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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10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방문 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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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鬪飛行團 18年 6個月에 걸쳐 6萬 時間 無事故 記念 醴泉사랑마을 誠金 傳達) [記事] : 학생 조종사들의 고등비행 훈련을 담당하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51) 189비행교육대대가 2006년 12월 22일 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부대 인근 복지관인 예천사랑마을에 6만 시간 기념 성금(60만 원)을 전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기록은 22일 오전 10시 35분 경, 교관 조종사 김종욱 대위와 학생 조종사 차현정 중위가 조종하는 T-38항공기가 비행임무를 마치고 활주로에 안착함으로 수립된 것으로, 거리로 환산하면 약 37,800,000Km, 지구 945바퀴에 해당되는 거리이며, 지구와 달 사이를 50회 왕복한 거리이다.(지구둘레: 약 40,000Km, 지구-달거리 : 약 384,400Km) 특히, 22개 차수 350여 명의 조종사를 양성하며 달성한 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은 평균 기체시간이 16,300시간을 넘는 T-38A 항공기를 운영하면서 이루어졌다는 점과 조종사가 되기 위해 배움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 조종사들이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귀중한 기록이라 할 수 있다. 189대대는 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의 기쁨을 자축하는데 그치지 않고, 예천군에 위치한 중증 장애우 요양시설 예천사랑마을을 방문하여 조종사들이 정성껏 모금한 성금 60만 원을 전달하고, 장애우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앞으로도 189대대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공군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무사고 비행기록을 수립할 때마다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에 성금이 전달된 예천사랑마을은 40여 명의 장애우들이 교육받고 생활하는 곳으로, 부대원들은 한 달에 두 번씩 마을을 찾아가 목욕, 환경미화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기록을 달성한 189비행교육대대장 정수성 중령(42)은 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은 학생 조종사들의 기량 향상뿐만 아니라, 안전비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던 교관 조종사와 정비사 등 전 요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일구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러한 기쁨을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게 되어 더욱 가슴 벅참을 느낀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12-22)
공군 제16전투비행단(사랑의 집 고쳐주기 : 空軍 第16戰鬪飛行團 군수전대원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군수전대(중령 이면우)는 관내 주민들의 낡은 보일러를 새 보일러로 교체해 주는 등 적극적인 대민봉사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군으로 거듭나고 있다. 16전비 군수전대 대원들은 2007년 2월 5일 김일순(76, 개포면 우감리) 씨 집을 찾아 보일러 교체는 물론, 연탄창고를 새로 신축해 주는 등 "사랑의 집"고쳐주기 운동을 펼쳤다. 특히, 생활형편이 어려워 영하의 추위와 싸우며 생활하던 김씨에게 공군부대원들의 따뜻한 이번 봉사활동은 힘과 용기를 심어주고 주민들로부터는 창공을 지키는 마음이 아름다운 공군으로 칭송받고 있다. 주민들은 "군부대 이웃 주민들의 딱한 사정을 전해 듣고 이렇게 봉사활동을 펼쳐준 공군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 민·군 유대 강화에 큰 기폭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각종 프로그램(부대내 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 장터 운영, 부대시설 개방, 관내 환경정화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07)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障碍友와 獨居老人 사랑의 손길로 沐浴도우미 奉仕活動)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소속 신병 52명은 2007년 2월 8일 부대 인근에 위치한 용궁탕으로 지체 장애우 및 독거노인 50여 명을 초청, 목욕 도우미 봉사활동을 벌였다. 예천 풍양면에 위치한 복지 시설 "연꽃 마을"에 거주하는 지체 장애우들과 독거노인들은 어린 자식. 손자같은 장병들로부터 목욕 봉사를 받으며 시설을 떠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신병으로 구성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자원봉사단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 남짓 동안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 독거노인들의 몸을 씻겨주고 정다운 대화를 나누어 오랜만에 어르신들이 활짝 웃으며 흐뭇해했다.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목욕 시설 부족과 도우미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예천 연꽃마을이 16전투비행단에 도움을 요청하여 실시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윤우 이병(20)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목욕시키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목욕 후 고마워하는 어르신들의 감사하는 마음에 그냥 행복했다"며 "어르신들의 거친 손마디와 갈라진 발을 씻겨 드리며 고향에 계신 할아버지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고 말했다. 연꽃마을 이동락 사무국장(46)은 "평소 남성 장애우 및 노인분들에 비해 남성 복지사들의 수가 절대 부족, 목욕 등의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 준 16전투비행단 지휘관 및 신병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노태열 주임원사(46)는 "16전투비행단은 예천 연꽃마을과 교류를 가지면서 식사지원, 목욕 도우미 등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부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늘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목욕을 마친 이삼철(84) 할아버지는 "손자같은 장병들 덕분에 큰 명절을 앞두고 시원한 목욕을 하게 돼 매우 흐뭇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목욕봉사를 마친 신병들은 연꽃마을 주변 환경정화운동를 펼치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08)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醴泉郡과 合同으로 野生動物 먹이주기 行事 펼쳤다!) [記事] : 하늘을 지키는 사나이들이 자연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51)은 2007년 2월 8일 예천군과 합동으로 예천군 상리면 명봉사 인접 야산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펼쳤다. 장병들은 겨울이 막바지에 이르러 먹이 부족 현상을 겪을 수 있는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공급하여 자연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한 것으로 예천군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고구마 300kg, 콩 140kg, 조 35kg 등 총 475kg에 달하는 식량을 야산 깊숙이 뿌렸다. 또한 부대는 야산 내에 설치된 독극물, 덫 등 불법 밀렵도구에 대한 정비작업도 병행하여 야생동물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예천군과 공동으로 행사를 준비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김재학 대위(26)는 "기나긴 겨울을 나야하는 동물들에게 2월은 먹이를 구하기 가장 힘든 시기여서 이런 행사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부대 주변 자연 생태계 보호 등 환경보전에 적극 앞장서는 부대로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12)
공군 제16전투비행단(어려운 이웃과 함께 푸근한 名節 보내요.“)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소속 장병 및 군무원들은, 2007년 2월 15일(목)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며칠 앞두고 부대 인근의 노인정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온정이 담긴 성금과 생필품 등을 전하고 청소 및 이발 봉사 등 설맞이 준비를 함께 했다. 이날 제16전투비행단은 유천면 화지리 노인정 등 부대 인근 마을 노인정 22곳과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10명에게 39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라면․음료수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과 생필품은 제16전투비행단 전장병과 군무원들의 '06년 연말 이웃돕기성금 모금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상부상조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제16전투비행단 군수전대 소속 장병들은 전대 차원에서 독거노인분들의 집을 청소하고 설맞이 준비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근무지원전대 소속 장병들은 어르신들이 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이발 봉사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부대 인근 주민 박명애(89) 어른신은, 명절을 맞아 오른 물가 때문에 생활비 1˜2만 원이 아쉬웠다면서, 명절 때마다 챙겨주는 장병들의 정성이 참으로 고맙다고 밝혔다. 이번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에서 이발 봉사를 자원한 16비 지원전대 양구석 주사(54)는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둘러보면,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다며 장병들의 정성에 힘입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설을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16비 인사처장 김지훈 소령(38)은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롭기 마련이라면서, 의례적인 명절맞이 이웃돕기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부대 주변 불우이웃들을 도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2월 15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하늘을 지키는 것도 重要하지만 部隊 隣近 住民들을 爲한 奉仕活動도 必要해요)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소속 장병 및 군무원들은, 2007년 2월 1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부대 인근 노인정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온정이 담긴 성금과 생필품 등을 전하고 청소 및 이발 봉사활동을 펼쳐 칭송을 듣고 있다. 이날 참여 군인 및 군무원들은 유천면 화지리 노인정 등 부대 인근 마을 노인정 22개소,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10명에게 39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라면. 음료수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상부상조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성금과 생필품은 제16전투비행단 전장병과 군무원들의 "06년 연말 이웃돕기성금" 모금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제16전투비행단 군수전대 소속 장병들은 전대 차원에서 독거노인들의 집을 청소하고 어르신들의 산뜻한 이발봉사 등 설맞이 준비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 행사의 의미가 더욱 빛났다. 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부대 인근 주민 박명애(89) 할아버지는 "명절을 맞아 오른 물가 때문에 생활비 1~2만 원이 아쉬웠다"며 "명절 때마다 챙겨주는 장병들의 정성이 참으로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16전비 지원전대 양구석 주사(54,이발)는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둘러보면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이 있다"며 "장병들의 정성에 힘입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설을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16전비 인사처장 김지훈 소령(38)은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롭기 마련"이라며 "앞으로 의례적인 명절맞이 이웃돕기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부대 주변 불우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16)
공군 제16전투비행단(不遇이웃돕기 溫情) [記事] : 2007년 2월 15일 예천군 소재 공군제16전투비행단 엄정효 소령과 직원들이 상주시 중동면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해 개소당 맥주 2상자씩과 음료수 1상자, 라면 1상자씩을 각각 전달하였다.(황경연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02-20)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鬪飛行團 189大隊 6萬 時間 無事故 飛行 金子塔)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51)은 2007년 2월 22일 189 비행교육대대의 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 달성을 축하하기 위한 비행안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그간의 노고를 자축했다. 2006년 12월 22일 교관 조종사 김종욱 대위와 학생 조종사 차현정 중위가 조종하는 T-38항공기가 성공적인 비행을 마침으로써 달성된 이번 기록은, 거리로 환산하면 약 3천780만Km로, 지구를 945바퀴 돈 거리에 달한다. 특히 이번 189대대 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은 일등 조종사가 되기 위해 배움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 조종사들이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189비행교육대대는 참모총장 부대표창을, 189비행교육대대 박주철 소령(34)과 최재식 상사(33)가 참모총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총 7명이 작전사령관 및 단장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또, 6만 시간 무사고 비행을 축하하기 위해 전대대 조종사뿐만 아니라 비행안전 완벽지원의 일등 공로자인 정비사를 비롯한 전장병과 군무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시상식을 주관한 공군 남부전투사령관 오창환 소장(51)은 훈시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비행 안전을 통한 '무형의 전력 증강'을 이루어낸 16전비 전 요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최상의 임무 여건을 조성하여 현존 전력을 최대한 보존하는 창의적이고 총화적인 안전 관리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189 비행교육대대장 이성원 중령(41)은 "18년 6개월 만에 달성된 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은 학생 조종사들의 노력뿐 아니라, 안전비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교관 조종사와 정비사, 관리자 등 전 요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빚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무사고 행진을 이어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22)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07年 첫番째 高等飛行敎育 修了式 열려) [記事] : 2007년 3월 8일 오전 경북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개최된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마치고 정식으로 공군 빨간마후라의 일원이 된 신임 조종사들이 하늘높이 모자를 던지고 있다. 이날 수료식을 통해 배출된 40여 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2006년 6월 고등비행 교육에 입과한 이래, 8개월 동안 각종 비행 기술과 전술 지식 등 조종사로서 필요한 고난도 비행 교육을 이수했다. 실습 및 기본비행교육 과정을 포함해 2년여에 걸친 길고도 힘든 비행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이날 수료식에서 조종사의 상징인 은빛 조종흉장과 빨간마후라를 수여받음으로써 진정한 공군의 정예조종사로 다시 태어나게 되며, 각급 부대에 배치돼 전투기․수송기․헬기 조종사로서 조국 영공 방위의 최일선에 나서게 된다.(김종현 記者 뉴시스 2007년 3월 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女風 3名의 女性 操縱士 또 誕生) [記事] : 2007년 2월 8일 오전 경북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개최된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에서 3명의 여성 조종사(김미연 중위, 강래형 중위, 김민지 중위)가 탄생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공군이 여군인력을 본격적으로 선발해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2007년으로 10년째. 지난 97년 3군 최초로 사관학교에 여생도 20명(공사 49기)을 받아들이면서부터다. 49기 여생도들은 사관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했을 뿐만 아니라 남성 생도들과 동등한 군사훈련을 소화해 냄으로써 성별의 차이가 능력의 차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증명해 냈다. 공군에는 이들을 포함해 벌써 20여 명의 여성 조종사가 전투기, 수송기, 전술통제기, 헬기 등 각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다.(김종현 記者 뉴시스 2007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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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568
예천군 방문(체육진흥회&일본걷기협회 공동 주관 '조선통신사 한.일 우정걷기' 예천에..) [기사] : 예천군에서는 2019년 4월 10일 오후 4시 한국체육진흥회(대표 선상규)와 일본걷기협회(대표 엔도야스오)가 공동 주관한 제7차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 참가자들이 문경을 거쳐 군청에 도착해 환영식을 가졌다.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행사는 2007년을 시작으로 2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한.일 양국의 평화와 우호증진에 기여하고 새로운 평화의 이정표로 만들고자 추진되고 있다. 2017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예천군청을 방문한 조선통신사 옛길 걷기 일행은 예천을 대표하는 흑응풍물단의 환영 공연과,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군청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도착했다. 김학동 군수가 한·일 대표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갖는 등 고된 여정에 지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조선통신사 옛길 걷기일행은 예천 관내에서 숙박을 하고, 11일 안동을 향해 출발했다. 이번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걷기 행사는 지난 1일 시작으로 5월 23일까지 53일간의 여정으로 진행되며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마도, 오사카, 동경구간 총 1,158km를 걷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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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