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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301 : 경북지방의 주요 과물...(부,예천군, 24일 경북도청에서 도로정비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수상함...축하합니다/윤창호 한화손해보험 예천영업소 대표, 21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최희노 예천중학교운영위원장, 21일 경북교육청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보문면 오신리 출신 송인선 경기글로벌센터 대표, <한국의 이주민 사회> 출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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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六章 果樹産業의 社會經濟的分析/ 第一節 標本調査地域의 性格/ 慶北一圓의 사과果園의 標本調査地域을 1) 土性 2) 灌漑條件 3) 地域性 4) 果樹樹令의 4 가지 指標에 依하여 分類하여 보면 五個類型의 地域이 成立할 수 있는데 現在 道內에서 사과의 主産地로 알려진 地域이 上記 4 가지 條件을 가장 잘 갖추고 있고 따라서 그러한 條件이 具現되지 않은 地域일수록大體로 그에 比例하여 果園의 數와 規模가 줄어드는 傾向이 나타나고 있다./ 第二節 經營主의 經營栽培 經驗/ (1) 經營主의 屬性을 보면 年令에 있어서 사과의 경우 40代 50代가 各己 約 30%로 가장 많고 30代~50代의 靑壯年層이 全體의 約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傾向은 他果種에 있어서도 類似하다. 學歷에 있어서는 사과, 배의 경우 國民學敎以下가 約 6割을 占하고 있는 低水準이며 복숭아 포도는 이보다도 若干 낮다./ (2) 經營主의 栽培經驗에 있어서 사과는 10年以上의 經驗者가 72%나 되고 배의 경우도 이와 恰似하며 복숭아 포도는 大體로 이들 보다 栽培經驗이 훨씬 얕다./ (3) 經營主의 栽培技術은 主로 他果園 또는 父兄의 果園에서 習得하였고(사과의 경우 64%이고 他果種도 비슷함) 敎育이나 書籍을 通하여 習得한 經營主는 적으며 農事에 관한 冊子, 文獻의 保有者數는 比較的 적은 便이다./ 第三節 果樹의 經營 栽培에 對한 構想/ (1) 果園主가 現在 經營하고 있는 果園을 繼續 經營할 態度를 表示한 經營主의 比率은 사과를 비롯하여 모두 80%以上으로서 果園主의 大部分이 自己生業에 對하여 安定感을 가지고 있으며 어느 程度 滿足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推測된다./ (2) 果園의 規模에 對한 果園主의 態度는 一般的으로 모든 果種에 있어서 現在의 規模보다 늘이고저 하는 共通的인 傾向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를 現在의 規模와 關聯지워 보면 사과 및 배의 경우 大體로 1,500~3,000坪을 分崎點으로 그보다 큰 果園主는 現狀維持를 願하고 그 보다 작은 果園主는 늘이려고 하는 경향이 强하다. 한편 복숭아 및 포도는 3,000~6,000坪을 境界로 하여 그 보다 큰 果園과 작은 果園主의 態度에 있어서 사과의 경우와 같은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3) 現在 栽培하고 있는 品種中에서 늘이거나 줄이거나 하고 싶은 品種을 調査하여 果園數로 그 比重을 보건데 사과의 경우 祝, 紅玉은 줄이고 싶어하는 果園數가 많고 國光은 規模의 擴張과 縮小를 바라는 果園數가 各己 많은 比重을 차지하고 있으나 縮小를 願하는 果園數가 若干 많은 편이고 스타킹, 골덴, 印度에 이르러서는 擴張을 希望하는 果園이 壓倒的으로 많으며 그 中에서도 골덴, 印度는 스타킹에 比하여 그러한 경향이 더욱 濃厚하다. 배의 경우는 長十郞, 八雲을 除外하고는 多少間에 規模의 擴張을 希望하는 果園數가 많고 그 中에서도 晩三吉은 가장 두드러진 傾向을 보여준다./ 한편 복숭아는 全品種을 通하여 擴張과 縮小를 願하는 果園數가 同等하나, 品種別로 보면 白桃는 擴張을 願하고 大統領은 縮小를 바라는 果園數가 各己 優勢하다. 포도는 청포도를 除外하고 모두 늘이기를 願하고 있는데 그 中에서도 ?벨 黑포도 等이 代表的이다./
(4) 果園經營의 協業化에 對해서는 大體로 좋은 反應(사과의 경우 66%)을 보여 주고 있으며 協業化가 必要하다고 느끼는 分野는 藥劑撒布를 으뜸으로 灌漑 機械施設 販賣分野 等이다./ (5) 果園經營의 機械化의 必要性에 對해서도 좋은 反應(사과의 경우 73%)을 보여주고 있으며 機械化의 必要를 느끼는 分野는 主로 藥劑撒布 및 灌漑施設이다./ 第四節 農業關係機關에 對한 態度/ (1) 果樹業者의 協同機關인 능금協同組合의 加入率은 果種에 따라 差異를 나타내어 사과 배의 果園主는 거의 全部가(사과의 경우 88.8%) 加入하고 있는데 對하여 복숭아 포도의 경우에는 그 比重이 낮다. 果園主들이 大體로 능금協動組合에 對하여 좋게 評價를 하고 있는 셈이며 좋은 點으로는 主로 藥劑 肥料購入을 들고 있고 한편 組合의 運營上 나쁜 點으로서는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서 肥料 藥劑分培의 失期를 들고 있다./ (2) 果園主들의 農協共販場에 對한 評價는 大體로 좋은 편이다. 共販場運營에 있어서의 좋은 點으로서 그들은 價格의 公正을 들고 있고 나쁜 點으로서는 共販場의 處事가 生産者爲主가 아니고 官僚的이라고 指摘하고 있다. 한편 農村指導所로 부터 指導를 받고 있는 果園主는 少數(사과의 경우 32.5%)에 不過하고 農村指導所에 對한 評價 또한 좋지 못하다./ (3) 果園主의 政府 및 其他 公共機關에 對한 要望事項에 있어서 사과 및 배의 果園主는 첫째로 價格安定面에 對한 政府機關의 對策을 願하고 있고 다음으로 사과는 資金支援, 배는 技術開發에 對한 要望의 率이 높은데 對하여 복숭아 果園主는 資金融資와 價格安定, 포도의 경우는 資金融資와 技術開發에 對하여 各己 보다 많은 支援을 바라고 있어 이에 對한 當局의 對應策이 要望된다./ 第七章 建議事項/Ⅰ. 立地 및 分布에 關하여/ 가. 氣候上으로 보아 本道全體가 사과 栽培의 理想限界圈內에 들어가므로 北部地方에도 土質關係가 適合한 地域이며 사과栽培를 勸獎하는 것이 要望된다./ 나. 慶北 北部地方의 山地사과園을 造成할 경우 地形의 高度에 留意해야 할 것이다./ 다. 新果園開發時에는 適地性의 判斷指導가 要望된다./ Ⅱ. 果園의 栽培方法및 技術改善에 關하여/ 가. 各果種을 通하여 旣存品種이 大部分을 占하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市場性을 考慮하여 熟期가 相異하고 品質이 優秀한 新品種에 依한 代體 乃至 混植이 要望된다./ 나. 施肥에 있어서/ 1) 人糞尿를 많이 使用하는 果園에 있어서는 土壤의 酸性化를 防止하기 爲하여 石灰質肥料의 使用이 要望되며/ 2) 化學肥料를 많이 使用하고 있는데 이에 依한 適當施肥量에 對한 試驗硏究가 時急히 要望된다./ 다. 淸耕法을 實施하고 있는 果園이 많은데 特히 사과와 배에 있어서는 草生栽培를 實施하는 것이 要望된다./ 라. 사과를 除外한 他果種에 對한 灌漑施設의 强化가 要請되며 사과에 있어서도 灌水量, 時期方法等에 關한 試驗硏究가 必要하다./ 마. 生理的 障害의 原因과 防除法에 對한 知識이 大端히 不足함으로 이에 對한 敎育과 指導가 要請된다./ 바. 病蟲害에 對한 知識도 亦是 稀薄하므로 關係機關의 敎育 指導가 要望된다./
사. 藥劑에 對한 知識의 缺如로 藥劑를 過用 或은 誤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藥性과 農藥의 合理的인 使用方法에 關한 敎育과 指導를 强化할 必要가 있다./ 아. 過多着果로 因한 隔年結果와 品質의 低下가 招來되고 있는 處地이므로 앞으로는 質의 向上에 努力하는 것이 必要하다./ 자. 사과의 경우 半數가 貯藏施設이 없으며, 있다 해도 規模가 작고 貧弱한 것이 大部分이다. 零細經營者를 爲하여 當局의 長期低利融資의 支援이라든가 或은 그들의 協業에 依해서 共同施設을 함으로써 收穫期에 一時的인 過多供給에서 오는 損失을 防止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차. 勞力의 節約과 果實의 品質規格의 統一을 爲하여 機械的인 共同選果施設이 時急히 要請된다./ Ⅲ. 經營改善에 關하여/ 가. 調査對象果園의 經營分析 結果에 依하면 0.1ha 未滿은 赤子經營을 나타내며 3ha 以上일 때 收益性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小規模 果園은 적어도 1.0ha 以上으로 統合하는 方向으로 推進함과 同時에 段階的으로 協業化를 實現하여 果園의 栽培및 經營에 合理化를 期하도록 하는 硏究와 施策이 講究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나. 사과園의 運轉資金中 金融機關에 依存하는 것은 18.3%에 不過하며, 그 大部分이 裝備와 施設이 貧弱하다. 따라서 金融機關을 通한 長期低利融資策을 講究함으로서 그들의 私債依存度를 낮추어 주어 栽培와 經營의 合理化를 支援하는 것이 必要하다고 생각된다./ 다. 農機具 性能改善을 爲한 科學的인 硏究가 要望된다./ Ⅳ. 國內外 市場改拓을 爲하여/ 가. 果物의 流通過程에서 中間商人을 排除하고 流通經路를 短縮하기 爲하여 産地組合을 育成하고 共販事業을 促進시켜야 한다./ 나. 사과輸出에 있어서 價格面의 損失을 補償하는 適切한 措置가 講究되어야 할 것이다./ 다. 사과輸出檢査에 있어서 生産地와 搬積港에서 二重으로 함으로써 發生하는 여러 가지 損失을 防止하기 爲하여 蒐集現地에서 單一檢査制를 擇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Ⅴ. 加工産業發展을 爲해서/ 가. 加工用 品種栽培에 對한 指導가 效率的으로 實施되어야 한다./ 나. 加工品의 規格도 標準化하고 檢査機關을 一元化할 것이 要望된다./ 다. 農産物 加工業의 特殊性을 考慮하여 이 産業에 對한 長期低利資金의 融資가 要望된다./ 라. 農産物加工에서는 原料確保에 있어서 天然條件에 左右되는 傾向이 크므로 輸出契約을 本意아니게 履行하지 못하는 경우가 往往 發生한다. 이에 對한 適切한 行政措置가 講究되어야 한다./ Ⅵ. 關係機關의 指導및 硏究機能의 强化에 關해서/ 가. 果園經營者의 科學的인 果樹栽培方法과 技術敎育을 效率的으로 强化하는 方策을 講究하여야 할 것이다./ 나. 果樹栽培에 關한 專門硏究指導機關의 設置를 農林部 或은 道當局에 勸獎한다./ 다. 主要 果樹業發展을 爲한 綜合的인 長期計劃을 樹立하여 一貫性 있는 政策을 推進할 것을 勸獎한다./
[목차] : 第一章 緖論/ 第二章 果樹農業의 發展/ 第一節 韓國에 있어서 果樹農業의 普及/ 1. 近世以前의 果種/ 2. 李祖時代의 果種과 그 主産地/ 3. 사과의 傳來/ 4. 企業的 果園의 嚆矢/ 第二節 慶北果樹農業의 變遷過程/ 1. 果園擴張의 類型과 慶北의 地位/ 2. 果種別로 본 果樹農業의 地位變化/ 3. 果種 및 品種構成의 趨移/ 4. 사과園의 地域的 擴張方向/ 第三章 果園의 分布 및 그 立地/ 第一節 사과園의 分布/ 第二節 主要果物의 主産地/ 1. 사과 主産地/ 2. 基他 果物의 主産地 設定/ 第三節 사과園의 立地條件/ 1. 果園의 位置/ 2. 氣候條件/ 3. 地形 및 漑灌條件/ 4. 土壤條件/ 第四章 果園의 裁培方法 및 技術/ 第一節 品種構成/ 第二節 肥培․土壤管理 및 灌漑/ 1. 肥培管理方式의 分析/ 2. 土壤管理方式의 分析/ 3. 灌漑施設에 對한 分析/ 第三節 生理的 障害 및 病蟲害/ 1. 生理的障害 및 그 對策分析/ 2. 病蟲害의 發生狀況과 그 對策分析/ 3. 農藥使用에 對한 分析/ 第四節 貯藏 및 選果/ 1. 貯藏施設現況分析/ 2. 果實의 選果施設/ 第五節 基他 몇가지 問題點/ 1. 品質向上의 問題/ 2. 協業化의 問題點/ 3. 硏究指導機關設置의 問題/ 第五章 果園의 經營分析/ 第一節 經營에 關한 經濟的․技術的 要因/ 1. 所有形態/ 2. 經營規模別 收益性分析/ 3. 經營費分析/ 4. 資金의 調達現況/ 5. 勞動力/ 6. 農機具保有現況/ 7. 포도園의 經營實態/ 8. 포도園의 經營分析/ 9. 복숭아園의 經營實態/ 10. 배園의 經營實態/ 第二節 市場分析/ 1. 國內市場/ 2. 사과의 輸出과 海外市場/ 第三節 加工産業의 現況分析과 育成可能性/ 1. 調査方法/ 2. 加工工場의 生産能力과 稼動率/ 3. 原價構成/ 4. 施設現況/ 5. 技術面/ 6. 加工工場의 問題點/ 第六章 果樹業의 社會經濟的分析/ 第一節 標本調査地域의 性格/ 1. 사과標本調査地域의 類型/ 2. 果樹園의 特性/ 第二節 經營主의 經營․栽培 經驗/ 1. 經營主의 屬性/ 2. 果樹經營의 動機 및 經驗/ 3. 經營主의 栽培經驗 및 知識/ 第三節 果樹의 經營 栽培에 對한 構想/ 1. 果樹經營에 對한 構想/ 2. 果樹栽培 對한 構想/ 3. 協業化에 對한 構想/ 第四節 農業關係機關에 對한 態度/ 1. 능금協同組合에 對한 態度/ 2. 政府 및 公共機關에 對한 要望/ 第七章 建議事項/ 附錄 Ⅰ. 標本抽出의 方法과 그 內用/ Ⅱ. 主要果種의 原産地와 그 傳播/ Ⅲ. 果園實態調査表/ Ⅳ. 主要果物 加工工場 實態調査表/ 要約(keris 2005)
경북지방의 주요과물에 관한 실태조사연구(慶北地方의 主要果物에 關한 實態調査硏究) [學術저널] : 崔弘基의 논문으로, 慶北大學校 生産技術硏究所에서1969년에 발행하였다. [목차] : 第一章 緖論第二章 果樹農業의 發展第一節 韓國에 있어서 果樹農業의 普及 1. 近世以前의 果種 2. 李祖時代의 果種과 그 主産地 3. 사과의 傳來 4. 企業的 果園의 嚆矢第二節 慶北果樹農業의 變遷過程 1. 果園擴張의 類型과 慶北의 地位 2. 果種別로 본 果樹農業의 地位變化 3. 果種 및 品種構成의 趨移 4. 사과園의 地域的 擴張方向第三章 果園의 分布 및 그 立地第一節 사과園의 分布第二節 主要果物의 主産地 1. 사과 主産地 2. 基他 果物의 主産地 設定第三節 사과園의 立地條件 1. 果園의 位置 2. 氣候條件 3. 地形 및 漑灌條件 4. 土壤條件第四章 果園의 裁培方法 및 技術第一節 品種構成第二節 肥培․土壤管理 및 灌漑 1. 肥培管理方式의 分析 2. 土壤管理方式의 分析 3. 灌漑施設에 對한 分析第三節 生理的 障害 및 病蟲害 1. 生理的障害 및 그 對策分析 2. 病蟲害의 發生狀況과 그 對策分析 3. 農藥使用에 對한 分析第四節 貯藏 및 選果 1. 貯藏施設現況分析 2. 果實의 選果施設第五節 基他 몇 가지 問題點 1. 品質向上의 問題 2. 協業化의 問題點 3. 硏究指導機關設置의 問題第五章 果園의 經營分析第一節 經營에 關한 經濟的․技術的 要因 1. 所有形態 2. 經營規模別 收益性分析 3. 經營費分析 4. 資金의 調達現況 5. 勞動力 6. 農機具保有現況 7. 포도園의 經營實態 8. 포도園의 經營分析 9. 복숭아園의 經營實態 10. 배園의 經營實態第二節 市場分析 1. 國內市場 2. 사과의 輸出과 海外市場第三節 加工産業의 現況分析과 育成可能性 1. 調査方法 2. 加工工場의 生産能力과 稼動率 3. 原價構成 4. 施設現況 5. 技術面 6. 加工工場의 問題點第六章 果樹業의 社會經濟的分析第一節 標本調査地域의 性格 1. 사과標本調査地域의 類型 2. 果樹園의 特性第二節 經營主의 經營․栽培 經驗 1. 經營主의 屬性 2. 果樹經營의 動機 및 經驗 3. 經營主의 栽培經驗 및 知識第三節 果樹의 經營 栽培에 對한 構想 1. 果樹經營에 對한 構想 2. 果樹栽培 對한 構想 3. 協業化에 對한 構想第四節 農業關係機關에 對한 態度 1. 능금協同組合에 對한 態度 2. 政府 및 公共機關에 對한 要望第七章 建議事項附錄 Ⅰ. 標本抽出의 方法과 그 內用 Ⅱ. 主要果種의 原産地와 그 傳播 Ⅲ. 果園實態調査表 Ⅳ. 主要果物 加工工場 實態調査表要約
[본문요약] : 第一章 硏究目的 및 重要性 : 慶尙北道는 韓國사과 總生量의 78%를 凌駕하는 年 137,000톤의 사과를 生産하고 있으며 이 産業을 經營하는 사람은 約 10,000名으로서 年 30億원 以上의 收入을 올리고 있다. 사과 生産 以外에도 이 地方은 約 220 ha의 배와 約 1,900ha의 복숭아 및 約 500 ha의 포도를 生産하고 있으며 이 세 가지 果樹業은 5億원의 農家所得을 올려 주고 있다. 이와 같이 農村과 都市를 막론하고 果樹業이 이 地方에 미치는 經濟的 影響이 매우 큼에도 不拘하고 尙今 그 栽培方法, 技術, 및 加工의 諸面에 있어서 舊態依然한 傳統的인 方法을 免하지 못하고 있는 實情이다. 바야흐로 經濟開發 途上에 있는 우리나라에 있어서 이와 같이 重要한 이 生産地域의 主要 果樹業에 關한 諸局面을 調査하여 그 實態를 把握함으로서 日益 變遷하는 市場에 對處할 將來의 計劃樹立에 도움이 되는 確固한 基礎를 마련하는 것이 本硏究의 目的이다. 그리하여 本硏究는 慶北地方의 사과, 배, 복숭아 및 포도 果樹業의 實態를 把握하는데 그 目的이 있으나 將來의 計劃樹立에 對한 基礎를 마련하기 爲하여 特히 다음의 諸問題를 밝히는데 重點을 두었다. 1) 現存의 傳統的인 農事方式을 改良하는데 必要한 社會經濟的인 諸要因 2) 經營知識과 技術의 改善에 關聯된 經濟的 諸要因 3) 生産費를 낮출 수 있는 改良된 裁培方法과 技術의 硏究 4) 都市 및 國內 國際的으로 보다 利益을 올릴 수 있는 사과 市場開拓을 爲해 必要한 諸條件 5) 將來의 生産및 販賣를 爲한 새로운 果樹栽培의 方向模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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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24일 경북도청에서 도로정비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도로정비평가 ‘우수기관’ 선정 :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관리) [기사] :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18년 추계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18년 12월 24일 경북도청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군은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신도시 도로시설의 확충과 인구증가에 따라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자체 유지관리 장비와 인력을 확충하여 발 빠른 도로유지 보수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겨울철 설해에 따른 신속한 대응을 위해 모래살포기 및 제설장비를 사전 정비하였으며, 관내 결빙위험구간 443개소에 모래주머니 배치와 도청 신도시를 포함한 관내 주요도로의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해 제설장비 202대를 가동하여 운전자의 안전 확보와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관리하고 있다. 특히, 176개 도로노선 742km에 대해 여름철 장마대비 자체 정비계획 수립 및 사전정비로 장마철 시설물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 방문객 및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예천뉴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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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창호 한화손해보험 예천영업소 대표, 21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윤창호(한화손해보험 예천영업소 윤창호 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수상!!) [기사] : 한화손해보험 예천영업소 윤창호 대표가 2018년 12월 21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2018년 의장표창 시상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려 '새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군'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이날 표창은 민주평통경북지역회의 이상천 회장(전 경북도의회 의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 전수했으며, '의장표창'은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윤창호 자문위원은 지난 2007년 7월 1일 노무현 대통령 당시 민주평화통일 예천군협의회 위원으로 입문하여 11년째 활동하면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예천군 생활체육회 및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예천군 체육 분야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윤창호 위원은 부인 김명화 여사와의 사이에 1남(영민:매일신문 기자), 1녀(빛나:간호사)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매일 봉덕산을 1~2회 오르내릴 정도로 산을 좋아하는 등산이다. 본관은 파평.(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2-24 오전 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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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노 예천중학교운영위원장, 21일 경북교육청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최희노(최희노 회장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기사] : 최희노(예천중학교운영위원장)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이 2018년 12월 21일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열린 국민교육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으로부터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김상곤)' 표창장을 전수받았다. 최 회장은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국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영예의 부총림 겸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했다.(예천신문 2018.12.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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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오신리 출신 송인선 경기글로벌센터 대표, <한국의 이주민 사회> 출간...축하합니다.
한국의 이주민 사회(송인선 경기글로벌센터 대표 '한국의 이주민 사회' 출간) [기사] :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 송인선 대표가 최근 이주민 관련 서적을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도서는 '한국의 이주민 사회'로 현장에서의 실제경험과 상담 사례로 본 결혼이민자와 이주노동자, 유학생, 중국동포, 고려인 및 사할린 동포, 중도입국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난민, 중증장애 이주민 산재보험환자, 무역비지니스 사업가, 영주권자, 종교인, 귀화자, 다문화가족, 불법체류외국인 등의 거주 현항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꾸며졌다. 저자인 송인선 대표는 18년 전 해외 의료봉사를 시작으로 국내 유입되는 이민자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려움에 처한 이민자들의 삶에 뛰어들어 그들의 아픔을 끌어안고 안정된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송 대표는 그의 저서를 통해 "대한민국은 1993년부터 외국인 산업연수생도입으로부터 이주노동자들이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들어와 산업현장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처음 취지와는 달리 열악한 산업현장과 무책임한 일부고용주로 인해 많은 상처를 입고 신음하게 됐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세계에 비추어지는 계기가 됐다"며 "보다 적극적인 이주민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이민자 500만 시대를 바라보고 국내 거주 이주민의 안정된 생활과 정착 지원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키우고 국가 이미지 상승에도 기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통해 "해외에 거주하는 700만 재외동포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기반구축에 힘쓸 것"도 제안하고 있다. 송인선 대표는 인하대 정책대학원에서 이민다문화정책학을 전공한 국내 몇 안 되는 이주민 전문가다. 또한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가정사역상담사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2012년에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과 2016년 세계인의 날에는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김혜경 기자 한국타임즈 2018. 11.22(목)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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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