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273:경북도청...(축,예천군보건소,이상배)
작성자장병창 @ 2018.11.28 18:00:36

  도청신도시 예천 273 : 경북도청...(, 예천군보건소, 28일 경주힐튼호텔에서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무학정 소속 이상배, 19일 제11회 해피700 평창기 전국궁도대회에서 장년부 3위를 함...축하합니다)

---

 

  ◆ 상생발전과 화합을 위한 섬세한 배려와 목표가 우선 : 현재 경북도가 추진 중인 신도시 계획에 따르면 경북북부권을 대상으로 지역간 불균형 해소균형발전 모색을 저변에 깔고 있다. 기존 대구권을 비롯한 포항을 중심으로 하는 동남부권’, 구미를 중심으로 하는 중부권등의 기존 광역경제권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핵심 주체로의 발전을 의미한다. 또 외적으로는 기존 경제권의 도움으로 근근히 명맥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당당한 경쟁력을 갖춘 광역경제권의 새로운 축을 형성, 대구·경북 경제통합에 일익을 담당하는 주체로 접근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경북의 중심으로 정치·경제·문화·행정 등 사회 전반에서 우월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던 대구지역이 느낄 수밖에 없는 허탈감 또한 빠트릴 수 없는 문제다. 경북도가 추진 중인 도청 신도시사업에 대한 대구의 체감온도는 당연히 영하의 냉기류일 수밖에 없음을 쉽게 추측할 수 있다. 전체적인 상황을 종합하면 도청신도시개발이 추진되면서 안동·예천을 제외한 도내 21개 시·군과 대구는 상대적 박탈감과 위기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처럼 다양한 이해관계의 충돌로 인해 도청은 지난 30여년간 대구를 벗어나지 못했다. 따라서 도청 신도시는 소외와 박탈을 양산하면서 새로운 갈등과 분열의 길로 들어서기보다, 섬세한 배려와 대승적 견지의 양보를 통한 화합과 상생으로 향하는 길로 들어서야 할 것이다. ◆ 안동·예천, 내우외환에서 벗어나 화합과 통합으로 : 양 지자체가 의기투합해 도청유치에 성공한 안동·예천 역시 신도시와 관련한 입장이 녹록지만은 않다. 신청사가 완성될 2014년 이전에 양 자치단체가 합의해야 할 난제가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수면 아래 도사리고 있는 것 중 가장 큰 핵심 이슈는 10만명을 목표로 하는 신도시와 관련한 명칭과 관리권이다. 이는 공동유치를 통한 가산점 확보등 도청유치의 유리한 고지 선점에만 집중함에 따라 가려졌던 사안이지만 이미 예견된 일이다. 사실 양 지자체의 연합은 도청이전 후보지에 대한 심사단의 평가를 앞두고, 급물살을 탔다. 이 과정에서 유치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예상 가능한 문제는 물론, 기타 다양한 돌발변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노력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더구나 유치 당시에 의기투합했던 양 지자체 단체장이 현재는 모두 바뀌었다는 점 역시 걸림돌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안동과 예천은 외적으로는 도내 타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배려와 양보와 함께, 내적으로도 양 지자체간 신도시 명칭과 관리 등의 짐이 더해진 상황이다. 이는 결국 1314년 고려 충숙왕 원년에 경상도로 불린 지 700년만인 2014 6월을 신도청소재지 이전의 역사적인 날로 승화하기 위한 슬기로운 지혜는 물론, 상대를 위한 배려와 양보를 아는 희생정신 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의미한다.(마창훈 記者 嶺南日報 2012-05-28)

 

  경북도청(7次 道廳移轉支援特別委員會 會議 開催 : 移住民 補償에 關한 對策을 마련해야..) [記事] :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진현)20126 25일 안동 풍천 갈전리 도청신청사건립현장사무실에서 제7차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받았다. 이날 현황보고에서 △ 박진현(재선, 영덕) 위원장은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가 20109 9일 구성된 이래 전반기 2년 동안 공식회의만 7차례, 청사신축비 국비지원 건의안과 충남도와의 대정부공동건의문 채택, 충남도청 이전지 방문, 전북 익산시 여성친화도시조성현장 벤치마킹, 국비 확보를 위한 국회 예결위 방문 등 많은 활동을 하였으며,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 사업이 지난해부터 편입 토지보상 문제로 난항을 겪는 가운데서도 지난해 10월 착공돼 현재 신청사의 지하층 골조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고 토지보상도 마무리 단계에 와있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면서 집행부에서는 앞으로 이전 희망 유관기관단체의 이전 추진방향, 재원조달 방안 등에 대해 좀 더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주문하였다. △ 김명호(안동)의원은 집행부에서 2015년까지 도청 신도시에 인구 25천명이 수용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이정도면 아파트 1만세대를 건립하고 분양이 완료되어야만 이론적으로 가능한데 과연 가능할지 의문시 된다고 지적하면서, 대대적인 홍보와 타 지역에서의 인구유입 정책들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하였다. △ 이시하(문경)의원은 현재 도청청사의 경우 주차시설이 매우 부족해서 민원인들의 불편이 상당한데 신청사 신축 시에는 주차시설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였다. △ 변우정(구미)의원은 공사 현장 주변에 이주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절대 이주할 수 없다라는 현수막이 아직 많이 게첨되어 있다고 지적하면서 현재 이주대책에 문제점이 무엇인지 왜 보상이 80%가 넘은 시점에 아직 이런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지 의아스럽다고 지적하면서 빠른 시일내 이주대책을 완료할 것을 지적하였다. 도청이전에 따라 이지역 원주민들에 대한 이주민들에 대해 상처를 남겨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면서 충분한 대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하였다. △ 김종천(영주) 의원은 경찰청과 교육청 경우도 전통 한옥양식으로 건립할 경우 건립비용 과다로 인해 난색을 표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행안부와 교과부 등에서 비용 보전을 요구할 경우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였다. △ 이영식(안동) 의원은 지난해에 비하면 공사 추진이 많은 진전이 되었지만 원주민이 토지를 보상받은 돈으로는 다시 그 토지의 택지분양을 받지 못한다고 지적하면서 1억 미만을 보상받은 이주민의 경우 분양 택지를 얼마 매입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이주민 보상에 관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醴泉뉴스 20120625)

 

  경북도청(이상섭(道立大)&김종현(安東大) 敎授 新道廳 背後에 國家産業團地 指定되어야...) [記事] : 2012628일 대구가톨릭대학 취창업센터에서 개최된 '지역균형발전'이란 주제의 하계정책포럼에서 이상섭(경북도립대) 교수는 경북북부권의 균형발전과 경쟁력을 갖춘 신도청 소재지가 명품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청 배후지역에 국가산업산지 지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북부권의 관광인프라 구축, 우수한 교육기관의 육성이라 전제하고, 차기 정부에서 낙후된 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한 우선 정책으로 '국가산업단지가 도청배후에 지정'되어야 한다고 제기했다. 이날 발표는 이상섭 박사(경북도립대)와 김종현 박사(안동대)가 공동 제안한 것으로 기존의 농공, 일반단지로는 기업유치와 분양에 한계가 이미 노출되었기에 경쟁력 있는 국가산업단지 외에는 북부권 해결에 방법이 없으며, 71일 개청되는 세종특별시는 인구 12만에서 시작, 2030 50만 명품도시의 청사진과 지원 계획이 이미 수립되어 있으나 경북도청이전에는 다소 소극적인 정부의 지역균형정책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상섭·김종현 제안자는 "국가산업단지가 지정되면 낙후된 북부권의 성장 동력확보, 국가-일반-농공단지간 연계cluster, 지방재정수입의 확대로 자족도시 구현, 고용창출의 극대화, 예천공항의 활성화 등이 이루어져 북부권 발전과 웅도 경북의 위상이 강화된다"며 정책제안의 당위성을 강변했다. ()바른사회 하나로 연구원(원장 황재석 영남대 교수)300여명의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국내 최대 민간연구단체로 지역정책과 국가정책을 개발하여 정부여당에 정책을 건의하는 싱크탱크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6-30 오후 11:36:13)

 

  경북도청(安東·醴泉 一帶 交通網 大幅 擴充 2014年 道廳 移轉 앞두고 : 新都市 進入路 等 事業 速度) [記事] : 오는 2014년 경북도청의 안동ㆍ예천 이전을 앞두고 이 일대 교통망이 크게 확충된다. 2012723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현재 추진 중인 주요 SOC사업은 총 85개 지구, 사업비 456,000억원 규모로, 대체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2018년이면 이들 SOC사업이 완료돼 경북이 사통팔달의 교통체계를 갖추게 된다. 이들 SOC사업 중에는 고속도로와 철도가 각 10개소로, 197,000억원과 19400억원이 투입되며, 국도는 47개소에 53,000억원, 국가지원지방도는 18개소에 15,000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특히 2014년 상반기 도청 이전을 앞두고 도청이전지인 안동·예천 일원의 간선도로망 확충과 도청 신도시 주진입로(하회마을 진입로)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로 동서 4축인 상주~안동~영덕간 고속도로는 현재 20%의 공사 진척률을 보이고 있고, 상주~영천간 민자고속도로도 지난달 말 착공, 용지보상이 정상 진행 중이다. 동서 5축은 세종시~충북도청(청주)~신경북도청을 지날 수 있도록 노선 일부를 조정해 줄 것을 충남·북도과 함께 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 친환경 녹색교통 수단인 철도사업의 경우 경부고속철도 2단계, KTX 포항직결선, 동해남부선복선, 동해중부선, 대구선 복선전철화 등의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011~2020년 국가간선도로망 계획에 따르면 동서로 9개축, 남북으로 7개축이 설정돼 있는데 이중 동서 3·4·5축과 남북 4·5·6·7축이 경북을 통과하도록 계획돼 있다. 최대진 경북도 도로철도과장은 "그 동안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한 'L자형' 개발에 따라 경북 내륙 및 동해안의 SOC 확충이 부진했지만 2006년 이후 도로·철도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함에 따라 앞으로 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손성락 記者 韓國日報 2012.07.23 16:12:50)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地 造成工事 발주) [記事] : 경상북도 개발공사는 도청신도시 조성공사 전체면적 1 966㎢ 중 사업지구 내 송평천을 기준으로 북쪽과 안동 도양2리를 포함하는 1단계 사업지구 4.9(148만평)에 대해 신속한 공사착공을 위해 3개 공구로 분할하여 20127월 초순 조달청에 발주를 의뢰한 후 718일 입찰공고를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1단계 공사금액은 관급자재 675억원을 포함하여 총 1922억원으로 88일 현장설명, 829일 개찰과정 등을 거쳐 9월 초순 최종 낙찰자를 선정하여 공사에 착수한 뒤 2014년 하반기에 준공을 목표로 20146월 도청청사 입주에 차질 없이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도청신도시 1단계 조성공사가 발주됨에 따라 문화재 시·발굴조사용역은 기 추진되고 있으며, 공사 착공 전 선행되어야 할 무연분묘 9백여기 개장, 잔존건축물처리, 산림수목의 벌채 및 가이식 등이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주민생계조합에서 수탁을 통해 60억원 상당 주민수익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으로써 주민소득향상 및 조기재정착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발공사 관계자는 "무엇보다도 경북도민 모두는 경북지역을 경상도라 부른지 7백년 만에 새로운 도읍지를 건설하고 웅도 경북의 영광을 재현하는 기대에 부풀어 있다""주민들과 경상북도, 안동시*예천군의 상생체제 구축으로 조성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0724() 07:45:47)

 

  경북도청(慶北道議員, 國會補佐陣 等 道廳移轉新都市 現場투어 : 2013年 國費豫算 確補 및 成功的인 建設 爲해 實施) [記事] : 경상북도는 정책은 돈이다라는 명제를 걸고 내년도 국비예산 1,004억원 확보를 위해 현장행정을 강조하면서 20127 26일 도청신청사건립 현장사무소에서 도청이전추진본부, 지역도의원(정상진 위원장, 이영식) 국회보좌관, 경북개발공사, 안동ㆍ예천 관계관, 대우건설 컨소시엄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이전신도시 현장투어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 시ㆍ군 및 사업시행자 상호간 이해증진은 물론 도청이전신도시 건설 사업에 대하여 참석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하여 성공적인 신도시 건설을 위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현장투어를 실시하게 되었다. 현장을 둘러보기 전에 국비확보에 대해 3명의 담당사무관이 대책을 발표하였는데 7월말 승인을 앞두고 있는 신도시 실시계획 및 지구단위계획과 신청사 건립현황, 신도시활성화를 위한 인구유입 및 기관이주대책에 대해 도, 국회, 지역도의원, 개발공사 등과 진지한 토론을 거쳐 8월부터 국회 예산편성시 까지 중앙부처 등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도청이전 신도시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에 약 11㎢에 사업비 23,386억원을 투자하여 2027년까지 인구 10만의 행정중심의 복합형 자족도시건설을 목표로 문화도시’, ‘전원형 생태도시’, ‘명품행정 지식산업도시라는 개발방향을 가지고 건설 중에 있다. 신도시는 옛 지형과 도로망을 최대한 살린 자연친화적 개발을 추구하고, 녹지율이 30%로서 타 신도시(전남신도시 28.6%, 충남신도시 26.2%)보다 녹지율이 높아 도시의 쾌적성이 뛰어날 것으로 보이며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진입도로는 우선 시급한 2개 노선으로서 국도 34호선(안동 바이오산업단지)~신도시까지 5.0㎞ 구간과 예천군 예천읍~신도시까지 8.5㎞ 구간 등 총 13.5㎞를 도청이전 시기에 맞추어 개설하게 된다. 2013년도에는 진입도로 보상 및 도로개설에 필요한 국비 400억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는 행정타운 내 부지면적 245,000(74천평)에 지상 7, 지하 2층 전통한옥 양식으로 본관, 도의회, 주민복지관, 다목적공연장 등 총 4개동이 건축되며 2014 6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기초 골조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현장투어는 신청사 건립 국비예산 1,514억원(총사업비 4,055억원) 중 내년 공사비 604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또한 도청과 함께 이전하게 될 직원들의 주택마련 및 이사, 출퇴근 등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근무여건을 조성하여 신도시 조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주하는 직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 대책을 위해 김천혁신도시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다양한 시책을 벤치마킹 했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도청이전을 위해 현장 보다 더 좋은 스승은 없다면서 도청이전신도시 현장투어 및 워크숍 행사가 도와 시ㆍ군, 사업시행자 상호간 이해증진과 중앙예산 확보를 위한 논리를 현장에서 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은 우리도의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는 사업인 만큼 경북의 미래가 우리 손에 달려 있다는 마음자세로 신도시 건설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醴泉뉴스 20120726)

 

  경북도청(雄道 慶北의 뜨거운 심장 建設! 暴炎과 함께 始作되다! : 道廳移轉新都市 建設事業 1段階 區域 實施計劃 確定, 新都市 基盤造成 工事 들어가) [記事] : 경상북도는 300만 도민의 염원을 담은 신성장 거점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 2010. 5. 4일자로 지정고시한 도청이전신도시 개발예정지구 10.966㎢ 중 1단계 개발구역에 대한 실시계획을 2012.7.31자로 승인·고시하고, 본격적인 신도시 기반조성 공사에 들어간다. 이번에 승인된 실시계획은 도청이전 신도시를 3개 구역으로 나누어 단계별로 개발하는 계획에 따라 전체 개발예정지구중 1단계구역 4.898㎢에 대하여 12천억 원을 들여 25천명이 정주할 수 있는 도시기반을 조성하고 경북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문화도시, 생태양호 원형지는 최대한 보전하는 자연과 조화로운 생태도시, 여유로움과 활기가 넘치는 보행중심도시로 개발하여 미래 새천년 웅도 경북의 신도시 건설을 위한 역사적인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1단계구역은 도청과 경찰청, 교육청 등 도청이전 신도시로 이전하는 기관ㆍ단체를 위한 용지와 이주 직원의 주거를 위한 용지 그리고 교육, 상업 등 지원시설로 구성되며, 경북도와 사업시행자인 경북개발공사에서는 경북을 대표하는 명품 도청소재 도시 건설을 위해 2010111단계구역 실시계획 용역에 착수하여 18개월 동안 수차례의 전문가 자문과 도청이전신도시건설자문위원회 및 건설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계획안을 마련하고, 시ㆍ군, , 중앙 등 62개 관계기관(부서)의 협의를 거쳤으며, 지난 76일 도청이전신도시건설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 1단계 구역 실시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토지이용계획은 1단계구역 4.898㎢중, 주거용지는 전체면적의 15.9%로 계획하여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을 수용하고, 상업용지는 4.1%, 업무용지는 도청·도의회, 경찰청, 교육청 등 광역행정기관과 유관기관이 이전할 수 있도록 9.6%의 용지를 조성하고 무엇보다도 31.7%에 달하는 넓은 면적을 공원과 녹지에 할당하여 서애 류성룡 선생 등의 호국보훈정신을 기릴 수 있는 역사공원 1개소와 노벨동산, 23개 시군 상징동산 등이 들어서게 될 도청 앞 문화공원 1개소 등 33개소의 공원과 송평천을 중심으로 한 친수공간, 32개소의 녹지를 주거와 업무용지 사이사이에 조화롭게 밀착 배치하여 주민들이 편리하게 가족들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심상업지 맞은편에 박물관, 미술관 등이 포함된 문화컴플렉스를 조성하여 다양한 공연과 수준 높은 문화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교육에 대한 계획으로는 이주해 오는 기관·단체직원과 외부 유입인구에 대한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1개소 등 총 6개소의 교육시설을 설치하여, 20153월 개교를 목표로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교통처리에 관한 계획으로는 경북도내와 수도권 등 광역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개 노선 13.5㎞의 진입도로를 별도로 개설하고, 신도시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폭 50m 연장 5㎞의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연결되는 보조간선도로를 계획하여 신도시내 생활권간 접근성 향상과 교통 소통에 원활을 기하고, 대중교통 및 보행자 우선 도로체계와 함께 거미줄처럼 연결되는 61㎞의 자전거도로 등 녹색교통 활성화를 위한 도로네트워크 구축에도 중점을 두고, 도시 내 주차문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단독주택지와 상업용지 인근에 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의 개발 위주의 정책에서 탈피하여 도시 중앙을 통과하고 있는 문수지맥에 대한 보전계획 수립을 통해 농경지로 훼손된 구간을 공원으로 복원하고, 검무산과 문수지맥 그리고 호민지, 송평천, 도양천에 대한 그린 네트워크와 블루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휴식과 자연환경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도시에 대한 역사와 전통을 살린 전통문화도시로서의 품격을 살리는 경관계획으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전원형 생태도시 이미지에 부합하는 도시경관상 제시 등으로 지역 정체성을 표현하고, 경관구상으로 검무산-도청-낙동강의 남북 통경축과 제2행정타운-중심상업지역-1행정타운으로 연결되는 동서 통경축, 송평천과 호민지를 연결하는 수경축, 환경에너지종합타운-중앙공원-검무산으로 연결되는 문수지맥의 녹지축을 형성하였다.

---

 

  * 예천군보건소, 28일 경주힐튼호텔에서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보건소(예천군,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우수기관선정 :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지율 개선,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 인정받아) [기사] : 예천군은 도내 25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181128일 오전 1030분 경주힐튼호텔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우리마을 건강파트너」는 주민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한 체감도 높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자가관리 능력 향상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주민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군은 2013 7, 61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가진 이후 참여자가 꾸준히 증가하여 현재 5개팀 3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심뇌혈관질환 예방활동, 암 검진 홍보와 취약계층 건강도우미 등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개선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뇌졸중의 위험을 알리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지율 개선과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게 되었다. 예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스스로 참여하는 지역사회 건강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는 건강리더 지원단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와 보건의료 사각지대 최소화를 통해 건강한 예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18.11.28.)

---

 

  * 무학정 소속 이상배, 19일 제11회 해피700 평창기 전국궁도대회에서 장년부 3위를 함...축하합니다.

 

  이상배(이상배 씨 전국궁도대회 장년부 3) [기사] : 예천 무학정(사두 반용기) 소속 이상배 씨가 제11회 해피700 평창기 전국궁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씨는 9백여 명이 참가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기량을 겨룬 대회에서 15 14중으로 개인전 장년부 3위를 차지했다. 무학정 선수로는 10여년 만에 전국 규모 대회에서 입상을 했다. 지난해 11월 경주시장기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을 하는데 기여했던 이씨는 도민체전 군 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대한궁도협회 공인 4단으로 무학정 사범, 중부지역 궁도협회 전무이사로 국궁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예천신문 2018.11.28. 16:42)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