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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12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방문 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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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參謀總長盃 模型航空機 大會 北部 豫選 大會 空軍16戰飛 온終日 떠들썩) [記事] : 제29회 공군 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가 2007년 4월 28일 오전 9시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에서 박성희 예천교육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학생 및 학부모 등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박신규 단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공군 군악대의 경쾌한 음악 및 의장대의 절도있는 시범과 군견 시범 등은 1천여 명의 참석자들을 매료시켜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16전투비행단은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항공기 및 무장 전시, 페이스페인팅, 조종복 착용 체험, 장갑차 탑승 체험,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참석자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도록 했다.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안동지회 소속 모범택시 운전기사 150명은 경북북부지역 불우노인 240명을 모범택시로 부대에 모셔와 행사를 관람토록 했으며 오후에는 하회마을 관광을 위해 하회마을로 떠났다. 특히, 16전투비행단측은 용궁 사랑마을 소속 장애우 10명을 부대로 특별히 초청, 2명의 안내원을 별도로 배치하여 이들이 각종 전시물과 모형항공기 대회를 구경토록 배려했다. 고무동력과 글라이더 등 2개 부분으로 진행되는 이날 대회에 참가한 구미,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영주, 안동, 봉화, 울진, 영양, 청송, 영덕, 의성지역 예선 통과자는 2007년 5월 20일(일) 공군사관학교에서 본선을 치르게 된다. 이번 대회는 기지공개행사로 진행되어 대회 참가자 외에도 많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처음으로 접하는 전투기를 타보고 각종 장비 및 시범을 관람하는 등 부대 개방행사에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4-28)
공군 제16전투비행단(어버이날 맞아 空軍 16戰飛 홀로사는 어르신 찾아 奉仕活動) [記事] : "이런 날 찾아주다니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 꼭 자식들을 맞은 기분이야" 공군 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소속 군인들과 유천면사무소 직원 등이 부대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홀로 사는 노인집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군인, 공무원들은 김원녀 할머니(90) 집 등 16가구의 홀로 사는 노인집을 찾아 어버이날을 앞두고 쓸쓸해 하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집안 청소와 소독, 보일러 점검을 하고 말벗이 되어 주었다. 특히,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들 어르신 5명에게 각 10만 원씩의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전달하여 예년에 외롭게 보냈던 어버이날이 올해는 마냥 즐겁다고 활짝 웃었다. 이날 행사는, 2007년 5월 8일(화) 어버이날을 외로이 보내야 하는 홀로 사는 노인들을 따뜻한 정으로 위로하기 위해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유천면사무소가 공동으로 실시했다. 박명예(90) 할머니는 "몸이 좋지 않아 봄맞이 대청소도 변변히 못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청소와 빨래까지 다 해주니 이 고마움을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월급의 일정 부분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하는 사랑나눔 실천, 한 부대당 한 마을을 담당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1부대 1촌 자매결연 맺기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부대란 칭송을 듣고 있다. 16전비 강세민 군수전대장은 "외롭게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을 외롭게 보낼 것 같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부모님이란 생각을 갖고 자주 찾아뵙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5-07)
공군 제16전투비행단(大形 火災, 軍․官 合同으로 鎭壓한다! : 空軍 第16戰鬪飛行團, 軍․官 合同 消防訓練 벌여, 隣近 地域 消防署들과 共助體制 再確認, 大形 火災 完璧 對備)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52세)은 2007년 5월 30일(수) 부대 인근 지역 소방서들(영주․안동․상주․문경 소방서)과 합동으로 인명 구조 및 소방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불시의 대형 화재에 대처하는 군․관 임무 협조 능력과 신속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이번 훈련은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공군 16비) 소방차량 6대, 지역 소방서 소방차량 4대, 구급차 2대, 안전유지차량 2대 등 총 14대에 이르는 차량과 65명에 달하는 인원이 동원된 대규모 훈련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훈련은 30일 오후 3시경 공군 16비 기지 내 위치한 대강당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다는 시나리오 하에 진행되었다. 화재 신고가 접수된 지 2분 만에 공군 16비 소방구조중대의 소방차량 6대가 출동하여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10분 후에는 지역 소방서 소방차량 4대가 출동하여 화재 발생 30분 만에 소화 작업을 마쳤다. 이번 훈련을 주관한 시설대대장 우경준 중령(41)은 경북 북부 지역은 산간 지역인데다 봄철에 건조해 대형 화재의 위험이 상존해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갑작스런 대형 화재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군․관의 능력을 서로 확인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합동 훈련을 진행한 공군 16비와 영주․안동․상주․문경소방서는, 지역 내 주요 건물의 가상 화재 상황을 설정하여 군․관이 함께 화재를 진압하는 2차 훈련을 올 하반기에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5월 30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不足한 農村 일손, 空軍이 돕겠습니다!) [記事] : 농번기를 맞아 더욱 부족해진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공군 장병들이 팔을 걷어 부쳤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51세)은 2007년 6월 11일부터 동년 6월 15일까지 예천군 풍양면 지역을 중심으로 농촌 일손 돕기 대민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 부대가 대민 지원 활동을 벌이는 풍양면 지역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이 특히 심각한 곳으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5일간 155명(1일당 31명)을 파견하여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 지역 농민들의 양파 및 마늘 수확을 도울 계획이다. 부대의 도움으로 일손 걱정을 한시름 덜었다는 풍양면 주민 정병재 씨(58세)는 젊은 사람들이 부족하다보니 농번기에는 일손 하나가 아쉽다며, 어려울 때 늘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공군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에 참가한 최인혁 일병(20세)은, 땡볕에 일하려니 힘들기도 하지만, 수확한 작물을 보는 어르신들의 웃음을 보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군의관들은 농촌 일손 돕기와 더불어 2007년 6월 13일 예천 사랑마을 장애우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 검진을 실시해 대민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민 지원을 주관한 계획처장 송희선 소령(39세)은, 대민 지원은 영공 방위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임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노력하는 비행단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6월 13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양파밭으로 出動한 空軍 將兵들) [記事] : 2007년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벌이고 있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소속 장병들이 13일 낮 경북 예천군 풍양면에서 농민들을 도와 양파를 거두고 있다. <16전투비행단 제공 >(聯合뉴스 2007년 6월 13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安東報勳支廳 護國報勳의 달 맞아 陸軍 第70師團 및 空軍 16飛에 慰問金 傳達) [記事] : 안동보훈지청(지청장 김호열)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07년 6월 15일 육군 제70사단 및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을 방문하고 장병들을 위문했다. 이날 국토 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금 각 200만 원을 전달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6-18)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飛 上水道 連結 要請 : 30年 된 取水場…물 不足․水質 不良 '落後' )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부대 창설 때부터 설치 사용해 온 자체 상수도 취수장 시설이 낡고 노후해 예천군에 상수관로 인입공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 공군 제16전비는 지난 1978년 부대 창설 당시 부대 인근인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에 자체 취수장을 설치하고 내성천의 물을 끌어 들여 정화한 뒤 식수로 사용해 오고 있다. 그런데 취수장을 설치한 지 30여 년 가까이 된 데다 부대 특성상 자체 상수도 시설물 관리도 쉽지 않아 최근에는 물 부족 현상은 물론 수질 상태도 양호하지 못해 2007년 4월 중순 예천군에 상수관로 연결을 요청했다. 현재 예천군의 상수 관로는 부대에서 5㎞ 가량 떨어진 유천면 가리까지 밖에 연결돼 있지 않아 부대까지 상수 관로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10억여 원의 사업비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공군 제16전비에는 장병 및 군인 가족 등 2천여 명이 상주하면서 하루 평균 1천5백 톤 가량의 물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군 상수도를 부대로 연결할 경우 장기적으로 군 세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부대 관계자는 "부대 특성을 고려해 예천군이 예산 확보에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민․군 유대 강화 차원에서라도 조속한 시일 안에 상수 관로를 연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6/21)
공군 제16전투비행단(새내기 빨간마후라의 힘찬 飛翔! : 祖國 領空防衛의 主役이 될 新任 操縱士 ○○名 高等飛行訓練 修了, 參謀總長賞에는 원대한 中尉 等 3名 榮譽안아) [記事] : 공군은 2007년 7월 10일 오후 김은기 공군참모총장이 임석한 가운데 제16전투비행단에서 07-1차 고등비행교육과정 수료식을 거행, 장차 대한민국 영공을 책임질 새내기 빨간마후라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고등비행 교육과정을 수료할 00여 명의 신임 조종사들은 지난 05년 10월 항공실습과정을 시작으로 기본과정, 고등과정에 이르는 1년 10개월여의 비행교육과정을 모두 마치고 은빛 조종흉장과 빨간마후라를 받게 됐다. 이들은 이후 지속적인 실전훈련을 통해 전투기ㆍ수송기ㆍ헬기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게 될 예정이다. 김은기 공군참모총장은 인고의 시간을 훌륭히 이겨내고, 힘차게 웅비의 나래를 펼치게 된 신임 조종사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며 「새로운 地平을 열어가는 믿음직한 공군」건설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선배들과 공군을 관심있게 지켜보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조종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고등비행훈련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원대한 중위(25세, 사후114기), 경진호 중위(25세, 공사53기), 이영환 중위(25세, 사후114기)가 참모총장상을 수상하고, 유명훈 중위(25세, 공사53기), 박종윤 중위(25세, 사후114기), 오옥섭 중위(25세, 사후114기)는 작전사령관상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수료하는 김용기ㆍ김정배 중위는 모두 아버지가 정비사로 父子가 영공방위를 책임지게 되었으며, 항공관제 부사관 출신 백광진 중위는 어렸을 때부터 동경해왔던 조종사의 꿈을 이루게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인물① :아버지가 정비한 비행기타고 영공방위 앞장설 터, 고등비행수료식에서 아버지 정비사-아들 조종사 가족 두 쌍 탄생] : 2007년 7월 10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열린 '07-1차 고등비행수료식에서 현역 공군 정비사 2명의 아들이 나란히 빨간마후라를 목에 매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김원식(52세) 준위의 아들 김용기 중위(사후114기, 25세)와 김성진(49세) 준위의 아들 김정배 중위(사후 114기, 25세). 김용기 중위의 아버지 김원식 준위는 현재 공군 제3훈련비행단 정비관리실 정비통제감독관으로, 김정배 중위의 아버지 김성진 준위 역시 같은 비행단 검사중대 검사정비반장으로 복무 중이다. 두 아버지는 부사관 92기 출신으로 절친한 동기 사이이기도 하다. 또한 두 명 모두 항공기 정비에는 20년 이상 잔뼈가 굵은 베테랑 정비사들이다. 이날 꿈에 그리던 조종사가 된 두 새내기 조종사들은, 어릴 때부터 항공기를 정비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자연스레 창공을 향한 꿈을 키워왔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조종사의 길이 쉽지 않다는 이유로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다는 김용기 중위는, 아버지처럼 밤낮으로 조국에 헌신하여 참 군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훈련에 임했다고 밝혔다. 그러다 보니 아버지 김원식 준위도 자연스레 아들을 응원하게 되었다. 김정배 중위의 아버지 김성진 준위는 아들이 조종사가 되니 아무래도 항공기 정비에 평소보다 더 신경을 쓰게 된다.며, 분야는 다르지만 대를 이어 공군에 복무하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정배 중위는 남동생도 공군에서 복무하는 공군가족인 것으로 밝혀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김 중위의 동생 김정국(23세) 병장은 현재 공군 전투발전단에서 운전병으로 복무 중에 있다. 휴가를 내어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김정국 병장은, 빨간 마후라를 맨 형이 자랑스럽다며, 이제 조국의 영공방위는 우리 가족에게 맡겨 달라고 전했다. 향후 김용기 중위와 김정배 중위는 각각 헬기와 전투기 분야에서 영공방위의 주력으로 활약하게 된다. 둘은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아버지를 본받아 어떤 분야에서든지 임무를 완수하는 조종사가 될 것이라며 새내기 조종사로서 포부를 밝혔다.
[화제인물② :하늘을 나는 꿈 버릴 수 없었죠, 공군 부사관 출신 백광진 중위, 빨간 마후라 달아, 항공관제 부사관으로 근무 중 조종장학생으로 재입대, 조종사의 꿈 이뤄]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접을 수는 없었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더니 사실이네요2007년 7월 10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열린 '07-1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에서 빨간 마후라를 목에 맨 백광진 중위(25세, 사후 114기)는 활짝 웃으며 수료 소감을 밝혔다. 백광진 중위는 공군 항공관제 부사관 출신으로 초등학교 시절 모형항공기 대회에 참가한 이후 늘 하늘을 동경해 왔다. 백 중위는 지난 2000년 항공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레이더 관제 부사관으로 5년간 근무했다. 안전 비행을 돕는 레이더 관제사의 일 역시 보람있다고 생각했지만 직접 비행기를 몰고 하늘을 날고 싶다는 백 중위의 열정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다. 한편 백 중위는 부사관으로 근무하던 2004년 제4회 공군참모총장배 비행 시뮬레이션 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조종사가 되고 싶었다. 꿈에 가까이 가기 위해 관제사의 길을 택했지만 아쉬움은 계속 남았다. 시뮬레이션이 아닌 실제 전투기를 조종해 하늘을 날고 싶었다. 결국 백 중위는 부사관 시절 진학한 동신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조종 장학생으로 재입대, 꿈꿔오던 전투기 조종사가 되는 길을 밟았다. 그로부터 2년 간 1차 비행평가에서 불합격하는 등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백 중위는 이날 오랜 숙원이었던 조종사의 꿈을 이루게 된 것이다. 백 중위는 관제사로서의 경험이 어려운 비행훈련을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한다. 관제사로 일을 하다보면 조종사들이 하늘을 나는 상황을 머릿속으로 그려보게 된다. 관제사 생활 5년까지 합하면 7년 동안 매일같이 하늘을 나는 꿈을 꾸며 산 셈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돌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찌 보면 가장 빠른 길이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F-15K 전투기를 타고 조국 영공방위에 앞장서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백 중위는 조종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마음 깊숙이 꿈을 간직하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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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569
예천군 방문(중국 국가대표 양궁 선수단, 예천 방문 : 예천 양궁의 기술과 멘탈 관리 등 선진 양궁의 노하우 직접 체험) [기사] : 지난(2019년) 3월 일본 양궁 선수단에 이어 4월 11일부터 중국 국가대표 양궁 선수단도 전지훈련을 위해 예천을 방문함에 따라 양궁의 메카 예천이 전지훈련장으로써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중국 양궁 국가 대표선수단 17여명의 선수단(선수 8명, 감독과 코치진 등 9명)이 예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예천은 내년 도쿄올림픽이 치러지는 일본 현지와 시차가 같고 기후조건이 비슷하다는 점과 진호국제양궁장이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최고의 시설을 갖췄다는 점에서 전지훈련장으로 인기가 많다. 훈련 기간 동안 중국 선수단은 예천군청 선수단과 올림픽라운드 방식을 적용한 연습경기로 실전 대비 훈련을 할 예정이며, 리우 올림픽에서 최초로 전 종목 금메달 획득을 이끈 문형철 총감독,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용호 코치,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윤옥희 선수와 같이 연습을 함으로써 선수들의 기술과 멘탈 관리 등 선진 양궁의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체험할 계획이다. 이번 양궁 전지훈련은 중국 국가대표 총감독에 선임된 이왕우 전 예천군청 감독의 주선으로 올 6월 네덜란드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2020년 도쿄올림픽 메달 획득을 위한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되었다. 이 감독은 과거 예천군청 감독으로 문형철 감독과 함께 지도자를 역임한 적이 있어 예천 양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으며, 특히 1988년 서울올림픽 등 4번의 올림픽에 출전해 7개의 메달을 획득한 명감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다시 찾고 싶은 전지훈련장으로써의 예천이 될 수 있도록 스포츠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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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