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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04:공공도서관...공군제16전투비행단...
작성자장병창 @ 2019.04.06 06:11:24

  도청신도시 예천 404 : 공공도서관...공군제16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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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도서관(公共圖書館), 경상북도립 예천공공도서관(慶尙北道立醴泉公共圖書館) [福祉] : 예천읍 남본1리 222-15번지 교육청(敎育廳) 경내에 있는 도서관으로, 1989년 7월 10일에 예천군공공도서관(醴泉郡公共圖書館) 설치 조례가 공포(예천군 조례 제1196호)되고, 같은 해 8월 12일에 초대 임재석 관장이 취임하여 동년 8월 21일부터 착공하여 1890년 1월 19일에 준공하였다. 1990년 2월 16일에 예천군공공도서관으로 개관하였고, 1991년 4월 1일에 경상북도립 예천공공도서관으로 개칭하였다. 직원은 6명이고, 대지 면적은 990㎡, 건물은 콘크리트 슬라브 2층 963.36㎡, 좌석수는 282석이다. 1층에는 종합 자료실(108㎡, 座席數 24個로 개가제), 어린이 열람실(54㎡, 좌석수 30), 정기간행물실(42㎡, 좌석수 24), 사무실(55.35㎡), 접수실(7.65㎡), 숙직실(9㎡)이 있고, 2층에는 여학생열람실(108㎡, 좌석수 72), 남학생 열람실(108㎡, 좌석수 72), 성인 열람실(45㎡, 좌석수 24), 특수 열람실(42㎡, 좌석수 36), 기타(384.36㎡)가 있다. 1991년 3월 10일 현재 일반도서 3,770권, 참고도서 713권, 아동 도서 2,020권, 기타 262권으로 총 6,765권의 장서(藏書)가 있다.

 

  공공 발주 공사 예정 공사비 산정 방법에 관한 연구(公共 발주 工事 豫定 工事費 算定 方法에 關한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전재열(全在烈, 1958- , 檀國大 副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건축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20권 2호 575-578쪽(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4)

 

  공공용지 수용에 따른 이주민의 재정착 과정(公共用地 收容에 따른 移住民의 再定着 過程 : 서산 해미地域 移住民의 定着地 및 職業 選擇을 中心으로) [學術저널] : 용문면 출신인 박재묵(朴在黙, 忠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忠南大學校 社會科學硏究所 =Institute for Social Sciences Chungnam National University)에서 1997년에 발행한 <사회과학연구(Journal of Institute for Social Sciences)> Vol.8 13-30쪽(1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19585680, KDC 300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영남대(중앙), 연세대(중앙), 서강대(로욜라중앙)이다. [초록] : 본 연구에서는 정부의 개발 사업에 따른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통하여 이들의 재정착 과정을 밝히고자 하였다. 연구의 초점은 비자발적․집단적 이농의 성격을 갖는 특수한 유형의 이농 사례에 대한 실증적 조사를 통하여 이주민의 재정착과정 중에서도 거주지 및 직업 선택에 맞추어졌다. 그 결과 이주자들의 거주지 선택이 연고지향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하였고, 학력과 함께 연령이 직업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혔다. 아울러 사회정책적 관점에서, 일반적인 이농과는 달리 비자발적․집단적 이농은 준비되지 않은 거주지 및 직업의 이동과 고령층의 직업이동을 유발함으로써 실업 등 재정착에 따른 심각한 문제를 낳을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keris 2006)

 

  공공주택단지의 개발 전량에 관한 연구(公共住宅團地의 開發 戰略에 關한 硏究) [論文] : 호명면 오천리 출신인 양화석(1958-2003, 檀國大 敎育學 碩士, 暻園大 經營學 博士, 虎鳴面 한알信用協同組合 專務)의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1991년 교육학 석사학위 논문으로, vii, 96장, 단국대학교에서 1991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계명대(동산), 관동대, 단국대(천안, 중앙), 동아대, 목포대, 연세대, 원광대, 제주대, 중앙대(제1캠퍼스), 청주대, 한남대, 한서대이다.(keris 2003 2005)

 

  공군 제3196부대(空軍 第3196部隊 堤防復舊作業 도와) [記事] : 유천면 공군 제3196부대(단장 오연군) 장병들은 2004년 9월 2일 지난 태풍 메기 피해로 제방이 유실된 유천면 고산리 고산천 제방 복구 작업을 도와주었다. 이날 작업에는 공군부대 장병 20명과 주민 21명이 힘을 합해 포크레인 1대를 지원받아 유실된 제방에 pp포대 5백 장을 이용해 200m의 제방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醴泉新聞 2004-09-10 15:46:38)

 

  공군 제3196부대(地域 軍部隊 將兵 自然淨化 活動 펼쳐) [記事] : 공군 3196부대 장병 30명은 2004년 10월 30일 오전 9시~11시까지 예천읍 흑응산 등산로 주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벌였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1-03 오전 10:29:41)

 

  공군 제3196부대(空軍 第3196部隊 軍醫官 4名, 看護師 等 8名으로 構成된 醫療팀 住民醫療奉仕!) [記事] : 예천 공군 제3196부대는 2008년 4월 23일 오전 9시부터 개포면 복지회관에서 농번기 바쁜 농사일정으로 병.의원을 찾지 못하는 개포면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서비스 활동을 펼쳐 칭송을 듣고 있다. 이번 공군부대 의료팀은 군의관 4명과 간호사, 의무병 등 8명으로 구성하여 개포면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내과, 외과, 치과, 이비인후과 등 4개 분야에 걸쳐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약도 무료로 지급했다. 공군부대 의료팀 관계자는 "이번 의료봉사 활동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24 오전 8:47:56)

 

  공군 제3196부대([空軍 3196部隊 醴泉小規模 老人療養施設에서 아름다운 사랑 펼쳐) [記事] : 공군 3196부대(단장 이선호) 소속 사병 26명이 예천소규모 노인요양시설(원장 이창환)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사진동아리(회장 김두한)에서 입소어르신과 주간보호어르신들의 영정사진(23명)을 찍어 액자까지 준비해서 2010년 2월 4일 전달하여 칭송을 듣고 있다. 영정사진을 받아 든 어르신들은 몇 번이나 자신의 예쁜 모습을 들여다보며, 함박웃음을 지으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공군 3196부대 사병들은 매달 2~3회 예천소규모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여 간식지원 및 주변청소, 목욕봉사, 이야기나누기, 장기자랑을 펼쳐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 드리고, 손자손녀처럼 효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대수 원사는 "지역 안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다보니 예천소규모노인요양시설이 신규시설로 봉사자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설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2010-02-06 오전 8:13:26)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飛行團 飮食쓰레기 줄이기 事例) [記事] : ◎급량 관리 전산화… 잔반󰡒0󰡓/ 급식 인원․선호 메뉴 파악 식단 작성 활용// 경북 예천의 공군 제16비행단(단장 김호동 준장)은 음식쓰레기에 대한 걱정이 없다. 󰡐식판에 담은 음식은 남기지 않는다.󰡑는 식당 수칙을 장병들이 잘 지키기 때문이다. 음식쓰레기가 없다 보니 잔반통도 사라졌다. 음식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는 10개월 동안의 자체 연구로 개발해 1997년 3월부터 활용하고 있는󰡐급양 관리 전산 시스템󰡑이 큰 역할을 했다. 이 시스템은 급양․메뉴․예산 관리 등을 항목별로 일목요연하게 분류, 낭비 없는 식단을 짜도록 돕고 있다. 낭비 요소를 원천적으로 없애고 있다는 게 김철 지원대장(32․소령)의 설명이다. 이 덕분에 하루 2백~3백여 ㎏씩 나오던 음식쓰레기가 지금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전산 처리로 부식비가 절약되면서 장병들의 식단이 더욱 푸짐해졌다. 부식 구매비를 상급 부대에서 받아다 자율적으로 부식을 구매하는 부대인 만큼 절약한 부식 구입비로 다른 부식을 추가로 구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결과 이 부대는 부대원들에게 1식 4찬이 아니라 1식 5찬의 다양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전산 시스템으로 시간과 인력도 절감됐다. 종전에는 수작업으로 식단을 짜느라 한 달치 식단표를 짜는 데만 3명이 1주일씩 매달렸으나 지금은 2명이 이틀이면 끝낼 수 있다. 이 부대 권영한 군수전대장(43․중령)은, 󰡒과학적인 급양 관리 시스템 운용으로 여러 가지 부수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연구해 모든 부대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주병철 記者 서울新聞 1997-11-23)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將校의 남모른 이웃사랑/ 16戰鬪飛行團 李光濟 大尉) [記事] : 외출 나갔다 홀로 사는 할머니와 인연/ 친손자 자청 수시로 찾아 극진히 모셔// 공군 장교가 남몰래 선행을 베풀어온 사실이 부대 인근 주민들의 제보로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경북 예천 소재 공군16전투비행단 군수전대 소속의 이광제(李光濟․28․공사43기) 대위. 이 대위는 부대 인근에 홀로 사는 이기년(李己年․80)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들은 뒤 「친손자」를 자청, 지난 10개월 간 정성껏 할머니를 돌보아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 대위는 1998년 2월 주말 외출을 나갔다 양손에 무거운 짐을 들고 힘겹게 걸어가던 할머니를 발견, 자신의 승용차로 집까지 모셔다 드리면서 생면부지의 할머니와 인연을 맺게 됐다. 경북 예천군 무지리의 3평 남짓한 단칸방에서 홀로 사는 할머니는 20대 초반에 남편을 여의고 하나뿐인 아들마저 5년 전 가출, 외로운 말년을 보내고 있었다. 이 대위는 생활보호대상자로 힘겨운 삶을 꾸려가는 할머니에게 매달 10만 원씩의 용돈을 드리는 일로 선행을 시작했다. 월급의 약 10%에 해당하는 만큼 적지 않은 액수였다. 정비 장교로 근무하던 이 대위는 그 때부터 매주 1­2회씩 할머니를 찾아 말벗이 되어주는 것은 물론 빨래­집안청소 등을 도왔다. 이 대위의 극진한 정성을 오히려 부담스러워 하던 할머니는 1998년 4월 이 대위가 쌀 두 가마와 밑반찬을 마련해 집으로 찾아오자 그의 정성에 감복, 이제는 그를 친손자처럼 대하고 있다.(金東元 記者 世界日報 1998-11-18)

 

  공군 제16전투비행단(80歲 할머니 精誠껏 돕는 空軍 大尉) [記事] : 공군 16전투비행단 군수전대 소속의 이광제 대위(28)는 바쁜 일과 중에도 틈난 나면 부대 인근에 사는 이기년 할머니(80)를 찾는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돌봐주는 사람없이 홀로 사는 이 할머니에게 말벗도 해주고 집안 청소와 빨래 등 집안일을 거들기 위해서다. 이 대위가 부대 인근에 홀로 사시는 이기년(80) 할머니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1998년 2월이다. 주말에 외출을 나갔다가 부대로 복귀하던 중 양손에 무거운 짐을 들고 가시는 할머니를 자신의 승용차로 집에까지 모셔다 드린 것이 계기가 됐다. 경북 예천군 용궁면 무지리에서 낡은 가옥에 3평 남짓되는 단칸방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이 할머니는 20대 초반에 남편을 여의고 5년 전 아들마저 생활고를 비관, 가출해 고령에도 불구하고 홀로 생계를 꾸려온 생활보호 대상자였다. 이 대위는 딱한 사정을 알고 난 뒤 많지 않은 월급을 쪼개 매달 10만 원씩을 떼내 용돈을 드린다. 매주 1~2회씩 일과 후에 할머니를 찾아 빨래나 집안 청소 등 가사일도 돕는다. 이 할머니는, "처음에는 낯선 사람의 호의가 부담스러웠지만 이 대위의 진심을 느낀 뒤로는 이 대위의 안부 전화를 기다리는 것이 유일한 낙"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같은 미담을 뒤늦게 안 동기생 전성대 대위는, "이 대위의 선행이 점점 각박해지는 세간의 인심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만드는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이 대위의 선행을 알려왔다.(나영필 每日經濟 1998-11-24)

 

  공군제16전투비행단(󰡒總長님, 기름 넣었습니다.󰡓空軍總長, 󰡐맹물󰡑事故 機種 操縱) [記事] : 박춘택 공군참모총장이 1999년 12월 15일 경북 예천 비행단에서 지난 9월󰡐맹물 전투기󰡑추락 사고를 냈던 기종인 F-5F 전투기를 직접 조종하며 시범 비행할 예정이다. 공군 관계자는, 13일󰡒박 총장이 추락 사고로 위축된 공군 조종사들의 사기를 높이고 공군 최고 지휘관으로서의 모범을 보이려는 취지에서 F-5F 전투기 시범 비행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유용원 記者 1999-12-14)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 ‘버드네 場터’ 열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1년 11월 14일 부대 내 아파트 단지 앞 주차장에서 지휘관 참모와 김수남 군수, 지역 농산물 생산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버드네 장터'를 열었다. 관사 주민 248가구와 영외 거주 장병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장터에는 480여 명의 주민이 이용해 성황을 이루었으며, 판매 행사와 특산물 홍보, 먹거리 장터를 통해 곡물, 과일, 채소, 축산물 등 총 50여 종의 농산물이 직거래되었다. 특히 부대는 앞으로 관사 주민과 지역 농가 간 농산물 직거래 주문․배송 체계를 확립하고 정부의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에 발맞추어 예천군과 협의를 통해 장병들에게 부식으로 공급되는 지역 농산물의 비중을 점차 늘려나갈 방침이다. 행사를 주관한 장순신 중령은, 󰡒우리 모두의 마음의 고향이자 삶의 근원인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며, 󰡒군이 먼저 농촌을 생각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갈 때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 사회 건설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新聞 2001-11-24 08:49:47)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隣近住民 部隊로 招請)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1년 12월 5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부대 인근 주민 266명을 부대로 초청하여 공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醴泉新聞 2001-12-20 13:57:38)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高空飛行敎育 修了式) [記事] : 항공 우주시대를 맞아 조국의 하늘을 책임질 최정예 전투 조종사 54명이 고등비행훈련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실전에 배치됐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2년 1월 4일 이억수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각급 지휘관 참모, 장병 및 수료생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차 고등비행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서 이종원․이규동․조남현 중위가 공군참모총장상을 수상했으며, 이억수 참모총장은 훈시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고도의 전투 기량과 강인한 정신력을 연마하는데 자신의 모든 열정과 정성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약 2년여에 걸친 훈련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식을 가진 54명의 조종사들은 이 날 조종사의 상징인 조종흉장과 빨간 마후라를 수여받음으로써 진정한 정예 조종사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으며, 조국 영공 수호를 향한 힘찬 첫 날개짓을 펼쳤다.(醴泉新聞 2002-01-10 14:13:02)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2001年 最優秀 操縱士 選定)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2년 1월 2001년도 최우수 조종사에 이용원(37․공사36기) 소령을 선정했다. 이 번에 최우수 조종사로 뽑힌 이 소령은 지난 10여 년 간 2,120여 시간을 비행한 베테랑 조종사로 특히 보라매 공중사격대회에는 7번 출전하여 개인종합 우수, 개인야간사격 최우수 등 4번에 걸쳐 수상하는 등 사격술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기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醴泉新聞 2002-02-21 11:32:43)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鬪飛行團 基地 開放 行事)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2년 4월 17일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경북예선대회를 겸한 기지개방행사를 개최했다. 경북북부지역 초․중․고 학생 700여 명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이 번 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은 글라이더와 고무동력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특히 부대는 관람객들을 위해 블랙이글 에어쇼, 군악․의장대 시범, 수송기 탑승 체험, 장갑차 시승, 각종 군용 장비 전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각 부문별로 137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상위 입상 학생들은 2002년 5월 19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참가해 전국의 학생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醴泉新聞 2002-04-18 14:40:58)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飛行修了式 가져)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2년 5월 17일 김대욱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관계 장병, 가족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고등비행수료식을 가졌다. 이 날 52명의 조종사가 수료했다.(醴泉新聞 2002-05-23 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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