및 영세민, 보상금 소액수령자에 대해서는 우선 전세자금을 무이자로 융자해 주는 동시에 국민임대아파트를 공급하여 주거안정을 기해 원주민의 재정착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신도시 조성에 있어 무연분묘 이장이나 잔존건축물 처리, 산림수목 벌채 및 가이식 등이 발생하는데 이를 주민생계조합에 위탁 처리하여 주민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신도시 참여업체 및 공공시설 등에 청소·경비용역과 취업을 알선하는 등 일자리를 제공하며, 또한 단계별 개발계획에 따라 사업미착수 농지를 임대영농토록 하는 등 생계대책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에서는 도청이전은 북부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서 참으로 어려운 과정을 거쳐 입지가 선정되어 그동안 로드맵에 따라 모든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 보상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고 있지만 이전지역 주민들도 유치시의 열정과 대승적 차원에서협조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醴泉뉴스 2011년 08월 12일)
경북도청(道廳移轉 新都市建設 報償 順航 : 5次 報償協議會 가지고 住民意見 最大限 反影키로) [記事] : 경상북도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보상협의회(위원장 최종원(안동부시장)는 2011년 8월 26일 풍천면사무소에서 제5차 보상협의회를 개최했다. 다섯 번째 가진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을 대신해 도청이전 추진본부 총괄지원과 김상동 과장을 비롯해 위원 등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편입 주민들과 위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보상관련 주요 안건에 대해 폭 넓게 논의했다. 김상동 지원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청이전과 신도시 건설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는 여러분들의 협조 속에 최근 들어 보상금액 수령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권익위원회의 결과 내려오면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과장은 “지난 22일 갈전3리 주민들이 가진 석별의장 행사에 참석하여 주민 여러분들에게 국가 시책사업에 흔쾌히 협조해주신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며 인사하기도 했다. 이번 제5차 보상협의회에서는 지난 4차 보상협의회에서 다룬 이주자택지 공급면적 확대, 생활대책용지 공급면적 확대, 복지급여 대상자 보상금수령 여부 통지, 구제역 피해농가 폐업보상, 개간산지에 대한 영농손실액 보상 등 주요 안건을 세부적으로 다루었다. 한편 전체 보상 규모는 총 1,614가구에 3,077억이며 8월 25일 현재 472가구 602억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상현황은 예천군이 대상자 203가구(40%) 199억원(15%), 안동시가 269가구(24%) 403억원(22%)을 각각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1년 08월 26일)
경북도청(道廳 新都市 `물循環形 水邊都市’로 開發 : 慶北道 “文化都市·田園形 生態都市로 만들 것”) [記事] : 경북도가 도청 신도시를 물순환형 수변도시로 조성한다. 경북도는 안동·예천 접경지인 도청 신도시에 빗물 호수, 샛강, 실개천 등을 조성해 수변도시화한다고 2011년 8월 25일 밝혔다. 도는 또 신도시 안에 있는 송평천을 생태하천으로 정비하고 산책로, 생태학습장, 수중분수, 수변공연장 등 수변공간을 만들어 문화행사장으로 활용하는 도시개발계획을 짰다. 도는 26일 오후 도청에서 경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와 함께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수변도시 조성방안 관련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한다. 김관용 지사는 “도청 신도시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문화도시, 저탄소 녹색성장의 전원형 생태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김상일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1-08-25 (목) 18:53)
경북도청(道廳移轉 新都市建設 第5次 報償協議會 開催) [記事] : 경상북도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보상협의회는 2011년 8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안동시 풍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5차 보상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네 차례에 걸쳐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금번 안건토론 결과를 정리하여 시행사인 경북개발공사에 전달했다. 이날 보상협의회에서는 이주자택지.생활대책용지 공급 등 핵심 간접보상안과 행정타운 내 우선 이주자 추가 지원, 농기구 보상 조속 시행 등에 대해 편입 주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폭넓게 논의하였다. 특히, 간접보상의 핵심인 이주자택지.생활대책용지 공급을 근래 시행되고 있는 다른 사업지구보다 공급면적이나 가격에 있어 파격적으로 제시하는 등 도청이전과 신도시조성사업의 열매를 최대한 주민들에게 되돌려 주는 방향으로 논의하였다. 먼저 이주자택지 공급에 있어 충남도청이전, 행정중심복합도시, 김천혁신도시에서는 가구당 165~265㎡ 정도의 면적과 공급가격을 조성원가대비 70%수준으로 공급하였지만, 경북도청이전 신도시건설사업의 경우에는 공급면적을 265~330㎡ 수준으로 공급하고, 공급가격은 실시계획이 확정되고 조성원가가 나와야겠지만 주민들이 요구하는 50%수준을 최대한 반영키로 하였다. 이주자택지 위치 또한 주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행정타운 바로 인접한 곳에 공급하고, 아울러 2층까지 상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 수립시 단독주택지와 근린생활시설 용적율을 달리할 수 있도록 경북개발공사에 건의하였다. 생활대책용지는 공급은 사업시행자가 협의보상율을 높이기 위해 사업지구 내 가옥소유자 중 이주자택지 공급대상자와 기존에 영업을 하거나 농사를 짓던 사람 등에게 생활대책 보상차원에서 사업시행자의 재량에 따라 공급하는 일명 상가용지로 대부분의 공익사업에서 공급면적을 18~27㎡로 하고 있으나, 주민들이 경북도청이전 신도시건설 예정지의 토지보상가가 저평가된 것을 보전해주는 차원에서 49~66㎡를 요구하고 있어, 실시계획수립시 택지공급지침을 마련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키로 하였다. 또한, 농기구보상과 국민권익위원회의 시정·권고사항으로 이미 확정된 축산농가 폐업보상, 개간산지 영농보상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개발공사에 빠른 업무처리를 요구하는 한편,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한 토지재평가 진정건에 대한 기대로 보상금 수령을 유보하고 있는 주민들이 다수 있으나, 사업시행자 측에서 권익위위 재평가 권고결정이 있다면 평가차액은 지급함을 약속한 만큼, 보상금을 늦게 수령하여 간접보상 불이익, 이자손실 등 주민들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하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도청이전추진본부 김상동 총괄지원과장(보상협의회 임시위원장)은 “이번 5차보상협의회에서 제시된 주민들과 전문가, 개발공사 등 실무진의 의견이 골고루 균형 있게 반영돼 보상을 조기에 마무리 하고 신청사 착공과 신도시건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도시 조성사업 성공여부는 조성원가를 낮추어 원활한 분양을 통한 투자유치에 있다고 하며 “신도시 기반시설조성에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타운(국비 1,035억원, 민자 1,035억원)을 신도시에 입지시켜 발생 폐기물을 이용한 발전 및 신도시 열공급원으로 활용하고,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송평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국비 140억원, 지방비 60억원), 신도시~내성천 합류지점까지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국비 300억원), 신도시 상수도공급(광특회계 500억원), 신도시 하수처리시설 설치(국비 655억원, 지방비 285억원) 등 각종 국비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8-29 오후 12:51:05)
경북도청(道廳移轉 土地報償 “술술” 2014 新道廳時代 靑信號 : 土地補償率 40% 突破 눈앞, 9月末까지 補償率 70%達成 可能) [記事] : 경북도에 따르면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편입지역에 대한 토지보상율이 2011년 9월 5일 현재 37.2%(전체 대상자 1,614명 중 600명)에 이르는 등 난관이 예상됐던 보상문제가 술술 풀리면서 도청이전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고 한다. 도 관계자는 이런 추세라면 이달 말까지 70%까지 달성을 목표로 보상협의에 총력을 기울려 나갈 것이라 하며, 그 동안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한 토지재평가 진정건에 대한 기대로 보상금 수령을 유보하고 있는 주민들이 많아 보상이 다소 더디게 진행된 점도 있었지만, 9월 중순경으로 예상되고 있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결과통보가 있으면 보상은 더욱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하였다. 사업시행자인 경북개발공사에서도 이주자택지·생활대책용지 공급 등 간접보상에 있어 충남도청이전, 세종시, 혁신도시 등 다른 사업지구보다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여 다소 저평가된 보상가를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주민들과 합의를 시도하며 원활한 보상과 도청이전사업에 한층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아울러, 도청 신청사가 들어설 행정타운 내 보상율은 현재 70%를 보이고 있고, 한편 행정타운 내 실제 거주하고 있는 34가구는 9월 20일까지 우선 이주에 동의하고 지금까지 33가구가 선이주 정착금 수령을 완료하였다. 경북도와 경북개발공사는 도청 신청사 연내 착공을 위해 지난달 8월 30일 행정타운 내 미협의 토지(121필지) 및 지장물(24건)에 대해 수용재결신청을 하였으며, 10월 말경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재결의 결과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거나 공탁을 이행할 계획이다. 미협의 토지 및 지장물건 중 주소·거소불명, 미상속, 채무로 인한 수령포기 외에는 수용재결청구 기간 중에도 협의보상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청이전 신도시건설은 2027년까지 단계별로 개발할 계획으로 △1단계(2010~2014년, 75만평, 계획인구 2.5만명)로는 도청이전, 주거용지 공급, 유관기관 유치를 통해 행정기능을 이전하고 △2단계(2015~2020년, 90만평, 계획인구 3만명)는 지식산업, 산업지원센터, 상업시설 등을 유치하여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3단계(2021~2027년, 165만평, 계획인구 4.5만명)에는 대학, 레져시설, 서비스기능 등의 유치로 자족도시 기능을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신도시의 청사진인 개발계획은 지난해 11월에 착수하여 수차례 전문가 회의 및 자문 등을 거치고 이달 중 신도시건설위원회에 상정하여 확정할 예정이며, 개발계획을 토대로 한 실시계획은 연말까지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에는 1단계지역에 대한 공사에 착수하여 2014년 까지는 신청사 건축, 기반시설 건설 및 조성토지에 대한 분양을 시작하여 도청이전과 유관기관을 비롯한 주민의 입주가 시작된다. 경상북도 미래 천년 도읍지 건설을 위해 지난 7.25일부터 안동시 풍천면 현지에 현장사무실을 설치 상주하면서 토지보상과 신청사 착공을 준비하고 있는 경상북도 도청이전추진본부 김상동 총괄지원과장은 “지난 6.14일부터 시작된 토지보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금년 11월초에 신청사를 착공하고 2014년 6월까지는 도청이전을 차질없이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1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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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창중, 2018년 전국 대회 입상을 함. 박인용은 제14회 대한민국 독도예술제 체육부문 대상(도교육감상), 해양어벤져스팀(대창중)은 제3회 해양생물 탐구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함.
대창중학교(대창중학교 전국 및 지역 대회 입상) [기사] : 대창중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큰 규모의 대회에서 많은 입상을 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고 전했다. 본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인웅 학생이 ‘제14회 대한민국 독도예술제’ 체육부문 대상(경상북도 교육감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독도예술제는 매년 전국 각지에서 문학·미술·음악·체육·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인재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하는 권위 있는 예술제이다. 박인웅 학생은 경상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체육'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박인웅 학생은 “학교에서 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줘서 이러한 상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제3회 해양생물 탐구대회’에서 장려상을 획득한 ‘해양어벤져스(대창중학교)’팀은 3개월간의 탐구 끝에 경북에서 입상한 유일한 팀이 되어 더욱 빛이 났다. 특히나 개인 수상이 아닌 각 학년 4명(백종은, 김호연, 김도원, 김성욱)이 한 팀이 되어 협동심을 발휘해 수상을 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제42회 예천문화제’에서 대창중학교의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능력을 발휘해 대회를 빛냈다. 서예부문에서 금상(김호연), 은상(윤성민)을 글짓기부문에서 은상(백종은), 장려상(최동현)을 그리기부문에서 동상(조규형)을 수상했다.(예천신문 2018.11.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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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