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406: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작성자장병창 @ 2019.04.08 06:10:38

  도청신도시 예천 406 : 공군제16전투비행단...

---

 

  공군 제16전투비행단(高等飛行󰡐파일럿 퀸󰡑…이인선 中尉 女 첫 作戰司令官賞) [記事] : 󰡒G테스트(공중에서 급상승․급강하 등을 할 때 겪게 되는 중력을 미리 체험하는 중력 가속도 내성 훈련)에서 3번이나 기절하기도 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2004년 9월 21일 실시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고등비행훈련 수료식에서 꿈에도 그리던󰡐빨간마후라󰡑를 목에 두른 이인선(24․여․공사 51기) 중위의 목소리는 들떠 있었다. 이 중위는 초등과 중등비행 훈련을 1등으로 수료, 각각 공군사관학교장상과 참모총장상을 받은 데 이어 고등비행 훈련에서도 여성 조종사 중 최초로 작전사령관상을 받았다. 지난 8개월간의 고등비행 훈련을 포함, 모두 2년간의 비행 훈련 끝에 정예 조종사로 다시 태어난 이 중위는 전체 수료생 57명 중 55명을 차지하는 남성들과 함께 각종 조종 훈련을 똑같이 이수하며 이같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이 중위는 평상시보다 6배 가량 강한 중력을 받는 G테스트와 웨이트 트레이닝 등 강도 높은 체력 훈련도 무사히 통과했으며, 학술 및 장교 소양 등 여타 부문에서도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수송기를 조종하고 싶다󰡓는 이 중위는, 󰡒앞으로 어떤 기종을 타든지 조종사로서 최선을 다해 공군의 전투력 향상에 보탬이 되고 후배들에게는 귀감이 되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김진수 이상혁 장지훈 중위가 참모총장상을, 이 중위와 안민수 이성규 중위가 작전사령관상을 각각 받았다.(김재산 記者 國民日報 2004-09-21)

 

  공군 제16전투비행단(새내기 빨간마후라 57名 誕生, 紅一點 이인선 中尉, 空軍作戰司令官賞) [記事] : 공군 2차 고등비행 수료식이 2004년 9월 21일 유천면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거행됐다. 이 번에 배출된 57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지난 2월 고등비행 교육에 입학, 8개월 동안 각종 비행 기술과 고난이도 비행 교육을 이수하고, 이 날 전투 조종사의 상징인 은빛 조종흉장과 빨간 마후라를 목에 걸었다. 이인선 중위(여․24․공사 51기)는 수료식에서 여 조종사 중 최초로 공군 작전사령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중위는 비행 성적을 포함해 비행 훈련 평가 시스템에서 학술 뿐 아니라 고도의 체력을 요구하는 조종 훈련 등에서도 남성을 압도해 홍일점 조종사로 주목받았다. 또 권율 중위(24․공사 51기)는 공군대학에서 군사학을 연구하는 권영근 대령(49․공사 26기)의 아들로, 아버지가 못다 이룬 조종사의 꿈을 이뤘다.(嶺南日報 2004-09-22 강성철 記者)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鬪飛行團 基地 開放 行事)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는 2004년 10월 6일 건군 56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고 민과 군과의 유대 강화를 위한 기지 개방 행사를 가졌다. 이 번 행사에는 경북북부지역 초등학교 중·고등학교학생 유치원생 주민 등 5백여 명이 참가해 행사장에 전시된 전투기를 비롯한 각종 군장비등을 견학했다. 부대에서는 이와 더불어 제21회 호국문예 행사로 예성호수에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3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늘과 공군에 대한 동경심, 미래 공군에 대한 소망 등을 주제로 운문, 산문, 그리기 등의 행사와 군의장대와 군악대의 시연과 무료 한방 진료도 실시했다.(醴泉新聞 2004-10-15)

 

  공군 16전투비행단(第16戰鬪飛行團長 離․就任式) [記事] : 제18대 제16전투비행단장 이임식 및 제19대 제16전투비행단장 취임식이 2004년 11월 24일 오전 남부전투사령관을 비롯한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제19대 단장으로 취임한 윤학수(49․공사 25기) 준장은 오연군(50․공사 24기) 전임 단장으로부터 부대기와 함께 영공 방위와 최정예 조종사 양성의 막중한 임무를 완수할 지휘권을 인수받고 '공군 최정예 비행단 달성'에 신명을 바칠 것을 다짐했다. 신임 윤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19대 제16전투비행단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한가족 한마음으로 단결된 힘을 과시하여 비행단이 공군의 핵심 기지로서 뿐 아니라 국민들로부터 신망받는 부대로서 지속적인 발전을 해나가자󰡓고 말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4-11-25)

 

  공군 제16전투비행단(보라매들의 醫療奉仕) [記事] : 공군 16전투비행단 의료팀은 2004년 12월 14일 오전 9시부터 사회복지시설인 예천연꽃마을을 방문 사랑의 의술을 펼쳐 지역 주민들과 시설 입주자들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 7명으로 구성된 16전투비행단 의료팀(팀장 대위 이정민)은 그 동안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해 몸과 마음이 지친 연꽃마을 노인 59명을 대상으로 한방, 내과, 정형외과 등 2개 분야에 걸쳐 의료 봉사 활동을 펼치고 진료는 물론 약도 무료로 지급했다. 16전투비행단은 평소에도 지역 사회의 각종 재해, 재난 등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농촌 봉사 활동, 재해 복구 사업 등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에 참여 하늘을 지키는 국토 방위와 함께 부대 인근 주민들과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있는 의리있는 보라매로 통한다. 의료팀은, "그 동안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회 복지 시설 입주자에 대한 의료 봉사 활동을 통해 그들에게 용기와 삶의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살맛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정차모 醴泉인터넷뉴스 2004-12-14)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16戰飛 團長 郡守 訪問) [記事] : 윤학수 공군 제16전투비행단 단장(준장)이 2004년 12월 16일 오후 4시 부임 인사차 김수남 군수를 방문, 앞으로 민·관·군 협력 체계 강화 등에 관해 환담을 나누었다. 지난 11월 24일자로 16전비 비행단장으로 부임한 윤학수 준장은 16전비가 그 동안 예천군민들의 많은 협조와 도움으로 이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만큼 민·관·군의 화합 차원에서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윤 단장에게 예천군은 천혜의 자연 경관과 인심좋은 고장이라고 소개하고 그 동안 비행단의 도움으로 재해와 각종 농촌일손돕기 등을 해결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시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상호 유대를 통해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윤 단장은 공군전략 전문가로 합참전력발전부 차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능력과 전략이 뛰어난 장군으로 평가받고 있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2-16)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5萬時間 無事故 快擧) [記事] : 공군 제16전투 비행단(단장 윤학수)은 2005년 1월 5일 역사적인 50.000시간 무사고 기록을 수립, 한마당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 번 기록을 수립한 신제헌 중위(24, 공사51기)는 30년이 넘도록 정비사의 길을 걸어온 아버지 신인균 준위(50, 기고 4기, 준사관 58차)의 영향으로 예천에서 태어나 파일럿의 꿈을 키워온 예비 조종사다. 신 준위가 소속되어 있는 115대대(대장 최창민 중령)는 5만 시간 안전비행에의 그 동안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 기록할 수 있었다며 이례적으로 기념행사에 가족들을 초대,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또 겨울을 대표하는 붕어빵 등의 음식으로 이색적인 다과회를 마련해 참석한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 115대대 최장민 중령(40)은, "신년에 공군참모 총장께서 강조하신 '무사고 원년의 해' 달성에 첫 걸음이 될 수 있는 뜻 깊은 기록"이라고 평가하고, "이 번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무사고 비행 기록이 계속될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비행 교육 훈련을 통해 조종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5-01-06)

 

  공군 제16전투비행단("G테스트 3番 氣絶했지만 끝까지 最善" : 女보라매 高等飛行訓練 優秀 成績 修了) [記事] : "G테스트(공중에서 급상승. 급강하 등을 할 때 겪게 되는 중력을 미리 체험하는 중력가속도 내성훈련)에서 3번이나 기절하기도 했지만 자신감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2004년 9월 21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꿈에도 그리던 `빨간 마후라'를 목에 두르는 이인선(李仁善. 24. 여. 공사51기) 중위가 우수한 성적으로 고등 비행훈련을 마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중위는 초등과 중등비행 훈련을 1등으로 수료, 각각 공군사관학교장상과 참모총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고등비행 훈련에서도 여성 조종사 중 최초로 작전사령관상을 받게 됐다. 지난 8개월간의 고등비행 훈련을 포함, 모두 2년간의 비행훈련 끝에 정예 조종사로 다시 태어난 이 중위는 전체 수료생 57명 중 55명을 차지하는 남성들과 함께 각종 조종 훈련을 똑같이 이수하며 경쟁을 벌여 이같이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 특히 이 중위는 평상시보다 6배가량 강한 중력을 받는 G테스트와 웨이트 트레이닝 등 강도높은 체력 훈련도 무사히 통과했으며 학술 및 장교 소양 등 여타 부문에서도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어린 시절부터 패러글라이딩에 대한 동경심을 갖고 있다 홍보차 학교를 찾은 하늘색 제복의 선배 생도의 모습에 매료돼 공군사관학교에 지원한 이 중위는 훤칠한 키의 미녀로 공사 재학 시절에는 남·여 후배들에게 따뜻한 배려와 지도로 최고 인기좋은 선배로 통했다고 그의 후배들은 귀띔했다. "수송기를 .조종하고 싶다"는 이 중위는, "앞으로 어떤 기종을 타든지 조종사로서 최선을 다해 공군의 전투력 향상에 보탬이 되고 후배들에게는 귀감이 되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수료식에서는 김진수. 이상혁. 장지훈 중위가 참모총장상을, 이 중위와 안민수. 이성규 중위가 작전사령관상을 각각 받았으며, 권율 중위는 공사 선배인 아버지가 못다 이룬 조종사의 꿈을 이뤘다.(문성규 記者 聯合뉴스 2004-09-20 16:09)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飛 부사관 19家口 雙龍아파트 入住) [記事] :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예천군의 다각적인 노력이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예천군은 유천면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협의를 거쳐 최근 부사관 19가구를 예천읍 쌍용아파트에 입주시켰다. 입주한 부사관 가정은 창 밖으로 보이는 한천 변의 아름다운 풍광에 만족을 표시했으며, 예천군시장번영회에서는 `관내 입주를 환영합니다.'란 현수막을 내걸어 입주를 환영했다. 예천군은 타지역민과 업체의 관내 유치를 위한 시설 점검 및 주민 의식 전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04년 예천읍 남본리 명성아파트에 공군 제16전투비행단 11가구를 유치했으며, 한국남동발전(주) 예천양수건설처 직원 18가구를 관내 아파트에 입주시키는 성과로 이어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입주민들이 최대한 만족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히고, 󰡒새 입주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5-01-22)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高等飛行 修了式!)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5년 1월 25일 오전 11시 부대내 예성대 강당에서 이한호(57)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수료생 및 가족, 장병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04-2차 고등비행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날 수료식을 통해 배출된 44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초, 중등과정을 수료하고 2004년 6월 고등비행 교육에 입교하여 지난 8개월 동안 영공 방위의 첨병인 조종사로서 요구되는 각종 비행 기술과 전술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고난도의 비행 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이번 수료식에서는 2004년도 비행사고 방지에 기여한 안전 우수 부대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개최됐다. 우수한 조종사들을 양성 배출하고 있는 제16전투비행단은 비행 사고율과 무사고 기록 등의 비행안전분야, 차량 사고율과 같은 지상안전분야, 안전 업무 전반의 총체적 안전관리 등의 평가 기준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여 공군 전체에서 가장 우수한 부대로 표창되는 영예를 안았다. 2년여에 걸친 비행훈련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조종사들은 수료식에서 전투조종사의 상징인 은빛 조종 흉장과 빨간마후라를 수여받음으로써 진정한 공군의 정예 조종사로 다시 태어나게 되어 앞으로 각급 부대에 배치된 이후에는 지속적인 실전훈련을 통해 전투기, 수송기, 헬기 등 각 분야의 조종을 하게 된다. 한편 이한호(57, 공사 17기) 공군참모총장은 수료식에서, "장기간의 고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웅비의 나래를 펴게 될 신임 조종사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며, "현대전의 핵심 전력으로 미래 우리 공군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유능한 조종사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수료식에서 공사 51기생들인 이동준(25), 김동우(25), 이규원(25) 중위가 각각 영예의 참모총장상을 수상했으며 박준규(25), 천완석(25), 김경호(25) 중위가 작전사령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공군 조종사 양성 임무를 전담하고 있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고도의 정보전과 과학전의 양상을 띠게 될 미래의 전쟁 환경에 대비해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훈련과 첨단 장비 도입 등을 통해 최정예 조종사들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5 오후 1:32:29)

 

  공군 제16전투비행단(民族最大名節 설 溫情) [記事] : 공군 제3196부대 제16전투비행단(감찰실장 대령 김진영)은 2005년 2월 4일 상주시 중동면 경로당 14개소에 150만 원 상당의 음료를 전달했다.(慶北日報 2005/02/05)

 

  공군 제16전투비행단(航空祝祭 模型航空機 大會 豫選) [記事] : 항공 우주 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국내 최대의 항공 축제인 제27회 공군 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대회 경북북부 예선대회가 2005년 4월 27일 오전 9시 30분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주기장에서 북부지역 초, 중, 고 학생 400여 명과 특수학교 장애학생 200여 명을 비롯한 교육 관계자, 지역 기관장, 학부모,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대회는 하늘에 대한 탐구 의욕을 북돋아 주고 공군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1979년부터 실시되어 온 청소년을 위한 항공 과학 축제로 정평이 나 있다.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공군 곡예 비행팀인 '블랙이글'의 환상적인 에어소와 군악대와 의장대의 화려한 시범행사를 비롯한 각종 항공기, 무장, 특수차량 전시, 페이스 페인팅과풍선만들기, 조종복 입고 사진 찍기 등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을 즐겁게 해 주었으며, 대회 참가자들은 글라이더, 고무동력 두 종목의 각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모형항공기를 날리며 실력을 겨루었다. 특히, 이 번 대회에는 인근 지역 장애인 학교인 상희 영명학교의 학생과 경북 장애인 복지관 장애우들도 번외 경기에 참여해 직접 고무동력기도 날리며 동료 학생들과 함께 항공기의 두 날개에 꿈과 희망을 담아 마음껏 펼쳐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안동모범택시운전자 협회에서 인근지역 독거노인 200여 명을 택시 70여 대에 나눠 태우고 행사에 참가해 미담이 되고 있다. 한편, 이 날 대회에서 상위 입상하는 학생들은 오는 5월 22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4-27)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高等飛行敎育 修了式)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5년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주기장에서 수료생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1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실시했다. 지난 2년 동안 비행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들은 이 날 전투조종사의 상징인 은빛 조종흉장과 빨간마후라를 수여받았으며, 앞으로 각급 부대에 배치되어 지속적인 실전 훈련을 통해 전투기, 수송기, 헬기 등 각 분야의 조종을 맡게 된다. 이 날 수료식에는 지난 30년 동안 정비사의 길을 걸어온 신인균 준위(50, 기고 4기, 준사관 58차)의 아들 신제헌 중위(24, 공사 51기)가 조종사로 탄생 정비사 - 조종사 부자가 탄생,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심규용(25, 공사 51기), 안영화(25, 공사51기), 최진헌(25, 공사 51기) 중위가 각각 영예의 참모총장상을 수상했으며 작전사령관상은 서동우(25, 공사51기), 정민수(25, 사후 110기), 박정철(25, 사후 110기) 중위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군조종사 양성 임무를 전담하고 있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고도의 정보전과 과학전의 양상을 띠게 될 미래의 전쟁 환경에 대비해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훈련과 첨단 장비 도입을 통해 최정예 조종사들을 양성해 나갈 방침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19)

 

  공군 제16전투비행단(아버지는 整備士, 아들은 操縱士) [記事] : 2005년 5월 19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고등비행과정을 수료한 새내기 조종사 신제헌(24. 공사 51기) 중위가 30년 넘게 정비사로 일해 온 아버지 신인균(50) 준위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第16戰鬪飛行團 提供 聯合포토 2005.05.19)

 

  공군 제16전투비행단(하늘과 바다를 지키는 오누이) [記事] : 2005년 5월 19일 공군 제16전투비행산에서 고등비행과정을 수료하고 조종사가 된 홍연수(25. 사관후보 110기) 중위가 해병대 최초의 여부사관인 여동생 홍소희(22) 하사에게서 축하 꽃다발을 받았다.(第16戰鬪飛行團 提供 聯合포토 2005.05.19)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16戰鬪飛行團 高等飛行 修了式 開催) [記事] : 영공 방위의 첨병인 빨간마후라 40명이 제16전투비행단에서 새롭게 탄생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5년 5월 19일 이한호 참모총장을 비롯한 지휘관들과 장병,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1차 고등 비행 수료식을 갖고 훈련을 마친 40명에게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마후라와 조종 흉장을 수여했다. 특히 이 날 고등비행 수료식에서는 비행단의 정비 업무를 맡고 있는 신인균 준위의 아들 신제헌 중위가 빨간마후라를 목에 걸어 정비사 아버지와 조종사 아들의 탄생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날 수료식에서는 심규용 안영환 최진헌 중위가 참모총장상을, 서동우 정민수 박정철 중위가 작전사령관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5-05-30)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