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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17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16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도정역점시택 추진 2018년도 시군평가 우수상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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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施設大隊 설名節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龜鑑)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시설대대 장병들이 매달 부대 인근에 위치한 소년소녀 가장들을 지원해 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공군 16비 시설대 대원들은 지난 2007년부터 부대 인근 소년소녀 가장 3명의 집을 매달 방문, 생활비를 지원하고 시설물 등을 보수해 주는 등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해 주위로부터 국민의 군대라는 칭송을 듣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시설대대의 이웃돕기 실천은 계속되어 2009년 1월 23일에도 자체 모금으로 마련한 생활비 지원금을 전달하고, 겨울 추위를 나는데 이상이 없도록 유리창과 보일러 점검해주고 겨울을 날 수 있는 땔감 마련, 지붕 및 출입문 등을 보수하는 활동했다. 거동이 불편한 조모와 함께 살고 있는 소년가장 장모(13) 군은 "공군장병아저씨들이 매달 찾아와 생활비와 땔감을 해주고 집을 직접 고쳐주어 너무 고맙고 장래 희망인 공군 부사관이 되어 꼭 은혜에 보답하고 국가에 충성하겠다"며 활짝 웃었다. 김영수 소령(16비 시설대대장)은 "어렵게 살아가는 어린 친구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대원들의 뜻을 모아 소년 소녀가장을 돕게 됐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이들 학생들을 계속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1-24)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16戰飛 武裝大隊 爆發物處理班 1t짜리 航空 不發彈 迅速 除去 住民 安全 지켜)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김도호 준장, 53) 무장대대 폭발물처리반(Explosive Ordanance Disposal, 이하 E.O.D) 요원들이 2009년 2월 20일 오후 1시 10분 경 용문면 부근 하천방제작업 현장에서 발견된 폭탄을 안전하게 처리했다. 이날 발견된 폭탄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하던 인마 살상 및 경물자 파괴용 항공 폭탄(정식명칭 AN-M66)으로 무게가 2000파운드(약 907kg), 직경 60cm, 전체길이가 1.6m에 달한다. 용문면 지방하천 방제작업 중이던 굴삭기 기사 방성준(44) 씨는 굴삭 작업 도중 폭탄을 발견, 공사를 즉시 중단하고 예천군청에 신고했다. 연락을 받은 군청은 우선 육군 123연대에 도움을 요청했고, 육군 123연대는 폭탄이 항공폭탄임을 확인한 후 공군 16전비에 인계했다. 공군 16전비 E.O.D반은 제보를 받은 즉시 출동하여 신속하고 안전하게 폭탄의 신관을 제거했다. 신관이 제거된 폭탄은 기지 내로 회수되어 폐탄 저장고에 보관되었다가 향후 합동 폐탄 처리 시 폐기될 예정이다. 이날 처리를 지휘한 최호순 준위(45)는 "손에 땀을 쥐는 긴장 속에서도 평소 숙달된 절차대로 폭발물을 안전하게 처리하여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완벽한 영공방위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2-20)
공군 제16전투비행단 [記事] : 자랑스런공군가족모임 카페/ 예천에 첫발을~~~/ 글쓴이: 671 윤호맘/ 2009.03.07/ 난생 처음 가본 예천... 아들이 있는 곳이라 그런지 더 정겨웠어요. 고기 구워 먹는다고 준비물 잔뜩 챙기고 새벽에 김밥도 싸고... 에고, 지금까지 남편한테는 이런 정성 못 보여준 듯...ᄒ 사실, 집 가까이에 성남비행장이 있는데 못가서 좀 안타까워했는데 오늘 가보니 잘 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떨어져 있어야 왔다갔다 하며 보고 배우는 것도 있고 공기 좋고 한적한 마을에 있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겠더라구요. 그런데, 공군들은 왜 그렇게 다들 잘 생겼는지... 입구 헌병에서부터 면회실에 있는 일등병, 그리고 면회 나와 있는 공군들 모두가 잘 생겼더라구요. 물론, 우리 아들도 잘 생겼지요..ᄏᄏ 예천한우가 유명하다기에 한우를 사가지고 갔지요. 호수가에서 고기 구워먹는데 한적하게 나들이 나온 느낌이었어요. 간만에 공기 좋은 시골에서 행복을 느끼고 왔지요. 잠시 면회간 사실을 잊고, 마치 여행 온 기분이랄까...ᄒᄒ 예천에는 고등비행교육대대가 함께 있더군요. 윤호는 비행교육대대 행정계에 있는데 다행히도 회계장교인 사촌형의 동기가 계신 곳에 함께 있어서 마음이 놓였어요. 이등병이라 눈치도 보이고 긴장도 되지만, 우리 윤호는 좋답니다. 부대의 시설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지요. 5시가 되어서 나오는데 아들은 다시 좀 긴장하는 눈치긴 했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들어갔고 저 역시 이젠 눈물이 안 나더라구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어요~~~(daum 2009)
공군 제16전투비행단(作戰準備態勢 異常無! 空軍 16戰飛 漢.美 空軍.陸軍 合同 夜間基地防護訓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9년 3월 10일 전장병이 참가한 가운데 09 KR/FE(Key Resolve/Foal Eagle) 연습의 일환으로 전지지속작전능력을 향상시키는 한ㆍ미 연합, 공.육 합동 야간 기지방호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시 기지방호 작전계획 검증 및 적 지상·공중 침투에 대비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이에 16비 전 장병은 물론 지역 책임부대 및 육군 특공부대, 더불어 미군의 패트리어트 포대가 참여하는 복합적인 연합․합동훈련으로 실시됐다. 먼저, 이번 기지방호훈련은 적의 야간 공중강습과 지상침투를 가정하여 실시되었다. 기지 내에 침투한 가상 적 특수부대를 16비 무장순찰차가 긴급 출동하여 교전 끝에 섬멸하고, 적기가 기습 착륙을 할 수 없도록 장갑차를 이용한 강제착륙거부 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어 실제항공기를 이용한 침투상황에서 기지 내 제논탐조등과 발칸/미스트랄 등 강력한 대공화기의 즉각적인 대응으로 적기를 조기 격퇴하였다. 이번 훈련에서 16비 장병들은 상황보고에서 현장 출동 및 대응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호흡을 과시하며 철통같은 기지방호능력을 자랑했다. 이번 훈련을 진두지휘한 기지전대장 곽은석 대령(47, 공사33기)은 "이번 훈련으로 통해 연합․합동성을 한층 강화하고 기지생존성과 항공작전능력을 확보함으로써 KR/FE 연습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며 훈련소감을 밝히고, "앞으로도 우리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그 어떠한 여건에서도 철통같은 영공대비태세와 굳건한 결의로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군 16비는 이번 기지방호훈련에 앞서 화생방방호를 위한 대테러 훈련을 실시하였고, 3월 11일에는 항공기제독훈련을 실시하는 등 KR/FE 연습기간 동안 강도 높은 실전훈련을 지속할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3-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統一․對北政策 國民과의 疏通에 나서 : 이기택 首席副議長 醴泉과 尙州, 金泉地域 等 巡廻講演會 開催) [記事] : 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한삼화 부의장)는 2009년 3월 12일 예천 공군 제16전투 비행단 강당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기택 수석부의장을 초청하여 장병 700명을 대상으로 대북정책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회를 시작으로 상주, 김천, 구미, 영덕, 청도, 고령 등 경북지역 순회강연회 통해 통일여론을 수렴, 정책건의에 반영하는 등 현장 밀착형 통일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하여 환동해권 국가간 교류 중심 거점화,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의 환동해 초광역 벨트화, 금강산ㆍ해양 울릉도ㆍ문화역사 경주 연계 관광 등과 농업분야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 강연회(3.13)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참석하여 민주평통 자문회의는 통일에 대한 지역 차원의 기반이자 도민의 통일에 대한 간절한 소망에 대하여 소통의 역할을 하는 위치인 만큼 더욱더 왕성한 활동을 당부했다.(최도철 記者 뉴스타운 2009-03-12)
공군 제16전투비행단("할머니 血壓 좀 잴게요") [記事] : 2009년 3월 30일 경북 예천군 유천면의 한 경로당에서 의료지원 활동에 나선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항공의무전대 의무장교가 한 할머니의 혈압을 재고 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제공>(聯合뉴스 2009.03.30)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飛 部隊 隣近 消防署(榮州.尙州.安東.聞慶市)와 官․郡 合同消防訓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9년 3월 31일 부대 인근지역 소방서(영주, 안동, 상주, 문경)와 합동으로 부대 내 유류 저장지역에서 불의의 공습상황에 의한 모의 화재상황을 설정, 대형 유류 화재를 진압하는 관․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공습으로 인한 실질적인 대형 유류 화재의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관․군 역할 분담 및 임무수행 능력의 향상, 현장 지휘 및 대처 능력제고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훈련에는 유류 화재에 적합한 항공기 구조소방차 3대, 경화학 소방차 2대 및 인근 소방서 화학소방차 4대가 투입되어, 대형 유류저장탱크 화재 발생 시 긴급대응 및 주변 유류 저장탱크로의 화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화선 구축, 화재진압에 필요한 소방차․소방용수․소화약품 등 소방능력 부족 시 대응 절차 숙지 훈련 등이 실시됐다. 이날 훈련을 현장 지휘한 김영수 소령(시설대대장.44)은 "유류 저장소에서와 같은 대형화재 상황에서는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한 신속 진압이 필수조건"이라며 "이번 훈련의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욱 발전되어 실전적 화재 진압체계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16비에서 실시한 이번 관ㆍ군 소방합동훈련은 이전과는 달리 독수리훈련(F/E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이 특징이다. 스커드미사일이 유류저장시설에 떨어져 큰 화재가 났을 경우를 가정하고 이에 대비함으로써, 군ㆍ관 소방합동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4-01)
공군 제16전투비행단(어르신들, 健康 우리가 지켜드립니다 : 空軍 16飛 航空醫務戰隊, 地域 敬老堂서 醫療奉仕活動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항공의무전대는 2009년 3월 30일 유천면 송지리에 위치한 경로당을 찾아 의료지원 활동을 벌였다. 공군 16비 항공의무전대 소속 군의관과 간호장교, 의무요원 등 12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팀은 이날 본격적인 부대 인근 어르신들의 개인건강 및 노인성 질환을 상담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특히, 16비 인근 지역은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외지여서 대다수 나이든 어르신들이 도시의 큰 병원을 찾아가기 힘든 곳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료진료 외에도 감기약과 주사제 등 각 종 약품과 의료기구, 기본 구급함(소독약, 반창고, 거즐, 체온계 등)을 39개 마을에 전달하였다. 제공된 기본 구급함은 각 마을에 비치되어 응급 시 마을 자체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의료 봉사를 준비한 공군 16비 항공의무전대장 정재식 소령은 환절기에 어르신들이 감기 등에 걸려 고생한다는 소식을 듣고 진료봉사활동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소외계층이나 지역 주민들의 의료 건강을 위해서도 추가적인 지원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대민의료봉사는 물론 연중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 식료품 지원, 성금전달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각 종 대민지원활동을 벌일 예정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4-01)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多文化家庭 招請行事)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9년 4월 18일 경북 문경시와 영주시, 예천군 등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325명을 부대로 초청,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비행단은 항공기의 고난도 공중기동과 군악대 연주, 군견 시범을 보이고 기념사진도 촬영해 제공할 계획이다. 또 비행단의 항공의무전대는 다문화가정 가족들에게 내과, 이비인후과, 치과, 안과 진료를 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루이스 크루즈 주한필리핀 대사와 팜 티엔 반 베트남 대사도 참석할 예정이다. 두 대사는 자국 출신의 다문화가정 여성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모국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제16 전비 관계자는 "경북 북부지역에는 베트남, 필리핀 등 다문화가정이 많다"며 "다문화가정에 좋은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비행단장 김도호(53.공사28기) 준장은 "이번 초청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정에 대한민국과 공군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등 방과후 학습지원과 태권도 교육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행단 예하 각 대대에서는 다문화가정과 자매결연을 하고 주택 개·보수와 농촌 일손돕기 등에 나설 계획이다.(김귀근 記者 聯合뉴스 2009/04/17)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과 함께, 드높은 하늘 向해 꿈을 날린다! : 第31回 空軍參謀總長盃 Space Challenge 2009(模型航空機 大會)) [記事] : 장차 항공우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날개를 달아줄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축제 제31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09(모형항공기 대회)대회 경북 북부지역 예선이 2009년 4월 1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대회」는 1979년 처음 개최되어 지난 31년 동안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하늘에 대한 도전정신과 탐구의욕을 심어준 것은 물론, 해를 거듭하면서 크게 성장하여 이제는 연평균 6만 여명의 선수와 관람객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09년 대회는 공군 창군 6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했으며, 일반 가족들도 별도의 출입조치 없이 자유롭게 행사장을 관람하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은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 이날 개회식 특별행사에는 일반인들이 평소 즐기기 어려운 항공기 에어쇼는 물론, 군견 시범과 물로켓 발사 시범 등을 마련하였으며, F-5, T-38, T-59 항공기와 각종 항공무기와 장갑차, 특수차량 등의 전시행사와 군악대 공연, 군견 시범, 물로켓 발사 시범, 조종복 입고 사진 찍기,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예천군, 문경시, 영주시, 안동시 등 부대 인근 지역의 다문화가정 약 120가구, 320여 명을 특별 초청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종합축제로 거듭났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4-19)
공군 제16전투비행단(多文化家庭 醴泉空軍飛行場에서 體驗行事) [記事] : 영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영숙)에서는 2009년 4월 18일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 예천공군비행장(공군제16전투비행단, 예천군 유천면 소재)에서 관내 다문화가정 17세대 43명과 함께 공군 비행장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사회 조기정착과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마련한 다문화가정 초청행사로 영주지역 뿐만 아니라 예천, 문경, 안동의 다문화가정 등 총 332명이 참여하였다. 비행단에서는 공군소개 영화관람, 공군 군악대 및 군견시범, 항공기 공중기동시범, 항공기 무장전시 관람, 장갑차 탑승 체험 등과 가족사진촬영 및 먹거리장터 운영 등으로 즐거움을 한층 더해 주었다. 또한 모형항공기 만들기, 종이비행기 접어 날리기, 조종복(헬멧, 마후라 포함) 입어보기, 페이스페인팅 등 자녀들을 위한 행사도 다양하여 어린이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榮州新聞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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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군수 김학동), 16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도정역점시택 추진 2018년도 시군평가 우수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경북도 주최 도정역점시책 추진 2018년도 시군평가 '우수상' 수상!) [기사] : 예천군은 2019년 4월 16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도정역점시책 추진 2018년 시군평가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려 예천군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시군평가는 5대 국정목표와 연계된 일반행정, 보건복지,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관광 등 정부 합동평가 9개 분야와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관광객유치 등 도정 역점시책 5개 분야를 합한 총 14개 분야 141개 지표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이다. 이는 1년간 군 행정전반에 걸친 총괄평가로 예천군은 특히 일자리 창출 분야의 일자리 개선 실적, 지역물가 안정관리 실적 지표 등과 복지 분야의 신규 수급자 발굴 및 기초보장 사각지대 해소, 거동불편 노인돌봄서비스 제공률, 청소년 위해 환경 개선 노력도 등 군민 삶과 직결되는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어떤 평가보다도 수상의 의미가 크다. 예천군은 지난해에도 공공기관 쳥렴도 평가 2등급,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 4년 연속 수상을 비롯해 48개 분야 수상과 상사업비 45억 3천7백만 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올해도 이번 수상을 비롯해 경상북도 암예방사업 우수상 수상 등 군정업무 평가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종헌 기획감사실장은 "예천군이 각종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김학동 군수를 중심으로 전 공직자가 일치단결해 행정역량을 집중한 결과이며, 올해도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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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