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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276:경북도청...(축,예천군,박서한)
작성자장병창 @ 2018.12.01 06:12:30

  도청신도시 예천 276 : 경북도청...(, 예천군, 안동 리체호텔에서 열린 2018 경북 농촌개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박서한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 은풍면분회장, 28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2018 자유수호 한마음 안보다짐대홰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음...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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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식 가능성 높은 기념식수 : 신청사로 옮겨갈 가능성이 가장 높은 나무는 바로 기념식수들이다. 경북도는 기념식수 22그루를 모두 신청사로 이식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 나이가 많거나 기후의 차이로 인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죽을 수 있는 나무는 제외된다. 기념식수 수종은 도목인 느티나무가 절반인 11그루로 가장 많고, 심은 사람도 15그루가 도지사로, 대부분을 차지해 역대 경북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민선 도지사들이 모두 2번 이상 기념식수를 했다는 점이 이채롭다. 이의근 전 도지사는 1995~2006년 재임기간 동안 3번에 걸쳐 기념식수를 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2007, 2008년 식목일에 각각 반송과 은목서를 도청 입구 양쪽에 심었다. 이 나무들은 비교적 최근에 심었기 때문에 수령이 많지 않고, 도목인 느티나무와 상록수인 반송과 은목서로서 이식 가능성이 높은 편. 가장 오래된 기념식수는 김인 도지사가 1964 45일 제19회 식목일에 심은 벚나무다. 이 나무는 1966년 대구 중구 포정동에서 북구 산격동으로 도청을 이전하면서 함께 온 유일한 기념식수다. 전두환 전 대통령 부부가 1987 224일 도청을 찾아 심은 은행나무도 있다.

 

  ◆올해 10월 조경 공사 예정 : 경북도는 올해 10월쯤 본격적인 조경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수 등 전문가들의 조사와 자문을 거쳐 이식할 나무 150그루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규일 경북도 신도시조성과 청사건축 담당 사무관은 "이식은 나무에게 큰 도전이다. 현지 기후와 온`습도, 토질 등에 적응해야 뿌리를 잘 내릴 수 있고 결국 살아 남을 수 있다. 대구지역에서 경북 북부로 옮기는 것은 따뜻한 아파트에 있다 산골 오두막 냉골로 가는 것처럼 생태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박대희 본부장은 "이식한 나무가 안동`예천의 땅과 만나서 융합하고 조화를 이뤄야 생존하듯이 신도청도 융합과 조화를 통해 새롭게 뿌리를 내린다는 상징성이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서광호 記者 每日新聞 2013-01-26)

 

  경북도청(道議會 新廳舍 建立現場 點檢) [記事] : 경북도의회 운영위원회(의원장 박병훈)20131 31일 도청이전을 앞두고 안동·예천일원의 도청이전지 현장을 찾아 도청이전추진본부로부터 현황보고를 받았다. 위원회는 보고에 이어 경북도의회 청사를 비롯한 도청신축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 이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집중 주문했다.(慶北道民日報 2013.02.01)

 

  경북도청('慶北道 新廳舍', 名品 5冠王 達成!...) [記事] : 경상북도는 경상도 개도 700주년인 20146월 개청을 목표로 도 본청 및 의회 신청사 건립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신청사의 에너지 효율 1등급, 친환경 건축물 최우수,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지능형 건축물 1등급,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 등급 예비인증을 20131 15일 최종 획득했다고 밝혔다. 도청 신청사는 영남의 길지 검무산 아래 245천㎡(74,000) 부지에 4개동(본청, 의회청사, 주민복지관 1, 2), 연면적 143천㎡(43260) 규모로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웅도 경북의 기상을 살려 한옥의 전통미를 담은 건축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시대를 선도하는 공공청사로서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여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정보통신, 친환경 분야 등 각종 인증기준을 만족하도록 설계되어 국내 최고의 최첨단 스마트청사로 건립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명품청사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경북도에서는 지난해 연초부터 국비확보에 노력한 결과 당초 정부지원기준인 845억원보다 669억원 증액된 1,514억원을 확보했고, 여기에 추가로 484억원이 증액된 1,998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3년 예산도 당초 정부안(200억원)보다 306억원 증액된 50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신청사 건립공사와 함께 신도시건설사업도 토지보상을 95%정도 마무리 하여 완료단계에 있고, 개발계획과 실시계획을 확정하여 지난해 9월에 1단계 개발구역에 대한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하는 등 도청이전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고 있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신청사 건립공사는 웅도 경북이 새로운 천년으로 비상하는 역사적인 대규모 건설사업으로 낙후된 북부지역 성장거점의 터전을 마련하고 인접한 세계문화 유산인 하회마을 등 주변경관과 자연환경에 조화롭고 한국적 우아함을 느낄 수 있는 동시에 최첨단 스마트시스템을 갖춘 인텔리젼트 명품청사로 건립되어 새로운 경북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02071622)

 

  경북도청(慶北道, 道廳移轉新都市 有關機關團體 誘致에 總力 기울인다 : 大邱所在 有關機關ㆍ團體 等 130個所를 新都市로 誘致한다는 目標) [記事] : 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10.966(330만평)에 도청이전신도시를 조성하여 2027년까지 인구 10만의 행정중심의 복합형 자족도시건설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도청이전신도시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20146월 도청이전과 더불어 경상북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등 도단위 주요기관 동반이전과 함께 도청이전 관련 유관기관ㆍ단체 219개소 중 대구소재 유관기관ㆍ단체 등 130개소를 신도시로 유치하여 도청이전신도시를 성공적으로 조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유관기관ㆍ단체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경북도는 유관기관ㆍ단체 유치를 위해 도청이전 관련 유관기관ㆍ단체를 대상으로 유관기관단체 이전의향조사’, ‘유관기관단체 이전 합동설명회’, ‘유관기관단체 신도시 현장설명회’, ‘유관기관단체 방문 홍보등을 꾸준히 펼쳤으며, 현재까지 유관기관ㆍ단체 88개소 정도가 도청이전신도시로 이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앞으로, 도청이전신도시 내에 정부지방합동청사 건립을 추진하여 중앙정부의 지방행정특별기관을 중심으로 10여개 기관을 유치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유관기관ㆍ단체 방문 및 유치 활동을 전개하여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도청이전신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신도시 1단계 개발지구 중 안동시 지역에는 도청 및 도의회, 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등 도 단위 주요기관들을 배치할 계획이며, 예천군 지역은 대구 소재 도 직속기관 및 사업소를 배치하는 등 유관기관ㆍ단체를 분산 배치하여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유관기관ㆍ단체의 신도시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이전하는 기관ㆍ단체에 대하여 청사건립 부지 우선 공급, 각종 인ㆍ허가에 대한 행정적 지원과 자체 사무실 확보가 곤란한 기관ㆍ단체를 위해 임차건물 신축을 통한 사무실 임대, 이전 직원들을 위한 주거대책으로 공무원 임대아파트 498세대와 일반분양 아파트 1,305세대를 조기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주 직원 자녀들의 안정적인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유치원 2개소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각 1개소를 2015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도청이전 특별법개정을 통해 취득세 등 지방세 감면, 이주수당 지급 등 유관기관?단체 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도청이전신도시 조성사업의 성공 여부는 신도시로 이전하는 도청을 비롯한 도 단위 주요기관과 유관기관ㆍ단체들이 얼마나 빨리 이전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를 위해 도청이전신도시의 주택, 교통, 교육, 병원, 상업시설 등 정주기반을 차질 없이 준비하여 도청이전신도시를 녹색명품 행정중심의 복합형 자족도시로 건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0212)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 豫定地서 女 미라 發見) [記事] :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에서 조선 중기로 추정되는 여성 미라 한 구가 발견됐다. 경북개발공사는 2013215일 오후 550분쯤 안동시 풍천면 가곡리에서 무연고 분묘를 이장하던 과정에서 미라를 발견해, 조사기관인 동국문화재연구원에 이를 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라는 2중 나무관과 회장석으로 밀폐된 채 보존 상태가 양호했으며, 함께 딸린 당시 복식과 이불도 그대로 수습됐다. 매장 방식이 석회로 된 점으로 미뤄 조선 중기(400년전) 때의 것으로 추정됐다. 경북개발공사는 18일 예천장례식장에 안치된 미라를 서울대 의과대학 법의학연구실에 분석을 위해 인계하는 한편, 복식과 이불 등은 부산대 의류학과에 조사를 의뢰했다. 경북개발공사 관계자는 미라가 발견됐지만 현재 진행 중인 공사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인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에서 이장될 분묘는 4400여기로 추정되고 있어 미라가 추가로 발굴될 가능성도 없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3-02-19)

 

  경북도청(道廳移轉新都市 移住民 '한마음 團合大會' 開催 : 한마음 團合大會를 3月 初旬까지 順次的으로 施行) [記事] :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정월대보름인 2013 224일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사업현장 내 산합1리 마을회관에서 '이주민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산합1리 김민현 이장 등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윷놀이 행사 등 화합을 위한 단합대회'를 통해 상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개발공사 관계자는 정들었던 고향을 떠나게 되는 이주민들의 애환을 위로, 도청이전신도시 추진사업에 대한 그간의 추진과정과 향후 추진계획 설명, 이주민의 조기이주 당부 및 이주자택지 공급 후 재정착이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산합1리 행사를 시작으로 안동 도양리, 가곡ㆍ갈전리, 예천 금릉리까지 10개 마을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를 3월 초순까지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醴泉뉴스 20130226)

 

  경북도청(道廳移轉 效果, 醴泉郡 땅값 上昇 持續) [記事] : 2012년 대구경북지역 지가상승을 이끈 동구·달성군과 안동시·예천군의 상승세가 올해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북도청이전 및 신도시 조성으로 인해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는 안동시와 예천군의 지가상승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대구혁신도시와 산업단지조성에 따른 개발기대감이 높은 동구와 달성군도 향후 공공기관이전 및 도심형성 등이 가시화될수록 지가상승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가 2013 225일 발표한 20131월 지가동향에 따르면 예천군이 전월 대비 0.191% 올라 전국 시··구 가운데 인천 연수구(0.25%), 강원 평창군(0.222%)에 이어 세 번째로 상승폭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예천군은 지난달에도 0.213%가 올라 전국에서 세 번째를 차지했다. 이처럼 예천군의 지가가 높게 평가받는 것은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착공에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녹색문화 상생벨트 및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 조성사업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예천군과 마찬가지로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예정지를 포함하고 있는 데다 북부지역 성장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안동시도 0.134% 올라 도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경북도내 평균 지가 상승률이 0.094%이고, 전국 평균도 0.031%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상승률이다. 안동시와 예천군은 도청 이전과 각종 개발정책이 가시화된 2011년부터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2010년에는 경북도 평균인 1.144%보다 낮은 1.055%(안동시)·0.989%(예천군)였으나, 2011년에는 각각 1.765%(안동시)·1.553%(예천군), 지난해는 2.041%(안동시)·1.844%(예천군)로 도내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 대구시 동구 대구혁신도시 사업과 성서5차산업단지 및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인 동구와 달성군의 지가상승도 올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월 달성군의 지가상승률은 각각 0.161%로 대구지역 8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평균(0.103%)을 웃돌았다.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성서5차산업단지 입주가 진행되는 데다 대구테크노폴리스개발도 본격화되는 것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원인으로 달성군은 2010 3.165%, 20112.982%, 2012 2.561% 3년 연속 높은 상승세다. 이시아폴리스조성이 마무리단계에 이른 데다 대구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의 입주가 시작되면서 동구도 0.153%로 전달의 2.61%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갔다. 부동산전문가들은 동구는 혁신도시라는 호재로 인해 2011년과 지난해 각각 2.693%, 2.607%라는 높은 지가상승률을 보였으며, 올해 본격적으로 상업지구 및 주택지구에 대한 개발사업이 진행되면 토지가격은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전영 記者 嶺南日報 2013-02-26)

 

  경북도청(道廳 新都市 不法占有物 오늘 撤去 : 工事推進 妨害 비닐하우스 等 行政代執行 實施, 移住 拒否 住居用 建築物은 명도 訴訟 等 推進) [記事] :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내 보상이 완료된 토지상의 불법 점유물(비닐하우스 등)에 대해 20133 12일 오전 8시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 경북개발공사는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을 위해 대부분 주민들이 자진철거를 완료한 가운데 지속적인 협의에도 불구하고 보상이 완료된 토지를 계속 불법 점유하여 공사를 방해하고 있어 공사추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함에 따라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정대집행 철거대상 물건은 당초 비닐하우스 93동 등 215건이었으나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협의·설득한 결과 311일 현재 하우스 75동 등 174건에 대해서는 자진철거가 완료되었고, 부득이 자진철거를 거부하는 3세대 비닐하우스 18동 등에 대해 12일 행정대집행을 통한 강제집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개발공사 최경환 용지보상팀장은 충분한 사전설득을 통해 행정대집행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집행 참여자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아울러 4월중 이주를 강력히 거부하는 주거용 건축물 세대에 대하여도 건물명도 소송 및 행정대집행을 실시할 계획이며 집행대상 하우스 등은 철거 즉시 반출하는 등 인근주민과 공사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도시 건설본부 석태용 본부장은 공사에서 시행 중인 경북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은 300만 도민의 오랜 숙원이며, 경상북도 개도 700주년이 되는 오는 2014 6월 도청이전을 목표로 도청이전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현재 도청신도시 용지(330만평)에 대한 보상실적은 96%로서 개인별 보상은 사실상 완료하였으며,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 건립`은 이미 201110월에 착공하여 20146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공정율 30%)중에 있다고 밝혔다. “1단계 조성사업은 도청이전이 예정된 20146월 도신청사 준공 및 이전 시기에 맞추어 도로, ·하수도 등 주요 기반시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 교육청 부지도 착공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3.03.12)

 

  경북도청(道廳移轉 新都市 名品숲 造成 : 總事業費 1百億원 投入, 道廳移轉을 記念하고 道民의 和合과 相生 象徵) [記事] : 경상북도는 도청이전 신도시 내에 9ha 규모의 명품숲을 조성하여 도민의 화합과 상생의 상징적 의미를 조명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공간을 조기에 확충하여 도민들에게 품격있는 휴양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백억원(국비 50, 도비 50)을 투입하여 다양한 문화공간, 휴양공간, 편익시설 등의 사업을 2013년부터 2014년까지 2년에 걸쳐 조성하며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신도시조성사업 시행자인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위탁대행협약을 체결, 전문 인력을 적극 활용해역사와 문화, 테마가 있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명품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최종원 환경해양산림국장은 도시림 면적율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도청 이전지(안동)에 녹색공간을 많이 조성하여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안동시 도시림 면적율 : 전국 232개 시군구 중 213(醴泉뉴스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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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안동 리체호텔에서 열린 2018 경북 농촌개발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농촌개발 평가 우수상수상 : 농촌 지역에 맞는 마을 발전방안 모색) [기사] : 예천군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 경상북도 농촌개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1811 30일 오전 9 30분 안동 리체호텔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농촌개발은 살기 좋은 농촌건설을 위해 정주기반을 조성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해 농촌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아울러 농업생산성 확대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예천군은 2018년까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으로 총 17지구 372억 원을 확보해 농촌중심지 활성화 4개 읍면, 마을 만들기 9지구, 신규마을 조성 2지구, 새뜰마을 생활여건개조 2지구를 완료 또는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수리시설 개보수 31지구, 노후위험 저수지 정비 5지구, 용배수로 정비 10지구, 밭기반 정비 1지구, 기계화 경작로 포장 11지구, 한발대비 용수개발 11지구 등 농업생산 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을 위해 67억 원을 투입해 농업기반시설의 안정적인 유지관리와 기계화 영농 기반을 구축 중에 있다. 아울러, 상습적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지보면 마전리 일원에 87억 원으로 배수개선사업을 시행하여 침수피해를 방지하는 한편, 총사업비 80억 원으로 보문면 간방지구와 용궁면 동림지구 소규모 용수개발사업으로 양수장을 설치하여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 중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특색에 맞는 개발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농촌마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며 농업기반시설 확충으로 농업생산성 증대를 도모하는 등 농촌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예천뉴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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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서한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 은풍면분회장, 28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2018 자유수호 한마음 안보다짐대홰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음...축하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 '자유수호 한마음 안보다짐대회' 효자면분회 박서한 회장 도지사 표창 받아) [기사] :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회장 장병호)20181128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64주년을 기념하는 ‘2018 자유수호 한마음 안보다짐대회에 다녀왔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지부 23개 시군지회 임원 및 회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함께 참석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의지를 다지고,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정치적 중립 실천 의지를 재확인하고, 새로운 의식개혁 운동으로서 자유총연맹의 새로운 비전인 국리민복가치에 대한 실천다짐 선포식을 가졌으며, 지역발전과 자유수호에 헌신 봉사한 공로로 효자면분회 박서한 회장(63)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장병호 회장은 "최근 남북 화해무드 속에 국민행복과 국가 발전을 최우선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통일을 준비하고, 우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군민을 위한 참봉사에도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예천뉴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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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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