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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390 고항교회...고항국립테라피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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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항교회 :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예천지사/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예천지사 보일러 설치 무료봉사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예천지회는 11월 24일 상리면 고항교회 목사 소개로 고항리 박모 씨 집 목욕탕수리 및 보일러 무료 설치 봉사 활동을 펼쳤다. 설비협회에서는 고.../ www.ycnews.co.kr/news (daum 2016)
고항교회 : 소속교회 > 소속교회 번 호 : 5008, 시 찰 회 : 예천시찰회, 교 회 명 : 고항교회, 주 소 : 경북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469-1, 교역자 장로, 연혁 ▒▒▒ 이상 나머지 궁금하신 사항은 영주노..../ yeongju.org/board (daum 2016)
고항교회 : 현재까지 파악된 동기주소/ 2005.08.21/ ○ 5 김권환 영주노회 고항교회 경북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469-1.../ cafe.daum.net/hanilpast... 한일 M.Div 5.. | 댓글 18(daum 2016)
고항교회 : 7월 월례회(순회예배) 개최 안내/ 2013.07.05/ 시간이라 염려되지만 신우회 홍보를 위해서도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3.7.14(주일) 오후 1:30 - 장소 : 고항교회[상리면 은풍로 1043 / 상리곤충연구.../ cafe.daum.net/ycamen/TA... 예천군기독신..(daum 2016)
고항교회 : 상리12경입니다./ 2006.11.13/ 세월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있는 게 아닌가. 솔밭 위 고항교회는 1912년에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역사 오랜... 살개바우> -가재봉(847m)- 상리면 소재지 마을인.../ cafe.daum.net/eunpongse... 은풍중학교 총.. | 댓글 1(daum 20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慶北道, 白頭大竿 프로젝트 彈力 : 豫算 78億 大幅 增額… 樹木園·테라피團地 等 新築키로) [記事] : 경북도의 2010년 핵심전략 사업인 백두대간프로젝트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도에 따르면 백두대간 프로젝트 예산이 78억 증액된 394억 원으로 책정돼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과 테라피단지 조성, 산불진화를 위한 울진 산림항공관리소를 신축키로 했다.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은 지구온난화에 따라 한반도의 중추적 생태축으로 여겨지는 백두대간의 생태계와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이용하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지화를 위해 산림청에서 모두 2천300억원을 투자, 봉화군 춘양면 옥석산 일원에 조성된다. 2010년 수목원조성 예산은 40억원이 증액된 251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토지매입과 실시설계, 환경영향평가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게 됐다. 백두대간수목원에는 기후변화지표식물원, 지하종자저장소, 백두대간 생태박물관, 고산식물연구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는 숲의 치유기능을 활용 아토피, 천식 등 환경성 질환 치유와 산림휴양을 통한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2014년까지 모두 3천266억원을 투자, 산림청 주관으로 영주시와 예천군의 옥녀봉 일원에 조성된다. 2010년 135억원을 투입, 기본 및 실시설계, 환경영향 평가, 부지매입 등을 실시한다. 테라피단지에는 산림테라피연구원, 테라피센터, 산림치유사교육센터, 치유마을, 숲속 학교 등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정부 예산안에서 빠졌던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신축 설계비 8억원을 되살리게 돼 대형 산불 취약지로 알려진 동해안지역에 산불 초동진화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2011년부터 산림청에서는 총사업비 200억원으로 헬기계류장, 격납고, 청사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백두대간 수목원, 테라피단지, 산림항공관리소 신축 등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예산확보, 행정인력지원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양승복 記者 慶北日報 2010-01-07)
고항국립테라피단지(國立大竿 山林테라피團地 造成) [記事] : 영주시가 추진 중인 국립백두대간 산림테라피단지 조성 사업이 2010년부터 본격화하고 있다. 심신치유기능을 겸한 산림휴양지로 각광받게 될 국립테라피단지는 지역 한방산업 발전뿐 아니라 지역 관광산업 육성에도 신성장 동력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 소백산 옥녀봉 자연휴양림 일대와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일대 3천500ha에 들어설 산림테라피 단지는 2010년부터 총 사업비 3천266억원을 투입해 2014년 완료할 계획이다. 2010년 토지매입비 30억원과 설계비 105억원 등 총 135억원을 들여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환경영향 평가, 부지매입 등을 추진한다. 2010년 국립테라피단지 조성 사업비는 당초 정부안보다 30억원의 토지매입비가 증액됐다. 테라피단지가 경북북부권의 신성장 동력인데다 조기추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관철됐기 때문이다. 시는 백두대간 주변지역이 친환경 녹색관광산업의 최고 투자지역이라고 자평하고 있다. ◆숲의 치유기능 활용한 '산림테라피단지' : 산림의 보건의학적 기능을 활용해 이용객들의 건강과 질병 상태에 따라 일정한 치유 프로그램을 이용, 건강을 유지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이다. 산림의 건강기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회자돼왔으며 산림 치유효과는 1900년 미국의 폐결핵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처음 입증됐다. 특히 산림의 환경적·심리적 요인, 피톤치드, 음이온, 풍부한 산소, 햇빛 등 건강 물질을 활용한 인체 면역력 증강은 물론 뇌파, 코티졸, 혈압과 맥박, 심전도 등 생리적 안정을 도모하는데도 탁월한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산림테라피단지는 백두대간의 다양한 생물과 울창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국민 건강 및 복지시설로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전국 최대의 산림치료시설이다. 경북도의 핵심전략사업이기도 한 이 사업은 숲의 치유기능을 활용해 아토피·천식 등 환경성 질환 치유와 산림휴양을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테라피 연구원, 테라피 센터, 건강증진센터, 생태탐방로, 산림치유사 교육센터, 치유마을, 숲속 학교, 요양의 숲, 활력의 숲 등이 들어서게 된다. ◆휴(休)·한방의료·산림테라피단지, 건강벨트 조성 : 영주시는 2009년 12월 7일 시청에서 '한방중심 의료관광산업 육성 발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운영방안을 마련했다. 상지대 산학협력단(단장 김명동)이 마련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한방을 중심으로 한 의료관광산업의 육성전략과 미래 신선장 동력사업인 관광산업을 연계한 테마를 중점으로 운영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한방중심의 의료관광산업의 육성전략과 시장분석을 통한 한방산업의 실천적 방안, 미래신성장동력산업인 한방의료관광 육성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경북도가 발주한 한방의료관광 육성계획 연구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도와 연계한 한방산업 추진 프로그램을 마련, 국립테라피 단지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경북 북부지역 최고의 한방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연구용역을 맡은 유기준 책임연구원(상지대 교수)은 "대도시 중심의 수요층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보양, 휴양, 휴식 등 다양한 치료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며 "새로운 건강산업인 한방 웰니스 관광에 초점을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마경대 記者 每日新聞 2010-01-13)
고항국립테라피단지(白頭大竿 테라피團地 造成事業 差跌 不可避 所要豫算 1千266億 中 135億 確報) [記事] : 백두대간의 풍부하고 수려한 산림환경을 활용하여 세계적으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숲을 통한 건강증진 연구와 실험, 프로그램 개발 등 국가적 산림테라피 사업기반 구축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 사업이 내년도 국비 보조가 어려워 사업추진이 불투명하다. 예천군 상리면 옥녀봉과 영주시 봉현면 일원에 조성될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은 산림청과 조달청이 사업주관을 맡아 총 사업비 3천266억원을 투입하여 산림욕장 등이 들어설 치유의 숲과 숲속학교 및 유치원, 산림요양마을 등이 들어설 산림체험 휴양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그러나 경상북도가 2010년도 사업에 필요한 예산(1천300억원, 영주시 800억원 포함)을 요구했으나 기획재정부는 135억원 밖에 지원하지 못한다고 알려와 경북도와 예천군을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으며 올해부터 내년 4월까지 추진키로 한 개발촉진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수립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에 민선5기 취임직후 2일 동안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지식경제부 김영학 차관, 행정안전부 1.2 차관, 문화관광부 차관 및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만나고 왔던 이현준 군수는 기획재정부 2차 재심의 이전에 기획재정부를 다시 방문하여 국립백두대간 테라피 조성사업이 원안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예산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1월 김관용 도지사는 예천인터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확보된 3천억 원의 예산으로 상리면 옥녀봉과 영주시 봉현면 일대에 백두대간 테라피 조성사업을 시작하여 2013년 완공, 예천군의 부족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안동~예천을 연결하는 낙동강 개발사업(67km, 소요예산 5천억원)등 굴직한 사업을 실시하는 원년의 해가 될 것"이라고 장담했었다. 군 관계자는 "곤충생태원과 연계한 관광객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주민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앞당기고 백두대간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립 휴양시설의 유치로 예천의 트랜드마크 시설로서 전국적인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계속 사업이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과 경북도는 2008년 6월13일 조성 대상지 신청~2008년 12월1일 조성계획 수립(경북도)~2009년1월21일 사업단 구성(단장 산림청 산림이용국장)~2009년 6월3일 산림청, 도, 시.군 등 관계관 협의(3회)~2009년 11월부터 올 3월까지 측량.지장물.문화재기표조사.사전환경성.재해영향성 등 백두대간테라피 단지 조성을 위한 기초조사용역(산림청)를 마친 상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7-27 오후 1:26: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榮州 韓國文化테마파크와 테라피團地 造成 推進) [記事] : 2011년 영주시는 풍부한 전통문화와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한국문화테마파크와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머무르며 체험하는 관광으로 바꿀 야심작이다. 하지만 인근 안동의 한국문화테마파크 및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봉화의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조성사업과 겹친 데다 한 걸음 뒤쳐져 넘어야 할 산이 많은 실정이다.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는 봉현면 두산리와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에 걸쳐진 소백산 옥녀봉 일대 2,890㏊에 국비 1,598억원을 들여 2014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중심시설지구 152㏊에는 산림치유마을 산약초원 치유정원 중독치유센터 등 산림치유체험시설과 연구교육시설, 지원시설, 방문자센터 등을 조성한다. 2010년까지 155억원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발전촉진지구 및 지구단위계획과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의뢰했다. 2011년에는 135억원으로 실시설계와 토지매입에 들어가 이르면 내년 상반기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산림치유효과에 대한 연구와 체험의 공간인 테라피단지가 백두대간의 중추인 소백산 권역에 들어서면 국제적인 산림휴양의 허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업도 인근 봉화의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사업과 테마가 겹치는데다 사업규모가 작고 추진 일정이 늦어 차별화 및 연계성 강화 등 대책마련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각각 국비 1,500억 원 정도가 투입되는 한국문화테마파크와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을 5, 6년 내에 완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계획기간 내에 국비를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최대 관건이다...(이용호 記者 韓國日報 2011-02-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아토피·스트레스서 癌까지…‘山林治癒 時代’ 연다) [記事] : ‘울창한 산림에서 아토피, 비염, 스트레스 등을 다스린다.’ 해마다 늘고 있는 만성질환과 환경성 질환을 숲이란 자연환경 속에서 치유하기 위한 ‘산림치유’ 시대가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다. 산림치유란 산림이 지닌 경관, 소리, 음이온, 피톤치드 등 향기, 온도, 습도, 광선, 먹을거리 등을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 활용해 질환을 다스리는 것으로, 치료 개념과는 다르다. 산림청이 2011년 3월 23일 내놓은 산림의 건강자산 활용 확대 방안을 보면, 지난해 경기 양평, 강원 횡성, 전남 장성 등 국유림에 ‘치유의 숲’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충북 영동 민주지산, 전북 순창 용궐산, 전남 장흥 억불산, 화순 만연산에 이를 추가 조성한다. 지난해 선보인 전남 장성 축령산 편백숲의 경우 소나무보다 3배 정도 많은 피톤치드를 배출하는 편백을 각종 질환을 치유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경북 영주·예천에 짓고 있는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같은 장기체류형 자연치유림도 확대되고 39개의 국립자연휴양림 가운데 3개가량이 자연치유림으로 바뀔 전망이다. 이들 산림에는 숲속 산막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된다. 질환도 치유하고 여가나 휴양공간으로 제공하겠다는 것으로, 산림훼손이나 환경부담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고기연 산림청 산림해양문화과장은 “명상 및 스파, 식이요법 등과 연계해 질환별 특성에 맞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국가가 인증해 주는 제도도 올해 하반기(7~12월)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본, 독일 등은 일찌감치 산림의 효과에 주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은 알코올 의존자의 우울감 감소와 여성의 경우 폐, 유방, 자궁암, 남성은 전립선, 신장, 대장암 등 질환 치유와 산림이 상관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은 바 있으며 국가프로젝트로 숲의 건강효과를 연구하고 있다. 독일도 1980년대 중반부터 숲·온천 중심의 자연치유를 활성화하고 이를 의료보험과 연계해 운영 중이다.(이민종 記者 文化日報 2011-03-23)
고항국립테라피단지(DMZ·白頭大竿 따라 5大 ‘國家 트레일’ 造成) [記事] : 백두대간과 비무장지대(DMZ) 일원의 숲길을 잇는 5대 트레일이 조성되고, 충북 영동 등 4곳에 단기방문형 ‘치유의 숲’이 들어선다. 오랫동안 머물며 질환을 치유할 수 있는 국립자연치유림도 확대 추진된다. 도로와 하천 등 사회간접자본(SOC)시설도 기본 설계 단계에서부터 경관심의제가 도입된다. 산림청과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등 10개 부처·청·위원회는 2011년 3월 23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산림의 경제성 제고와 건강자산으로의 활용방안’을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한반도 생태계의 종축인 백두대간과 횡축인 DMZ 일원의 기존 숲길을 연결해 5대 트레일을 조성하고 지리산, 한라산, 설악산, 소백산, 덕유산 등 5대 명산과 북한산 등 생활권 주변에 둘레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충북 영동, 전북 순창, 전남 장흥·화순에 치유의 숲이 들어서 질환을 치유할 수 있게 되고, 경북 영주·예천에 2014년까지 설치되는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같은 장기체류형 자연치유림도 효과를 본 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국유림이 200만㏊로 확대되고 1979㏊의 해안방재림이 확대 조성된다. 인천과 강원 횡성에는 목재가공산업단지가 들어서며 2015년까지 모든 목제품을 대상으로 품질 및 규격고시와 품질인증이 실시된다. 2020년까지 한 해 100만t 규모의 목재 펠릿이 공급된다. 안정적인 목재자원 확보를 위해 2017년까지 25만㏊의 해외조림을 추진하는 방안도 시행된다. 국토부는 SOC 시설에 경관심의제를 도입하고, 대규모 개발사업은 사전경관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겠다고 보고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연 내용을 언급하며 “90년 전에 산림녹화를 얘기하고 강을 개조해야 한다고 얘기하는 것은 선각자답고 놀라운 일”이라며 “새삼 누구도 반대할 일이 아니고 찬성할 일이며 이론의 여지가 없는 것”이라고, 4대강 살리기와 산림녹화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민종·김상협 記者 文化日報 20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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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