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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397 : 고현면...곡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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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古縣面)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무술년 3월에 안동하회 유참판댁 돌이가 예천군수에게 올린 소지(所志)[11630]/ 작성자: 안동하회 유참판댁 돌이 날짜: 0(戊戌 3月/ 분류: 고문서 > 소지(所志)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풍산류씨 북촌댁(화경당)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무술년 3월에 안동하회 유참판댁 돌이가 예천군수에게 올린 소지(所志)[11630]/ 서지내용/ 문서명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무술년 3월에 안동하회 유참판댁 돌이가 예천군수에게 올린 소지(所志)[11630]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所志90/ 발급자 안동하회 유참판댁 돌이 安東河回 柳參判宅 乭伊/ 수급자 예천안전주 醴泉案前住/ 간행세기 미상/ 문서크기(cm) 102.5×73.2/ 현소장처 한국국학진흥원/ 원소장처 풍산류씨 하회 화경당(북촌댁)/ 고문서주제분류 소․차․계․장류(疏․箚․啓․狀類) > 소지(所志) > 소지(所志)/ 무술년(戊戌年) 3월 유참판댁(柳參判宅) 노 돌이(乭伊)의 이름으로 예천군수(醴泉郡守)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상전댁(上典宅)에서 금년 2월 예천군(醴泉郡) 고현면(古縣面) 창리(倉里) 비봉산(飛鳳山)에 장례를 지냈는데 민가가 가까우니 금양완문(禁養完文)을 작성하여 주고, 산직(山直) 3명을 정하여 환곡과 잡역을 영영 면제하도록 완문을 내려달라는 내용이다./ 安東。河回。柳?判宅。奴乭伊。右謹陳所志矣段。矣上典宅?判令監抹樓下主襄禮。今年二月日過行?治下古縣面倉里前麓是乎所。伊時特蒙營邑下恤之澤封樹之?。無憾?乎矣。向後禁養一款。亦非自下之所可擅?者也。大抵飛?一麓南面。特立盤踞數里者。古縣里主山是遣。其旁落一?。犯北直下。中?白峴?古縣里東麓也。自白峴平衍南。?至于東里浚麓分開回抱?矣。宅入山?也。以主龍上下言之。則長不過六七帿許。以穴?左右言之。則廣不過八九十步。以山勢全?言之。則濯濯已久。間或有?沙崩堆之患。且農民太半耕墾。故以??便植松之計?乎?。山所?近地山下一二民。有豆分自護者。其一。金哥墳矣宅山所之內砂角。本來此麓。周哥墳山。而金哥世?周哥山直矣。周哥滅亡之後。??犯葬。以?次知者也。其二。梁哥墳矣宅山所之單?頭也。同金哥梁哥。?以矣宅山直。今方?行是乎?。內?龍斜??。又有比安居鄭班墳墓。問之村民。則本無定界。禁養之事混入?金哥所占之內。而元無一草一木之培養者矣。到今矣宅入山之後。毋論境界。彼此一倂禁養。事理當然是遣。其四山當禁?立界。限嚴守護。亦法典之可據也。白虎則至于光?里前麓。?龍則至于東里後麓最下?。主龍則至于白峴大路是如乎。?界時出送。將校眼同?行之地是乎?。山直段山所禁養。?委?渠?。有?般斗護之事。然後有安其業保守護之望。宰臣山所。事?雖別。自官若無曲施之?。何可望典守之道乎。山直三名。特?差出。而還穀與雜役。永永?下。??完文成給事。仰訴于明政之下?去乎。?乞???是後。依所訴?分。千萬血祝之至。行下向?是事。醴泉案首主?分(手決)。戊戌三月日。完文成給向事。卄八。(印)//
고현면(古縣面)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갑인년 8월에 유이좌 묘의 벌목을 막기 위해 작성한 완문(完文)[11437]/ 작성자: 행군수/ 날짜: 0(甲寅 8月/ 분류: 고문서 > 완문(完文)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풍산류씨 북촌댁(화경당)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갑인년 8월에 유이좌 묘의 벌목을 막기 위해 작성한 완문(完文)[11437]/ 서지내용/ 문서명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갑인년 8월에 유이좌 묘의 벌목을 막기 위해 작성한 완문(完文)[11437]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完文001/ 발급자 행군수 行郡守/ 수급자 미상 未詳/ 간행세기 미상/ 문서크기(cm) 48.5×145.5/ 현소장처 한국국학진흥원/ 원소장처 풍산류씨 하회 화경당(북촌댁)/ 고문서주제분류 명문․문기류(明文․文記類) > 완문(完文) > 완문(完文)/ 학서(鶴棲) 유이좌(柳台佐)의 묘가 있는 예천(醴泉) 고현면(古縣面) 창리(倉里)의 주민들이 묘역을 침범하여 벌목(伐木)하므로 이를 막기 위하여 백현(白峴)과 부곡(釜谷)을 경계로 묘역을 정하고 묘직(墓直)은 법전에 따라 환상(還上)과 연역(烟役)을 면제한다는 내용이다. 갑인(甲寅)년 8월 29일 작성하고 군수(郡守)의 수결을 받았다./ 完文右完文爲永久遵行事。安東河回柳參判鶴棲公墓。所在於醴泉古縣面倉里前麓。而其爲禁護也。自有定界。成出完文是遣。該倉洞民。亦有因此而成完文是矣。此非兩民之相議定界。?其隻訴。而私出完文者。則其在公決之地。固難以前完準信是如乎。大抵凡民有訟。扶抑之義先之。曲直之論次之。此亦不可執一而例論之。況此山形止此。主案之外更無主案。此龍虎之內更無龍虎。則不可以稍近稍遠。較其强弱。反其曲直也。且況宰臣墓所。所重尤有自別。則其守護之節。非比尋常平民輩僅保穴嶝環松之歸也。觀此兩隻文蹟。則所爭者。不過一嶝一壑之間。而眞所謂以三十里較三十里也。墓下數三悖民之執此紛騷。有若尺寸之難失者。?亦甚矣。?玆山形。友從親定之處也。光德卽單白虎也。東里卽單靑龍也。釜谷卽內明堂也。倉里卽其墓所也。地名雖異。山形不遠。分而言之。縱稱此界彼?。合而論之。卽是左龍右虎。假使不禁則已。旣禁之後。捨其龍虎主案。而何所取之乎。從以有誓門題旨本官完文。而定界如劃許禁甚便。噫彼姜嚴輩。誣詐完文中。强引其稍間之陶邱。甘作其抑强之疑案。民習到此。寧不寒心。從令伊始。主龍則自白峴爲限。龍虎則以釜谷爲限。一從境界。依此禁養是矣。倉里民輩。如或更鬧。犯斫禁松。斷靑有別般在處之道是?。墓直段勿復雜役。自有法典。還上與烟役。一幷?下之意成完文以給是去乎。以此遵行者。甲寅八月二十九日。完文。行郡守(手決)//
고혈압성 뇌출혈의 형태와 관련된 인자의 분석 및 임상적 의의(高血壓性 腦出血의 形態와 關聯된 因子의 分析 및 臨床的 意義 =An Analysis of Factors Related to the Shape of Hypertensive Intracerebral Hematoma and Its Clinical Significance)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황성남 안영환 목진호 박관 김영백 민병국 최덕영)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URL http://www.neurosurgery.or.kr)에서 1995년에 발행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Journal of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Vol.24 No.8 905-911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주제어 Hypertension Intracerebral hemorrhage Type Perihematoma edema Prognosis이다. [초록] : Eighty three cases of hypertensive intracerebral hemorrhage were retrospectively analyzed with a special emphasis on the shape of the hematoma. The hematomas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the computerized tomegraphy(CT) findings into three groups as circumscribed hematoma with smooth margin and minimal surrounding edema(Type A), circumscribed hematoma with irregular margin and variable surrounding edema(Type B), and highly destructive hematoma with very irregular margin and usually with severe surrounding edema(type C). The types of the hematoma were unrelated to the patient's age, blood pressure on arrival. serumtriglyceride and cholesterol, liver function(except for SGOT), and coagulation study, and location as seen on CT, but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amount of the hematoma. Type A showed relatively better outcome than type B or type C and type C invariably showed the poorest outcome.(keris 2006)
고혈압성 피각 출혈 환자의 치료방법에 따른 결과 분석(高血壓性 皮角 出血 患者의 治療方法에 따른 結果 分析 =Hypertensive Putaminal Hemorrhage Surgical Versus Conservative Treatment)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안영환 박관 김영백 민병국 황성남 최덕영)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URL http://www.neurosurgery.or.kr)에서 1990년에 발행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Journal of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Vol.19 No.4 513-522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제어번호 40036491, KDC 510, 주제어 Hypertensive putaminal hemorrhage Treatment modality prognosis이다. [초록] : 151 patients, with hypertensive putaminal hemorrhage, which confirmed by brain CT, were analyzed on the basis of Glasgow coma scale and Glasgow out come scale./ The results of the treatment of hypertensive putaminal hemorrhage and the assessment of the prognostic factors were as follows:/ 1) The sex ratio was similar and the incidence was highest in the 5th decade for female and the 6th decade for male ; 75 percents of all cases were in the 5th and 6th decades./ 2) A history of hypertension was a poor prognostic factor but a history of cerebrovascular disease was not a specific factor affecting the prognosis./ 3) In the patients with low blood pressure, high G.C.S, and small amount of hematoma, were better the prognosis than in the patients with high blood pressure, low G.C.S, and large amount of hematoma. The prognosis was poor in old aged and in the patients with signs of herniation./ 4) In the patients with G.C.S between 7-9, cerebral herniation signs, and the amount of hematoma between 40-80cc, the prognosis was better in operative treatment than conservative treatment./ 5) The surgical modalities were not related to the prognosis.(keris 2006)
고형폐기물관리론(固形廢葉物管理論 : ‘84 칼스투혜 심포지음 資料를 中心으로) [冊] : 용궁면 향석리 출신인 숭민(崇民) 이두호(李斗頀, 1937- , 龍宮初, 醴泉中, 서울大 政治科 卒業, 同 保健行政學 碩士, 同 保健學 博士, 行政考試 合格, 保社部 企劃管理室長, 中央大 慶熙大 講師, 第32次 WHO地域會 議長, 保社部 次官, 環境廳 廳長, 翰林大 敎授, 韓國糖尿協會長, 축범般若基金獎學財團 理事長, 圖書出版 '하늘재' 代表, 月刊誌 <糖尿>의 發行人, 慶山大 客員敎授, 在京醴泉郡民會長) 등의 저서로, 512쪽, 23cm, 서울 환경청에서 1984년에 발행하였다. KDC 539.97이고, 국립중앙도서관 정부간행물실에 소장(청구기호 539.4-이266ㄱ=2)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628 이227ㄱ)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릉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경기대(수원), 경남대, 경상대, 경성대, 경일대, 경희대, 계명대(동산), 고려대, 관동대, 국민대, 금오공대, 단국대(천안, 중앙), 대구대, 경산대, 동국대(중앙), 명지대(서울, 용인), 목포대, 부경대, 부산대, 서울대(중앙), 서울시립대, 성균관대(과학), 수원대, 순천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울산대, 원광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포항공대, 한남대, 한양대(백남), 홍익대이다. 목차는, 머리말, 1) 폐기물 관리의 일반 이론, 2) 폐기물 처리 기술, 3) 우리 나라의 폐기물 관리이다.(keris 2003 2005)
고흐((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冊]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인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敎授) 등(Gogh, Vincent van, 오광수)의 저서로, 79쪽, 색채삽도, 27cm, 서울 재원에서 2003년에 발행한 <Jaewon art book> 01권에 수록되어 있다. 일반주기명 반 고흐,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충주), 경기대(수원), 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상명대(천안),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이화여대, 전남대, 중앙대(제2캠퍼스),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양대(백남), 홍익대이다.(keris 2006)
고흐의 수채화(고흐의 水彩畵) [冊] : 하리면 우곡리 133번지 출신인 박서보(朴栖甫, 1931- , 弘益大 敎授) 등(Gogh, Vincent van. 오광수)의 저서로, 63쪽, 삽도, 27cm, 서울 재원에서 2004년에 발행한 <Jaewon art book> 14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충주), 경기대(수원), 경원대, 단국대(천안), 명지대(서울), 상명대(천안), 서울대(중앙), 세종대, 전남대, 한국교원대, 한양대(안산), 홍익대이다.(keris 2006)
고희 기념 논문집(古稀紀念論文集 : 趙基興 總長) [冊] : 서울 고희기념논문집편찬위원회에서 1970년(676쪽, 삽도, 사진, 26cm), 2002년(1020쪽, 27cm)에 출판한 책으로, 예천 출신인 조기흥(趙基興, 1932- , 學校法人 皮漁善學園 設立者, 平澤大 總長)의 고희 기념집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광운대, 금오공대, 단국대(중앙), 명지대(용인), 목원대, 부산대, 서울산업대, 선문대, 세종대, 영남대, 진주교대, 충북대이다.(keris 2003)
곡강(曲江) [내] : 지보면 신풍리(新豊里)에 있는 내로, 낙동강의 일부이다.(醴泉郡誌 1939)
곡강정(曲江亭) [터] : 지보면 신풍리(新豊里)에 있던 정자로, 가평인 진사 이중양(進士李仲陽)이 지었다. 서애 유성룡(西厓柳成龍)의 시(詩)가 있다. 16세기 말에 불타 버렸다. 그 후 가평 이씨(加平李氏)들은 개포면 가곡리 가오실(開浦面佳谷里佳五室)로 이거(移居)하여 대대로 살고 있다.(竺山勝覽 1934, 知保面誌 1987)
곡강정(曲江亭) [터] : 지보면 신풍리에 있던 정자로, 가평인 이중양(李仲陽, 進士)의 소점(所點)이다. 서애(西厓) 유성룡(柳成龍)의 시(詩)가 있고, 지금은 터만 남아 있다.(龍宮鄕校誌 上卷 2005)
곡강정 [記事] : 한국문집총간(048_501c) 각재집(覺齋集, 1813)에 실린 하항(河沆)의 기사로, 그 내용은, "覺齋先生文集卷之上/ 詩○七言絶句/ 題同年李仲陽曲江亭亭在龍宮/ 千里孤?過此行。偶然登眺曲江亭。波浩渺詩魂怯。半日吟?句不成。"이다.(www.minchu.or.kr 2006)
곡강정(曲江亭) : 題同年李仲陽曲江亭亭在龍宮/ 상위서지: 覺齋集 > 覺齋先生文集卷之上 > 詩○七言絶句/ 저자: 하항(河沆)/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覺齋先生文集卷之上/ 詩○七言絶句/ 題同年李仲陽曲江亭亭在龍宮/ 千里孤?過此行。偶然登眺曲江亭。波浩渺詩魂怯。半日吟?句不成.//
곡경지(谷耕地) [골] : 호명면 한어리(閑漁里)에 있는 골짜기로, 자생수(自生水)가 많아 가뭄에도 농사를 잘 지었다.
곡계 김씨(曲溪金氏), 성씨(姓氏) [姓] : 곡계(曲溪)는 용궁현 곡계부곡(龍宮縣曲溪部曲)이다.(四千年文獻備考 1927)
곡계부곡(曲溪部曲), 부곡 [터] : 용궁현(龍宮縣)에 있던 천민 집단 거류지로, 신라 때부터 조선 초까지 있었다.(新增東國輿地勝覽 1530, 龍宮縣邑誌 1780, 竺山勝覽 1934, 嶠南誌 1937, 醴泉郡誌 1939)
곡골, 곧골 [골] : 1) 유천면 마천리(麻川里) 마래 남쪽에 있는 골짜기로, 들이 곧바로 잇겨졌다. 2) 유천면 송전리(松田里) 새마 서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곡류의 해충 구제를 위한 감마선의 이용(穀類의 害蟲 救濟를 爲한 Gamma線의 利用) [論文] : 용문면 죽림리 출신인 권중호(權重浩, 1954- , 慶北大 敎授)와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변명우(1654- ,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농화학회에서 1988년에 발행한 <한국농화학회지(韓國農化學會誌)> 31권 2호 143-146쪽(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곡류의 해충 구제를 위한 감마선의 이용(穀類의 害蟲 驅除를 爲한 감마線의 利用)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변명우(醴泉人), 차보숙 ...)의 논문으로, Tong Hakhoe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 143-146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쌀 저장중 발생하여 가장 큰 피해를 주는 쌀바구미와 화랑곡 나방에 대한 방사선조사 구제 실험 결과, 쌀바구미의 경우 난과 유충은 0.05kGy정도의 치사선량이 요구되었으나 용(踊)과 성충은 방사선 감수성이 낮아 0.5kGy 정도였다...(daum 2009)
곡면 제트의 히스테리시스에 대한 실험적 관찰(曲面 제트의 히스테리시스에 對한 實驗的 觀察 =Observations of Hysteresis in the Curved Wall Jets) [學術저널] : 보문면 수계리 출신인 안이기(1957- , 醴泉 普門初 在學, 서울大 自然系列 在學, 韓國科學技術院 航空工學科 碩士, 同 宇宙工學 博士, 韓國航空宇宙硏究所 先任硏究員) 등의 논문으로, 한국항공우주학회에서 1990년에 발행한 <한국항공우주학회지(韓國航空宇宙學會誌)> Vol.18 No.2 2001-2007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 연세대이다. [초록] : 곡면 제트의 히스테리시스 현상이 실험을 통해 관찰되었다. 제트 노즐의 두께에 기초한 레이놀즈 수의 어느 영역 내에서는 제트의 속도가 같을지라도 어떤 때는 곡면에 부착된 상태의, 어떤 때에는 곡면에서 떨어진 상태의 제트를 얻을 수가 있었다. 이같은 제트의 특성은 제트가 현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경로 및 단위 제트 모멘텀당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공기의 양에 관련되는 것으로 밝혀졌다.(keris 2003 2005)
곡명 : →예천군 곡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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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