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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357 : 고려건국....고려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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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건국신화 「고려세계」의 신화사적 의미(高麗建國神話 「高麗世界」의 神話史的 意味 =A meaning of the KORYOSEGYE in history of Korean myth)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고전문학회(URL http://www.hangomun.org)에서 2000년에 발행한 <古典文學硏究> Vol.17 5-32쪽(2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정보 KCI 등재이다.(keris 2008)
고려건국신화 「고려세계」의 신화사적 의미(高麗建國神話 「高麗世界」의 神話史的 意味 =A meaning of the KORYOSEGYE in history of Korean myth)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고전문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8)
고려경리학원(高麗經理學院) [터] : 예천읍 노하리 72번지에 있는 사무계 사설 강습소(事務系私設講習所)로, 배순희가 설립하여 주산(珠算)을 가르쳤다. 2반, 2명의 강사, 240명의 정원(1986)이 있었다.
고려국 속리법주사 자정국존비(高麗國 俗離法住寺 慈淨國尊碑) [拓本] : 용궁면 무이2리 소천(蘇川) 사람인 국파(菊坡) 전원발(全元發, 麗末鮮初, 本貫 龍宮, 元 魁科 壯元及第, 元 兵部尙書兼集賢殿太學士 高麗 竺山府院君, 後孫 龍宮縣 等)이 이숙기(李叔琪)의 찬(撰)을 쓴 비문을 탁본한 것으로, 1축(軸), 208x95cm, 27행(行) 64자(字), 권자본(卷子本)이다. 비는 보은(報恩)에 세워져 있고, 1342년에 썼다. DDC 951.009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동국대(중앙)이다.(keris 2003 2005)
고려국 신조대장교정별록(高麗國新雕大藏校正別錄) [冊] : 예천 출신인 이창섭(1926-2000, 天台宗 譯經院者) 등이 번역한 불경으로, 664쪽, 23cm, 서울 동국대학교 부설 동국역경원(東國譯經院)에서 1996년에 출판한 <한글대장경> 98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남대, 경희대, 동국대(중앙, 경주), 동아대, 부경대, 부산외대, 상주대, 수원가톨릭대, 영산원불교대, 울산대, 원광대, 위덕대, 인제대, 전북대, 한국방통대, 한국외대, 홍익대이다. (keris 2003)
고려국 신조대장교정별록(高麗國新雕大藏校正別錄) [冊] : 예천 출신인 운강 이창섭(1926-2000, 漢學者, 天台宗 譯經院者) 등의 번역서로, 664쪽, 23cm, 서울 동국역경원(東國譯經院)에서 2002년에 발행한 <한글대장경, 한국찬술 10> 135권에 수록되어 있다. 이는 고려대장경 영인본 38권(K.1402)이다. DDC 294.33 21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남대, 경원대, 경희대, 고려대, 국립중앙도서관, 국민대, 동국대(경주, 중앙), 동아대, 부경대, 부산외대, 상주대, 수원가톨릭대, 영산원불교대, 울산대, 원광대, 위덕대, 인제대, 전북대, 한국방통대, 한국외대, 홍익대이다. [목차] : 목차/ 해제(解題) = 11/ 제1권/ 1. 결정비니경(決定毘尼經) = 19/ 2. 수마제경(須摩提經) = 22/ 3-1. 대집경(大集經) = 24/ 3-2. 대집경 제59경 = 26/ 4. 반주삼매경(槃舟三昧經)3권 = 29/ 5-1. 정법화경(政法華經)10권 = 32/ 5-2. 정법화경 약왕여래품(藥王如來品)제10 = 32/ 제2권/ 6-1. 보요경(普耀經)8권중 제2권 = 40/ 6-2. 보요경 강신처태품(降神處胎品)제4 = 40/ 7-1. 월등삼매경(月燈三昧經)1권 = 61/ 7-2. 불설월등삼매경 1권 = 61/ 제3권/ 7-3. 월등삼매경 뒷부분 = 68/ 7-4. 월등삼매경 1권 = 80/ 8. 불설미륵하생경(佛說彌勒下生經) = 81/ 9-1. 불설미륵하생성불경(佛說彌勒下生成佛經) = 82/ 9-2. 불설미륵하생성불경 = 82/ 10. 불설신일경(佛說申日經) = 99/ 11. 육자신주경(六字神呪經) = 99/ 제4권/ 12. 동방최승등왕다라니경(東方最勝燈王陀羅尼經) = 101/ 13-1. 최승등왕여래경(最勝燈王如來經) = 102/ 13-2. 동방최승등왕여래경 = 102/
14. 수진천자경(須眞天子經) = 119/ 15. 현겁경(賢劫經) 8권 = 119/ 제5권/ 16-1. 소실지갈라공양법(蘇悉地갈羅供養法)3권 = 120/ 17-1. 소실지갈라경(蘇悉地갈羅經)권상 = 120/ 제6권/ 17-2. 소실지갈라경 권상의 2 = 143/ 제7권/ 17-3. 소실지갈라경 권중 = 158/ 제8권/ 17-4. 소실지갈라경 권중의 2 = 180/ 제9권/ 17-5. 소실지갈라경 권중의 3 = 202/ 17-6. 소실지갈라경 권하 = 208/ 제10권/ 17-7. 소실지갈라경 권하의 2 = 222/ 제11권/ 18-1. 마역경(魔逆經) = 237/ 18-2. 불설마역경 = 237/ 제12권/ 19-1. 대지도론(大智度論)제4권 = 265/ 19-2. 대지도론 제14권 = 266/ 19-3. 대지도론 제31권 = 267/ 20-1. 대보적경론(大寶積經論)4권 = 269/ 20-2. 대보적경론 제1권 = 269/ 제13권/ 20-3. 대보적경론 뒷부분 = 288/ 21. 섭대승론석(攝大乘論釋)권제9 = 300/ 22. 결정장론(決定臧論) = 301/ 제14권/ 23. 보성론(寶性論)제2권 = 306/ 24. 전식론(轉識論) = 307/ 25-1. 법계무차별론(法界無差別論)1권 = 313/ 25-2. 법계무차별론 = 313/ 25-3. 법계무차별론 = 323/ 제15권/ 26-1. 중아함경(中阿含經)권제11 = 325/ 26-2. 중아함경 권제15 = 327/ 27-1. 잡아함경(雜阿含經)제4권 = 328/ 27-2. 잡아함경 권제4 = 329/ 제16권/ 27-3. 잡아함경 제4권 뒷부분 = 344/ 27-4. 잡아함경 제34권 = 365/ 28-1. 별역잡아함경(別譯雜阿含經) = 367/ 제17권/ 28-2. 별역잡아함경 뒷부분 = 372/ 29. 기세경(起世經) = 388/ 30. 기세인본경(起世因本經) = 388/ 31. 대루탄경(大樓炭經)제1권 = 389/ 32. 중본기경(中本起經)하권 = 389/ 제18권/ 33-1. 수세경(受歲經) = 396/ 33-2. 불설수세경 = 397/ 34-1. 불설빈비사라예불공양경(佛說頻毘沙羅詣佛供養經) = 400/ 34-2. 빈비사라왕 예불공양경 = 401/ 35. 사위국왕십몽경(舍衛國王十夢經) = 406/ 36-1. 사미증유경(四未曾有經)1권 = 406/ 36-2. 불설사미증유경 = 407/ 제19권/ 37-1. 본사경(本事經)제3권 = 409/ 37-2. 본사경 = 410/ 제20권/ 38. 대안반수의경(大安般守意經)2권 = 434/ 39. 수신세경(修新歲經) = 434/ 40. 호정경(護淨經) = 434/ 41. 십송률(十訟律)제5권 = 435/ 42. 근본설일체유부필추니비나야(根本說一切有部苾추尼毘奈耶)제20권 = 445/ 43-1. 미사색오분계본(彌沙塞五分戒本) = 448/ 43-2. 미사색오분계본 = 448/ 제21권/ 43-3. 미사색오분계본 뒷부분 = 453/ 제22권/ 44. 마하승기비구니계본(摩詞僧祇比丘尼戒本) = 475/ 45. 사미니이계문(沙彌尼離戒文) = 475/ 46-1. 사분비구니갈마(四分比丘尼갈磨)1권 = 476/ 46-2. 사분비구니갈마법 = 476/ 제23권/ 46-3. 사분비구니갈마 뒷부분 = 494/ 47. 목련문계율중오백경중사(目連問戒律中五百輕重事)1권 = 498/ 제24권/ 48. 비나야(鼻奈耶)10권 = 516/ 49-1. 비나야율(鼻奈耶律)제5권 = 516/ 제25권/ 49-2. 비나야율 제7권 = 539/ 제26권/ 49-3. 비나야 제7권의 뒷부분 = 562/ 50-1. 아비담팔건도론(阿毘曇八건度論)제6권 = 567/ 50-2. 아비담팔건도론 제8권 = 567/ 51. 발지론(發智論)제8권 = 568/ 52. 집이문족론(集異文足論)제14권 = 568/ 53. 아비담비바사론(阿毘曇毘婆沙論)제14권 = 574/ 54-1. 아비달마대비바사론(阿毘達磨大毘婆沙論)제14권 = 574/ 54-2. 아비달마대비바사론 제32권 = 579/
제27권/ 54-3. 대비바사론 제65권 = 584/ 54-4. 대비바사론 제109권 = 584/ 54-5. 대비바사론 제199권 = 588/ 54-6. 대비바사론 제200권 = 589/ 55. 분별공덕론(分別功德論)제5권 = 590/ 56. 십팔부론(十八部論) = 590/ 57. 보살본연경(菩薩本緣經)상권 = 591/ 58. 잡보장경(雜寶藏經)제5권 = 591/ 59. 금칠십론(金七十論)3권 = 592/ 60-1. 신주삼보감통록(神州三寶感通錄)3권 = 592/ 제28권/ 60-2. 신주삼보감통록 상권의 2 = 610/ 60-3. 진단신주불사리감통록서(振旦神州佛舍利感通錄序) = 623/ 제29권/ 60-4. 산주삼보감통록 상권의 3 = 632/ 61. 변정론(辯正論)제7군 = 637/ 62. 일자장륜왕경(一字頂輪王經)제1권 = 639/ 63. 보리량소설일자정륜왕경(菩提場所說一字頂輪王經) = 640/ 제30권/ 64불설목환경(佛說木환經) = 652/ 65.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파승사(根本說一切有部毘奈耶破僧事)제13권 = 652/ 66. 불명경(佛名經)30권 = 661/<br>(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5)
고려 두문동 72인(高麗杜門洞七十二人) [忠臣] : 1392년(공양왕 4) 7월에 고려가 망하고, 충신열사들이 신복(臣僕)의 뜻이 없어 72명이 개성의 동남쪽 고개(今 不朝峴)에 올라 관(冠)을 조천(朝天)에 걸고 폐양립(蔽陽笠)을 쓰고, 각자 그 뜻을 말한 후 흩어져 숨어살았다. 그 중에 예천 출신으로서 두문동(杜門洞)에 들어간 임즐(林즐), 예천동(醴泉洞)에 숨은 이행(李行) 등 2명이 있다.
고려 때 예천 출신의 대학자 임춘(高麗 때 醴泉 出身의 大學者 林椿) [記事] : 예천읍 백전리 109번지 출신인 백산(栢山) 장병창(張炳昌, 1942- , 大昌高 敎師)의 기사로, 예천 대창고등학교에서 1984년에 출판한 신문 <대창춘추(大昌春秋)> 3호에 수록되어 있고, 예천에서 장병창이 2002년에 출판한 <백산지(栢山誌)> 1권 146-147쪽(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고려 때 예천 출신의 대학자 임춘(高麗 때 醴泉 出身의 大學者 林椿 : 1984.5.31 敎師 張炳昌 作成) [寄稿] : 우리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에 예천 출신 인물이 3명 나오고 있다. 그 3명은 모두 학자로서 고려 때의 임춘(西河林椿), 조선 중기의 권문해(草澗權文海), 그리고 근래의 조윤제(陶南趙潤濟) 박사이다. 여기서는 고려 문학의 대가인 임춘에 대하여 살펴본다./ 임춘은 예천읍 동본리(川西里)에서 태어나 가난하게 살았으며 한때는 보문면 옥천동 지과실(知過谷)에서 살기도 하였다. 처음 이름이 대년(大年), 자는 기지(耆之), 호는 서하(西河)이며, 예천 임씨(平澤 林氏에서 分籍)로서 광비(閤門光庇)의 아들이며 큰아버지인 종비(學士宗庇)에게서 글을 배웠다. 1170년(의종 24) 정중부의 난 때와 1173년(명종 3) 김보당의 난 때에 온 집안이 화를 입었으나 임춘 홀로 간신히 목숨을 건졌으며 오세재(吳世才), 조통(趙通), 황보항(皇甫抗), 함순(咸淳), 이담지(李湛之), 이인로(李仁老) 등 당시 쟁쟁한 학자들과 더불어 강좌칠현(江左七賢, 또는 海左七賢)의 한 사람으로 불리어졌다. 강좌칠현이란 나이의 많고 적음에 구애됨이 없이 서로 뜻을 같이하여 시(詩)짓기에 전념하던 7명을 말한다./ 당시 예천읍내 남본동 대부분이 못이었는데, 임춘이 예천읍 서본동 굴모리에 수로(水路)를 만들어 그 아래 서정자들(西亭子坪)에 물을 대어 주었는데 그 수로를 임춘천(林椿천)이라 하였다./
당시는 무신정권이어서 하극상(下剋上)의 혼란기였다. 많은 사람들이 당시 사회의 모순을 규탄하고 있을 때 임춘은 그러한 상황 자체를 시적 테마로 삼아 그것을 시로 읊음으로써 극복해냈다./ 임춘의 시문은 <삼한시귀감(三韓詩龜鑑)>(1191)에 기록되어 있다고 하는데, 특히 당시(唐詩)에 뛰어났다./ 고려 때 시로써 임춘과 쌍벽으로 대결되었던 이규보(李奎報)는 자기 저서 <동국이상국집> 제20권에서 민식(常侍閔湜)의 말을 인용하여 기록하기를, "요즘 임춘이라는 시인이 재주만 믿고 살다가 곤궁하게 굶주리다가 죽고 말았는데, 이규보의 재주가 임춘에 뒤지지 않는다." 라고 하여 임춘의 시에 대한 질투를 하였고, 스스로 임춘의 시를 다음과 같이 칭찬하기도 하였다. "지위가 높아서 만날 인연 없지만 백수의 청아한 시는 명성 얻기 합당하다. 꽃다운 넋 이제 어느 곳에 있는가? 아이들도 아직껏 그대 이름 말하는데(東國李相國集 第10卷)"라고 하면서 임춘의 시의 실력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친구 이인로는 말하기를, "임춘의 시문은 고려 세상을 주름잡았고, 중국 소동파(蘇東坡)의 참된 요지를 체득하였다." 라고 하여 임춘의 시를 극구 칭찬하였다./ 또한 임춘은 문장을 면밀하게 지어서 세상을 울렸다. 임춘은 패관문학(稗官文學)의 한 종류인 가전체소설(假傳體小說)을 두 편을 지어서 전하고 있다. 그것은 <국순전(麴醇傳)>과 <공방전(孔方傳)>이다. 이 두 편은 문학사적 의미에서는 설화문학(說話文學)과 소설문학(小說文學)을 연결시키는 과도기적 문에 활동이었다. 임춘의 이 두 작품은 각각 술과 돈을 의인화(擬人化)한 것이다. 특히 <국순전>은 술을 의인화하여 교훈적으로 풍자한 작품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최초의 작품이고 조선 초기에 처음 나타난 한문소설에 큰 영향을 끼쳤다./ 임춘은 33세로 일찍이 죽어 재주를 다 펴지 못하였고, 묘는 경기도 김포군 서촌 남압사 동남 100보 동구(西村南鴨寺東南百步洞口) 밖에 있는데, 비가 있고 봉익대부삼사 상장군(奉翊大夫三司上將軍)에 증직되었다./ 임춘의 평생 동안 이인로와 친하게 사귀었다. 임춘이 죽은 후, 이인로는 임춘의 유고를 모아 <서하문집단간(西河文集斷簡)> 6권을 엮었고, <동문선>에 수 많은 시와 제문 그리고 국순전, 공방전 등이 실려 있다./ 특히 <서하선생문집(西河先生文集)>은 중간에 없어졌으나 거의 반 천년 만에 다시 찾았다.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이르기를, "근자에 청도 운문사(雲門寺) 중 인담(印淡)이 꿈에 한 도사(道士)를 만났는데, 그 도사가 손을 가리키며, '여기를 파면 기보(奇寶)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므로 꿈을 깨고 나서 그 말과 같이 하였더니, 바로 동탑(銅塔)이 나오고 그 탑 속에 구리로 만든 항아리가 있고, 항아리 속에는 <서하집(西河集)>이 있었다. 그리고 탑에 글자가 새겨 있는데 바로 중 담인(淡印)의 소장이었다 한다. 소장자는 담인이요, 발굴자는 인담이니 어찌 그리 신기한가" 라고 하였다./ 그리고 임춘은 1710년(숙종 36)에 충남 공주의 기호서원(岐湖書院), 호남의 흥양서원(興陽書院, 現 樂安으로 옮김), 1727년(영조 3)에 보문면 옥천동의 옥천서원(玉泉書院)에 제향되었다. 후손은 감천면, 보문면, 개포면, 용문면 등 예천군내에 산재하고 있고, 문경군 등지에서도 살고 있다.(<大昌春秋> 제3호(1984.5.31)의 寄稿文)
고려 명현 최해 연구(高麗名賢崔瀣硏究) [冊] : 예천 출신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332쪽, 도표, 사진(一部彩色), 23cm, 서울 국학자료원에서 2002년에 출판한 <문정공 최해 선생 학술회의 기념 논총(文正公崔瀣先生學術會議紀念論叢> 중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연세대, 한국외대이다.(keris 2003)
고려묘지명집성 : 金須 妻 高氏 墓誌銘 [고려묘지명집성]/ 김용선 저 | 김용선/ ...;甚欲無足怪矣以亡金正大三年丙戌二月二十一日生薨于皇元泰定四年丁卯七月(18) 朔丁酉是月十二日戊申葬于松林縣笠巖山之西麓銘曰(19) 雙明雅會世號神仙磊落高趙?德均賢琪樹生柯醴泉分派維大夫人慶鍾外內在家(20) 敦孝容婉色愉克敬克愼以承舅姑氷霜其操.../ 고려묘지명집성 > 원문 고려묘지명 > Ⅲ. 高麗 後期 上(忠烈王―忠定王) > 227. 金須 妻 高氏 墓誌銘/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고려묘지명집성 : 최서(崔瑞) 묘지명 [고려묘지명집성]/ 김용선 저 | 김용선/ ...단 묘지명」)의 이름이 알려져 있다.5) 元 世祖의 연호(1260-1263).6) 경기도 龍仁市에 있던 고려시대의 縣.7) 元 世祖의 연호(1264-1294).8) 경상남도 醴泉郡의 고려시대 이름.9) 춘천을 중심으로 한 강원도 영서 지역에 있던 고려시대의.../ 고려묘지명집성 > 역주 고려묘지명 > Ⅲ. 고려 후기 상 : 충렬왕 - 충정왕(高麗 後期 上 : 忠烈王 - 忠定王) > 208. 최서(崔瑞) 묘지명/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고려묘지명집성 : 임경식(林景軾) 묘지명 [고려묘지명집성]/ 김용선 저 | 김용선/ ...功)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니 태산(泰山)과 북두(北斗)와 함께 누가 능히 견줄 수 있으랴.-- 1) 경상북도 醴泉郡의 고려시대 이름.2) 경상북도 盈德郡 寧海面의 고려시대 이름.3) 경상남도 .../ 고려묘지명집성 > 역주 고려묘지명 > Ⅰ. 고려 전기(高麗 前期) > 98. 임경식(林景軾) 묘지명/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고려 무인 이야기 2(高麗 武人 이야기 2) [冊] : 이승한의 저서로, 푸른역사에서 2003년 4월 22일에 발행하였다. 91쪽에 "...신라 지역의 동요| 강릉 삼척태백산 울진 예천 이천 대구 영천 경주 합천 밀양 진주 부산 김해 운문산 울산11..."이 수록되어 있고, 100쪽에 "...일부는 북상하여 기양현(경북 예천)까지 쳐들어갔다. 김척후가 이끄는 토벌군의 중군이 반군의..."가 수록되어 있고, 104쪽에 "...남은 무리는 기양현(경북 예천)에서 토벌군에 패배하고 태백산에 은거해 있는 아지의 세력뿐이..."가 수록되어 있다. 109쪽에 "...것도 민란 세력이 기양현(경북 예천)까지 북상하면서 벌어졌던 전투 때문이 아닌가 싶다..."가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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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