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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19:공군제16전투비행단...(축,문하은과 권용준/정숙희/정풍영)
작성자장병창 @ 2019.04.19 18:16:52

  도청신도시 예천 419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문하은(예천여고, 전국1위)과 권용준(은풍중, 전국3위), 13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춘계 전국 육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 축하합니다. 이번 대회에 15,000명 선수들이 참석함/보문면 정숙희, 18일 보화원회관에서 보화상 효행부분 수상을 함...축하합니다/풍양면 출신 정풍영 대구검단사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 10일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로부터 글로벌시민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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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제16전투비행단(새내기 빨간 마후라들의 힘찬 飛上) [記事] : 공군은 2009년 8월 13일 오후 이계훈 공군참모총장이 임석한 가운데 제16전투비행단에서 고등비행교육과정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번 수료식을 통해 힘차게 비상할 59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2008년 12월 고등비행교육에 입과한 이래, 8개월여 동안 각종 비행기술과 전술지식 등 조종사로서 필요한 고난도 비행 교육을 이수했다. 실습 및 기본비행교육 과정을 포함해 약 1년 8개월에 걸친 길고도 강도 높은 비행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날 수료식을 통해 진정한 공군의 정예조종사로 다시 태어난 이들은 각급 부대에 배속돼 전투기․수송기․헬기 조종사로서 조국 영공방위의 최일선에 나서게 된다. 이계훈 공군참모총장은 각고의 노력으로 비행훈련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신임 조종사들의 목에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마후라를 직접 매어주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주요 지휘관 참모, 내빈 및 수료생 가족들과 함께 신임 조종사들의 장도를 축하했다. T-50 학생조종사 중 종합 4위를 기록한 강성용 중위(24세, 공사 56기)는 지난 2006년 12월 고등비행 수료식에서 공군참모총장상을 받고 KF-16 전투조종사로 활약 중인 강성현 대위(27세, 공사 53기)의 동생이다. 강 중위 역시 KF-16 기종전환훈련에 입과할 예정으로 형제 KF-16 조종사 탄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 중위는 󰡒꿈을 잃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었던 것은 형의 도움과 조언 덕분󰡓이라며 󰡒형과 함께 최고의 전투조종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 중위와 함께 KF-16 기종전환훈련에 입과하는 양석환 중위(25세, 공사 56기)도 형제 조종사이다. 양 중위의 형은 F-4D 전투기 조종사인 공군사관학교 5년 선배 양진우 대위(28세, 공사 51기)이다. 특히, 4명의 형제 조종사가 모두 제주도 출신이라는 것이 밝혀져 한번 더 화제가 되었는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자신들의 애기(愛機)를 몰고 한라산 상공에서 백록담을 내려다보고 싶다고 이구동성으로 외쳐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성민준 중위(27세, 사후 118기)와 김경식 중위(27세, 사후 118기)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투조종사의 길을 걷는다. 성 중위의 아버지는 성승식(53세, 공사 25기) 예비역 중령이고, 김 중위의 아버지는 김종헌 예비역 소령(52세, 2사 1기)이다. 두 아버지 조종사는 F-5 조종사로 활약했으며, 두 아들 조종사는 KF-16 기종전환훈련에 입과할 예정이다. 어린 시절 전투조종사인 아버지를 바라보며 조종사가 되겠다고 결심했다는 김 중위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전투조종사가 되어 조국영공방위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창은 중위(31세, 사후 118기, C-130)와 윤석원 중위(28세, 사후 118기, B-412)는 조종사로서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육군 병사로 복무한 뒤 다시 공군 장교로 입대, 1년 8개월여 간의 비행훈련 기간을 성공리에 마치고 빨간 마후라를 목에 걸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김정철 중위(24세, 공사 56기)를 비롯한 3명이 영예의 참모총장상을 수상했으며, 16전투비행단 왕용현 소령(진)(34세, 공사 47기) 외 4명은 우수교관으로 선정되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8-13)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地域民과 함께하는 따뜻한 名節을 : 醫療奉仕팀, 部隊 隣近 地域 訪問, 맞춤形 無料診療 實施, 군무원단은 柳川面 獨居老人 慰勞訪問 및 誠金傳達, 한가위 맞아 農·水産物 사기 運動도 竝行, 地域 經濟 살리기)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9년 9월 29일 부대 인근 경북 상주시 낙동면 신상1리 마을회관을 찾아 맞춤형 의료지원 활동을 벌이고, 16비 군무원단은 유천면에서 독거노인 성금전달을 실시하는 등 이웃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를 만들기에 앞장선다. 상주시 낙동면 지역은 공군 사격장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공군 16비 의무대대는 의료봉사팀을 꾸려 마을을 찾아, 사격장 인근 지역 주민에게 대군 신뢰도를 제고하였다. 특히, 경북지역은 전형적으로 농업을 주업으로 삼고 있어 고령인구가 많아 현실적으로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기가 힘들다. 의료봉사팀은 이날 마을회관에서 이동식 진료장비를 활용해, 독거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개인건강상담 등 다양한 의료 활동을 벌였다. 이번 진료에는 중풍, 치매 등 노인성 질환과 평소 개인 건강관리 상담을 실시하였고, 한방과는 이날 봉사활동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내방하여 인기가 좋았다. 그 동안 공군 16비 항공의무대대는, 군의관과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봉사팀을 구성, 형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1회씩 사랑의 의료봉사를 실천해 왔으며 이번 의료봉사는 2009년 통틀어 세 번째이다. 신상1리 주도호(61세) 마을이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은 환절기를 앞두고 만성질환이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건강 검진이 꼭 필요하다”며,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이렇게 찾아와 의료서비스를 해 준 공군 16비 여러분의 정성에 참으로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 봉사를 준비한 공군 16비 항공의무대대장 정재식 소령(37세)은, “지병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필요한 건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니라 아픈 상처를 보듬어 줄 따스한 말동무”라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의료 지원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대민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선행활동에 앞장서온 16비 군무원단도 같은 날 명절을 맞아 홀로 사는 유천면 독거노인 3명을 대상으로 위문 방문을 하고 그동안 조성해온 기금으로 소정의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더불어 한가위를 맞아 430여만 원의 농·수산물을 구입하여, 지역 경제 살리기에 앞장섰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9-29)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臟器寄贈運動 9月 23日부터 10月 6日까지 사랑의 臟器·骨髓 寄贈運動 展開) [記事] : 지구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인물, 세계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의 한 명인 마더 테레사(Agnes Gonxha Bojuxhio) 수녀가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한지 59년째가 되는 2009년 10월 7일 창군 60주년을 맞이한 공군을 대표하여 제16전투비행단 소속 장병 및 군무원들이 장기기증운동으로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은 이날 지난 9월 23일부터 약 3주 동안 전개해온 사랑의 장기·골수 기증운동의 결과를 정리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16비 사랑의 장기 기증의 날'을 시행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24시간 영공방위 임무에 진력해 온 비행단 장병과 군무원들의 생명 나눔 실천이기에 이들의 장기기증운동은 더욱 화제가 됐다. 이번 장기기증운동은 지난 7월 24일 공군 16전비는 전 장병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대구·경북지역 본부장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새생명 나눔의 중요성에 대하여 선입관을 타파하며, 장기기증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기회를 가져오면서 16전비의 장기기증문화 정착에 대한 노력의 결실이다. 이를 토대로 한 장병 및 군무원들의 이웃사랑 공감은 곧 열띤 참여의지를 불러 일으켰고, 16전비는 총 687명이 기증서에 서약, 100명당 약 30명이 참여한 대단한 기록을 낳았다. 이 기록은 우리나라가 일본 11%, 영국 23%, 미국 40%의 높은 장기기증 참여율과 달리 100명당 1명꼴로 저조한 상황이기에 더욱 빛을 발했다. 16전비 사랑의 결과물인 687장의 장기기증 서약서는 10월 12일(월) 공군본부에서 종합되어, 창군 6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 전달되어 소중한 생명 나눔에 쓰이게 된다. 이날 사랑의 장기·골수 기증운동을 종합하며 축하하는 자리에서 학생조종사 나희식 중위(25)는 "평소에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정확한 내용을 잘 몰라서 실천하기가 어려웠습니다."라고 말하고, "비행단의 이런 좋은 운동을 토대로 앞으로 더욱 많은 이들이 조금만 용기를 내어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16전비 항공의무대대장 정재식 소령(37)은 "힘든 군 생활 속에서도 젊은 장병들이 장기기증운동에 폭발적인 성원을 보내와 놀라웠고, 한편으론 이들이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군 본연의 임무완수는 물론 주위의 어려운 이들을 먼저 생각하며 민-군 화합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지역의 다문화가정 돕기에 앞장서고, 올해 다문화가정 초청행사·다문화가정 자녀 방과 후 학습지원·장학재단 설립 등 사회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16전비는 이번 사랑의 장기· 골수 기증운동의 성공적인 문화정착을 토대로 추후 16전비를 거쳐 가는 장병 및 군무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여 1천명 돌파를 향해 달려갈 것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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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하은(예천여고, 전국1위)과 권용준(은풍중, 전국3위), 13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춘계 전국 육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 축하합니다. 이번 대회에 15,000명 선수들이 참석함.

 

  문하은과 권용준(춘계 전국 육상대회 종료 : 예천여고 문하은 선수 전국 1위 수상, 포환던지기 초등부별기록 2m나 경신 등) [기사] : 2019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48회 춘계 전국 중ㆍ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 및 「제7회 춘계 전국초등학교육상경기대회」가 성공적인 경기운영과 우수한 기록들을 남기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전국 초ㆍ중ㆍ고 육상 우수 인재들이 모인 이번 대회에서 예천 선수들도 전국 선수들과 함께 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첫날 펼쳐진 여고부 장대높이뛰기에서는 문하은(예천여고 3학년) 선수가 3m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지난해 전국체전 금메달에 이어 전국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남자 110m 허들에서는 권용준(은풍중 3학년) 선수가 16초64의 기록으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매끄러운 경기 운영과 함께 좋은 기록들도 다수 수립되었다. 대회기간 중 총 6건의 대회신기록이 작성되었으며 특히, 남자초등부 포환던지기에서는 박지훈(구미인덕초 6학년) 선수가 종전 초등부 부별기록을 2m 이상 경신하는 새로운 남자초등부 기록을 작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천군 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올해 가장 큰 규모인 이번 대회를 맞아 5일간 15,000명 이상의 선수단이 예천을 방문하는 등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하며, “전지훈련 및 각종 체육대회 유치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예천뉴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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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문면 정숙희, 18일 보화원회관에서 보화상 효행부분 수상을 함...축하합니다.

 

  정숙희(보문면 정숙희 씨 보화상 효행부문 수상) [기사] : 보문면 정숙희(여 70세) 씨가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 제62회 보화상 효행사 수상자로 선정돼 2019년 4월 18일 보화원회관에 개최된 시상식에서 보화상을 수상했다. 정씨의 시부는 결혼 10년 후 돌아가셨지만, 올해 100세를 맞는 시모는 47년간 한결같은 며느리의 보살핌으로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시부모뿐 아니라 시동생, 시누이들까지 묵묵히 뒷바라지 하고, 마을에 홀로 계신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며 노인들을 자신의 부모처럼 공경하는 등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효행을 실천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보화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보화상은 지난 1956년 故 조용호 씨가 회락하는 윤리 도덕을 되살리기 위해 기부한 기금으로 보화원을 설립하여 1958년부터 매년 대구경북의 모범적인 효행, 열행, 선행자를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예천신문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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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양면 출신 정풍영 대구검단사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 10일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로부터 글로벌시민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정풍영(정풍영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글로벌시민상 수상) [기사] : 정풍영(풍양면 우망리 출생) 대구검단사업단지관리공단 전무이사가 2019년 4월 10일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의장 남문기)로부터 글로벌시민상을 수상했다.(예천신문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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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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