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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75:경북도청...(축,정계희)
작성자장병창 @ 2018.11.30 06:15:07

  도청신도시 예천 275 : 경북도청...(, 졍계희 한국생할개선예천군연합회장,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생할개선회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생활개선 실천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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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청(慶北道, 道廳新都市 빗물利用 물循環 都市 建設 : 2014年까지 總 100億원 投資…송평천, 청계천 롤모델로 整備) [記事] : 안동시 풍천면 및 예천군 호명면 일원에 조성되는 경북도 도청 신도시가 빗물을 이용한 물순환형 도시로 건설된다. 경북도는 도청신도시를 빗물을 모아서 순환 원수로 활용하는 녹색공간, 생태공간 등의 확대를 통해 빗물 유출을 감소시키는 빗물이용 물순환 및 비점오염저감 시범도시로 건설키로 했다. 지역 공동 물재이용시설을 설치해 빗물 저류 후 정원용수 등 수요처에 공급하고, 장기적으로 단지 내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공급받아 대체수자원인 빗물과 생활하수를 효율적으로 재이용할 계획이다. 또 빗물 저류가 쉬운 기존 저수지에 습지정화시설, 수초대 설치, 생태수로, 생태관찰테크 설치 등 생태습지 조성사업과 비점오염저감을 위한 생태유수지 2개 시설을 신규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15년까지 모두 2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위해 10억원을 투자한다. 이와 함께 2014년까지 모두 100억원을 투자, 자연친화형 수변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도청신도시 단지 내 동서로 흐르는 송평천을 청계천 롤모델로 정비할 계획이다. 경북도 민병조 환경해양산림국장은 "도청신도시를 명품 빗물이용 물순환 및 비점저감 시범도시로 조성, 2015년 세계물포럼에 경북도를 찾는 외국인에게 모범사례로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12-10-23)

 

  경북도청(道廳·道議會 新廳舍 工事 '착착'… 工程 20) [記事] : 수은주가 갑자기 뚝 떨어진 201211 14일 오전 경북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현장은 하늘높이 솟은 타워크레인과 철골 구조물 숲을 이루고 있었다. 대구 북구 경북도청을 출발, 북대구IC와 서안동IC를 거쳐 1시간 20분 만에 도착한 이곳에는 경북도의회 신청사가 3층까지 골조를 올렸고, 도청이 1, 주민복지동이 2층 골조 공사의 속도를 내고 있었다. 해발 331m 검무산을 뒤로 하고 남향으로 터를 잡은 경북도청과 도의회 신청사는 지난해 10월 착공, 2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었다. 이 청사는 지하 2, 지상 7층 규모로 20146월 준공 목표다. 김동수 신청사 신축공사 감리단장은 "생태축을 살린 도청 신도시는 녹지율이 30%가 넘는 물순환형 수변도시로, 전통기와를 지붕으로 올리는 도청 건물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성공사가 특별법 제정과 막바지 보상의 난관을 뚫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속도를 내고 있다. 신도시는 풍천면과 호명면 일대 10.96㎢ 부지에 2027년까지 총 사업비 27,000억원이 투입, 인구 10만 명 규모로 조성된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 공사는 행정타운 조성과 도시활성화, 신도시 완성 등 3단계로 추진된다. 우선 2014년까지는 4,80㎢ 부지에 인구 25,000명 수용 가능한 행정타운과 유관기관 용지, 주거용지, 환경에너지종합타운 등이 선보인다. 20152020년 도시활성화 단계에는 3.29㎢ 부지에 주거용지와 상업시설, 종합병원, 복합환승센터 등이 들어서 인구 44,000명이 더 살게 된다. 마지막으로 신도시를 완성하는 20212027년에는 2.87㎢ 부지에 주거용지와 산업시설, 특성화대학, 테마파크 등 도시자족시설이 갖춰져 31,000명이 입주하게 된다. 현재 1단계 행정타운 조성 과정의 관건은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이다. 경북도와 대구시, 대전시, 충남도 4개 광역지자체가 추진 중인 이 특별법이 제정되면 경북도청과 도의회 신청사 사업비 4,055억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국회 국토해양위는 15일 이를 의결, 법안소위로 넘기게 된다. 한편 경북도는 현재 국비 1,514억원을 확보, 특별법과는 별도로 이를 1,998억원까지 증액토록 예산확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도시 진입도로 인근에는 '철거대상'이라고 붉은 글씨로 적힌 빈집도 있지만 아직 보상에 합의하지 않은 40여 가구 주민들도 마을을 떠나지 않고 있다. "보상비로는 전세살 돈도 모자란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전세자금 5,000만원을 무이자로 대출하고, 보상비가 1억 미만인 가구가 농가주택을 구입할 경우 1,00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키로 했으나 남은 주민과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도청이전 시너지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및 단체와 동반이전도 소홀히 할 수 없다. 경북도교육청과 경북경찰청이 도청 건물 양 옆으로 2014, 2015년까지 입주키로 하는 등 현재까지 72곳이 이전 의사를 밝혔다. 도는 이곳에 모두 130개 기관을 유치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에는 2014년까지 500세대의 공무원임대아파트가 건립되고 2015 3월에는 유치원 2, 초중고 각 1곳 등 모두 5개 학교가 문을 연다.(전준호 記者 韓國日報 2012-11-15)

 

  경북도청(道廳移轉新都市, 大衆交通體系는 이렇게...) [記事] : 경상북도는 2012 1212일 대구경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청이전에 따른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新대중교통 구축을 위해 안동시, 예천군 등 관련기관, 전문가 등이 모인 가운데 '도청이전신도시 대중교통체계 구상과 향후 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토연구원의 연구용역결과에 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경북도는 향후 국토연구원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합리적인 신도시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과제들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발제를 맡은 국토연구원의 오성호 박사는 대중교통 정책비전을 「지속가능하며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친환경 대중교통 연계체계 구축」에 두고, “친환경 대중교통체계 구축”, “이용 및 접근 편의성 확보”, “연계 환승체계 구축”, “운영 지속가능성 확보 4가지 정책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과제들을 제안했다. 구체적인 발표내용으로는 먼저 장래 교통수요를 예측한 결과, 2015(1단계 조성 1년후)에 하루 14만 통행, 2121 28만 통행, 2028 37만 통행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버스의 수단분담율은 31%로 전망했다. 이러한 예측결과를 토대로 신도시에 적합한 신교통시스템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신교통수단 선정 가이드라인(국토해양부 2012. 7월 고시) 등 정부기준 검토결과는 간선급행버스(BRT, Bus Rapid Transit)나 바이모달트램(BMT, Bi-Modal Tram) 도입이 기준에 어긋나지는 않는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경제성분석 결과를 보면, 바이모달트램의 경우는 비용편익비(B/C) 0.35이하로서 경제성이 매우 떨어지는 반면, 간선급행버스는 20210.8, 2028 0.85로 정책적 추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더불어 간선급행버스와 연계하여 전기버스, 굴절버스, 이층버스 등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친환경 버스 도입을 제시했다. 한편 신도시 버스노선 연계는 신도시내 환승터미널과 버스정류소를 활용하여 전국 연계노선, 대구 연계노선, 안동?예천 연계노선, 신도시 내부노선 등 4가지로 구분하여 구축방안을 제안했다. - 전국 연계노선(2021년~) : 환승터미널 활용한 노선 개발, - 대구 연계노선(2014년~) : 간이 환승정류소 활용, 하루 59, - 안동·예천 연계노선(2014년~) : 안동 4, 예천 2, 그 외 광역 버스정보시스템(BIS, Bus Information System) 및 도시통합관리센터 구축, 보행 친화형 대중교통전용지구 건설, 공공자전거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도청이전 신도시가 단절 없는 합리적인 대중교통체계가 될 수 있는 구상안을 제안했다. 한편 도청이전신도시 조성은 2008 6월 안동?예천으로 지정된 후 201110월 도청이전 신청사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향후 20146 1단계 신청사 준공을 거쳐 3단계 2027년까지 인구 10만의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상북도 장성학 민생경제교통과장은 토론회에 참석하여 주제발표 및 토론 시 제시된 정책제언들을 듣고 향후 신도시 대중교통체계 구상에 적극 반영하여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앞으로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발굴된 정책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경북행정복합타운에 맞는 고품격 대중교통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전문가들도 도청이전신도시에 합리적인 대중교통체계 마련을 위해 도정의 브레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212121625)

 

  경북도청([道廳 新都市, 現場을 가다] <>建設 現況) [記事] :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에 경상도 700년의 해인 2014년 경북도청 이전을 앞두고 신도시 조성이 한창이다. 2014년은 고려 충숙왕 원년인 1314년에 이 지역을 '경상도'라 부른지 700년 되는 해이다.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에 경상도 700년의 해인 2014년 경북도청 이전을 앞두고 신도시 조성이 한창이다. 신도시 부지 분양과 본격적인 도시 형태를 갖추게 될 2013년을 코앞에 두고 신도시 조성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다룬다. ◆경북신도청 1단계 공사 한창…신청사 공정률 20% : 경북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와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예정지. 20146월 완공을 목표로 부지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경북도청 신도시의 랜드마크인 도청과 도의회 건물은 총 245천㎡(74천여 평)의 터에 건축 연면적 125천㎡의 지상 7층 지하 2층의 한옥 형태다. 현재 지하 2층과 1층 공사가 진행 중으로 2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도청 및 도의회, 복지 1`2동 등 총 4개 동이 들어서며 전체가 전통 기와 방식으로 경북의 역사와 전통을 반영하면서도 현대기술을 가미시킨 명품청사로 건립된다. 신청사는 웅도 경북의 위상에 맞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갖추고 청사 앞으로 펼쳐지는 공원에는 경북 23개 시`군의 현재와 미래가 공존한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강을 중심으로 수변 문화공간을 만들어 세계 어느 도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전망이다. 경북도 신청사와 의회가 들어설 제1행정타운에는 경찰청과 교육청, 선관위 등 기관들이 들어선다. 특히 인구 10만 명의 자족도시 위상에 걸맞은 수준의 높은 문화 인프라가 조성된다. 신청사 주변은 문화관광중심지구로 경상감영테마파크와 경북방송영상원, 호민지숙박타운, 문화광장 등 문화콤플렉스와 테마파크, 복합메디컬콤플렉스 등 문화`의료 인프라 시설이 들어선다. ◆이주민 보상 협의 94.4%, 보상급 지급 99.1% : 경북개발공사는 신도시 조성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해 지금까지 이주민 94.4%와 보상을 협의했다. 전체 3247억원 가운데 99.1%365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전체 420가구 가운데 125가구가 이주완료했고, 나머지 미이주 295가구 가운데 203가구는 내년 초까지 이주를 마칠 계획이다. 특히 이주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92가구에 대해서는 전세자금 지원 및 빈집 알선 등을 통해 이주시킨다는 방침이다. 또 안동시`예천군 합동 전담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이주를 독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북개발공사는 이주자택지 공급 시 협의보상자에 대한 우선순위 부여, 생활대책용지 공급 시 자진이주자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검토, 5개 리 7팀 자연부락별 담당자 지정 및 가구별 관리카드 작성, 2012 9월부터 이주 독려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이주민 생계대책을 위해서 경북개발공사는 926기의 무연분묘 개장을 비롯해 29.4㏊에 대한 벌목공사, 2103주의 수목이식, 158개의 관정 폐공, 32471㎡의 석면 해체, 16만여t의 건설폐기물 철거와 처리, 2929㎥의 임목폐기물처리 사업 등 지원사업을 펴고 있다. 경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오랜 세월 살아오던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주민들의 생활을 조금이라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에 근거해 지원사업을 펴고 있다""순조로운 이주와 보상 등으로 신도시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고 했다.

 

  ◆10만 명 복합형 자족도시 건설 3단계로 추진 : 경북도는 신도시 건설을 위해 2027년까지 23천억 원을 투입한다. 기존 도시설계인 방자형이나 부채골 형태의 도시건설을 탈피하고 신도시 조성지역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문화도시, 전원형 생태도시, 행정 지식산업도시 등 세 가지 방향으로 개발한다. 또 신도시 건설 1단계는 2014년까지 행정기능을 이전하고, 2단계인 2015년에서 2020년까지는 주거`상업시설`종합병원 등을 건설해 유입인구 정주 여건 조성, 마지막 3단계에는 산업`연구`테마파크 등 자족도시 기능을 확충할 수 있도록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인구 10만 명의 자족도시로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신도시의 행정타운은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안동지역에 제1행정타운과 예천지역에 제2행정타운을 각각 배치했다. 이와 함께 안동지역은 하회마을과 연계한 문화`관광`휴양레저 기능을, 예천지역은 산업`연구시설`대학을 중심으로 한 자족`지원 기능을 강화하도록 했다.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 10.966㎢에 2027년까지 조성되는 경북도청 신도시는 1단계 태동기인 20102014년에는 도청과 도의회, 도교육청, 경북경찰청이 들어설 행정타운(4.76)이 인구 25천 명 규모로 조성된다. 2단계 성장기인 20152020년에는 3.31㎢의 부지에 인구 43천 명 규모로 주거와 상업시설, 종합병원, 복합환승센터 등이 조성된다. 마지막 3단계 확산기인 20212027년에는 2.9㎢ 부지에 인구 32천 명 규모로 주거용지와 산업, R&D, 특성화대학, 테마파크 등 도시자족시설이 갖춰진다.(엄재진 記者 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2-12-12)

 

  경북도청(道廳移轉新都市 共同區設置 協約締結...) [記事] : 경상북도는 2012 1227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경북도와 경북개발공사, 한국전력공사, 롯데건설(),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CJ헬로비전, 안동시, 예천군과 도청이전신도시내 도시기반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공동구설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도청이전신도시 개발사업 지구 내 중심상업지역과 접한 주간선도로 L=3.3㎞구간에 개별로 설치하는 상수도, 집단에너지, 전력, 통신 등을 통합관리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점용기관들과 지속적인 협의와 설득을 통해 공동구 설치 협약체결을 하게 됐다. 경북도는 공동구 설치로 인해 도청이전 신도시를 첨단 명품 행정도시건설개발방향에 맞추어 기반시설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신도시의 도로 재굴착 방지와 통행 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 또한, 지하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도시미관 향상과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동구를 조기에 완료하여 도청이전신도시 조성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함으로써, 향후 신도시로 입주하는 수요자들이 기반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사업추진을 해 나갈 계획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도청이전 신도시는 역사 문화적인 경북의 수도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새로 조성하는 도시기반시설들에 대하여는 주변 자연생태와 조화되는 시설이 조성함으로써, 앞으로 도청이전 신도시가 자연·사람·첨단 과학이 조화를 이룬 누구나 와서 살고 싶어 하는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명품 녹색 문화도시로로 건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2122716 03)

 

  경북도청(道廳新都市 當面事項 解決을 爲한 關係機關 會議 開催) [記事] : 경상북도개발공사는 2013 116일 안동시 풍천면 신도시건설본부 회의실에서 경북도, 안동시, 예천군,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KT, 주민생계조합, 공구별 현장대리인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이전 신도시건설사업 당면사항 해결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경상북도개발공사 신장하 상임이사 외 관계자는 도청신도시 건설사업 추진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1단계사업 준공기한인 2014 6월 예정공기를 맞추기 위해 도 시군 및 유관기관이 동시 추진해야 할 공종별 업무 당면사항들을 논의했다. 도시 군에 대해서는 이주자 전원마을 조성과 소규모 이주주민에 대한 기반시설 적극지원, 1단계 미이주 184세대의 조속한 이주와 분묘 371기의 이장추진뿐만 아니라 이주불응 세대에 대해서 행정대집행 절차이행을 협조 요청하였고, 주민생계조합에 대해서는 공가가옥 우선철거 및 주민소득창출사업 적극 추진을, 한국농어촌공사에는 기존 농업용수로 철거 및 가이설 협조, 한국전력공사에는 신도시 내 관로 지중화공사 추진을 위한송전선로 이설 및 공동구설치에 따른 매설비용 협조, KT에는 유선통신망 차단 체신주 이설 및 공동구 개별매설 비용 산정협조 요청 등을 통해 도청신도시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공사의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1-17 오전 10:04:32)

 

  경북도청(醴泉, 相生發展 戰略 報告會 開催 : 田園的 生態環境을 恢復ㆍ保全하고 快適한 都心環境 造成으로 새로운 成長 動力 찾아야) [記事] : 예천군(군수 이현준)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에 따른 예천군 상생발전방안에 대한 전문가 정책자문보고회를 20131 25일 오후 3시 군청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국토 및 도시계획분야 학술 단체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학회장 이우종)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책 현안 과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재능 기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고영구(극동대 교수) 예천군 자문단장은 타지역 신도시 개발 사례를 소개하면서 구 도심지가 위축될 가능성도 있다고 진단하고 지역 주민 스스로 도청이전 신도시를 활용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도청 신도시가 물리적으로는 새롭고 우월하지만, 안정감이나 친밀감의 측면에선 예천읍이나 주변 지역이 훨씬 매력적일 수 있다고 전제한 뒤 전원적 생태환경을 회복ㆍ보전하고 예천 도심 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분야별 발표에 나선 김광남 박사(공공정책연구소)는 예천읍 전통시장이 친숙함을 주는 반면 품목이 다양하지 못하고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많았다는 조사 결과를 설명하면서 시장 상인들의 인식전환을 요구했으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예천읍 전통시장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읍내 상설시장을 중심으로 농특산물 생산, 유통, 가공, 판매를 위한 친환경 특화거리 조성을 제안했다. 이 밖에도 김 박사는 충남도청 이전 사례를 소개하면서 신도시 주변지역을 특구로 지정 받아 정부 지원을 이끌어 내듯이 예천군도 유교문화특구 지정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오늘날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재능 기부가 활발하지만 대학 교수들이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재능기부 자문을 추진한 사례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처음으로 학계에서도 좋은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자문단을 이끌고 있는 고영구 교수는 이번 재능 기부사업에 대한 반응이 좋을 경우 지속적으로 추진해 양질의 자문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회 차원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자문에는 위덕대 강대선 교수, 경성대 이승희 교수, 중앙대 정보리 박사 등 5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醴泉뉴스 20130125)

 

  경북도청(安東·醴泉 慶北道新廳舍 移植 造景樹 揀擇 어떻게?) [記事] : 경북도청의 나무가 2014년 완공 예정인 신청사를 따라 안동`예천으로 가기 위해 치열한 '오디션'을 거치고 있다. 현재 산격동 도청 부지의 조경수 중 선택받은 나무들만이 신청사로 입성할 수 있다. 경쟁률은 10 1이 넘는다. 나이가 많은 나무, 뿌리가 약한 나무, 생태 환경이 맞지 않는 나무 등은 제외된다. 특히 이전 계획에 포함된 수종이 아닌 경우도 옮겨가기 힘들다. 도청 직원들이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말하는 나무들. 과연 어떤 나무가 치열한 관문을 뚫고 안동`예천으로 갈 수 있을지? 11% 안에 들기 위한 치열한 경쟁 : 20131 23일 오후 대구시 북구 산격동 경상북도청 입구 쪽 정원. 경북도 신도시조성과의 윤주완 신청사 조경담당은 잎이 다 떨어져 앙상한 느티나무를 유심히 둘러봤다. 7~8m 남짓한 나무의 높이와 어른 머리만한 줄기의 굵기, 잔가지가 뻗은 모습 등을 꼼꼼히 살폈다. 나무 아래 땅에는 무릎 높이의 표지석이 놓여있었다. 표지석에는 '김수학 도지사'라고 적혀 있다. 19749월부터 197812월까지 재임한 김수학 14대 경북도지사가 임기가 끝나기 2개월 전인 1978105일에 심은 기념식수다. 윤 담당은 "도청 내 나무 가운데 일부를 신청사로 옮겨 갈 예정이다""전 도지사의 기념식수로서 도청의 역사와 함께 한 이 느티나무는 내년 완공 예정인 신청사로 옮겨 갈 강력한 후보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현재의 도청 부지에는 1325그루의 나무가 있다. 종류만 해도 59가지다. 그 중 도청 뒷동산에 제일 많은 40, 541그루가 있다. 다음으로 주차장(285그루), 도청 앞마당(209), 의회(200), 교류관(90) 순이다. 종류별로 보면 히말라야시다(개잎갈나무)154그루로 제일 많고, 소나무(144)와 가이즈까향나무(103), 벚나무(93), 느티나무·배롱나무(85)가 뒤를 잇는다. 경북도는 안동`예천 신청사와 의회청사 부지에 조경수 및 가로수로 44800여 그루를 심을 계획을 세웠고, 그 가운데 현 도청 내 나무 약 150그루를 포함했다. 이는 산격동 도청의 전체 나무의 11% 정도로 선택받은 나무만이 안동`예천으로 이전하는 도청을 따라 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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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졍계희 한국생할개선예천군연합회장,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생할개선회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생활개선 실천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

 

  정계희(정계희 한국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ㆍ봉사한 공로) [기사] : 정계희 한국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장이 2018 1129일 오후2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생활개선회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생활개선 실천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정 회장은 1995 7월부터 생활개선회원으로 활동하며 용문면 생활개선회 총무, 회장, 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 사무국장, 감사를 거쳐 2015년부터 현재까지 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 회장, 2017년부터 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감사를 역임하고 있다. 재임기간 동안 생활개선회의 활성화와 회원의 자질향상 및 농촌생활개선사업 보급, 농촌 삶의 질 향상에 심혈을 기울였고, 농촌여성의 권익향상과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여성능력 배양에 힘썼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농촌 생활환경 조성과 건전한 농촌가정 육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정계희 회장은 예천군 6백여 생활개선회원들에게 고맙고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이 봉사하며 일하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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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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