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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20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용궁농협 전무로 퇴임한 장현섭, 7일 김해시에서 열린 전국한시햅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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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女軍·女軍務員이 하나 되어 사랑의 香氣 가득한 一日찻집 열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여군·여군무원은 2009년 10월 9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었다. 이번 사랑의 일일찻집은 부대 전 장병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따뜻한 가을 햇살 아래 16전비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예성 호수에서 종일 열려 차도 마시고 담소도 나누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석삼조의 행사로 거듭났다. 특히, 이번 일일찻집은 가을 분위기를 고려하여 장병 및 군무원들의 아려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YB를 위한 세트', 'OB를 위한 세트', '추억의 맥반석 계란+사이다 세트'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여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같은 날 16전비 장병들은 장교회관에서 사랑의 일일찻집과 병행하여 실시되는 '장병 사랑의 국수 먹기'에도 참여하여 지역 사랑 나눔에 앞장서는 16전비의 선행을 알리는데 동참했다. 이번 사랑의 일일찻집과 사랑의 국수 먹기 행사에서 모금된 성금은 추후 공군본부로 전달되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하게 될 예정이며, 다음 주에는 군종실 주관으로 관사지역 군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바자회' 등도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평소 지역주민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16전비는 이미 지난 4월 다문화가정들의 어려운 생활상을 접한 뒤 부대 초청행사, 방과후 학습지원 등을 전개해왔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지원, 소년소녀가장 초청행사 등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0-09)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戰飛 將兵들 農村 일손돕기) [記事] :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인근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공군 16전비 장병 100여 명은 최근 부대 인근의 예천군 유천면 일대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수수 수확작업을 지원했다. 일손 돕기에 지원한 김민관(22) 일병은 “이렇게 바쁜 수확기를 맞아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에 더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군인으로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군 16전비는 이번 농촌 일손돕기 대민지원뿐만 아니라 부대 인근 지역 농가 일손돕기 및 주거환경 개선 작업, 대민 의료지원,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하고 있다.(鄭安鎭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9-11-01)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行團 柳川面, 開浦面 마을里長招請行事를 通해 民軍 紐帶强化 圖謀)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09년 11월 3일 부대 인근에 위치한 유천면, 개포면 마을이장 등 53명을 초청하여, 부대를 소개하고, 민군 유대강화와 상호신뢰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대 주요 지휘관, 참모들의 따뜻한 환영 속에 부대에 도착한 주민들은, 항공기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한 엔진점검 방음시설인 ‘허쉬 하우스(Hush House)'를 견학하고 항공기 전시장 관람 및 시뮬레이터를 탑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휘관, 참모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협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신동은(53세) 유천면장은 “그동안 비행단이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하다”며, “항상 지역 주민들을 배려하는 비행단이 되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번 행사를 16전비 감찰실장 장명수 대령(46세)은 “비행단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성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군 16전비는 연중 부대 인근 지역 농가 일손돕기 대민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작업, 대민 의료지원,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이장단 초청행사를 토대로 더욱 굳건한 민군 화합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09-11-03)
공군 제16전투비행단(T-38 訓鍊機 任務 마치고 美國으로 歸還. 지난 10年間 操縱士 940餘名 養成...) [記事] : 공군은 이번 고등비행교육과정을 끝으로 지난 10년 동안 공군의 정예 조종사 양성임무를 담당한 T-38 훈련기를 미국에 최종 반환한다. 2008년 6월 1차로 T-38 훈련기 15대를 반환했으며, 2009년 12월 군산항을 통해 선박으로 나머지 15대를 반환한다. T-38 훈련기는 美 노드롭사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 초음속 훈련기로서 1959년 비행을 시작하여 1961년부터 美 공군에 배치됐다.
1971년까지 총 1천여 대가 납품되어 운용되었으며, 현재는 약 500여 대가 미국, 독일 등에서 운영 중이다. 우리 공군은 고등비행훈련을 담당했던 F-5B 항공기 노후화에 따른 대체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美 공군으로부터 T-38 훈련기 30대를 리스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1999년 3월 25일 6대를 최초 인수했다. 공군은 2000년부터 T-38 항공기를 고등비행훈련기로 운영하였으며, T-38 훈련기는 28개 차수동안 총 940여 명의 조종사를 양성했다. T-38 훈련기가 공군에 인도되는 과정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공군이 도입한 T-38 훈련기는 '항공기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미국 애리조나 사막 美 공군 초과품 저장창 AMARC(Aerospace Maintenance and Regeneration Center)에 보관되어 있던 항공기들로 1950년대 초도 생산 이후 평균 1만6천 시간을 비행하고 40년이 경과한 노후 항공기였다. 공군은 군수사령부 정비부 전술기처(현 군수관리단 전투기 관리부) F-5E/F 기술전문가 및 정비사들을 미국으로 직접 파견하였고, 무수히 쏟아지는 사막의 모래 속에서 일일이 모든 항공기들을 점검하고 주요 기골부위를 신품으로 교체하면서 최상의 T-38 훈련기를 선별했다. 이렇게 선정된 항공기들은 1996년 T-38 항공기의 임차사업 승인 후 총 3회에 걸쳐 도입됐다. 1999년 3월에 1차분 6대, 8월 9대, 11월까지 순차적으로 15대가 들어오면서 총 30대가 16전투비행단 189전투비행대대와 115전투비행대대에 배치, 운용됐다. 그 후 10년 동안 우리 공군은 T-38 훈련기를 운용하면서 단 한차례의 사고도 없이 약 8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수립했다. T-38 훈련기가 생산된 지 40년이 넘는 항공기임을 고려했을 때 대한민국 공군이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기 운영능력과 정비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T-38 훈련기의 빈자리는 국산 초음속훈련기 T-50이 대신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공군은 국·내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선진비행교육체계'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1999년 T-38 훈련기 도입 당시 공군 최초의 학생조종사로 인연을 맺었던 16전투비행단 115전투비행대대 한상준 소령(진)(공사 47기, 33)은 현재 T-38 훈련기로 학생조종사를 가르치는 교관조종사이다. 이밖에도 한 소령(진)은 T-38 훈련기와 남다른 인연이 있다. 학생조종사로 비행훈련 중이었던 2000년, 동료 학생조종사의 T-38 첫 단독비행 착륙과정을 활주로에서 촬영하게 되었는데 교육효과가 높아 그 이후 학생조종사들이 단독비행을 하기 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있다. 이번 T-38 훈련기 반납으로 마지막 교관조종사가 되었다는 한 소령(진)은 "시작과 끝을 함께 한 T-38은 일생토록 잊지 못할 것"이라며 "학생조종사가 훈련하기에는 힘든 면도 있지만 그 과정을 잘 이겨내면 다른 항공기를 운용하는데 많은 장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T-38 훈련기로 교육을 마치고 수료하는 신임 조종사들에게 "T-38 도입 당시 선배 조종사와 정비사들이 작전운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보여준 피나는 노력을 잊지 말고 늘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30년이 넘도록 항공기를 정비해 온 16전투비행단 115부대정비중대 박종석 준위(준사관 67기, 54세)는 기술과 경험을 두루 갖춘 정비사로 1999년 T-38 훈련기 도입 이후 지금까지 10년간 T-38 훈련기 정비를 담당했다. 박 준위는 "T-38 훈련기가 F-5A/B 항공기와 유사한 특징을 갖고 있었기에 기존 F-5A/B 항공기를 정비해온 경험을 살려서 빠른 시간에 적응할 수 있었다"며, "장기 운영 항공기이었음에도 선·후배 정비사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난 10년 동안 무사고 기록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실제로 공군 정비사들은 T-38 도입 당시 보다 성능이 좋은 항공기를 인수하기 위해 美 애리조나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美 공군 초과품 저장창 AMARC(Aerospace Maintenance and Regeneration Center)에서 모래바람을 뚫고 일일이 모든 항공기를 점검, 선별했다. 또한, 항공기 인수 후에는 축적한 노하우와 철저한 예방정비를 바탕으로 생산한지 40년에 이르는 항공기를 사고 한건 없이 완벽하게 운영할 수 있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16)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將兵들 “오늘은 우리가 산타”) [記事] : 영하의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 2009년 12월 23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 정통대대 장병 및 군무원들이 성탄절을 맞이해 경북 문경에 위치한 고아원을 방문해 위문·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후 16전비 정통대대장 홍해선 소령(공사 42기)을 비롯한 정통대대 장병 10여 명은 ‘행복한 산타를 찾습니다.’ 행사를 통해 부대 인근 보육시설 신망애육원을 방문, 61명의 고아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나누어 주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정을 전했다. 정통대대 장병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모은 성금 50만 원으로 비타민 영양제를 비롯, 아이들을 위한 치킨과 다과를 준비하여 전달하고, 23일 늦은 저녁까지 정다운 대화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초등학생 이하 17명의 부모 없는 어린이에 대해서는 17명의 부대원이 직접 산타가 되어 개인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편지와 함께 전달해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을 성탄 선물을 마련해주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정통대대 이성훈 상사(항공고 25기)는 “신망애육원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렵게 사는 이웃을 돌아보며 인심이 오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09-12-24)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冬季 出擊態勢 以上 無!) [記事] : 공군 제16비전투비행단은 새해를 맞아 전국적으로 큰 눈이 내린 가운데 2010년 1월 5일 오전 8시(현재 적설량 7cm),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병들이 주작전 도로와 활주로를 중심으로 기지 내 제설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전국적으로 폭설이 내린 가운데 제16전투비행단 SE-88 장비가 활주로에 쌓인 눈을 불어내고 있다. 한국전쟁 때 활약하다 1970년대 중반 퇴역한 F-86 항공기 엔진을 고쳐 만든 SE-88은 길이 18.75m, 높이 4.3m의 제설장비로 300도가 넘는 열과 바람을 통해 활주로에 쌓인 눈을 녹이며 수십 미터 밖으로 날려버렸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1-05)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軍-學 連繫 慶北 航空高 專門敎師 對象 整備實務 敎育)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10년 2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경북 유일의 '’軍특성화' 고등학교인 경북 항공고등학교의 정비·항공전자 분야 교사 12명을 대상으로 정비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비실습 교육은 군-학 연계를 통한 경북지역 미래 항공 핵심인력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16전비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지난해 7월 10일 경북 항공고와 기술교류 합의서를 체결한 뒤 7월 27일부터 10일간 하계 교사 실무연수를 지원한 이래 이번 동계 실무연수를 지원하여 미래 군 핵심인력으로 자라날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로 결정했다. 이번 교육에는 16전비의 기관중대 최강순 준위(준사관 69기, 54세) 등 5명의 정비 베테랑 감독관이 교관으로 참여하여 5일간 항공기(F-5)의 기체 및 통신장비의 제원과 정비이론을 교육하고, 실제 하이테크 장비를 이용한 견학을 통해 항공정비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F-5의 일선 정비중대를 체험한 뒤 필기시험을 통해 교육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교육성과를 평가할 예정이다. 하계 정비 연수 시에는 교육 참가자 6명이 평균성적 97.8점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을 정도로 경북 항공고 교사들의 교육 참여 열기는 대단하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항공교 교사 신병균(항공기 기체 분야 교사, 49세) 씨는 "일선 정비현장에서 일하는 최고 전문가의 실습 강의를 바탕으로 항공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현장감있는 교육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내실있는 전문분야 교육을 바탕으로 공군이 요구하는 지식과 경험을 갖춘 후배들을 양성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공군 16전비와 경북 항공고는 2년 전인 2008년 1월 15일 군 활주로 상공 사용 합의서를 체결하고, 2008년 4월 17일에는 공군 본부 주관 하에 퇴역한 전투기 3대와 항공기 엔진을 기증하는 등 항공 불모지인 경북 지역의 항공인재 육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지속 유지해왔다. 경북 항공고는 지난 1954년 개교한 이래 2007년 항공산업 특성화 고등학교에 선정, 항공전자과·항공정비과 등을 신규로 설치한 경북지역 유일의 군 특성화 학교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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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궁농협 전무로 퇴임한 장현섭, 7일 김해시에서 열린 전국한시햅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함...축하합니다.
장현섭(조령한시회 장현섭 사무국장 전국한시백일장 장원) [기사] : 조령한시회 장현섭 사무국장(69)이 2019년 4월 7일 김해시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전국한시백일장에서 장원을 차지했다. 전국에서 250여명의 한시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는 <알수로왕릉-謁首路王陵-수로왕릉에 아룀>이라는 시제가 제시됐다. 이번에 장원한 장현섭 씨는 용궁농협 전무로 퇴임하고, 사회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하면서 김진선 조령한시회장이 강의하는 한시교실에 3년 전 입문, 이와 같은 성과를 올렸다. 다음은 장원 수상작품이다.
알수로왕릉(謁首路王陵)
首王盛德屹如天 수로왕의 성덕이 하늘처럼 우뚝한데
拜謁陵園敬慕先 능원을 배알하니 경모가 앞서네
建國楷模堯舜知 나라 세우는데 요임금, 순임금의 지혜 본뜨셨고
治民倣效禹湯賢 백성사랑 하는데 우임금, 탕임금의 어짐을 본받으셨네
世傳懿蹟鴻功樹 훌륭한 업적과 큰 공 새우심을 세상에 전하고
史載芳名偉業宣 꽃다운 명성과 위업을 베푸심이 역사에 실렸네
盛大文華焉可忘 성대했던 문화를 어찌 잊을 수 있으리요
後生俎豆盡誠虔 후생들이 제사지내며 삼가 정성을 다하네(문경매일신문 2019년04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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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