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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398 : 곡물검사소...곤충도시예천(부, 예천방문 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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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검사소 예천지소 [職員錄資料] : ([조사시기] 이름 소속 관직 관등 공훈 참고사항 순임) [1928] : 朴成東(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産業技手補(월35)),
[1929] : 朴成東(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35)), 安部利摠次(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産業技手 6), 岩崎音吉(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35)), 秋吉卯七(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産業技手 11), 森田國義(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40)),
[1930] : 安部利摠次(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産業技手 6 훈7), 樽井美知生(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35)), 秋吉卯七(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産業技手 10), 朴成東(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38)), 岩崎音吉(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40)),
[1931] : 安部利稔次(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産業技手 6 훈7), 朴成東(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43)), 樽井美知生(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35)), 岩崎音吉(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40)),
[1932] : 久山保治(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産業技手 8), 樽井美知生(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35)), 岩崎音吉(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월40)), 朴成東(지방관서>경상북도>직속기관>곡물검사소>예천지소 地方産業技手 10),(history.go.kr 2005)
곡물검사소 예천출장소 [職員錄資料] : ([조사시기] 이름 소속 관직 관등 공훈 참고사항 순임) [1933] : 久山保治(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9), 朴成東(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10), 樽井美知生(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월38)), [1934] : 久山保治(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월60)), 朴成東(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9), 樽井美知生(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11),
[1935] : ?植祐吉(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5 훈7), 久山保治(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월60)), 樽井美知生(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10), 朴成東(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9), [1936] : 木村榮太(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7), 增原信重(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8 정8), 五十嵐?(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11), [1937] : 木村榮次(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월70)), 增原信重(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월60) 정8), 五十嵐?(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11),
[1938] : 工藤實雄(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8), 五十嵐?(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10), 木村榮太(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월70),
[1939] : 木村榮太(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6), 工藤實雄(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8), 五十嵐?(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9),
[1940] : 木村榮太(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6), 工藤實雄(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월60)), 中村幸夫(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월30)),
[1941] : 中村幸夫(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 11), 佐佐正名(조선총독부직속기관>곡물검사소>부산지소>예천출장소 技手(월70)),(history.go.kr 2005)
곡은집(谷隱集) [冊] : 용문면 금당실 출신인 곡은 한국동(韓國東, 淸州人)의 시문집으로, 1책, 정본(定本)되었다.(金塘ㆍ맛질의 歷史的 位相 2003)
곡촌 : →골마
곤봉납작맵시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Coleocentrus insertus Ashmend이고, 맵시벌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하늘소류(類)의 천적(天敵)으로 알려졌다.
곤짓골 [골] : 용문면 직리(直里)에 있는 골짜기이다.
곤충도감(細密畵로 그린 昆蟲圖鑑)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1955- , 추계藝術大 東洋畵科 卒業, 昆蟲 細密畵家)의 저서로, 327쪽, 채색삽도, 29cm, 서울 보리에서 2002년에 출판한 <도토리 어린이 도감> 2권에 수록되어 있다. 우리 이름 찾아보기(324-327쪽)가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기대(서울, 수원), 고려대, 공주교대, 공주대, 군장대, 나사렛대, 단국대(중앙), 덕성여대, 명지대(용인), 부산대, 서울교대, 서울대(농과),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일대, 성균관대(과학), 세종대, 수원대, 신라대, 연세대, 울산대, 위덕대, 전남대, 한서대, 한신대, 한양대(안산), 협성대, 호남대이다.(keris 2003 2005)
곤충도감(細密畵로 그린 昆蟲圖鑑)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 등(도토리)의 저서로, 327쪽, 채색삽도, 29cm, 서울 보리에서 2002년에 발행한 <도토리 어린이 도감> 2권에 수록되어 있다. 감수자는 김진일 등이고, "2002년 한국과학문화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겉표지)이다. 색인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기대(금화서울), 고려대, 단국대(퇴계중앙), 덕성여대, 서울교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일대(세방), 세종대, 연세대, 부산대, 신라대, 전남대, 호남대, 한남대, 경기대(중앙수원), 명지대(용인), 서울대(농학), 성균관대(과학), 수원대, 한신대, 한양대(안산), 협성대, 한국교원대, 공주교대, 공주대, 나사렛대, 한서대, 전주교대, 군장대, 위덕대, 울산대이다.(keris 2007)
곤충도감(昆蟲圖鑑) [冊] : 도토리의 저서에 용문면 출신 권혁도(1955- , 昆蟲細密畵家)의 그림이 있는 책으로, 328쪽, A4, 보리에서 2002년 1월 4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도토리 어린이 도감 제2권. 우리 주위의 곤충 137종에 대한 원색 세밀화 231점을 엮어 구성한 곤충 도감이다.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 1부에서는 곤충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하고, 2부에서는 곤충 한 종 한 종에 대한 자세한 풀이글과 실제와 흡사한 원색 세밀화를 포함하여 127종의 곤충에 대해 상세히 정리했다.
마지막 3부에서는 곤충의 분류와 분류별 특징에 대해서 풀어 썼다. [블로거 리뷰] : 정성어린 그림,,,jjune님|교보북로그 | 2007-11-22/ 몇 년 전엔가 일본에 몇 달 머무를 수 있는 때가 있었는데, 그때 무심결에 들른 동네의 서점에서 아이들 책코너에서 본 곤충도감이 생각났다... 그 곤충도감도 이렇게 색연필로 곱게 그린 그런 곤충도감이었다... 실사로 사.. [출판사 서평] :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나온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여태껏 사진으로 만든 도감은 있었지만 세밀화로만 이루어진 곤충도감은 이 책이 처음이다.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에 실린 그림은 모두 살아 있는 곤충을 자세히 보고 꼼꼼하게 그린 것이다. 세밀화는 생명체를 가장 온전하게 담아내는 그림이다. 한 곳에 초점을 맞추는 사진과 달리 사람이 직접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느낌을 전해 준다. 곤충 한 마리의 모습이 다 보이면서도 발톱이나 더듬이, 홑눈, 겹눈, 입같이 섬세한 부분도 또렷이 드러난다. 날개맥은 어떻게 생겼는지, 딱지날개에 어떤 무늬가 있는지, 몸에 털이 있는지, 이와 같이 섬세한 특징까지도 한눈에 보인다. 정성껏 그린 세밀화 한 장에는 사진 수십 장에 담긴 정보보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 또한 세밀화는 살아있는 생명체가 가진 자연스런 느낌을 그대로 담고 있다. 수채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편안하고 따뜻해서 아이들이 건강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2006년 4월에 나온 세밀화로 그린[나무 도감]은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로 선정되었다. [▶6년 동안 그린 세밀화 231점을 담았다] :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은 기획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책으로 묶는 데 꼬박 6년이 걸렸다. 세밀화를 그리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먼저 그릴 곤충의 목록을 정하고, 그림 방향을 잡고, 취재를 한다. 자연이 망가지지 않고 남아 있는 곳을 찾아 곤충을 찾고, 곤충이 있는 주변 환경을 관찰하고 기록한다. 곤충을 보고 그릴 때는 그 곤충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잘 드러나게 섬세하게 그려야 한다. 곤충 얼굴이나 발톱, 더듬이, 날개맥 같은 곳은 여러 차례 들여다보면서 그린다. 그림 한 점을 제대로 그리는 데 보통 보름이 넘게 걸린다. 곤충 한 종 한 종 온전하게 그린 그림 옆에는 다양한 생태 그림을 덧붙였다. 곤충의 알과 애벌레, 번데기 모습, 짝짓기하는 모습, 먹이를 잡아먹는 모습, 허물을 벗는 모습, 겨울잠을 자는 모습들이 있다. '쉬파리'편에는 된장에 생긴 구더기와 번데기, 번데기에서 나오는 어른벌레 그림이 들어 있는데, 화가가 파리를 기르면서 보고 그린 것이다. 우리 둘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곤충 137종을 실었다. 우리나라에는 3만 종쯤 되는 곤충이 살고 있고 그 가운데 이름이 알려진 것은 1만 2천 종쯤 된다. 이 책에는 토박이 곤충 137종이 실려 있다. 이 곤충들은 우리 둘레에서 흔하게 볼 수 있고, 오랫동안 우리 겨레와 함께 살아온 것들이다. 명주실을 얻으려고 기르는 누에나 꿀을 얻으려고 기르는 꿀벌, 배춧잎을 갉아먹는 배추벌레, 벼에 붙어 즙을 빠는 벼멸구, 사람 피를 빠는 모기나 이, 벼룩 같은 곤충이 그러하다. 노랑나비나 방아깨비처럼 옛 이야기나 옛 그림에 나오는 친숙한 곤충들도 담았다.
[▶곤충 전문 도감이자 곤충 백과사전] :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곤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이 책 한 권에서 골고루 알 수 있게 했다. 1부에서는 곤충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할 내용을 모았다. 곤충이 사는 곳과 사람과 곤충이 어떻게 어우러져서 사는지, 곤충은 어떻게 생겼는지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풀이했다. 2부에서는 곤충을 분류 차례대로 실었다. 곤충 한 종 한 종에 대한 자세한 풀이글과 세밀화가 실려 있다. 이제껏 곤충 한 종 한 종에 대해서 이렇게 풍부하고 유용한 정보를 주는 곤충도감은 없었다. 어떤 먹이를 먹고, 어디에서 사는지, 한살이는 어떠한지,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하게 썼다. 3부에서는 곤충의 분류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뤘다. 곤충 분류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곤충 분류를 왜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곤충의 목별 특징은 무엇인지 밝혀 놓았다. [▶쉬운 풀이, 풍성한 이야기] : 도감이라고 하면 풀이가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다.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은 풀이가 쉬워서 이야기처럼 술술 읽힌다. 어려운 한자말은 쉬운 우리말로 풀어 썼다. 곤충과 사람은 오랜 세월 함께 살아왔다. 곤충과 사람이 맺어온 인연과 이야기는 그것만으로도 좋은 정보가 된다. 곤충도감 풀이말은 곤충 하나하나마다 다른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꿀벌에는 꿀벌이 꿀을 모으는 특징과 사람들이 벌을 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겨레에게는 꿀벌을 쳐서 꿀을 땄던 것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땅벌에서는 사람이 땅벌에 쏘이는 이야기와 대처하는 이야기를 썼다. 이렇게 풍부한 이야기는 전문가가 글로 쓰거나 말로 한 것도 있지만, 농사를 짓는 분들이나 나이 드신 분들, 어릴 때 농촌에서 자란 사람들에게서 많이 나왔다. 예전에 물이 맑고 오염이 덜 되었을 때는 아이들이 여름밤이면 논이나 개울에서 '반딧불이'를 잡아 가지고 놀았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반딧불이는 느리게 날아서 아이들도 손으로 잡을 수 있을 정도'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물방개는 잡아먹기도 해서 쌀방개라 한다는 것도, 땅강아지가 많이 다니는 곳은 팥고물처럼 흙이 부슬부슬해진다는 것도 다 이야기를 들어가며 썼다. 이처럼 곤충마다 다 다른 이야기와 함께, 꼭 다뤄야 하는 내용도 실었다. 한 종 한 종에 대한 한살이와 생김새를 일정한 자리에서 설명해 주고 있다. 곤충의 한살이는 아직 자세하게 연구되지 않은 것도 많은데, 그런 것은 '아직 자세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썼다. 곤충의 생김새는 어느 책에서나 다루는 내용이지만 쉬운 우리말로 풀이한 점이 다르다. 생김새에 쓰인 낱말은 1부 31쪽에서 '곤충의 몸을 가리키는 말'에서 알려주고 있다. 또 그림 옆에 몇 배 크게 그렸는지 밝혀서 곤충 실제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게도 하였다.(daum 2009)
곤충도시 예천(食用昆蟲 ‘고소애’의 魅力에 빠져보실래요? : "醴泉郡"篇 KTV國民放送에서 20日 午後 5時 50分 放映) [記事] : 오는(2016년) 4월 20일 수요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되는 KTV(국민방송) TV국민장터 "슈퍼푸드를 찾아라" 3회에서는 탤런트 권용운 씨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곤충의 도시 예천」에서 슈퍼푸드를 찾는다. 농진청 실험을 통해 밝혀진 슈퍼푸드의 정체는 고단백 저지방 미래식량으로 떠오르고 있는 ‘식용 곤충’ 이미 유럽에서는 식용곤충이 메탄가스를 방출하는 소와 비교해 미래 친환경 식량으로 주목 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고영양 섭취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섭식이 간편한 곤충의 특성을 이용한 환식 개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도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계획하고 있는 「곤충의 도시 예천」에서 탤런트 권융운씨가 직접 국내 최대 식용 곤충 사육장을 찾아보고 고소애(갈색거저리 유충) 칼국수와 고소애를 먹인 삼계탕 등 식용곤충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들을 만나본다. 또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예천의 자연 환경과 비경을 소개한다. 예천군편은 4월 20일(수) 저녁 5시 50분 KTV(국민방송)에서 <TV국민장터 슈퍼푸드를 찾아라> 3회 ‘꿈틀꿈틀 고소애의 매력에 빠져보실래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재방송 정보: 4월 21일(목) 오전 9시 30분, 4월 24일(일) 낮 12시/ - 문의: KTV (국민방송) 방송제작부(醴泉뉴스 2016.04.20)
곤충도시 예천(『昆蟲都市 Clean 醴泉』 都市브랜드 部門 1位 選定 : 地域의 "自然環境"과 昆蟲으로 差別化된 "淸淨都市" 醴泉의 브랜드) [記事] : 지역의 정체성과 도시마케팅을 위해 개발한 예천군 브랜드슬로건 『곤충도시 Clean 예천』이 2016년 4월 20일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발표한 ‘2016고객감동 브랜드지수 조사’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발표하는 지수평가로 지난 2월 한국리서치가 이미지 조사를 진행했으며,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도시브랜드 부문 1위로 ‘곤충도시 Clean 예천’이 최종 선정됐다. ‘곤충도시 Clean 예천’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곤충으로 차별화된 청정도시 예천의 브랜드를 특화한 예천군의 대표이미지이다. 예천군은 199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산업곤충연구소를 설립한 이래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화분매개곤충 증식기술 개발과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4년부터 농업진흥청과 공동으로 양봉역사 100여년 만에 꿀 수집 능력이 30%이상 향상된 국내 꿀벌 신품종 1호인 『장원』을 개발하는 등 국내 곤충산업연구의 선두주자이다. 또한, 2007년과 2012년 두 번의 곤충엑스포를 개최해 세계곤충학회로 부터 『세계최고 곤충산업박람회』로 인증을 받는 등 곤충산업분야에 새 지평을 열며 국내 곤충산업의 1번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정부에서는 지난 4월 4일 ‘제2차 곤충산업육성 5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곤충산업이 창조경제의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2015년 3,000억 원 규모의 곤충시장 규모를 2020년까지 5천억 원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며,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통해 곤충산업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천군의 곤충산업이 정부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여년간 화분매개곤충을 활용한 친환경농업 선도와 곤충산업의 6차산업화 등 곤충산업 육성을 위한 예천군의 체계적인 노력들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더불어, 예천군에서는 ‘곤충도시 Clean 예천’ 의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국내?외적으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곤충산업의 미래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다가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17일간 ‘2016 예천세계곤충바이오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한편, 범국가적 사업으로 추진해야 할 곤충산업을 군 단위 작은 지자체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현 정부 창조경제와도 부합하는 예천군의 곤충산업 육성에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사업으로 판단된다.(醴泉뉴스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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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564
예천군자전거연맹(경북 자전거 동호인 500여명, 예천군 일원 41㎞ 종주) [기사] : 2019년 3월 31일 경북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8회 낙동강 자전거도로 종주랠리'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경북도자전거연맹이 주최하고 예천군자전거연맹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자전거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해 예천군 일원 41㎞를 달렸다.(김진호 기자 뉴시스 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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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