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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 송아지들도 따꾹질하며 웃어버릴 ‘블랙코미디’
작성자이경중 @ 2019.01.20 15:40:43

나라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 이제는 조용히 묻히기를~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을게다,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저런 것 들을 내손으로 뽑아 줬어~
꼬박꼬박 혈세로 세비, 연수까지 챙겼으니 얼마나 속이 쓰리고 더 부룩 하겠는가?
이들은 그 동안  '권리와 의무‘ 인 6개월 동안 자체 발의한 조례 실적은 제로(빵점)이다.

한 마디로 권리보다 의무에 충실해야 할 인간들이면~‘더 나은 예천’에 매달려야 한거다.
그러나 선진화 연수를 빙자하여 ‘酒절酒절’ 추태도 부족 했던지~ 
性 접대 요구, 폭력과 고성방가로 대한민국 품격을~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만든 것이다. 
'냄비근성'은 옛 말이다. 인터넷이 발달한 요즘 ‘SNS’를 통해 끝까지 견제하며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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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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