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278 : 경북도청...
---
경북도청(道廳移轉地 醴泉, 땅값 上昇率 道內 最高 : 0.217% 올라 全國 10位…大邱·慶北 上昇勢 이어가) [記事] : 대구 경북지역의 땅값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2013년 6월 30일 한국감정원의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올 5월 경북의 지가(地價)는 전달보다 0.122% 올랐다. 같은 달 경북도내 땅값은 23개 시·군 모두 상승했다. 이 가운데 경북도청 예정지인 예천은 0.217%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예천은 경북도청 이전에다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 등의 영향으로 전국의 지가 조사대상 251개 시·군·구 중 10번째로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예천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지만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연속 전국에서 매달 땅값이 가장 많이 뛴 지역 상위 10위 안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예천과 함께 도청 이전지인 안동의 5월 지가 상승률은 도내 평균보다 낮은 0.046% 오르는데 그쳤다. 5월 경북에서는 청도가 0.183% 올라, 예천에 이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영덕(0.17%)과 성주(0.17%), 영천(0.147%), 포항 북구(0.145%), 칠곡(0.143%), 포항 남구(0.141%), 경산(0.134%), 경주(0.132%), 고령(0.13%)이 도내 평균 이상 뛴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대구지역 지가는 0.15% 올랐다. 대구도 8개 구·군 모두 상승한 가운데 개발호재가 많은 달성군이 가장 많이 올라 0.215%로 나타났다. 한편 5월 전국의 땅값은 전달 대비 0.13% 상승했다. 전국의 지가 조사대상 251개 시·군·구 가운데 세종시가 0.502% 올라 15개월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한 반면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무산된 서울 용산구는 0.495% 하락했다.(김정혜 記者 慶北日報 2013-07-01)
경북도청(慶北北部地域 發展 : 劃期的으로 앞당기는 契機, 企劃特輯// 우리의 꿈 實現을 爲한 慶北 再創造(1)) [記事] : 경상북도가 1981년 대구광역시에서 분리되고, 1992년 도청 이전을 위한 도의회 특위가 구성되어 1994년 도청소재지 후보지 선정 용역 의뢰, 1995년에 연구결과가 발표 되었으나 1999년 도의회 조례 유보결정으로 도청 이전이 무산 되었다. 이로 인하여 도청이 행정구역을 관할하는 구역 밖에 위치하고 있어 도민의 자존심이 저하되며, 대구권을 중심으로 한 광역도시화로 경북의 균형발전 저해, 도정의 구심력과 신성장 축의 부재로 경북의 경쟁력이 저하된다는 지적이 많았다. 하지만 2006년 민선4기 김관용 도지사의 중점 선거공약으로 재추진되어 2008년 6월 도청이전 예정지 지정 및 공고가 되고 마침내 내년 2015년 3월 우리 지역으로 경북도청이 이전되어 ‘웅도 경북’의 새 시대가 열리게 된다. 이에 본지는 신도청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우리 지역이 제대로 발전을 하기 위한 길을 모색하기 위해 ‘우리의 꿈 실현을 위한 경북 재창조’ 시리즈를 연재한다.〈 편집자 주 〉/ 조화된 경북의 신성장축 형성 : 기획특집// 우리의 꿈 실현을 위한 경북 재창조(1)/ 1. 시리즈를 시작하며 : 광역행정 중심도시, 교통 여건도 차곡차곡 진행 중 : ▲이현준 예천군수는 지난달 17일 김관용 도지사가 신도시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한 날 예천이 새로운 중심지로 부각될 수 있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도 산하기관을 비롯한 농업기술원 시험포 등이 예천군으로 이전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경북도청 신청사가 들어설 안동과 예천지역은 「도선비기」와 「정감록」에 십승지(十勝地)로 기록하고 있다.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조선반도의 정심은 영남이고 그 정심의 중앙은 안동이라 하였으며 이중환의 「택리지」에도 안동은 태백산, 소백산의 남쪽에 위치하여 신이 가르쳐 준 복지라고 하였다. 여기에 걸맞게 경북도가 내세운 신도시 조성사업의 목표는 인구 10만의 진정한 자족도시 건설, 경북의 신성장을 이끌어갈 성장거점 도시, 투자하고 싶고 살고 싶은 명품도시이다. 그런 만큼 경상북도 도청이전 신도시는 도청소재지로서 행정중심기능 외에 경상북도 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전략기능과 자족기능을 포함된다는 것이다./ ■ 경북의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광역행정 중심도시 : 2008년 6월 도청 신도시 예정지가 선정되기 전 이번 도청 신도시는 경북 북부지역으로 이전되어야 하며 만약 여의치 않으면 경북북부지역을 중앙부서에 건의해 ‘강원남도’로의 행정구역 개편을 요구 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만큼 경북도청 이전은 지역민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대구시에서의 30년 더부살이를 청산하는 의미도 있지만 그동안 중남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북부지역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미를 반영하듯 경북의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광역행정 중심도시로 성장시킨다는 것이 기본 방침이다. 이는 경북의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거점도시로서의 역할, 광역행정기능(도 청사 및 유관기관)과 지원기능의 통합적인 이전·수용, 광역행정을 주기능으로 문화·산업·교육·복지 등 5대 생활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도시 조성, 경북의 광역 교통망과 네트워크형 광역행정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광역행정 중심 기능 강화, 환동해안권 중심도시로서 국제적인 경쟁력 강화와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 및 지원한다는 것이다.
■ 도청이전사업 현황 : 경북도청 이전은 23개 시·군이 다함께 성장하기 위한 균형발전의 핵심이다. 경북의 발전과 도정의 구심력 확보를 통한 도민의 자긍심 확보와 새로운 발전축 형성으로 웅도 경북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도청 이전사업은 크게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는 도청이전이 완료되는 2014년까지 경북도청과 경북도의회, 유관기관이 입주할 행정타운 부지 2.5㎢가 개발된다. 행정타운, 공공기관, 상업용지, 주거용지 등의 주요시설을 중심으로 개발하며 인구는 2만 5천명이 목표이다. 2단계(2020년까지)에는 1단계의 확산과 동시에 상업시설 등의 주요시설을 중심으로 개발해 유입인구의 3만명이 머물 수 있는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3단계(2027년까지)에는 인구 4만 5천명이 머물 수 있으며, 2단계의 확산과 대학, 레저, 서비스, 기능 등의 유치와 자족도시 기능을 갖추기 위한 용지가 공급된다. 김관용 도지사는 도청 신도시 건립현장을 첫 공식 방문한 지난달 17일 “내년 6월 예상했던 신도청 이전 시점이 다소 늦어져 2015년 3월쯤 개청 가능할 것”이라며 “타 지역의 좋은 사례를 벤치마킹해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도청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맞추어 교통 여건도 차곡차곡 진행중이다. 예천읍∼도청 신도시간 13.5km 진입도로 예산도 확정되어 2015년 초에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예천읍∼도청 신도시간 진입도로에 필요한 예산확보를 위해 이현준 군수는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와 함께 이한성 국회의원도 국회에서 2013년도 국비지원예산 정부(안)에 진입도로 개설에 필요한 예산이 포함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도시 건설에서는 이와 관련되어 있는 관계기관들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도청 신도시 `공동구 설치 협약 체결'로 자연, 사람, 첨단 과학이 조화 이룬 도시로 성장시킨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말에는 경북도, 경북개발공사, 한국전력공사, 롯데건설,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CJ헬로비전, 예천군, 안동시 도청이전 신도시 내 도시기반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공동구설치 협약'을 체결했다. 공동구 설치로 인해 도청이전 신도시를 `첨단 명품 행정도시건설' 개발방향에 맞추어 기반시설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신도시의 도로 재굴착 방지와 통행 불편 해소 및 교통사고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 또한, 지하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도시미관 향상과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醴泉新聞 2013년 07월 04일 (목) 15:02:20)
경북도청(慶北新道廳 紀行을 다녀와서 : 정헌덕<淸道郡 議會事務課 主務官>) [記事] : 2013년 5월 8일 경북 신도청기행 일행을 태운 버스 서너 대는 좁고 꼬불꼬불한 산길로 들어가 예천군 비룡산 장안사 주차장에 도착했다. 우거진 녹음 속에 잘 포장된 길을 올라 장안사에 이르니 비룡이 등천하듯 힘있게 새겨진 현판이 눈에 들어와 잠시 걸음을 멈추기도 했다. 당초 계획에는 회룡대 등반이라 적혀 있어 좀 걸을 수 있나 싶었는데, 수월하게 회룡대에 올라서니 다리에 힘이 빠지지 않아 좋았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았다. 회룡대에서 조금만 밑으로 내려가니 확 트인 시야에 회룡포가 모습을 드러냈다. 마치 박 넝쿨에 박이 하나 달려있는 듯이 목은 가늘고 길쭉한 타원형을 이루고 있었다. 물이 350도로 회전해서 돌아 나가는 자연이 만들어낸 절묘한 지형 위에 몇몇 민가가 터전을 잡고 있었다. 안내를 맡은 이몽일 풍수학박사는 두 마리 용이 물을 감고 날아오르는 형상을 취하고 있어 회룡포라 한다고 설명했다. 용이 승천하려면 네발 달린 육지 동물과는 달리 일단 몸을 감았다가 풀어야 하기 때문에 그 모습을 연상하니 금방 이해가 되었다. 용의 기운이 서려 있는 회룡포는 또 하나의 아름다움을 전해주고 있었다. 낙동강 물이 돌아서 나가는 모습은 뭔가를 포근하게 품어주는 온화함이 있고, 둥근 곡선은 동양의 미(美)라서 우리의 정서와 딱 맞아떨어지는 형상이라 마음의 휴식처로 적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요즘 유행하는 최고의 힐링지로서 말이다. 회룡대에서 내려와 예천의 별미로 이름난 ‘용궁순대’로 일행들과 먹는 즐거움을 함께 나눈 뒤 신도청으로 발길을 옮겼다.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라 일부 허용된 장소에만 접근이 허락돼 시설 안에서 우선 영상물 시청이 있었다. 이어 간단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진 후 바로 이몽일 박사의 풍수학 강의에 들어갔다. 검무산 아래 자리잡은 신도청은 왜 명당인가에 대해 풍수지리학적으로 풀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검무산은 마치 독수리가 양 날개를 펴 먹잇감을 향해 덮치는 형세를 취하고 있어 땅의 기운이 펄펄 넘치는 곳이라 한다. 이 검무산 기운을 받아 예로부터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걸출한 인물들이 많이 배출되었고, 일제시대에는 수많은 애국 독립투사가 나왔다고 한다. 땅의 기가 그만큼 강하고 세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자녀를 키우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라고 한다. 또 지금 신도청 청사가 자리잡고 있는 곳의 지질은 바윗덩어리 하나없는 수 겁의 세월 동안 켜켜이 쌓인 황토로 덮여 있어 땅 기운이 그냥 막 솟구치는 곳이라 한다. 이처럼 좋은 곳에 터를 잡고 있는 청사는 위대한 웅도 경북을 열어가는 토대가 잡혀 있다고 한다. 신도청이 명당이라는 결론이 어느 한가지만 좋다고 해서 내려진 것이 아니라 뒤에는 주산인 검무산이, 땅위에는 황토흙이, 역사적으로는 걸출한 인물이 세 방면에서 지원하고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명당이 또 어디 있겠느냐며 자신있게 풀이했다. 이야기를 듣고 보니 그럴듯해서 이해가 갔으나 또 한편으로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좋은 방향으로만 몰고 간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글을 쓰거나 풍수지리학을 강의하거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몰고 가면 그렇게 인식하게 되어 있다는 생각을 가지니 풍수지리학자의 설명이 옳게 들리기도 했다. 풍수지리학 강의가 끝나고 검무산이 바라다 보이는 신도청 청사 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한 일행은 다시 버스에 올라 억겁의 세월 동안 잠들어있던 이곳의 기운을 흔들어 깨우기라도 하듯이 누런 흙먼지를 한바탕 일으키며 신도청을 뒤로 하고 또 다른 행선지인 안동하회마을로 향했다.(嶺南日報 2013-07-08)
경북도청(道廳 新廳舍 建立現況 聽取) [記事] : 경북도청이전 주민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정현모`권영달)는 2013년 7월 10일 예천군 호명면 주민 및 이주민 150여 명과 함께 도청 신청사 건립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봤다.(每日新聞 2013-07-11)
경북도청(虎鳴面 住民 新道廳 建設現場 訪問見學 : 道廳所在地 住民으로서의 自矜心 높이고자 마련) [記事] : 호명면 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정현모)는 2013년 7월 10일 오전 11시 호명면 주민 150여명을 초청하여 호명면 산합리 일원에 건설 중인 도청 신청사 건립현장을 견학하고 현장에서 도청신도시 건설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호명면 공동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호명면민들에게 도청신도시 건설계획 및 현재 진행사항을 설명하고 건축 중인 도청청사를 직접 견학함으로서 도청소재지 주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견학 후 참석자들은 건설현장 식당에서 마련한 중식을 함께하며 실향민으로서 상실감을 도청이전 신도시의 개발효과로 달래며 얘기를 나누었다. 견학에 참석한 전 공동대책위원회장(장인환)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새롭게 변모하는 우리 지역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었고, 호명면민들이 도청이전에 보다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하였다.(醴泉뉴스 2013년 07월 12일)
경북도청(新道廳地域 經濟活力 方案 摸索을 爲한 심포지엄) [記事] : 2013년 8월 27일 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열린 ‘신도청지역 경제활력 방안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나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북도·안동시·예천군·신도청지역상생발전포럼(위원장 신현수)이 공동 주최하고, 영남일보·안동상공회의소·예천군번영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2014년 신도청 시대를 앞두고, 안동시와 예천군이 어떻게 새로운 행정중심 도시를 건설할지 모색하는 자리였다. 좌장으로 나선 문태현 안동대 명예교수는 “신도청이 안동·예천으로 온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고, 이를 통해 경북북부권이 낙후지역에서 벗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바이오산업을 가미한 행정 중심도시로 대구·포항·구미와 더불어 경북의 새로운 축을 형성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윤칠석 경북테크노파크 전략기획단장은 “바이오산업과 관련해 전통적인 부문과 핵심기술을 융합하는 현실적인 과제가 남았고, 구체적으로 미생물자원센터와 발효식품 클러스터를 안동·예천 중심으로 모으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라며, 바이오·문화관광 산업을 북부권 전체 핵심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윤 단장은 또 북부권을 하나로 묶는 ‘단일 축제 발굴’도 제시했다. 김수현 안동시의원(산업건설위원장)은 “안동과 예천의 경제활력을 위해서는 두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과 생태, 유적문화를 활용한 경쟁력있는 관광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더 나은 접근성과 숙박시설 확충 등 기반 조성을 다지고, 공연예술 부문도 뮤지컬 ‘왕의 나라’와 같은 독특한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북부권 단일축제 발굴 제시, 경쟁력 있는 관광산업 육성도, 두 지역 위성도시 전락 않도록, 신도시 개발 주체가 돼야, 양측의 배려·양보 미덕 필요, “인재개발 우선돼야” 의견도/ 장대진 안동상공회의소 부회장은 “신도청의 등장으로 안동과 예천의 ‘현실 과제’는 세가지로 함축된다. 첫째는 양 지역이 신도시를 운영하는 것, 둘째로 양 지역이 뜻을 모아 하나로 뭉치는 것, 마지막으론 안동과 예천이 배제된 새로운 시(市)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라며 “가장 우려되는 별도의 시가 생기게 된다면 안동과 예천은 위성도시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안동과 예천은 신도시 개발 주체가 돼 하나의 목소리로 단합된 힘을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경섭 예천군의회 의원은 “도청 이전으로 안동과 예천은 함께 가야 할 숙명을 가졌다”며 “안동은 예천을 배려하고, 예천은 또 안동을 배려해 작은 문제라도 서로 이해하고 경북의 수도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배려해야 진정한 상생발전도 이뤄질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밖에 질의응답에서 일부 참석자들은 ‘안동은 큰집으로서의 배려와 양보의 미덕을 보여줘야 한다’ ‘바이오산업의 육성을 위해선 교육기관과 인재개발이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는 등 이번 심포지엄의 열기를 반영했다.(황준오 記者 嶺南日報 2013-08-29)
경북도청(道廳移轉 新都市, 公共施設 事業 推進에 拍車 : 新都市 一圓에 23個 事業, 5兆 9千億원 投入) [記事] : 경상북도는 도청이전 신도시 일원에 2020년까지 5조 9천억 원을 투입하여 신도시 조기정주여건 마련을 위하여 23개 공공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사업은 안동시 풍천면, 예천군 호명면 일원 약 11㎢(330만평)면적에 도청이전과 병행하여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4년 도청이전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인구 10만명, 4만세대 주택계획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타지역과 차별화된 도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하여 「문화도시, 전원형 생태도시, 첨단명품 행정도시」를 지향하는 각종 공공시설의 건립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도청이전 신도시 공공시설에는 문화ㆍ관광시설 5개사업(3,046억원), 녹색ㆍ친환경 시설 7개사업(2,807억원), 복지ㆍ교육시설 4개사업(525억원), 스포츠ㆍ레저시설 2개사업(130억원), 도로망 확충 2개사업(4조 8,750억원), 지역특화산업 기반조성 3개사업(3,400억원) 등이 2020년 까지 연차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조기정주 여건마련을 위하여 복합문화체육시설, 여성가족플라자, 보훈회관, 국제교류센터 등 15개 사업에 44백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추진 및 계획중에 있으며 , 중장기적으로 생명그린밸리 조성, 그린텍스 특화산업단지조성, 신도시-세종시 고속도로 건설, 신도시 주변 지방도의 국도승격 등 8개 사업에 5조 4천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의 성공여부는 도청이전에 못지않게 도시의 정주여건을 조기에 마련하여 주민의 생활 기반을 제공하는 공공시설 설치도 매우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면서, 공공시설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하여 국비확보와 유관기관, 관련단체 등과 면밀한 협조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명품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3년 09월 16일)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地 大單位 아파트 造成 ; 11月 着工…2015年까지 醴泉郡 虎鳴面 一帶 8千餘世帶 入住) [記事] : 16일(예천) '경북도청 이전지 예천군 호명면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 들어선다.' 예천군(군수, 이현준)의 경북도청이전지 호명면 산합, 금릉일대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올 11월 첫 착공을 시작으로 2015년까지 8천여세대가 들어온다. 아파트는 예천군이 14블럭과 안동시가 2블럭으로 총 9236세대가 들어 설 계획이며, 건축심의절차를 걸치고 경북개발공사로부터 택지 분양을 받은 곳은 현재 3군데로서 사업주체인 (주)신창건설에서 2지구, (주)서미트 캠프가 1지구로 군의 인허가만 남았다. (주)서미트 캠프는 도청이전 신도시(B4-1BL블럭)에 지하 1층, 지상 15층의 아파트(489세대) 9동(84㎡)과 부속건물 9동을 건립할 계획으로 (주)달성씨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하고 올해 11월 착공, 2015년 완공 할 예정이다. 또 2블럭을 분양받은 (주)신창건설에서도 신도시(B5-1BL)에 지하1층 지상 19층의 아파트(442세대) 8동과 부속건물 4동 올해 착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주)신창건설은 B4-2BL 블럭에 지하1층 지상18층 아파트(356세대) 6동에 부속건물 5동을 올해 착공해 2015년 완공할 계획이다. 도청 신도시 이전으로 인한 예천군 호명면 편입부지 건축허가 예상단지로는 단독주택 160곳 (320세대),공동주택 14곳(7,954 세대), 근린생활시설 18곳, 상업시설 31곳 ,업무시설 76곳, 특화상업시설 31곳, 교육시설 (초, 중, 고)3곳 ,문화시설 2곳 ,종교시설 1곳, 주차장 11곳, 주유소 1곳 ,기타시설 1곳으로 총 349개의 단지가 들어선다. 이 시설이 들어서면 호명면 일대는 8,274세대에 인구 최소 2만여 명이 상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공시설을 비롯한 유관계기관이 들어서면 도청 이전지 내 호명면이 새로운 주거 단지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경북도 개발공사 석태용 본부장은 "현재 공공주택 3필지와 업무시설용지 6필지가 분양된 상태이며 협약을 맺어 오는 유관계기관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10월경 이주자 택지분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반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현준 군수는 "오는 2015년 예천군은 도청이전으로 인구증가 및 지역경제 성장의 전환점이 될 것이며 예천읍에서 도청 이전지까지 5분 거리의 직선도로 개설 등으로 시장 활성화와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행정 복합 도시로 변화될 것이다."고 말했다.(이상만 記者 慶北日報 2013-09-17)
경북도청(慶北道廳 移轉地 移住民 74名 對象 調理師, 製菓製빵 等 職業轉換 訓練 實施한다.) [記事] : 경상북도는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로 인해 생활기반을 상실하게 되는 편입지역 주민 5개리 420세대(안동 268, 예천 152) 중에서 희망하는 주민 74명을 대상으로 중장비 운전 등 15개 과정에 대해 교육훈련 참가 신청을 받아 조리사, 제과제빵, 조경시공 등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직업전환훈련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은 신도시건설지구내에 무연분묘 이장, 산림수목의 벌채 및 가이식, 방치된 지하수 굴착공 원상복구 등 소득창출사업에 적극 참여토록 하여 참여 횟수에 따라 매월 훈련수당 30만원, 가계지원비 20만원, 식비 및 교통비 11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직업전환훈련은 농업인과 여성들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가급적 훈련생들의 현장 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자체 및 외부교육시설을 활용하고 각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이론과 현장위주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 특히, 여성층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제과.제빵 과정은 제과의 기본이 되는 반죽법과 다양한 데코레이션 실습, 조리사 자격과정 등 실무에 밝은 지역 강사를 특별 초청해 현장 실습을 통한 종가음식차리기(약밥, 약고추장)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장년층이 대부분인 중장비운전은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현장실습을 강화하고, 조경시공 과정은 그동안 배운 이론을 전남 순천 국제정원박람회 현장실습을 통해 현장의 느낌을 간직하고 열심히 수업에 임하고 있다. 또한, 직종별 훈련생들에게 취업 및 창업에 필요한 수행능력 습득,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으며, 1차 필기시험에 9명(한식2, 제과제빵2, 중장비5)이 합격하여 적지 않은 나이지만 수업에 대한 열정은 젊은 학생들 못지않다. 박대희 도청이전추진본부장은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으로 인해 생활기반을 상실하게 된 주민들에게 생계수단 보전과 안정적인 생활기반 마련을 위한 창업 및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직업전환훈련 뿐 아니라 이주민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09-23 오전 8:56:03)
경북도청(新道廳 移轉地 一圓에 韓國 代表하는 精神文化 메카 造成...) [記事] : 경상북도는 2013년 11월 7일 도청 제2회의실에서 한국 정신문화 중심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부터 경북북부지역 9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 현지조사를 거쳐 정신문화 관련 인물 선양, 정신문화 콘텐츠로드 조성, 교육콘텐츠 개발 및 활성화, 지역 브랜드콘텐츠 제작, 컨트롤타워 및 프로그램 운영동력 사업 등 5대 핵심사업으로 연구되고 있다. 신정부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에 부응하기 위한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고 신도청 시대 개막과 개도 700주년을 맞이하여 안동 일원의 정신문화를 발굴·계승시켜 가장 한국적인 전통 정신문화 중심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경북도의 핵심 프로젝트이다. 이번 용역사업은 경북도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지난 4월 23일 착수하여 2014년 4월 22일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 전통 정신문화를 재창조하여 문화콘텐츠화 하는 문화산업 발전의 新모델 개발은 물론, 한국인의 정신문화를 주도하는 중심도시를 조성하고, ②경상도 개도 700주년에 즈음하여 신도청 이전지 일원을 한국의 전통 정신문화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할 수 있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이다 사업의 기본구상은 안동 일원을 신한류문화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 전통문화산업 창조 콘텐츠 밸리 조성, 신도청시대 및 개도 70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상징물을 설치하는 등 정신문화 중심도시 최적 거점을 조성하는 것이다. 경상북도 송경창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정신문화가 살아 숨쉬는 안동일원의 문화자원을 창의적으로 발굴·보존 및 계승하고 이를 창조경제 산업으로 승화시켜 신정부의 문화융성에 부응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용역이 완료되면 정신문화 중심도시를 조성하여 전도민이 품격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11월07일 17시40분)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