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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329ㅣ걔엄알록,,,(축,예천초양궁부/권영숙)
작성자이춘우 @ 2019.01.24 11:46:23

 

  도청신도시 예천 329 : 계암일록...(부,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12일 충북 보은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전 1위(박현,김경태,박상준,최유), 개인전 1위(박현), 2위(박상준) 쾌거를 이룸...축하합니다/예천읍 권영숙 시인, <내성천의 봅> 시집을 발간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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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암일록 : 二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八 > 庚辰/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八/ 庚辰/ 二月/ 十二日 : 陰, 以兵使之行徵饌物, 一八結雉二首, 他物稱是, 午後兒輩往下里, 盖以道之女昏, 期在明日, 郞醴泉邊家子也, 以道病已久可憐, 此人無害於人, 夜半雨./ 十三日 : 甲子雨止而陰, 送酒盆于下里昏家, 食後微晴, 熙 輿兩老過, 熙君病猶未完復也, 芳岑大拜掃上?行事, 同參者熙 輿 優三君及伯仲兩兒光鐵 ?及其姪智茂宗三男塘塘之孫也, 是日陶院入齋, 以祀事多有?, 此里惟光逸及○章赴焉, 逸則齋任也, 午後快晴夜月明. ○李命雄推奴一事, 尤爲無理, 如聞慶申姓輩, 非但見奪其奴婢, 至其妻爲尙州刑吏執臂, 可駭可駭, 盖命雄聽成汝薰輩囑也, 前秋豊基 張之喆及甘泉 權允曾事, 近時安東判官婢子李時?奴子, 事極無理./ 十七日 : 陰, 食後乍雨乍止, ?甥歸, 盖緣?役, 留之不聽, 行未久復雨可慮, 安夢徵來, 金?亦過, 令兒輩飮客, 是時雨大下終日, 又設安夕飯, 比暮雨止夜復雨. ○而實君自醴泉還, 中間?還古縣矣.//

 

  계임일록 : 三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八 > 庚辰/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八/ 庚辰/ 三月/ 十一日 : 晴, 令申男?金山, 申男代以千遇, 盖爲李兄上京訊?氏也, 午磅與其妹夫邊姓來, 益重亦至暫見之. ○李命雄在山城, 令各邑遞設支供, 務爲豊備, 州縣?於威令, ?盡物力, 一日中爲四設, 朝夕及晝點晝膳也, 醴泉五日供, 而所須之物, 三十九?, 綿布九同, 他邑皆然, 釜鼎盤器鋪陳, 以至馬槽馬芻, 無不備具輸運,/ <하 550>/ 虜將梧木刀護行東宮/ 弊病萬萬, 不可勝言, 有一邑支供當次, 命雄怒其?所捧, 稍不及已, 刑其吏幾死, 此道何厄, 而遇此人也.//

 

  계암일록 : 七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八 > 庚辰/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八/ 庚辰/ 七月/ 十六日 : 微晴, ?來昨自龍宮回也, 而實訟事, 尙牧金光煥論報, 方伯極言全命龍之無理, 且爲避嫌, 請移他官, 方伯題判, 尤斥高仁繼 全命龍等不義, 以牧使避嫌, 令移訟咸昌, 大?方伯先聲, 殊慰人望./ 十七日 : 大霧而晴, 而實來, 昨自醴泉 葛山等地回也, 光鐵又至水飯, 終日語, 向晩前客羅君來, 盖之榮聞豊守己去經回也, 湖南人皆西論, 而此人非時輩, 伯兒共宿雪堂與語, 亦可意也. ○梁?戊己兩年秋, 漁梁設網, 專利銀唇, 禁獵甚苛, 今年亦將爲之, 而畏方伯還止, 佯勅吏曰, 山林川澤, 與民共之, 何可官擅而禁人爲哉, 其矯猾如此, 且以海松木凶年剝皮, 追徵布百餘疋, 一向未已, 比新伯至界, ?而止./ 二十一日 : 陰, 安東舊例, 判官出待府伯于禮山, 而洪有烱越境迎于醴泉, 惶怖之甚也可笑, 此縣守乃馬賈也, 來縣後買賣飜轉, 不知幾番, 春間賣馬于金烋子萬雄, 雄也年少, 過與重價, 旋覺其誤, 卽乞還退, 梁不許, 頃者買吳汝?之壻邊姓馬, 經幾許日, 勒令還退, 邊以其騎陟之故, 留二疋不還, 梁大怒, 推捉汝?, 意爲還受, 又以四十餘疋布, 抑市笠工馬, 加以布二同, ?尙州買馬, 而柳夢祥亦以梁意, 將裴繼文馬至, 則已送價于尙州故, 柳虛?返云, 夕姜恰來.//

 

  계암일록 : 三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一 > 甲辰/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一/ 甲辰/ 三月/ 六日 : 還家, 龍宮妹氏, 發于是日, 未及?別, ?恨?恨./ 十五日 : 晴, 朝行望奠于家廟, 平甫兄, 自子開家之醴泉, 路上暫見, 食後與坵由玄洞到子開?舍處, 招子開酒亦隨至, 三人互飮三四盃酒未盡, 繫壺花木, 置?巖石, 乘興登山, 山花正發, 春日姸暖, 極目四望, 佳致不可言, 子開先占五言絶句, 余亦和之, 將下山回望, 則汝熙及庶叔來坐置壺處, 遂還下復飮, 又至日休堂, 俄頃月上, 權仁甫自月川至, 談話夜久而散.//

 

  계암일록 : 閏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一 > 甲辰/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一/ 甲辰 / 閏月/ 十四日 : 晴, 聞都事入縣, 與平甫兄當夕如縣內, 儒生品官, 以考講事畢, 至昏黑都事金質幹至自書院, 余與平甫兄及汝熙相面敍次, 族?則乃是金若時支裔也, 因言姓中春秋設會之由, 近者又將設焉, 都事亦欲同?, 遂談及考講事, 則都事曰, 醴泉 奉化尤甚不讀矣, 夜久出宿縣內村家.//

 

  계암일록 : 九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一 > 戊甲/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一/ 戊甲/ 九月/ 十四日 : 晴, 食後泰之兄還, 午?堤宅, 尙州判生三兄皆?, 盖金醴泉內外來于此矣, 聞李弘老亦賜藥, 而臺諫啓請庭鞫, 盖鄭仁弘至是論, 論者以爲, 陰救弘老也, 弘老若廷訊, 則一一歸罪於奇自獻, 而謀脫已罪也, 奇則罷職私來安陰地云.//

 

  계암일록 : 十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一 > 戊甲/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一/ 戊甲/ 十月/ 四日 : 晴, 金醴泉內子, ?表?也, 還歸借馬許之, 夕金子瞻 李士瞻來, 先是三公, 以鄭之攻已, 力辭不出, 自上累下敎, 多有未安之言, 三公惶恐, 還復視事, 栢巖令公, 夏間病極重, 久乃漸歇, 前月還榮川可幸, 李?元之子瀞, 以削史草事, 瀞爲朝林時, 見崔晛書, 柳永慶 處實刪之, 憂悸死.//

 

  계암일록 : 十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二 > 甲寅/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二/ 甲寅/ 十月/ 二十七日 : 晴而風, 與平甫兄偕?豊山, 早食發程至周村, 見子瞻書, 西厓別室, 以疾不救, 季華赴喪, 醴泉會約差違可恨, 雖然業已起行, 須至屛院, 待季華成服後回來, 必欲相見故, 遂前進歷見子瞻, 到豊日已暝, 平甫兄同宿, 作二簡, 一送于屛院金孝修處, 請差人?醴泉喩季華, 盖明日成服後, 可以回也, 一送于義精./ 二十九日 : 朝謁廟奉安位版, 曾在春間, 深潭絶壁有景致, 院人回自醴泉, 見季華書, 明過朔奠後, 欲來見, 爲是留待焉, 是日陰, 午後酌吾輩齎?凡二壺, 一則留/ <상 261>/ 今番監試最失人 / 李弘冑/ 俟季華, 夜院人復剌魚, 與孝伯 孝修同船觀之, 火光照潭, 歷歷可取, 剌魚五, 失其二, 錦 長尺餘矣. ○京試官 金致遠, 今番監試, 最失人比至, 東堂用私行臆甚無狀, 印券之時, 一一招致, 認其面目, 納券之夕, 親立檻前, 籍記文頭, 安奇察訪 崔明獻三之製, 逐日私報入某等, 而李草黨類相結尤密, 必欲其無遺俱中, 知?不能文, 欲使其弟代作, 以?私場論題, 書等三中而揭示之, ?知無患, 遂以中場製, 書?名入等三下, ?之製, 甚不好, 而亦入高等, 當其納券也, 三人幷進, 各自持獻, 一讀其文, 一?其傍, 高聲唱私, 至相稱譽曰, 可入三箇字等, 盖上等苦上若中若下, 皆加之字故也, 致遠皆聞而記之, 不如此三人者, 豈有俱中之理乎, 其侄亦入三下, 幾至中焉, 朴守謹罷官客京, 無意下鄕, 至是與致遠來, 開場前, 已知得中, 無不藉藉焉.//

 

  계암일록 : 二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二 > 乙卯/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二/ 乙卯/ 二月/ 十五日 : 晴, 行望奠, 食後平甫兄過, 仍言醴泉 權景明來子開家, 將?見, 差景明應訟於安東, 而豊山諸季甚無埋, 百年過限一也, 收養欲與繼後等二也, 學書於李持平, 而畢竟相訟三也, 曲直昭然, 持平重入訟庭, 約與中分季輩, 猶爲未足, 持平沒, 後又起訟, 或有納其券誓不復爲, 而還訟如初, 或有受其恩如親子弟, 而甘爲敵人, 人心之不淑, 可嘆可嘆.//

 

  계암일록 : 八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三 > 丁巳/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三/ 丁巳/ 八月/ 三日 : 晴, 食後金李二上舍過, 以調度使 韓德遠之令, 收括鐵物, 此縣一千斤, 官差臨門, 迫於湯火, 盡以農器充納, 閭里騷騷, 民不聊生, 韓之任兼管三道, 凡市見鄕校差帖 / 佳丘權司諫訃/ 稅及魚?巫女居士身?雜件財利, 皆掌之, 以仁王山新闕所須, 朝廷徵鐵物於韓, 此道一萬斤, 所當和買, 或以便宜, 隨方措?, 乃其職事, 而直差定于各邑, 侵責於民戶, 欺罔朝廷, 希冀爵賞, 若此輩, 眞桑孔之罪人也, 且各邑差定, 亦甚不均, 安東三千斤, 則此邑當不過數百斤, 而多至於一千斤, 此亦何理也, 安東猶爲其多, 呈文減其半, 而此邑不然, 惟知遵上司之令, 不暇念民生之悶, 城主淸謹之治, 誠爲貴, 而疲怯之習, 亦其欠也, 聞諸隣境榮川, 時未知此令, 醴泉雖賦之, 而其數甚少, 奉化與禮安兄弟, 而只數百斤, 皆緩緩不迫, 此邑刻期徵?, 苛急之甚, 如今春稅布之時, 可歎歎.//

 

  계암일록 : 十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三 > 己未/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三/ 己未/ 十月/ 二十二日 : 大雨如昨, 愛鐵?醴泉久不回, 明日仲父忌祭, 無人行事, 余將赴焉, 夜深聞愛鐵與權君尙立來./

 

  계암일록 : 十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三 > 庚申/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三/ 庚申/ 十月/ 十六日 : 晴, 入夜月明, 以道來見, 盖旬後, 自醴泉聞任參奉病而來也, 明又歸, 醴仍言廬江?享之言, 而極爲??, 從配之間, 未決其爲, 所當通文明審然後, 此邑之儒, 可以?見也, 李致遠及溫溪之論, 尤主於是, 余曰此言亦有理, 行且謀之.//

 

  계암일록 : 183. 六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三 > 辛酉/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三/ 辛酉/ 六月/ 十八日/ 晴, 李榮川來于堤宅, 見訊要見乃?焉, 庶叔父子及權赫皆會, 別監 李弘遠來 ?役如麻民不聊生 / 醴泉士子通文以請誅李爾瞻事/ 談, 及近日?役之濫, 民生苦苦之狀, 李亦無辭而退, 李兄被留打話, 仍喫午飯, 汝熙公追至及見, 午後送李因留話, 移時而回./ 二十二日 : 晴, 見醴泉士子通文, 以請誅李爾瞻事, 將於開月二十日, 道內士子, 齊會安東, 齎?向闕, 李昌運 李慶南等十餘人所出也, 通文中, 有惡浮?卓, 罪通天地等語, 見之者咸快, 但恨此擧已晩矣, 午後以直見邀?焉, 汝熙 以直 運之及老叔?皆會焉, 以直有酒賞盆蓮, ?友濯濯作一小池, 亦可愛玩也, 而實亦至, 與以志皆持壺.//

 

  계암일록 : 十二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三 > 辛酉/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三/ 辛酉/ 十二月/ 九日 : 陰, ?食向安東, 耀亨從至, 則寓北門外 , 而實 ?及醫院都監 南明遠俱來見, 宣慰俱魁司馬文科 / 頃日宣慰書中, 約會僧寺, 意是西岳及到于此, 乃知定會于鳳停, 孝仲及榮川諸上舍已至彼, 盖宣慰俱魁司馬文科故, 兩榜欲通會, 第以壯元, 自數日愆攝, 未能遠出, 諸公將未免進來于此矣, 少選余致訊于宣慰, 旋卽遣報醴泉, 李上舍汝休 昌運及李德遠相繼至是, 二公亦意其西岳而來矣, 權省吾亦枉訪, 夕余與德遠, ?見李子時于?舍, 俄而府伯 朴晋章及上舍申尙喆 明叔至, 明叔聞名十餘年, 恒欲相見者也, 一見甚切, 與宣慰諸公話, 還至寓所, 與明遠 而實 耀亨及?宿醫院, 耀亨之來, 爲見李廷老也.//

 

  계암일록 : 四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四 > 甲子/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四/ 甲子/ 四月/ 八日 : 晴, 踰嶺所過淸泉潟石, ??明媚, 佳致如畵, 龍湫力疾下馬, 周覽移時, 幽邃淸奇, 可謂絶勝也, 朝炊于草谷下流, 行十里許, 忽見南義宣馳至, 盖邑宰南鎭聞余行遣訊也, 歷?遷歇馬犬灘, 至茂谷李兄家已夕矣, 嶺伯 李敏求啓請, 以黃海都事全以性換爲本道都事, 似乎不可, 朝廷其肯許之耶, 本道士子通文, 將以今月二十五日會醴泉, 上?言閔聖徵?陷之罪, 遠近同聲, 不謀而同, 金孝仲 洪叔京皆染?, 而叔京以檢察從事, 方在月城, 病?重, 未分如何, 甚可慮也./ 二十日 : 晴, 食後光運來, 以志亦至, 開話良久, 由玄洞就子開書堂, 盖子開聚洞人, 大?之年民食無資 / 李叔 / 大北賊黨不可輕議 / 餉以昏家 子開次子娶于柳奉女化 酒饌云, 一道士子明呈?請罪閔聖徵, 今二十五日, 會于醴泉, ?儒上京者, 吾邑則李巖 琴是成, 而皆有故, 以直有行意.//

 

  계암일록 : 十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四 > 甲子/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四/ 甲子/ 十月/ 二十五日 : 晴, 東堂一二所罷講, 嶺南入講, 凡十人也, 金持平孝仲來, 孝仲近以監武 試殊無暇, 相阻將至望日也, 仍招申亨甫同話, 金佐郞柱宇亦過, 際晩琴君尙絃來, 琴講?十六分壯哉, 榮川 全益禧 宋光弼 琴是調 醴泉 李?皆入講, 而金性之見屈大學可歎.//

 

  계암일록 : 二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四 > 丙寅/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四/ 丙寅/ 二月/ 二十二日 : 陰, 遣奴輩早?醴泉, 以送內葬送奠具米斗, 聞昨日地震.//

 

  계암일록 : 九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상(溪巖日錄 上) > 溪巖日錄 四 > 丙寅/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四/ 丙寅/ 九月/ 十一日 : 晴而陰地震, 午洪察訪?安東河回, 安民憲以訟事切迫, 欲圖於醴泉, 要余周旋, 而醴泉性執, 勢有未可, 可歎./

 

  계암일록 : 四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五 > 己巳/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五/ 己巳/ 四月/ 十七日 : 晴而風, 向晩而實來言, 明向醴泉鄭主簿喪所, 倭聲頗擾, 大?傳言, 小西飛之孫爲關白, 欲問其祖使所故, 遣使來, 或云非國王使, 乃島主使, 或云欲援本國擊奴虜故, 必欲至京面陳, 皆未可詳也, 胡差之來, 殆無虛月, 向者三差, 其一仲男也, 慕華館接待, 仲男亦偃然坐椅, 隆政引見二差, 椅仲男平坐, 男大怒, 不得己亦與之椅, 仲男者會寧官奴.//

 

  계암일록 : 六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五 > 己巳/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五/ 己巳/ 六月/ 十八日 : 陰, 食後權仁甫還歷過, 晦卿偕焉, 晦卿昨自新安喪所回也, 萬古當於二十日間至云, 酌仁甫四五盃, 聞廬江院長, 大張居接供具, 送人眞寶 醴泉兩邑, 乞造名紙, 辦狗二十餘鷄百餘, 他物稱是, 可謂能活手段矣, 院長金是樞 子瞻也, 其接始自近日, 老儒皆聚矣.//

 

  계암일록 : 七月/ 상위서지: 계암일록 하(溪巖日錄 下) > 溪巖日錄 五 > 己巳/ 저자: 金?/ 분류: 고도서 > 사부(史部) > 잡사류(雜史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사료 총서/ 溪巖日錄 五/ 己巳/ 七月/ 二十四日 : 大霧而晴, 榮川試所?外借作之說, 遠近藉藉, 咸慮生事, 外作榜已播, 某也爲魁, 某也爲亞, 其次某某, 而各其名下, 書某人作, 或醴泉人所爲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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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12일 충북 보은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전 1위(박현,김경태,박상준,최유), 개인전 1위(박현), 2위(박상준) 쾌거를 이룸...축하합니다.

 

  예천초등학교 양궁부(예천초 양궁부, 전국실내양궁대회 단체전 1위, 개인전 1, 2위 쾌거!!) [기사] : 예천초등학교(교장 권중호) 양궁부는 2019년 1월 9일~12일까지 충청북도 보은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32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남초부 단체전 1위(1583점), 개인전 1위(548), 2위(541점)에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남초부 단체전에는 박현.김경태(5년), 박상준.최유(4년) 선수가 개인전에는 박현(5년), 박상준(4년) 선수가 남자 초등부에서 입상했으며, 특히, 4학년 선수들이 개인전에서 2위, 6위, 10위를 하여 예천초등학교 양궁부의 미래를 밝게 하는 장이 됐다. 전국 실내양궁대회에서 이번뿐만 아니라 다년간 입상의 영예를 안아 권중호 학교장을 비롯한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으며 이번 대회 입상으로 명문 예천초등학교의 명예를 대.내외에 과시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1-22 오전 9: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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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읍 권영숙 시인, <내성천의 봅> 시집을 발간함...축하합니다.

 

  내성천의 봄(첫 시집 '내성천의 봄' 발간 : 예천읍 청복리 권영숙 시인) [기사] : '억새 풀잎 같은 날에/ 나풀거리며 눈이 내리네// 겨울 가뭄 걱정하던 아비/ 오지랖 뜰로 내려서고/ 눈썹달 흐린 하늘/ 눈물 씻던 어미// 아! 대처(大處)에 사는 아들이 보낸/ 그리움이구나/ 사각사각 연필심 눌러 쓴/ 편지 같구나'('눈 오는 아침' 전문) "여기저기 발표했거나 써 두었던 2백여 편 가운데 80여 편을 추려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처음으로 시의 곳간을 열게 돼 부끄럽기도 하고 감회가 새롭습니다." 한국작가회의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권영숙(예천읍 청복리) 시인이 책나무출판사에서 첫 시집 『내성천의 봄』을 펴냈다. '봄 한 자락이 내성천 묵은 갈대숲에 내려서면 강마을 사람들 강 쪽으로 모여들고 강도 맑은 귀를 연다.'로 시작하는 시 '내성천의 봄'을 첫 시집 제목으로 삼았다.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경험을 불러와 향토색 짙은 언어로 직조했다. 표제인 '내성천의 봄'을 비롯 '어머니의 쌈밥', '내성천', '고향 집에 가면', '겨울 내성천' 등을 따라가다 보면 시인의 과거와 현재를 들춰보는 느낌을 받는다. 임정일 시인은 "팽나무 그늘이 초가지붕을 덮고 있는 고향 집에서 아직도 그녀를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해 오랜 시간, 고뇌하며 마음으로 써 내려간 시들을 모아 푸짐한 밥상을 차려냈다"며 "권 시인은 인기에 연연하지 않으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시인이다. 독자의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권영숙 시인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넉넉한 품에 안겨 찔레순처럼 자랐다. 나를 번쩍 들어 올릴 때마다 앞마당 낟가리보다 더 큰 꿈을 꾸겠다 다짐을 했다"며 "조각난 꿈의 편린을 안고 켜켜이 쌓아뒀던 시의 곳간을 열었다"고 말했다. 권 시인은 현재 예천문화연구회, 글숲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예천신문 2019.01.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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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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