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자랑스런 내고향 예천인데.....
작성자권혁본 @ 2019.01.09 10:50:57

나는 예천 호명이 고향인 사람입니다

고향엔 아직도 집안 친척들이 순박하게 살고 계시고 가난하지만 오순도순

정답게 지내고 있습니다.

나또한 서울에서 살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내고향 예천의 아들로서 자랑스럽게

고향을 얘기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이제 어찌해야 하나요?

무슨 얼굴로 주변사람들을 대해야 할지 정말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수 없습니다

군의원이라고 뺏지 달아준 군민들에게 갑질하고 으시대는 군의원들.....

알고보면 완전 무식쟁이들 집단인걸 다알고 있습니다

하는일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박종철 뿐이겠습니까? 의장이란 놈이 도대체 뭐하는 놈인지?

생긴건 코모도 도마뱀 같이 생긴 놈이 하는짓거리도 뱀같아서 구역질 납니다

군의회 당장 해체 하십시요

의회 없는게 훨씬 잘 돌아 갑니다

그딴 대가리로 무슨 지역을 발전하겠습니까?

요즘 세금이 남아돌아서 쓸곳이 없는데....

예천군민 들에게 마음의 상처 현금으로 보상 하십시요

무슨수로 예천군민의 상처를 치유하시겠습니까?

정말 속이 터져서 미치겠습니다

군청사 멋지게 지어 놓았더구만....

지난 일요일에도 예천 다녀 왔는데....너무나 평온하고 아름다운 고향인데....

하루속히 치유의 방법을 선택 하세요

예천은 이제 깡패소굴이 되어버렸네요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