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423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방문 1,572)
---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飛 '第62周年 國軍의 날 記念行事' 團長 國民의 軍隊로 거듭날 것...) [記事] : 제62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2010년 10월 1일 오전 10시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이선호 준장)에서 이현준 예천군수, 김상우 경찰서장, 예천·영주·문경 공군 전우회장단, 전 부대 지휘관 및 장병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선호 단장은 "국무총리(1명), 국방부장관(2명), 공군참모총장(1명), 공군작전사령관(2명), 남부사령관(6명), 단장(15명) 등에 대한 국군의 날 유공자 시상을 했다. 이 단장은 국군의 날 기념사를 통해 "국군의 날은 군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민들에게 강한 군대의 모습을 마음껏 자랑함으로써 우리 국군의 위상을 드높이는 날"이라며 "지금의 국군과 공군이 있기까지 우리를 믿어 준 국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또,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전 지휘관 및 장병들은 국민이 원하는 강한 군대, 강한 군인으로 발전 성장할 수 있도록 최상의 전투준비태세 유지에 온 힘을 기울여야 국민들이 공군에 보내는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준 군수 등 국군의 날 행사 참석 내빈들은 이선호 단장의 부대소개 항공기와 무장 전시를 관람한 뒤 국산 최신예 전술입문기인 TA-50 항공기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안보의식 확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이어 국군의 날 유공자 시상, 이선호 단장의 기념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국군과 함께 발전해 올해로 창군 61주년을 맞은 공군을 대표하는 공군가 제창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0-01)
공군 제16전투배행단(16戰鬪飛行團 115大隊 國産 新銳 戰鬪機 TA-50으로 復活)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비) 115대대가 국산 신예 전투기 TA-50을 운영하는 전투비행대대로 새롭게 거듭났다. 16비는 2010년 10월 4일 국산 전투기 TA-50의 전력화의 첫발을 내딛는 115대대의 재창설식과, 정예 전투조종사 양성을 위해 최첨단 모의비행훈련장비를 운용하게 될 지상교육훈련대의 창설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비행 115대대장 김성훈 중령(공사 40기, 41세)과 지상교육훈련대 대장 류지호 소령(공사 46기, 35세)이 각각 대대기를 수여받은 뒤, 단장님 훈시,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부대 장병들은 대대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창설대대의 조기 전력화 임무를 완수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115전투비행대대는 1968년 창설하여 북한 간첩선 격침, KAL기 납북저지 등 혁혁한 전공뿐만 아니라 F-5B 고등비행과정을 필두로 110여개 차수, 1700여명의 정예 조종사를 양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조종사의 요람으로서 역사와 전통의 전투비행대대이다. 1975년부터는 F-5A/B에서 T-38로 전환하여 공군의 조종사 양성임무를 수행하며 전투력을 창출하다 지난 해 11월에 잠정 해편되었다. 재창설 이전에도 115대대는 명실상부한 공군 최고의 전투비행대대로서 조국 영공방위 임무완수에 혁혁한 공을 세워온 것이다. 또, 지상교육훈련대는 최신예 항공기를 직접 운용하는 정예조종사를 과학화 훈련으로 양성하는 부대로서 첨단 시뮬레이터 장비를 전문적으로 운용하여 과학적으로 조종사를 훈련시키는 대대이다. 성공적인 TA-50 항공기 운영을 위해, 실전적인 비행훈련과 학술교육을 지상에서 실시하는 훈련부서인 것이다. 아울러, 115대대의 재창설 임무를 진두지휘한 대대장 김성훈 중령은 “115대대 장병들 모두가 ‘하나의 마음, 신념과 열정’으로 일심 단결하여 왔기에 성공적으로 재창설 임무를 완수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영공방위 임무완수를 선도하는 정예 전투조종사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와 함께 지상교육훈련대 창설 임무를 담당한 대장 류지호 소령도 “내년부터 도입되는 최신예 TA-50 항공기 작전 능력을 백분 활용하여, 공군의 최정예 조종사 양성을 선도해야 하기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0-10-04)
공군 제16전투비행단(共軍 女軍務員 나눔會 醴泉사랑마을 後援物品 傳達 및 自願奉仕)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여군무원 나눔회(회장 김은주) 회원 10여명은 2010년 10월 23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예천사랑마을을 방문하여 회원들이 준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나눔회 회원들은 예천사랑마을과의 인연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후원물품 지원뿐 아니라 주말을 이용하여 가족들과 함께 예천사랑마을을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등 나눔과 섬김으로 지역사회에 선행을 베풀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0-24)
공군 제16전투비행단(F15K 戰鬪機 새 基地 醴泉 有力 : 軍 “大邱基地 포화로 分散”, 北核施設 打擊用 ‘JASSM’ 來年 導入 再推進도) [記事] : 군이 최신예 F-15K 전투기의 새로운 기지로 경북 예천을 사실상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군은 미국 정부의 수출 불허 방침으로 차질을 빚어온 북한 핵시설 타격용 ‘재즘’(JASSM) 공대지유도탄(합동원거리공격탄) 도입을 내년도에 재추진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2010년 11월 1일 “공군은 대구 공군기지(11비행단)가 포화상태에 달해 향후 F-15K 1개 대대(20대)를 경북 예천 공군 16비행단에 배치해 운용하는 방안을 ‘합동전략목표기획서’(JSOP)에 반영토록 건의한 것으로 안다”면서 “비행장 소음 문제와 기지의 전략적 위치 등을 고려할 때 예천 외에는 대안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공군은 차세대 전투기(FX) 1차 사업으로 F-15K 40대를 도입한 뒤 FX 2차 사업으로 21대를 들여올 예정이며, 이 중 3대가 지난 9월 대구기지에 도착해 현재 42대(1대 추락)를 실전 배치한 상태다. 2차 도입분 중 나머지 18대는 2012년 초까지 점진적으로 도입된다. 이 관계자는 “경제적 측면에서는 대구기지에서 60대를 모두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적의 공격 등을 감안한 전략적 측면과 비행장 소음 문제 등을 고려할 때 기지를 두 곳으로 분산, 운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공군 관계자는 “F-15K 1개 대대를 다른 기지로 옮길 경우 GE엔진을 장착한 1차 도입 분보다는 P&W(프렛 앤 휘트니)엔진을 장착한 2차 도입 기종이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활주로 확장, 격납고·정비창 확보, 인력 추가 배치 등이 뒤따라야 하므로 F-15K의 이동에는 적잖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박종헌 공군참모총장은 지난달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F-15K를 분산 배치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의에 “추가로 들여오는 F-15K는 다른 기지에도 분산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 소식통은 이날 ‘재즘’ 공대지유도탄 도입사업이 재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최근 재즘 재시험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가 있었다”면서 “성능이 담보된다면 한국 판매를 꺼렸던 미 정부도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팔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미측에서 내년 3월까지 이와 관련해 답을 주겠다고 했다”면서 “재즘이 도입되면 국내 개발 방침은 백지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장수만 방사청장은 지난달 국회 국방위에 미국산 재즘 도입사업 지연과 관련, 국내 개발 방안을 대안으로 검토 중이라고 보고한 바 있다. 공군은 북한의 핵·미사일 타격 수단으로 2012년까지 2040억원을 들여 사거리 370㎞의 ‘재즘’ 177기의 도입을 추진해 왔다.(박병진 記者 世界日報 2010.11.02)
공군 제16전투비행단(醴泉郡, 第16戰鬪飛行團 忠孝마을에서 農·特産物 50餘 品目 直去來 場터 열어) [記事] : 예천군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을 군부대 가족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2010년 11월 23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충효마을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군은 이번 장터를 충효마을 125세대가 입주하는 날에 맞추어 절임배추, 사과, 배, 쇠고기, 인삼, 잡곡 등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50여 품목을 준비하여 군부대가족과 한자리에 만나 는 나눔의 장터를 열게 됐다. 충효마을 부녀회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방문하여 직거래행사를 실시해 고맙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정석권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예천재래시장인 상설시장이 대형마트에 밀려 경기가 매년 침체되고 있어 걱정이라며 군부대 가족들이 재래시장을 찾아주시면 모든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1-23)
공군 제16전투비행단(飛行團에는 專門學士課程이, 專門大學에는 副士官 養成 機會가 열려 : 16飛 慶北專門大學과 業務協約書 締結, 軍·學 協力을 通한 시너지 效果 期待) [記事] : 공군 16전투비행단과 경북전문대학(총장 최재혁)이 2010년 12월 23일 군ㆍ학 협동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서는 16비와 경북전문대학이 앞으로 운영할 협력 사업의 세부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각종 지원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협약의 결과로 16비행단 내에 법·행정학과 전문학사과정이 2011년도 1학기부터 개설될 예정이다. 비행단 내에서 임무를 수행 하며, 일과 후에 짬을 내어 수학하는 것이 가능해 진 것이다. 또한 16비는 장병 및 군무원을 위한 인성 교육 및 강사지원, 평생교육과정 개설 등 각종 교육혜택을 제공받게 되었다. 한편 16비는 경북전대 전문사관 양성학과에 재학생 병영 현장 체험 및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16비 인사처장 박용철 소령(49)은 “영공방위 태세 임무를 수행하는 와중에도, 미래 전장을 주도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수학에 임하는 것도 우리의 중요한 임무라 생각한다.”며, 이번협약을 통해 16비 장병들은 보다 전문적인 교육의 혜택을 얻고, 경북전문대 학생들은 군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풀로써 더욱 실전적인 교육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회를 밝혔다. 경북전문대학은 경상북도 영주시에 소재한 전문교육기관으로서 1972년 3월 개교이후부터 30여 년 동안 꾸준히 경북부지역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해온 탄탄한 인재양성의 산실이다. 특히, 전문사관양성과는 전문적으로 부사관을 양성하는 사관의 요람으로서 ‘졸업 후 임관 희망자 100% 합격률’을 자랑하는 전통있는 양성 기관이다. 한편, 공군 16비는 지난 8월 24일 ‘공군 특성화고’ 경북항공고와 기술교류 합의서 체결하는 등 지역사회 인재 양성기관과의 협력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醴泉뉴스 2010년 12월 27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새해 첫 高等飛行敎育 修了式) [記事] : 공군은 2011년 1월 6일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에서 박종헌 공군참모총장이 임석한 가운데 새내기 조종사 55명(여성 조종사 1명 포함)에 대한 ‘10-2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공군 조종사가 되기 위해서는 1년 8개월 동안 3단계의 입문-기본-고등비행교육을 완수해야 하며 ‘고등비행 교육과정’은 이중 최종 단계의 비행훈련에 해당한다. 이번에 수료한 조종사들은 8개월에 걸쳐 T-59와 국산 초음속 훈련기 T-50을 타고 초음속 항공기 이·착륙 기술 및 기동법, 편대비행, 계기비행 등 고난도 조종기술을 습득했다. 이들은 앞으로 작전가능훈련(CRT : Combat Readiness Training)과 기종전환훈련 등을 이수한 뒤 일선 대대에 배속되어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종헌 공군참모총장은 이날 비행훈련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신임 조종사들에게 공군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마후라를 직접 매어주면서 “우리 공군은 위기 상황발생시 최단시간 내에 적과 교전하여 응징·보복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하므로 전·후방 구분없이 항재전장 의식을 견지하여 고도의 전술전기 연마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어떠한 작전환경에서도 임전필승할 수 있는 최강의 전사가 되어주기 바란다”면서 야전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정예 조종사가 되어줄 것을 강조했다. 이번 수료식 화제인물로 시력교정술 후 파일럿의 꿈을 이룬 김상혁 중위(공사 57기), 병으로 복무 후 재입대하여 공군 조종사가 된 박수민, 허재영 중위(학군 36기) 등이 있다. 이날 영예의 우등상은 황성원 중위(공사 57기), 이부호 중위(학군 36기), 안중용(공사 57기) 중위가 선정되어 참모총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1-06)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爆發物處理班, 洛東江 살리기40공구 不發彈 除去)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장비정비대대 폭발물처리반(Explosive Ordnance Disposal, 이하 E.O.D)은 2011년 1월 15일 오전 8시 40분경 경북 안동시 영호대교 교량하부 “낙동강 살리기 40공구 현장”에서 발견된 불발 폭발물을 신속 출동하여 안전하게 처리하였다. 불발탄 발견 신고는 낙동강 살리기 건설회사 직원 우명수(47세) 씨가 굴삭기 작업 중 불발탄을 발견하여 안동경찰서에 신고했다. 안동경찰서는 폭탄이 항공폭탄임을 확인한 후 공군 16전비에 도움을 요청하였으며, 휴일 대기 중이던 16비 폭발물처리반은 즉각 현장으로 출동하였다. 발견된 영호대교는 안동시내 중심부를 관통하고 있고 유동인구가 많아, 자칫 잘못하면 큰 인명피해를 낳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폭발할 경우 반경 1.3Km까지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날 9시 40분경 현장에 도착한 E.O.D반은 도착 즉시 불발탄의 상태와 제원을 확인하였다. 발견된 폭탄은 인마 살상 및 경물자 파괴용 항공폭탄(정식명칭 AN-M65A1)으로 신관이 장착되어 있는 위험한 상태였다. E.O.D반은 폭탄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킨 뒤 전방 신관은 소석고 처리하고, 후방 신관은 제거하였다. 안전 조치된 불발탄은 이후 부대로 옮겨졌다. 이날 현장에 출동한 E.O.D반장 최호순 준위(50세)는, “이번 폭발물은 안동시내 중심부에서 발견되었고 신관이 장착되어 있어 매우 위험한 작업이었지만, 무사히 안전 조치가 완료되어 다행이다.”라며, 또한 “앞으로도 우리 공군 제16전투비행단 E.O.D반은 군 본연의 임무와 더불어 주민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폭발물이 발견된 영호대교는 철도가 지나가는 주요 보급로로서 6·25당시 항공기가 철교를 끊기 위해 다량의 폭탄을 투하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1-17)
---
@예천방문 1,572
예천군 방문(독일 활 연구가 저건 정크먼, 예천 방문 : "예천 활의 우수성과 활 체험문화를 독일에 알리고 싶어요.") [기사] : 독일의 활 연구가 저건 정크먼(Jürgen Junkmanns)이 예천의 활의 우수성을 경험하고 배우고자 내한했다. 예천군 문화관광과와 예천문화사업단은 저건 정크먼의 내한을 환영하며 2019년 4월 10일부터 17일까지의 한국 일정 중에 예천 활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예천의 중요 무형문화재 제47호 김성락 궁장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전통 활 제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였다.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는 중국 국가대표 선발전과 예천군청 실업팀의 훈련과정을 직접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양궁교실의 교육현장을 보며 인성교육과 체육단련의 장으로서 예천에서의 활이 가지는 의미와 교육프로그램으로서의 활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다. 저건 정크먼은 독일 출신의 활 연구가로서 1992년 양궁과 한국 전통활 제작 기술을 공부하기 위해 한국을 처음 방문하였고 ‘활과 화살’(ART ET FLECHE)이라는 저서를 발표하였다. 특히, 저건 정크먼은 부산에서 지하철 공사 현장에서 “국내 최초로 발견된 조선전기의 화살촉과 목공을 연구하러 이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예천에서의 일정은 예천 활 제작의 우수성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활 체험 및 교육을 통한 활쏘기 문화를 통해 하나의 지역스포츠로서 자리매김하는 문화적 가치 활동을 매우 높게 평가한다고 전했으며 독일과 예천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더욱 활이 발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예천문화사업단과 저건 정크먼은 올해 10월 18일에서 20일까지 개최되는 제4회 예천세계활축제에서 다시 한 번 조우를 통해 지역축제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활쏘기 체험과 활쏘기 시연, 활 제작 시연과 관련된 활동을 함께 진행해봄으로써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는 현장에 참여한다.(예천뉴스 2019.04.22.)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