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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24:공군제16전투비행단...(축,예천군)
작성자장병창 @ 2019.04.24 06:08:43

  도청신도시 예천 424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예천군, 19-22일 경산에서 열린 경북도민체전 상위권 입상| 예천여고 문하은, 최우수선수상 수상...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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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제16전투비행단(떡만두국 한 그릇에 사랑의 溫氣 담아, 地域民과 함께하는 16飛, 16飛 全 幹部 및 軍務員, 사랑의 떡만두국 먹기 및 一日찻집 行事 展開) [記事] : 민족 고유명절인 설이 다가오는 가운데, 2011년 1월 1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비) 전 간부 및 군무원들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떡만두국 먹기 및 일일찻집 행사’를 실시하였다. 떡만두국 한 그릇에 4,000원, 행사 참가자들은 설을 기념하며 장교, 부사관, 군무원 모두가 어려운 이웃돕기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재료비를 제외한 모든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되었다. 식사 후에는 일일찻집을 마련하여 비행단 장병들의 연령별 취향에 맞게 원두커피와 도넛 세트, 식혜와 꿀떡 세트를 준비해 즐거운 후식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였고, 일일찻집의 수익금도 전액 성금으로 모금되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인사처 박용철 소령(41세, 사후88기)은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는 와중에,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어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16비는 조국을 지키는 영공방위의 임무를 다하면서 지역사회, 불우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행사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계획처 홍정욱 소위(27세, 사후124기)는 “미국에서 공부할 때에도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인 떡만두국을 무척 좋아했는데, 군복무 중에 불우한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먹으니 더욱 맛있는 것 같다”며, “유학 도중 귀국해 나라를 위해 군복무를 하기로 결심했던 예전의 초심을 떠올리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떡만두국 먹기 행사에는 361명이, 일일찻집에는 508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총 판매금액 2,968,000원 중 재료비를 제외한 1,754,000원이 성금으로 모금되었다. 부대는 이에 연말연시 어려운 장병 및 이웃돕기 성금으로 모은 3,158,480원을 더해 총 500여만 원을 부대 인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참전 유공자, 부대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장병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공군 16전비는 설을 계기로 준비한 이번 모금 행사뿐 아니라 지역민의 이웃으로서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수시로 전개하고 있다. 지역 농민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매달 부대 자체적으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고, 문경ㆍ예천지역 다문화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한 방과 후 학습지원과 소년·소녀가장 주택 보수작업, 농촌 일손돕기 등의 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하며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비행단을 만들어가고 있다.(醴泉뉴스 2011년 01월 18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2年 連續 安全 最優秀部隊)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재작년에 이어 작년 한 해도 공군 안전 최우수부대로 선정됐다고 2011년 1월 29일 밝혔다. 공군은 최근 작년 한해 지상 비행 안전에 기여한 부대를 평가해 제16전투비행단을 최우수부대로 선정했고 3훈련비행단, 38전투비행전대, 8전투비행단 207전투비행대대, 5전투비행단 251전술공수비행대대 등을 우수부대로 뽑았다. 아울러 16전투비행단 216대대 안해원(36.공사45기) 소령 등 6명이 공군참모총장 표창을 받았다. 16전투비행단은 작년 10월에 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세우는 등 조종사와 정비사, 무장사 등 전후방 요원들의 체계적인 비행 안전관리로 크고 작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선호 제16전투비행단장은 "사고는 반드시 막을 수 있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예방활동을 통해 비행 안전 관리에 가일층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용민 記者 聯合뉴스 2011/01/29)

 

  공군 제16전투비행단(最强의 戰鬪力 保障, 飛行安全에서 始作된다) [記事] : 공군은 2011년 1월 28일 지난 한 해 동안 지상·비행 안전에 기여한 부대를 선발했다. 따라서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에서 성일환 공군 참모차장 주관으로 안전 우수부대를 시상식하고 격려했다. 이날 16전비는 비행안전 분야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공군 안전 최우수 부대’로 선정돼 공군 참모총장 표창을 수상한 한편, 16전비 예하 202비행교육대대가 안전 우수대대 표창을, 216비행교육대대가 안전 장려대대 표창을 수상하는 등 공군 최고의 비행안전 우수부대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10월 비행단 6만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을 기록하는 등 ‘무결점’ 안전 비행단의 명성을 이어가는 16전투비행단은 조종사·정비사·무장사 등 전후방 요원들의 체계적인 비행안전관리로 크고 작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년 연속 수상을 진두지휘한 제16전투비행단장 이선호 준장은 “이번 수상은 『공군의 미래를 열어가는 최정예 비행단 건설』을 목표로 16비 전 장병 및 군무원들이 혼연일체가 돼 갚진 구슬땀을 흘린 성과라 생각한다”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사고는 반드시 막을 수 있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예방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총화적인 안전관리에 배전의 노력을 경주 할 것이다.”라고 표창 소감을 밝혔다. 공군참모차장 성일환 중장은 “비행안전과 전투력은 동전의 양면이자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와 같은 것”이라고 강조하며, “안전만큼은 융통성이 허용되지 않은 영역임을 깊이 인식하고 안전문화를 체질화하여 무위의 전력손실을 방지하고 최강의 전투력을 보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3훈비, 38전대, 8전비 207전투비행대대, 5전비 251전술공수비행대대가 안전 우수부대로 선정돼 각각 사령관 표창을, 16전비 216대대 안해원(36, 공사45) 소령 등 6명은 참모총장 개인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각급부대 장병들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무사고 부대 운영을 통해 ‘강하고 믿음직한 선진 공군’을 육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嶺南타임즈 2011-02-01)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16戰飛 軍務員團 醴泉사랑마을 後援物品 傳達 및 奉仕活動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 군무원단 19명은 2011년 3월 31일 중증장애인요양시설 예천사랑마을을 방문하여 세탁기와 생필품 등 7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군무원단 단원들은 신축 중인 야외 작업장의 바닥기초공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고, 누전점검과 불량전선교체 등 전기안전점검도 실시했으며, 여군무원들은 장애인들과 산책을 하며 정서지원을 도왔다. 한편 제16전투비행단 군무원단은 공무로 바쁜 가운데도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등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들을 위해 나눔과 섬김으로 지역사회에 선행을 베풀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4-01)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第33回 空軍參謀總長盃 Space Challenge 2011模型航空機 大會) [記事] : 제33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1(모형항공기 대회)대회 경북 북부지역 예선이 2011년 5월 14일(토)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해당지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장차 항공우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문화제로서 올해에는 특히 물로켓 부분이 신설되어 보다 다양한 경기로 본선진출 티켓을 놓고 경기를 벌일 예정이다.(경북 북부지역 : 구미, 군위, 김천, 문경, 봉화, 상주, 안동, 예천, 영덕, 영주, 영양, 의성, 청송, 울진) 본 대회는 1979년 처음 개최되어 33년 동안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하늘에 대한 도전정신과 탐구의욕을 심어준 전통 있는 대회로서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여 이제는 전국적으로 연평균 6만여 명의 선수와 관람객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문화제로 자리 잡았다. 본행사인 글라이더, 고무동력기, 물로켓 부문의 치열한 예선경기 외에도 부대에서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일반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이다. Space Challenge 행사는 매년 부대 개방행사와 연계하여 실시되므로, 이날은 일반 가족들도 별도의 출입조치 없이 자유롭게 기지 내 행사장을 관람하고, 부대에서 마련한 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뜻 깊은 주말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개회식 특별행사에는 일반 관람객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군악대.의장대 시범이 있을 예정이며, 공군 신예 국산 전술입문 항공기인 TA-50과 F-5 . T-59 항공기의 공중기동, 경항공기 시범비행 및 전시회를 관람 할 수 있다. 또한 각종 항공무기와 장갑차, 특수차량 등의 전시·탑승행사와 조종훈련에 쓰이는 T-38 시뮬레이터 체험, 조종복 입고 사진 찍기, 풍선아트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5-06)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體力團練場 任職員 鳳德山에서 自然保護活動 展開) [記事] : 2만 예천읍민의 유일한 등산로인 예천읍 봉덕산(350m) 일대 등산로(6km)에 대해 우중에도 불구하고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체력단련장(소장 장승봉) 임직원 50여명은 2011년 5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자연보호활동을 펴 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듣고 있다. 이날 임직원들은 자연보호활동 후 체력단련을 위해 제16전투비행단 체력단련장을 찾는 골프 동호인들에게는 최대의 서비스와 편의제공을 하기로 하고 친절한 체력단련장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결의와 다짐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5-12)

 

  공군 제16전투비행단(푸른 蒼空 위에 꿈나무들의 希望이 飛上하다) [記事] : 제33회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 2011(모형항공기 대회)대회 경북 북부지역 예선이 2011년 5월 14일(토)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비)에서 해당지역 초/중/고교생 및 관람객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장차 항공우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문화제인 대회에 고무동력기/글라이더/물로켓 부분의 학생 참가자 223명이 본선진출 티켓을 놓고 자웅을 겨루었다. 본 대회는 1979년 처음 개최되어 33년 동안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하늘에 대한 도전정신과 탐구의욕을 심어준 전통있는 대회로서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여 이제 전국적으로 연평균 6만여 명의 선수와 관람객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문화제로 자리 잡았다. 개회식 특별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군악대·의장대 시범, F-5, T-59 항공기 공중기동, 경항공기 시범비행 등을 관람하였다. 또한 각종 항공무기와 장갑차/특수차량 등의 전시/탑승행사와, 조종훈련에 쓰이는 T-38 시뮬레이터 체험, 조종복 입고 사진찍기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펼쳐졌다. 이번 대회 각 부별 금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종목 학교 학년 성명의 순서이다. @글라이더 초등1부 예천초 4 홍승엽/ 초등2부 온정초 5 정진섭/ 중등부 효령중 3 김소민/ 고등부 경북항공고 3 김원학// @고무동력기 초등1부 모전초 4 김지윤/ 초등2부 옥계동부초 6 이시아/ 중등부 옥계동부중 2 이시은/ 고등부 함창고 1 박세민// @물로켓 초등1부 예천초 4 김영원/ 초등2부 영주중앙초 6 마종범/ 중등부 함창중 1 유원종/ 고등부 함창고 3 김재섭(醴泉인터넷放送 2011-05-17)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次世代 空軍 主力 戰鬪機 TA-50으로 戰術飛行訓練 시킨다!) [記事] : 공군제16전투비행단은 2011년 6월 2일 정오부터 부대 내에서 차세대 주력 전투기인 KF-16과 대등한 전투기동 성능과 공대공/공대지 무장운용능력을 보유하고 '눈과 발톱' 을 갖추고 있는 TA-50 전투입문 훈련기에 대한 설명회 및 전투기 운용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선보인 TA-50기는 앞으로 16전비가 20여 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내년 전반기까지 전투 조종사 양성과정인 TA-50 전투기입문과정(LIFT, Lead-In Fighter Training)을 신설하여 최신예 전투기를 운용할 전투조종사를 양성하게 된다. TA-50 전투입문 훈련기는 T-50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며 최신 항공전자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비행제어 시스템과 美 F-18 항공기에 장착되는 F404-GE-102 엔진, 높은 구조하중 기준(8G)을 적용한 견고한 기체구조와 함재기에 착륙할 수 있는 착륙장치를 장착하여 최신예 전투기 운용환경과 유사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또한 TA-50은 전투기 개념을 추가로 설계하여 이른 바 '눈과 발톱'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KF-16급 레이더인 EL/M-2032를 장착하여 60km 밖의 적기를 탐지하고 40km 밖의 적기를 추적하면서 공대공 무장을 발사 할 수 있다. 115대 대장인 김성훈 중령(43.공사40기)은 TA-50 전투기입문과정 소개를 하면서 "공군은 TA-50의 제반능력을 고려해 후방지역 근접항공지원작전 등 전시에 제한적인 작전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존 교육과정에서 T-50 고등훈련기로 고등비행교육을 수료한 조종사들은 자대(전투비행대대)에 배속되어 훈련기가 아닌 실전에 운용되는 전투기로 오랜 시간 동안 '기종 전환 및 작전가능 훈련'(CRT, Combat Readiness Training)을 받아야 했기 때문에 일선 전투부대의 교육훈련 부담이 적지 않았다. 그러나 전투기입문과정이 운영되면 TA-50으로 작전가능훈련의 대부분을 소화하고 자대에서는 최소한의 기종 전환 훈련만으로 요기 조종사를 실전에 투입할 수 있게 된다. 일선 전투부대는 그간 작전가능훈련에 투입되던 비행소티를 순수 작전 임무로 전환하고 자체 전술비행훈련을 강화하는 등 실전적 훈련과 대비태세 강화에 전념하여 전투형 군대 육성에 보다 부합한 여건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이밖에도 전투기입문과정에 입과한 조종사들은 통합훈련관리체계(TIMS, Training Integrated Management System)를 구비한 지상교육훈련대에서 전술임무에 대한 학술교육과 시뮬레이터 훈련을 받음으로써 전투조종사가 갖추어야 할 전술 이해능력과 전문성을 갖도록 교육한다. 한편, 공군 제16전투비행단 115전투비행대대는 현재까지 TA-50 5호기를 도입했으며 2012년도 전반기에 TA-50 전투기입문과정이 시작되면 연간 80여명의 정예 전투조종사를 배출하여 F-15K, KF-16을 운용하는 비행단에 배치시킬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6-02)

 

  공군 제16전투비행단(醴泉 空軍 16戰鬪飛行團 TA-50 첫 公開 : 全天候 戰術 訓鍊機 ‘힘찬 離陸’) [記事] : 공군은 2011년 6월 2일 공대공·공대지 무장운용능력을 보유한 TA-50 전투입문 훈련기를 예천군 유천면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비)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행사에서는 김성훈 16비 115비행대대장이 TA-50 운용과 항공기 성능 및 조종사 양성에 따른 장점을 소개한 데 이어, 이·착륙 시범과 시뮬레이터 체험이 있었다. TA-50은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KF-16과 대등한 전투기동 성능을 갖췄으며,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를 양성하는데 쓰인다. 공군은 내년 전반기까지 전투조종사 양성과정인 TA-50 전투기 입문과정(LIFT)을 신설할 계획이다. 현재 16비에는 TA-50 기종이 5대 도입돼 있다. 내년 전반기에 TA-50 전투기 입문과정이 시작되면 연간 80여명의 정예 전투조종사를 배출, F-15K와 KF-16 기종을 운용하는 비행단에 배치하게 된다. 김성훈 16비 115비행대대장은 “TA-50은 전천후 전술임무 수행능력을 보유한 우수한 항공기로, 세계 어떤 훈련기보다 앞선 성능과 뛰어난 항공전자장비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를 양성하고 공격임무를 수행하는데 최적의 항공기”라고 말했다. TA-50의 재원은 길이 13.4m, 폭 9.17m, 높이 4.91m다. 최대 이륙중량은 1만2천㎏에 달하며, 마하 1.4로 1만4천630m까지 상승할 수 있다. 특히 TA-50은 60㎞ 밖의 적기를 탐지하는 레이더(EL/M-2032)를 갖췄으며, 40㎞ 밖의 적기를 추적하면서 공대공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嶺南日報 20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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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19-22일 경산에서 열린 경북도민체전 상위권 입상| 예천여고 문하은, 최우수선수상 수상...축하합니다.

 

  예천군 경북도민체육대회 제57회(예천군 경북도민체전 상위권 입상! 예천여고 문하은 선수 최우수선수상...) [기사] : 희망도시 경산에서 하나 되는 경북의 힘! 이란 슬로건 아래 2019년 4월 19일~22일까지 경산시종합운동장과 각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예천군 선수단은 육상 여자 일반부 강근영 선수(경북도립대학생)가 4관왕을 차지하는 등 체육 웅군의 명예를 드높였다. 이번 대회에 총 407명의 선수단(선수 251명, 임원 156명)을 출전시킨 예천군은 15개 종목(육상, 축구, 테니스, 정구, 농구, 배구, 탁구, 레슬링, 씨름, 유도, 궁도, 배드민턴, 태권도, 볼링, 골프)에서 체육 웅군이라는 명예를 지키기 위해 혼연 일체가 되어 뜨거운 열정으로 최선을 다했다. 도민체전 내내 김학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전체 임원 및 선수들의 모범적인 행동으로 경북체육회가 선정하는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한 예천군선수단은 대회 최우수선수에 문하은 선수(예천여고)가 선정됐으며, 볼링 여자부 1위, 테니스 남자부 1위, 정구.궁도 2위의 위업을 달성했다. 특히 강근영 선수가 4관왕(100m, 400mR, 1600mR, 400m)에 오르고 육상 남자일반부 김시온 선수(경북도립대학) 3관왕, 여자일반부 황주영 선수(경북도립대학) 3관왕, 육상 남자일반부 김유현 선수(경북도립대학)와 예천여고 문하은 선수, 박성민 선수가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레슬링 김정섭 선수 개인 1위, 일반부 전용준.박정우 선수 개인 2위, 안일상.전용준.안상준 선수 개인 3위, 태권도 남자부 이호준 선수(54kg.경북도립대학) 1위, 김도형.김서정 선수 2위, 박재준.황재경.윤현식.이성찬.김태형 선수 등이 3위를 차지 예천군이 상위권에 입상하는데 기여했다. 김학동 군수(체육회장)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예천군선수단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등 체육 웅군 예천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군정과 체육발전에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5만 4천 군민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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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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