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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25:공군제16전투비행단...9축,경북도립대/예천방문1,573)
작성자장병창 @ 2019.04.24 17:52:52

  도청신도시 예천 425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경북도립대 학생들, 19-22일 경산시에서 개최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6개를 휩쓸어 예천군 육상부문 우승에 기여함...축하합니다/예천방문 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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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16戰鬪飛行團 國家有功者 招請 慰安行事 가져) [記事] : 제16전투비행단(단장 이선호 준장)은 2011년 6월 21일 예천군내 국가유공자, 유족 85명을 초청 위안행사를 가졌다. 부대 소개 영상으로 시작한 위안행사는 모범 병사의 감사편지 낭독, 부대 내 충혼비 참배, 항공기 및 무장전시 관람, Simulator 견학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정계웅 안동보훈지청장은 “오늘 초청받은 국가유공자가 6·25전쟁을 비롯한 국가 위기 시에 나라를 지켜내신 분들이고 위안행사를 마련한 16전투비행단 장병은 오늘의 조국 영공을 수호하는 분들로 올해 호국보훈의 달 슬로건처럼 국민들로부터 감사와 존경을 받아야할 분들”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 직전 예천군 보훈단체장과 동행한 안동보훈지청장은 비행단장실에서 이선호 단장과의 접견을 갖고 영공 수호에 고생하는 군장병에 대한 위문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醴泉新聞 2011년 07월 02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管內 多文化家政 子女 32名에 獎學金 365萬원 受與!)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단장 이선호 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1년 7월 19일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 다문화가정 장학생 및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한 16전비의 이날 행사에서 이선호 단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국가와 예천을 빛내는 훌륭한 인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16비는 평소 '다문화 가정 사랑 나눔회'를 설치하여 장학금 모금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는 서울시 이업종 교류회 후원금(200만원)이 더해져 총 365만원의 장학금을 32명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수여했다. 이선호 비행단장은 격려사에서 "다문화가정은 우리 대한민국의 소중한 국민으로서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키워나가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16전비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수여와 더불어 다문화가정 자녀 방과 후 학습지원과 이후 각 대대는 다문화가정들과 자매결연하여 가정시설 개·보수 작업, 농촌 일손 돕기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학금 수여식을 마친 다문화가정 가족들은 항공기 및 무장전시를 관람하고 각종 화기 체험 및 시뮬레이터 체험, 장갑차 탑승 등 부대견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7-20)

 

  공군 제16전투비행단(하늘의 戰士로 거듭난 젊은 보라매) [記事] : 공군은 2011년 8월 11일 오후 2시 제16전투비행단 대강당에서 박종헌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비행교관 및 수료생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2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 자리에서 공사 58기 21명(여군 4명 포함), 학군 37기 34명, 사관후보생 123기 5명, 총 60명의 가슴에 정규 조종사의 상징인 ‘조종사 흉장’이 수여됐다. 이날 수료한 60명의 조종사들은 지난 2009년 12월 비행교육과정에 입과해 입문-기본-고등비행교육으로 이어지는 1년 8개월 동안의 혹독한 훈련을 당당하게 이겨내고 마침내 빨간 마후라를 목에 둘렀다. 수료식을 마친 새내기 조종사들은 각급 부대에 배치되어 작전가능훈련(CRT)과 기종전환훈련을 이수한 이후, 전투기·수송기·헬기 조종사로서 본격적인 영공방위 임무에 나서게 된다. 박종헌 공군참모총장은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친 조종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천안함 폭침사건과 연평도 포격도발로 인해 국민들이 공군력에 거는 기대가 커진 만큼, 적의 도발에 즉각적이고 강력하게 응징할 수 있는 최강의 전사가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수료자 중에는 항공고 졸업 후 부사관으로 복무하다 조종사의 꿈을 이룬 신진하 중위(사후 123), 공사 생도시절 ‘철인 3종경기’ 여생도 부문 우승자였던 최지연 중위(女, 공사 58) 등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료 성적 최우수자에게 수여되는 영예의 참모총장상은 신대중 중위(공사 58), 안주영 중위(학군 37), 윤진호 중위(학군 37)에게 돌아갔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8-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16戰飛 輸送大隊 9個年 車輛 無事故運行 樹立!!)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비) 수송대대는 2011년 8월 9일 9개년 차량 무사고운행 기록 수립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의 대기록은 지난 8월 4일, 출근버스의 부대 복귀를 기점으로 달성되었으며, 운행거리로 환산하면 17,219,679KM를 거리를 달린 셈이다. 이번 기록은 16비 주변의 도로시설 여건과 산악지형으로 이루어진 열악한 운전환경에서 이루어진 기록이기에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차량 안전운행을 위해 수송대대는 장거리 운행 시 사전 기상상태 및 실시간 교통상황 정보를 파악하고,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차량 썬팅, 운전병 냉음료 제공, 선글라스 착용 등의 제도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수송대대는 비행단내 수송기를 부여받지 않은 차량 운영 부서와도 지속적인 운전자 교육을 실시하여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차량운행 군기를 확립에도 노력하고 있다. 차량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 출퇴근 버스 노선 등을 직접운행하고 현장중심 확인을 통해 안전취약구간을 간부 및 운전병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교육함으로써 사고 예방에 적극 기여하고 있는 수송대대장 이종우 소령(사후97)은 “차량 무사고 운행을 위해 운행방법을 개선하고 창의적인 제도 도입으로 이번 대기록 달성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醴泉인터넷放送 2011-08-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航空高 卒業 신진하, 鐵의 女人 최지연 中尉 꿈을 實現한 人間勝利 主役으로...) [記事] : 항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군 부사관으로 복무하며 조종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 온 신진하 부사관(26.현재 공군 중위. 사관후보생 123기)이 공군 조종사로 태어나는 감동적인 드라마가 화제가 되고 있다. 신 중위는 군인이 되고 싶다는 막연한 일념 하나로 2001년 공군 항공과학고등학교에 입학해 2004년 공군 하사로 임관(당시 19세)하여 1전투비행단에서 F-5 전투기와 T-50 고등훈련기를 정비해 왔다. 정비사로 전문성을 쌓아가며 보람된 군 생활을 영위하던 신 하사였으나 자신이 정비한 T-50 고등훈련기를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또래 조종사들을 바라보며 가슴에 더 큰 꿈을 품게 되었고, 빨간 마후라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일주일에 2~3번은 야간비행을 지원해야 하는 전투비행단의 특성 때문에 야간대학을 다닌다는 것은 힘든 현실이었으나 신 하사는 포기하지 않고 학점은행제로 학사 학위를 받기 위해 2008년부터 본격적인 학점 취득에 나서 2009년 학사학위를 받았다. 신 하사는 주경야독을 통해 일하지 않는 시간은 공부에만 전념하는 등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강행군 속에 업무에도 소홀함 없이 '2008년 11월에는 같은 특기 동기생 중 가장 빨리 중사로 진급하고 학사학위를 취득, 조종장교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그러나 조종사가 되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사관후보생 122기에 합격해 입소한 신 중사는 혈압문제로 퇴소를 당했다. 공중에서 근무해야 하는 조종사에 대한 신체검사는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퇴소이후 정비사로 다시 복귀한 신 중사는 절치부심의 마음가짐으로 체력을 관리, 123기로 다시 입대해 비행교육에 입과할 수 있었다. 신 중위를 직접 지도했던 김정민 소령(공사 47기)은 "정비사 출신이기 때문에 항공기에 대한 이해도가 아주 높았고, 정비 파트와의 호흡도 좋았다"고 칭찬하고 "부사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부하를 진심으로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지휘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 중위는 "내손으로 정비하던 T-50 고등훈련기를 타고 첫 비행했던 순간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조국 영공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신 중위는 CRT 과정을 거쳐 F-16 조종사로 근무하게 된다.

 

  신 중위와 함께 화제의 주인공이 된 최지연 중위(24.공사 58기), 공군사관학교 4학년 재학 시절이었던 2009년 개최된 제2회 '성무철인경기'에서 여생도 부문 우승을 차지하여 '철의 여인'으로 불리고 있는 최지연 중위도 11-2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자에 포함됐다. 최 중위가 철의 여인으로 불리게 된 것은 공군사관학교에서 실시하는 '성무철인경기(수영, 완전군장구보, 산악구보 등 3개 종목. 10km)'에서 완주하여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성무철인(가장 강인한 생도를 의미)' 칭호를 받았기 때문. 최 중위는 일반 남생도에게도 벅찬 코스를 1시간 57분 만에 주파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경기 직후에도 지친 기색없이 생글생글한 모습을 보여 '철의 여인'이 됐다. 2009년 이후 두 차례 더 대회가 열렸으나 후배들은 아직 최 중위의 기록을 넘지 못하고 최 중위의 '철의 여인' 1시간대 기록은 공군사관학교의 전설로 남아있다. 스포츠를 좋아했던 최 중위는 합기도와 유도에도 능통하여 공사 재학 당시 합기도 시범단으로 활동했으며, 비행교육 중 체력단련 과정으로 이루어지는 축구경기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뽐내 '몸치' 남자 동료들을 무안하게 만들기도 했다. 최 중위의 비행교육을 맡았던 16비 216대대 비행대장 안해원 소령(공사 45)은 "남성조종사와 견줘도 전혀 손색이 없는 체력을 갖춘 학생 조종사였다"고 회고하면서 "타고난 재능에 성실함까지 갖춘 진정한 철의 여인이 바로 최 중위"라고 칭찬했다. 최 중위는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조종사의 꿈을 이루게 되어 너무나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여자 조종사라는 타이틀에 얽매이지 않고 조국 영공방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 최 중위는 우수한 수료 성적으로 비행단장상을 받고 기종 전환과정을 거쳐 C-130 수송기를 조종하게 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08-11)

 

  공군 제16전투비행단(醴泉郡 住民對象 空軍 軍樂 演奏會 開催 : 오는 9月 5日 午後 7時 開催 : 四物놀이, 聲樂, 魔術 等 多彩로운 內容)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비)은 2011년 9월 5일(월) 오후 7시 예천군문화회관(700석 규모)에서 민ㆍ군 화합을 도모하고 호국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공군 군악 연주회를 개최한다. 예천군민을 비롯한 부대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개최하는 이번 연주회에는 공군이 자랑하는 스윙밴드 연주, 보컬, 사물놀이, 성악, 마술 등 다채로운 순서가 준비되어 있다. 군악 공연을 기획한 감찰실장 지용해 대령(공사37)은 “이번 공군 군악 연주회를 통해 지역주민 여러분들께서는 주민들의 곁에서 언제나 조국의 영공방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든든한 공군 16비가 있음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군 군악 연주회는 티켓 예약, 현장 구매 절차 없이, 관람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이다.(醴泉뉴스 2011년 08월 29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國防部 主管 希望나눔祝祭에서 國防部長官 表彰 받아)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지난 2009년부터 '다문화 가정 사랑 나눔회'를 결성하여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해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최근 16비는 다문화가정 지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에서 주관하는 '희망나눔축제-국군이 있어 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에서 국방부장관 표창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2011년 10월 27일 국방부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군회관에서 실시된 희망나눔축제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강하지만 따뜻한 군대' 구축을 위해 대민지원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사례자와 수혜자가 한자리에 참석하여 함께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대민지원에 도움을 준 부대 또는 군인에게 국방부장관 표창(2건)을, 국군의 사기진작에 도움을 준 일반인에게 감사패(2건)가 주어졌다. 16비는 2009년 3월 부대원들과 베트남 대사, 베트남 새댁들과의 만남으로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이 시작되었으며, 1인 1구좌 모금을 시작으로 '다문화 가정사랑 나눔회'를 결성되어 장학기금 마련, 공부방 운영, 부대초청행사를 통한 의료지원, 농촌 일손돕기, 지붕보수 및 도배 등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표창을 대리 수상한 변철구 대령(기지지원전대장, 공사 35기)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군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을 뿐인데, 이렇게 표창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부대원들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부대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9년부터 현재까지 1인 1구좌 모금을 통해 현재 8천만 원 가량의 장학금이 모였으며, 1억원 모금 시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16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문화가정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부대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1-10-28)

 

  공군 제16전투비행단(第16戰鬪飛行團 115大隊 對民支援 奉仕活動) [記事] : 제16전투비행단 115대대(대대장 외 30명) 단원들은 자매결연으로 3년째 대민지원사업을 벌리고 있는 예천군 지보면 마전리 760번지 소재 김영복(행운농원) 가를 방문 거름내기 작업을 하였다. 이번 지원은 체력단련 시간을 이용 대민지원사업을 하였으며 생산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동 전투비행단 헌병대대 대대장 외 30여명도 같이 동참하여 거름비료 500포대를 연이어 봉사활동을 하였다.(醴泉인터넷放送 2011-11-08)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長 離·就任式 擧行) [記事] : 제22대 제16전투비행단장 이임식 및 제23대 제16전투비행단장 취임식이 2011년 11월 21일 오후 남부전투사령관을 비롯한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제23대 단장으로 취임한 이성우(공사 32기) 준장은 이선호(공사 31기) 전임 단장으로부터 부대기와 함께 영공방위와 최정예 조종사 양성의 막중한 임무를 완수할 지휘권을 인수받고 완벽한 영공방위태세 유지와, 싸우면 반드시 승리하는 정예의 전투조종사 양성의 소임 완수에 신명을 바칠 것을 다짐했다. 신임 이성우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노력하여 솔선수범하면서 생동감과 신바람 나는 비행단, 자부심이 충만한 비행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임하는 이선호 단장은 재임기간 동안 16전비를 2년 연속 무사고 비행단으로 이끌었으며, 김도호 제21대 단장부터 시작된 경북 북부지역 다문화가정들을 위한 초청행사 및 장학재단 설립을 위한 기금모금 활동을 통해 군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에 선정돼 국방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지역민들로부터 신망받는 부대를 만들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이날 이임사에서 “이처럼 강하고 안전하며, 따뜻한 비행단으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기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16전비의 모습을 기쁜 마음으로 지켜볼 것.”라고 이임사를 마쳤다.(김병삼 記者 嶺南타임즈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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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립대 학생들, 19-22일 경산시에서 개최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6개를 휩쓸어 예천군 육상부문 우승에 기여함...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경북도립대학교 경북도민체전 금메달 16개 휩쓸어..예천군 육상부문 우승에 기여..)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 학생들이 2019년 4월 19일~22일까지 경산시에서 개최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예천군 선수단 소속으로 출전해 금메달 16개(트랙 10, 필드 4, 마라톤 1, 태권도 1)를 휩쓸었다. 남녀 트랙과 필드 4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 예천군 육상부문 1위에 기여했다. 남자부=트랙 7개 종목 중 4개, 필드 5개 종목 중 3개, 여자부=트랙 7개 종목 중 6개, 필드 4개 종목 중 1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부 트랙은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이선화 선수가 대부분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여자 트랙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4관왕(박성민, 강근영), 3관왕(김시온, 황주영), 2관왕(엄소웅, 김유현)을 비롯해 금메달을 딴 14명의 학생 중 18학번 3명, 19학번 11명으로 이들이 기량을 갈고 닦는다면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도립대 선배(이민정, 석미정, 배찬미)처럼 국가대표가 될 전망이다. 한편, 비육상 종목에서는 태권도 겨루기 –54kg급에 출전한 이호준 학생이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4명이 입상해 경북도립대 생활체육과 태권도부의 자존심을 지켰다. 정병윤 총장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놓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24 오전 11: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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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방문 1,573

 

  예천공설운동장(예천군 24일~26일까지 '전국 실업육상선수권대회 및 대학대항육상대회' 개최!) [기사] : 예천군에서는 전국 성인 육상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땀 흘릴 '제23회 전국 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 및 '제73회 전국대학대항육상경기대회'가 2019년 4월 24일~26일(3일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춘계 전국 중·고육상대회 및 초등학교육상대회에 이어 4월에 열리는 두 번째 전국 규모 육상대회로 실업.대학팀 소속 성인 선수단 1,200명이 예천을 찾아 정상급 기량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대회는 우수한 기량을 가진 성인 선수들이 출전하는 만큼 중·고 선수들이 펼치는 레이스와는 또 다른 육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올해 들어 세 번째 육상대회이자, 두 번째 전국 규모 육상대회를 치르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궁·육상을 통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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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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