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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317 : 경영구조...경일은행예천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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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구조와 회계적 성과(經營構造와 會計的 成果 =Ownership Structure and Accounting Performance)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황동섭(黃東燮, 1961- , 大昌高 卒業, 동원産業大 敎授, 耽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경영학회(URL http://www.daba.or.kr)에서 2004년에 발행한 <대한경영학회지(大韓經營學會誌 =Daehan journal of business)> No.43 561-574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제어번호 40133961, KDC 325, 주제어 ownership accounting performance management entrenchement convergence of interest이다. [초록] : This paper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ownership and accounting performance of manufacturing companies listed in the KSE. In this study, samples are 153 firms continuously listed in the KSE from 1995 to 2002. The period of empirical tests is from 2000 to 2001./ According to the empirical results, the relationship between insider ownership and accounting performance shows a curve. In the case of firms managed by owner-manager, convex to upwards. This relationship could be explained by management entrenchment hypothesis. In the case of firms managed by professional manager, convex to downwards./ This relationship could be explained by convergence of interest hypothesis. [목차] : Ⅰ. 서론/ Ⅱ. 선행연구/ Ⅲ. 실증분석/ 3.1. 연구가설/ 3.2. 표본기업 및 자료의 선정/ 3.3. 연구모형 설정/ 3.4. 분석 결과/ Ⅳ. 결론(keris 2006)
경영구조와 회계적 성과(經營構造와 會計的 成果 =Ownership Structure and Accounting Performance)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황동섭(黃東燮, 1961- , 大昌高 卒業, 동원産業大 敎授, 耽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경영학회에서 2004년 4월에 발행한 <대한경영학회지> 제43권 561~574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선행연구/ Ⅲ. 실증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본문 요약] : This paper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ownership and accounting performance of manufacturing companies listed in the KSE. In this study, samples are 153 firms continuously listed in the KSE from 1995 to 2002. The period of empirical tests is from 2000 to 2001./ According to the empirical results, the relationship between insider ownership and accounting performance shows a curve. In the case of firms managed by owner-manager, convex to upwards. This relationship could be explained by management entrenchment hypothesis. In the case of firms managed by professional manager, convex to downwards. This relationship could be explained by convergence of interest hypothesis.(daum 2008)
경영조직론((公認勞務士 試驗對備)經營組織論) [冊] : 예천 출신인 안춘식(安春植, 1942- , 漢陽大 敎授) 등(손기철 이인수)의 저서로, 163쪽, 22cm, 서울 중앙노무관리연수원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KDC 325.2이다.(keris 2006)
경영 투명성 제고를 위한 감사제도에 관한 연구(經營 透明性 提高를 爲한 監査制度에 關한 硏究) [論文]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황동섭(黃東燮, 1961- , 耽羅大 助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산업경영시스템학회지(産業經營시스템學會誌)> 21권 45호 135-144쪽(10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한 감사제도에 관한 연구(經營透明性 提高를 爲한 監査制度에 關한 硏究 =A Study on Corporate Supervisory System)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황동섭(黃東燮, 1961- , 大昌高 卒業, 동원産業大 敎授, 耽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URL http://www.ksie.or.kr)에서 1998년에 발행한 <산업경영시스템학회지(Journal of industrial and systems engineering)> Vol.21 No.45 135-144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제어번호 19734519, KDC 530.95이다.(keris 2006)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한 감사제도에 관한 연구(經營透明性 提高를 爲한 監査制度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황동섭(黃東燮, 1961- , 大昌高 卒業, 동원産業大 敎授, 耽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에서 1998년 2월에 발행한 <공업경영학회지> 제21권 제45호 135~144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한 감사제도에 관한 연구(經營透明性 提高를 爲한 監査制度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황동섭(黃東燮, 1961- , 大昌高 卒業, 동원産業大 敎授, 耽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공업경영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 135-144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here is considerable interest in corporate governance in Korea. One important reason for the increasing interest in it is that the current system of Korean Corporations is the main cause of weakening competitiveness due to problems such as economic concentration, the concentration of shareholding etc. This Study intends to investigate the problems within the current corporate gorvernance system of Korean Corporations, focusing on supervisory system, and to suggest a improvement for it.(daum 2008)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한 감사제도에 관한 연구(經營透明性 提高를 爲한 監査制度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황동섭(黃東燮, 1961- , 大昌高 卒業, 동원産業大 敎授, 耽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에서 1998년 2월에 발행한 <공업경영학회지> 제21권 제45호 135~144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한 감사제도에 관한 연구(經營透明性 提高를 爲한 監査制度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황동섭(黃東燮, 1961- , 大昌高 卒業, 동원産業大 敎授, 耽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공업경영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 135-144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There is considerable interest in corporate governance in Korea. One important reason for the increasing interest in it is that the current system of Korean Corporations is the main cause of weakening competitiveness due to problems such as economic concentration, the concentration of shareholding etc. This Study intends to investigate the problems within the current corporate gorvernance system of Korean Corporations, focusing on supervisory system, and to suggest a improvement for it.(daum 2008)
경영학 뉴패러다임(經營學 뉴패러다임 : 韓國 經營史(叢書시리즈 3)) [經營理論書] : 예천 출신인 안춘식(安春植, 1942- , 漢陽大 敎授) 등의 저서로, 306쪽, A5, 박영사에서 2002년 2월 20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10305037이다. [책 소개] : 이 책의 연구 내용은 일제시대(1910년)부터 90년대 후반까지 한국 기업 경영을 각 장에 걸쳐 기업환경 측면, 기업가 및 경영이념, 기업형태, 경영조직구조, 제경영관리제도 및 기업집단, 산업, 기술발전 등의 시대별 특징을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또한 연구를 수행함에 있어서 연구 자료의 수집에 상당한 애로가 있어, 2차 자료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별기업사례를 첨가 했다. [목차] : - 제1장 서론 - / - 제2장 일제식민지기 기업경영의 생성과 변천 - / - 제3장 기업경영의 재편(1945 - 1961년) - / - 제4장 개발경제하의 기업성장 및 기업집단형성 - / - 제5장 시장경제하에서의 한국기업의 발전 - / - 제6장 결론 - / - 참고문헌 -(daum 2008)
경영학 뉴패러다임(經營學 뉴패러다임 : 韓國 經營史(叢書시리즈 3)) [經營理論書] : 예천 출신인 안춘식(安春植, 1942- , 漢陽大 敎授) 등의 저서로, 306쪽, A5, 박영사에서 2002년 2월 20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10305037이다. [책 소개] : 이 책의 연구 내용은 일제시대(1910년)부터 90년대 후반까지 한국 기업 경영을 각 장에 걸쳐 기업 환경 측면, 기업가 및 경영이념, 기업형태, 경영조직구조, 제경영관리제도 및 기업집단, 산업, 기술발전 등의 시대별 특징을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또한 연구를 수행함에 있어서 연구 자료의 수집에 상당한 애로가 있어, 2차 자료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개별기업사례를 첨가 했다. [목차] : - 제1장 서론 - / - 제2장 일제식민지기 기업경영의 생성과 변천 - / - 제3장 기업경영의 재편(1945 - 1961년) - / - 제4장 개발경제하의 기업성장 및 기업집단형성 - / - 제5장 시장경제하에서의 한국기업의 발전 - / - 제6장 결론 - / - 참고문헌 -(daum 2008
경영학 뉴패러다임(經營學 뉴페러다임 : 韓國經營史) [冊] : 유천면 출신인 안춘식(安春植, 1942- , 漢陽大 敎授)의 저서로, 305쪽, 삽도, 23cm, 서울 박영사(博英社)에서 2002년에 발행한 <경영학 뉴패러다임 총서 시리즈> 3권에 수록되어 있다. 한국경영학회 주관의 한국의 기업 경영 패러다임 프로젝트 연구 보고서이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중앙658.082 총53-3)되어 있다.
경영학 뉴패러다임(經營學 뉴패러다임) [冊] : 예천 출신인 안춘식(安春植, 1942- , 漢陽大 敎授) 등(유필화 서정해 백광기 최용일)의 저서로, viii, 305쪽, 도표, 23cm, 서울 박영사(博英社)에서 2002년에 발행한 <총서시리즈. 3 : 한국경영사>에 수록되어 있다. 이는 한국경영학회에서 주관한 한국의 기업경영 패러다임 프로젝트 연구보고서이다. 참고문헌(295-305쪽)이 포함되어 있다. DDC 658.08 658.0951 18, ISBN 8910305037 8910305002(세트)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중앙), 건국대(충주), 경북대, 경상대, 광운대, 광주대, 국민대, 금오공대, 남부대, 목원대, 상명대(천안), 서강대, 서경대, 서울대(경영학, 중앙), 서울산업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울산대, 위덕대, 인하대, 전남대, 중앙대(제2캠퍼스), 한국외대, 한신대, 한양대(백남), 홍익대이다.(keris 2006)
경영형태와 기업가치(經營形態와 企業價値 =Ownership Structure and Firm Value)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황동섭(黃東燮, 1961- , 大昌高 卒業, 동원産業大 敎授, 耽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경영교육학회에서 2006년 8월에 발행한 <經營敎育論叢> 第43輯 313~324쪽(1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경영형태와 기업가치(經營形態와 企業價値 =Ownership Structure and Firm Value) [學術저널] : 예천읍 동본1리 출신인 황동섭(黃東燮, 1961- , 大昌高 卒業, 동원産業大 敎授, 耽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경영교육학회에서 2006년 8월에 발행한 <經營敎育論叢> 第43輯 313~324쪽(1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경와집략: 한국사료총서/53집 敬窩集略 中(한국사료총서 제53집) > 嶠藩集略(一) > 日錄 > 三月/ 二十日, 醴泉郡良人尹在明處金姓一胎三男事書狀, 封發.(http://db.history.go.kr/2014)
경와집략: 한국사료총서/ 53집 敬窩集略 中(한국사료총서 제53집) > 嶠藩集略(一) > 日錄 > 四月/ 二十九日, 禮曹啓下關, 今春享各祭依例設行事書狀, 熊川縣?死人恤典題給事書狀, 醴泉郡金谷各洞民人?害?務派員金棟昊事書狀, 雨澤農形書狀, 幷封發.(http://db.history.go.kr/2014)
경와집략: 한국사료총서/ 53집 敬窩集略 中(한국사료총서 제53집) > 嶠藩集略(二) > 別啓 > 醴泉開?事/ 本道醴泉郡開?次, 自?務監理定送派員金棟昊, 使之設役事, 有所文移, 故依移文發關于該郡是白加尼, 同郡兼任龍宮縣監李?胤牒呈內, 三月十六日巳時量, 同邑留鄕公兄等, 急來所告內, 今十四日設?採金次, 監理署派員, ?關文來到, 留住邑底矣. 自十五日午後, 本郡金谷各洞民人千百名, 猝地驟至, 齊往派員所住處, 問答?役之利害便否, 旋因派員之威喝, 一齊憤激, 乃於當日初昏時, ?出派員, 園住亂打, 竟至殞絶, 則穿坎掩埋於邑前白沙?中是如, 故聞甚驚愕, 卽爲馳往, 則作?諸民退住於郡北十里許金谷里, 仍聚不散, 故會集之民, 一邊曉諭, 作桶之漢, ??捉得計料爲乎?, 緣由爲先牒報是如爲白有臥乎所, 稱以開?不便, 聚衆惹鬧, ?害派員, 卽一變?, 先遣?裨, 馳往該郡, 曉飭諸民, 使之各自解歸是白遣, 主事作頭者, 行兇先犯者, 期於?捉馳報之意, ?飭該郡兼任及各鎭營將是白加尼, 追于到付同郡兼任龍宮縣監李?胤牒呈內, 伊日作鬧, 非十數人所辦之事, 千百成群, 齊聲唱和者, 則今於追捕之地, 不可人人捉致矣. 其首從誰某, 指的拈出然後, 可免株連之歎, 而自其解散之後, 金谷一洞, 擧多?避, 强半空虛, 故面任黃宗大, 洞首?仁凡, 頭民裴哲伯·李德成等, 爲先捉致, 主事作頭及行兇先犯者, 嚴加鉤?, 則逐送派員事, 主論發通者, 權孟穆·朴士先·朴叔寬·邊公默等也, 登先手犯於派員者, 趙先伊云, 故?爲發捕, 已皆逃逸乙仍于, 權孟穆·朴士先·朴叔寬·邊公默等之至族各一人, 趙先伊之次知妻, 爲先捉囚, 嚴加督現, ?發校卒, 刻期?捉計料, 而偵探捉査之際, 自費時日, 不勝悚惶是如牒呈是白乎等以, 在逃諸漢, 期於不日捉得後, 馳報之意, 連加嚴飭于鎭邑是白遣, 以眞寶縣監李輔仁, 差定査官, 卽令馳往該郡, 築底査竅, 待其報來, 鱗次登聞計料事.(http://db.history.go.kr/2014)
경와집략: 한국사료총서/ 53집 敬窩集略 中(한국사료총서 제53집) > 嶠藩集略(二) > 別報 > 道內民?矯?事(議政府)/ 一, 本道地形, 山多野小, 水勢迅急, 一經?雨, 輒被其災, 而近自癸酉以後, 或間年有災, 或連年有災. 至於辛巳乙酉辛卯等年, 當巨浸之災, 陵谷易處, 如經滄桑, 田畓之川反浦落, 永?形址者, 比比皆然, 而僅俵幾分, 當年之災, 未蒙永?, 無土?稅, 該作流亡, 則?於族戚, 族戚亦無, 則?於洞里, 其呼號怨咨之狀, 有足干和, 合施軫念, 而前承繡單, 覆啓關辭, 飜飭列邑, 舊災未蒙?者, 使之査櫛屢回, 覆審從實, 執摠則其數合爲一萬一千一百八十五結九十二負六束之多, 而爲民痼?莫切於此, 如不特?, 則農氓無以支保, 結弊莫可矯正, 國計?縮, 非不仰念, 而休命對揚, 尤當悉心, 故舊未?邑名結數, 開錄于後, 參商處分是乎乙齊. (七十一邑內, 淸道·咸陽·永川·醴泉·慶山·河陽·奉化·新寗, 無.)(http://db.history.go.kr/2014)
경와집략: 한국사료총서/ 53집 敬窩集略 中(한국사료총서 제53집) > 嶠藩集略(二) > 別甘 > 醴泉兼任/ 卽聞同邑民等, 謂以開?禁斷, 嘯聚數千徒黨, ?入邑底, ?殺委員是矣爲置, 開?, 卽因朝令擧行者也. 如有不便之端, 則呈邑呈營, 以待處分, 在所當然, 而聚衆作?, ?害派員, 卽一大變?也. 必有樂禍之類, 乘時煽衆, 恣意逞兇, 査?正罪, 斷不可已. 甘到卽時, 馳往同郡, 脅從諸民, 爲先?諭退送, ?各安業是遣, 作魁之漢, 到底査探, 捉囚馳報爲?, 以首鄕言之, 當其空官, 有此會衆之擧, 則從理曉喩, ?圖無事, 卽渠職責, 而袖手傍觀, 馴致此變者, 誠極駭然是遣, 以公兄言之, 變出之後, 宜卽馳告營門, 而恬若不知, 尙無所告者, 亦甚駭忽, 首鄕及公兄, 一倂捉囚報來, 發行形止, 先卽馳報事.(http://db.history.go.kr/2014)
경와집략: 한국사료총서/ 53집 敬窩集略 中(한국사료총서 제53집) > 嶠藩集略(二) > 別甘 > 醴泉兼任/ 同邑金谷作?, 民聚而不散云, 故曉諭各歸之意, 才有所甘飭是在果, 大抵事變, 古今有之, 而事有主張, 變有首唱, 故脅從罔治, 商書載之. 誅不勝數, 鄒傳有之. 所以作事變者, 雖有人人畏懼之心, 執公法者, 未有人人盡劉之理矣. 豈可以因一二人之故, 而千百人抛農工棄産業, 曠日逼?, 聚會不散, 以私而有狼狽家事之歎, 以公而負不遵營飭之罪乎. 此卽蔑學愚昧, 思亂樂禍者所爲也, 醴邑, 自來風醇俗美, 稱道於嶠南, 而金谷, 況是士夫盤居之地也. 當初事變, 雖出一二人慫?, 而不可一向執迷, 罪上添罪是去乙, 今此委送營校, 甚至於揭示曉諭, 而心懷疑懼, 觀望而不卽散去, 不思??之歎, 有若牙持之勢, 如有老成人勸導, 之則豈有是理. 言念及此, 良覺駭歎. 玆于別甘爲去乎, 到卽將此甘辭, 一一曉飭, ?各散歸, 安堵務農是矣, 如是甘飭之後, 若或恬不知?, 一如今日之爲, 則縱有原恕之意, 難??縱之律, 而勢將有別般擧措也. 且或聽聞於朝家, 則烏得免亂民之目乎. 末後光景, 將不免玉石俱焚之歎, 使之各自警?, 無至尾大難掉之境爲?, 甘到日時, 先卽馳報事.(http://db.history.go.kr/2014)
경와집략: 한국사료총서/ 53집 敬窩集略 中(한국사료총서 제53집) > 嶠藩集略(二) > 別甘 > 醴泉/ 本郡各?市, 原有多少收稅之謬例, 而又自今春加定幾千兩稅錢於布木等物, 將至於商貨不通, 怨聲載路, 聽聞攸及, 萬萬駭惡, 其科外收稅該掌, 卽爲捉囚, 自春以來, ?稅之數爻, 詳査馳報, 以爲嚴勘之地是遣, 加定新稅名色, 一切革罷後, 仍以此甘, 眞諺飜謄, 揭付于各?市, 使遠近商旅, 咸須知悉, ?有願藏之效宜當事.(http://db.history.go.kr/2014)
경우회(새싹들의 安全은 우리가 責任진다! 退職警察들 '兒童安全지킴이 奉仕隊' 發足) [記事] : 예천경찰서(서장 정용삼)와 예천재향경우회(회장 이민영)는 2008년 5월 14일 오후 3시 예천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현직 경찰과 퇴직 경찰 경우회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안전지킴이 봉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최근 어린이 유괴 및 성폭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경우회원 37명은 2명 1조씩 초등학생들이 하교하는 정오부터 오후 3시 사이 학교 주변 순찰을 실시하며 아동 안전지킴이 봉사대원 활동을 실시한다. 이민영 회장을 비롯한 예천재향경우회 회원들은 "30여 년 이상 경찰에 몸담아 온 퇴직 경찰로 이번 아동안전 지킴이 봉사대 역할을 맡아 봉사활동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정용삼 서장은 "아동안전지킴이 봉사대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전·현직 경찰이 힘을 모아 초등학교 주변과 통학로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여 어린이들의 안전 귀가 지도와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법질서 확립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14 오후 6:21:45)
경유정(敬楡亭) [터] : 용궁현(龍宮縣) 북쪽 10리 달문리(達文里)에 있던 정자로, 찰방 안집(察訪安潗)이 세웠는데, 지금은 없어졌다.(竺山勝覽 1934)
경유정(敬楡亭) [터] : 용궁면 달문리(達文里)에 있던 정자로, 순흥인 안집(安潗, 察訪)의 창건하였는데, 지금은 없어졌다.(龍宮鄕校誌 上卷 2005)
경일약방(藥房) [醫療] : 용궁면 읍부리 259-9번지에 있는 약방으로, 1961년 5월 6일에 약사 전재도(藥師全在道)가 개업하였다.
경일은행 예천지점(韓國近現代 會社組合資料 : 1920.4.28) [事業體] : 예천읍에 있던 주식회사로,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회사조합명 慶一銀行(株)/ 자본금 1,400,000원/ 불입금 490,000원/ 적립금 9,350원(1931) 24,600원(1933)/ 목적 일반은행업 및 창고업/ 사장/대표 張吉相(1931) 丸山正雄(1933)/ 중역 1931년 : (상무이사)丸山正雄, 張稷相, (이사)秦喜蔡, 李宣鎬, 徐丙桓, (상임감사)張澤相, (감사)岸本銳次郞, 安炳吉, 1933년 : (이사)內田六郞, 藤繩啓太郞, 大澤新三郞, 張稷相, 秦喜葵, 徐丙桓, (상임감사)小倉武之助, (감사)白井義三郞, 安炳吉/ 주식상황 (주식수) 40000(1931) 28000(1933) (주주수)145(1931) 122(1933)/ 대주주 1931년 : 張吉相(11117), 李英勉(2254), 張稷相(2051), 尹順哲(840), 尹禮分(763), 金鳳泰(700), 鄭在學(644), 趙龍衍(511), 1933년 : 大澤新三郞(4050), 白井義三郞(4050), 內田六郞(2800), 藤繩啓太郞(2708), 李根夏(2084), 南昌社李升雨(1603), 張稷相(990)/ 업종 은행/ 설립일 1920-04-28/ 본점주소 대구부 시장정 127/ 지점주소 밀양, 밀양역전파출소, 영천, 예천, 대구서부/ 출전 朝鮮銀行會社組合要錄(1931년판, 1933년판)”(history.go.kr 2005)
경일은행 예천지점[記事] : [서명]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9권/ [기사명] 慶一銀行이 醴泉에 支店을 設置하다/ 년월일 1929-09-20/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29.10.3/ 본문 慶一銀行이 醴泉에 支店을 設置하다./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경일은행 예천지점[記事] : [서명]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9권/ [기사명] 慶一銀行 醴泉支店 設置가 許可되다./ 년월일 1929-10-20/ 출전 東亞日報 1929.10.1/ 본문 慶一銀行 醴泉支店 設置가 許可되다./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경일은행 예천지점: 慶一銀行이 醴泉에 支店을 設置하다/ 상위서지: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9권/ 서명: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9권/ 날짜: 1929-09-20/ 분류: 도서 > 편년자료 >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제목 慶一銀行이 醴泉에 支店을 設置하다/ 년월일 1929-09-20/ 주제분류 경제,산업 > 화폐금융 > 금융기관 > 보통은행/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29.10.3/ 내용 : 慶一銀行이 醴泉에 支店을 設置하다./ 朝鮮總督府官報 192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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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