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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79 : 경북도청...경북도청 예천향우회...(부,예천군(군수 김학동), 23일 영천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8 경북에너지효율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변성용), 3일 경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우수기관상(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함... 축하합니다/예천군 출신, 장관 표창(보건소, 김선향), 도지사 표창(정해보, 예천군) 등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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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慶尙北道 道廳移轉 推進本部, 移住民 農家일손돕기 奉仕活動 實施 : 虎鳴面 이상탁 氏 農家 찾아 6.600m² 面積의 콩 收穫) [記事] : 경상북도 도청이전추진본부(과장 정복환)는 2013년 11월 20일 오전 11시부터 예천군 호명면 금능1리 이주민 이상탁 씨 농가를 찾아 6.600m² 면적의 콩 수확을 위한 이주민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한 인원은 도청이전추진본부직원 25여명과 개발공사직원 15여명 예천군청 도청지원과직원 5여명 이주민생계조합직원 4여명 경북도청이전추진부/이전준비담당 사무관 이주현, 경북개발공사사업추진단장 배만규, 예천군청도청지원과장 황노미, 도청이주민생계조합 위원장 권영달, 정현모 등 50여명이 합동으로 참여 하였다. 한편, 도청이전추진본부이전준비담당 이주현 사무관은 요즘 “수확기를 맞아 농촌에는 많은 일손이 부족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이렇게 함께 농촌을 돕는다는 것은 농민을 살리고 농촌을 살리는 것이고 앞으로도 일손이 필요하면 지속적으로 돕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권영달, 정현모, 위원장은 “이렇게 추운 날인데도 이주민 농가를 도와주니 정말 고맙고 공무원들께서 농가를 돌봐준다는 것에 감사를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주민 이상탁 씨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일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만큼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도청직원들께서 도움을 주니 정말 고맙고 한시름 놓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醴泉뉴스 2013년 11월 20일)
경북도청(道廳移轉新都市 用地供給 첫 信號彈 : 21日부터 移住者宅地 供給 始作) [記事] : 경북도청이전신도시 건설의 사업시행자인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이주자택지 공급을 시작했다. ‘이주자택지’란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사업지구 내 주거용 건축물이 편입되어 이주자택지 공급대상자로 선정된 이주민에게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토지를 말한다. 석태용 경상북도개발공사 신도시건설본부장은 “2013년 11월 21일 이주자택지 공급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금융결제원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당첨된 이주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9일부터 20일까지 최종 분양계약을 체결하게 된다”고 밝혔다. 금번 이주대책의 일환으로 공급되는 이주자택지는 안동ㆍ예천지역에 계획된 총 411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한 필지 당 면적은 300㎡ 내외로 공급가격은 조성원가의 50%로 타 신도시에 비해 20~25%정도 낮은 가격으로 공급된다. 공사 관계자는 “사전분양 완료된 경북도 신청사 부지 등 유관이전기관 예정부지 10필지, 공동주택용지 4필지와 함께 이번 이주자 택지 공급으로 도청이전신도시 초기분양 활성화의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2014년부터는 업무시설, 공동주택, 생활대책 및 상업용지를 부동산 경기에 맞추어 선별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3년 11월 21일)
경북도청(“安東·醴泉 外部人에게 좋은 印象 주는 것 重要”) [記事] : 이날 심포지엄에 패널로 나선 전문가들은 도청이전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좌장으로 나선 이성근 영남대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은 안동과 예천이 대승적 차원에서 관광자원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해 문화관광산업 분야도 함께하자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안동과 예천 하면 외부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떠올리도록 하는 것부터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일 동국대 교수는 “최근 관광 트렌드는 가족 단위 숙박여행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며 “숙박관광객과 함께 주말부부 등 개별거주자를 위한 임대관광주택 개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시범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교수는 “예천이 가지고 있는 생태자원인 곤충을 비롯해 양궁의 메카인 활, 천문우주센터 등을 활용한 관광 산업화가 필요하다”며 “관광지의 접근성을 위해 폐쇄된 예천공항의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도 고려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규탁 전 경북도 관광진흥과장은 “선비문화 전통을 가지고 있는 안동과 예천은 질 높은 관광을 위해 전통과학테마공원, 상설 국악공연장 등 다른 곳에서 하지 않은 상품개발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규진 경북도 관광진흥과장은 “경북도는 북부지역에 환경을 보존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자원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안동),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예천) 등 백두대간과 유교문화를 중심으로 개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재완 학예연구사는 “예천은 전문 연구기관도 필요하고 곤충산업 인프라 추진과 아직 알려지지 않은 향토음식 개발, 지역 스토리텔링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분석했다. 김호태 안동문화지킴이 대표 “안동과 예천이 상생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 노력한다면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며 “예천이 가지고 있는 고택과 좋은 물을 활용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양궁뿐만 아니라 국궁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는 등 콘텐츠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황준오 記者 嶺南日報 2013-12-04)
경북도청([嶺南日報 퍼옴] 道廳新都市 安東·醴泉 住民意見 反影할 都市發展委 構成...) [記事] : 신도청 심포지엄에 패널로 나선 전문가들은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행정관리 일원화 방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좌장을 맡은 김정호 경북대 교수는 "도청 이전지가 결정되고 안동과 예천 지역민에게 환영받았지만, 행정관리 이원화 등 현실적 문제가 산재해 갈등도 있다"며 "이번 토론에서 나온 제안이 실질적으로 반영돼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노미 예천군 도청이전지원단장은 "도청신도시 지역의 행정이원화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북도와 안동, 예천, 경북개발공사가 협의회를 구성해 세부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며 "법원과 검찰청은 신도시 내에 신설이 필요하고, 기타 공공기관도 출장소 설치를 제안하며, 특히 인구와 주거지 분포에 비례해 학교 수급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학래 안동시 신도청미래사업단장은 "신도시 행정관리 일원화를 위해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지만 상하수도, 교통문제 등 양 지역이 공동시설을 어디서 운영하는지에 대해서도 협의가 필요하다"며 "신도시의 행정이원화 문제는 행정기관과 주민들이 힘을 합쳐 해결책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경원 경북도청이전본부 총괄지원과장은 "경북도는 행정구역 이원화에 따른 문제점 4개 분야 8개 과제를 선정해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도청을 유치할 때의 감격스러웠던 초심으로 돌아가 대승적 차원에서 행정구역 경계 조정을 비롯한 상하수도, 생활폐기물, 교통 문제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태운 계명대 교수는 "행정관리 일원화는 신도시만을 제한적으로 할 것이냐, 안동과 예천 전체를 대상으로 할 것이냐 하는 공간적 범위에 대한 문제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양 지역의 합의점을 찾는 데 있어 쉬운 것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으며, 신도시도 중요하지만 안동과 예천 전체 주민의 입장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재걸 단국대 교수는 "신도시의 성장은 양 지역의 기득권만 주장해 갈등을 빚는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며 "안동과 예천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도시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신도시의 장기발전을 위해 양 지역은 기금을 조성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영남일보 퍼옴](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3-12-30 오전 10:13:48)
경북도청(歷史 품은 慶北道 新廳舍…生産效果 21兆·雇傭 13萬名 : 安東·醴泉 新廳舍와 地域의 未來) [記事] : 경북의 역사를 새롭게 쓸 경북도 신청사와 도의회 건물이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는 경상도 개도 700년을 맞이하는 해로 도청이전을 계기로 역사적인 전기를 맞는다. 공사가 한창인 신청사는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올해 하반기 준공된다. 2014년은 경북도가 역사적인 전기를 맞는 해다. 줄곧 대구에 있던 도청이 경북 북부지역인 안동과 예천으로 이전하면서 웅도 경북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해이기도 하다. 올해 개청하게 될 신도청 이전지는 24만5천㎡에 달하며 오는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인구 10만의 신도시인 자족도시가 건설된다. 신청사의 개청과 동시에 연차적으로 경북경찰청과 경북도교육청 등 각급 행정기관과 유관기관들이 함께 이전한다. 특히 신청사가 준공되는 올해는 고려 충숙왕 원년인 1314년에 경상도란 이름으로 불려진지 7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올해 도청신청사 준공을 계획하고 있는 경북도의 미래 비전과 신도청 시대를 맞이한 경북의 향후 방향을 제시해 보았다. ◆신청사 어떻게 건립되나? : 도청 신청사는 신도시의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고 현대와 어우러지는 명품청사로 건립한다. 신청사의 외형은 지붕 전체를 전통 기와로 입혀 경북 북부지역에 내려오는 유교문화를 상징하게 된다. 신청사는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된다. 신청사 건립부지 중앙에는 본청이 들어서고 좌우로 의회청사와 2개 동의 주민복지관이 들어선다. 신청사의 전체 면적은 14만3천㎡로 웅도 경북의 상징을 담아 전통한옥의 아름다운 곡선미가 살아 있게끔 지어진다. 특히 경북도는 새롭게 건립되는 신청사를 도민들에게 개방하기 위해 지상을 공개된 공간으로 조성, 도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난해 말 현재 신청사는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 초고속정보통신 도입, 지능형 건축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건축 등 친환경 건물로서 국내 최고의 녹색 모범청사로 건축되도록 건설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 경쟁력 제고의 기회 : 도청이전과 신도시건설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를 정확히 추정하기란 쉽지 않다. 경제적 파급 효과는 변수에 따라 가변되기도 하지만 도청이전에 따르는 지역의 개발 잠재력과 경쟁력 제고에는 많은 도움을 준다. 다시 말해 도청이전 및 신도시조성으로 전 분야에 걸쳐 엄청난 생산유발효과 및 부가가치창출, 고용창출 등이 이뤄질 것으로 추정된다. 경북도는 도청이전을 통해 각종 유ㆍ무형의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우선 1차적인 파급효과인 유형적 파급효과로는 생산유발 효과 21조원, 부가가치 유발 7조7천억 원, 고용유발 13만여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2차적인 파급효과인 무형적 파급효과로 도정의 구심점과 상징성 확보, 지역정체성 제고를 통해 지역의 경쟁력은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등 전문기관들은 도청이전과 신도시건설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인허가 등 추진 일정에 관한 문제로 기반시설 공급과 상권 형성이 주민 입주에 맞춰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불편을 겪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순차적 개발 방식과 적절한 경제적 유인책으로 기반시설의 공급 시점을 조정하고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의 유기적 도입을 통해 도시자족시설의 공급을 최적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통상 신도시는 아무리 신경을 써도 자족성이 결여되고 베드타운화 되는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신도시에 형성될 공동주택은 자연과 유리된 획일적 주거형태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향후의 주거형태가 될 수 있는 대안들을 신도시 개발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국제적 문화 포럼 유치 필요 : 지난해 12월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경북을 방문해 경북도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경북은 역사와 문화, 산업화 과정에서 국가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안동과 경주는 전통문화의 중심이다”고 말했다. 이 같은 대통령의 말에 힘을 업은 경북도는 경북만이 가진 장점을 살려 문화융성에 힘을 쏟을 필요가 있다. 박근혜 정부는 문화융성을 국정과제의 하나로 설정했다. 다시 말해 국정 기조의 하나인 문화융성을 경북만이 가진 문화자원을 효율적으로 재조합해 신도청 이전과 함께 지역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필요가 있다. 경북은 글로벌 문화의 거점마련을 하고 국제적인 문화도시로의 면모를 갖춰야 한다. 문화융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경북도는 ‘다보스 포럼’을 모델로 한 일명‘문화 다보스 포럼’ 등 국제적 문화행사 유치도 필요하다. 다보스는 인구 1만여 명이 사는 스위스의 한적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이곳은 세계의 오피니언리더와 경영경제인들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 총회로 북적인다. 지난해도 45개국 정상급 인사를 비롯해 2천600명이 참석했다. 지난 1981년부터 세계경제포럼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면서 다보스 포럼이라 불리기 시작했으며 유료회원제를 통해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는 포럼으로 성장하게 된다. 경북지역은 이처럼 국제적 행사 개최를 위한 토양은 마련됐다. 그동안 경북도와 안동시가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우리나라 정신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유교문화를 21세기 첨단문명을 활용해 건립되고 있다. 또한 현대인의 의미에 맞게 재발견할 수 있도록 조성되고 있다. 이곳은 한국의 의식주를 주제로 한 고유문화를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보스 포럼’을 모델로 한 ‘문화 다보스 포럼’ 등이 개최될 경우, 신도청시대를 대비하는 세계유교문화 거점도시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경제적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할 수 있다. 또한 회의와 기업보상관광, 컨벤션 및 전시가 가능한 마이스산업 등을 구체화시켜 볼 필요가 있다. 경북북부권은 전국 어느 지역보다 전통문화와 환경적인 측면에서 많은 강점을 가지고 있다. 환경과 문화가 중시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발맞춰 대구와 경북 동부권, 중부권에다 북부권까지 아울러 경제통합과 협력을 추진한다면 시너지효과는 훨씬 커질 수 있다.(김창원 記者 大邱日報 2013.12.31 01:00)
경북도청 예천향우회(慶北道廳 醴泉鄕友會 定期總會 開催 : 황용대 道議會 專門委員 새會長으로 選出) [記事] : 경북도청 향우회는 2006년 3월 17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황용대(54․서기관) 도의회 전문위원을 선출했다. 향우회원은 예천 출신 경북도청 공무원 모임으로 현재 7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황용대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항상 최선을 다하는 창의적인 공직자가 되기를 바라며 전회원이 맡은 분야에서 예천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황 회장은 지보면 태생으로 예천농고(19회)를 졸업하였다. 지보면과 예천군청에서 근무하다 80년 경북도청으로 전출 도 환경기획계장, 민간협력계장, 새마을계장, 인사계장을 거쳐 2005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였으며, 공무원교육과장을 거쳐 현재 도의회 전문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醴泉新聞 2006년 03월 23일 11:00:44)
경북도청 예천향우회(慶北道廳 醴泉鄕友會員 金秀男 郡守를 訪問하고 昆蟲바이오엑스포 支援 約束) [記事] : 경북도청 예천향우회(회장 황용대, 도의회사무처 전문위원) 회원 7명이 2007년 4월 20일 예천군청을 방문, 김수남 군수로부터 2007곤충바이오엑스포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 군수는 향우회원들의 방문에 무척 고무된 표정으로 "지역 출신 도청 공무원들이 애향심을 발휘해 엑스포 행사에 관심을 갖고 이처럼 뜨거운 성원을 해주니 절로 힘이 난다"며 "6백여 공직자는 물론 5만 군민과 42만 출향인들의 힘을 결집시켜 반드시 행사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황용대 향우회장은 "70여 명의 향우회원들은 이미 휴대폰 연결음을 모두 엑스포행사 홍보 음으로 교체했다"고 소개하며 "맡은 바 업무에서 행정적인 지원은 물론 엑스포 행사 관람객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홍보 전략까지 이미 마련해 놓았다"고 말했다. 박의식 경북도 정책기획관은 김 군수에게 "도지사는 물론 부지사까지도 예천에서 개최되는 곤충바이오엑스포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며 "조만간 부지사를 비롯한 경북도 엑스포 지원팀도 예천군을 방문, 구체적인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향우회원들은 점심식사를 마치고 상리면 곤충생태체험관과 백두대간 아래 상리면 고항리(일명 모시골)를 둘러보고 향후 이 지역을 순수 천연자연림으로 가꿔 청정예천의 이미지를 자랑할 수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만들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0 오후 1:38:10)
경북도청 예천향우회(慶北道廳 醴泉鄕友會員 招請 主要 懸案事業 說明會 가져 : 2014年度 國ㆍ道費 支援事業 積極的인 努力과 協助 當付) [記事] : 예천군은 2013년 7월 26일 오후 4시 군청 회의실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김창우 도청 향우회장 및 회원, 실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향우회원을 초청하여 2014년도 주요 현안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최근 국내 경기회복 지연에 따른 교부세 및 지방세 감소 등으로 지방재정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2014년도 국가 및 도 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내년도 지역현안사업 설명과 군정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했다. 예천군이 내년도 신청한 국가지원사업은 도청신도시 진입도로개설, 제2농공단지 조성, 백두대간 곤충놀이나라 조성 등 계속사업과 신규사업 등 47개 사업으로 소요사업비는 2,221억원이며, 도비지원사업은 대제~관현간 도로확 포장, 우계~생천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명봉사 진입로 정비 등 31개사업 235억원의 주요 건의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사업이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예산심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평소 애향심을 가지고 고향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어야 신도청 중심지에 걸맞는 예천으로 발돋움 할 수 있으니 여러분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우리군에서 신청한 국·도비 보조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醴泉뉴스 2013년 07월 26일)
경북도청 예천향우회: -경북도청 예천·안동향우회 신도청 상생 발전 간담회-/ 2016.06.26/ 경북도청에 근무하는 예천`안동 출신 공무원들이 신도청 시대를 맞아 상생 발전을 위해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북도청 예천`안동 향우회는 16일 예천읍내 한.../ blog.naver.com/rlaekgnseofl/ §이곳저곳 여기저기..(daum 2016)
경북도청 예천향우회: 도청 안동·예천 향우회, 지역발전 다짐/ 2016.06.20/ 대목이다. 모임은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권유로 안동예천 향우회 임원단이 주축됐다. 도청이전에 따른 신청사 인근에 고향을 둔 공직자부터 도청발전을 위한 협력이.../ blog.naver.com/ dltmdduf12312님의..(daum 2016)
경북도청 예천향우회: 경북도청 안동·예천향우회 “북부권 상생발전 전략 추진”/ 2016.06.22 | 영남일보/ 분명히 상생의 답은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경북도청 안동향우회 임원단이 최근 경북도청 예천향우회의 초청을 받고 예천을 방문했다. 이들은 예천지역의 한 음식점에서 두 지역의 상생발전...// 관련기사// 경북도청 예천·안동향우회 신도청 상생 발전 간담회 2016.06.22 | 매일신문(daum 2016)
경북도청 예천향우회: 불필요한 충돌 줄여 윈윈 전략 제안/ 2016.06.20 | 경북일보/ 예천읍의 한 식당에서 경북도 안병윤 기조실장과 경북도청 안동· 예천 향우회 임원단들이 '안동 예천... 30여명이 참석해 신도청이 예천과 안동지역의 경...(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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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군수 김학동), 23일 영천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8 경북에너지효율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경상북도 에너지효율평가 2년 연속 수상 : 예천군, 지역에너지 절약사업 확대 및 에너지 소비 절감 앞장…) [기사] : 예천군이 경상북도 에너지 효율평가에서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예천군은 2018냔 11월 23일 오전 10시 영천시 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18 경상북도 에너지효율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여받았다. 특히 군은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함에 따라 상사업비 5천만원을 획득하게 됐다. ‘에너지효율평가’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시책에 부응하고 에너지의 합리적 이용과 절약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2001년부터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특수시책이다. 예천군은 올해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평가에서 에너지관련 시책 도입·운영, 에너지 절약 실적 및 에너지 절감 사업추진, 신재생에너지보급률 제고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적인 에너지절약 홍보와 지역에너지 절약사업을 확대 추진해 에너지 소비 절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황지현 기자 데일리대구경북뉴스 2018.11.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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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변성용), 3일 경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우수기관상(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함... 축하합니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게 교육훈련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 농업기술센터 중 농업기계교육사업 실적이 우수하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 [기사] :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변성용)가 2018년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평가’에서 “ICT 스마트팜 교육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18년 12월 3일 오전 경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이번 기관상은 올 한해 전국 지자체 농업기술센터 중 농업기계교육사업 실적이 우수하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농기계 교육훈련사업에 두각을 나타낸 기관에 수여됐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및 귀농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을 비롯해 SNS를 이용하여 농기계임대사업, 안전사고예방, 각종농기계 장기보관요령 등을 적극 홍보하였으며 아울러 농기계 생산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농기계 성능개선 등으로 창의적인 업무 추진을 인정받았다. 변성용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더욱더 강화하고 농업의 스마트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경쟁력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SNS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정보화 교육도 확대 실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예천뉴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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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출신, 장관 표창(보건소, 김선향), 도지사 표창(정해보, 예천군) 등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풍양 정해보 적십자사 유공 이철우 도지사 표창, 사랑해 이달의 친절공무원패' 받아!) [기사] ; 예천군은 2018년 12월 3일 오전 8시 30분 군청에서 '12월 정례조회'를 갖고 김학동 군수가 풍양면 청운3리 정해보 이장에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회원모집 및 회비 모금운동에 기여한 공이 커 이 패를 드린다."며 이철우 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김 군수는 이어 '2018년 지자체합동평가 감염병 관리분야 우수기관(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18년도 농촌개발 분야 평가 우수 및 장려(예천군, 도지사 표창), 적십자사 경북지사 강보영 회장 표창(총무과), 보건소 김선향씨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전수하고 위로.격려했다. 또한, 사랑해 주무관(감천면)에게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왔을 뿐 아니라 특히 친절한 민원행정 추진으로 우리 군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전체 공무원들의 모범이 되기에 이 패를 드린다."며 '이달의 친절공무원패'를 수여했다. 김 군수는 "군정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을 뿐 아니라 2018년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기에 이 상장을 드린다."며 건설교통과(최우수), 우수(새마을경제과), 장려(농정과), 읍면 최우수 호명면, 우수 예천읍, 장려 지보면을 시상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2-03 오전 11: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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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