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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13:공군제16전투비행단...(축,윤창호/예천방문1,570)
작성자장병창 @ 2019.04.14 06:11:19

  도청신도시 예천 413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한화손해보험 예천영업소 윤창호 소장, 4년 연속 수상함...축하합니다/예천방문 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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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제16전투비행단('아버지 整備한 飛行機 타고 領空防衛 앞장' : 第16戰鬪飛行團 '高等飛行修了式'서 아버지 整備士, 아들 操縱士 두 雙 誕生) [記事] : 2007년 7월 10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열린 '07-1차 고등비행수료식에서 현역 공군 정비사 2명의 아들이 나란히 빨간마후라를 목에 매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김원식(52) 준위의 아들 김용기 중위(25․사후 114기)와 김성진(49) 준위의 아들 김정배 중위(25․사후 114기). 김용기 중위의 아버지 김원식 준위는 현재 공군 제3훈련비행단 정비관리실 정비통제감독관, 김정배 중위의 아버지 김성진 준위 역시 같은 비행단 검사중대 검사정비반장으로 복무 중이다. 두 아버지는 부사관 92기 출신으로 절친한 동기 사이이기도 하다. 또한 두 명 모두 항공기 정비에는 20년 이상 잔뼈가 굵은 베테랑 정비사들이다. 이날 꿈에 그리던 조종사가 된 두 새내기 조종사들은, 󰡒어릴 때부터 항공기를 정비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자연스레 창공을 향한 꿈을 키워왔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조종사의 길이 쉽지 않다는 이유로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다는 김용기 중위는, 󰡒아버지처럼 밤낮으로 조국에 헌신하여 참 군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훈련에 임했다󰡓고 밝혔다. 그러다 보니 아버지 김원식 준위도 자연스레 아들을 응원하게 되었다는 것. 김정배 중위의 아버지 김성진 준위는 󰡒아들이 조종사가 되니 아무래도 항공기 정비에 평소보다 더 신경을 쓰게 된다󰡓며, 󰡒분야는 다르지만 대를 이어 공군에 복무하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정배 중위는 남동생도 공군에서 복무하는 󰡐공군가족󰡑인 것으로 밝혀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김 중위의 동생 김정국(23) 병장은 현재 공군 전투발전단에서 운전병으로 복무 중에 있다. 휴가를 내어 이날 수료식에 참석 예정인 김정국 병장은, 󰡒빨간 마후라를 맨 형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향후 김용기 중위와 김정배 중위는 각각 헬기와 전투기 분야에서 영공방위의 주력으로 활약하게 된다. 둘은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아버지를 본받아 어떤 분야에서든지 임무를 완수하는 조종사가 될 것󰡓이라며 새내기 조종사로서 포부를 밝혔다.(醴泉新聞 2007년 07월 19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무더위 이겨내는 사랑의 獻血 運動 : 空軍 16戰飛, 8月 6일~7일 사랑의 獻血 運動으로 이웃 사랑 펼쳐 - 450名 參與, 여름철 血液 供給 不足 現狀 克復에 앞장서) [記事] : 공군 장병들이 사랑의 실천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51세)은 2007년 8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간 󰡐사랑의 헌혈 운동󰡑을 벌여, 약 18만 cc에 달하는 수혈용 혈액을 경북 적십자 혈액원에 전달하였다.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족한 수혈용 혈액을 보충하기 위해 긴급하게 기획되었다. 여름 휴가철은 사고 등의 이유로 인해 혈액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휴가 및 폭염으로 헌혈 활동은 현격히 줄어들어 수혈용 혈액 공급에 차질이 생기기 쉬운 시기. 이번 행사 역시, 여름철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느낀 적십자 측의 협조 요청을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흔쾌히 받아들이면서 성사되었다. 이틀 간 진행된 헌혈 운동에는 약 450명의 장병들이 참여하여, 헌혈을 통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였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한 안태준 일병은, 󰡒군인으로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헌혈에 참여해 왔다󰡓며,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탰다는 사실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적십자혈액원 섭외팀장 권달수 씨(52세)는, 󰡒우리나라는 수혈에 필요한 모든 혈액을 국민들의 헌혈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선뜻 헌혈에 동참해 준 공군 16전비 장병들이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각종 훈련 및 작전 수행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헌혈을 하지 못하는 장병들을 위해 이동 헌혈차를 운영하여 장병들의 헌혈을 독려했으며, 앞으로도 경북 적십자사와 함께 정기적으로 장병들의 헌혈 참여 운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8월 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慶北道內 골프場, 高毒性農藥 無檢出) [記事] :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도영)에서는 2007년 5월 중 시료 채취한 2007년도 상반기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 결과, 고독성농약(13종)이 검출된 골프장은 없었다고 2007년 9월 5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포항시의 포항, 포항해병대 2개소, 경주시의 보문, 신라, 경주, 마우나오션, 코오롱가든, 우리, 서라벌(회원제), 서라벌(대중제), 제이스시사이드, 디아너스골프장 10개소, 문경시의 문경레져타운 1개소, 칠곡군의 파미힐스 1개소, 경산시의 대구골프장 1개소, 구미시의 선산, 제이스골프장 2개소, 영덕군의 오션뷰 1개소, 영천시의 영천3사관 1개소, 예천의 공군부대로 총 20개소가 검사 대상이었다. 검사 결과는 경북도내 골프장 20개소 전부 고독성농약(규제대상)은 잔디, 토양, 유출수 등에서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주변으로 방류되는 유출수에서는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보통독성의 페니트로티온(메프), 톨크로포스메틸(토로스)의 농약만이 일부 골프장의 잔디에서 검출됐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골프장의 증가로 농약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어 골프장 주변의 환경보호 예방을 위해 골프장별로 시료수를 종전의 3배 이상 증가해 더욱 엄격한 검사로 신뢰성을 높였다"면서 "내년 이후에는 경북도내에 총 30여 개소 이상의 골프장이 문을 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독성농약에 대해서 중점 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윤태 記者 에코저널 2007-09-05)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飛, 白血病 앓는 學生에게 獻血證 傳達 等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손길 펼쳐)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51세) 소속 장병 및 군무원들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 방문,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어려운 이웃돕기 행사를 가졌다. 특히 16비 헌병대대 장병들은 백혈병을 앓고 있는 고3 학생에게 헌혈증을 모아 기탁한 것으로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헌병대대 장병들이 백혈병을 앓고 있는 전주희(울산 농소고등학교 3년, 19세) 양의 사연을 들은 것은 2007년 9월 초. 헌병대대 군무원의 친척인 전양이 백혈병 치료 과정에서 병원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였다. 이에 헌병대대 장병들 사이에 헌혈증을 모아 전양을 도와주자는 의견이 제기되었고, 이틀 만에 총 65장의 헌혈증을 모아 전주희 양에게 전달했다. 헌혈증을 전달받은 전주희 양은 󰡒투병 생활로 점점 커져갔던 병원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게 되었다󰡓며, 󰡒16비 장병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16비 장병들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곳곳에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비행단은 부대 인근 기초수급 대상자 3명을 방문하여 총 3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였고, 16비 준사관단은 별도로 모금한 20만 원의 성금을 독거노인분들께 건넸다. 16비 인사처장 김지훈 소령(39세)은,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롭기 마련󰡓이라면서, 󰡒의례적인 명절맞이 이웃돕기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부대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도와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9월 19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必勝! 地域住民과 함께 하겠습니다󰡓: 空軍 16飛 全將兵 및 軍務員 參與, 自願奉仕 大祝祭 實施, 醴泉地域 곳곳에서 對民 支院 및 環境美化活動, 農繁期 地域 住民에 큰 도움) [記事] : 󰡒항상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되겠습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박신규 준장, 51세) 전장병과 군무원이 부대 인근 지역의 일손 부족 해소와 환경미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2007년 10월 13일 공군 16비는, 필수 근무요원을 제외한 장병과 군무원 1,270명의 참여 속에 부대 인근 마을들을 방문하여 자원봉사 대축제 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공군 전장병과 군무원이 참여하는, 󰡐제2회 공군 자원봉사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공군은 2006년부터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자원봉사 대축제의 날󰡑로 지정, 이를 계기로 지역주민과 연계된 실질적인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07년으로 2회째인 󰡐자원봉사 대축제의 날󰡑을 맞아, 공군 소속 전장병과 군무원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지역주민들을 방문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군 16비 장병과 군무원은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지역주민들의 손발이 됐다. 오전 9시 부대를 출발한 16비 장병 및 군무원들은, 일손 도움을 요청한 예천군내 21개 마을을 방문하여 율무와 수수 수확 등을 돕고, 마을 진입로 평탄화 작업과 제초 작업을 벌였다. 이 밖에도 여군무원단은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인 예천사랑마을을 방문하여, 환경미화 작업을 하는 등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수수 수확 일손 부족으로 공군 16비에 도움을 요청했다는, 예천군 유천면 화지1리 윤경식(58세) 씨는, 󰡒젊은 사람들이 부족하다보니 농번기에는 일손 하나가 아쉽다󰡓며, 󰡒어려울 때 늘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공군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천군 광전리를 찾아 율무 수확작업을 도운 정우남 소위(27세)는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은 있었지만 마땅한 계기가 없어 실천하지는 못했는데, 오늘처럼 부대 전장병과 함께하니 자연스럽게 자원봉사에 동참하게 되고 보람도 큰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을 주관한 공군 16비 인사처장 김지훈 소령(39세)은, 󰡒이번 자원봉사대축제를 통해 봉사활동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장병들의 인식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자치단체와 봉사활동 네트워크를 형성해, 언제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비행단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0월 13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最精銳 操縱士 養成에 邁進󰡓: 空軍 第16戰鬪飛行團 第21代 團長 離․就任式) [記事] : 󰡒퇴역하는 그 날까지 조국영공수호에 이 한 몸 바칠 터󰡓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제21대 단장 이․취임식이 2007년 11월 12일 사령관을 비롯해 각급 지휘관, 초청내빈, 부대장병, 군무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행단 내 주기실에서 열렸다. 이날 공군 16전투비행단장으로 취임한 김도호(51․공사28기) 준장은 박신규(소장) 전임 단장으로부터 부대기와 함께 지휘권을 인수받고 그동안 쌓은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조국영공방위를 수호할 최정예 조종사 양성에 매진할 것이라며 취임소감을 피력했다. 또 김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정예 조종사 양성을 위한 초․고등비행교육의 체계적인 내실화로 공군의 핵심전력이 될 최정예 비행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 장병 및 군무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자세로 임무를 완수해 갈 것임을 다짐했다.(김원혁 記者 慶北道民日報 2007-11-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醫療奉仕 펼치는 보라매) [記事] : 2007년 12월 1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의료봉사팀이 부대 인근 복지시설인 예천 연꽃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벌였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제공>(聯合뉴스 2007-12-17)

 

  공군 제16전투비행단(金鍾民 文化觀光部 長官, 年末年始 맞아 空軍部隊 訪問․激勵) [記事] : 김종민(金鍾民) 문화관광부장관은 연말연시를 맞아 2007년 12월 17일(월) 경북 예천에 소재하고 있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을 방문하여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출처:문화관광부>(뉴스와이어 2007년 12월 1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혜주․주희 姉妹 爲해 '溫情 손길' : 龍仁에버랜드 觀光․겨울用 外套․보일러 기름 膳物) [記事] : 지역 군부대 장병들이 연말을 맞아 부대 인근의 생활이 어려운 소녀 가장에게 온정을 베풀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공군 16전투비행단 수송대대 윤운락 원사 등 장병 3명은 2007년 12월 15일 부대 인근 소녀 가장 김혜주(9)․주희(7) 양에게 용인 에버랜드 관광을 시켜 주었다. 혜주․주희 자매는 장애인이었던 어머니가 2007년 세상을 떠나고 아버지는 정신요양센터에 입원해 할머니(77)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소녀 가장으로서 정부의 기초생활 수급비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이 소식을 들은 공군 제16비 수송대대는 모금 활동을 벌인 뒤 연말 모임과 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혜주․주희 자매를 부대로 초청해 함께 용인 에버랜드 관광을 다녀오고, 겨울용 외투와 보일러 기름을 선물했다. 특히 수송대대원들은 이들 두 자매가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학기 학용품을 지급하고 장학금까지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져 지역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수송대대 윤운락(45) 원사는 "부대 인근에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장병들의 뜻을 모아 도움을 주기로 했다"며 "작은 도움이나마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군 제16전비는 2007년 12월 17일 부대 인근 복지시설인 예천 연꽃마을에 의료봉사팀을 파견해, 맞춤형 의료지원 활동을 벌이는 등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군과 민의 유대 강화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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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손해보험 예천영업소 윤창호 소장, 4년 연속 수상함...축하합니다.

 

  윤창호(한화손해보험 예천영업소 윤창호 소장 2015년~2018년까지 4년 연속 수상 쾌거!!!) [기사] : 꾸준한 고객 관리를 생명으로 여기는 진정한 보험맨 윤창호 소장은 지난 2015년~16년~17년~18년에 이어 올해도 수상하여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아 전국 30만 설계사들의 우상으로 자리매김했다. 윤 소장은 1988년 한화손해보험에 입사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30여 성상 예천을 비롯한 안동.영주.점촌.상주시의 운전자들과 끈끈한 교감을 통해 보험왕에 오를 수 있었으며, 특히 '나의 고객은 계약부터 끝까지 책임진다'는 신념으로 꾸준히 관리해 온 것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윤 소장은 "저의 자존심과 긍지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친절한 언행과 철저한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을 가족과 내 형제처럼 대할 때 고객들도 나를 인정해 주었다"며 "사고 현장에 경찰관보다 먼저 도착해 고객을 안정시키는 등 믿음을 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립 안동대학교를 졸업한 윤창호 대표는 새벽 4시면 어김없이 기상, 흑응산 등반을 한 뒤 사무실로 출근한다. 부인 김명화 여사와의 사이에 아들(영민:매일신문 기자)과 딸(빛나:회사원)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본관은 파평.(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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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570

 

  예천공설운동장(춘계 전국 중ㆍ고 육상대회 및 초등학교 육상대회 개최 : 올해 가장 큰 규모 육상대회) [기사] : 예천군에서는 2019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춘계 전국 중ㆍ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 및 「제7회 춘계 전국초등학교육상경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2019년 예천에서 열리는 체육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체육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선수, 임원 등 3,000여명의 인파가 5일 이상 예천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돼 예천읍 및 인근 지역 일대가 선수단 방문으로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난 달 6차례 도 단위 이상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5,000명 이상의 선수단이 예천을 찾았으며, 3월까지 육상, 양궁 전지훈련단 60개 팀, 10,331명이 예천을 다녀가 구도심 및 지역경기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양궁의 경우 4월 11일부터 중국 국가대표팀 17명이 8일 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며 홍콩, 일본 선수단도 예천을 찾는 등 해외 스포츠마케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어 ‘양궁의 고장’의 이미지를 활용한 대외 홍보 효과도 거두고 있다. 이에 육상도 중국과 연계한 해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예천군 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제2NFC 유치와 더불어 예천군이 스포츠마케팅으로 과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올 해는 스포츠마케팅팀이 신설된 만큼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예천뉴스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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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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