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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11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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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07年 첫番째 高等飛行敎育 修了式 開催) [記事] : 07년 첫번째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이 2007년 3월 8일 오전 김성일 공군참모총장, 16전비 지휘관 및 부대원, 수료생 40여 명과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체육관에서 거행됐다. 이날 수료식을 통해 배출된 40여 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2006년 6월 고등비행 교육에 입과한 이래, 8개월 동안 각종 비행 기술과 전술 지식 등 조종사로서 필요한 고난도 비행 교육을 이수했다. 수료생들은 지난 2년 동안 실습 및 기본 비행교육 과정을 포함해 길고도 힘든 비행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조종사의 상징인 은빛 조종흉장과 빨간마후라를 수여받고 각급 부대에 배치돼 전투기. 수송기. 헬기 조종사로서 조국 영공방위의 최일선에 나서게 된다. 김성일 공군참모총장(59, 공사20기)은 각고의 노력으로 비행훈련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신임 조종사들의 목에 직접 빨간마후라를 매어주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주요 지휘관 참모, 내빈 및 수료생 가족들과 함께 신임 조종사들의 장도를 축하했다. 한편, 이번 수료식에서는 공사를 수석으로 졸업한 전창범 중위(공사 53기, 25)가 기본과정에 이어 고등과정까지 1등으로 수료해 참모총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화제가 되었으며,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고등비행훈련 수상자 명단] : 훈격, 이름(나이, 기수)의 순서이다. ■참모총장상 : 전창범(25세, 공사 53기), 전영기(25세, 공사 53기), 이재정(25세, 공사 53기), ■작전사령관상 : 이인호(25세, 공사 53기), 이동섭(25세, 공사 53기), 김완성(25세, 공사 53기), ■남부사령관상 : 어민혁(25세, 공사 53기), 박재민(25세, 공사 53기), 김민지(25세(女), 공사 53기), 또한, 이번 수료자 중에는 한서대 운항학과 출신 첫 조종사가 탄생해 눈길을 끌었다. 공군 조종사를 향한 열망으로 조종장학생에 도전한 이근영 중위(사후 114기, 25)는 현재 한창 고등비행교육 중인 학군단 출신 후배들보다 한발 앞서 빨간마후라의 일원이 되는 기쁨을 안았다. 이 중위는 "후배들에게 이정표가 된다는 생각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국 영공을 수호하는 정예 조종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밖에도, 남자 동료들과의 선의의 경쟁 속에서 김미연 중위, 강래형 중위, 김민지 중위(공사 53기) 등 3명의 여성 조종사가 새롭게 탄생해 이날 99회째를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08)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99回 世界 女性의 날> : 微風을 넘어 颱風으로…, 空軍 女風 10年, 97年 女生徒 첫 選拔 以後 10年, 最初 女性 編隊長 등 各 分野에서 頭角, 空軍, 政策的으로 女性人力 活用 擴大…, 向後 더 큰 活躍 期待) [記事] : 2007년 3월 8일(목)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개최된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에서 3명의 여성 조종사(김미연 중위, 강래형 중위, 김민지 중위)가 탄생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공군에는 이들을 포함해 벌써 20여 명의 여성 조종사가 전투기, 수송기, 전술통제기, 헬기 등 각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공군이 여군인력을 본격적으로 선발해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올해로 10년째. 지난 97년 3군 최초로 사관학교에 여생도 20명(공사 49기)을 받아들이면서부터다. 49기 여생도들은 사관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했을 뿐만 아니라 남성 생도들과 동등한 군사훈련을 소화해 냄으로써 성별의 차이가 능력의 차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증명해 냈다. 생도생활 4년 내내 군 내ㆍ외에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들은 2001년 3월 18명이 임관했으며, 지난 2002년 9월에는 사상 최초로 여성 조종사 5명이 탄생해 국내 여성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중 박지연, 한정원 대위는 2007년 초 각각 전투기(F-5E)와 수송기(CN-235)에서 편대장 자격을 획득, 각 부대에서 공중 지휘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편보라 대위는 탑건을 선발하는 보라매공중사격대회(2004년)에서 저고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후배 여장교들의 활약상도 대단하다. 이지영 대위(공사 51기, 27, CN-235) 역시 수송기 조종사로서는 처음으로 2005년도 보라매공중사격대회에 참가해 화물투하 부분에서 최우수를 차지했으며, 2006년에는 54기 황은정 중위(24)가 사관학교 사상 최초로 여성이 입교와 졸업 모두 수석을 차지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공군 여성인력의 활약상은 이뿐만이 아니다. 2001년은 공군 여성 인력을 본격적으로 배출한 원년으로서 2001년 2월에는 사관후보생 여장교(사후 105기)가, 동년 5월에는 첫 여자 부사관이 임관했다.
사후 105기 출신 정현숙 대위(30, 당시 중위)는 2003년도 공중전투요격관제대회에서 임관 2년 만에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최우수 방공무기통제사로 선정돼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제1전투비행단에서 화학지원대장을 맡고 있는 조수정 대위(사후 110기, 27) 역시 비조종 분야에서 공군 최초로 여성 지휘관이 되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여 부사관들도 정비, 방공포 등 남성의 전유물로만 보였던 영역에 진출해 남다른 활약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공군내 불고 있는 여풍은 전투․비전투 병과를 가리지 않고 거세다. 가장 큰 난관으로 여겨졌던 체력적인 한계는 그동안 축적된 누적 통계를 통해 크게 문제가 없음이 확인됐다. 수배의 중력가속도를 견뎌야하는 전투조종사의 임무특성상 체력검정은 매우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힘든 테스트지만, 여성 조종사들의 체력은 남성 대비 89% 수준으로 임무 적응에 전혀 문제가 없다. 오히려 남성이 가지지 못한 여성만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이 특화된 강점으로 발휘되고 있다. 고등비행교관 서영환 소령(공사 43기, 35)은 여성 조종사들은 일반적으로 꼼꼼함과 치밀함을 갖추고 있어,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비행기 조종에서 강점을 가진다.며, 이번에 수료한 3명 모두 그런 점에서 여성 조종사라는 상징적 의미와는 상관없이 모두 뛰어난 기량과 적응 능력을 갖춘 우수한 자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남성들의 세계에 거침없이 뛰어든 여군들의 분명한 목적의식과 노력 역시 활약의 중요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번에 고등비행교육을 수료한 김민지 중위는 체력 훈련을 하다보면 하늘이 노랗게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 여자라 약하단 소리를 들을까봐 그럴 때일수록 이를 악물고 노력했다.라고 밝힌 소감처럼 부족한 부분을 강한 의지와 노력으로 극복해 왔다. 김 중위의 경우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고등비행교육과정에서 전체 3등에 해당하는 남부작전사령관상을 수상했다. 현재 공군에는 전체 공군 병력의 약 2.5%에 해당하는 700여 명의 여성인력이 각 분야별 보직에 보임돼 활약하고 있다. 공군은 여성 인력 활용의 효용성이 검증됨에 따라 2020년까지 점진적으로 약 6% 수준까지 운영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2007년도에는 간호 의무부사관제가 새롭게 도입되며, 2008년도 항공과학고등학교 입학전형에는 사상 최초로 여학생을 선발한다. 공군내 여성 인력활용은 외형적 확대에만 그치지 않는다. 공군은 이미 우수 여성 인력 확보와 활용을 중점 추진 정책과제로 선정해 추진 중에 있다. 부부 군인은 가급적 동거토록 근무지를 배려하고 있으며, 정부 시책에 따라 여군의 임신 및 육아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다.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여성 피복 지원체계도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완하고 있다. 여성․고충/법률 상담관을 임명해 활용하고 있으며, 올해 5월에는 3군 최초로 인트라넷에 공군 여성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여군들의 목소리를 좀 더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공군에서 여성의 활약상은 현재 진행형이다. 시간이 갈수록 새로운 분야와 임무에 도전하고자하는 여군들의 도전은 더욱 드세질 것이다. 그래서 제99회 세계 여성의 날 탄생한 여성 조종사들의 상징적인 의미가 더욱 뜻 깊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08)
공군 제16전투비행단(訓練 爲해 空軍 16戰鬪飛行團 온 美軍 將兵들 柳川初等學校 英語 一日敎師로) [記事] : "자아, 여~러부운 따라하세요오. Nice to meet you~" 2007년 3월 22일 유천초등학교(교장 조춘식) 교실에서는 군복을 입은 외국인들이 4,5,6학년 학생들에게 영어공부를 가르치는 이색 영어 수업이 진행됐다. 한.미 연합전시증원연습(RSOI)을 위해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을 찾은 미군들 중 군목 그레그(42, Gregg Peters) 대위를 비롯한 6명이, 한·미우호 증진 행사의 일환으로 부대 인근 유천초등학교를 방문, 일일영어 교사 활동을 벌였다. 아이들이 외국인을 처음 접했을 때 가질 수 있는 두려움을 없애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는 법에 초점을 맞춘 이날 수업은, 오후 1시 20분부터 1시간 남짓 가량 시종일관 웃음이 넘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외국인을 처음 본다는 강승모(5학년) 군은 "영어공부가 신기하고 너무 재미있고 자신감도 생긴다."며 "미군 아저씨들이 숫자놀이와 박스 등 생활용품 설명과 갖가지 색상에 관한 해설로 어렵게 느꼈던 영어공부에 자신감을 생겼다"고 말했다. 일일 교사로 참여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그레그 대위(군종 장교)는 "3학년부터 필수과목으로 영어를 배운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렇게 영어 실력이 뛰어난 줄 몰랐다"며 "그러나 영어 발음이 한국식이어서 이점은 고쳐야 한다."고 충고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송희선 소령(38)은 "이번 미군 장병들의 일일교사 활동이 한․미 두 나라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마다 훈련을 위해 16전투비행단을 찾는 미 해병들은 2006년에는 사랑마을을 찾아 장애인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펼쳐 한·미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22)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鬪飛行團 將兵 및 美 海兵隊 將兵들 사랑마을 찾아 奉仕活動 펼쳤다) [記事] : "헬로우~ 땡큐~" 2007년 3월 30일 지체 장애우 복지시설인 "사랑마을"(용궁면 무지리)에 거주하는 장애우들은 낮선 외국 군인들이 찾아와 봉사활동을 펼치자 어안이 벙벙한 눈치다. 이들 군인들은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소속 장병 20명이 한·미 연합전시증원연습(RSOI)차 부대에 온 미군 40명과 함께, 부대 인근 사랑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 것. 한·미 우호증진과 민·군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공동 참여한 한·미 장병들은, 이날 오전 사랑마을을 청소하고 마을 내 꽃길을 만드는 등의 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군 16비 소속 군의관들은, 지체 장애우들의 봄철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검진을 실시하기도 했다. 사랑마을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김태훈(40) 씨는 "봄을 맞아 대청소 등이 필요했지만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으나 오늘 16비 장병뿐 아니라 미군들까지 도움의 손길을 보내줘 한결 일이 수월하게 끝났다. 장애우들도 새로워진 마을 모습에 기뻐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사랑마을 내 꽃길을 만드는 일에 팔을 걷어붙인 Gregg Peters 대위(목사, 42)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는 모두가 한마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번 행사가 한․미 우호 증진은 물론, 군과 지역 주민과의 화합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군 16비 장병들의 대민봉사활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장병 30명은 이날 예천군 유천면 화지마을을 찾아 지난 28일 갑작스런 강풍으로 인해 파손된 비닐하우스와 마을 시설물들을 수리하는 활동을 벌였다. 공군 16비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 화지마을 윤희중 이장(57)은, 봄을 맞이하는 요즘은 한해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인데, 갑작스레 몰아닥친 강풍으로 피해가 나자 막막했다며, 도움 요청에 선뜻 응해준 16비 장병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3-30)
공군 제16전투비행단(障碍를 넘은 스트라이크! 空軍16戰飛, 肢體 障碍友들에게 部隊 內 볼링場 開放) [記事] : "볼링 핀을 쓰러뜨릴 때마다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요" 경북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생활하는 지체 장애우 임병기(26) 씨는 매달 한번씩 가지는 공군부대로의 나들이를 손꼽아 기다린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51) 내에 있는 스포츠센터에서 임씨가 좋아하는 볼링을 마음껏 칠 수 있기 때문이다. 2007년 4월 19일 공군 16전비 내 스포츠센터를 찾은 임씨는 자신이 굴린 공이 볼링 핀을 쓰러뜨리는 것이 마냥 즐거운 듯 함박 미소를 지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지난 2002년부터 정기적으로 지체장애우들에게 부대 내 체육 시설을 개방해 온 것이 밝혀져 관심을 끌고 있다. 공군 16비는 지역 주민과 화합하는 군부대 만들기의 일환으로 안동에 위치한 경북 장애인 종합복지관 소속 지체장애우들에게 한달에 1회 부대 내 스포츠센터를 무료 개방해 왔다. 이곳을 찾는 장애우들은 매달 15명가량이며 이들은 2시간에서 3시간가량 볼링을 즐기고, 스포츠센터 근무 병사들과 환담을 나누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2007년 4월 19일 열린 개방 행사 역시, 공군 16전비 병사들의 도움 아래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남국진 사회복지사(39)는 "스포츠 활동은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효과가 있지만, 사회적 편견 때문에 일반 시설을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며 부대 관계자에게 고마운 인사를 전했다. 16전비 이강열(26) 근무지원중대장은 "장애인들의 밝은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장애인 복지시설과의 정기적 교류를 점차 확대해 갈 방침"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19)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115大隊 渾然一體로 6萬 時間 無事故 飛行記錄 達成!) [記事] : 학생 조종사들의 고등비행 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115전투비행대대가 2007년 4월 20일 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기록은 20일 오후 3시 50분 115대대 대대장 선태영 중령(43)과 교관 조종사 양호중 대위(30)가 조종하는 T-38A 항공기가 활주로에 안착함으로써 달성됐다. 115대대 소속 조종사 및 정비사 전원은 이날 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 달성을 자축하고, 앞으로 안전 비행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록은 1994년 10월 20일 이후, 이날까지 12년 6개월에 걸쳐 수립된 대기록이다. 또한 안전 비행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상황 속에서, 일등 조종사가 되기 위해 배움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 조종사들에 의해 이루어진 대기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115대대장 선태영 중령은 "이번 기록은 학생 조종사와 교관, 정비사 등이 합심해 이룬 결과로 무척 자랑스럽고 이번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무사고 비행기록이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비행 교육훈련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0)
공군 제16전투비행단(道路工事 現場서 爆彈 發見, 安全하게 處理)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무장대대 폭발물처리반 요원들이 2007년 4월 12일 오전 감천면 부근 도로공사 현장에서 발견된 폭탄을 안전하게 처리하였다. 이날 발견된 폭탄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하던 인마 살상용 항공 폭탄(AN-M64A1)으로 무게가 5백 파운드, 직경 34cm, 전체 길이가 120cm에 달한다. 공군 16전비 폭발물 처리반은 제보를 받은 즉시 출동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폭탄의 신관을 제거하였다. 신관이 제거된 폭탄은 기지 내로 회수되어 폐탄 저장고에 보관되었다가 향후 합동 폐탄 처리시 폐기될 예정이다.(醴泉新聞 2007년 04월 19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115大隊 渾然一體로 6萬 時間 無事故 飛行記錄 達成!) [記事] : 학생 조종사들의 고등비행 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115전투비행대대가 2007년 4월 20일 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기록은 20일 오후 3시 50분 115대대 대대장 선태영 중령(43)과 교관 조종사 양호중 대위(30)가 조종하는 T-38A 항공기가 활주로에 안착함으로써 달성됐다. 115대대 소속 조종사 및 정비사 전원은 이날 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 달성을 자축하고, 앞으로 안전 비행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록은 1994년 10월 20일 이후, 이날까지 12년 6개월에 걸쳐 수립된 대기록이다. 또한 안전 비행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상황 속에서, 일등 조종사가 되기 위해 배움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 조종사들에 의해 이루어진 대기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115대대장 선태영 중령은 "이번 기록은 학생 조종사와 교관, 정비사 등이 합심해 이룬 결과로 무척 자랑스럽고 이번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무사고 비행기록이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비행 교육훈련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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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