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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18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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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安東 住宅街 航空 不發彈 安全 除去 : 一般 住民 및 學生 密集地域, 安東 옥야동 영호초등학교 隣近에서 發見, 500파운드 人馬殺傷 및 경물자 破壞用 航空彈으로 밝혀져)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무장대대 폭발물처리반(Explosive Ordanance Disposal, 이하 E.O.D)은 2009년 6월 5일 안동시 옥야동 영호초등학교 인근 주택 공사 현장에서 발견된 항공 불발탄을 신속 출동하여 안전하게 처리하였다. 발견된 불발탄은 5일 오전 7시 10분 경 안동시 영호초등학교 뒤편 굴삭기 작업을 하던 민간인 오규범(46세, 안동시) 씨가 발견하여, 육군 123연대 신고했고, 육군 123연대는 폭탄이 항공폭탄이라 판단되어 공군 16전비에 이 사건을 인계하였다. 발견된 폭탄은 인마 살상 및 경물자 파괴용 500파운드(약 250kg)짜리 항공폭탄(정식명칭 AN-M64A1)으로 신관이 앞뒤 모두 장착되어 있는 위험한 상태였으며, E.O.D반은 현장에서 신관 안전조치를 완료한 뒤에 폭탄을 수거하였다. 수거된 폭탄은 기지 내로 회수되어 폐탄 저장고에 보관되었다가 향후 합동 폐탄 처리 시 폐기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지휘한 E.O.D반 반장 최호순 준위(45세)는, 폭발물이 발견된 장소는 가정 집 사이에 위치하여 불발탄이라도 자칫 위험한 상황으로 번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O.D반은 군 본연의 임무와 더불어 부대 인근 지역 주민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9-06-05)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115大隊, 14年 飛行 無事故 金子塔 세워) [記事] : 공군 정예조종사 양성을 담당하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 115전투비행대대가 2009년 6월 11일 7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수립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경, 115대대 대대장 장영배 중령(공사 38기, 41세)과 학생조종사 조병준 중위(사후 118기, 24세)가 조종하는 T-38A 항공기가 비행임무를 마치고 활주로에 무사히 착륙함으로써 기록이 수립되었다. 특히, 115대대는 지난 1999년 미 공군으로부터 리스한 T-38A 고등비행 훈련 항공기를 운영해왔으며, 이번 비행기록은 2009년 말에 예정되어 있는 국산 고등훈련기 TA-50으로의 기종 전환을 앞둔 역사적인 시점에서 세운 대기록이자, T-38A 항공기와 연관된 마지막 기록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록을 달성한 115전투비행대대장 장영배 중령은 7만 시간 무사고 기록은 제트 항공기를 처음 접하는 고등비행 학생조종사들을 훈련시키면서, 교관조종사를 포함한 전 대대원이 혼신을 다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예 조종사 양성에 진력하여 공군의 전투력 창출에 앞장서고, 115대대원 모두 영공방위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6전비 115전투비행대대는 지난 1968년 창설된 이래, 1971년 KAL기 납북 저지 성공하는 등 일선 전투임무를 담당하다, 지난 ′75년 고등비행훈련으로의 임무를 전환한 이후(F5-A/B 기종), ′84년 공군 최우수 비행안전 표창, ′02년 최초 여군 조종사 수료(공사 49기 박지원 대위) 등 공군 조종사 양성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 보라매의 요람이다. 115전투비행대대 7만 시간 무사고 기록을 통해 본 재미난 기록을 거리로 환산하면? (630km/h 비행시)/ (=350knot)/ 지구에서 금성까지 도달/ 지구-금성 거리 약 4,000만km// 지구둘레 1,100바퀴 회전/ 지구둘레 약 4만km// 지구-달 사이 114회 왕복/ 지구-달 거리 약 384,400km// 승용차가 2,200년 동안 가야하는 거리/ 승용차 1년 주행거리를 2만km로 가정시// 115대대를 거쳐 간 수료조종사는?/ 115개 차수 1711명(여 조종사 6명)/ 75년 이후 매년 평균 50명 수료(醴泉인터넷放送 2009-06-12)
공군 제16전투비행단(慶北 農村 일손 不足 空軍 將兵들이 解決합니다 : 空軍 16戰飛, 部隊 隣近 醴泉郡 柳川面, 豊壤面 一帶 양파, 감자 收穫 나서, 6月 15日(月)부터 24日(水)까지 多文化家庭, 獨居老人 等 對象) [記事] : 구슬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무더운 여름 6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공군 16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인근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최근 경북지역의 청장년층의 인구 유출과 노령화에 의한 일손부족이 심각해진 가운데, 공군 16비 장병 160여 명은 2009년 6월 15일(월)부터 24일(수)까지 부대 인근 예천군 유천면, 호명면 일대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양파와 감자의 수확작업을 지원한다. 일손돕기에 지원한 김민관(22) 이병은 오늘같이 더운 날 밭에 나와 직접 일을 해보니 새삼 농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에 더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군인으로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배려심을 키우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16전비의 농촌일손돕기는 부대 인근의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우 소유의 밭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특히 부대는 이전부터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민 지원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6-22)
공군 제16전투비행단("軍과 民은 하나!" : 空軍 16戰飛, 水害地域 緊急 對民支援 '구슬땀')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지난 밤 사이 내린 집중 호우로 주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복구 작업을 위해 2009년 7월 8일 부대 인근 유천면 갈마리 지역에 장병을 긴급 투입, 대민지원에 나섰다. 장마 기간 기습 호우로 인한 전국 각지에서 농가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요즈음 지역 주민들을 위해 16전비 장병들은 강한 햇살이 내려 찌는 이날 오후 내내 무너진 논 제방을 따라 유실된 토사를 걷어내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흘러내린 다량의 토사가 논을 덮쳐 작업이 힘든 상황이었지만, 피해를 입은 농민들을 위해 장병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하나 되어 팔을 걷어 붙였다. 이날 수해 복구를 현장을 지휘한 서진석 중사는 "작업하기에 무더운 날씨였지만 이렇게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비 피해가 없었으면 하고,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기꺼이 달려가 애민 공군의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 공군 16전비는 지난 5일에도 시설대대 장병들이 휴일도 반납하고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예천 연천1리 침수된 농가에서 토사제거, 도로기층 토사유실 부분 보강, 논 제방 유실 작업 및 비닐하우스 복구를 위한 대민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한편,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관계자는 "군과 민은 하나라는 공동체의식아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담당부서를 두고,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지역민의 요청이 있을 시에는 지속적으로 대민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황준오 記者 UGN 慶北뉴스 2009-07-09)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醴泉郡 管內 少年.少女家長 招請 '꿈과 希望' 膳物) [記事] : 공군 16전투비행단은 2009년 7월 11일 경북 상주시, 안동시, 영주시, 예천군 등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 20여 명을 부대로 초청하여 '꿈과 희망'을 선물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나눔을 적극 실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16전비가 위치하고 있는 경북 북부지역에도 약 120여 명이 넘는 소년소녀가장들이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년소녀가장들은 부대에 도착한 후 대한민국 공군 항공기․무장전시 관람, 기념사진 촬영, 군복 입어보기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체험하고, 점심은 부대 장병들과 병사식당에서 함께했다. 또한, 이번 초청행사의 마지막에는 16전비 장병들과 함께하는 복지시설 무료 이용시간이 준비됐다. 20여 명의 소년소녀가장들은 가장이라는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금세 청소년들의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장병들과 같이 탁구, 수영, 볼링, 족구, 4륜 자전거 타기 등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 초청받은 강대성 학생(상주시, 12)은 "받은 만큼 저도 베풀어야죠." 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는 "나중에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다른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고 싶다. 공군 형님들 고맙습니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용철 소령(40. 인사처장)은 "그동안 16전투비행단은 완벽한 영공방위 임무완수는 물론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평소 지역주민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16전비는 지난 4월 다문화가정들의 어려운 생활상을 접한 뒤 부대 초청행사, 방과후 학습지원을 실시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지원, 집중 호우 피해 대민지원 등을 연중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민들의 칭송을 듣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7-13)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慶北 航空高 技術交流 合議書 締結 : 軍-學 連繫를 通한 慶北地域 未來 航空 核心人力 養成에 寄與, 部隊長 김도호 准將 特別 講演으로 學生 安保意識 確立도 圖謀) [記事] : 정예 조종사 요람인 공군 제16전투비행단과 경북 항공인력 양성의 메카 경북 항공고등학교가 2009년 7월 10일 상호 기술교류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서 체결을 통해 항공 교통 격오지인 경상북도의 항공 기술 발전을 위한 초석을 세웠다. 이번 기술교류 합의서 체결 내용으로 항공 정비 기술 노하우, 관련 교육과정 및 교과 과정과 학술정보자료 공동이용 및 상호교환, 교사의 연수 및 학생 실습교류 등이 포함되었으며, 이를 통해 공군은 미래의 우수한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경북 항공고는 실전 항공 전문 기술과 지식을 체득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6전비는 이번 기술교류 합의서의 일환으로 7월 말에는 항공고 선생님들을 직접 비행단으로 초청하여 실무연수를 실시한다. 부대에서는 최일선 정비작업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베테랑 항공 정비사는 항공기 일반학, 정비학 등의 수업을 실무연수 과정을 마치고 소정의 평가를 통과한 사람에게는 수료증도 발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합의서 체결이 끝난 뒤 공군 16전비 단장 김도호 준장(53세)은 열정의 리더십, 한국 안보현실과 공군의 능력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최근 안보상황과 한국 공군의 우수성을 설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이 끝난 뒤 공군의 항공 전문가로서의 꿈을 키우겠다는 김요나단 학생(17세)은 오늘 가까이서 장군님의 멋진 강연을 통해 현 시점의 안보상황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나라 공군이 정말 우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직은 항공기 엔진이 낯설고 두렵지만 열심히 공부하여 꿈을 이루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공군 16전비와 경북 항공고는 작년 2008년 1월 15일 군 활주로 상공 사용 합의서를 체결하였으며, 올해 4월 17일에는 공군 본부 주관 하에 퇴역한 전투기 3대와 엔진을 기증하는 등 항공 불모지인 경북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경북 항공고는 지난 1954년 개교 이래 항공전자과, 항공정비과 등을 신규로 설치, 경북지역 유일의 항공 특성화 학교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7-13)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憲兵大隊 警戒 作戰에 블루투스 着用한다) [記事] : 선글라스를 쓰고, 블루투스를 착용하며 어깨에 잔뜩 힘을 준 남자. 누구일까? 명동 거리의 멋진 패셔니스트? 아니다. 바로 대한민국 공군 헌병.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헌병대대 초병들은 2009년 7월 20일부터 블루투스와 함께 경계근무를 실시했다. 2009년 6월부터 시범 운용한 바에 의하면 블루투스의 효과는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선통신망은 기존의 유선망에 비해 초병에게 좀 더 넓은 활동성으로 경계작전을 용이하게 하고, 즉각적인 쌍방향 통신으로 신속하고도 정확한 대응조치를 가능하게 하였다. 더불어 블루투스는 긴급, 우발 상황 발생시 기지의 생존성을 더욱 극대화시킬 것이라 기대된다. 특히, 16전비 헌병대대장(김성대 소령, 사후 90기)은 블루투스의 필요성에 대해 묻는 자리에서 이번 블루투스 착용은 초병들에게 부대 출입문에서 흔히 발생하는 출입지연 사례를 예방하고, 지휘계통에 대한 신속 보고와 전달을 극대화시킴으로써 우발 상황시 이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우리 공군 16전비 헌병 요원들은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나와 새로운 미래 전장을 준비하는 선진 헌병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덧붙였다. 공군 16전비는 헌병 혁신 운동의 최일선 부대로 알려져 있다. 2009년 초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헌병 혁신 회의를 통해 제안된 초병의 블루투스를 착용했다. 처음에 모두가 적용하기 힘들 것이라 말했다. 하지만 이들이 누군가. 헌병대대장을 비롯한 헌병 간부들은 곧 무선 블루투스의 필요성에 주목하였고, 적용 방법을 계속해서 고민한 결과 2009년 7월 20일(월)부터 비행단 출입문을 포함한 기지 내 17개 초소에 이를 보급, 운영한 것이다. 또한, 16전비 헌병대대 혁신 회의는 고급 자동차에 보편적으로 설치된 차량 후방 카메라를 보고 영감을 얻어, 이를 전투장갑차에도 적용하는 등 많은 혁신 사례를 발굴한 아이디어 뱅크로 알려져 있다. 동북아 최강의 전투기 F-15K와 동급 최강 국산 고등 훈련기인 T-50에 비하면 이번 16전비 헌병대대의 블루투스 착용은 작은 사례로 비춰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유선망에서 무선망으로의 전환을 시도한 이번 블루투스 착용 소식은 우주를 향한 공군의 뛰어난 창의력과 선진 능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선례가 될 전망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7-23)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찰칵 寫眞동아리, 基礎生活受給 老人 對象 長壽寫眞 奉仕 活動)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찰칵' 사진동아리가 매달 마지막 주 예천군 유천면 소재 기초생활수급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봉사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009년 5월부터 실시한 16전비 사진동아리의 봉사활동은 매달 마지막 주 마을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장수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무료로 인화하여 기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양복, 한복까지 준비해 촬영 시에 사용하며 특히 사진동아리의 봉사활동 소식을 접한 부대 여 부사관들도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촬영 직전 메이크업 서비스까지 제공한다고 한다. 사진동아리 총무로 활동 중인 류광수 중사(16전비 군수전대, 34)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사진 동아리가 오래 전부터 꿈꾸어 오던 것으로 부대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올 5월에야 실천할 수 있었다"라며 "군인으로서 애로사항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앞으로는 유천면을 넘어 예천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공군 16전비는 이번 사진동아리 봉사활동뿐만이 아니라 경북지역 다문화가정 장학재단 설립 및 방과 후 학습지원, 부대 인근 대민 의료지원, 수해복구 작업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애향심 넘치는 비행단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칠 것이라 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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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