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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298 : 경북지방의 주요 과물...(부,예천군, 20일 경주 활룡원에서 2018년 경북 건축,주택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예천동부초,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에서 열린 대통령기 제38회 국민독서경진 경북예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지부장 황길영, 15일 포항 국립등대박물관에서 열린 제35회 경북문단 출판기념회와 경북지회 송년문학축전에서 공로상(김민주), 신인상(임정희, 박재순, 성순화, 임정두, 황은정)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새마을회(회장 이희정), 21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18년 예천군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총회를 200여명 참석리에 개최함, 이날 장관 표창(윤기영,안순호, 안승식), 새마을대상(손금숙), 도지사 표창(손갑원, 최현숙, 이경분), 중앙회장 및 경북도회장상(선병남, 박명자, 장성모, 김미숙, 장호연, 강신호, 남성희), 경북협의회장 표창(김화종), 경북새마을부녀회장 표창(방정자), 경북새마을문고회장 표창(김진호), 군수 표창, 국회의원 표창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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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방의 주요 과물에 관한 실태 조사 연구(慶北 地方의 主要 果物에 關한 實態 調査 硏究) [學術저널] : 최홍기 등의 논문으로, 경북대학교 생산기술연구소에서 1969년에 출판한 <생산기술> 3권 2-147쪽(146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예천 등지는 신흥 지역으로서 현재는 생산성이 낮으나 10-15년 후에는 대량의 수획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목차는, 1) 서론, 2) 과수 농업의 발전, 3) 과원(果園)의 분포 및 그 입지, 4) 과원의 재배 방법 및 기술, 5) 과원의 경영 분석, 6) 과수업의 사회 경제적 분석, 7) 건의 사항, 부록, 요약이다.(keris 2003)
경북 지방의 주요 과물에 관한 실태 조사 연구(慶北 地方의 主要 果物에 關한 實態 調査 硏究) [論文] : 최홍기(崔弘基) 유시중(柳時中) 정철수(鄭喆洙) 부광식(夫光植) 형기주(邢基柱) 안재구(安在求) 조병하(趙炳夏) 나경수(羅慶洙) 최영경(崔榮卿) 문충곤(文忠坤) 박경구(朴慶九)의 저서로, 경북대학교 생산기술연구소에서 1969년에 발행한 <생산기술(生産技術)> Vol.3 2-147쪽(14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抄錄] : 제1장 연구 목적 및 중요성/ 경상북도는 한국사과 총생량(總生量)의 78%를 능가(凌駕)하는 연(年) 137,000톤의 사과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 산업을 경영하는 사람은 약 10,000명으로서 연(年) 30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사과 생산 이외에도 이 지방은 약 220ha의 배와 약 1,900ha의 복숭아 및 약 500ha의 포도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 세 가지 과수업(果樹業)은 5억 원의 농가 소득을 올려주고 있다. 이와 같이 농촌과 도시를 막론하고 과수업이 이 지방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이 매우 큼에도 불구하고 상금(尙今) 그 재배 방법, 기술 및 가공의 제면(諸面)에 있어서 구태의연(舊態依然)한 전통적인 방법을 면(免)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바야흐로 경제 개발 도상(途上)에 있는 우리나라에 있어서 이와 같이 중요한 이 생산 지역의 주요 과수업에 관한 제국면(諸局面)을 조사하여 그 실태를 파악함으로서 일익(日益) 변천하는 시장에 대처할 장래의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는 확고한 기초를 마련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그리하여 본 연구는 경북 지방의 사과, 배, 복숭아 및 포도 과수업의 실태를 파악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나 장래의 계획 수립에 대한 기초를 마련하기 위하여 특히 다음의 제문제를 밝히는데 중점을 두었다. 1) 현존(現存)의 전통적인 농사 방법을 개량하는데 필요한 사회 경제적인 제요인(諸要因), 2) 경영 지식(經營知識)과 기술의 개선에 관련된 경제적 제요인(諸要因), 3) 생산비를 낮출 수 있는 개량된 재배 방법과 기술의 연구, 4) 도시 및 국내 국제적으로 보다 이익을 올릴 수 있는 사과 시장 개척을 위해 필요한 제조건(諸條件), 5) 장래의 생산 및 판매를 위한 새로운 과수 재배의 방향 모색, 6) 관련된 제2차 산업 진흥에 대한 경제적 가능성에 관한 전망,
제2장 과수농업(果樹農業)의 발전, 제1절 한국에 있어서 과수농업의 발전, 현재 우리나라에서 기업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현생(現生) 과종(果種)은 대개가 1900年을 전후로 한 한말(韓末)에 해외에서 도입한 품종이며, 외국인 선교사 내지 일본의 농업 이민들이 기업적 과원(果園)을 개설하면서 재배하기 시작한 것이다. 사과원(園)은 1901년 진남포(鎭南浦)에서 처음 시작되었고, 천율 수밀도(天律 水密桃)와 일본리(日本梨)는 1905년 구포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포도원(園)은 1900년에 수원(水原), 1905년에 안양(安養)에 심었던 것이 그 효시(嚆矢)이다. 제2절 경북 과수농업의 변천 과정, 1910~1966년까지 56년 간 과수재배 면적의 변동을 보면 세 번의 격증기(激增期)가 있었다. 제1기는 1930년~1948년까지로써 이때는 만주사변(滿洲事變)과 중일전쟁(中日戰爭) 및 태평양전쟁(太平洋戰爭)으로 인한 과실 수요의 경증(激增) 때문이었고, 제2기는 1956~1959년까지로써 6.25동란의 전재 복구기(戰災 復舊期)에 해당된다. 제3기는 1963년 이후로써 고도 경제 성장에 따른 사과 소비 인구의 격증(激增) 때문으로 해석된다. 본도(本道)는 해방 전까지 전국 제4위의 지위에 있었으며 해방 이후는 계속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본도(本道)는 사과 단일 경작(單一耕作)에 치우친 나머지 배 복숭아 포도의 재배는 매우 열세(劣勢)하다. 해방 전에는 사과 다음으로 배의 재배가 비교적 성했으나, 현재는 배가 점차 후퇴하고 복숭아 포도가 늘어나고 있다. 사과의 품종별 추세를 보면 국광(國光), 골덴, 인도(印度)가 점차 늘어남에 반(反)해서 홍옥(紅玉)과 축(祝)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배는 일본 계통의「장십랑(長十郞)」「만삼길(晩三吉)」「금촌추(今村秋)」「20세기(二十世紀)」등을 많이 재배하고 있거니와 「장십랑」은 1930년대 후반,「만삼길」은 1920년대 후반, 「20세기」는 1930년대 전반부터 급속히 보급되기 시작했다. 본도 사과원(園)의 수령별(樹令別) 구성을 보면 20년수(年數, 1965年 現在) 이상의 재배 면적이 전면적의 50% 이상이며 비교적 생산성이 높은 시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 포항, 경주, 달성, 경산, 영천, 고령은 이미 쇠퇴기에 있으며 대도시 부근에서는 채소원(蔬寀園)이나 택지로 전환되고 있는 경우도 많다. 김천, 안동, 청송, 금릉(金陵), 상주, 문경, 예천(醴泉), 영주, 봉화, 울진 등지는 신흥 지역으로서 현재는 생산성이 낮으나 10~15年 후에는 대량의 수확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군위, 의성, 영덕, 월성(月城), 청도, 성주, 칠곡(漆谷), 선산(善山) 등지는 성목(成木)과 유목(幼木)의 교채가 매년 균등하게 생장하고 있는 지역이며 생산량에는 큰 변동을 기대할 수 없는 곳이다. 본도는 현재 수령(樹令) 20년 이상의 재배 면적이 탁월함으로 이들의 노쇠분(老衰分)을 계속 대충(繼續代充)하여야 한다. 사과원(園) 확장 방향을 보면 1940년까지는 대구, 경산, 영천, 경주, 포항, 영덕, 고령, 달성(達城)에서 사과 재배가 가장 성했고, 1945년까지는 군위, 칠곡(漆谷), 청도, 영일(迎日), 영양에 각각 사과 재배가 확대되었다. 1950년에 이르러서는 안동, 월성, 울진이 새로운 사과 재배지로 등장하며, 1955년까지는 김천, 금릉(金陵), 성주, 의성, 안동, 영주(榮州)에 확대된다. 현재는 본도 전역에서 사과 재배가 행하여지고 있거니와 특히 중앙선(中央線) 방향으로 현저히 확장되고 있다.
제3장 과원(果園)의 분포 및 그 입지(立地) : 본도 사과원은 대체로 금호강(琴湖江) 유역과 형산강(兄山江) 유역 낙동강 중류(中流) 및 위천(渭川) 유역에 현저한 분포를 나타내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중앙선 경부선(京釜線) 대구선(大邱線) 등의 철도(鐵道)를 따라 과원(果園)의 분포가 현저함을 볼 수 있다. 복숭아와 포도의 재배는 주로 대도시 주변에서 국지적(局地的)으로 행하여지고 있다. 주요 과물(果物)의 경작이 탁월한 곳은 주산지로 설정하여 지원 육성시킬 필요가 있다. 재배 면적이 넓고 경지 면적에 대한 과수 면적율(果樹面積率)이 높으며 성목(成木)이 월등한 곳을 해과종(該果種)에 대한 주산지로 보았거니와 사과의 경우 대구, 경주, 영천, 경산, 청도, 칠곡이 주산지로 추출(抽出)되었고 군위, 안동, 의성, 월성, 성주, 금릉, 선산, 영주는 장차 유망한 곳으로 나타나 있다. 복숭아의 주산지는 대구, 영덕, 경산으로 나타났으며 장차에는 월성, 청도, 금릉, 영주, 봉화가 유망하다. 배의 주산지는 영덕, 금릉, 상주, 포도는 월성으로 나타나 있다. 과원(果園)의 위치는 종국적으로 교통 조건에 영향되거니와 636개소의 표본 조사에 나타난 결과에 의하면 대구 포항 간의 대구선 연선(沿線)에 해당하는 지역에서는「교통 조건이 유리하다」는 응답자의 수가 단연 많고 「불리하다」고 응답한 숫자는 영주, 의성, 안동 등 대구의 북부로 갈수록 높다. 시장과의 거리를 보면 응답자의 50% 이상이 3km 이내에 과원을 소유하고 있으며, 평균 거리가 가장 먼 곳으로 나타난 곳이 경산군 남산(慶山郡 南山,) 자인(慈인), 압량(押梁)으로 나타나 있다. 본도의 기후는 사과 재배의 이상(理想) 한계 내에 들어가지만 한 가지 결점은 생육기에 있어서 고온량 지수(高溫量指數)가 높다는 것이다. 따라서 적응 온도가 높은 국광(國光) 이외는 오히려 본도의 북부가 기후상으로는 더욱 유리한 셈이며, 여사(如斯)한 결점은 기온의 일교차(日較差)가 크기 때문에 다소 보진(補塡)되고 있다. 강수량의 50%가 6,7,8월에 집중되고 있는 본도의 경우에는 결코 물(水)의 부족을 느끼지 않거니와 이 무렵에 오래 계속되는 장림(長霖, 溫帶低氣壓前線)은 농약 살포나 지대(紙袋) 사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토양 유실의 위험이 따르게 된다. 이상적 일조 시수(日照時數)가 210시간인데 대하여 대구의 그것은 9월이 233시간, 10월 259시간이므로 과실의 성숙, 착색(着色) 등에는 만족스러운 조건이라고 볼 수 있다. 본도 과원(果園)의 70% 가량은 평지 과원에 속한다. 그러나 영주 지방의 과원은 63%가 경사지에 입지(入地)하여 있으며, 이 것은 동시에 관개 조건의 불량에 반영되고 있다. 지형의 고도(高度)는 각종 경영상의 손실을 면치 못할 뿐 아니라 기온의 체감(遞減) 때문에 어느 한계 고도(限界高度) 이상에서는 사과 재배가 불가능하다. 본도 과원의 압도적 비율이 해발 40~80m에 위치하여 있고,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과원도 250m 선상(線上)에 있다. 그러나 장차 토지 이용의 집약도(集約度)가 가중되고, 산지 이용이 활발해질 것을 예상하여 사과 재배의 적정고도(適正高度)를 설정할 필요가 있다. 연평균 기온(y℃)과 위도(緯度, x˚)와의 관계식(關係式)인 y=-0.898x+45.1에 본도 각 지역의 위도(緯度)를 대입(代入)하여 얻은 적정(適正) 및 한계(限界) 고도(高度)는 청도 지방에서는 적정 고도 800m에, 한계 고도 1200m로 나타나 있으며 영천, 칠곡 부근에서는 700m 및 1,100m, 안동, 점촌 부근에서는 500m 및 900m로 산출되었다. 따라서 안동보다 북쪽에 위치한 영주 풍기의 경우는 이미 400~500m를 넘었으면 적정 재배(適正栽培)가 곤란하게 되는 것이다. 사과 재배에 적당한 토양은 표토(表土)가 1.5~2m 정도로 두텁고 배수(排水)가 양호한 보수력(保水力)있는 토양이어야 한다. 따라서 토성(土性)으로 보아서는 양토(壤土)가 가장 바람직하나 본도의 표본 조사에 의하면 사토(砂土)와 사력토(砂礫土)가 62%의 압도적인 비율로 나와 있고 특히 의성, 군위, 안동, 영천, 상주, 김천, 경주, 안강(安康) 등지는 더욱 탁월하다.
제4장 과원(果園)의 재배 방법 및 기술, 제1절 풍종 구성(品種構成) : 과수원(果樹園)의 풍종 구성을 조사한 바 사과에 있어서는 국광(國光)과 홍옥(紅玉)이 80% 이상을 점(占)하고 있으며, 신품종의 재배 면적은 극히 적음을 알 수 있다. 배에 있어서는 장십랑(長十郞), 만삼길(晩三吉), 금촌추(今村秋), 신고(新高)가 주품종으로 되어 있다. 복숭아는 백도(白桃), 대통령(大統領), 금도(金桃), 상해수밀도(上海水密桃) 등이 주품종으로 되어 있으며 품종에 대한 재배자의 인식이 희박하였다. 포도는 거의 전과원이 캄벨 어리 단일 품종이었다. 앞으로는 숙기(熟期)와 품질이 상이(相異)한 신품종의 혼식(混植)이 유리할 것으로 믿어진다. 제2절 비배 토양 관리(肥培 土壤 管理) 및 관개(灌漑) : 1. 시비(施肥)에 있어서는 거의 모든 과수원이 퇴비(堆肥)를 단용(單用) 혹은 계분(鷄糞), 백류(粕類)와 혼용(混用)하고 있으며, 화학 비료로서 지나친 양을 시용(施用)하고 있는 원(園)이 많은 것으로 판단되어 금후 시비량에 대한 많은 시험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2. 토양 관리 방법은 대부분이 청경법(淸耕法)을 실시하고 있으나 사과와 배에 있어서는 앞으로 퇴비 가격이 앙등하여 퇴비 시용(施用)이 곤란해졌을 때는 반드시 초생 재배(草生栽培)를 실시하여 유기질(有機質)을 토양에 보충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3. 관개 시설은 사과원에 있어서는 약 80% 배원(園)에 있어서는 64%가 구비하고 있다. 관수량(灌水量), 시기, 방법 등에 대한 연구 결과가 적으므로 금후 이 방면에 대한 많은 시험 연구가 필요하다. 제3절 생리적 장해 및 병충해 : 1. 생산 장해(生産障害)가 심하게 발생하는 사과원이 많이 있으나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하는 재배자가 적었다. 2. 병충해에는 사과의 탄저병(炭疽病)과 엽비, 배의 흑성병(黑星病)과 심식충(心食蟲), 복숭아는 축엽병(縮葉病)과 엽비, 포도의 탄저병과 멸구가 각각 가장 많은 패해 병충으로 나타났으며 일반적으로 병충해에 대한 재배자의 지식이 희박하다. 3. 농약 사용에 있어서 살충제로서는 호리돌과 파라치온이 가장 많이 쓰여지고 있으며 살균제로는 볼도액이 가장 많이 애용되고 있으나 약성(藥性)과 그 합리적 사용법에 대한 지식이 일반적으로 빈약하다. 제4절 저장 및 선과(選果) : 1. 저장 시설은 사과원의 약 55%, 배원(園)의 76%가 구비하고 있으나 저장 규모가 적고 단숙 장치(斷熱裝置)도 되어있지 않는 흙벽돌 또는 씨멘트 벽돌을 벽재(壁材)로 한 것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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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20일 경주 활룡원에서 2018년 경북 건축,주택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2018년 경상북도 건축.주택업무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예천군 '최우수상' 수상!!!) [기사] : 예천군은 2018년 12월 20일 경주 황룡원에서 개최된 '2018년 경상북도 건축·주택업무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주거급여 사업 추진실태에 관한 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주거급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천군은 올해 10월부터 주거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제도 변경 사항에 대해 홍보활동을 강화,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등 주거급여 기능강화 정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주거 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층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복지 정책 추진으로, 주거안정을 제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2-21 오전 9: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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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동부초,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에서 열린 대통령기 제38회 국민독서경진 경북예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동부초등학교(예천동부초, 대통령기 제38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기사] : 예천동부초등학교(교장 장영호)는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에서 개최한 ‘대통령기 제38회 국민독서경진 경상북도예선대회에서 다수의 작품이 참여하여 어머니부 우수상과 일반부(교사부) 장려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국민독서경진대회는 새마을문고중앙회에서 국민의 건전한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 생활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본교는 예천군 예선대회를 거쳐 경상북도예선대회와 새마을문고중앙회 본선에 참가하여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어머니부 우수(새마을문고중앙회), 일반부(교사부) 장려(새마을문고중앙회)와 교사부 최우수, 초등부 최우수(경북예선대회) 등 평소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적어보는 다양한 독후활동의 경험으로 글재주와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치는 기회가 됐다. 장영호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재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독서, 문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많은 학생들이 독서 습관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2-21 오전 10: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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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지부장 황길영, 15일 포항 국립등대박물관에서 열린 제35회 경북문단 출판기념회와 경북지회 송년문학축전에서 공로상(김민주), 신인상(임정희, 박재순, 성순화, 임정두, 황은정)을 수상함...축하합니다.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문인협회 예천지부(회장 황길영) 김민주 회원 공로상, 임정희 씨 등 5명 신인상 수상!) [기사] :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회장 황길영)는 2018년 12월 15일 포항 국립 등대박물관에서 실시된 '제35회 경북문단 출판 기념회와 경북지회 송년문학축전'에서 예천지부 회원들이 공로상과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날, 공로상에는 김민주 회원이 수상했으며, 김민주 회원은 문협 예천지부의 초창기부터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특히 제40회 경북예술제의 경북문인 글과 그림전에서 많은 활동을 한 공헌을 인정받았다. 신인상에는 예천지부의 임정희, 박재순, 성순화, 임정두, 황은정씨 등 5명이 수상하여 예천의 명예를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신인상은 작가들이 일평생에 단 한 번 밖에 타지 못하는 상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권오휘 부지회장은 "예천문협 수상자 모두를 축하하며, 임정희 씨를 비롯한 다섯 분의 신인상 수상자는 오늘 등단과 함께 이제 더 많은 문학 공부와 자신만의 문학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 사명을 갖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열심히 창작활동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2-20 오후 4: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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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새마을회(회장 이희정), 21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18년 예천군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총회를 200여명 참석리에 개최함, 이날 장관 표창(윤기영,안순호, 안승식), 새마을대상(손금숙), 도지사 표창(손갑원, 최현숙, 이경분), 중앙회장 및 경북도회장상(선병남, 박명자, 장성모, 김미숙, 장호연, 강신호, 남성희), 경북협의회장 표창(김화종), 경북새마을부녀회장 표창(방정자), 경북새마을문고회장 표창(김진호), 군수 표창, 국회의원 표창이 있었음.
예천군새마을회(생명, 평화, 공경운동으로 '2018년 예천군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총회' 개최!) [기사] ; 예천군새마을회(회장 이희정)는 2018년 12월 21일 오후 2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새마을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예천군 새마을지도자대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시 뛰는 새마을운동과 도약하는 예천군의 결의를 다지고,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해온 성과를 결산하면서 지역사회 리더로서 새마을단체의 역할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희정 회장은 "새마을가족의 뜨거운 열정과 응집력이 행복한 예천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피땀어린 노력이 예천군 새마을회를 전국 최고의 새마을 단체로 빛내고 있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새마을가족 여러분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말한 이 회장은 "나 혼자 잘살기 보다는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면 분명 우리 사회는 더 살기 좋아진다는 것을 인식하고 내년에도 열심히 하자"고 말했다. 장창호 부군수는 격려사에서 "오늘 행사가 새마을조직의 결속과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 예천이 경북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새마을지도자들이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기욱 도의원은 축사에서 "예천군새마을회가 오늘이 있기 까지 이희정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도약하는 예천의 중심에 새마을회가 늘 함께 하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윤기영(지보면 협의회장), 안순호(호명면 부녀회장), 안승식(예천읍 부녀회장), 새마을 대상=손금숙(유천면 부녀회장), 경북도지사 표창=손갑원(용문면 협의회장), 최현숙(풍양면 부녀회장), 이경분(호명면 문고회장). 군수 표창=김응기.안춘옥(예천읍), 손문달.김경자(용문), 임석희.유숙자(효자), 최재준.김미숙(은풍), 장현기.김경란(감천), 김성호.박귀자(보문), 김동하.조순화(호명), 김동석.김명숙(유천), 박춘식.안희분(용궁), 고제환.황영자(개포), 김창식.신송자(지보), 신휘도.정덕임(풍양). 국회의원 표창=황경주(새마을지도자풍양면협의회), 우갑년(은풍면새마을부녀회)씨 등 2명에게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였을 뿐만 아니라 녹색생활화실천 및 경로효친사상 실천에 이바지한 공으로 표창패”를 수여했다. 선병남(예천읍새마을지도자), 박명자(용궁면무이2리새마을부녀회장), 장성모(감천면새마을지도자), 김미숙(보문면우래1리새마을부녀회장), 장호연(개포면새마을지도자), 강신호(효자면새마을지도자), 남성희(풍양면새마을부녀회)씨 등이 중앙회장 및 경북도회장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협의회장 표창=김화종(호명면협의회 새마을지도자),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장 표창=방정자(지보면 마산리부녀회장), 경상북도 새마을문고회장 표창=김진호(지보면 분회 문고지도자),/ 경진대회 평가=최우수(효자면), 우수(은풍면), 장려(개포면)/. 빈병모으기 경진대회 최우수(지보면), 우수(유천면), 장려(감천면), 우수새마을회 표창=최우수(용궁), 우수(풍양.호명), 장려(용문.보문.예천읍 새마을부녀회) 등을 수상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2-21 오전 10: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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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