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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69:경북도청...
작성자장병창 @ 2018.11.24 06:15:29

  도청신도시 예천 269 : 경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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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청('慶北道廳 新廳舍' 곧 着工! : 새로운 千年! 道民과의 아름다운 同行) [記事] : 경상북도는 경상도 개도 700주년인 20146월말 역사적인 신 도청시대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갈 신청사를 "새로운 천년! 도민과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도민들의 염원을 담아 이제 곧 착공할 예정이다. 도청이전사업은 민선4기를 맞아 지방자치 주요과제로 추진한 성과로서 지난 20086 9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예천군 호명면 일원을 도청이전 예정지로 지정했다. 도는 이 지역을 새로운 복합 행정타운으로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민의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침체되고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 균형발전 및 신 성장 동력으로 지역의 광역경제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신청사 추진경과 소개 : 200910월 청사신축 타당성조사 및 중앙 투.융자 심사완료, 20102월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시공 일괄입찰 결정, 5월 청사건립 아이디어 공모완료, 8월 기본계획용역 실시, 10월 설계.시공 일괄발주 입찰공고, 20112()대우건설 컨소시움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 신청사는 245,000(74,000) 부지에 연면적 127,371(38,000)4개동(본청, 의회청사, 주민복지관 1, 2)의 지하2, 지상7층 철근콘크리트구조로 지붕은 전통미를 살려 한식기와로 설계됐다. 그리고 저탄소 녹색성장시대를 선도하는 공공청사로서 ①친환경 건축물 최우수 등급, ②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를 도입하여 에너지효율 1등급, ③초고속정보통신 건물 1등급, ④지능형건축물 1등급, ⑤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2등급 이상을 획득하는 국내 최고의 모범청사가 되도록 설계됐다. 한편 신도시건설사업 부지보상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신청사부지는 현재 80%정도 보상되었으며, 건축협의 등 제반 행정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어 11월경에는 착공될 예정이다. 김관용 지사는 "새로 건립하는 도 청사는 경북도의 유구한 역사, 문화와 전통성을 아우르며, 인접한 세계문화 유산인 하회마을 등 주변경관과 자연환경에 조화를 이뤄 한국적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친환경 관광 명품청사로 건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9-12 오후 10:46:00)

 

  경북도청(慶尙北道-建築社會&住宅建設協會 道廳移轉新都市 移轉協約 締結) [記事]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011 916일 오후 2시 경주엑스포 브리핑실에서 경상북도-건축사회&주택건설협회 간 도청이전신도시 이전협약을 체결했다.(醴泉뉴스 20110916)

 

  경북도청(慶尙北道 本廳 및 議會廳舍 建立工事 實施설계 適格審議 : 地方建設技術審議委員會 開催結果, “설계적격으로 決定, 20146月까지 完工 計劃) [記事] : 경상북도는 2011 915일 오후 2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관계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개최, 경상북도 본청 및 의회청사 건립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적격심의를 했다. 본청 및 청사 건립공사는 이번에 신축할 본청 건물은 지하 2, 지상 7층으로 건립하고, 의회청사 및 주민복지동(1, 2)을 아우르는 총 부지면적 245천㎡(연면적 127천㎡)로써 전통과 미래가 조화를 이룬 최첨단 건물로 20146월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보상추진 등에 본격 돌입하고 있다. 이번 실시설계 적격심의에서는 지난 2월 최종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컨소시움에서 5개월간에 걸쳐 준비한 실시설계에 대해서 입찰안내서 배점기준에 따라 전문분야별(9개분야) 절대평가로 채점하였다. 이날 심의에서는 그 동안 경험과 지식이 많은 해당분야 전문가들로 구성, 입찰안내서 및 기본설계와의 부합성 여부와 실시설계의 적정성 등에 대한 심의결과 설계적격으로 의결되어, 11월경 공사 착수에 들어가게 된다. 경상북도 안종록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이번 신청사 건립공사 심의에서 경북의 새천년 새도읍지 명품 도청이전 신도시와 신청사 건립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하는 한편 도청 직원 및 민원인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최첨단 녹색청사가 될 수 있도록 설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평가방법 ㆍ배점기준으로 분야별로 채점점수 평균한 점수를 합산하여 설계적격여부의결 - 60점 이상 적격 ※ 분야별 배점기준 : 9분야 - 건축설계 20, 건축구조 18, 건축시공 및 사업관리 12, 기계설비 15, 전기설비 10, 소 방 5, 정보통신 5, 토 목 8, 조 경 7(醴泉뉴스 2011 0916)

 

  경북도청(道廳移轉地 土地再評價 國民權益委 진정건 각하決定 : 道廳移轉 新都市 土地報償 急물살, 現在 報償率 42.1%) [記事] : 경상북도는 20117 13일 도청이전지역 주민들이 편입되는 토지가 저평가되었다는 이유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한 토지재평가 진정건에 대하여 국민권익위에서 최종 각하 결정하였음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각하결정 이유로 감정평가시 공시지가 적용 기준일은「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관련조항의 적용과 관련된 것으로 이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소관이 아니라고 하였다. 또한 토지보상가가 저평가되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사항임을 적시, 최종 각하한다고 하며 민원인들에게 직접 도움을 주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널리 이해해 달라고 양해를 구했다. 이로서 지난 6 14일 협의보상 개시 후 3개월을 끌어오던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앞으로는 국민권익위의 진정건에 대한 기대로 보상금 수령을 유보하고 있었던 주민들의 보상금수령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며, 도청이전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경상북도 도청이전지 토지보상은 2011 921일 현재 전체 대상자 1,614명 중 680명이 수령하여 42.1%의 보상율을 보이고 있고 권익위의 각하 결정이 있은 만큼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도청 신청사 건립 예정지인 행정타운의 경우는 현재 95.5%의 보상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북도 신청사는 주소ㆍ거소불명, 미상속토지, 채무 등으로 인한 보상수령 포기 등 불가피한 토지 및 물건에 대한 토지수용청구건이 마무리되는 대로 11월 중에는 무난히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청이전추진본부 김상동 총괄지원과장은 이번 국민권익위의 결정으로 주민들이 보상금을 조기 수령, 이자손실과 간접보상 불이익 등을 받지 않도록 주문하고 앞으로 보상금 소액수령자 지원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는 동시에 도청이전과 신도시건설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 2014년까지 도청과 주요 유관기관들을 이전하고 2027년까지 인구 10만이 거주하는 자족형 스마트시티 건설의 토대를 닦는데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醴泉뉴스 20110922)

 

  경북도청(道廳移轉地 土地報償 順風에 돛단 듯 快速 順航 : 國民權益委員會 土地再評價 진정건 却下 決定 後 빠르게 進陟 보이고 있어..) [記事] : 경북도에 따르면 도청이전지 토지보상은 2011 927일 현재 45%(전체대상자 1,614명 중 74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특히 26일부터 27일 양일간에는 41명이 82억원을 수령하면서 보상금 지급액도 1,000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국민권익위원회 토지재평가 진정건으로 발목이 잡혔던 도청이전 예정지 토지보상이 지난 920일 최종 각하 결정되면서 빠르게 진척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와 경북개발공사에서는 보상금 소액수령자에 대한 주거지원을 위해 후순위 개발예정지구에 임시주거시설 단지를 조성하고, 전세자금을 무이자로 융자하는 등 이주민에 대한 맞춤형 지원대책 마련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주민공동대책위원회에서도 보상금을 빨리 수령하여 이자손실, 간접보상 불이익 등 주민피해 방지를 위해서 보상금 조기 수령에 협조하도록 주민들에게 안내문을 발송 보상금 수령을 독려하고 있다. 경상북도 도청이전추진본부 김상동 총괄지원과장은 토지보상이 50%에 육박하고 있는 것은 성공적인 도청이전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염원이 표출된 것으로 보고, 앞으로 도청이전 예정지역 주민들의 이주 및 생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켜 협의보상을 조기에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10928)

 

  경북도청(道廳移轉 新都市建設 關係機關 하나로 뭉쳤다) [記事] : 경상북도는 2011 929일 오후 3시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청이전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대책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도청이전추진본부 관계관, 안동부시장, 예천부군수, 경상북도개발공사 상임이사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회의를 행정부지사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토지보상 조기마무리를 위한 기관별 대책 ▲11월 도청 신청사 기공식과 착공에 따른 분위기 조성 ▲신도시 조성에 따른 기반시설 국비확보 대책 ▲도청이전에 따라 이주하는 주민들의 다각적인 이주지원대책 등을 상호질의 및 토론과 함께 관계 기관 간 협조사항을 집중 논의하였다. 토지보상 조기마무리와 함께 가장 시급한 과제인 이주민 지원대책으로는 보상금 소액수령자들에게 후순위 개발예정지구에 임시주거단지와 농기구 공동보관시설을 설치 지원하여 사업미착수 농지를 계속 임대영농 생계를 보장하는 것과 아울러, 저소득층이 분묘 이장시 사설추모공원을 이용할 경우 할인혜택 부여, 이주자 전원마을 조성시 기반시설비 지원, 예정지밖 농업진흥구역내 본인소유 농지에 농가주택 신축시 인허가 심사를 완화해 주는 등 각종 행정지원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11월 중 계획하고 있는 신청사 기공식 또한 전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하여 보상에 불만이 있는 주민들과의 마찰을 최소화시키고 더불어 지역 유력인사, 출향인사, 언론기관, 시민단체 등에 도청이전의 당위성·역사성·지역발전가능성 등을 적극 알려나가기로 하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도청이전은 300만 도민의 염원이자 지금까지 도정의 가장 큰 과제로 경북인의 자존심 회복과 도정이 구심력을 갖고 힘찬 새출발을 하는 역사적인 사업임을 강조하며, 경북도의 새 시대를 열어갈 신청사에 대한 역사적인 기공식이 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성원을 이끌어내는 한편, 도청이전에 따라 정든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이주정착이 될 수 있도록 주민지원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도청이전추진본부 김상동 총괄지원과장 또한 신속하고 완벽한 행정지원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사업 중 가장 모범적인 이전 사례로 만들어 보겠다고 각오를 피력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9-29 오후 5:40:00)

 

  경북도청(道廳移轉支援特別委員會, 移住民들에 對한 보상문제 等 따져 : 全北 지방문 成果와 向後 政策方向 等에 對해 深度있는 會議 實施) [記事] :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진현)20119 30일 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49회 임시회 폐회 중 제5차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집행부(도청이전추진본부장 민병조)로부터 도청이전추진 현황보고를 받고 심도있는 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현황보고에서 △ 박진현(영덕) 위원장은 929일과 30일 양일간 우리 도보다 한발 앞서 추진되고 있는 충남도청 신청사 건립현장을 시찰하고, 연이어 여성친화도시 조성 전국 1호 지자체인 전남 익산시청을 방문하여 현황청취와 현장을 견학한 것이 매우 뜻 깊었고 앞으로 우리 도의 도청이전 추진에 많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자평하면서, 앞으로 도청이전과 함께 이전하여야 할 유관기관들에게도 많은 홍보를 하여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정책도 같이 접목하여 노약자, 여성, 어린이 등 사회약자가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조성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 이영식(안동)의원은 920일 도청이전편입토지 감정 재평가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각하되어 보상액에 대한 주민들 불만이 해결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간접보상을 통한 해결방안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하였다. △ 도기욱(예천) 부위원장은 도청신도시조성과 관련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집단의 검정이 꼭 선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충남도청의 경우 국비확보를 위해 정당별, 지역별 국회의원들의 현황을 파악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우리 도에서도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 홍광중(교육) 의원은 주민대책위원회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 도의원의 중재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집행부에 도의원의 역할분담을 강조하였다. △ 김종천(영주) 의원은 도청신도시 예정지 중 행정타운 부지가 당초 보상액보다 더 지원한 것이 있는지 따져 물으면서, 껄끄러운 민원 해결을 위해 보상해결의 원칙이 무너지면 타 지역 보상 시에도 많은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원칙있는 보상추진을 당부하였다.(醴泉뉴스 20111002)

 

  경북도청(道廳移轉 新廳舍 建立敷地 報償完了, 支障物 撤去 作業 等으로 2014年 移轉 順航) [記事] : 20111012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청이전 신청사 착공을 위해 지난 106일부터 예정부지 내 건축물 등 지장물에 대한 본격적인 철거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히고 "멀게만 보이던 도청 신청사 건설이 차츰 가시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철거가 원만히 진행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 주민들이 토지 및 지장물 보상계약을 맺고 다른 곳으로 이주한 가운데 빈 가옥에서 진행되면서 주민들과 별다른 마찰 없이 실시되고 있어 2014년 신도청 이전 목표가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타운 내 철거대상 건축물은 전체 46동으로 1011일 현재 7동에 대해 철거를 완료했으며 10월 중 모든 건축물을 철거하고 신청사 건립을 위한 부지정지작업에 들어갈 계획으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등 인근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도청이전 신도시건설에 앞서 가장 넘기 힘들어 보였던 보상 문제가 주민들이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한 토지재평가 진정건이 지난 920일 최종 각하되면서 가파르게 진행되어 1011일 현재 계약자 기준으로 한 보상율은 53.8%, 금액으로는 40.2%에 이르고 있다. 이는 주민들이 토지저평가에 대한 논란은 실익이 없다고 인정하고, 수용재결이 되면 협의보상시 주어지는 생활대책용지 공급 제외, 이주자택지 후순위 배정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지 못할 것을 우려해 보상계약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도청 신청사가 들어설 행정타운부지는 95.5% 협의보상을 완료하였고, 주소·거소불명, 미 상속 토지 등 불가피한 건에 대해서는 1011일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 결정으로 보상이 완료된 상태여서 신청사 건립은 당초 계획대로 20146월 완공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청사 건립부지 인근지역인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1단계 개발예정지구의 미 보상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하여도 2차수용 재결을 다음 주 중 신청할 예정이어 보상은 한결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김상동 총괄지원과장은 "그 동안 다섯 차례의 보상협의회를 통해 충남도청이전, 김천혁신도시 등 타 사업지구보다 과감한 간접보상 제공, 축산폐업·개간산지 보상 등 핵심쟁점 해결, 보상금 소액수령자에 대한 종합지원대책 마련 등 노력이 주민들을 움직이게 한 것 같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0-12 오전 10:47:03)

 

  경북도청(道廳移轉地 土地報償 順調롭게 推進 中, 報償率 60%, 全體 所有者 60.1% 同意) [記事] : 도청이전 신도시조성사업 토지보상이 예상 외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20111024일 경북도에 따르면 토지보상이 전체 소유자 1614명 가운데 21일 현재 970(60.1%)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 졌고 금액기준으로도 377억 원 중 1430억 원이 지급되어 46.5%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토지보상 협의율이 최근 들어 급격히 증가한 것은 감정평가결과에 대한 불만으로 주민들이 국민권익위에 진정했던 토지재평가 민원이 각하된 것도 한몫하였지만, 지난 11일에 있은 1차 수용재결신청분에 대한 지방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결과 은행 이자율에도 못 미치는 1%정도의 미미한 증액으로 주민들이 이제는 토지재평가에 대한 논란은 실익이 없다고 인정하고 수용재결이 되면 협의보상시 주어지는 생활대책용지 공급 제외, 이주자택지 후순위 배정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지 못할 것을 우려해 보상계약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경북개발공사에서도 1단계 개발예정지구인 안동 풍천면 가곡리와 갈전1리 지역에 대하여 2차 수용재결신청을 지난 19일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제출하는 등 토지보상 협의는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도청 신청사가 들어설 행정타운 부지는 이미 보상이 완료되어 지난 6일부터 건축물 등 지장에 대한 철거작업에 들어가 전체 46동 중 30동에 대하여 철거를 완료하였고, 잔여물에 대하여는 이달 말까지 완전 철거하는 동시에 다음 달 초부터 부지정지, 진입로 개설 등을 서두르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건설사업 또한 내년 상반기 중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1단계지역에 대한 기반조성공사에 착수해 2013년에는 택지와 공동주택 분양 등 신도시 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도청이전과 신도시 건설은 안동과 예천을 경북의 새로운 정치·행정의 중심지로 변모시켜 경북지역의 발전축에 경북북부권을 추가하여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고 경북도의 새로운 천년 도읍지를 여는 역사적인 사업으로 신도청시대 서막을 알리고 성공추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안동시에서 25일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김상동 총괄지원과장은 "협의보상이 60%를 넘어선 것은 성공적인 도청이전 사업에 대한 지역민들의 염원이 표출된 것으로 앞으로도 예정지역 주민들의 이주 및 생활대책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일각에서 흘러나오는 시도통합 의견에 우려를 표명하는 등 지역주민들은 경북북부권의 신성장 동력으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도청이전 사업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0-24 오전 10:58:49)

 

  경북도청(慶北道廳 新都市 進入道路 開設確定 : 오는 2014年까지 醴泉邑-新都市 8.5km 4車線化) [記事] : 예천군민의 숙원사업인 경북도청 신도시 - 예천읍 간 직선 진입도로개설이 최종 확정됐다. 예천군에 따르면 2011 1025일 기획재정부 소회의실에서 열린 경북도청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 재조사 보고회에서 군이 건의한 경북신도시-예천읍 직선 진입도로안이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2014년까지 사업비 857여억 원을 투입, 예천읍 남본리에서 도청신도시 8.5km 4차선 직선도로로 개설된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예천읍에서 신도청 소재지까지의 차량소요 시간이 15분에서 5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또 각종 물류비가 절감되고 교통편의에 따른 관광 활성화, 지역 농·특산물 판매증대 등 지역경제 촉진의 교두보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직선도로는 이현준 예천군수와 이한성 국회의원(한나라당, 문경·예천)이 힘을 합쳐 국토부와 기재부, 경북도 등 관련기관을 수차례 방문해 사업 재검토를 요청하고 신규 직선도로 개설을 강력 건의하는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발 벗고 나선 결과로 분석된다. 당초 KDI 신도시 진입도로 안()은 예천 호명면 산합리에서 월포리를 거쳐 예천 청복리 나들목까지 6km 4차선 도로로 계획되어 있었다. 이에 예천군과 지역주민들은 이 도로가 신도시의 접근성을 떨어뜨리고 도심 공동화를 야기하며 경북 북부지역 상생 발전에도 악영향이 된다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현준 군수는 “2014년 도청이전과 직선 진입도로가 완료되면 신도시와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예천군은 물론 인근 시군과의 상생발전으로 신도시가 조기에 활성화 될 것이라며 각종 사업의 조기 완공을 위해 중앙부처 및 관련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협조를 구할 것.” 이라는 의지를 피력했다.(醴泉뉴스 201110 26)

 

  경북도청(慶北 新道廳 移轉地 有關機關 移轉 彈力 받는다) [記事] : 경북 신도청 이전지에 유관기관 이전확정이 탄력을 받고 있다. 20111024일 경북도는 도청이전과 함께 대구에 있는 경북농업기술원과 농업자원관리원을 도청이 옮겨가는 2014년까지 도청 신도시로 함께 이전한다고 최종 확정 발표했다. 당초 농업기술원은 균형발전 차원에서 시·군간 경쟁이 치열했으나 이현준 예천군수의 끈질긴 노력과 설득으로 유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는 경북도의 도청신도시 조기정착 필요성과 동반이전 원칙에 따른 것이다. 유관기관 단체 이전은 2차에 걸친 이전의향 조사결과 101개소 중 이전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총 61개소, 추후검토 32개소, 이전불가 8개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3만 제곱미터를 차지하는 시험포장은 신도시 밖인 예천군 호명면 일대에 조성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 도청이전지에 대한 보상이 금액대비 47%, 인원대비 61%를 기록하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경북도는 11월 하순쯤 신청사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도청이전추진본부 김상동 과장은 이전 기관단체에 대한 세재혜택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0-26 오후 12:27:54)

 

  경북도청(安東-醴泉 新都市 물循環 名品都市: 慶北道 빗물 모아 都市 循環”, 2015年 물포럼에 선보일 豫定) [記事] : 2014년 경북 안동·예천에 조성되는 경북도청 신도시가 물순환 명품도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는 201111 21도청 신도시를 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 때 방문하는 각국 전문가들에게 모범 사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청 신도시는 주변 환경과 물을 잘 활용하는 시스템을 갖춘다. 하수처리장에서 나오는 물을 다시 사용하고 빗물은 모아서 도시를 순환하는 물로 사용할 계획이다. 신도시 동서쪽을 가로지르는 송평천에는 빗물 호수와 샛강, 실개천을 만들어 생태하천으로 꾸미고 산책로와 생태학습장, 분수, 공연장 등을 만들어 시민들이 물을 늘 마주하는 휴식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전문 연구기관의 연구와 시행사인 경북개발공사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하게 된다도청 신도시가 세계물포럼을 통해 지구촌에 널리 알려지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장영훈 記者 東亞日報 2011-11-22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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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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