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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77 : 경북도청...(부,예천군, 30일 경북 2018치수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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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道廳新廳舍, '기와 萬人疏' 展開..道民 누구나 先着順 申請 可能...) [記事] : 경상북도는 경북의 새로운 백년대계로 추진하는 도청이전사업의 성공을 기원하고, 경북의 무궁한 번영을 도민 모두가 소원하고자 도청이전신도시(안동·예천)에 건립 중인 도청신청사 지붕재인 기왓장에 도민 1만 명의 이름을 새겨 넣는 '기와 만인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와 만인소는 도민 1만 명의 신청을 받아 기와제작소에서 성형암기와 뒷면에 신청자 성명을 음각 후 소성하여 제작하게 된다. 기와 만인소는 조선시대 많은 선비가 연명으로 임금에게 올리는 상소인 만인소와 달리, 도민 모두가 경북의 번영을 소원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확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와 만인소 참여는 경북도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2013년 3월 18일부터 4월 7일까지 3주간 선착순으로 1만 명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경북도청 및 23개 시·군청 홈페이지 알림창 또는 인터넷 포털사이트(daum) 상단의 배너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되며, 참여비용은 없다. 제작된 기와 설치는 6월경 상량식을 개최, 기관단체장과 함께 기와 만인소에 참여한 도민을 초청하여 음각된 기와를 도본청 지붕에 7천여 장, 도의회 지붕에 3천여 장을 설치하게 된다. 도청신청사 '기와 만인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도청이전추진본부 총괄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도청 및 의회 신청사 건립은 웅도 경북의 새로운 천년을 기약하는 역사적인 사업으로 도청이전신도시인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에 부지 24만5천㎡, 연면적 14만3천㎡에 지상 7층, 지하 2층의 규모로 경북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인텔리전트가 접목된 실용적인 청사 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도청 및 도의회, 복지1·2동 등 총 4개동으로 건립되며, 모든 건물이 전통 기와지붕으로 건축되어 유교문화로 대표되는 경북의 정체성을 나타냄으로써 우리나라 공공청사 건축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2월 시공사를 대우건설컨소시엄으로 결정하고 실시설계를 거쳐 같은 해 10월에 공사를 착수하여, 현재 도청 2층, 도의회 4층, 주민복지관 2층의 골조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3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데다 금년 말까지 골조공사와 실내외 마감공사를 마친 뒤, 내년 상반기에 실내 인테리어 및 시운전을 거쳐 도청이전 목표인 2014년까지는 준공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도 지난해 9월 1단계 개발구역 4천805㎢에 대한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하여 2014년 12월까지 상·하수도, 도로 등 주요 기반시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가고 있으며 신도시 진입도로 공사, 유관기관 이전, 주택, 학교 등 정주여건 조성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도청이전은 경북도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어려운 과정을 거쳐 도민들의 결단으로 그 입지가 선정된 만큼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 속에 성공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민과 함께 도청이전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기와 만인소'는 도청이전사업을 널리 알리고 도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도청신청사 '기와 만인소'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3월17일 12시05분)
경북도청(世宗市∼道廳新都市間 高速道路 早期 建設 推進 : 東西5軸 道路網 擴充으로 地域間 文化交流 擴大 및 東西和合의 물꼬) [記事] : 경상북도는 세종시와 도청신도시간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위하여 금년도 하반기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건의 등 국비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앞장서 추진 중인 동서5축은 국토의 중심부를 동서로 통과하는 아주 중요한 도로이나 국토부에서 수립한 제2차 도로정비기본계획(‘11.6)에는 당진∼오창 구간만 고속도로이고 나머지 구간은 자동차전용도로로 계획되어 있으며 그마저도 경북구간은 장래계획에 반영되어 추진이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을 보면 지난해 4월 동서5축 고속도로 조기건설을 위하여 경북·충남·충북도 등 3개 도지사와 도의회의장이 공동건의문을 채택한데 이어 청와대, 국회, 관련 중앙부처에 3개 도민의 염원이 담긴 건의문을 발송한 바 있다. 경상북도는 이 사업을 SOC 주요사업으로 분리하여 신경북발전 미래전략 프로젝트에 포함하여 추진한 결과,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채택되어 앞으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 도로가 동서 대동맥으로서 국토의 균형개발, 동서화합 등에 절대적인 역할이 기대되므로 자동차전용도로보다 고속도로로 건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사업개요 - 위 치 : 보령∼공주∼세종 ∼문경∼안동(도청신도시)∼울진, - 사업기간 : 2013∼ , - 사 업 량 : 연장 107.0㎞(전체 271.0㎞), 4차로(보령~공주 45, 공주~세종시50 세종시~문경 42, 문경~안동 65, 안동~울진69), - 총사업비 : 3조 5,000억원 (전체 9조 5,000억원), - 이동거리 44km(151→107km),1시간(2시간→1시간)단축효과/ 경상북도 이재춘 건설도시방재국장은 “동서5축 고속도로는 경제대동맥으로서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는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하는 보편적 복지로서 동서화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전체구간 중 도로망 구축이 시급한 ‘세종시∼도청신도시간 고속도로 건설을 경북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하여 ‘13년 하반기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건의’하여 신도청시대 개막에 맞추어 도로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3년 03월 19일)
경북도청(安東-醴泉, 新道廳地域 均衡發展 摸索 : 26日 ‘相生發展 포럼’ 創立, 地域民 意見收斂 機能도) [記事] : 경북도청 신도시를 함께 창출할 안동시와 예천군이 천년미래를 향해 힘과 지혜를 모은다. ‘신도청지역 상생발전 포럼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2013년 3월 26일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경북도와 안동시, 예천군과 함께 ‘신도청지역 상생발전 포럼’ 창립총회를 갖는다. 신도청시대를 앞둔 안동시와 예천군이 웅도(雄道) 경북의 기틀을 이어받고, 양측이 능동적으로 협력하기 위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출범하게 됐다. 경북의 균형 발전과 도정의 구심력 확보를 통한 도민의 자긍심 제고, 낙후된 북부권의 새로운 발전축 형성을 목표로 한다. 상생발전 포럼 창립은 양 시·군이 도청 이전과 함께 조성될 신도시로 인해 도심 공동화 현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시작됐다. 두 지역이 정치·경제·문화·행정 등 모든 분야에서 상호간 힘을 합치지 않을 경우 신도시 집중의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도청 유치를 위해 양 시·군이 윈윈(Win-Win)전략을 펼치며 유치에 성공했지만, 유치 당시 맺었던 전략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주춤해지고 있는 것도 그 배경이다. 한때 ‘통합론’이 대두됐지만, 서로 눈치만 살필 뿐 마땅한 대책을 내놓지 않은 점도 반성의 계기가 됐다. 이에 따라 준비위는 앞으로 안동, 예천간 포럼의 정례화 추진을 통해 항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북부권 발전을 위한 미래여건 및 성장잠재력 분석을 토대로 정책발굴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앞서 도청이전이 추진된 전남과 충남 도청 신도시 벤치마킹을 통해 연구과제 보고서 발표와 정책 심포지엄을 양 시·군간 번갈아가며 개최한다. 지역민 의견수렴 기능도 수행한다. 포럼 구성은 안동과 예천지역 전문가와 주요 인사 각 10여명씩, 간사 1명씩 모두 20여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당일 선출한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3-03-25 07:53:28)
경북도청(慶北道廳 新廳舍 ‘기와만인소’ 12,896名 參與 : 道廳移轉事業 成功에 對한 道民熱氣 確認) [記事] : 경상북도는 2014년 도청이전을 목표로 도청이전신도시(안동시ㆍ예천군 일원)에 건립 중인 도청 신청사 기와에 도민 1만 명의 이름을 새겨넣는 ‘기와 만인소’를 지난(2013년) 3월 18일부터 4월 7일까지 3주간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은 결과 12,896명의 도민이 신청, 도청이전에 대한 도민들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기와 만인소’는 도청이전사업의 성공을 기원하고, 경북의 무궁한 번영을 도민 모두가 소원하고자 도 및 시군홈페이지와 인터넷 포털을 통해 당초 1만 명만을 접수하고자 했으나 약 3천명이 초과된 12,896명이 신청했다. 경상북도는 도민들의 도정에 대한 참여 의식과 도청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고마운 뜻을 받들어 초과 신청자도 모두 ‘기와 만인소’ 참여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다. 만인소 기와제작과 만인소 기와 올리기 행사는 5월까지 기와 뒷면에 신청자의 시군 명칭과 성명을 음각하고 소성하여 제작한 후,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 지붕을 올릴 때 지붕 전면에 설치하게 된다. 도에서는 당초 6월경 상량식과 더불어 만인소 기와 올리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골조공사 후 기와를 올리는 9월경에 각계각층의 도민을 초청 ‘도청신청사 상량 및 만인소 기와 올리기 큰 잔치’를 개최하여 도민화합과 축제의 한마당을 펼쳐 행사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기와 만인소는 인터넷 접수로 인해 처음에는 신청이 저조할 것을 우려했으나 이와 같이 도청이전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열기가 클 줄은 몰랐다”며 “참여해 주신 도민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나타난 도청이전사업 추진 성공에 대한 도민들의 열망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경북 새천년의 신도읍 시대를 여는 대역사인 도청이전사업에 혼신을 다해 더욱 분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3년 04월 09일)
경북도청(道廳移轉新都市弘報館 建立 諮問委員會 開催 : 建築物의 位置, 公共디자인 等 諮問) [記事] : 경상북도는 2013년 5월 8일 경북개발공사 신도시건설본부 회의실에서 도청이전신도시건설자문위원회 건축ㆍ공공디자인분과 김용수 위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박대희 경북도 도청이전추진본부장, 경북개발공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제1회 도청이전신도시건설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먼저, 도청이전신도시 홍보관 건립 예정지를 현지 방문하여 조망을 살펴본 후 경북개발공사 관계자로부터 건립추진 상황과 설계 전반에 관해 설명을 듣고 건축물의 위치, 디자인 등의 타당성, 적절성에 대한 토론 및 자문 순으로 진행되었다. 도청이전신도시 홍보관은 도청이전신도시의 상징성과 조형미를 담은 명품 랜드마크 건물로서 10,0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1,100㎡의 지상 2층으로 전시실, 영상실, 회의실 등을 갖출 계획이며, 금년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도청이전신도시 홍보관이 신도시를 대표하는 명품 홍보관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토론과 자문을 위원들에게 요청하고 경북개발공사 관계자에게도 위원회에서 도출된 많은 의견들을 홍보관 건립에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08일)
경북도청(住民生計組合에 配當金 支給 : 道廳移轉으로 삶의 터전 내준 住民으로 構成된 組合員들에게 高額의 配當金 支給) [記事] : 도청이전을 위한 신도시 건설로 인해 삶의 터전을 국가에 내준 주민들로 구성된 (주)주민생계조합(공동대표 권영달, 정현모) 조합원들에게 조합 설립 후 처음으로 고액의 이익 배당금이 지급되었다. 경북도청이전을 위한 한시법인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주민생계조합은 지난 2012년 조합원410명, 자본금 5억7천8백만 원으로 설립되었다. 생계조합의 이번 배당금은 조합자체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무연분묘사업이 완료 됨에 따라 발생한 이익금 4억8천만 원 가운데 3억원을 지난4월 29일 조합원들에게 최하 20만원에서 최고 1백80여만 원까지 투자금액에 비례해 차등 지급했다. 특히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지역 주민 화합 차원에서 8천2백만 원을 1/N로 배당해 2030%라는 놀라운 배당율을 나타내기도 했다. 권영달, 정현모 공동대표는 “앞으로 벌목공사, 임목폐기물, 수목가이식사업, 건설폐기물, 석면해체.제거, 잔존건축물처리 등 사업들을 알차게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최대한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08일)
경북도청(유정복 安全行政部 長官, 慶北道廳移轉建立現場 訪問 : "慶北의 名品 行政産業 都市로 거듭날 수 있도록 最善을 다할 것") [記事] : 경북도청의 신청사가 건립되고 있는 예천 호명면과 안동 풍천면 일원이 귀한 손님맞이로 2013년 5월 25일 아침을 분주하게 시작했다. 어제 개막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한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2014년 개청을 앞두고 한창 공사 중인 경북신청사 신축 현장을 25일 오전 9시 30분에 전격 방문했다. 경북도청 신청사는 예천 호명면과 안동 풍천면 일원 부지 245천㎡에 4,055억원의 사업비로 2014년 6월 개청을 목표로 ‘경북의 새로운 백년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1896년 13도제에 의해 경북도가 행정구역된 이래 대구시가 도청 산하에 있었으나, 1981년 직할시로 승격되어 경상북도로 분리되게 되면서 도청소재지와 담당구역이 일치하지 않아 도청 이전이 끝임없이 제기 되어 오다가 2008년 6월 도청이전예정지를 예천군과 안동시로 결정함으로 도청이전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 주낙영 경상북도행정부지사 등과 함께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으로부터 추진 현황을 청취한 후 공사 현장의 안전 수칙 등을 점검하고 현장을 살폈다.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은 “경북의 신성장으로 이끌 명품 행정·지식산업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현준 예천군수는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사업으로 예천은 경북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각될 것이며 5만 군민과 30만 출향인의 높은 자긍심을 바탕으로 어느 하나 소홀함이 없이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5월 25일)
경북도청(新道廳地域 相生發展 方案 심포지엄 : 道廳의 成功的인 建設과 未來指向的 비전 提示) [記事] : ‘신도청지역 상생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이 2013년 6월 5일 오후 3시부터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 3월 24일 창립한 ‘신도청지역 상생발전 포럼’은 2014년 하반기 도청이전이 본격적인 이뤄짐에 따라 신도청지역 상생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래 천년 도읍지의 성공적인 건설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경북도립대 권기창 교수의 ‘성공적인 도청신도시 건설과 예천ㆍ안동의 상생발전 과제’와 더불어 전남발전연구원의 조상필 박사의 ‘남악신도시 건설에 따른 긍정적ㆍ부정적 효과 분석’에 대한 주제로 발표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전 대경연구원장을 지낸 영남대 이성근 교수가 좌장을 맡아 패널 5명과 함께 신도청지역과 예천ㆍ안동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참석자 중에는 충남도청 고일환 신도시정책팀장이 참석해 충남도의 사례를 소개해 줌으로써 경북, 전남, 충남의 3개도의 사례를 모두 접해 보고 비교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현준 군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두 지역이 공존하는 분위기 조성과 주민 공감대 형성으로 상호협력의 틀을 마련하여 도청신도시와 더불어 경북의 새로운 신성장축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신도청지역 상생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통해 도청이전 신도시의 성공적 건설과 안동시와 예천군의 상생발전을 견인하는 핵심전략들이 많이 도출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뉴스 2013년 06월 05일)
경북도청(道廳 移轉地, 사라지는 마을과 삶의 모습 : 寫眞公募展 受賞作 安東文藝會館서 展示會) [記事] : 안동과 예천 도청이전지를 배경으로 사라져가는 마을 풍경이나 삶의 모습을 고스란히 사진으로 담은 전시회가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도청이전신도시 및 도청 신청사 건립이 한창인 가운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예천군지부는 2013년 6월 8일부터 신도청이전 지역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경북도와 안동시, 예천군이 후원한 사진전은 경북의 새천년 신도읍지 거점으로 조성하는 신도청이전지 주변 자연경관과 생활상, 유·무형 문화재 등을 소재를 대상으로 출품작을 평가했다. 접수를 마감한 지난달 15일 총 1천30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는 장한기(경기사진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장 외 5명의 위원들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상에는 도청 신청사 건립이 한창인 검무산을 배경으로 김성현 작가가 출품한 `소나무와 전경`이 선정됐고 은상은 김영미 작가의 `덩더쿵`과 이복현 작가의 `삼강주막`이 차지했다. 특히 설경을 배경으로 주막과 고목 사이를 지나는 행인을 촬영한 이복현 작가의 작품은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밖에 동상에 `뿅뽕 다리`(류기훈), `일몰`(권용민), `이매의 미소`(김재연)가 선정됐고, 가작에는 하회마을 설경(김태수) 외 4점이 뽑혔다. 수상작 가운데 빛의 예술을 통해 탄생한 전문성이 뛰어난 작품도 상당수 있다. 수상작은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11일까지 전시된다.(권광순 記者 慶北每日新聞 2013.06.11)
경북도청(慶北道新廳舍 2015年 3月 開廳) [記事] : 경상북도청 안동`예천 신청사가 당초 계획보다 9개월가량 늦은 2015년 3월쯤 개청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당초 2014년 6월로 예상했던 도청 신청사 개청 시기가 늦어지는 것은 부지 보상이 늦어지고 학교와 아파트 등 정주 여건이 대부분 2015년 상반기 완료되기 때문. 2013년 6월 17일 민선 5기 취임 이후 안동`예천 일대에 조성되고 있는 도청 신도시 건립현장을 첫 공식 방문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업무보고를 받은 이후 "내년 6월 예상했던 신도청 이전 시점이 다소 늦어져 2015년 3월쯤 개청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그동안 경북도와 안동시·예천군, 경북개발공사 사이에 '당초 계획대로' '2014년 연말' '2015년 초' 등으로 엇갈려 왔던 경북도청 이전 시기에 대한 김 지사의 첫 공식 입장이다. 김 지사는 개청 시기를 늦추는 데 대해 "내년 연말쯤 청사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완공된다고 해도 학교와 아파트 등 정주 여건 조성이 대부분 2015년 상반기로 계획돼 있다"고 한 뒤 "서두르지 말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타지역의 좋은 사례를 벤치마킹해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도청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지사는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은 미래경북 천 년의 주춧돌을 놓는 역사적인 사업으로 경북 정체성을 확립하고 300만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도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경북발전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로써 경북도청 신청사는 '2014년 말 완공, 2015년 초까지 순차적인 사무실 이전, 2015년 3월 개청식과 함께 본격적인 경북도청 안동`예천시대 개막'이라는 새로운 로드맵이 예상된다. 이날 김 지사의 신도청 공사현장 방문에는 권영세 안동시장과 이현준 예천군수, 안동·예천지역 도의원 등이 함께해 경북개발공사로부터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도청 및 도의회 신청사 건립현장을 둘러봤다. 박대희 경북도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도청 신청사 건물은 보상문제 등으로 당초 계획보다 늦어졌으나, 내년 말쯤 준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며 "당초 2014년 말까지 2만5천여 명이 들어서는 신도시 조성 1단계 사업 완공시점도 1년 정도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도청 신청사는 시공사인 대우건설컨소시엄이 지난해 10월 착공해 현재 총 공정률 35%로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경북개발공사가 시행 중인 도청이전 신도시 1단계 조성사업은 현재 공정률이 15%가량이다.(권오석 記者 每日新聞 2013-06-18)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地가 정말 明堂이네요”) [記事] : “눈으로 보니 정말 명당이네요. 신도청 이전지의 좋은 기운, 잘 받고 갑니다.” 2013년 6월 22일 대구와 성주, 고령 지역 주민들이 영남일보와 <사>대경문화연구원이 주관하고 경북도·안동시·예천군이 주최한 ‘2013 시·도민과 함께하는 경북 신도청 기행’에 나섰다. 150여명의 기행단은 이날 오전 예천군 용궁면 회룡대에 도착, 문화해설사의 설명 속에 회룡포를 감상했다. 이어 신도청 공사현장을 찾아 신청사의 시설 규모와 공사 진행사항을 듣고, 풍수학 박사인 이몽일 대한여지연구소장의 강연을 청취한 후, 안동 하회마을 방문을 끝으로 기행을 마쳤다. 참가자들은 “신도청 이전지를 눈으로 보니 한 번쯤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변 환경이 좋은 것 같다”며 “신도시가 계획대로 잘 추진돼 명품도시로 조성되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북 신도청 기행’의 다음 행사는 오는 7월 13일 대구와 김천, 칠곡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다.(황준오 記者 嶺南日報 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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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30일 경북 2018치수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군 선정(예천군 경북도 산하 23개 시군 대상 '2018년 치수사업 평가' 에서 우수기관 선정!) [기사] : 예천군이 경상북도 산하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치수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18년 11월 30일 기관표창 수상과 1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하천 점.사용료 징수율, 지방하천 정비사업 추진실적, 지방하천 정비사업 안전관리 등의 항목을 정량적.정성적 평가로 실시됐으며, 예천군은 지방하천 정비사업 안전관리와 보상 추진 실적에 대해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예천군은 연초 지방하천 점검.정비 계획을 수립한 후 지속적인 하천 순찰로 노후화된 제방을 정비하고 하천 내 유수지장목 제거 및 퇴적토 준설을 추진함으로써 우수기 원활한 유수 소통을 통해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 강성철 안전재난과장은 "2019년에도 16지구에 69억 원을 투입해 치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치수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재해예방과 군민의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2-01 오전 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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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