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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88 : 경북서예대전...경북선...(부, 예천군, 12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18년 식품`공중 위생사업 도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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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예대전(慶北書藝大展 地域 書藝人 大擧 入賞) [記事] : (사)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가 주최한 제29회 경북서예대전에서 지역 서예인들의 출품작이 대거 특선 및 입선을 차지해 선비의 고장 예천의 긍지를 드높였다. 이 번 경북서예대전에서 예천읍 동본리 명당서실(원장 한중섭)은 원생 14명이 작품을 출품해 모두 특선 및 입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초정 권창륜 선생의 문하생인 박재윤, 김영순 씨도 각각 특선을 차지했다. 수상작들은 2002년 7월12일~18일 7일 간 경산시민회관에 전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7월 12일 동 회관에서 개최된다. ■ 수상자 △특선 : 이미화 장영선 박재윤 김영순 △입선 : 최순분 장용무 권점희 장병국 김두호 김대열 김용희 권학순 유정희 이도식 이도주 우형윤(醴泉新聞 2002-06-20 10:48:30)
경북서예대전(慶北書藝大展 地域書藝家 大擧 入賞) [記事] : (사)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가 주최한 제30회 경북서예대전에서 지역 서예인들의 출품작이 대거 특선 및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2003년 6월 12일 심사 발표한 이 번 서예대전에서는 특선에 이도주(출품작 량사․명당서실), 김영순(출품작 동래잡시․예천서실) 씨가, 입선에 장용무, 이성호, 전장홍, 김태석, 권원용, 권학순, 권점희, 이미화, 장영선, 김용희, 박광모(월산서실), 박성분(우계리․주부) 씨가 각각 선정됐다. 특히 예천읍 동본리 명당서실(원장 한중섭)에서는 원생 11명이 특선 및 입선을 차지, 지역 서예인들의 산실로 충효의 고장 예천의 위상을 드높였다. 시상식은 2003년 7월 11일 오후 3시 문경시민문화회관에서, 전시회는 동월 11일~17일 7일 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醴泉新聞 2003-06-28 11:36:37)
경북선(1966.1.27 : 慶北線(店村․醴泉 間 28.9km) 開通式) [記事] : 날짜 : 1966년 01월 27일/ 경북선(점촌․예천 간 28.9km) 개통식/ 정보제공기관 :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제공기관 : 국사편찬위원회(www.knowledge.go.kr 2006)
경북선(1966.10.10 : 慶北線 榮州․醴泉 間 開通으로 京釜線과 中央線 連結) [記事] : 날짜 : 1966년 10월 10일/ 경북선 영주․예천 간 개통으로 경부선과 중앙선 연결/ 정보제공기관 :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제공기관 : 국사편찬위원회(www.knowledge.go.kr 2006)
경북선(1967.1.12 : 慶北線에 龍宮 開浦 栗峴 佳洞 醴泉 高坪 普門 魚登 新設) [記事] : 날짜 : 1967년 01월 12일/ 경원선에 이문역, 고한선에 별어곡 선령 정선역, 경북선에 용궁 개포 율현 가동 예천 고평 보문 어등 반구역 신설/ 정보제공기관 :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제공기관 : 국사편찬위원회(www.knowledge.go.kr 2006)
경북선(鐵道公社 大邱支社․慶北北部支社 내달 1日 出帆) [記事] : 한국철도공사 영주지역본부와 동대구지역관리역이 2006년 7월 1일부터 각각 경북북부지사와 대구지사로 전면 개편돼 운영된다. 경북북부지사는 기존 지역본부에 소속돼 있던 관리역과 현업사무소를 통합, 중앙선 영주 희방사~영천 화산간 19개역, 영동선 봉화~석포간 10개역, 경북선 예천~개포간 2개역 등 3개 노선에 31개 역을 관리한다. 권순직 초대 지사장은, "경북북부권의 철도 역세 환경을 고려한 새로운 영업전략을 도입, 조직 안정화와 경영효율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새로 설립되는 대구지사는 경부선(대구-청도 구간)과 대구선, 중앙선(영천-경주 구간), 동해남부선(입실-포항 구간), 괴동선 등 대구와 경북 남부 지역의 36개 역, 22개 사업소를 담당하게 된다. 초대 대구지사장은 유재영(44․본사 인사노무실장) 씨가 선임됐다.(마경대 記者 每日新聞 2006년 06월 29일)
경북선(慶北線) [터] : 일제 때 김천-점촌-예천-안동으로 연결되어 있던 기차 철도로, 예천군에서는 이미 산업철도주식회사의 인가선(認可線)인 김천-안동 간철도의 속성을 열망하여 1923년 3월에 예천번영회(醴泉繁榮會)를 조직하고, 위원 약간 명을 선정하여 총독부(總督府) 요로 대관(要路大官)을 방문하고 하루라도 빨리 예천까지 공사를 연장케 하도록 청원하여 거의 양해를 얻었던 것이 사철 합동(私鐵合同) 문제로 인하여 늦어져 1924년 4월 28일 조철 경북선(朝鐵慶北線) 예천 지방 경제 상황 시찰(視察)의 사명을 띤 궁삭(弓削) 철도부장의 예천 통과를 기회로 하여 관민 유지(官民有志) 40여 명으로 이룬 오찬회(午餐會) 석상에서 다음과 같이 철도속성에 대한 요망이 있었는데, 1) 교통 현황에 대하여는 예천군은 함창(咸昌), 안동간 2등 도로, 예천 영주 간 3등 도로의 중심 지점에 있어 이 2,3등 도로의 연장이 12리 남짓에 이르고, 또 중요한 등외(等外) 도로의 개수(改修)된 것이 14리(里)나 되어 교통의 기관은 보다 자동차, 인력거(人力車), 자전거 등의 운전이 고작일 뿐이다. 2) 운수 상황에 대하여는 전기(前記) 2,3등 도로에 있는 하마차(荷馬車) 이외 군내 지보면 마전(麻田) 및 풍양면 삼강(三江)으로부터 낙동강의 선박에 의하여 연중 물자의 이입출(移入出)이 극히 은진(殷賑)한 상태인데, 그 대략을 열거하면, 이출(移出) 물자는 현미(玄米)의 300만 원을 주로 하여 곡물, 직물, 면화(棉花), 잠망(蠶網), 생우(生牛) 및 우피(牛皮) 등의 연액(年額)이 약 500만원에 이르고, 장차 산업의 발전은 나날이 증가의 경향을 보이고, 이입(移入) 물자는 양목(洋木), 기타직물 135만원을 주로 하여 해산물(海産物), 철물(鐵物), 석유, 소금, 기타 잡화 등으로서 연액(年額) 500만원에 달하고, 장래 문화 진전과 지방 개발에 있어 한 층 증가할 추세가 있고, 상업 실황에 대하여 예천군은 서로 상주, 동은 안동, 남은 낙동(洛東), 북은 영주 및 풍기(豊基)에 통하는 2,3등 도로의 요부(要部)에 위치하여 경북 북부지방의 물자 집산지일 뿐 아니라, 예천시(醴泉市)는 도내 굴지할 만한 대시장(大市場)으로 매우 성황을 이루어 영주 및 봉화의 곡물은 전부 예천에 집산한 후김천에 반출(搬出)하게 되므로 곡물상이 격증(激增)하는 현상이고, 철도 속성을 요망하는 것은 예천군이 전기 각항(前記各項)과 같이 교통의 편의를 따라서 농상공업(農商工業)은 매우 성황를 이루니, 이러한 상태는 철도 부설의 일대 요건이고, 예천유지는 화충협동(和衷協同)으로 지역 개량 발달에 노력하여 장래 대도회(大都會)를 건설할 목적으로 1921년 이래 한천제방(漢川堤防, 延 21町)의 수축(修築), 삼익수도(三益隨道, 延長 54간)의 굴착, 지소 매립(池沼埋立, 面積 22,307坪)의 경영 등에 관한 관청의 시설을 극력 원조하여 근 2만 원의 금전을 기부하여 6만여 명의 부역을 출(出)함은 전혀 조선산업철도 개통의 책응(策應)이라는 등 기타 농가의 경제 상황과 공업 현황에까지 토로하였다.
1926년 2월 14일에 예천공립보통학교(醴泉公立普通學校)에서 6군 대의원(金泉 9人, 尙州 1人, 咸昌 7人, 龍宮 9人, 安東 4人, 奉化 2人, 榮州 2人, 醴泉 60餘人) 90여명이 6군 연합철도기성대회(聯合鐵道期成大會)를 열었다. 이 날 각지 대표자의 열렬한 의견 발표와 조선철도회사(朝鮮鐵道會社) 김천출장소장의 회사의 요구와 희망의 말이 있은 후 각지 대표자 중에서 천거된 자들로 위원회를 구성하여 그 위원회에 모두를 일임하였다. 그 위원은 안동 원전무웅(元田武雄) 임전중웅(林田重雄), 영주 증전삼랑(增田三郞), 봉화 무등소평(武藤小平), 김천 영목가납(鈴木加納), 함창 중주정미(中洲政美) 김한익(金漢翊), 용궁 편출미일(片出彌一) 암본소태랑(岩本小太郞), 예천 전내(田內) 김석희(金碩熙) 풍전(豊田)이었다. 그 날 이어서 동 회장 사무실내에서 위원회를 열고 결의한 사항은, 1) 6군 연합철도기성동맹회(六郡聯合鐵道期成同盟會)를 조직하여 목적을 달성하기까지 사무소를 예천에 둘 것, 2) 진정문(陳情文) 및 그 내용 조사 방법은 예천위원(醴泉委員)에게 일임할 것, 3) 1926년 2월 20일 이내에 진정원(陳情員)을 관계 각처에 파송(派送)하기로 할 것, 4) 철도 용지 매매 가격 및 인부 대금 등 조정을 본 기성회에서 협정할 것이다. 그런데 동년 2월 15일 밤 철도국장(鐵道局長)으로부터 전보가 기성동맹회 앞으로 왔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북선(慶北線) 관계 각 군 대표자가 예천에서 대회를 열고 '조선철도(朝鮮鐵道) 경북선의 연장 속성을 기함'이라고 결의를 하였다. 이의 실현에 취하여 노력을 걸(乞)함. 예천군 외 5군연합철도연장속성회(五郡聯合鐵道延長速成會)"라고 보낸 것에 대하여 택기 감독과장(澤崎監督課長)은 말하되, '경북선(慶北線)은 현재 김천서 상주를 경(經)하여 점촌(店村)까지 통하여 있는 것인 바 장래 예천을 경하여 안동에 달케 할 선이므로 조선회사(朝鮮會社)로서는 자금이 되는 데로 착수할 선이나 아직 구체적 계획은 세우지 아니하였을 것이다. 동 24일 김천 대화정 환금여관(大和町丸金旅館)에서 경북선연장속성기성회(慶北線延長速成期成會) 6군 대표자회의를 열고 연장 속성을 위하여 김천군 1인, 예천군 2인의 대표단을 선정하여 동 27일 동경으로 파견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경북선 연장 속성 인가 신청 기한이 동년 6월 30일로 만료되기에 사철(私鐵)의 건설 자금의 결핍으로 실현하기는 불가하고 일단 연기 신청하는 방법 밖에 없다.
1926년 11월 4일 경성(京城)에서 개최될 조선철도주식회사(朝鮮鐵道株式會社) 주주총회(株主總會)에 참석하기 위하여 우리나라에 온 이 회사 사장 대천평삼랑(大川平三郞), 장곡천(長谷川) 전무 외 5명은 부산에 상륙하여 상경하던 도중 경북선(慶北線) 시찰 차 동 5일 김천역(金泉驛)에 하차하였는데, 경북선 관계지인 예천조철연장 번영회장(醴泉朝鐵延長繁榮會長), 도평의원(道評議員), 학교평의원(學校評議員) 외 5명과 용궁 안동 영주 등지의 대표 8명이 이 일행을 안내 차로 김천으로 가서 김천 동운루(東雲樓)에서 경북선 14리(점촌-예천) 연장에 대한 사항을 타협 확정하였는데, 동 6일 예천까지 시찰한 후 상경하였다. 그러나 1927년 1월 18일 동사(同社) 산본(山本) 중역(重役)이 김천에 내려, 점촌과 예천 사이를 시찰하고 동 29일에 돌아가면서 이르기를, "공사를 3-4월경에 착수하려 하였으나, 사정에 의하여 얼마 동안 연기되리라."라고 말하였다. 1927년 6월 25일 조철회사원(朝鐵會社員)이 예천에 와서 경북선 연장(店村-醴泉)을 위한 예천군내에 있는 철도 부지 매입 수속을 27일부터 6월 말일까지 종료하리라고 하였다. 그리고 실지 공사 착수는 7월 10일 공사 입찰에 부칠 계획이므로 1927년 가을에나 착수되리라고 하였다. 이 부지에 편입된 토지의 농작은 하지 못하게 하였다. 1928년 1월 16일 경북선연장공사 기공식을 용궁준공 청부업자 소희조(小喜組)에서 성대히 거행하였다. 이어서 경북선 당국자의 초대담(招待談), 용궁 정통루(井筒樓)에서 관민(官民) 유지의 간담회가 있었다. 1922년에 착공하여 1931년 10월 15일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되었다. 김천~점촌 간 60㎞는 1931년 10월에 제일 먼저 개통했고, 그 후 점촌~예천 간 28.9㎞, 예천~안동 간도 곧 개통되었다. 그러나, 태평양전쟁을 수행하기 위한 일본의 정책적인 필요(軍需産業에의 鐵材 供給 等)에 의하여 점촌~예천~안동 간은 1944년 9월 30일에 일제가 철로를 걷어가서 경북선은 김천~점촌을 잇는 구간으로 단축되었다. 이 때의 기차역(汽車驛)은, 점촌역(店村驛)→용궁역(龍宮驛)→개포역(開浦驛)→유천역(柳川驛, 現 佳洞驛)→예천역(醴泉驛)→고평역(高坪驛)→호명역(虎鳴驛)→풍산역(豊山驛) 등이었다.(東亞日報 1924.6.5 1926.2.17 1926.2.18 1926.2.28 1926.6.26 1926.11.7 1926.11.11 1927.1.25 1927.6.30 1928.1.19)
경북선(慶北線) [鐵道] : 김천(金泉)~점촌(店村)~예천(醴泉)~영주(榮州)로 잇는 116.9㎞의 단선 철도(單線鐵道)로, 원래 사설(私設)인 조선철도주식회사(朝鮮鐵道株式會社)가 경상북도의 내륙 지방을 개발키 위하여, 경부선(京釜線)의 김천과 점촌, 예천을 거쳐 안동을 잇는 철도였으나, 태평양전쟁 말인 1944년에 무기제조용으로 점촌-예천-안동 간의 철로를 철거하였다. 이어 1966년 1월 27일에 점촌~예천 간 28.9㎞가 개통되었고, 동년 10월 10일에는 예천~영주 간 29.7㎞가 개통되어 점촌에서 영주까지 56.8㎞가 이어졌다. 이처럼 예천-안동의 기존 노반(路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북선이 점촌에서 영주로 연장된 것은 무엇보다도 5.16군사혁명이후 경제 개발이 에너지 자원의 확보, 기간산업의 확충 등에 주력함으로써 비롯된 것이다. 즉 경북선은 두 개의 종관(縱貫) 철도인 경부선과 중앙선을 횡으로 연결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영동선(嶺東線)도 직접 연결됨으로써, 태백산 지역의 무연탄, 시멘트, 비료, 목재 및 동해의 수산물을 영남 지방으로 경제적이고 신속하게 수송하여, 중앙선의 과중한 수송량을 경감하고 동시에 화차의 회전 효율도 증가시키게 되었다. 또한 문경선(聞慶線)과 가은선(加恩線)이 점촌에서 분기(分岐)하고 있어, 경북선은 문경 일대의 무연탄과 흑연의 개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경북선은 무엇보다도 산업 철도로서 큰 중요성을 지닌다. 1966년에 개통된 기차역은 점촌역(店村驛)→산양역(山陽驛)→용궁역(龍宮驛)→개포역(開浦驛)→율현역(栗峴驛)→가동역(佳洞驛)→예천역(醴泉驛)→고평역(高坪驛, 簡易驛)→보문역(普門驛)→어등역(魚登驛)이다.
경북선[記事] : [서명]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8권/ [기사명] 慶北 醴泉을 中心으로 金泉․尙州․/ 년월일 1926-02-14/ 출전 東亞日報 1926.2.17․18/ 본문 慶北 醴泉을 中心으로 金泉․ 尙州․ 咸昌․ 龍宮․ 安東․ 奉化․ 榮州 等地의 代表者 90餘名이 醴泉公立普通學校에 會集하여 朝鮮鐵道會社 經營인 慶北線의 延長을 위한 同鐵道期成大會 開催하다./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경북선[記事] : [서명]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8권/ [기사명] 慶北 店村과 醴泉間의 鐵路가 竣工/ 년월일 1928-11-01/ 출전 東亞日報 1928.11.6/ 본문 慶北 店村과 醴泉間의 鐵路가 竣工되어 開通式이 擧行되다./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경북선[記事] : [서명]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9권/ [기사명] 慶北 醴泉에 있는 朝鐵慶北線延長工/ 년월일 1931-03-16/ 출전 東亞日報 1931.3.20/ 본문 慶北 醴泉에 있는 朝鐵慶北線延長工事場 人夫 100여명이 賃金引上을 들고 同盟罷業하다./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경북선(慶北線 '名品鐵道' 만든다 : 코레일 TF팀 發足 ... 新活力 프로젝트 本格 推進) [記事] : 석탄사업이 사양화된 이후 침체된 경북선을 되살리기 위해 코레일이 나섰다. 코레일 경북남부지사(지사장 이기송)는 경북선을 명품 관광노선으로 되살리기 위해 2008년 4월 17일 오전 문경시 점촌역 광장에서경북선 신활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프로젝트 추진 경과보고, 추진 TF팀 임명장 수여와 함께 본격적인 추진 결의를 다졌다. 이후 T/F팀 전원은 문경선과 경북선 각 역을 일일이 현지 답사하는 버스투어를 실시했다. 경북선 신활력 프로젝트는 경북선을 명품 관광노선으로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상주, 문경, 영주, 예천 등 경북북부권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철도를 연계한 관광사업, 열차사업, 문화사업, 부대사업 등 4개 부문의 사업을 중점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관광사업 부문은 지역의 풍부한 관광지와 특산품, 레저단지를 철도와 연계하는 학습체험 관광상품 등 다양한 기차여행상품 개발 및 와인트레인과의 연계사업 등이다. 열차사업 부문은 경북 북부권의 철도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경부선 KTX와 경북선 열차의 연계운행체계 개편 등이다. 문화사업 부문은 역구내를 테마공원으로 조성하는 테마역 조성, 선로변 꽃길 조성, 간이역 시비 제작, 철도문화재 사랑운동 등이며, 부대사업 부문은 점촌역, 상주역, 예천역 등 철도유휴부지를 활용해 지역에 임대하는 자산임대사업 등이다. 경북남부지사는 앞으로 각각의 사업부문별로 벤치마킹과 워크숍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학계와 언론계, 지역단체, 관광업체 등이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관련 지자체와의 협의체 구성 등 지역사회와의 다각적이고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코레일 본사 측은 이미 2007년 8월 문경 불정역 열차팬션사업을 위해 문경시와 MOU를 체결한 바 있어 경북남부지사의 경북선 신활력 프로젝트는 앞으로 추진과정에서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송 경북남부지사장은 경북북부권의 관광 인프라와 기차여행이란 매력적인 상품을 잘 결합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철도가 앞장을 서겠다.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고도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8-04-18)
경북선: 産鐵 金泉 醴泉 間 一期線 工事/ 신문명: 동아일보 1920년/ 날짜: 1920-04-10/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産鐵 金泉醴泉間 一期線工事/ 발행년월일 1920-04-10/ 발행구분 무/ 면수 02/ 단수 07/ 표제어 한국(韓國)//
경북선: 朝鮮産鐵線路 新設 金泉 醴泉 間/ 신문명: 동아일보 1921년/ 날짜: 1921-09-13/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朝鮮産鐵線路新設 金泉醴泉間/ 발행년월일 1921-09-13/ 발행구분 무/ 면수 02/ 단수 08/ 표제어 한국(韓國)//
경북선: 醴泉 人士의 鐵道 開通 熱望, 鐵道部長에게 要望을 陳述해/ 신문명: 동아일보 1924년/ 날짜: 1924-06-05/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醴泉人士의 鐵道開通熱望, 鐵道部長에게 要望을 陳述해/ 발행년월일 1924-06-05/ 발행구분 무/ 면수 03/ 단수 06/ 표제어 한국(韓國)//
경북선: 慶北 醴泉을 中心으로 金泉․尙州․/ 상위서지: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8권/ 서명: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8권/ 날짜: 1926-02-14/ 분류: 도서 > 편년자료 >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제목 慶北 醴泉을 中心으로 金泉․尙州․/ 년월일 1926-02-14/ 주제분류 사회 > 사회산업시설 > 철도 > 철도노선관련/ 출전 東亞日報 1926.2.17․18/ 내용 : 慶北 醴泉을 中心으로 金泉․尙州․咸昌․龍宮․安東․奉化․榮州 等地의 代表者 90餘名이 醴泉公立普通學校에 會集하여 朝鮮鐵道會社 經營인 慶北線의 延長을 위한 同鐵道期成大會 開催하다./ 東亞日報 1926.2.17․18//
경북선: 醴泉을 중심으로 대표자 90여명, 경북선 연장을 위한/ 구분: 근대사연표/ 날짜: 1926-02-14/ 분류: 연표 > 시대별연표 > 근대사연표/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시대별연표(근대사)/ 날짜 1926년 02월 14일/ 제목 醴泉을 중심으로 대표자 90여명, 경북선 연장을 위한/ 내용 : 醴泉을 중심으로 대표자 90여명, 경북선 연장을 위한 慶北鐵道期成大會 개최./ [출전] 동아일보 1926. 2. 17, 1926. 2. 18. 일제침략하36년사 8 p. 51.//
경북선: 六郡 聯合으로 鐵道期成大會 去 十四日 醴泉에서 開催/ 신문명: 동아일보 1926년/ 날짜: 1926-02-17/ 분류: 연속간행물 > 신문 > 동아일보/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현대 신문자료/ 신문명 동아일보/ 기사제목 六郡 聯合으로 鐵道期成大會 去十四日 醴泉에서 開催/ 발행년월일 1926-02-17/ 발행구분 무/ 면수 04/ 단수 02/ 표제어 한국(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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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12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18년 식품`공중 위생사업 도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함.
예천군 수상(예천군, 2018년 식품ㆍ공중 위생사업 평가 “최우수” 선정 : 안전한 식품 및 공중 위생향상 높이 평가 받아) [기사] : 예천군은 2018년 식품공중위생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018년 12월 12일 오전 10시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식품ㆍ공중위생 사업 평가 워크숍에서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한 평가로 음식문화개선사업 중 음식점 위생등급 인증,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및 공중위생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사항에 대해 실시됐다. 군은 지역 특색에 맞는 음식문화 개선 사업, 남은 음식 포장용기 및 음식물 잔반 처리통 지원, 식품ㆍ공중위생업소 친절서비스교육, 위생수준향상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등 식품과 공중위생사업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타 자치단체 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2018년도 식품공중 위생사업 평가 수상을 계기로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문화 및 공중위생 수준 향상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식품․공중위생 정책과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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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