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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02:공바위...공간적...(축,김제덕/예천방문1,567)
작성자장병창 @ 2019.04.04 17:55:21

  도청신도시 예천 402 : 곰바위...공간적...(부, 예천중 김제덕, 1-5일 예천진호국제양중장에서 열린 전국 규모 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4관왕을 획득함...축하합니다/예천방문 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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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바위 : →선바위

 

  곰보배추 [特效藥] : 이는 해소, 천식, 기침에 최고의 신약(神藥)으로, 이를 경상도 지방에서는 문둥이배추라고도 부른다. 언뜻 보기에 배추를 닮았으나 배추보다 훨씬 작고 잎에 잔주름이 많으며 먹어보면 비릿한 맛이 난다. 추위에 약해 중북부 지방에는 자라지 않는다. 겨울철에 자란 것은 약효가 좋지만 늦은 봄이나 초여름에 꽃대가 올라온 것은 약으로 쓰지 않는다. 이의 약효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실화가 있다. 10년쯤 전에 경상북도 예천에 천식, 해소, 기침, 기관지염 등을 귀신같이 고치는 할머니가 있었다. 어떤 약초로 술을 담가서 천식이나 기침, 기관지염, 해소 환자들한테 한 되에 30만 원씩 받고 팔았는데, 그 술을 먹기만 하면 수십 년된 기침이라 할지라도 신기하게 나았다. 그 할머니의 옆마을에 권씨 성을 지닌 할아버지가 살았는데, 약초에 관심이 많은 분이었다. 그는 그 할머니가 무슨 약초로 술을 담그는지 몹시 궁금하였다. 몇 번 그 약초를 가르쳐 달라고 해봤으나 가르쳐 주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약초를 채취하려고 들로 나가는 것을 몰래 따라가 보기로 했다. 할머니는 저녁을 먹고 나서 주위가 어둑해지자 괭이와 바구니를 들고 들판으로 나가더니 묵은 밭에 앉아 무엇을 열심히 캐서 바구니에 담는 것이었다. 숨어서 그 광경을 지켜보던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돌아간 뒤에 묵은 밭에 가서 할머니가 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아니 이건 문둥이배추가 아닌가. 쓸모없는 잡초인 줄 알았는데 바로 이것이 천식과 기침에 특효약이었군." 할아버지는 문둥이배추를 한 광주리 캐서 푹 삶은 다음 막걸리를 만들어 기침을 심하게 하는 친척한테 줘보았다. 과연 문둥이배추는 기침에 신통한 효력이 있어 며칠이 지나지 않아 기침이 깨끗하게 나았다. 몇 년 뒤에 할머니는 세상을 떠났고, 권씨 할아버지는 문둥이배추로 기관지염, 천식, 해소, 기관지 확장증, 기침 등을 많이 치료하여 그 일대에서 명의로 이름이 났다. 곱보배추를 권씨 할아버지는 '만병초'라고도 불렀다. 기침, 가래, 천식뿐 아니라 여성들의 온갖 부인병, 불임증, 냉증, 생리 불순, 자궁염, 자궁근종, 고혈압, 당뇨병, 간염, 두통 등에도 두루 신통한 효력이 있기 때문이다. 감기가 들었을 때에도 곰보배추 10-30g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생즙을 내어 한 잔 마시면 금방 낫는다. 감기로 인한 기침에도 효과가 있고, 기관지염, 인후염, 폐렴, 후두염, 입안 염증 등 갖가지 염증에도 잘 듣는다. 기침, 해소, 천식을 치료하려면 곰보배추 1-1.5kg을 물 5되에 넣고 달여서 그 물로 찹쌀이나 율무쌀로 막걸리를 만들어 하루 2-3번, 한 번에 한두 잔 정도로 가볍게 취할 정도로 마신다. 기침이 심한 사람은 2-3개월 복용해야 하고, 심하지 않은 사람은 10-30일이면 치유된다.(뉴스메이커 2001.3.22 최진규 韓國土種藥草硏究學會 會長)

 

  곰보배추(곰보배추 달여 먹으면 補藥) [記事] : 봄철이 되면 산불 때문에 늘 걱정이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불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 더욱 그렇다. 2006년 이맘때 주말에 산불근무로 들에 나갔다가 못생긴 풀을 알게 되었다. 바로 문둥이배추라고도 불리는 곰보배추다. 엄밀히 따지면 봄나물은 아니지만 요즘이 제철인 것 같다. 같이 동행한 분이 곰보배추를 달여 마신 후 몸이 한결 좋아졌다고 하면서 짬을 내 힘들여 채취한 곰보배추를 듬뿍 나누어주었다. 고맙게 받아들고 집에 돌아와 정성껏 달여 마신 기억이 새롭다. 곰보배추를 약으로 쓰게 된 유래는 이렇다. 청정자연으로 유명한 예천(醴泉)에 약초를 써서 질병을 치료하는 권씨 성을 가진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다 한다. 그런데 마을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사는 어떤 사람이 폐병, 심장병, 부인병 등 온갖 질병에 효험이 있다고 소문난 막걸리를 팔아 찾는 사람이 많았다. 권 할아버지는 이 막걸리 빚는 방법을 배우러 수차례 찾아갔지만 허탕을 치게 되자, 밤중에 약초를 캐러 들에 나가는 주인을 미행한 끝에 곰보배추를 알게 되었다 한다. 곰보배추는 감기, 천식 등의 기침에 특효가 있다. 한 광주리쯤 뿌리째 뽑아 푹 달인 물로 막걸리를 빚어 마시면 되는데, 두 번 정도 빚어 마시면 오래된 기침도 뚝 떨어진다고 한다. 또 봄나물처럼 된장을 끓여 먹기도 하고, 식혜를 담가 마시는 등 요리법도 다양하다. 최근 들어 야생초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산뜻한 이 봄에 온 가족이 함께 가까운 들로 나가보면 곰보배추를 많이 볼 수 있다. 주위에 그저 흔한 잡초가 아닌 몸에 이로운 안전한 먹을거리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우리 땅에서 나는 것이 우리 몸에도 좋다는 생각을 새삼 해보게 된다.(이준식(경북 예천군 예천읍 대심리) 每日新聞 2007년 03월 10일)

 

  곰보야 [童謠] : 예천읍 서본리(西本里)에서 전승되어온 야유요(揶揄謠)이다. [內容] : 곰보야 딱지야/ 니(너) 왜 얽었노(느냐)/ 만주(滿洲)벌판 가다가 따발총 맞아 얽었지/ (풀이) 천연두(天然痘)에 걸려서 얽은 아이를 놀릴 때 이 동요는 "곰보야 곰보야 니 왜 얽었노 콩멍석에 엎어졌다 왜왜" 하던 것이 거의 사라져 가다가 6.25전쟁(1950) 후 예방 접종을 잘 받지 못해서 얽은이가 시골 구석구석에 생겼던 정경이 짐작된다.(김주일 醴泉文化 3輯 1990)

 

  곰솔과 소나무 자연 잡종의 솔잎흑파리에 대한 내충성(곰솔과 소나무 自然雜種의 솔잎흑파리에 對한 耐蟲性) [學術저널] : 호명면 직산리 가느미 출신인 황재우(黃在禹, 1937- , 嶺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육종학회에서 1992년에 발행한 <한국육종학회지(韓國育種學會誌)> 24권 3호 268-275쪽(8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곳곳이 공판! 나날이 검거! 원수는 졸지 못하고 반항은 쉬지 않는다(곶곶이 公判! 날날이 檢擧! 怨讐는 졸지 못하고 反抗은 쉬지 않는다) [마이크로필름] : 일제시대의 신문 2면의 내용을 촬영한 필름으로, 예천 등지의 내용이 있다. 독립기념관에 소장(M/F 388)되어 있다.(獨立記念館 情報마당 2003)

 

  곳둘재 [고개] : 지보면 매창리(梅倉里) 내골마을 뒤에 있는 고개이다.

 

  곳집 머리골 [골] : 개포면 입암리(立岩里) 선바우 앞에 있는 골짜기로, 곳집(喪輿집)이 있다가 1982년에 없어졌다.

 

  공간 기어의 선접촉치형에 관한 연구(空間 기어의 線接觸齒形에 關한 硏究) [論文] : 지보면 도화리 출신인 정연휘(鄭然輝, 1931- , 서울大 工大 卒業, 日 東北大) 工學博士, 嶺南大 敎授, 東洋特殊工業會社 社長)의 영남대학교 대학원 1974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1책, 영남대학교 1974년에 발행하였다. 제어번호 03504189, KDC 550.4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숙명여대, 영남대이다.(keris 2003 2005)

 

  공간적 영상 분할에서 과분할 방지를 위한 개선된 분수령 알고리즘(空間的 映像 分割에서 過分割 防止를 爲한 改善된 分水嶺 알고리즘)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장주석(張周錫, 1954- , 경운대 멀티미디어工學部 敎授, 同 副總長) 등(윤영우, 김상곤, 전대성)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공업기술연구소에서 2001년 6월 30일에 발행한 <공업기술연구소논문집> 제29권 제1호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7)

 

  공간적 영상 분할에서 과분할 방지를 위한 개선된 분수령 알고리즘(空間的 映像 分割에서 過分割 防止를 爲한 改善된 分水嶺 알고리즘 =Improved Watershed Algorithm for Resolving the Oversegmentation Problem in the Spatial Video Segmentati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장주석(張周錫, 1954- , 경운대 멀티미디어工學部 敎授, 同 副總長) 등(윤영우 김상곤 전대성)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공업기술연구소에서 2001년에 발행한 <공업기술연구소논문집(工業技術硏究所論文集 =Journal of the institute of industrial technology)> Vol.29 No.1 63-69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004646, KDC 004.760이다. [초록] : In this paper, we propose the improved watershed algorithm that resolves the oversegmentation problem shown in the previous watershed algorithm and its modifications when the spatial video segmentation is performed. The principal idea of the proposed algorithm is merging the shallow catchment basin whose depth is less than a given threshold into the deeper one during flooding step. In the flooding process, the growth of the existing catchment basins and the extraction of newly flooded ones are accomplished. We present the experimental results using several MPEG test sequences in the last part of the paper. As a consequence, the proposed algorithm shows good segmentation results according to the thresholds applied by adding very small amount of calculations. [목차] : Ⅰ.서론/ Ⅱ.관련연구/ Ⅲ.제안 알고리즘/ 3.1 정렬단계(Sorting step)/ 3.2 담수단계(Flooding step)/ Ⅳ.실험 및 결과 분석/ Ⅴ.결론(keris 2007)

 

  공간적 입지특성에 따른 우리나라 인구밀도의 공간적 분포특성 변화(空間的 立地特性에 따른 우리나라 人口密度의 空間的 分布特性 變化 =Empirical Analysis of Spatial Locational Factors Influencing the Spatial Distribution of Population Density, during the Rapid Growth Period : In case of Korea) [學術저널] : 예천 출신 권일(權溢, 1965- , 忠州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서 1999년 8월에 발행한 <國土計劃> 第34卷 第4號 7~23쪽(1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Ⅰ. 序論/ Ⅱ. 個別 要因과 人口密度의 空間的 分布特性의 變化/ Ⅲ. 人口密度 空間的 分布特性의 變化/ Ⅳ. 人口密度 變化의 空間的 分布特性/ Ⅴ. 結論/ 註/ 參考文獻/ 〈부록〉 인구밀도 분포현황, 인구밀도증가율 및 개발제한구역지정현황도/ [본문 요약]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factors that influence the spatial distribution patterns and change patterns of population density, during the rapid growth period, in South Korea. It is to test the relationship between spatial location(such as average height, distance from large-city(Seoul, Busan, Daegu, Daejeon, Kwangju) centers, and spatial location(island, seaside inland region)) factors. And it examines corresponding data in the years 1960, 1966, 1970, 1980, 1985, 1990, and 1995 census data by administrative regions(gu-si-eup-myen)./ Findings indicate that there is an association between spatial location and spatial patterns of population density. The ...(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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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중 김제덕, 1-5일 예천진호국제양중장에서 열린 전국 규모 남녀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4관왕을 획득함...축하합니다.

 

  김제덕(예천중3 김제덕 군 '전국 규모 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 4관왕') [기사] :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19년 4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 간 열린 전국 규모 남·여 양궁종별선수권대회에서 예천중학교 3학년 김제덕 군이 4관왕에 올랐다. 김군은 2일 첫날 60M 거리별 경기에서 중원중학교 김동현 군에게 1점 뒤진 3백37점을 쏴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으나 50M 경기에서는 2위와 무려 13점 차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중등부 마지막 날 3일 40M와 30M 경기에서도 2위와 큰 점수 차로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개인종합에서도 1위에 올라 금메달 1개를 추가했다. 단체전에서도 예천중학교가 2위에 올라 김군은 개인전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예천 양궁의 새로운 희망 신궁으로 등극했다. 김제덕 군은 이번 대회에서 50M, 40M, 30M, 개인종합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 4관왕을 차지하면서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국내 양궁대회 중 가장 긴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회에서 통쾌한 4관왕의 첫 출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예천군은 최근 김규찬 선수가 국가대표팀 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하면서 침체된 분위기였으나, 이번 대회를 통해 김재덕 군이 예천군을 대표할 신궁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한편, 김학동 예천군수는 시상식에 참석해 “한국양궁의 밝은 미래를 위해 우수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해 나가겠다.”며 “특히, 김제덕 군과 같은 천재적인 어린 양궁선수가 한국 양궁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선수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예천신문 2019.04.04. 10:37)

 

@예천방문 1,567

 

  용문사와 농은수련원(경북도 마음의 안식을 찾는 특별한 여행! 예천 용문사 등 템플스테이, 소울스테이...) [기사] : 도심을 벗어나 몸과 마음의 안식을 찾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템플스테이와 소울스테이가 인기다. 정신 수양이나 신앙 공부를 위해 사찰과 성당, 수도원을 찾던 이들이 이제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아보기 위해 이곳을 찾고 있다. 템플스테이와 소울스테이는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최고의 힐링을 선물한다. 떠나고 싶을 때, 쉬고 싶을 때 우리가 꿈꾸는 바로 그 여행, 템플스테이...템플스테이는 불교 사찰에 머무르면서 사찰의 일상과 불교의 전통 문화 및 수행 정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02년 시작되어 현재 대한민국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특히 경북의 사찰은 아늑한 경치와 분위기는 물론, 불교 전통 프로그램에 트래킹이나 국궁, 승마, 선무도, 연등 만들기 등 각 사찰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이 국내.외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북도는 2007년부터 '테마형 템플스테이 육성 지원'사업을 시작해 현재 보경사(포항), 불국사(경주), 직지사(김천), 봉정사(안동), 도리사(구미), 은해사(영천), 고운사(의성), 장육사(영덕), 심원사(성주), 용문사(예천), 축서사(봉화) 등 11개 시군 14개 사찰에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영혼의 위로와 마음의 안식처, 소울스테이...2015년 경북에서 최초로 시작해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는 소울스테이는 천주교의 특색을 살린 힐링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원하는 희망자는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www.templestay.com) 이나 각 사찰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그동안은 천주교의 성직자, 신자들만 이용하던 성당과 수도원, 피정의 집을 '영혼의 위로, 마음의 격려'가 필요한 일반인들에게도 개방하여 수도생활 체험은 물론 기관마다 이색적인 순례길 걷기, 숲 체험,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는 가을여행주간 동안 만원으로 즐기는 당일형 프로그램인 '만원의 힐링'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경북도는 '소울스테이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베들레햄공동체․들꽃마을(포항), 사벌퇴강성당(상주), 소보둥지피정의집(군위), 월막피정의집․성요셉재활원(고령)~ ~평화계곡피정의집(성주), 왜관성베네딕도수도원․연화리피정의집(칠곡), 농은수련원(예천), 천부성당(울릉) 등 8개 시군 14개 기관에서 소울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군위의 김수환 추기경 생가, 칠곡의 한티성지에서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만수 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전통사찰이 소재하고 있어 템플스테이 활성화에 좋은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소울스테이를 시작한 곳으로 템플스테이, 소울스테이가 경북의 대표적인 체험형 테마 관광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 국장은 또 "스트레스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통한 진정한 쉼, 행복을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템플스테이를 강력 추천한다."고 밝혔다. 참여신청은 소울스테이사업단(www.soulstay.or.kr)이나 각 참여기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북도청/정차모 기자](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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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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