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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421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방문 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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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09年度 飛行事故防止 寄與한 飛行安全 最優秀部隊 選定)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10년 2월 9일 오전 2009년 공군 안전 최우수부대로 참모총장 표창을 받았다. 예하 제216비행대대도 안전 우수대대표창을 받아 공군 최고의 안전 비행단 면모를 과시했다. 안전 우수부대는 전국의 공군 부대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안전사고 방지에 기여한 정도를 비행안전·지상안전·안전업무 세 분야로 평가해 선발한다. 16전비는 비행안전과 지상안전 분야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는 등 전평가 분야에서 높은 득점을 기록해 안전 최우수부대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16전비 216비행대대도 조종사·정비사·무장사 등 전후방 요원들의 체계적인 비행안전관리로 크고 작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안전 우수대대로 선정됐다. 전투임무를 수행하는 한편 조종사 길로 들어선 학생조종사들을 교육하는 16전비는 1976년 창단하여, 2009년에는 115비행대대가 7만 시간 무사고, 202비행대대가 2만 시간 무사고 비행시간을 기록하는 등 '무결점' 안전 비행단의 명성을 이어 가고 있다. 이날 11시 16전비 기지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이 외에도 제10전투비행단이 안전 우수부대로, 제6탐색구조비행단이 안전 우수 비행전대로, 17전비 152전투비행대대와 5전비 258전술공수비행대대가 안전 우수비행대대로 선정되어 각각 작전사령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16전비 202대대 전용희 소령(33·공사47기), 16전비 군수전대 석용호 소령(33·공사47기), 16전비 시설대대 박대상 대위(29·공사51기), 8전비 207대대 신병근 소령(37·공사46기), 8전비 207대대 박찬영 대위(29·공사49기), 8전비 군수전대 배희원 대위(31·사후110기) 등 6명이 참모총장 개인 표창 영예를 안았다. 이계훈 공군참모총장(57·공사23기)은 이날 시상식에서 "안전은 성공적인 임무완수를 위한 선행조건이며, 편안할 때 위험을 미리 생각한다는 말이 있듯이 성과를 이룬 지금 한순간의 방심과 한 치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다져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늘 이룩한 성과에 자부심을 갖고,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16전비 216비행교육대대장 김용희 중령(40·공사39기)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안전 최우수부대 수상은 전 장병이 나부터 실천하는 자세로 안전의식과 안전관리를 생활화하고 항상 진취적인 업무자세로 열심히 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공군의 무사고 행진과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선진 정예 공군을 선도하는 초석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09)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16戰鬪飛行團 따뜻한 설맞이 多彩로운 사랑나눔 行事 벌여) [記事]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부대원들의 열정을 모아 다채로운 사랑나눔 행사를 벌이고 있다. 기지 내에서 국수 판매로 모은 돈을 불우이웃 위문 성금으로 사용하고, 전문 사진사 못지않은 솜씨로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다가가 사랑을 전하기 위한 비행단 장병들의 활동이 2010년 초부터 활발하게 펼쳐졌다. 2010년 1월 14일 인사처 주관으로 16비 장병들의 '사랑의 국수먹기 운동'과 '동전 모으기 운동'이 열렸다. 사랑의 국수먹기 운동은 점심시간 국수 판매로 얻은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맛있는 국수를 먹으면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동전 모으기 운동'은 집안 서랍이나 장롱 등에서 쓰지 않고 방치되어있던 주인 잃는 동전들을 찾아내어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행사이다. 두 운동 모두 장병들의 열띤 호응 속에 이루어졌고, 이로 인한 성금과 작년 불우이웃 돕기 모금액을 합한 금액은 300만원에 이르렀다. 인사처는 이렇게 모금된 성금 중 50만원을 이용하여 부대 안의 어려운 장병들을 격려하고, 2월 5일 부대 인근 유천면과 개포면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 주민 4명과 참전 유공자 1명의 집을 방문해 1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성금을 전달한 인사처장 박용철 소령(43·사후 88기)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는 시기가 따로 없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16비의 지역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행사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9일에는 기지 내 군인 및 군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예천 지역의 질 좋은 농산물들을 판매했다. 또한, 부대는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근 초등학교 졸업생 4명을 대상으로 75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에도 피해복구 성금을 지원할 예정이어서 추운 날씨를 따뜻하게 녹여줄 사랑나눔의 손길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주임원사단에서는 2010년 1월 19일 부대 인근 무의탁 노인 복지시설인 예천 요양원에 방문하여 청소와 함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목욕도우미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23명의 노인에게 장수사진을 촬영해 제공했다. '장수사진'은 카메라와 스튜디오 장비를 들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한 모습의 사진을 촬영, 훗날 영정 등에 쓰일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지전대 으뜸병사 김석현 병장(22·병 660기)은, "곧 다가올 설 명절을 맞아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대신 장애우 및 노인 분들에게 뜻 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그 어느 해보다 뜻깊은 명절을 보내게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2월 9일에는 주임원사단과 함께 조건 이병(20·병 681기) 등 전입 신병 36명이 예천 요양원에 방문, 건물 내부 환경미화를 하며 갓 입대한 병사로서 사회에 대한 헌신과 봉사의 자세를 배웠으며, 10일에는 남태욱 병장(19·병 664기) 등 생활관장 20명이 원숙한 병사로서 예천 연꽃마을에 방문, 온천 목욕봉사를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데 조종사들도 예외가 아니다.
제216비행교육대대는 2007년부터 대대 전 조종사들 월급의 0.2%에 해당하는 금액을 공제하여 이웃돕기에 활용하는 '사랑의 0.2% 나눔 실천운동'을 펼쳐왔다. 2010년 2월 1일에도 설날을 앞두고 부대 인근지역 불우가정을 방문해 성금과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216대대는 불우가정 한 곳을 선정하여 2개월마다 3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과 현금을 전달할 뿐 아니라 저녁식사를 통해 불우가정의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며 이웃과 가족 같은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16비는 앞으로도 지역민의 동반자로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경제의 부흥에도 이바지하는 등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을 만들어갈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10)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先生님 고맙습니다!! 참길地域兒童센터 空軍第16飛 將兵 放課後 學習支援)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이선호)은 2009년 5월부터 참길지역아동센터에 저소득 아이들을 위해 매주 2회(월·수요일) 장병 2명을 파견하여 방과 후 학습지원을 하고 있다. 평소 지역주민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영공방위 임무완수 외에도 지역주민을 위해 집중호우피해지원 등의 대민지원을 연중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또, 제16전투비행단은 어려운 여건으로 사설 학원에 가지 못하는 참길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방과후 학습지원을 하고 있다. 참길지역아동센터 담당자는 "아이들이 공군선생님이라고 부르며 군인모자도 써보고 매달리며 잘 따르고 있다"며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의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봉사에 무척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참길지역아동센터(센터장 임정희)는 기초수급, 차상위, 다문화, 저소득 맞벌이가정 아이들 25명에게 방과 후 학습지원, 정서지원, 급식지원을 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25)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KR/FE 練習間 空·陸 合同 夜間 基地防護訓練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10년 3월 11일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전장병이 참가한 가운데 2010 KR/FE(Key Resolve/Foal Eagle)의 일환으로 전시지속작전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육 합동 야간 기지방호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야간에 이루어지는 적의 지상 및 공중침투에 대비해 기지방호 작전계획을 검증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16전비 전장병과 육군 지역 책임부대가 기지방호 요원으로, 육군 특전사 부대가 대항군으로 참여하여 복합적인 합동훈련이 이루어졌다. 적의 야간 공중강습과 지상침투를 가정하여 실시된 이번 훈련에서 16전비 기지방호 요원들은 장갑차를 이용해 적기가 기습 착륙을 할 수 없도록 하는 강제착륙거부 훈련과 함께 무장순찰차의 긴급 출동을 통해 기지 내에 침투한 적 특수부대를 섬멸하는 지상침투 저지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가상적기를 동원한 실전과 같은 침투상황에서 제논탐조등을 이용해 적기의 위치를 탐지하고 발칸·미스트랄 등 단거리 대공화기의 즉각적인 대응으로 적기를 격퇴하는 대공방어 훈련을 병행해 기지의 생존성을 강화했다. 16전비 장병들은 훈련 전반에 걸쳐 상황보고에서부터 현장 출동 및 신속한 대응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호흡을 이루며 철통같은 기지방호능력을 입증했다. 이번 훈련을 주관한 기지작전과장 최용훈 소령(진)(공사47기)은 "야간 합동 기지방호 훈련을 통해 실전 상황에서의 합동성을 한층 강화하고 기지생존성과 항공작전능력을 확보함으로써 유사시 즉각 대응 가능한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제16전투비행단은 그 어떠한 여건에서도 철통같은 대비태세를 유지하며 영공방위의 임무를 완수할 것"이라고 훈련 소감을 밝혔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3-12)
공군 제16전투비행단(24日, 空軍參謀總長盃 模型航空機大會 慶北北部地域 豫選)| 예천신문 | 2010.04.23 10:06/ http://cafe.daum.net/ycnews365/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날개를 달아줄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문화제 제32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0(모형항공기 대회)대회 경북 북부지역 예선이 2010년 4월 24일(토)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해당지역 초*중*고교생 2백79명을 대상으로 열린다.(경북 북부지역 : 구미, 군위, 김천, 문경, 봉화, 상주, 안동, 예천, 영덕, 영주, 영양, 의성, 청송, 울진)(daum 2010)
공군 제16전투비행단(드높은 하늘 向해 靑少年들의 꿈을 날린다! 第32回 空軍參謀總長盃 模型航空機 大會)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010년 4월 24일 오전 9시 30분 부대 내에서 단장을 비롯한 부대 간부 및 장병, 조찬영 예천교육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2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0 경북북부지역 예선대회'을 개최했다. 16전비는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의 좋은 이웃이 되겠습니다' 란 슬로건을 내걸고 부대 인근 지역인 예천군과 문경시에 거주하는 필리핀, 베트남 출신의 다문화가정 60여 가구 200여명을 특별히 초청하여 즐거운 한 때를 보내도록 했다. 식전 행사로 진행된 부대장 및 내빈과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함께한 '모형비행기 날리기와 미해병대의 무술시범, 16전비가 자랑하는 군견 시범 등이 이어져 참석 학부형과 학생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경북지역 다문화가정의 고된 생활상을 접하고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16전비는 이날 Space Challenge 2010 경북북부지역 예선대회와 연계하여 부대개방 행사에 부대 인근지역의 다문화가정을 초청하여 갖가지 행사를 우선 관람토록 배려하고 선물도 전당했다. 이날 부대 오찬에 초청된 다문화가정 주민들은 Space Challenge 2010 예선대회 개회식과 물로켓 발사 시범을 관람한 후 대회장 옆에 마련된 전시 부스에서 안내요원의 설명과 함께 항공기와 항공무장을 관람하고 즉석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부대는 방문자들에게 병사식당에서 오찬시간을 통해 군대식사(병식) 체험을 제공한 뒤 의무대대로 이동, 희망 인원에게 안과, 내과, 이비인후과, 치과 진료를 준비하여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다문화가족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내도록 배려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공군 관계자는 "부대는 지역민의 일원으로서 국적을 초월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며 "부대는 앞으로도 매년 부대개방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과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16전비는 지난 2009년 5월 다문화가정 사랑 나눔회를 설립하여 제정하였고, 동년 10월에는 예천교육청과 공동으로 다문화가정 학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부대인근지역인 예천군, 문경시, 안동시, 영주시 등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랑나눔 실천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대공군 이미지 제고는 물론, 국민의 군대를 실천하고 있다. 부대는 이미 성황리에 진행 중인 자체 모금운동을 통해 2012년까지 모금금액 1억원을 목표로 다문화가정을 위한 장학재단을 설립계획을 갖고 있으며, 부대에 소속된 각 대대 또한 다문화가정과 자매결연을 맺고, 가정시설 개·보수 작업, 농촌 일손돕기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 대회는 지난 1979년 처음 개최되어 32년 동안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하늘에 대한 도전정신과 탐구의욕을 심어준 전통있는 대회로 해가 거듭될수록 성장하여 이제는 전국에서 연평균 6만여 명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문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6전비 단장을 비롯한 전 간부 및 장병들은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한 자체 모금운동을 통해 2012년까지 1억원의 모금을 확보하여 다문화가정을 위한 장학재단 설립계획을 추진 중이며 부대에 소속된 각 예하부대 또한 다문화가정과 자매결연을 맺고 가정편의시설 개·보수, 다문화가정의 농촌일손돕기 등을 꾸준히 실시하여 다문화가정에 힘과 용기를 심어주며 주민들의 칭송을 듣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4-24)
공군 제16전투비행단(聞慶市多文化家族, 醴泉 空軍部隊로 봄나들이 다녀오다) [記事] :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고경임)는 다문화가족 60여명과 함께 2010년 4월 24일 ‘예천 공군제16전투비행단 다문화가족 초청행사’에 참여하였다.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문화 가족을 초청하여 공군 의장대 시범, 공군 군견 시범, 항공기 공중기동 시범, 항공기/무장 전시 관람, 종이비행기 날리기 행사, 군대식사 체험(점심)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였는데, 특히 종이비행기 접기/날리기, 조종복(헬멧, 마후라 포함) 입어 보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솜사탕 만들어 주기 등 다문화 자녀들을 위한 각별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진료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에게 안과, 내과, 이비인후과, 치과의 간단한 진료가 군의관들에 의해 실시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다문화가족들은 한국 공군에 대해 더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고 한국 군대에 대해서도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오늘 하루 행사에 대해 공군측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聞慶新聞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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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방문 1,571
신라식물원(예천에서 많이 배우고 가요! 전라북도 농촌관광연구회 현장교육 예천에서..) [기사] :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학주)은 2019년도 전라북도 농촌관광 연구회 현장교육으로 2019년 4월 17일~19일까지 2박3일간 전북농촌관광연구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경북의 김천, 영덕, 영주, 예천 4곳을 선정, 농촌관광 선진지의 운영사례 및 벤치마킹을 위해 경북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경상북도 기술원의 추천을 받아 지난해 경북의 '오감만족 농촌체험여행 7선'에 선정된 곳 중 4곳을 찾아 17일 김천, 18일 영덕,영주 19일 예천으로 이어졌으며, 예천은 2007년 농촌교육농장으로 선정되고 농촌교육농장이며 농가맛집과 전통찻집으로 복합 운영 중인 신라식물원을 방문, 농장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농장 조성과정, 운영사례 등 궁금증을 해소하고 돌아갔다. 전북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예천방문은 전북 농촌관광연구회 회원들에게 깊은 인상과 함께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신라식물원에서 각종 폐기물 등을 이용한 조형물과 야생화, 옛날 민속품과 각종 희귀식물을 요소요소에 배치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등 제공해 많은 눈길을 끌었다"며 "식용곤충을 이용한 양갱이와 한과 등은 색다른 체험이었으며, 다시 한 번 농업인들과 함께 예천을 방문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농가맛집 대표인 김현주 씨는 각종 꽃차와 함께 식용곤충인 고소애로 만든 양갱이와 한과 등을 접대하며, 전북 농촌관광연구회 회원들에게 "내년에 우리 예천군에서 2020년 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개최하니 행사 기간 중 예천군을 꼭 한 번 방문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오후에는 봉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20여명의 장애우들과 함께 식물원을 방문, 식용곤충체험, 생태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며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안고 돌아 갔다. 한편, 예천군은 자연과 곤충의 소중함과 우주에 대한 신비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예천곤충생태원, 예천우주천문센터, 예천박물관, 2007년 농촌교육농장으로 선정된 신라식물원 등 체험학습지가 산재해 있어 인근의 영주, 안동, 점촌의 병설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일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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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