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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15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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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군수전대 營外者 一同 사랑나눔 誠金 傳達)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군수전대 유상보 원사 외 영외자 일동은 용궁면 산택2리 김현용 씨의 손자 손녀(연옥, 동욱)에게 매월 10만 원씩 1년간 전달하기로 하고 2008년 4월 2일 오후 3시 성금을 전달하였다. 이들은 지난 2000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봉급에서 성금을 모금하여 부대 인근 주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醴泉新聞 2008년 04월 14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어버이날은 어려운 이웃 어르신들과 함께 : 空軍 16飛行團 部隊 隣近 獨居老人 訪問, 카네이션 및 誠金 傳達) [記事] : 유천면에 혼자 살고 있는 김수래 할머니는 2008년 5월 7일 반가운 손님을 맞았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외로운 독거노인들을 방문,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성금을 전달한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준사관단 임원들이 그들. 이날 제16전투비행단 소속 준사관단 임원 3명은, 부대 인근 유천면에 의지할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2명을 방문,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각 10만 원씩의 생활지원비를 전달하였다. 이날 방문은, 8일 어버이날을 외로이 보내야하는 독거노인들을 따뜻한 정으로 위로해 드리기 위해 제16전투비행단 준사관단이 주관하여 이루어졌다. 이날 카네이션을 가슴에 단 이분남 할머니는 객지에 나가있는 자식은 연락조차 되지 않는다.며, 매년 어버이날을 외롭게 보냈는데 이렇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준사관단장 이현재 준위는, 외로운 독거 노인분들은 어버이날 같은 때면 더 적적해 하시기 마련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부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월급의 일정부분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하는 사랑나눔 실천, 한 부대 당 한 마을을 담당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1부대 1촌 자매결연 맺기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지난 설을 맞아서도 부대 인근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가장들을 방문해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5-07)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士官候補將校會 이웃사랑會의 사랑 實踐, 開浦面과 柳川面에 에어컨 寄贈) [記事] : 공군 사관후보장교회(ACRO) 산하 이웃사랑회(회장 윤성로, 62)가 2008년 5월 29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52) 인근 개포면과 유천면에 각각 에어컨 1대씩 기증․설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기증은 공군의 국가 영공 방위를 위한 작전 수행으로 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 부대 인근 주민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6비에서 ACRO 이웃사랑회에 요청하여 성사됐다. 에어컨 전달식 자리에는 공군 사관후보장교회 이웃사랑회 일동 및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과 신동은 유천면장, 김승동 개포면장 등으로 구성된 주민 대표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공군 사관후보장교회 이웃사랑회장 윤성로 씨는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공군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 주민들께 이렇게 작게나마 감사함을 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에어컨은 각각 유천면 매산리와 개포면 입암리 노인정에 설치되어 지역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에 기여할 예정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5-29)
공군 제16전투비행단(護國英靈들이여 便安히..空軍 大邱.醴泉基地 支援 기무부대 顯忠施設 淨化活動) [記事] : 공군 대구·예천기지 지원 기무부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지역 현충시설 중 가장 인지도가 낮고 관리가 소홀한 소규모 현충시설을 찾아 정화할동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기무부대가 현충시설 정화활동을 펼치게 된 것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국가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2008년 6월 4일 부대원 30여 명이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야산에 위치한 故 Naya(나야) 대령 기념비를 방문 기념비 주변을 말끔히 청소했다. 동년 6월 6일에는 공군 대구기지 내 이근석 장군 흉상과 미공군 헤스 소령 기념비 정화 활동 및 참배를 했으며, 예천 공군기지내에 조성된 충혼비 제막식 및 참배를 실시하는 등 한국전쟁 당시 산화한 선배 전우의 넋을 기리고 호국의지를 고양하는 행사를 계속 실시하고 있다... 한편 공군 16전비(예천기지)는 창설 이후 임무 수행 중 순직한 부대원의 숭고한 넋을 위로하기 위해 2008년 5월 추모공원 및 충혼비를 조성하여 장병들의 호국보훈 정신을 함양하는 등 장병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環境保全 空軍 最優秀部隊로 選定 國防部長官賞 受賞)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52)은 2008년 6월 17일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을 맞아 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동년 6월 10일 환경보전 우수부대 표창을 수상한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공군 16전비는 부대 폐기물 처리 과정 강화와 야생동물 보호활동 등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벌인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공군 최우수부대로 선정되어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공군 16전비가 높은 평가를 받은 부분은, 부대 폐기물 처리 과정에 대한 감독 강화. 부대는 부대 내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오염물질에 대비하여, 자연정화시설과 대기오염방지시설을 확충하고, 오․폐수 및 소각연기에 대한 오염도 측정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왔다. 또한, 일회성 자연보호 행사에서 벗어나, 예천․문경 지역 관공서 및 시민단체들과 함께 월 1회 정기적으로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하고, 동절기에는 야생동물 먹이주기 활동을 벌이는 등 인근 지역의 자연을 보전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군 16전비는 개인부분에서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16비 설비운영중대장 이창호 사무관(53)과 시설대대장 김영수 소령(43)은 환경보전을 위한 그 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각각 환경부 장관상과 공군 참모총장상을 수상했다. 김영수 소령은 "지역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친환경 부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 김도호 준장(52)은, "언제나 지역 주민과 지역 환경을 우선시하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완벽한 영공방위는 물론, 지역 환경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6-16)
공군 제16전투비행단(水害復舊 現場에 나타난 空軍 16戰飛 勇士들! 奉化郡 水害現場 奉仕活動 펼쳐) [記事] : 지난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봉화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공군 장병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은 2008년 7월 29일~8월 1일(4일간)까지 수해복구 대민지원 활동을 전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공군 16전비가 수해복구 활동을 벌이고 있는 봉화군 춘양면 지역은, 지난 주 내린 집중 호우로 철둑이 무너지고 4명 사망, 4명 실종, 재산 피해 300억 원 이상이라는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재해가 발생한 곳이다. 공군 16전비 부대원들은 4일간 포크레인 2대, 덤프트럭 4대, 제독차 2대 등 중장비와 병력 280명(1일 평균 70명 참여)을 파견하여 오전 7시~오후 5시까지 실의에 빠져있는 수재민을 돕기 위해 폭염 속에서도 땀흘려 복구지원을 하고 있다. 봉화군 수해복구작업을 주도하고 있는 봉화군청 재난관리 담당 허정일 계장은 "지역에 젊은 사람이 부족하다보니 신속한 수해 복구가 쉽지 않았다"며 "이렇게 어려울 때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해 복구작업에 참여한 공군에 봉화군민을 대신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 수해복구 활동에 참가한 16전비 문재웅 병장(21)은 "수해 현장을 직접 보니 너무 가슴 아프고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공군의 작은 봉사가 수재민들에게 용기와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30°가 넘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지만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해복구 대민지원을 주관한 16전비 김도훈 단장은 "국민의 군대를 자처하고 있는 공군의 대민지원은 영공 방위만큼이나 중요한 임무"라고 강조한 뒤 "앞으로도 지역민의 슬픔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비행단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7-31)
공군 제16전투비행단(醴泉空軍飛行場으로 因한 騷音 被害 住民(柳川,開浦,龍宮 等) 報償 한발 앞으로) [記事] : 비행기 소음으로 시달리던 공군 16전투비행단 부근 주민(유천·개포·용궁면)들이 2001년부터 대구·경북 항공기소음 피해 대책 주민연대와 함께 연대활동을 펼쳐오며 피해 보상을 요구해 왔으나 별다른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구지방법원이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을 해야한다는 판결을 해 주목되고 있다. 대구지방법원은 대구비행장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 가운데 1989년 이전 거주자들에게 소음도에 따라 매월 3만~6만 원씩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또 89년 이후 전입자는 30% 감액된 보상, 소음 위험에 대한 지각 능력이 부족하거나 거주지를 선택할 지위에 있지 않은 미성년자의 경우는 감액하지 말고 전액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시했다. 대구지법 민사15부(재판장 장순재 부장판사)는 2008년 8월 19일 대구비행장 인근 주민 1만9천여 명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려 이번 판결로 승소한 주민은 전체 소송인구의 30%인 6천여 명이 보상 대상자로 나타났다. 재판부는 특히 항공기소음규제기준을 적용해 항공기 소음피해가 적게는 85웨클 이상 지역 거주자에 대해서는 국가가 손해를 배상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판시하고 85웨클 이상 90웨클 미만인 지역 거주자에 대해 매월 3만 원씩, 90~95웨클 미만 월 4만 원, 95~100웨클은 매월 6만 원씩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예천비행장 항공기 피해 주민 대책위원회(위원장 홍응선)는 지난 2001년 대구 경북 항공기소음 피해 대책 주민 연대와 함께 연대 활동하면서 2001년 3월 23일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으나 보상액과 맞먹는 소송비용 때문에 중도 포기했었으나 이번 대구공항주변 지역 주민들의 승소로 다시 힘을 얻게 됐다. 예천공군비행장 인근 유천, 개포, 용궁면 등 3개 면 23개 마을 1천598세대 4천304명의 주민들은 전투기 이착륙 소음으로 TV 난시청, 전화, 대화 불편, 수면 장애 등을 인근 초등학교 2개교 158명도 학교 수업 지장과 유천면 율현리 등 15개 리 2천264명의 주민들은 수면 장애와 가축 피해 등 각종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또 예천군이 지난 2000년 6월 실시한 군용시설 소음피해 실태 조사에 따르면 가축피해 역시 불안정 200농가(15,512두), 성장 부진 123농가(811두), 번식 저해 88농가(474두) 등 총 411농가 16,797두의 가축이 소음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심각성을 입증하고 있다.
위원장 홍씨는 대구비행장 소음 피해 주민들의 승소 소식에 "다 같이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누가 앞서서 해야 하고 누가 먼저 피해 보상을 받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정부가 우리가 입고 있는 피해 정도를 인식하고 그에 합당하는 보상을 해줄 때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는 "예천비행장으로 인한 피해는 소음 공해, 대기 오염, 비행기 이․착륙시의 바람으로 인한 진동 등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소음 공해의 경우 100㏈ 이상인 곳도 많아 정서 불안과 스트레스, 어린아이의 강한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불안과 공포 등 갖가지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8-20)
공군 제16전투비행단(어려운 이웃과 함께 民族의 大名節 맞아요 : 空軍 第16戰鬪飛行團, 部隊 隣近 獨居老人 訪問 誠金 傳達, 地域 特産物 販賣 行事, 隣近 地域 無料 醫療 支援 等 地域住民과 함께하는 名節 맞아)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52세) 소속 장병 및 군무원들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둔 2008년 9월 11일 부대 인근지역 독거노인분들을 방문,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행사를 가졌다. 16비 장병들은 11일 부대 인근 유천면 및 개포면 지역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두 분을 방문, 작은 정성이 담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자칫 어려운 이웃에 소홀해지기 쉬운 명절 기간을 맞아, 인근 지역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전달된 성금은 동년 9월 5일 비행단에서 열린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찻집 및 성금 모금 행사 등을 통해, 16비 장병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16비 장병들은 추석을 맞아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활동을 벌였다. 비행단은 11일 농가소득 증대와 군·민 화합을 위한 추석맞이 지역 특산물 판매행사를 가져, 예천지역 우수 농․특산물인 참기름을 비롯, 꿀․표고버섯․한과 등의 제품을 구매하였다. 또한 16비 의무전대는 19일 개포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지원 활동을 펼쳐, 건강검진 및 환절기 건강관리 요령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 김도호 준장은,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이 일회성 명절맞이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비행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09-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사랑의 손길) [記事] : 제16전투비행단 기지전대장 이태걸 대령 외 2명은 남편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여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오순(개포면 갈마리) 씨를 찾아 20만 원의 위로금을 전달하였으며, 개포면에는 행사시에 사용해 달라고 맥주 10박스를 전달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9-12)
공군 제16전투비행단(醴泉飛行場 騷音 報償길 열려 : 住民 1671名 8年 鬪爭 … 30餘億 원 賠償 判決) [記事] : 예천비행장 군용기 소음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에게 국가가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35여 년간 전투기 소음으로 고통을 받던 예천군 유천면, 개포면, 용궁면 일부 주민 등 1671명이 지난 2002년부터 8여 년간의 법정투쟁 끝에 승소해 30억4200억여 원의 보상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14부는 2008년 9월 10일 예천비행장 인근인 유천면․개포면 등 주민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소음 피해를 겪고 있는 사실이 인정된다.며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군용기 소음피해보상은 80~89웨클(1웨클=1db+13), 90~94웨클 등 소음 정도와 거주 기간에 따라 주민들에게 보상금이 지급될 전망이다. 이 소송은 지난 2002년 예천군 유천․개포․용궁면 지역주민 5000여 명에 처음 소송을 제기했으나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 미뤄오다가, 지난 2005년 7월 1일 1671명이 소음피해대책위원회(회장 홍응선)를 재구성하고 변호사를 선임, 국가를 상대로 소음피해 보상 소송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1671명의 주민들은 국가가 항소하지 않는 한 소음 정도와 거주 기간에 따라 보상금을 차등 지급받게 되는데 거주 기간의 기준은 소송이 처음 제기된 날부터 판결된 날까지인 것으로 전해졌다. 예천공군비행장 인근 주민들은 소음피해대책위원회를 결성해 국가를 상대로 소음 피해 보상을 요구했던 지역주민들은 이번 판결을 크게 환영하고 있다. 윤모(64․유천면) 씨는 전투기가 이륙할 때는 옆 사람과 말도 통하지 않을 정도로 소음이 심해 스트레스를 받아왔으나, 승소판결을 받게 돼 참 다행스럽다.며 홍응선 대책위원장과 주민들과 함십해 이룬 쾌거라고 했다. 한편 (구)예천공항 자리에 새로이 T50 초음속 전투기 정비공장을 신축하고 있어 인근 주민들의 전투기 소음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김원혁 記者 2008-09-15)
공군 제16전투비행단(김관용 慶北道知事, 空軍 第16戰鬪飛行團 將兵 激勵) [記事] :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008년 9월 12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을 방문하여 장병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비행단에 도착하여, 부대 현황을 소개받고, 항공기 소음방지 시설인 Hush House와 항공기 무장전시를 관람한 후, 전투기에 탑승하며 조종사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도지사는 이어 마련된 오찬장에서지역발전과 국토방위의 선도적 역할을 해온 것에 대하여, 300만 경북 도민을 대표해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토방위와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도호 단장은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조국의 영공방위, 특히 독도수호의 최선봉이 될 것을 굳게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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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