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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71:경북도청...
작성자장병창 @ 2018.11.27 06:16:40

  도청신도시 예천 271 : 경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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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청(慶北道廳移轉 新都市에 地域暖房 供給 : 知經部 新規 指定·公告) [記事] : 경북도청이전 신도시를 비롯한 전국 4개 지구에 지역난방이 공급된다. 지식경제부는 2012 111일자로 `집단에너지 공급대상지역`으로 4개 지구를 신규 지정·공고, 친환경적이고 저렴한 지역난방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지정되는 지역은 경북도청이전신도시를 비롯해 광명시흥, 하남감일(3차 보금자리지구), 시흥군 자지구 등 총 4개 지구 15만여 세대로, 고효율·친환경 난방방식인 지역난방 보급이 확대된다. 경북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에 건설되고 있는 경북도청이전신도시는 총 개발면적 1965천㎡에 공동주택 37527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일반적으로 지역난방은 개별난방보다 약 20% 정도 요금이 싸고, 소각열, 하수열 등 신재생에너지 이용 확대로 친환경적인 난방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또 세대별·단지별로 보일러 등 개별 난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아도 돼 안전하고, 24시간 일정한 열 공급이 가능해 쾌적하고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지식경제부의 관계자는 경북도청의 이전을 계기로 공공행정, 교육, 산업 등이 어우러진 자족적 신도시로 조성되는 경북도청이전 신도시에도 쾌적하고 안정적인 지역난방을 공급함으로써 정주환경이 갖춰진 환경 친화적 신도시 구상이라는 개발 취지에 부합할 것이라고 기대했다.(김진호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2-01-10 오후 9:40)

 

  경북도청(道廳移轉 新都市 土地報償 巡航, 報償率 80% 突破 : 5月까지 報償 完決!! 國費確保도 술술!! 2014 新道廳時代 성큼) [記事] :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도청이전신도시 편입지에 대한 토지보상이 20121 18일 현재 전체소유자 1,815명 가운데 1,455명이 보상금을 수령하여 80%를 넘어서고 있고, 보상금액 기준으로도 3,172억 중 2,113억원이 지급되어 67%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한편, 도 관계자는 소유자 불명, 주소ㆍ거소불명, 미상속 등으로 협의보상이 어려운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하여 지난 111일 예천군 호명면 산합, 금릉리 지역에 대한 4차 수용재결신청을 마지막으로 1단계 개발지역에 대해서는 보상을 마무리하였다고 하며, 협의보상 만료시한인 오는 520일까지는 2~3단계 개발지역의 협의불가 토지·물건에 대해서도 수용재결과 공탁까지 완료해 전체 보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토지보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은 우선 실정법에 근거가 부족하고 사례가 없어 보상이 어렵던 구제역살처분 축산농가 폐업보상과 불법개간산지 영농보상을 도와 경북개발공사가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여 국민권익위의 조정·권고를 이끌어 내면서 해결하는 등 주민들과 두터운 신뢰를 쌓은 것이 한몫하였다. 또한, 지난해 1227일에 열린 제6차 보상협의회에서 간접보상의 핵심인 이주자택지의 공급을 다른 사업지구보다 파격적으로 공급하고 영세 이주민에 대하여도 맞춤형식의 다양한 이주지원대책을 확정하는 등 그 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간접보상을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준 것이 주효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주자택지 공급의 경우 충남도청 이전과 세종신도시에서는 가구당 50~80평 정도의 면적과 공급가격을 조성원가의 70% 수준으로 공급하였지만, 경북도청이전의 경우에는 80~100평으로 하고 공급가격 또한 50%로 낮추는 등 파격적으로 결정하였다. 도청 신청사 건립과 신도시조성사업도 토지보상이 빠르게 진척되면서 한층 활기를 띠고 있다. 도청신청사는 지난해 106일 착공하여 현재 부지정지와 함께 현장사무실을 완공하였고 금년도에는 터파기와 건축물 골조공사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신도시조성 사업도 개발ㆍ실시계획을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하고 1단계 개발구역에 대해 본격적인 기반조성 공사에 착수할 것이라 한다. 한편, 경북도 개도 이래 최대 시책사업인 만큼 국비확보가 관건으로 도청 신청사의 경우 총사업비 4,055억 원 중 국비지원 계획은 당초 845억원이었으나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감안 국비확보에 전력한 결과 1,514억원으로 증액 확정지었고, 앞으로 2,000억원까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12년도 국비확보 또한 도와 지역정치권이 함께 노력한 결과 신청사 건립은 당초 정부안 250억원에서 400억원으로 증액시켰고, 아울러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늦어져 정부안에 없었던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에도 200억원이 순증되는 성과를 얻어내면서 신도청 건설사업의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하고 있다. 경상북도 도청이전추진본부 김상동 총괄지원과장은 도청이전은 단순한 도청소재지 변경이 아닌 미래 경북천년의 새로운 도읍지를 마련하고 낙후된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마련하는 신도시건설인 만큼 전 도민의 성원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하며 보상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도청이전과 신도시건설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 전국의 공공기관 이전사업 중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어 보겠다.”고 각오를 피력하였다.(醴泉뉴스 20120119)

 

  경북도청(慶北道廳移轉新都市 政府地方合同廳舍 建立 : 特別地方行政機關 移轉 促進, 新都市 早期 活性化) [記事] : 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에 조성 중인 도청이전신도시에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이전을 촉진하고 신도시의 조속한 토지분양을 통한 신도시건설 사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정부지방합동청사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지방합동청사는 대구 등에 소재한 정부산하 특별지방행정기관 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부지방합동청사 입주희망 의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선적으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동북지방통계청안동사무소, 안동보훈지청, 농산물품질관리원안동사무소 등 4개 기관이 합동청사에 입주의사를 표시함으로서 관련 중앙부처인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에 정부지방합동청사 건립에 대하여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대구, 경북을 통합 관할하는 특별지방행정기관에 대해서는 기관분리와 지역사무소 신설을 유도하여 이전기관의 수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정부지방합동지방청사 건립 일정은 2012년도에는 우선 이전하는 4개 기관의 합동청사 건립에 필요한 공공시설 용지 33,000(1만평)을 기획재정부에 매입을 요청하여 부지를 확보하고, 2013년도에 합동청사 건축을 착공, 2014년 완공하여 도청이전과 동반하여 정부합동청사에 입주를 희망한 기관들이 정부합동 신청사에 입주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도청이전에 따른 유관기관단체 이전은 대구에 소재한 도단위 유관기관단체 130여개 이전을 목표로 유치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2개 기관단체가 이전의향을 나타내고 있다. 도청이 이전하는 안동시 풍천면 지역에 도청 및 도의회, 경상북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등 도단위 중추기관들이 2014년 동반이전을 목표로 신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예천군 호명면 지역에는 제2 행정타운을 조성하여 대구지역 도 산하기관들을 우선 이전토록 하여 신도시내 균형발전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합동청사건립은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집적으로 도민들에게 행정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신속한 토지분양으로 신도시 건설의 사업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이전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개발 등을 통한 유관기관 이전을 촉진하여 신도시 조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01 20)

 

  경북도청(道廳 移轉 新都市(虎鳴面 一圓)에 慶北選管委 等 '政府地方合同廳舍' 移轉!) [記事] :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가 건설될 호명면 일원에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등 수십 곳의 정부지방합동청사가 이전을 희망하고 있어 경북도는 이전 신도시에 특별지방행정기관이 입주하는 정부지방합동청사를 건립할 예정이다. 경북도가 대구시와 경북에 있는 정부산하의 특별지방행정기관 25곳을 대상으로 입주희망 의향을 조사한 결과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동북지방통계청안동사무소, 안동보훈지청, 농산물품질관리원안동사무소 등 4곳이 입주의사를 나타냈다고 20121 20일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4개 기관의 합동청사 건립에 필요한 공공시설 용지 33천㎡를 확보하고 2014년까지 건물을 완공해 도청 이전과 동시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을 정하는 한편, 대구와 경북을 통합 관할하는 특별지방행정기관에 기관을 분리하고 지역사무소를 신설하도록 유도해 이전 기관의 수를 늘릴 계획이다. 경상북도 박대희 본부장(도청이전추진본부)은 브리핑을 통해 "정부지방합동청사를 건립하게 되면 도민들에게 지금보다 더 많은 행정 편의를 제공할 수 있고 신속한 토지 분양으로 신도시 건설의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1-25 오전 8:46:19)

 

  경북도청(慶北道 名品 新廳舍 龍의 氣象으로 雄飛! : 20146月 開廳을 目標로 順調롭게 進行) [記事] : 경상북도는 임진년을 맞아 경북도 명품! 신청사가 龍의 기상으로 힘차게 웅비한다. 경상도 개도 700주년인 20146월 개청을 목표로 신청사의 부지정지 및 토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하는 올해는 특히 새로운 천년! 도민과 함께 비상하는 경북호의 활기찬 용틀임을 이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청이전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명품청사의 건립현황 : 영남의 길지 검무산 아래 245천㎡(74,000) 부지에 4개동(본청, 의회청사, 주민복지관 1, 2), 연면적 127천㎡(38,000) 규모로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웅도 경북의 기상을 살려 전통미를 갖춘 한옥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저탄소 녹색성장시대를 선도하는 공공청사로서 ①친환경 건축물 최우수 등급, ②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여 에너지효율 1등급, ③초고속정보통신 건물 1등급, ④지능형건축물 1등급, ⑤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2등급 이상을 획득하는 국내 최고의 모범청사로 건립한다는 자긍심을 내비쳤다. 열악한 지방재정을 감안하여 신청사건립 재원확보대책 일환으로 지난해 연초부터 중앙정부, 국회등을 대상으로 국비확보에 노력한 결과 당초 정부지원기준인 845억원보다 669억원 증액된 1,514억원으로 결정되었으며, 12년 예산도 당초 정부안(250억원)보다 150억원 증액된 40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해 10월 착공한 신청사는 지장물 철거와, 가설울타리, 현장사무실, 공사용도로 등 가설공사 및 부지정지 공사가 순조롭게 착착 진행되고 있고 연말까지는 골조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청사건립과 함께 신도시조성사업도 토지보상이 80%정도로 빠르게 진척되고 있고, 신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도 상반기 중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정되고 있어, 1단계 개발구역에 대한 조성공사가 본격적으로 착공되면 올해는 새로운 천년으로 비상하는 경북호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본 사업은 웅도 경북이 새로운 천년으로 비상하는 역사적인 사업으로서, 낙후된 북부지역 성장거점의 터전을 마련하고 인접한 세계문화 유산인 하회마을 등 주변경관과 자연환경에 조화롭고 한국적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경북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명품청사를 건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0125)

 

  경북도청(慶北, 新道廳時代 .9] 敎育中心都市로 發展) [記事] : ...1300년의 역사를 지닌 예천군은 영유아 교육지원, 다문화가정교육지원, 지역 초··고 지원, 무상급식 차등지원, 교사 인센티브 제공 및 유명 강사 초청 교육, 초등 학습 준비물 전액지원 등 교육의 명성 드높이기에 전력을 쏟고 있다. 20102014년 아동양육비 경감을 위해 실시하는 영유아(5세 미만) 교육지원은 올해 교육시설 교재 교구비 및 환경개선비 등에 41억원을 지원한다. 용문면 구 보건지소와 하리면 구 면장관사에 6억원을 투입, 리모델링을 통해 3월부터 소규모 국공립보육시설을 개원할 예정이다. 또 갈수록 늘고 있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올해 3억원을 들여 5세 이하 다문화가정 자녀(108) 무상보육, 미취학 자녀(61) 한글 방문교육, 방문지도자(17)를 통한 가정 아동양육 교육 등을 실시한다. 2014년 청사 개청과 함께 신도청시대가 열리면 신도청 소재지에 유치원과 초··고는 물론 특성화대학도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는 총 4만가구로서 20개소의 유치원이 있어야 한다. 공동주택단지 내 근린생활시설 등에 배치되는 유치원과 초등 부지내 병설유치원을 고려해 2천∼3천가구에 1개소씩 안동 3개소, 예천 3개소 등 6개소(개소당 1천㎡ 이상)를 적정하게 배치한다는 계획이 세워져 있다. 초등학교는 안동시와 예천군의 인구수 대비 학생수 자료 등을 고려하고 교육청 사전 협의 결과를 반영해 안동 4개소와 예천 3개소 등 생활권별로 모두 7개소가 배치된다. 지역 커뮤니티 구심점으로 활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및 쾌적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근린공원 등과 가까운 곳에 배치할 방침이다. 중학교는 4개소(안동 3, 예천 1), 고등학교는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특성화고와 예천지역 2개소가 설립되며 초··고 모두 15천㎡ 이상으로 건립된다. 도청이전 신도시의 자족기능 향상과 경북도 거점도시로서의 기능을 제고하고 지역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예천군 호명면 금릉리 일원에 특성화대학 1개소(86천㎡)가 들어설 전망이다.(이두영 記者 嶺南日報 2012-02-13)

 

  경북도청(道廳移轉新都市, 住居安定 爲해 公務員 賃貸아파트 建立 : 公務員年金公團에서 賃貸아파트 500世帶 供給 確定) [記事] : 경상북도는 도청이전신도시로 이주하는 도청, 경상북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그리고 정부지방합동청사 소속 공무원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신도시 행정타운 주변에 전용면적 60㎡이하 공무원임대아파트 500세대를 건립하기로 공무원연금공단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공무원임대아파트건립 사업은 경북개발공사에서 금년 4월경 신도시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토지 선분양을 통해 건립부지 25,000㎡를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 공무원연금공단에서는 빠른 시일내 설계와 예산확보를 통하여 아파트 건립을 착공하여 2014년 도청이전 시기에 맞추어 이주 공무원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서 공무원연금공단 관계자들이 지난해 11월과 금년 1월 두 차례 도청이전신도시 현장을 방문하여 아파트건립 부지를 둘러본 후 경북개발공사와 부지 공급에 대해 협의를 하였고, 지난 5일 공문으로 공무원임대아파트 건립계획을 알려 왔다. 도청이전신도시는 오는 2027년까지 3단계로 나누어 인구 10만 명의 신도시를 조성하게 되는데, 1단계는 오는 2014년까지 행정기관 등 이전으로 유입인구가 27천 명 정도로 계획하고 있다. 1단계(‘10~’14) : 4.76, 27천명, 행정타운 및 유관기관 이전, 2단계(‘15~’20) : 3.31, 42천명, 정주여건 조성, 3단계(‘21~’27) : 2.89, 31천명, 자족도시 기능 확충, 1단계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공무원임대아파트 외에도 단독주택 630, 공동주택 9,500호 등 약 1만여 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신도시로 이주해 오는 이주자의 자녀교육을 위해 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1개소 등 총 6개소를 설립하게 되는데,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과 협의 중에 있다. 이외에도 종합병원, 대형 유통시설, 문화·체육시설, 근린공원 등 정주기반 시설을 신속히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대해 경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2014년 도청 등 유관기관단체 이전에 대비하여 공무원 임대아파트와 더불어 분양아파트 건립을 신속히 추진하고,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 대형 병원과 유통시설 입지 등을 추진하여 1단계 신도시로 이주해 오는 유관기관 직원 등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0213)

 

  경북도청(慶北道廳 新都市 醴泉 虎鳴面, 安東 풍천면 一圓에 '물循環 水邊都市 建設한다) [記事] : 경북도와 경북개발공사는 최근 도청이전 예정지인 예천군 호명면, 안동시 풍천면 일원을 세계적인 수변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경북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에 의뢰해 6개월간 연구를 거쳐 마련된 기본구상을 발표, 서울 청계천과 같은 물순환 수변도시로 거듭난다. 기본 구상을 보면 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송평천은 인근 낙동강의 물을 끌어올려 서울 청계천과 같은 생태하천으로 꾸미고 빗물 호수와 샛강, 산책로, 생태학습장, 분수, 공연장 등을 만들어 시민들이 물을 늘 마주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만든다는 것. 또 도청 신도시에서 발생되는 하수는 하수종말처리장을 설치해 처리하고 주택이나 건물의 지붕, 옥상, 테라스 등에서 나오는 빗물은 지하 빗물 저류조에 저장해 도시를 순환하는 물로 재사용하고 기본 용수는 안동시 용상동 제2정수장 인근의 부지를 활용해 정수장을 신설, 송수관로를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대규모의 신규 프로젝트 추진방식이 아닌 각 부처별로 기존 사업 예산을 활용하기 때문에 도청이전 신도시 개발계획과 함께 3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모두 100억원(국비 70억원·도비 30억원)이 투입되는 송평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가운데 실시설계비 2억원은 이미 확보됐으며, 빗물 이용 시설에 필요한 국비 50억원은 올해 확보할 예정이다. 나머지 예산은 2015년까지 순차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도청이전추진단 김상동 총괄지원과장은 "세계 물포럼 대회가 개최되는 오는 2015년까지 도청 신도시를 서울 청계천과 같은 '물순환 명품 수변도시'로 만들어 세계적인 모범사례로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2-17 오후 2:34:26)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 新都市 開發計劃 確定 : 29日 承認, 告示‥慶尙北道 未來의 새 千年, 雄飛 慶北 設計) [記事] : 예천군 호명면 인근 10.966㎢에 인구 10만명(4만세대) 규모의 신도시를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경북도청이전신도시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20122 29일 승인ㆍ고시했다. 오랫동안 도민의 숙원과제로 남아 있던 도청소재지 이전문제는 2006년 민선4기 김관용 도지사의 강력한 추진의지를 담은 공약으로 촉발되어 20086월 도청이전예정지 선정, 20104월 경북개발공사 사업시행자로 지정한 후 같은 해 11월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용역에 착수하여 그동안 여러 차례의 전문가 자문, 도의회 의견청취, 주민 의견수렴 등 절차 이행과 함께 중앙부처ㆍ청 관련부서와의 협의를 거친 후 지난 27일 개발계획에 대한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쳤다. 도청이전 신도시는 2010년부터 2027년까지 18년간에 걸쳐 등 아래의 3가지 개발방향에 따라 우리 경북을새로운 천년의 미래를 꿈꾸는 세계의 중심도시!’ ‘경북의 역사와 전통, 도전과 발전, 희망과 행복을 담아내는 신성장 거점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문화도시” - 역사와 전통을 고려한 건축물 디자인 도입, 한옥호텔ㆍ특화상업지구 등 관광중심 도시의 기능 부여, 유교문화 교육관 조성, 저탄소 녹색 성장을 주도하는 전원형 생태도시” - 물순환 수변도시, 태양광 발전, 지열시스템, 트램도입, 테마길 구상, 한옥마을, 어반팜빌리지, 슬로우빌리지, 보행 및 자전거 위주의 도로망 건설, 경북의 신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명품행정 지식산업도시” - 도청·도의회·경상북도교육청ㆍ경북경찰청 등 핵심 광역행정 기능수행, 금융ㆍIT융합산업ㆍ방송통신융합산업ㆍ바이오 신소재산업 등 지식비지니스 산업 촉진, 미술관ㆍ자립형학교ㆍ전시장 등 다양한 교육ㆍ문화기능 창출,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사업은 사업효과ㆍ사업특성 등을 감안한 효율성 확보를 위해 사업기간을 3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별로 개발하여 인구 10만 명의 행정중심 복합형 자족도시로 건설해 나가게 된다. 1단계(태동기) 사업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이 들어설 행정타운을 중심으로 부지 4.76㎢에 인구 2 5천명 규모로 건설된다. 2단계(성장기) 사업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부지 3.31㎢에 인구 43천명 규모로 주거, 상업시설, 종합병원, 복합환승센터 등이 조성된다. 마지막 3단계(확산기) 사업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부지 2.9㎢에 인구 32천명 규모로 주거용지, 산업/R&D, 특성화대학, 테마파크 등 도시자족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한, 신도시의 개발 특화방안으로 신도시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경북 북부지역의 성장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행정타운을 안동과 예천지역에 각각 배치하였으며, 아울러 안동지역은 하회마을과 연계한 문화ㆍ관광ㆍ휴양레저 기능을 강화하고, 예천지역은 산업ㆍ연구시설·대학을 중심으로 한 자족 및 지원기능을 강화하였다. 저탄소 녹색도시 조성을 위하여 압축형 토지이용계획과 대중교통, 보행 및 자전거 중심의 교통망 구축으로 탄소배출을 최소화 하고 송평천을 이용한 물순환형 수변도시, 물순환 에코시티 구축과 도시내 바람길 구상을 통해 탄소흡수와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녹색발전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문화ㆍ예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신도시지구내 호수 주변에는 한옥호텔, 한옥촌, 한옥기반 카페거리, 한국정원과 공예촌, 유교 테마의 청소년 관련시설 등을 설치하는 호민지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그린아트파크, 경북문화 예술의 전당, 경북미디어테크, 창의아뜨리움 등을 계획하여 주변의 하회마을 등 전통문화 거점시설 연계된 관광?문화산업의 시너지 효과 극대를 추진하는 한편, 도청 앞 공원에는 호국공원과 23개 시ㆍ군을 상징하는 테마광장을 조성하여 시?군 슬로건, 상징화, 상징목 등을 표출하는 시ㆍ군 특화 한마당 계획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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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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