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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352:고기잡이...고대영어...
작성자장병창 @ 2019.02.16 06:22:13

  도청신도시 예천 352 : 고기잡이...고대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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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冊] : 김주영의 저서로, eBook21.com에서 2002년 4월 23일에 제공하였다. 내용 중에, “괘종시계 : ...두메놈 아니고 별종인가 원." "자네가 생판 물정을 모르고 있군 그려. 최가네 오촌당숙이 예천 군수라니까." "뭐락꼬, 예천 군수락꼬?" "예천이면 여기서 백 리 잇수도 안 돼." "그 놈 오촌당숙이 예천 군수라고 누가 그래?" "소문도 아니고, 지가 그래...” “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 ..."자네 왜 질겁을 하고 그러나? 자넨 보고만 있어. 내가 대신 설분시켜 줄 테니깐." "내 말 들어. 최가 오촌당숙이 예천 군수 맞어." "맞어? 이 사람이 구리 주전자로 물 먹고 왔다더니 실성을 했나? 아니면 혼백이 떴나?" "최가 오촌당숙이 예천...” “ 괘종시계 : ...걸 보니 오늘 매상은 초장부터 글렀군. 이러지들 마러. 내 꼬라지는 서푼어치도 안 돼보이지만 우리 문중의 오촌당숙이 예천 군수님이셔. 용(龍)이 개천에 떨어지면 깔따귀가 침노한다더니 내가 촌구석에서 헌 시계나 만지고 있으니까 별 것이 다 와서...” “괘종시계 : ...있는 것일까. 한 사람에게 두 가지 모습이 공존하고 있다는 것은 삼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최씨의 오촌당숙이 예천 군수로 재직하고 있다고 철석같이 믿었던 그 며칠 동안 삼손의 모습에서도 그 것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아직 그들...”이 수록되어 있다.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2(靑少年 現代文學選 4)) [靑少年 小說書] : 김주영의 저서로, 219쪽, A5, 문이당에서 2005년 11월 25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74563053이다. 95쪽에 “ ..최가네 오촌 당숙이 예천 군수라더라.󰡓 󰡒뭐라구, 예천 군수라구?󰡓 󰡒예천이면 여기서 백 리도 안 돼.󰡓 󰡒그놈 오촌 당숙이 예천 군수라고 누가 그래?󰡓 󰡒소문도 아이고, 지 입으로 그래, 지가.󰡓 󰡒제 입으로 그런 말을 해?󰡓 󰡒지 입으로 한 말이라면 그거 틀림없제?󰡓 󰡒이런 미련한 작자하구선. 니가 그러니까 애들.. ”, 98쪽에 “ ..네 오촌 당숙이 예천 군수라고.󰡓그제야 며칠 전의 일이 생각났던 최씨의 벌게진 얼굴이 창문턱에 걸려 있었다. 최씨에게 무안을 안긴 이씨는 내친김에 한마디 덧붙였다. 󰡒야, 이 늠아야, 어디 대고 공갈칠 데가 없어서 석도한테 그런 공갈을 쳤냐. 너나 나나 불상놈으로 뒹굴며 살고 있는 처지인데, 예천 군수 오촌.. ”, 178쪽에 “ ..최가 오촌 당숙이 예천 군수 맞제.󰡓 󰡒맞어? 이 사람이 구리 주전자 물 먹고 왔다더니 실성을 했나, 아니면 혼백이 떴나?󰡓 󰡒최가 오촌 당숙이 예천 군수가 아니면 내 손가락에 장을 지져.󰡓최가를 벼르던 이씨도 정작 지척인 시계포로 달려가진 못했다. 제삼자가 아닌 당사자로서 삼손이 굳세게 주장하고 나선 이면에1..”, 86쪽에 “ ..문중의 오촌 당숙이 예천 군수님이셔. 용이 개천에 떨어지면 깔따구가 침노한다더니, 내가 촌구석에서 헌 시계나 만지고 있으니까 별것이 다 와서 훈육을 하려 드는군. 이런 /86/..개차반: 언행이 더럽고 막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88쪽 “ ..내 오촌 당숙이 예천 군수여. 뒤가 구리다 해서 패악질로 얼버무릴 작심인 것 같은데, 똥을 덮어둔다 해서 구린내가 안날 줄 알어?󰡓그때였다. 삼손의 북두갈고리 같은 손이 허공을 가르는가 하였더니, 최씨의 귀싸대기를 눈물이 쑥 빠져라 하고 후려쳤다. 그사품에 최씨의 안경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코에서는.. ”, 94쪽에 “ ..말하그라. 오촌 당숙이 예천 군수면 대수겠나? 군수가 할일 없어 오촌 조카 귀싸대기 맞은 일에 낯바대기를 디밀겠나? 사내장부가 어디 기댈 곳이 없어서 오촌 당숙에게 기댈꼬.󰡓그러나 삼손은 그렇지 못했다. 그의 얼굴빛은 눈에 띄게 초췌해져 갔고, 기력도 예같지 않았다. 술도가 한터로 장정들을 불러 모아힘 ..”, 104쪽에 “ ..최씨의 오촌 당숙이 예천 군수로 재직하고 있/ 104/..상청: 죽은 사람의 위패 등을 모셔 놓는 곳...”이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고기평길합명회사 예천지점 : 고기평길(高崎平吉) : 분류인물 > 한국근현대인물자료/ 사건

발생일 1884|1885-06/ 주소 : 慶尙北道 金泉邑 本町|慶尙北道 金泉邑 本町 一丁目/ 가족 : 장남 高崎平司( 京都帝國大學 ) 차남 高崎學( 鹿兒島 第一中學 )/ 직업 : 회사 대표|무역상/ 경력 : 러일戰爭에 참가한 후 조선에 남음. 1907년부터 慶尙北道 金泉邑에 거주. 민첩한 수완과 선견지명으로써 점차 商勢를 신장시켜서 마침내 慶尙北道事業界 財界의 重鎭으로서 1935년 현재에 이름. 高崎平吉商店 (合名會社)은 金泉邑 本町에 本店을 두고, 大邱 尙州에 支店, 醴泉과 龜尾, 奉化, 그리고 忠淸北道의 黃澗에 出張所를 개설하여 건축재료와 비료, 곡물, 식염, 맥분, 농구, 석유, 인촌 등을 취급하여 년 수입 100만엔이 넘고, 배당금이 일할이나 되는 성황을 거둠. 金泉金融倉庫株式會社 專務, 金泉麵子株式會社 사장, 金三貨物自動車株式會社 사장, 金泉無盡株式會社 監事役 등 각종 사업에 관여. 또한 社會公共의 일에도 힘쓴 적이 많은데, 金泉商工會 理事, 金泉邑會議員, 金泉稅務署管內 所得調査委員, 金泉郡小作委員, 金泉在鄕軍人分會 部長 등 각 방면의 일에 관여. 消防組頭. 學校組合議員. 慶尙北道評議會議員으로서 官選으로 추대. 金泉高等女學校 期成會長.|군대에 입대하여 제대한 후 1911년 4월 조선의 부산으로 건너옴 이후 선배 大久保紋次郞 자택의 점원으로 종사 러일전쟁의 공적으로 하사받은 돈을 자본금으로 하여 곡물상을 개점 각고의 노력 끝에 1929년 초에 최신식 면제조기를 구입하여 하루에 300관까지도 제조하였고 그 품질 또한 인정받아 일약 유명세를 탐 대구 消防組 頭에 16년간 근무하면서 學校組合 議員, 邑協會 議員, 金泉商工會 회장, 官選道會 議員 등 역임 1933년 현재 金三貨物自動車株式會社 사장 및 金泉麵子株式會社 사장 겸직 약 1,000석 이상의 조선 술을 양조하여, 慶南, 北道 양쪽에 여러 지점, 출장소를 둘 정도로 호황을 누림 자산이 수십만 원에 이르며, 취급상품은 건축재료, 滿洲 특산품, 당분비료, 소금, 석유, 성냥, 양분, 제면, 주류 등이 있음 1933년 현재 貿易部, 木材部, 石油部, 自動車部, 酒造部에서 연간 100만 원의 거래고를 돌파한 상태임 1933년 현재 大邱 三州人會 회장으로 재직 중/ 자료제공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http://www.history.go.kr/2014)

 

  고놈 죽은 날 : →손돌풍

 

  고누 : →꼰

 

  고니 [動物] : 예천군의 저수지 등에 서식하는 겨울 새로, 학명은 Cygnus bewickii jankowskii Alpher aky이고, 오리과에 속한다. 곤충, 연체 동물(軟體動物) 등을 먹고 산다.

 

  고대 건축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영주 예천 기행(古代 建築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榮州 醴泉 紀行) [비데오필름] : EBS 영상사업부가 제작한 비도서 자료로, 국회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國家電子圖書館統合檢索시스템 2003)

 

  고대 건축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영주ㆍ예천 기행(古代 建築의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榮州ㆍ醴泉 紀行) [映像資料] : EBS영상사업부의 작품으로, 동 사업부에서 1999년에 발행하였다. 국회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고대문감(古代文鑑) [冊] : 지보면 지보리 상락(上洛) 출신 도남(陶南) 조윤제(趙潤濟, 1904-1976,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3) 207쪽, 21cm, 서울 동국문화사(東國文化社)에서 1953년, 1955년에 출판하였다. 과천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동 중앙연중당문고자료실에도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고대문감(高等國語 古代文鑑) [冊] : 지보면 지보리 상락(上洛) 출신인 도남(陶南) 조윤제(趙潤濟, 1904-1976,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21cm, 서울 문학출판사(文學出版社)에서 1948ㆍ1959년(218쪽), 서울 세기과학사(世紀科學社)에서 1948년(218쪽, 20cm), 서울 동국문화사에서 1952ㆍ1955년(3 507쪽, 21cm)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경북대, 경희대,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울, 서창), 광주교대, 단국대(천안, 중앙), 대구가톨릭대, 목원대, 부산대, 서울대(중앙), 서울신대, 선문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숙명여대, 연세대, 영남대, 우석대, 원광대, 이화여대, 전남대, 전북대, 진주산업대, 청주대, 충북대, 한남대, 한양대(백냠), 홍익대이다.(keris 2001 2003)

 

  고대문명과 토목 및 환경에 대한 소감(古代文明과 土木 및 環境에 對한 所感)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 최영박(崔榮博, 1926- , 醴泉初 卒業,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韓國技術士會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 46-56쪽(1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고대문명과 토목에서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한다 (1)(古代文明과 土木에서 未來의 地球環境을 생각한다 (1))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URL http://www.ksce.or.kr)에서 1997년에 발행한 <대한토목학회지> Vol.45 No.11 55-59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2006)

 

  고대문명과 토목에서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한다 (2)(古代文明과 土木에서 未來의 地球環境을 생각한다 (2))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URL http://www.ksce.or.kr)에서 1997년에 발행한 <대한토목학회지> Vol.45 No.12 89-92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2006)

 

  고대문명과 토목에서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한다 (2)(古代文明과 土木에서 未來의 地球環境을 생각한다 (2))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 최영박(崔榮博, 1926- , 醴泉初 卒業,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고대문명과 토목에서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한다(3)(古代文明과 土木에서 未來의 地球環境을 생각한다(3))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URL http://www.ksce.or.kr)에서 1998년에 발행한 <대한토목학회지> Vol.46 No.1 26-32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2006)

 

  고대문명과 토목에서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한다(4)(古代文明과 土木에서 未來의 地球環境을 생각한다(4))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URL http://www.ksce.or.kr)에서 1998년에 발행한 <대한토목학회지> Vol.46 No.2 22-28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2006)

 

  고대문명과 토목에서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한다 (4)(古代文明과 土木에서 未來의 地球環境을 생각한다 (4))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 최영박(崔榮博, 1926- , 醴泉初 卒業,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고대 문명과 토목에서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한다(5)(古代 文明과 土木에서 未來의 地球環境을 생각한다 (5))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URL http://www.ksce.or.kr)에서 1998년에 발행한 <대한토목학회지> Vol.46 No.6 63-71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2006)

 

  고대 문명과 토목에서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한다 (5)(古代 文明과 土木에서 未來의 地球環境을 생각한다 (5))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 최영박(崔榮博, 1926- , 醴泉初 卒業,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고대문명과 토목에서 미래의 지구환경을 생각한다(6)(古代文名과 土木에서 未來의 地球環境을 생각한다(6, 完) [學術저널]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의 논문으로, 대한토목학회(URL http://www.ksce.or.kr)에서 1998년에 발행한 <대한토목학회지> Vol.46 No.7 37-51쪽(1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2006)

 

  고대소설에 나타난 용사상(古代小說에 나타난 龍思想) [論文]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석래(趙碩來, 1926- , 嶺南大 敎授)의 경북대학교(慶北大學校) 대학원 1963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98쪽, 대구 경북대학교에서 1963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이다.(keris 2006)

 

  고대 영어 가정법의 용법(古代 英語 假定法의 用法) [論文]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김우동(金友東, 1944- , 新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신라대학교에서 1998년에 발행한 <논문집(論文集)> 45권 1호 55-88쪽(3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대전대, 상명대(서울), 서강대, 한국외대이다.(keris 2003)

 

  고대영어 가정법의 용법(古代英語 假定法의 用法 =The Use of Subjunctive in Old Englilsh)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김우동(金友東, 1944- , 新羅大 敎授)의 논문으로, 신라대학교(新羅大學校 =Silla University Publication)에서 1998년에 발행한 <논문집(論文集 =Silla University Journal)> Vol.45 55-88쪽(3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원대, 연세대(중앙), 서강대(로욜라중앙), 가톨릭대(성심), 상명대(중앙), 한국외대(중앙)이다. [초록] : The primary factor that determined the use of the subjunctive in hypotaxis was ot the subordinate nature of the clause, but, as in the case of independent sentences, the speaker's mental attitude towards the semantic content of the expression. Furthermore, the synatactic construction, the introductory connective, or the governing expression did not determine the use and nature of the mood employed in the subordinate clause. The use of the subjunctive as occurring in pæt clauses after expressions of thinking and saying, had no direct parallel in Old English independent sentences. In Old English independent sentences the conditional subjunctive was chiefly restricted to the apodosis of hypothetical periods. When the third person of the hortative subjunctive was used to express an exhortation or encouragement, etc., it often shaded off into concessive use. The hortative idea may also have been expressed by circumlocutions with auxiliary verbs. The preceptive subjunctive was used to express an instruction in a construction with the auxiliary sculan. The sceal-construction represented a precept, law, or decree more or less without any personal coloring. Used with reference to fatal necessity, the auxiliary sculan could be regarded as having an indicative function. The auxiliaries willan & sculan were often used in the conditional subjunctive, and willan, sculan, magan, motan in the noun clause of subordinate clauses. In the concessive clauses introduced by peah, it sometimes was difficult to decide whether the reference was to hypothetical ideas or actual facts. It seemed that the auxiliary scylde in conditional clauses couldn't be distinguished morphologically as the indicative or the subjunctive. Moreover, there were some particular cases in which the indicative was used in conditional clauses and the suvjunctive in independent clauses. Since the auxiliary mæge in final clauses had the same form morphologically in both the subjunctive and the indicative, it was difficult to distinguish them. The subjunctive was used in consecutive clauses introduced by swa, pæt, pe.....ne, etc. Particularly this seemed to be the case to denote notional purpose or result. [목차] : Ⅰ. 서론/ Ⅱ. 독립절/ Ⅲ. 종속절/ 1. 명사절/ 2. 관계절/ 3. 부사절/ 4. 종속의문절/ Ⅳ. 결론/ 참고문헌/ Summary(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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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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