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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16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군보건소, 16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추진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함... 축하합니다/지보농협(조합장 정순), 15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18년 농산물가공사업 경영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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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必勝! 地域住民과 함께 하겠습니다: 空軍 16飛, 全將兵과 軍務員 參與 自願奉仕 大祝祭, 國民과 함께하는 空軍으로 한 걸음 가까이 다가서)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은 2008년 9월 20일 전장병과 군무원이 부대 인근 지역의 일손 부족 해소와 환경미화를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필수 근무요원을 제외한 1200여 명의 장병과 군무원은 부대 인근 마을들을 방문하여 자원봉사 대축제 활동을 벌여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공군 16비 장병과 군무원은 수확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지역주민들의 손발이 되어 주었다. 토요일 이른 아침 8시부터 자원봉사를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 16비 장병 및 군무원들은, 부대를 나서 예천군 내 21개 마을을 방문하여 율무와 수수 수확 등을 돕고, 마을 환경미화와 하천정비 작업을 벌였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전공군 장병과 군무원이 참여하는, 제3회 공군 자원봉사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공군은 2006년부터 연중 하루를 선정하여 자원봉사 대축제의 날로 지정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주민과 연계된 실질적인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2008년으로 3회째인 자원봉사 대축제의 날을 맞아, 공군은 전국 방방곡곡을 방문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수수 수확 일손 부족으로 공군 16비에 지원을 요청한, 예천군 유천면 화지1리 윤경식(59세) 씨는, 노령화된 농촌에는 항상 일손이 부족하기 마련인데, 공군에서 좋은 행사를 한다기에 작업을 요청하게 됐다며,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달려와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공군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날 예천군 화지2리에서는 작물수확 작업 및 마을 환경미화를 위해 100명이 넘는 인원이 동참하여 마을 전체가 활기에 넘치는 모습이었다. 이 작업에 참가한 장훈석 중위(24세)는 처음 해보는 농사일이라 쉽지 않았지만, 이번 계기를 통해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군인으로서의 본분을 느낄 수 있었고,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봉사활동을 주관한 공군 16비 단장 김도호 준장(52세)은, 우리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한반도와 독도를 아우르는 영공방위는 물론,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데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원봉사 대축제에 앞서 16비 의무전대(전대장 송현근 대위)는 입암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대민의료지원을 실시하였다. 현역 군의관 및 간호사로 구성된 진료팀은 노인성 질환 예방 및 진료상담, 가을철 유행성 질병 예방 홍보 등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9일 공군 16비 의무전대 소속 군의관 김경민 대위 등 5명이 경북 예천군 개포면 입암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검진을 하고 있다.(박경노 記者 大韓放送 2008. 09.19)
공군 제16전투비행단 [記事] : 제16전투비행단 기지전대장 이태걸 대령 외 2명은 남편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여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오순(개포면 갈마리) 씨를 찾아 20만 원의 위로금을 전달하였으며, 개포면에는 행사시에 사용해 달라고 맥주 10상자를 전달했다.(醴泉新聞 2008년 09월 1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추위와 經濟不況 녹인 사랑의 손길 : 空軍 16飛, 10月 30日(木) 部隊 隣近 獨居老人 訪問, 越冬準備 誠金 傳達, 바자會 通해 誠金 마련, 어려운 時期일수록 어려운 이웃에 觀心을..)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52세) 기지교회 신자들은 2008년 10월 30일 본격적인 월동 준비 시기를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기지교회 신자들은, 부대 인근 유천면에 의지할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15명에게 각 10만 원씩의 생활지원비를 전달하였다. 이날 방문은, 경제불황 속에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해 계신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와드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 16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사랑나눔바자회 행사에서 각종 먹거리와 농산물, 재활용품 판매를 통해 모금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어르신 중 한 분은 객지에 나가있는 자식은 연락조차 되지 않는다며, 추워지는 날씨에 월동준비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손지승 목사(32세)는, 경제 불황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손길이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더 힘들기 마련인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월급의 일정부분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하는 사랑나눔 실천, 한 부대 당 한 마을을 위해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1부대 1촌 자매결연 맺기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지난 어버이날과 추석을 맞아서도 부대 인근 어르신들을 방문해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다. 아울러, 사랑 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의 일부는,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임무를 수행해온 장병에게도 전달되어 훈훈한 전우애를 더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08-10-30)
공군 제16전투비행단(어르신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 空軍 16飛, 部隊 隣近 醴泉郡 虎鳴面 一帶 무 收穫作業 나서) [記事] : 결실의 계절 가을,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공군 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장병들이 인근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하며 풍년의 기쁨을 함께 했다. 최근 농번기 일손부족이 심각해진 가운데, 공군 16비 장병 120여 명은 2008년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부대 인근 예천군 호명면 일대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무 수확작업을 지원했다. 어린 시절부터 도시에서만 자랐다는 김종원(21) 일병은 오늘 농업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일손을 돕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민 지원을 계기로 농촌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었고, 부족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군 16비는 국민과 함께하는 공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연중 지속적으로 대민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8-11-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豫編 空軍將星 120餘 名, 醴泉 空軍部隊 訪問) [記事] :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함에 젊음과 패기를 바치며 보라매로서의 의지를 불태웠던 전력으로 막강공군의 지휘자로 명예롭게 예편한 전 공군장성 120여 명이 그동안의 긴장감을 잠시 접고 안동의 문화와 역사를 알기 위해 2008년 11월 14일 문화유적도시,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방문했다. 한때 대한민국 하늘을 구석구석 살피며 비상시 즉각 출동하여 초전에 적을 제압하는 늠름하고 멋있는 파일럿으로 활동했으며, 얼마 전까지 후배 파일럿들과 공군들을 총괄 지휘하는 지휘관으로 활동했던 예편 공군장성들은 군 생활 당시 항상 늦추지 않았던 긴장감을 잠시 뒤로 한 채 모처럼의 여유를 가지며 안동과 인접한 예천공군부대와 안동하회마을, 콘텐트박물관, 오천군자마을, 유교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안동의 문화적 우수성에 감탄했다. 우리지역 풍천면 구담 출신의 김용수 예편 공군소장 외 120여 명 공군출신 장성들의 이번 안동 방문은 단순한 관광차원의 나들이 개념을 떠나 조국수호에의 연륜과 경륜이 집약되어 대한민국 공군을 이끌었던 지휘관들이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현직에서 한발 뒤로 물러서기는 했지만 우리나라의 영공을 수호하던 그 정신만은 간직하고자 정신문화의 수도이며 역사 문화도시인 안동을 찾게 되었다고...(安東인터넷新聞 2008-11-14)
공군 제16전투비행단(障碍友와 함께 한 뜨거운 公演 小雪 추위도 녹였다 : 空軍 16飛 音樂 동아리 해피밴드 安東영명학교 公演, 이 노래로 障碍友 親舊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傳해졌으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음악 동아리 해피밴드는 2008년 11월 20일 정신지체 장애인 특수교육 기관인 안동영명학교 교직원 밴드 Wind 정기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 위문공연을 펼쳤다. 장애우와 가족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공연에서 해피밴드는 습관, 잘 부탁드립니다, 단발머리 등의 대중가요를 열창하여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이날 공연을 위해 해피밴드는 지난 한 달여 간 주말도 반납한 채 연습에 몰두하여 왔다. 또한, 공연 직후 장애우들을 위해 직접 악기 연주법을 지도하고, 실제로 연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 참석한 장애우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을 준비한 최진욱 원사는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장애우를 위해 펼칠 수 있어 더 없이 소중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여건이 되는 한 이러한 위문 공연에 계속 참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안동 영명학교 지오식 교사는 오늘 우리 장애우들에게 즐거운 공연을 선사해준 해피밴드와 부대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특히 오늘이 소설인데 영명학교 학생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군 16비와 안동영명학교는 지난 2002년에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매년 모형항공기 대회에 안동영명학교 학생들을 부대로 초청하여 각종 행사를 함께하는 등 각별한 사이를 유지해왔다. 또한 해피밴드 동아리는 지속적으로 안동영명학교 교직원 밴드 WIND 공연에 게스트로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11-20)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새내기 操縱士' 60餘名 誕生 : 차정은 中尉, 첫 女性 T-50 '빨간마후라' ) [記事] : 영공수호의 임무를 담당할 새내기 공군 조종사 60여 명이 탄생했다. 공군은 2008년 12월 17일 오후 경북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이계훈 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 지휘관과 수료생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마지막 고등비행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60여 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2008년 3월 고등비행교육과정에 들어와 9개월여 동안 각종 비행 기술과 전술 지식 등 조종사로서 필요한 고난도 비행 교육을 이수했다. 실습과 기본비행교육과정까지 포함하면 1년 8개월여에 걸친 비행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앞으로 작전가능훈련(CRT) 등을 추가로 받고 나서 전투기, 수송기, 헬기 등 분야별 조종사로 활동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차정은(25.여) 중위(공사55기)가 국산 초음속 훈련기인 T-50 항공기로 고등비행교육을 이수한 최초의 여성 조종사로 기록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차 중위는 "첫 사례인 만큼 더욱 잘해야 후배 여자 조종사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며 "최초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주어진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CN-235 수송기 조종사 임무를 수행할 박재환(30) 중위는 해군 대위 출신이라는 이색 경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해군 장교로 복무하던 2006년 공군 사관후보생으로 재입대, 1년 8개월여 동안의 비행훈련을 성공리에 마친 박 중위는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공군 조종사에 도전했다"며 "꿈은 이뤄진다는 믿음이 현실로 이뤄져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수료식에서는 공사 55기인 이명진(25), 조인희(25), 김승(25) 중위가 공군참모총장상을 받았다.(유현민 記者 聯合뉴스 2008.12.17)
공군 제16전투비행단(푸른 蒼空을 向한 어린이들의 꿈을 심어드려요 : 空軍 第16戰鬪飛行團, 慶北 醴泉郡 所在 柳川初校 全校生 招請, 航空機 操縱體驗, 航空機 武裝/整備 觀覽, 裝甲車 見學 等 펼쳐) [記事] : 추운 겨울 날씨 속에서도 푸른 하늘을 향한 어린이들의 눈망울에는, 아름다운 꿈들이 새록새록 자라나고 있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8년 12월 10일, 경북 예천군 소재 유천초등학교 전교생(42명)과 교사들을 초청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공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유천초등학교 어린이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첨단 항공기와 무장/정비, 장갑차 등을 관람하며, 공군의 소중함을 깨닫는 한편, 항공기 시뮬레이터 조종석에 앉아 미래 탑건의 꿈을 키웠다. 특히, 어린이들은 평소 항공기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조종사에게 직접 물어보고 항공장구를 착용하면서 공군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으며, 부대에서는 국내에서 개발한 최첨단 항공기 T/A-50 모형을 전교생에게 학용품과 함께 선물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함께 나누었다. 유천초교 6학년 홍대화(12세) 군은 힘차게 날아오르는 항공기를 멀리서만 바라보다가 이렇게 직접 만져보며 조종사 아저씨들과 얘기도 나눠보니, 정말 강하고 멋진 조종사가 되어 우리나라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찬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감찰실장 박진화 대령은 비행단 옆에 위치한 유천초교 어린이들에게 항공기 소리로 인해 불편을 끼치게 되어 항상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하늘을 향한 꿈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12-17)
공군 제16전투비행단(祖國 領空防衛의 主役 : 새내기 操縱士 60餘名 誕生) [記事] : 공군은 2008년 12월 17일 오후 예천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이계훈 참모총장을 비롯한 주요 지휘관과 수료생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마지막 고등비행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60여 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2008년 3월 고등비행교육과정에 들어와 9개월여 동안 각종 비행 기술과 전술 지식 등 조종사로서 필요한 고난도 비행 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실습 및 기본비행교육과정을 포함해 1년 8개월여에 걸친 힘든 비행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 전투기, 수송기, 헬기 등 분야별 조종사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차정은(25․공사55기) 중위가 국산 초음속 훈련기인 T-50 항공기로 고등비행교육을 이수한 최초의 여성 조종사로 기록되는 영예를 안았다. 차정은 중위는 첫 사례인 만큼 더욱 잘 해야 후배 여자 조종사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며 솔직히 최초라는 타이틀이 부담스럽지만 주어진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CN-235 수송기 조종사 임무를 수행할 박재환(30․사후117기) 중위는 해군 대위 출신이라는 이색 경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박 대위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던 2006년 공군 사관후보생으로 재입대, 1년 8개월여 동안의 비행훈련을 성공리에 마쳤다. 한편, 이날 수료식에서는 공사 55기인 이명진(25)․조인희(25)․김승(25) 중위가 공군참모총장상을 받았으며, 박민용(25․학군 34기)․문중보(25․공사 55기)․김지수(25․학군 34기) 중위가 작전사령관상, 박건웅(25․공사 55기)․조성룡(25․학군 34기)․고성용(25․학군 34기) 중위가 남부사령관상을 수상했다.(醴泉新聞 200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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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보건소, 16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추진전략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함... 축하합니다.
예천군보건소(예천군보건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 추진전략 부문 우수기관으로 기관표창 수상) [기사] : 예천군은 2019년 4월 16일 오후 2시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성과대회에서 추진전략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2018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전략부문에 대한 평가 결과로 군은 지역사회 특성 및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나타난 문제점과 주민 요구도를 고려해 사업을 추진하여 좋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현황 분석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대상자 중심의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등 잘못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건강생활실천을 확산시켜 만성질환 발생 위험 감소로 건강수명 연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예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예천뉴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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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보농협(조합장 정순), 15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18년 농산물가공사업 경영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지보농업협동조합(지보농협, 2018년 농산물가공사업 경영대상 수상) [기사] : 지보농협(조합장 정순)이 2019년 4월 15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2018년 농산물가공사업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농협 농산물 가공공장 중 농산물 가공사업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지보농협은 1985년 참기름 가공사업을 시작한 이래 예천군 참깨산업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다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 예천군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통해 농업인이 질 좋은 참깨를 생산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사업으로 147농가에 GAP인증획득을 지원하였다. 또한, 생산이력제를 통해 우수한 참깨생산을 관리하고 '예지천보' 브랜드를 개발, 마케팅에 집중하여 2016년 금상에 이어 금년에는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8년 농림부 공모사업으로 실시하는 예천군 향토산업육성지원사업 주관 조직으로 예천군 참깨산업 발전을 위해 향후 4년간(2019년~2022년까지) 시설개선, 홍보,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여 새로운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지보농협 관계자는 “그동안 지보농협을 믿고 질 좋은 참깨를 생산해 주신 참깨농가의 노력으로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참깨농가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예천신문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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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