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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14ㅣ공군제16전투비행단...
작성자장병창 @ 2019.04.15 06:08:33

  도청신도시 예천 414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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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제16전투비행단(聖誕 休務 返納하고, 泰安으로 出擊한 보라매들 : 空軍 第16戰鬪飛行團 將兵 996名, 泰安 海域 기름찌꺼기 除去 막바지 總力 기울여‘󰡒마지막 한 방울까지 깨끗하게󰡓)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51세) 장병 996명이 2007년 12월 17일부터 29일까지 총 9차에 걸쳐, 성탄절과 주말 휴무를 기꺼이 반납하고 충남 태안 앞바다에 남아있는 기름찌꺼기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에 도착한 16비 장병들은 갯바위와 암석 해안 등 일반인의 접근이 곤란한 지역을 중심으로, 흡착포와 볏짚, 헌옷 등을 활용하여 바위 등에 묻은 기름을 제거하고 모래사장에 유처리제를 살포하는 등의 방제활동을 벌였다. 기름 제거작업에 자원하여 참가한 공군 16비 박대봉 일병(21세)은, 󰡒피해 현장에 와보니 언론에 보도된 것보다 훨씬 더 처참하고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어려움에 처한 태안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번 방제작업을 주관한 16비 단장 김도호 준장은 󰡒국가적 재앙에 맞서 국민의 재산과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해, 기본 임무에 지장없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2월 21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蓮꽃마을 찾아 맞춤形 醫療支援 : 第16戰鬪飛行團 醫療奉仕팀...겨울철 流行 疾患 豫防敎育 竝行)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의료봉사팀이 2007년 12월 17일 예천 연꽃마을을 찾아 맞춤형 의료지원 활동을 벌였다. 공군 16전비 의료봉사팀은 17일 앰뷸런스와 함께 연꽃마을을 찾았다. 예천 연꽃마을은 독거노인과 지체 장애우 120여 명이 거주하는 사회복지시설. 공군 16전비 의무전대 소속 군의관과 간호사, 의무부사관 등 8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팀은, 이날 연말을 맞아 몸도 마음도 외로운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했다. 의료봉사팀은 진통해열제 외 30여 종의 약품과 이동식 진료장비를 활용해, 독거노인과 지체 장애우들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 통증 완화치료 등 다양한 의료 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번 진료에는 퇴행성관절염과 치매 등 노인성 질병에 대한 집중적인 진료와 건강 상담뿐 아니라, 겨울철 유행하는 질환에 대한 예방교육까지 함께 이루어졌다. 그 동안 공군 16비 항공의무전대는, 군의관과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봉사팀을 구성, 형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1회씩 사랑의 의료봉사를 실천해 왔다. 특히 이들은 중풍,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부대 인근 독거 노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예천연꽃마을 이동락(47세) 사무국장은 󰡒바쁜 연말연시에 이렇게 찾아와 의료서비스를 해 준 공군 16비 여러분의 정성에 참으로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 봉사를 준비한 공군 16비 항공의무전대장 김용준(32) 대위는 󰡒지병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과 장애우들에게 필요한 건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니라 아픈 상처를 보듬어 줄 따스한 말동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무료 진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醴泉新聞 2007년 12월 2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기름除去作業 總力)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들은 2007년 12월 17일부터(29일까지) 충남 태안군 앞바다에 남아있는 기름 찌꺼기 제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현장에 도착한 장병들은 갯바위와 암석 해안 등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곳을 중심으로 기름을 제거하고 있다.(醴泉新聞 2007년 12월 2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오늘 高等飛行課程 修了式… F-16 操縱士 이렇게 誕生한다 : 空士 卒業 後 28個月 訓練 마쳐야, 身體 缺陷 等으로 訓練生 折半 脫落, 國産 T-50訓鍊機 導入 後 期間 短縮, 1人 養成費用 14億… 最大 7億 줄어) [記事] : 공사 54기 구태회(25) 중위에게 2008년 3월 25일은 꿈을 이루는 날이다. 그토록 바라던 F-16 전투기 조종사(예비)가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날 경북 예천 제16전투비행단에서 열리는 2008년 첫 '고등비행교육과정' 수료식에서 전체 학생조종사(훈련생) 중 1등(참모총장상)으로 '빨간 마후라'를 받는다. 지난 2006년 초 공사 졸업, 그해 6월 비행훈련을 시작한 지 꼭 20개월만이다.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을 나는 훈련만 했습니다. 앞으로 8개월 간 공중전투와 지상폭격 등 실전훈련을 거쳐야 진짜 조종사가 됩니다." 구 중위와 함께 이날 '새내기 조종사'가 되는 사람은 모두 49명. 이 중 구 중위를 포함한 14명은 T-50으로 고등훈련을 받고, 곧바로 F-16 조종사가 됐다. 구 중위는 "고등과정을 마친 뒤 F-16 조종사가 된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라며 "T-50 '골든이글'로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공군은 24일 구 중위와 같은 F-16 조종사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그 과정을 처음 공개했다. 그 핵심에는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이 있었다. 공군에 따르면 정식 F-16 조종사 한 명이 양성되는 데는 무려 28개월이 걸린다. 하지만 시간이 전부는 아니다. 구 중위와 함께 비행훈련을 시작한 사람은 모두 98명. 이 중 절반은 조종사의 꿈을 접었다. 공군 관계자는 "실습(4개월)․기본(8개월)․고등(8개월) 과정 등을 통해 50% 정도만 살아남는다."며 "가장 큰 이유는 비행 중 구토나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신체적 결함 때문"이라고 했다. '곰발바닥'으로 불리는 기량 미숙도 이유 중 하나다. 공군에선 곰 발바닥처럼 굳은살이 많으면 예민한 전투기를 조종을 할 수 없다는 것에 빗대 이같은 말을 쓴다. 이번에 T-50으로 훈련받은 14명 모두 곧바로 F-16 조종사가 된 것도 큰 특징. T-50이 조종사를 배출한 건 2007년 10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하지만 2007년엔 12명 중 2명만이 곧바로 F-16 조종사가 됐다. 그만큼 T-50의 교육훈련이 인정을 받는다는 증거다. 기존 T-38이나 T-59로 교육받은 조종사는 F-4․F-5 전투기, 수송기, 헬기 등의 조종사가 된다. T-50의 등장은 우선 조종사 양성 기간을 크게 줄였다. T-50이 고등비행 교육과정에 투입되기 전인 2006년까지는 F-16 조종사 양성에 33개월이 걸렸다. 이제는 28개월이면 충분하다. 이는 T-50이 최첨단 디지털을 특징으로 하는 4세대이기 때문이다. 공군에서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조종되는 F-4․F-5를 '3세대'로, F-15․F-16은 '4세대' 전투기로 분류한다. 공군 관계자는 "과거엔 예비 F-16 조종사가 5개월간 F-4로 지상폭격․공중전 등의 실전훈련(작전가능과정․CRT)을 한 뒤 마지막 8개월간 F-16 적응훈련을 했다"면서 "T-50은 이런 중간과정이 없어도 조종사가 같은 4세대 비행기인 F-16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조종사 1명당 양성비용도 최대 7억 원 이상 줄었다. T-38․T-59 기종으로 훈련할 때는 18억2000만~21억5000만 원이었지만 새 훈련방식은 14억4000만 원이면 된다. 공군 관계자는 "미국도 4세대 고등훈련기가 없어, 3세대 비행기로 고등과정을 마친 다음 중간단계로 우리의 CRT에 해당하는 훈련을 한다."고 말했다. 덕분에 T-50을 활용한 우리 공군의 비행교육체계는 지난달 영국에서 열린 '군 비행교육체계 콘퍼런스'에서 23개 참가국 중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장일현 記者 朝鮮日報 2008.03.25)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30回 空軍參謀總長盃 Space Challenge 2008 慶北 北部地域 豫選 申請接受) [記事] : 장차 항공우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날개를 달아줄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축제가 펼쳐진다. 제30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08(모형항공기 대회) 경북 북부지역 예선이 2008년 4월 5일(토)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개최된다(경북 북부지역 : 구미, 군위, 김천, 문경, 봉화, 상주, 안동, 예천, 영덕, 영주, 영양, 의성, 청송, 울진).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2008년 3월 28일까지 각급 학교 지도교사를 통해 공군 홈페이지(www.airforce.mil.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 F-5, T-38, T-59 항공기를 비롯해, 각종 항공무기와 장갑차, 특수차량이 전시되며, 군악대 공연, 군견 시범, 조종복 입고 사진 찍기,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일반 가족들도 별도의 출입 조치 없이 자유롭게 행사장을 관람하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은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지역 축제의 장으로 기대된다.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대회」는 1979년 처음 개최되어 지난 30년 동안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하늘에 대한 도전정신과 탐구의욕을 심어준 것은 물론, 해를 거듭하면서 크게 성장하여 이제는 연평균 6만 여명의 선수와 관람객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08년 대회는 건군 60주년 및 대회 개최 30년을 맞아 대회의 역사와 의의를 재조명하고, 대회 개념과 기본틀을 미래지향적으로 전환시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있는 대회이다. 이를 위해 공군은 대회 전통과 권위에 부합하는 기념행사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예선대회부터 참가선수와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먼저, 2008년 대회부터 활동영역을 󰡐우주󰡑까지 확대하고자 하는 공군의 의지를 온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기존 모형항공기대회에서「Space Challenge」로 명칭을 변경했다. 그리고 본선대회에서는 물로켓 부문을 신설하여 대회의 개념을 󰡐우주󰡑까지 확장하는 실질적인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본선대회에 한국 최초 우주인인 이소연 씨를 초청하는 것을 비롯하여 우주선과 우주복 모형 등 우주장비를 전시하는 특별행사를 마련해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을 키워 줄 것이다. 「Space Challenge 2008」에 대한 안내, 신청, 성적처리 및 관련 문의는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회와 관련 기타 문의사항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문의처)공군제16전투비행단 정훈실 (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3-24)

 

  공군 제16전투비행단 [記事] : 제16전비 구태회, 오늘 공군참모총장상 수상...축하합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구태회 중위, 2008년 3월 25일 고등비행교육과정에서 1등하여 공군참모총장상을 받았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3.25)

 

  공군 제16전투비행단(빨간 마후라는...16戰鬪飛行團(團長 김도훈 准將) 07-3次 高等飛行敎育 修了式) [記事] : 영공 방위의 핵심 전력인 빨간 마후라 49명이 새롭게 탄생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은 2008년 3월 25일 고등비행교육과정 수료생 49명과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07-3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을 통해 배출된 49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2007년 7월 고등비행 교육 과정에 입과한 이래, 9개월 동안 각종 비행 기술과 전술 지식 등 조종사로서 필요한 고난도 비행 교육을 이수했다. 실습 및 기본비행교육 과정을 포함해 2년여에 걸친 길고도 힘든 비행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이날 수료식에서 조종사의 상징인 은빛 조종흉장과 빨간마후라를 수여받아 진정한 공군의 정예조종사로 각급 부대에 배치돼 전투기․지원기 조종사로서 조국 영공방위 최일선에 나서게 된다. 김은기 공군참모총장(공사 22기)은 수료식에 참석, 각고의 노력으로 비행훈련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신임 조종사들의 목에 직접 빨간마후라를 메어주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주요 지휘관참모, 내빈 및 수료생 가족들과 함께 신임 조종사들의 장도를 축하했다. 한편, 이번 수료식에서 영예의 참모총장상은 이동원 중위(공사 54기, 25)를 비롯한 3명에게 돌아갔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07-3차 고등비행교육과정 수상자 명단> 훈격 이름 나이 기수의 순서이다. 참모총장상 이동원 25세 공사54기/ 참모총장상 권해빈 25세 공사54기/ 참모총장상 구태회 25세 공상54기/ 작전사령관상 서강원 25세 공사54기/ 작전사령관상 송민성 25세 공사54기/ 작전사령관상 송광철 25세 공사54기/ 남부사령관상 이동현 25세 공사54기/ 남부사령관상 나도경 25세 공사54기/ 남부사령관상 정지환 25세 공사54기/ 이번 수료자 중에는 지난 06-3차 고등비행수료생 이후 꼬박 1년 만에 새로운 여성 전투기 조종사가 탄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수료생 중 유일한 여성이기도 한 설진영 중위(공사 54기)는 이날 꿈에 그리던 빨간 마후라를 목에 맴으로써 대한민국 공군 여덟 번째 여성 전투기 조종사의 영예를 안았다. 설진영 중위는 "여성 조종사는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아니지만 그만큼 매력있는 길로 앞으로 더 많은 후배 여성 조종사들이 양성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배들이 따라올 수 있는 튼튼한 길을 놓아주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공군에는 2002년 첫 여성 조종사가 탄생한 이후, 전투기 조종사 8명을 포함, 총 25명의 여성 조종사가 전투기, 수송기, 헬리콥터 분야에서 남성 못지않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3-25)

 

  공군 제16전투비행단 [記事] : 제16전비 이동원 권해빈 중위, 25일 공군참모총장상 수상...축하합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이동원 권해빈 중위, 2008년 3월 25일 공군참모총장상을 수상하였다.(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8.3.26)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16戰鬪飛行團 軍需戰隊 營外者 一同, 사랑나눔 誠金 傳達)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군수전대 유상보 원사 외 영외자 일동은 용궁면 산택2리 김현용의 손(연옥,동욱) 쌍둥이 자매에게 매월 10만 원씩 1년 간 전달하기로 하고 2008년 4월 2일 오후 3시 김현용 씨를 방문하여 10만 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봉급에서 성금을 모금하여 부대 인근 주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02)

 

  공군 제16전투비행단(꿈을 向해 더 높이!) [記事] : 제30회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대회 경북 북부지역 예선이 2008년 4월 5일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엔 332명의 대회 참가 학생과 이들을 응원하는 학부모․주민 등 1000여 명이 모여 성대한 항공축제가 됐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제공>(中央日報 2008.04.07)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30回 空軍參謀總長盃 Space Challenge 2008 慶北北部地域 豫選戰 開催) [記事] : 제30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08 경북북부지역 예선이 2008년 4월 5일 오전 9시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52)에서 참가 학생과 이들을 응원하는 학부모, 지역주민들이 모여들어 화창한 봄날씨 아래 성대한 항공축제를 만끽했다. 항공과학에 대한 관심 제고와 항공인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온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대회는, 2008년 30주년을 맞아 우주시대에의 열망을 담아 Space Challenge라는 새로운 이름을 내걸고, 성대한 우주항공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Space Challenge 2008 경북북부지역 예선은 오전 10시 T-59 항공기의 화려한 에어쇼와 공군 군악대의 군악 연주로 막을 열었다. 이번 대회는 본 경기 이외에도 행사장 주변에 각종 항공기․무장․특수차량들이 전시되고 페이스페인팅, 풍선 아트, 조종복 입고 사진 찍기 등의 특별 이벤트가 벌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Space Challenge 2008 대회의 주인공은 예선경기를 펼친 선수만이 아니었다. 공군 16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장애인 특수 교육기관 상주 <상희학교> 장애우들이 번외 경기에 참가, 직접 모형항공기를 날려 기록이 우수한 학생은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장애우들은 동료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희망을 모형항공기의 두 날개에 담아 힘차게 날려 보내 지역민을 위한 축제의 의미를 더 했다. 이번 경북북부지역 예선대회는 초등1부(1~4학년), 초등2부(5,6학년) 중등부, 고등부 총 4개 부문에서 고무동력과 글라이더 총 2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지역 예선 통과자(고무동력기 부문 28명, 글라이더 부분 26명, 총 54명)는 5월 18일(일)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출전해 전국의 학생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 김도호 준장은 "이번 대회가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하늘과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학생 및 지도교사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과 장애우들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대회의 의미를 더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상국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05)

 

  공군 제16전투비행단(스페이스 챌린지 慶北豫選 金賞 : 軍威 효령中學校 3學年 정명진 君) [記事] : 예천에서 열린 스페이스 챌린지 2008 경북지역예선 대회에서 군위 효령중학교 3학년 정명진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 30년 전통의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경진대회인 스페이스 챌린지 2008 지역예선에서 효령중은 고무동력기 부분 금상을 비롯해 동상 1명, 글라이더 부문 2명이 동상을 각각 수상해 농촌 소규모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군위교육청 이영식 교육장은 "우주시대를 맞아 항공과학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입상자들에게 당부했다.(이만식 記者 慶北日報 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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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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