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형편없는 예천군청 & 시민단체,
작성자이경중 @ 2019.01.20 15:26:05

이번 사건은 동안 지자제가 곪을 대로 곪다가 결국 터져버린 단면을 보여준 사건이다. 예천군 전체의 이미지마저 타격을 주고도~ 보름이 지났지만, 9명은 요지부동 이다. 폭행 당사자 박종철 개인 문제인가? 아니다 예천군의회 전체 차원의 문제이다.

일부 언론이 ‘박종철이 부의장직 사퇴했다’ 이런 보도 역시 문제가 있다. 부의장직 사퇴로 논란이 일단락되는 것처럼 인식하면~큰 착각이다. ‘외유성 논란’과 ‘가이드 폭행’에 ‘접대부 불러줘’ 의혹까지. 총체적 문제점이 드러난 사건이다. 

분노한 군민들은 연일 “퇴진”을 요구한다. 당장 설 대목을 앞두고 걱정이다. 현수막 이미지 실추는 물론 ‘농산물 불매운동’까지 확산 조짐이다 앞서 예천지역 종교,농민,시민단체,유림 등은 명예회복을 위한‘범국민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근데~ 웬걸, 사퇴 성명서나 해법, 대안 뭐 하나 발표도 없이 머뭇거리다 21일 의회 결과를 보고, 23일 성명서를 낼 예정이란다, 전형적인 군민무시 시간벌기에 면죄부 주는 격이다. 하긴 지역에서 서로 간 엉켜있으니 뾰족한 수가 있겠는가만~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