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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07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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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官軍合同 災難對備 消防訓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는 2005년 관․군 합동 재난대비 소방훈련을 2005년 6월 16일 협정 소방서인 지역 인근 소방서(문경, 영주, 안동, 상주)가 합동으로 부대내 조종사 편의시설(한마음 스포렉스)에서 모의 화재 상황을 설정, 인명 구조 및 대형 화재를 진압하는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훈련에는 부대 보유 장비 중 경화학소방차(3대), 항공기구조소방차(1대), 인명구조소방차(1대), 27m굴절사다리차(1대)와 문경소방서와 인근 소방서 소방차(4대)가 동원되었으며, 관․군이 합동으로 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시 긴급 구조 능력을 향상시키고 유관 기관 간의 유기적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 번 훈련을 대형 화재 진압에 초점을 맞춰, 16전투비행단 소방구조중대의 보유 소방차량이 1차/2차 출동조로 구분 출동하고, 협정 소방서의 출동 차량은 화재신고 접수 후 출동하도록 하였다. 이 날 현장을 지휘한 기지지원전대장(이종돈 대령)은 대형 화재로 인한 긴급한 상황에서 협정 소방서와 상호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 유사시 최단 시간 내에 소방 지원이 가능토록 현장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켰다며 훈련 성과를 밝혔다.(醴泉新聞 2005-06-24)
공군 제16전투비행단(216 飛行隊 創隊 50周年 記念)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5년 7월 2일 역대 대대장 및 교관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16 비행교육대대 창대 5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공사 1기생~52기생에 이르기까지 참석한 이 날 행사에는 초기 비행교육시 사용했던 모형(mock-up)을 복원해 과거 비행교육을 재현, 눈길을 끌었다. 참석 노병들은 후배 조종사들에게 현역 시절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지난날을 회상하고 시뮬레이터를 직접 체험하면서 반세기 간 공군의 눈부신 발전상에 감탄과 찬사를 보냈다. 216대대는 한국전쟁이 끝난 1955년, T-33 10대를 인수, 공군 최초제트기 교육대대로 창설된 이래, 1992년 T-59(Hawk)기로 기종을 교체했으며, 지난 50년 동안 고등훈련 비행대대로서 2천 명이 넘는 조종사를 양성한 파일럿들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7-04)
공군 제16전투비행단(挑戰하는 삶은 아름답다 (7) : 空軍 第16戰鬪飛行團 操縱士 訓練生) [記事] : "최초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최고의 파일럿이 될 겁니다. 대한민국 영공방위는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2005년 7월 8일 경북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만난 4명의 '처녀 빨간마후라'. 임은영 이수진 윤정아 금정현 중위. 공사 52기 출신인 이들은 지난 1년여 간 초․중등 전투기 파일럿 훈련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고등 훈련과정에 있다. 이들 예비 파일럿은 2003년 국내 최초로 여군 전투기 조종사가 탄생한 이후 여자 선배 파일럿의 뒤를 잇기 위해 훈련에 여념이 없다. 이미 4년 간 사관학교 생활을 했고 오랜 시간 파일럿의 꿈을 키워온 이들이지만 남자들이 주류인 군대에서, 특히 전투기 조종사가 되는 데 있어 겪는 어려움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수진 중위는, "남들보다 키가 작아 캐노피(조종석 덮개)를 닫는 것조차 별도의 연습이 필요할 정도"라고 어려움을 털어놨다. 특히 가속도(G) 내성훈련은 이들 여성 예비 파일럿에게 끔찍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G내성훈련이란 전투기 조종사가 공중 기동시 급강하에 따라 자기 체중의 6~7배에 달하는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하는 것. 훈련 상황에서는 일명 '곤돌라'라고 불리는 기구에 탑승한 채 자기 체중의 6~7배가 넘는 강도의 압력을 20초 간 견뎌내야 한다. 이 때 받는 압력으로 인해 피가 신체 아래로 급격히 쏠려 허벅지 부분의 실핏줄이 터지기도 한다. 갑자기 의식을 잃는 '블랙아웃'을 경험하기도 한다. 윤정아 중위가 바로 그런 케이스. 윤 중위는, "평소 체력에서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G내성훈련 땐 몇 차례 의식을 잃었다"며, "비행기를 못 타게 할까봐 한 때 교관에게 의식을 잃었던 사실을 숨겼지만 지금은 당당히 해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 4총사의 각오는 남다르다. "남자들과의 체력적인 차이가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거듭된 훈련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훈련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신성욱 대위는, "여자 훈련생들은 여자로서 자리매김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실력으로 평가받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금정현 중위는 2005년 5월 중등 훈련과정을 수료하면서 훈련단장상을 수상했다. 공군참모총장상 교육사령관상에 이어 3등상에 해당된다. 임은영 중위는, "이것만 제대로 다룰 줄 알면 이 세상 모든 전투기를 다 탈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조종사들 사이에 악명이 높은 T-38 훈련기로 단독비행을 6차례나 했다. 고등 훈련과정까지 온 것만도 대단한 것 아니냐는 말에 "남은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절도있게 대답하는 이들 예비 빨간마후라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유승호 記者 韓國經濟新聞 2005-07-13)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自然淨化 活動 펼쳐)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시설대대장 외 49명은 2005년 7월 20일 내성천 영외 양수장 상류지역(회룡포 다리) 1km 구간에서 오물 및 쓰레기 200kg을 수거하는 자연 정화 활동을 펼쳤다.(醴泉新聞 2005-07-29)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部隊 壁畵 除幕式)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5년 9월 1일 오전 11시 30분민관군이 하나 되는 16전비(전투비행단)을 주제로 한 벽화 제막식을 가졌다. 4개월(5월~8월)의 제작 기간을 거쳐 완공된 이 벽화는 길이 110m, 높이 4m로 하늘을 지키는 강한 공군의 이미지와 예천군민과의 화합을 나타내고 있으며, 예천의 마스코트인 예돌이와 예순이,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상징화했다. 지역 꿈나무 육성에 일조 하고자 유천초등학교 외 5개 학교의 입학식과 졸업식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토대청결 운동 참가 및 비행단 내 야생 고라니의 동물보호단체 이양 등 자연을 보존하는데 앞장서 2004년 '전군 환경 최우수 부대'로 선정되는 등 청정예천에 부합하는 부대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 번 벽화 제작을 주관한 감찰실장 김진영 대령(46,공사 30기)은,비록 전문가의 작품은 아니지만 비행단 장병들의 소박한 정성이 담긴 벽화를 통해 친환경적이고 예천군과 더욱더 하나가 되는 비행단의 의지를 담고자 노력했으며 부대 내방객 및 인근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뜻에서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16비는 대민 유대 강화에 노력하고 지휘관을 중심으로 완벽한 방공 작전 및 비행 훈련 수행 그리고 안정적인 부대 관리를 인정받아 2005년 10월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대통령 부대 표창수상이 확정되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9-01)
공군 제16전투비행단("民․官․軍은 하나" 길이 110m 壁畵 : 16戰鬪飛行團 담장에 製作)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들이 구 예천비행장 담장에 '민․관․군이 하나되는 16전투비행단'을 주제로 대형 벽화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벽화는 길이 110m, 높이 4m로 하늘을 지키는 강한 공군의 이미지와 예천군민의 화합, 친환경 청정부대로서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또 예천의 마스코트인 예돌이와 예순이,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인 예천진호국제양궁장 등을 상징화했다. 16전투비행단 김진영 감찰실장(대령․공사 30기)은, "장병들의 소박한 정성이 담긴 벽화를 통해 앞으로 친환경적인 부대 이미지와 내방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6전투비행단은 1976년 창설 이래 농가일손 지원, 의료지원, 수해와 폭설피해 지원 등을 통해 지역민과 활발한 교류를 해 오고 있다.(강성철 記者 嶺南日報 2005-09-01)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05-2次 高等飛行 修了式에 쌍둥이 兄弟 눈길)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5년 11월 1일 김성일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2005-2차 고등비행 수료식을 거행했다. 수료식에서는 일란성 쌍둥이 조종사인 육태완(25, 공사52기) 중위와06-1차 고등비행훈련에 교육 중인 형 육태형(25, 사후112기) 중위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어릴 때부터 조종사의 꿈을 키워 2000년도에 공군사관학교에 합격한 동생인 육태완 중위는 이번 수료식에서 빨간마후라를 달았으며 형인 육태형 중위는 사후 112기로 공군에 입대, 2005년 10월06-1차 고등비행훈련에 입과, 동생과동반 비행의 꿈을 이루게 됐다. 두 형제는 청주와 사천을 오가며 초등비행훈련 4개월, 중등비행훈련 9개월 간의 혹독한 훈련을 수료했다. 육태완 중위의 경우 2005년 2월05-2차 고등비행 교육에 입과한 후 8개월 동안, 조종사에게 필수적인 각종 비행 기술과 전술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고난도의 비행교육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하여 이번 수료식에서 작전사령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육태형 중위는, 태완이가 집에서는 막내지만 비행훈련 선배로서 항상 모범을 보이고 잘하니까 대견스럽고 앞으로 훌륭한 조종사로서 국가에 충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생 육태완 중위는, 형보다 5분 늦게 태어났지만 비행훈련 선배로서 항상 모범을 보이려고 애썼으며 고등교육에 입과해서도 항상 신중히 행동하고 교육훈련에도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한편, 육태완 중위와 함께 2년간의 비행훈련 과정을 수료한 60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각급 부대에 배치되어 지속적인 실전훈련을 거쳐 전투기, 수송기, 헬기 등을 조종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02)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16飛 護國文藝行事 開催)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5년 11월 3일 제22회 예천·문경지역의 6개 초등학교 17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호국문예행사를 개최했다. 호국문예행사는 청소년들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공군의 친근한 이미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어린이들을 부대로 초청하여 견학과 글짓기 대회를 겸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멀리서만 보이던 비행기를 가까이에서 비행기 속까지 다 보게 된 것이 신기하고 좋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 날 대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9일에 수상자가 발표된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1-03)
공군제16전투비행단(兵士의 날 開催呼應: 空軍 第16 戰鬪飛行團)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업무와 군 생활에 지친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상호 간에 단결을 위해 매년 병사의 날을 개최, 호응을 얻고 있다. 2005년 11월 9일 열린 제25회 병사의 날 행사에는 비행단 전 장병이 참석해 전대별 팀을 나눠 축구, 족구, 농구, 닭싸움 등의 체육 활동 뿐 아니라 퀴즈대회, 장기자랑, 예성커플 선발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특히 사병식당에서는 비행단장 이하 전 지휘관 참모가 참석해 병사들의 급식 상태와 식당 위생 상태 등을 확인하는 지휘관 참모 병식 체험이 열려 장교와 병사가 하나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커플게임대회는 치열한 경쟁 끝에 야전정비대대 이찬희 일병(22) 커플과 시설대대 신준섭 일병(21) 커플이 선정됐다.(慶北日報 2005/11/14)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模範將兵 父母招請行事 열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5년 12월 6일 영내 하사 및 병사의 부모를 초청하여, 병영 생활을 견학, 체험케 함으로써 공군 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공군 가족의 군에 대한 신뢰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모범장병 부모초청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우수 수호천사 및 칭찬게시판 최다 칭찬자 등 모범 장병 40명을 선발하여 부모들과 함께 병영 생활을 최대한 체험(견학)하게 함으로써 자녀들의 군생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휘관 환담 및 부대 소개, 자녀 상봉 및 꽃 달아드리기, 항공기 무장 전시 견학 및 자녀들과 함께 사병식당에서 병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자녀들이 근무하는 부서장과의 환담 및 근무처 견학과 비행단 음악동아리(해피밴드)의 공연 관람을 마지막으로 부모님들께 활기찬 병영 생활을 보여주었으며, 비행단에서는 모범 장병들에게 2박 3일 간의 위로 휴가를 실시토록 하였다.(醴泉新聞 2005.12.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野生動物保護 爲해 空軍 16戰鬪飛行團과 醴泉郡이 나섰다) [記事] : 폭설로 인해 먹이가 부족해 생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관과 군이 힘을 모았다. 예천군과 공군 16전투비행단은 정부의 야생동물 보호대책 추진에 적극 동참하고 야생동물의 생존을 도와 자연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2005년 12월 27일 상리면 명봉사 인접 야산을 중심으로 야생동물 먹이주기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에는 고구마 300kg, 콩 140kg, 조 140kg의 먹이를 공급했으며, 밀렵. 밀거래 특별단속, 불법 엽구 집중 수거와 함께 생태계 보호를 위한 운동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공군16전비는 앞으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뿐 아니라 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친환경 부대가 될 것을 시사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8 오전 10:29:00)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不遇施設 및 將兵돕기 美談) [記事] : 공군 제 16전투비행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부대 인근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을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16전비 장교 및 부사관단, 군무원단을 비롯한 각 단에서 그동안 1,400만 원의 성금을 꾸준히 모금, 연꽃마을, 사랑마을에 각 2백만 원, 애명복지촌(안동시 소재)과 호암사(상주시 소재)에 각 150만 원을 전달했으며, 부대내 어려운 장병 33명에게 각 30만 원의 성금을 전달, 부대원들의 사기를 충천케 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9)
공군 제16전투비행단(따뜻한 年末年始, 空軍 16戰飛 溫情 나눠 : 無依託 老人, 肢體障碍人, 어려운 將兵에게도 誠金傳達) [記事] : 정예 조종사 양성의 요람으로 알려진 공군 16전비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장교단과 부사관단, 군무원단 등 장병들이 그동안 모금한 성금 1천400만 원으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었다. 김명수(46) 단주임 원사는 안동시 북후면의 정신지체장애우 보호시설인 ‘애명복지촌’과 상주시 함창읍에서 16명의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호암사’를 찾아서, 15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박광조(54) 준위는 중사관을 대표해서 예천군에 소재한 무의탁 노인시설과 지체장애우 보호시실인 ‘연꽃마을’과 ‘사랑마을’을 찾아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애명복지촌’ 사무국장 남태석 씨(33)는, “유난히 추운 올 겨울이라 그런지 장병들의 정성으로 모인 이 성금이 저희 애명복지촌을 더욱 따뜻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16전비는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온정의 손길을 뻗치는데 그치지 않고, 부대내 어려운 장병들에게도 따뜻한 연말이 되도록 성금을 전달했다. 2005년 12월 29일 단장 집무실에서 있은 성금 전달식에는 각 대대에서 선정된 장병 33명이 1인당 30만 원의 성금을 받았으며, 이 자리에서 정지윤(21) 상병은, "부대내 많은 분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사랑으로 하나되는 16전비라는 걸 새삼 느끼면서 앞으로 군 생활에 큰 활력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권한혁 병장도 부대내 인트라넷 ‘칭찬합시다” 게시판을 통해, “어릴 적부터 늘 혼자라는 생각만으로 살아왔는데, 이번에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보니 내가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전역 후에 성공하여 오늘 받은 사랑을 내 주위 사람들에게 꼭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醴泉文化新聞 2006.1.9)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鬪飛行團, 6시그마 技法 導入 : 軍 組織 最初, 變化와 革新 主導 期待)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윤학수․준장)은 혁신적 경영기법인 6시그마를 군 조직에 도입하고 있다. 16전비에서는 6시그마 정착의 일환으로 2006년 1월 11일 기지대 강당에서 비행단 전 간부를 대상으로, 2005년 16비 6시그마 추진 성과 보고 및 2006년 전부서 6시그마 확대 적용을 위한 전문강사 초청 강연회를 실시하였다. 16전비는 오재원 한국표준협회 6시그마 아카데미 팀장을 초청하여 `6시그마 경영혁신 방안'이란 연제로 강연회를 개최하였으며, 이날 강연에서 오 팀장은 6시그마의 정의 및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효율적인 개선방안에 대해 실례를 바탕으로,측정하지 못하는 것은 개선할 수 없다, 즉 측정 가능한 모든 것은 개선이 가능함을 강조하였다. 16전비는 15명으로 구성된 16비 6시그마 T/F Team을 구성하여 2005년에 군 최초로 방산업체인 넥스원퓨쳐의 6시그마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참가하여 우수 프로젝트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T/F Team의 김종혁 대위는, 앞으로 혁신의 최선봉자가 되어 열심히 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16전비는 사실과 통계적 결과에 근거한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하여 일하는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6시그마 기법을 보완․발전시켜 군의 변화와 혁신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醴泉新聞 2006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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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