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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391 고항국립테라피단지...고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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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항국립테라피단지([新成長 動力 山林 .6] 山林은 곧 觀光資源 : 國立 白頭大竿테라피團地 建設 推進) [記事] :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남과 북을 잇는 중심축으로 자연 생태계의 보고(寶庫)이자, 역사·문화·인문·사회의 근간이다. 최근 험준한 산악으로만 인식됐던 백두대간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우리 민족의 근원인 산림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 경북도는 올들어 '백두대간 이야기 나라 벨트’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머리에 해당하는 백두산 장군봉에서 출발해 지리산 천왕봉까지 1천400㎞를 연결하고 있다. 남한지역으로 본다면 강원도, 충청북도,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등 6개 도와 32개 시·군, 108개 읍·면·동을 잇고 있다. 경상북도로 시야를 좁혀보면 봉화를 시작으로 영주, 예천, 문경, 상주, 김천 등 6개 시·군이 백두대간의 그늘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백두대간과 연결된 32개 시·군의 면적은 2만7천500㎢로, 전체 국토면적의 27.6%를 차지하고 있다. 이 면적의 77%는 임야다. 백두대간이 우리 국토의 대표적인 산림지역으로, 허파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단순한 지리적 특성뿐만 아니라, 우리 고유의 민속과 문화유적도 풍부하다. 백담사 신흥사(설악산), 월정사·상원사(오대산), 구인사(소백산), 법주사(속리산), 화엄사·쌍계사(지리산) 등 수백 곳의 사찰과 산성, 성터, 성황당, 산신각 등이 남아 있다. 생태학적 관점에서도 높은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설악산 생물권 보호구역과 지리산 피아골 극상원시림, 소백산 주목군락, 속리산 정이품송, 괴산 미선나무 자생지, 지리산 올벚나무숲 등 11개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이 백두대간의 품속에 있다. 또 설악산, 오대산, 소백산, 월악산, 속리산, 덕유산, 지리산, 문경새재, 태백산 등 8개 국·도립공원이 위치해 있다. 이와 함께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정확한 자연생태계 조사가 이뤄지지는 않았지만, 학계에서는 남한지역 전체 식물종(4천71종)의 46.3%인 1천885종이 백두대간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반면, 백두대간에 거주하는 인구는 전국 인구의 5.7%에 불과한 256만여 명으로 대표적인 미개발지역이다. 그만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셈이다. 이같은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관광 전문가들은 경북도가 추진 중인 백두대간 이야기 나라의 성공 가능성을 아주 높게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산림자원 인프라도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9년부터 6년간 2천515억원이 투입돼, 봉화군 인근에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이 조성 중이다. 여기에다 영주·예천 일대에 2010년부터 5년간 1천59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여기에다 62억원이 투입되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센터도 상주에 들어설 예정이다. 최근 들어서는 촌락을 중심으로 감자·고구마·채소류 등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무차별 개간이 이뤄지고 있다. 또 스키장·호텔·콘도미니엄 등 레저시설이 급증하면서 백두대간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 그렇다면 백두대간의 생태계를 보호하면서도 낙후된 산촌의 소득증대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에 대해 학계에서는 백두대간 이야기 나라 벨트가 확실한 대안이란 입장이다.
백두대간에서 이뤄지는 모든 이용과 개발은 자연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개발이 전제돼야 한다. 즉, 백두대간이 지나는 경북지역 6개 시·군의 자연·역사·문화자원 등 다양한 이야기 구성요소를 현대화해 서로 독립되면서도 연결될 수 있는 고리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 경북도는 먼저 봉화군 물야면 가평리와 석포면 승부리 일대에 300억원을 투입해 봉화를 대표하는 '이몽룡 청백리촌’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와 감춰진 청백리 사상의 재발견을 통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교육 및 연수공간, 천년사랑의 향수를 향유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곳에는 이몽룡 기념숲·기념관, 고택체험촌, 교육·연수원, 생태공원이 들어서게 된다. 이어 조선 중기 이후 민간에 성행했던 국가 운명과 생민존망(生民存亡)에 관한 예언서인 정감록의 발상지인 영주에 '금계촌’을 조성한다. 영주는 예로부터 몸을 보존할 십승지(十勝地·흉년, 전염병, 전쟁 등 세 가지 재난이 들어오지 않는 길지) 가운데 첫번째로 칭송받은 땅이다. 풍수지리와 도참사상이 발현된 영주시 풍기읍 금계리 일대에 들어서는 금계촌은 150억원이 투입돼 십승지 테마공원과 풍기인삼 시배지 체험공원으로 꾸며진다.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와 용문면 내지리에는 300억원을 들여 '예천 도 효자촌’이 조성된다. 이곳은 지극한 효성으로 명심보감에 실린 도시복의 효행을 재조명해 청소년에게 효를 가르치고 느낄 수 있는 체험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문경 궁기 견훤촌’은 250억원이 투입된다. 문경시 농암면 궁기리에 후삼국의 영웅 견훤과 세 아들의 일화를 스토리로 만들어 견훤촌과 견훤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상주 택리지촌’은 병화(兵火)가 침범하지 못한다는 상상 속의 마을(경북 상주와 충북 보은 사이의 속리산에 있다고 함)인 우복동(牛腹洞)을 소재로 조성된다. 250억원을 투입, 상주시 화북면 용유리에 지리적 명당으로 알려진 우복동의 정기를 체험할 수 있는 이중환 택리지 기념관과 풍수지리마당, 풍수지리역사관, 한국지리 명예의 전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김천시 부항면 해인리 자연회귀촌은 해인사의 원래 사찰터에 대한 역사성과 함께, 경북 김천·충북 영동·전북 무주 3개 도를 잇는 삼도봉의 역사를 스토리의 중심 콘셉트로 삼아 조성되는 자연친화형 휴양 숙박시설이다. 100억원이 투입되는 자연회귀촌에는 전통산촌숙박시설과 체험공간, 산골아침장터 등이 들어선다. 김남일 경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은 “백두대간 이야기 나라 벨트가 조성되면 지역문화 정체성 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嶺南日報 2011-06-30)
고항국립테라피단지(國立白頭大竿 테라피團地 造成事業 確定) [記事] : 경상북도는 영주시 봉현면, 예천군 상리면 옥녀봉 일대 1,515천㎡ 면적에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국비 1,275억원을 투자하여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이 신발전지역심의위원회(위원장: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신발전지역 발전촉진지구 개발계획』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었다고 2011년 12월 26일 밝혔다. 최근 산업화.도시화의 진전으로 아토피 피부염, 천식, 기관지염, 고혈압, 당뇨 등 환경성 질환 및 생활 습관성 질환의 증가함에 따라 산림치유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 북부 성장촉진지역인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자연환경을 활용하는 다양한 산림치유시설(중독치유센타, 산림치유수련원, 치유산약초원), 산림치유체험마을, 국립산림테라피연구센타 등을 조성한다. 백두대간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은 경북 북부지역 영주시와 예천군의 2개 자치단체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는 개발지구로서 공동으로 개발하는 새로운 건강산업의 친환경 비즈니스모델이다. 개발지의 지형 특성을 고려하여 기능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영주시측은 산림테라피연구센타 등 연구·교육기능을 개발하고, 예천군측은 체류형 치유체험기능을 개발한다. 산림청에서 2014년까지 전액 국비 1,275억원을 투자하여 건설함으로써 영주시의 부석사와 희방사 및 예천군 인근 곤충생태체험관과 천문우주과학센터 등 주변의 유명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관광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지역주민을 원예 치유원 등 작업장과 각종 시설물 관리에 직접 고용에 참여함으로서 새로운 일거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됐다. 경상북도 이형곤 균형개발과장은 경북북부지역은 대부분 산림지대로 개발이 제한적이었으나 이제는 산림을 보전과 이용이라는 조화를 통해 자연과 도민이 상생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델로 발전시키는 것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는 지역여건에 알맞는 맞춤형 개발사업을 발굴하여 새로운 일거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2-27 오전 8:52:14)
고항국립테라피단지(아시아 最大規模 白頭大竿樹木園 오늘 첫삽) [記事] :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고산수목원인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공사가 2012년 3월 16일 시작된다. 이 수목원은 2014년 개원을 목표로 올해부터 전시원 조성과 건축공사가 본격 추진된다. 경북도는 15일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사업부지 현장에서 이돈구 산림청장,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박노욱 봉화군수,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기공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백두대간 수목원은 5천179㏊(중점시설지구 206㏊)의 부지에 2천515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지난해까지 기본·실시설계와 토지보상을 마쳤다. 주요시설로는 산림종자영구저장시설(Seed Vault), 기후변화지표식물원, 고산식물연구동, 호랑이 숲, 산림체험교육기관이 들어선다. 백두대간 산림자원화를 위한 의미 있는 첫 걸음으로 평가받고 있는 수목원은 앞으로 △기후변화에 취약한 한대·고산 식물의 보존·증식 및 연구 △백두대간 산림생태계의 체계적 보전·복원 △국내외 유용식물자원 확보 및 자원화 △산림생태 교육·탐방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경북도는 수목원이 조성되면 경북 북부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산림종자영구저장시설은 향후 UN식량농업기구(FAO)의 공인시설로 인정받아 세계 각국의 산림종자를 기탁 받으면서 종자에 관한 원천기술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백두산 호랑이를 자연 상태에 가까운 환경에서 방사, 호랑이 종복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수목원은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의 핵심축인 백두대간을 효율적으로 보전하고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경북도가 기획한 뒤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설득해서 결실을 보게 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 부지사는 “지금까지 백두대간은 지역경제의 발전을 가로막는 제약요인으로 여겨져 왔지만, 이번 수목원 조성을 계기로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자원으로 급부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도는 산림자원을 지역경제의 새로운 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영주·예천), 산림탄소순환마을 조성(봉화), 백두대간 생태축복원(상주·문경) 등 다양한 산림비즈니스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백두대간은 백두산과 금강산·지리산을 연결하는 한반도의 생태축으로, 경북도 구간은 봉화 부소산∼김천 상도봉 315㎞이며 행정구역상으로는 6개 시·군 30개 읍·면에 걸쳐 있다.(장준영 記者 박주희 記者 嶺南日報 2012-03-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只今 地方은…‘아토피 戰爭’) [記事] :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고질병인 아토피 피부염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전국 주요 자치단체들이 아토피 치유를 위한 안심마을과 인공수목원을 조성하는 등 아토피 치유대책 마련에 발 벗고 나섰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가 전국의 25%나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경기도는 지난 5월 아토피 치유거점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맡겼으며 조만간 결과가 나오는 대로 아토피 치료 숲 조성 등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 양평군은 이에 앞서 지난 7월 서종면 명달리에 아토피 체험관, 교육관, 치료실, 유기농 식당을 갖춘 ‘아토피 안심 마을’을 조성, 운영 중이다. 이 마을은 건물 내부도 황토, 편백나무 등 친환경 재료로 마감했다. 부산시는 2013년까지 건강 치유 개념을 도입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인공수목원을, 2015년까지 인공수목원을 확대한 개념의 ‘도시생활숲’을 각각 조성하기로 했다. 인공수목원 안에는 건강검진센터, 커뮤니션센터 등도 들어설 예정이며 이곳에서는 상주 의사로부터 아토피에 대한 검진과 치유를 받을 수 있다. 경북도는 영주시 봉현면, 예천군 상리면 옥녀봉 일대 151만㎡에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 치료 등을 위한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도는 이 일대 풍부한 산림자원과 자연환경을 활용해 다양한 산림치유시설, 산림치유체험마을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전남 장흥군은 40~50년생 편백나무 수십만 그루가 식재된 ‘우드랜드’에서 아토피 체험캠프 등 아토피 치유 프로그램을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 15년간 아토피 피부염 환자가 3배나 급증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들이 아토피 피부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 같다”며 “경기도도 아토피 치유거점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아토피성 질환을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수원 = 김형운·부산 = 김기현·광주 = 정우천·대구 = 박천학·청주 = 고광일 기자 文化日報 2012-09-13)
고항국립테라피단지 : 소백산 고항치, 예천 곤충박물관, 석송령, 영주 히틋재.../ 2013.05.02/ 예천군 상리면 일대에 대형 테라피단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국립백두대간 산림치유단지... 대형 토목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blog.naver.com/bjpark3114/ 자전거로 周遊天下 ~~(daum 20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 : 백두대간 국립 산림테라피단지 조성.../ 2010.01.18/ 산림테라피단지 조성이 올해 본격화하고 있다. 심신치유기능을 겸한 산림휴양지로 각광받게 될 국립테라피단지... 자연휴양림 일대와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일대 3천500h.../ blog.daum.net/soochon5/ 소촌의 마당(daum 20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 :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 본격 궤도 올라/ 2011.04.27/ 했습니다. 산림청이 200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은 경북도가 경북 북부내륙... 영주시 봉현면·예천군 상리면 옥녀봉 일원 2889㏊에.../ blog.daum.net/kfs4079/ 산림청 대표 블로그..(daum 20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 : '국립테라피단지' 영주·예천 확정/ 2009.01.05/ 추진되는 국립 백두대간 테라피단지가 백두대간의 중추인 소백산 자락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 옥녀봉자연휴양림... 확정됐다. 경상북도는 지난 22일 국립 백두대간.../ blog.daum.net/ssu1471/ (daum 20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 :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 확정/ 2011.12.29/ 테라피단지 조성사업 확정 영주·예천 광역권, ‘11년~14년까지 국비 1,275억원 투자 [2011-12-28 오후 12:30:00] 영주시 봉현면, 예천군 상리면 옥녀봉 일대 1,515천.../ blog.daum.net/ssu1471/ 돌곰의 사랑방(daum 20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 : 문화관광 영주, 관광객 1천만 시대 “예약”---고향소식/ 2009.06.20/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일대 약 3천500ha에 올해부터 2013년까지 5년간에 걸쳐 총 3천200억 원이 투입돼 조성된다. 투입되는 예산은 전액 국비이다. 국립테라피단지는.../ blog.daum.net/woodhouse/ 농목수와 함께하는 ..(daum 20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 : 예천의 자랑 1811 : 고항국립테라피단지를 다녀와서(附 예천방문 337)/ 작성 장병창/ 예정이다. 국립 테라피단지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에 걸쳐 총 3천억 원이 투입되어 조성된다. 이 단지에는 테라피연구원, 테라피센터, 건강증진... 치유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또한 이곳 고항리에는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도.../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고항국립테라피단지 : 예천의 자랑 2986 : 곤충의 고장 예천(3)(附 예천방문 897)/ 작성 장병창/ 고항리[記事] : 자랑 1811 : 고항 국립테라피단지를 다녀와서(附 예천방문 337)(이름 장병창, 날짜 2009-01-07 (07:18)/ 예천의 자랑(1811) : 상리면 고항리 국립테라피단지를 다녀와서.../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6)
고항국민학교 : →고항초등학교
고항동 : →고항리 연혁
고항령(孤項嶺) [山] : 예천군 북쪽 70리 조령(鳥嶺)과 죽령(竹嶺) 사이에 있는 산으로, 서쪽으로는 문경(聞慶)과 통하고, 북쪽으로는 충주(忠州)에 달한다. 위남도인후선관방(爲南道咽喉宜關坊)(군지 1941). 위남도인후가작방애운(爲南道咽喉可作防隘云)(醴泉郡邑誌 奎章閣所藏本, 醴泉郡邑誌 1770 1786)
고항령 : 예천의 자랑 2986 : 곤충의 고장 예천(3)(附 예천방문897)/ 작성 장병창/ 예천군에서 제일 높은 산(학가산은 882m)으로 단양군 대강면, 영주시 풍기읍,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의 경계 지점이다. 11시 30분에 등산을 완료하고, 고항령에서 시산제를 지냈다. 초헌관은 장건덕 회장, 아헌관은 이덕재 직전회.../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고항리(美談事例) [記事] :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이장 손종수) 주민들은 같은 마을에 사는 진창혁(44) 씨가 2005년 2월 15일 자기 집에서 갑자기 쓰러져 안동병원으로 후송 치료를 받고 있으나 아직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마을이장과 주민들이 60만 원을 모금해 전달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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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