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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74:경북도청...
작성자장병창 @ 2018.11.29 06:10:08

  도청신도시 예천 274 : 경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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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시에 공급될 상`하수도는 단계별로 개발하는 계획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수용인구에 맞도록 증설하게 되며, 상수도는 안동시 용상동에 위치한 기존 정수장을 증설하고 27㎞의 관망을 신설하여 공급함으로서 신도시 건설에 따른 새로운 상수원 개발을 최소화하여 상수원보호구역의 신규지정에 따른 사유재산권 침해가 없도록 고려하였다. 이번 1단계 구역에 대한 실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신도시 건설 공사 착공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공사는 3개 공구로 나누어 착공하여 부지조성, 조경, ?하수도 설치 등의 공사기간을 대폭 단축함으로서 도청이 이전하는 2014년까지는 기반시설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2개노선 13.5㎞의 진입도로 공사도 국?도비 1,899억원을 투입, 연내 착공을 위한 설계가 마무리되고 있으며, 도청이전을 위한 경북도청 신청사 건립은 신도시의 랜드마크로 245천㎡의 대지에 건축연면적 132천㎡의 지상 7층 지하 2층으로 경북의 전통과 문화가 접목된 실용적인 청사로 설계되어 신도시내 가장 먼저 이전하는 것을 목표로 201110월 착공하여 현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도청이전 신도시는 도청이전 신도시내 도입기능의 특성에 따라 개발범위와 시기를 3단계로 나누어 설정하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 성장을 유도하고 단계별 개발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하게 된다. 1단계(태동기) 사업은 이번에 실시계획이 승인된 구역으로 2014년까지 도청, 도의회, 교육청, 경찰청이 들어설 행정타운을 중심으로 4.8㎢에 인구 25천명이 거주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되고 2단계(성장기) 사업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3.29㎢에 인구 44천명을 목표로 주거, 상업시설, 종합병원, 복합환승센터 등이 조성되며 마지막 3단계(확산기) 사업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2.87㎢에 인구 31천명 규모로 주거용지, 산업/R&D, 특성화대학, 테마파크 등 도시자족시설을 갖추는 것으로 신도시 건설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보상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어 계획대로 9월중 1단계 기반조성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국비의 추가확보, 유관기관 이전 등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1314년 고려 충숙왕 원년에 경상도라 불리어진 후 700년이 되는 2014 6월에 역사적인 신도청소재지로 이전하고, 경북의 후손들에 부끄럽지 않는 웅도 경북을 재현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醴泉뉴스 20120731)

 

  경북도청(慶尙北道 未來 千年 都邑地, 文化的 價値 創造 : 新道廳 時代精神 포럼 開催, 道民 和合 相生의 기틀 마련) [記事] : 경상북도는 2012 822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신도청 시대정신 포럼을 개최하여 한국건축가협회 류춘수 이사를 포럼위원장으로 선임하고 김용대 경도대학 총장 등 위원 14명에 대하여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미래전략기획단장의 추진배경 설명, 대구경북연구원 오창균 박사의 사업 설명과 함께 주요사업에 대한 토의를 거친 후 오후에는 현재 건립 중인 도청 이전지 현장을 방문했다. 한편, 포럼 위원은 역사, 문화, 예술, 지리 등 각계 다양한 분야의 명망있는 14명의 위원과, 문학ㆍ사회학ㆍ행정학 등 분야 전문가 7명을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신도청 시대정신 포럼은 300만 경북도민의 염원이 담기고 도정 우선 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도청이전의 정신적 의미 부여와, 역사ㆍ문화ㆍ지리적인 가치를 발굴하여 신도청지가 경북의 미래 천년 도읍지로서의 성공적 정착과 확고한 기반을 확립하고 도청 이전으로 인한 원거리 도민의 소외감을 해소시켜 시ㆍ도민과의 상생, 화합의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 초기 신도청 이전지의 도시조성ㆍ개발, 신청사 건축 등의 하드웨어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경북의 얼과 역사적 사실, 전설, 설화 등 스토리가 접목된 낭만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여 문화의 가치를 창조하고 사람이 찾는 신도청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구성ㆍ운영하게 되었다. 경상북도 박성수 미래전략기획단장은 “2014년은 경북개도 700년을 맞이하는 해로 경북도청 이전은 공간적 이동은 물론 역사, 문화, 행정,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하는 포럼 운영을 통해 우리도의 잠재된 역사ㆍ문화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여 도민의 공감대 형성과 화합ㆍ상생의 기틀을 마련, 후세에 물려 줄 신도청 시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0822)

 

  경북도청(김관용 知事 道廳 新廳舍 및 進入道路 建設費 14億원 企財部 長官에 支援 要請) [記事] :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이병석 국회부의장, 장윤석 의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석호 의원(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20129 4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시급한 지역예산 확보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김 지사 일행은 SOC 사업 등 내년도 경북지역 현안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1조원 규모의 국비예산 지원을 요청했으며 이 가운데는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및 의회 청사 건축비, 도청이전 신도시 진입도로 개설 등에 14억원이 포함되어 있다. 김관용 지사는 "진정성을 갖고 건의한 지역 예산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란 간절한 소망을 갖고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하고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으니 경북 발전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여러분이 방문한 목적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다, 새로운 사업을 하는 것보다 기왕에 계획하고 시작한 사업부터 잘 마무리하는 것이 예산절감의 효과가 있다는 생각으로 적극 협조할 것"을 밝히고 "그러나 최근 정부가 복지에 초점을 맞춘 예산에 중점을 두다 보니 재원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2-09-05 오전 11:41:36)

 

  경북도청(道廳新都市 周邊 住居團地 造成) [記事] : 예천군이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에 편입되는 이주민 정착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도청 신도시인 호명면 산합리 일원에 전원도시 형태의 신규마을을 조성한다. 이번에 조성되는 신규마을은 지난해 농림수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28597㎡의 부지에 1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45가구(현지 이주민 30, 도시 이주민 15)가 거주할 수 있도록 조성되며 2014년 말 완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현재 실시 설계 용역 중에 있으며 금년 10월 용역이 완료되면 올해 말까지 사전환경성 검토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사업은 2013년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군에서는 택지조성 및 상*하수도 설치 등 기반시설 정비에 이어 2013년 하반기부터 개인별 주택신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규마을이 조성되면 도청신도시 조성으로 인한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은 물론 외부 인구 유입을 촉진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전원도시가 건설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사업추진에 있어 마을과 주변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주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입주자 및 인근 지역민들과 충분히 소통하면서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신규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0910() 15:15:35)

 

  경북도청(道廳移轉新都市 移住 公務員 住居對策 마련 : 公務員 賃貸아파트 499世帶 供給 協約締結) [記事] : 경상북도는 도청이전신도시로 이주하는 공무원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2913일 오전 11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안양호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김영재 경북개발공사 사장, 임동혁 도청노동조합위원장, 관계기관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이전신도시내 공무원 임대아파트 499세대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현재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10.966㎢에 사업비 23,386억원을 투자해, 오는 2014 6월 도청이전과 함께 2027년까지 조성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도청이전신도시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신도시 이주 공무원들의 주거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해 5월부터 경상북도, 경북개발공사, 도청노동조합이 공무원연금공단에 공무원 임대아파트 공급을 요청한 결과 이루어지게 되었다. 경북도는 도청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무원 임대아파트 499세대를 공급함으로서 도청이전신도시로 이전하는 도청 및 도의회, 경상북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등 도 단위 주요기관 공무원들의 주거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도시내 민간 분양아파트도 조기 건설을 추진해 충분한 주택공급으로 주거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신도시 주택공급 계획을 보면 1단계 사업은 2010~2014년까지 4.80, 인구 25,000, 주택은 9,908세대(공동주택 9,326세대, 단독주택 582세대)공급할 계획이며 행정타운, 유관기관용지, 이주자 택지 등을 조성한다. 2단계 사업은 2015~2020년까지 3.29, 인구 44,000, 주택은 17,544세대(공동주택 16,133세대, 단독주택 1,411세대)를 공급하고 주거용지, 상업시설, 종합운동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마지막 3단계 사업은 2021~2027년까지 2.87, 인구 31,000, 주택은 12,548세대(공동주택 12,169세대, 단독주택 379)를 공급하며 산업/R&D, 주거용지, 관광ㆍ레저시설 등을 조성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도청이전신도시 조성사업의 성패는 신도시로 이전하는 도청 및 도의회 등 도 단위 주요기관과 유관기관단체들이 얼마나 빨리 이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하며 이를 위해 도청이전신도시의 정주기반인 주택, 교통, 교육, 병원, 상업시설 등 생활여건을 차질 없이 준비하여 도청이전신도시가 자연ㆍ사람ㆍ첨단 과학이 조화를 이룬 누구나 와서 살고 싶어 하는 녹색명품 행정중심의 복합형 자족도시로 건설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0913)

 

  경북도청(道廳移轉新都市 建設工事 順航 中 : 新廳舍 建立費 等 國費 647億원 確保, 20146月 移轉 目標) [記事] : 경상북도는 도청 신청사 건립을 위해 필요한 내년도 국비 예산을 대부분 확보, 경상도 개도 700년이 되는 20146월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신도시 건설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기획재정부에서 정부()으로 확정된 도청이전 관련 사업비는 신청사 건립사업비 412억원과 안동ㆍ예천지역에서 신도시로 진입하는 진입도로 개설사업비 235억원 등 647억원이다. 올해 초부터 경북도는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사업에 필요한 국비 예산확보를 위해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6명의 T/F팀을 구성, 국비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지난 94일에는 김관용 도지사가 직접 기획재정부장관을 방문하여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한 결과 ‘13년도 국비지원 정부()을 가시적인 규모(647억원)로 이끌어 내는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국회예산심의 과정에서 지역출신 중앙인사 및 국회의원 등을 대상으로 국비지원의 당위성과 지원 규모를 확대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도청이전 신청사 건립사업은 부지 245천㎡에 연면적 127천㎡의 지하 2, 지상 7층 규모로 2014년 까지 건립에 소요되는 총사업비 4,055억원을 투입계획으로 지금까지 국비 1,514억원(총사업비 4,055)790억원을 지원받아 본청 외 3개동에 대해 지하 1, 2층 건축공사를 시행 중에 있으며, 올 연말까지 본청 등 모든 건물의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내년에는 전기, 기계, 통신, 소방을 포함한 건축물 내·외장 마감공사 등에 국비 412억원을 포함한 1,5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146월 준공 및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신도시의 진입도로는 안동과 예천 방면의 2개 노선 13.5㎞에 대하여 기획재정부의 타당성재조사를 완료했으며 전체사업비 1,899억원 중 지금까지 사업비 300억원을 확보했고, 이중 안동방면 노선은 올해 하반기에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을 시작하고 내년에는 국비 235억원 등 8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본격적인 공사를 실시하여 신청사 준공 전까지 개설완료하고, 예천방면은 내년 3월에 착공하여 2015년 개설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다. 신도시 건설사업은 올해 7월말에 신도시건설 1단계 사업(4.80, 인구 25천명)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ㆍ고시한 후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개 공구로 나누어 발주하여 9월중 공구별 착공을 하게 됨에 따라 신도시 건설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 추진본부장은 내년도 청사 건립과 진입도로 개설사업의 국비예산 647억원 확보와 유관기관 이전, 공무원임대아파트 건축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2014 6월 신도청소재지로 이전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20926)

 

  경북도청(慶北道開發公, 疎外階層 나눔活動 薰薰’) [記事] : 경북도개발공사는 추석을 맞아 2012 925일 김영재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산시 옥곡동에서 홀몸노인과 저소득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게 쌀을 전달하는 한가위 情 나누기, 행복米 배달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임직원들은 쌀(20㎏들이)10가정에 일일이 배달하는 한편, 홀몸노인들에게 말벗이 돼주고 집안 환경정비도 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경북도개발공사는 매년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쌀 나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28일까지 1주일 동안 경산을 비롯해 포항과 영덕 등 경북 10개 시·군 총 100가정에 600만원 상당의 쌀 2천㎏을 전달한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신도시 건설에 협조해 준 이주민에 대한 작은 감사의 뜻으로 경북도청이전신도시 편입지역인 안동과 예천의 어려운 이웃 30가정을 특별히 선정, 지원한다. 김 사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과 작지만 따스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했다앞으로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최영현 記者 嶺南日報 2012-09-27)

 

  경북도청(慶北道, 道廳移轉新都市 有關機關團體 誘致 總力 ; 2027年까지 人口 10萬의 行政中心 複合形 自足都市 建設을 目標로 推進) [記事] : 경상북도는 도청이전을 위해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10.966(330만평)의 도청이전신도시를 2027년까지 인구 10만의 행정중심의 복합형 자족도시건설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와 관련, 도청이전신도시 조기 활성화를 위해 2014 6월 도청이전과 더불어 경상북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등 도 단위 주요기관 동반 이전과 함께 관련유관기관단체를 신도시로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유관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이전의향조사’, ‘이전 합동설명회’, ‘신도시 현장설명회’, “‘유관기관단체 방문 이전 홍보활동등을 꾸준히 펼친 결과, 현재까지 유관기관단체 100여개가 신도시로 이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앞으로, 신도시 내에 정부지방합동청사건립을 추진하여 중앙정부의 지방행정특별기관을 중심으로 10여개 기관을 유치할 계획이며, 유관기관단체 방문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신도시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유관기관단체의 신도시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이전하는 기관단체에 대하여 청사건립 부지 우선 공급, 각종 인ㆍ허가에 대한 행정적 지원과 더불어 자체 사무실 확보가 곤란한 기관단체를 위해 임차건물 신축을 통한 사무실 임대, 이전 유관기관단체 직원들을 위한 주거대책, 자율형 공립고 등 우수한 교육여건조성 등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한다. 또한 도청이전 특별법개정을 통해 취득세 등 지방세 감면, 이주수당 지급 등 유관기관단체의 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도청이전신도시조성사업의 성공 여부는 신도시로 이전하는 도청을 비롯해 도 단위 주요기관과 유관기관단체들이 얼마나 빨리 이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하면서 이를 위해 도청이전신도시의 주택, 교통, 교육, 병원, 상업시설 등 정주기반을 차질 없이 준비, 도청이전신도시를 녹색명품 행정중심의 복합형 자족도시로 건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0927)

 

  경북도청(道廳 新都市 建設과 慶北 北部 相生 : “成功的인 新都市 建設 爲해서는 전...) [記事] : 2014년 경북도청의 이전은 경상북도 웅도 100년 대계를 위한 대역사의 시작이다. 도청 이전은 1981 7월 대구시가 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도청 이전을 준비한 시점부터 20086월 도청 이전지로 안동시와 예천군 일대가 결정되기까지 오랫동안의 숙원사업이었다. 전국적으로 보면, 광역시 승격 때문에 도청이 관할지역 내에 있지 못한 도()는 경남도청, 전남도청, 충남도청, 경북도청 등 4곳이었으나 1983년 경남도청의 개청, 2005년 전남도청의 개청, 2013년 충남도청의 개청에 이어 2014년 경북도청의 개청으로 도청 이전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신도시는 수세기에 걸쳐 형성되는 자연발생적인 도시와는 달리 현대화된 건설공법의 적용으로 단기간에 건설된다. 하지만 도시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와 같은 사람중심의 도시모습을 갖추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신도시 조성 당시의 고용창출을 기반으로 한 활발한 경제활동이 나타날 것을 의도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대표적 신도시 사례인 호주의 캔버라나 브라질의 브라질리아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완성된 형태의 도시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는 최소 50년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된다. 따라서 성공적인 신도시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차분히 준비할 수 있는 인내와 주변도시와의 끊임없는 협력체계 구축이 중요한 관건이다. 경상북도의 새로운 역사인 도청 신도시가 국토 및 경북 전체의 새로운 발전축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전략이 필요하다. 첫째, 국토 중심축 전략이다. 도청 신도시의 위치는 국토 공간적 차원에서 서울, 세종시와 더불어 국토 삼각축의 하나이다. 도청 신도시가 경북, 나아가 국토의 새로운 중심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광역 및 도시교통체계를 마련하여 타 지역과 도시 접근성을 제고해야 한다. 둘째, 신도시 창조 전략이다. 새로이 건설될 신도시는 도청이 중심이 된 행정타운에서 나아가 도시가 점차 확산되는 활성화단계를 거쳐 네트워크형 도시를 추구해야 한다. 더불어 도시의 비전은 녹색성장과 행정중심도시로 상정함이 타당할 것이다. 셋째, 북부권의 상생발전 전략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의를 위한 시·군 간 협력이 중요하다. ·군 계획의 상위계획으로 북부지역이 공동계획에 기반한 잠재수요예측, 광역토지이용, 시설배치, 공동사업계획 등 전반적인 큰 틀을 설정하고, 각각의 역할과 기능을 지역별로 배분하고 분담하는 것이다. 넷째, 지역특화 전략이다. 북부지역은 산림·강 등 자연자원, 음식·고택 등 전통문화자원, 유교 등 정신문화자원과 같은 독특한 자원들을 타 지역에 비해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고령화와 과소화 지역이라는 약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장단점을 잘 분석하여 경북 북부만의 특화·차별화 전략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지역재생 전략이다. 경상북도의 대부분 시·군은 농업중심의 중소도시로, 이미 도시기능이 쇠락한 지역이 많다. 도청 신도시 건설과 더불어 기능이 쇠락한 낙후지역의 개발 잠재력을 확대하고, 지역 내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지역재생 접근방식이 필요하다. 여섯째, 타 시·도 및 경북 시·도 간 연계 및 협력 전략이다. 대구를 비롯한 주변도시와의 지역이기주의를 경계하고, 동반 성장을 위해서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연계·협력 전략이 필요하다. 경북도청의 이전은 단순한 공간적 차원의 행정기관 이전이 아니다. 행정, 문화, 산업 등 광범위한 분야(大邱日報 2012.10.04 21:39)

 

  경북도청(道廳 移轉 新都市 事業 無緣故 合同 慰靈祭 : 4日 午前 10時 山合里 現地에서 無緣故 英靈의 넋 慰勞 祭올려) [記事] : 경상북도 도청이전 신도시 사업 부지내 무연고 분묘에 대한 합동 위령제가 2012104일 오전 10시 호명면 산합리 경북도청이전 주민공동대책위 사무실 앞에서 열렸다. 경북도청이전 주민공동대책위원회와 경북 개발공사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위령제에는 석태용 경북개발공사 신도시 건설본부장, 정현모 주민공동대책위원장, 윤여홍 호명면장, 주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연고 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제를 올렸다. 석태용 건설본부장은 무연고 영령들의 보살핌으로 도청신도시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사업기간 동안 각종 재해, 재난 사고 없이 공정계획에 따라 안전하게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무연고 합동위령제는 도청신도시 부지 내에서 발생한 920기의 무연 분묘를 11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21004)

 

  경북도청(道廳移轉地 移住民 일자리創出事業 施行 : 生活基盤 喪失 移住民에게 일자리 提供) [記事] : 예천군에서는 2012 108일부터 1214일까지 도청이전지 이주민들에게 생계 안정의 도움을 주고자 2억원의 예산으로 이주민생계대책 일자리 창출 사업이 시행되었다. 이번 일자리 창출 사업은 참여 희망 이주민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안전 교육을 받으면 곧바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도청이전지 주변 폐비닐 수거, 도로변 풀베기 등 자연 정화 활동 등을 주로 하게 된다. 현재 도청이전지 1단계 사업 지역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금년부터 영농 경작을 하지 못해 이주민들의 영농 규모가 대폭 줄고 수입이 감소하여 생계 안정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여 시행하는 것이다. 한편, 1단계 지역은 금년 10월말까지 이주하도록 함으로써 이주민들은 인근에 주택을 신축하거나 새로 주택을 구입하는 등 이주 준비와 가을 추수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醴泉뉴스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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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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