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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427:공군제16전투비행단...(축, 조정민/예천실버요양원/에천여고육상부/경북도립대)
작성자장병창 @ 2019.04.26 06:10:37

  도청신도시 예천 427 : 공군 제16전투비행단...(부, 감천면 출신 조정민, 14일 울산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센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차지함...축하합니다/예천실버요양원(원장 김재란),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예천여고 육상부(문하은 1위 4개, 신가은 1위 2개 2위 1개, 3위 1개, 유원영 1위 2개, 2위 2개), 25일 경북도민체전에서 육상 휩쓸어...축하합니다/경북도립대(총장 정병윤), 25일 2018년 유지취업률 전국 TOP 10 유지, 국가, 지방자치단체 취업률 전국대학 평균의 3임...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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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제16전투비행단(靑年 보라매, 未來를 向해 힘차게 날아올라) [記事] : 공군은 2012년 4월 3일 오후 3시 제16전투비행단에서 박종헌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12-1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거행하고, 장차 대한민국의 영공을 책임질 36명의 젊은이들의 가슴에 조종흉장을 달아주었다. 이날 수료한 36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지난 8월 고등비행교육에 입과하여 8개월여 동안 T-50 및 T-59 훈련기를 타며 이착륙 훈련, 계기비행, 공중 기동, 항법비행, 전술편대비행 등 전투 조종사로서 필요한 기본적인 조종기술을 습득했다. 1년 8개월 동안 ‘입문-기본-고등비행교육’을 통해 조종사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전문 조종 능력을 갖추게 된 신임 조종사들은 앞으로 작전가능 훈련 작전가능훈련(CRT; Combat Readiness Training) : 기종 전환훈련을 이수한 조종사로 하여금 항공작전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는 훈련을 거쳐 각급 부대에 배속되어 전투기, 수송기, 헬기 조종사로 활약하게 된다. 수료식은 전사·순직 조종사들의 위국헌신 정신을 기리고 조종사의 상징인 조종헬멧, 빨간마후라, 조종장갑을 헌정하며 조국영공 수호의 의지를 다지는 ‘명예의 단상의식’을 시작으로 수료증서 수여, 성적우수자 시상, 조종흉장 및 빨간마후라 수여, 빨간마후라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박종헌 공군참모총장은 조종사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신임 조종사들을 격려하며, 대한민국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마후라를 직접 매어주었다. 이날 박종헌 공군참모총장은 훈시를 통해 “적의 어떠한 도발도 즉각 응징할 수 있는 최강의 전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대한민국의 빨간 마후라로서 영공방위를 위해 최선의 기량을 다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을 경주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수료식에서는 항공고를 졸업한 뒤 학사사관후보생 124기로 임관해 고등비행교육을 수석으로 수료한 유신득 중위,아버지의 뒤를 이어 공군 조종사 꿈을 이룬 김유훈 중위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신임 조종사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영예의 공군참모총장상은 유신득(남, 26세, 학사 124기), 김기석(26세, 학사 124기), 한근수(25세, 학사 124기) 중위가 차지했으며, 전체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구분 계급 성명의 순서임/ 참모총장상 중위 유신득(학사 124기), 김기석(학사 124기), 한근수(학사 124기)/ 작전사령관상 중위 반영석(공사 58기), 정대호(학사 124기), 박도상(학사 124기)/ 남부사령관상 중위 오근일(학사 124기), 차주선(학사 124기), 최진용(학사 124기)/ 단장상 중위 이병은(학사 124기), 박정익(학사 124기), 박순철(공사 58기)(醴泉인터넷放送 2012-04-03)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飛, 慶北 北部 地域 2012 스페이스 챌린지 大會 開催 : 오는 21日 午前 10時부터 開會式 進行)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비)은 2012년 4월 21일 토요일 ‘2012 스페이스 챌린지’ 경북 북부 지역 예선대회를 개최한다. 1979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본 대회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규모의 항공우주축제로서 16전비가 주관하는 경북 북부 지역 예선에는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모형항공기와 물로켓 비행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특히, 작년 대회부터 정식 부문으로 선보여진 물로켓 부문이 2회째를 거치며 참가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본 부문은 물로켓을 직접 발사해 70m 떨어진 목표지점에 정확히 착지시킬수록 높은 점수를 받게 되며, 두 차례 발사로 획득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이번 스페이스 챌린지 2012 경북 북부지역 예선대회는 단순한 대회를 넘어선 국민과 함께하는 공군의 행사로 16비에서 보유하고 있는 TA-50, F-5E, T-59 항공기 전시 및 공중기동, 조종사 생환장구, 장갑차, 화생방 제독차량, 무장 전시 및 공군 군악, 의장대 공연,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로 축제 분위기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6전비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오전 10시부터 개회식을 진행하며, 기타 스페이스 챌린지 2012 행사에 대한 문의 및 신청은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 (www.airforce.mil.kr/) Space Challenge 2012 메뉴에서 가능하다. 한편, 대회 입상자는 5월 19일 공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구미, 김천, 문경, 봉화, 상주, 안동, 예천, 영덕, 영주, 영양, 의성, 청송, 울진)(醴泉뉴스 2012년 04월 10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多文化家庭 아이들 돌보는 醴泉 空軍 兵士들 : 學習支援·일손돕기 等 16戰鬪飛行團, 4年째 支援事業) [記事] : 2012년 4월 28일 오후 경북 예천의 공군 16전투비행단. 난생처음 조종사 헬멧을 쓰고 전투기 조종석에 앉은 철수(8·가명)는 신이 났다. 계기판을 만지작거리며 이것저것 물어보던 철수가 "군인 샘(선생님), 이거 타고 진짜 날게 해줘요"라고 떼를 썼다. 남궁환(22·인하대 수학교육학과 휴학 중) 병장이 "철수가 나중에 진짜 공군 조종사 되면…"이라고 달랬다. 철수는 어머니가 동남아 출신인 다문화 가정 아이로 방과 후 예천 참길지역아동센터에서 공부한다. 이날 16전투비행단의 아동센터 초청 행사에서 자신의 공부를 도와주는 남궁 병장과 만났다. 남궁 병장 등 병사 15명은 돌아가며 매주 월·수요일 아동센터에서 학습 봉사를 한다. 임정희(55) 아동센터장은 "아이들 24명 중 다문화 가정 출신은 6명인데, 또래보다 군인을 접할 기회가 적어서인지 처음엔 서먹서먹해했다"며 "1년 넘게 정기적으로 만나다 보니 지금은 버릇없이 대해서 걱정일 정도로 가까워졌다"고 했다. 16전투비행단은 2009년 4월부터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을 해 왔다. 예천을 비롯해 부대 주변 김천·안동·영주·상주·문경 등에 다문화 가정이 많아 이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판단에서다. 학습 지원, 부대 초청 행사 외에 의료 봉사, 집수리, 다문화 가정 농촌 일손 돕기도 해 오고 있다. 비행단은 '다문화가정사랑나눔회(다사랑회)'까지 조직했다. 1인 1계좌(계좌당 2000원) 갖기 운동을 벌여 성금 8300여만 원을 모았고, 1억원이 되면 장학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작년 11월 행정안전부 조사에 따르면 만 18세 이하 결혼 이민자 및 귀화자 자녀는 15만1154명이다. 16~18세는 7635명이지만 13~15세 1만2392명, 7~12세 3만7590명, 만 6세 이하는 9만3537명으로 크게 늘고 있다. 다문화 가정 출신 입영자도 2010년 51명에서 2011년 139명으로 증가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출신이라고 밝힐 경우 차별 등을 받는 게 두려워 이를 밝히지 않는 경우도 꽤 된다"며 "실제 수는 훨씬 더 많고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일선 군부대의 한 영관급 장교는 "다문화 가정 출신 신병이 급증할 것이기 때문에 이들이 군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출신 어린이와 청소년이 미래의 병력 자원이라는 점에서 이들에 대한 군 차원의 관심과 프로그램 개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전현석 記者 朝鮮日報 2012.05.01)

 

  공군 제16전투비행단(漏油 擴散防止 訓練 實施) [記事] : 제16전투비행단 보급대대(대대장 유승민 소령) 주관, 민·관·군 합동 누유 확산 방지 훈련이 2012년 5월 30일 기지와 연결된 하천에서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대량으로 기름이 유출된 상황을 가정하여 제16전투비행단, 예천군청, 수자원공사, 환경실천연합회 등 4개 단체 약 50여명이 참가했으며 제독차, 굴삭기 등 7종류의 장비가 투입됐다. 제16전투비행단 보급대대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여 대응과 복구 및 지원 절차 숙지 등에 초점을 두었다”며 “하나된 마음으로 훈련에 임해 환경 보전의 의무를 지난 지역 사회 일원으로 유대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2년 06월 05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空軍 第16戰鬪飛行團 國家有功者 等 招請 慰安行事 實施)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12년 6월 19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예천군내 국가유공자 및 유족 80명을 초청하여 위안행사를 가졌다. 보훈단체장의 비행단장 접견을 시작으로 부대 소개 영상 시청, 충혼비 참배, 항공기 등 무장전시 관람,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군부대에서 마련한 오찬과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홍창호 안동보훈지청장은 “오늘 초청받은 국가유공자는 6·25전쟁을 비롯한 국가 위기 시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분들이고 위안행사를 마련해주신 16전투비행단장 등 장병들은 오늘의 조국 영공을 수호하시는 분들로 국민들로부터 마땅히 감사와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홍창호 안동보훈지청장은 비행단장실에서 영공 수호를 위해 수고하고 있는 공군 장병들을 위하여 위문금 3백만 원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하였다.(醴泉新聞 2012년 06월 22일)

 

  공군 제16전투비행단(TA-50戰力化로 空軍操縱士 養成費用 劃期的으로 줄인다) [記事] : 공군이 작년 1월부터 전력화를 시작해 최근 끝낸 TA-50 공격형 훈련기 22대가 경북 예천에 위치한 공군 제16전투비행단 활주로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군이 T-50 고등훈련기에 이어 TA-50 전술입문훈련기를 전력화해 조종사 양성기간을 18개월로 줄이고, 조종사 양성비용도 3억 원 정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공군은 2012년 7월 27일 'TA-50 전력화 행사'를 하고 TA-50을 이용한 전투조종사 양성과정인 전투기 입문과정(LIFT·Lead-In Fighter Training)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TA-50 전력화를 통한 LIFT는 기존의 작전가능훈련(CRT)을 대체하는 것으로, T-50 항공기로 고등비행교육을 수료한 조종사들에게 전투수행능력을 구비한 TA-50을 활용해 총 21주간 공대공·공대지 사격훈련과 같은 실제 전투에 필요한 전술과목을 교육한다. TA-50은 T-50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해 교육생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전술훈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다른 기종에 비해 연료 소모량과 운영 유지비가 적게 들어 조종사 1인당 양성비용을 약 3억원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공군은 예상하고 있다. 기존에는 공군의 F-15K 조종사가 되려면 300시간 이상 비행시간을 확보해야 비로소 지원 자격이 주어졌다. 그러나 개선된 비행교육체계에서는 전투기 입문과정 수료 후 즉시 F-15K 조종사가 될 수 있다. 이로 인해 F-15K 조종사 양성기간을 1년6개월 정도 단축할 수 있다.(순정우 客員記者 世界日報 2012.07.27)

 

  공군 제16전투비행단(“忠誠!” 나라사랑·國家安保 意識 쑥쑥)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이 부대 인근 초·중·고등학생 120명을 초청, 일일 안보현장 방문 및 병영체험 행사를 가졌다. 2012년 8월 16·17일 실시된 이번 행사는 부대 인근지역의 학생을 안보현장으로 초청, 병영체험을 통한 국가관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학생들에게 공군이 국토방위와 조국영공 수호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실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안보·질서의식 강의를 통한 올바른 국가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부대를 방문한 학생들은 먼저 이성우 16전비 단장으로부터 공군과 16전비, 조종사의 역할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안보·질서의식 특강과 함께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 양성을 위해 부대가 보유하고 TA-50 항공기 및 비행시뮬레이터 탑승 체험을 가졌다. 또한 전투비행단 견학 및 서바이벌 체험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환경에서 장비와 영상을 통해 공군 조종사의 꿈을 키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아라(17·점촌고) 양은 “모든 것이 낯설고 생소한 가운데 이번 체험을 통해 공군이 어떤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으며, 특강은 우리에게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도록 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16전비는 지역주민과의 유대관계와 지역 학생들의 국가관 확립을 위해 병영체험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2-08-22)

 

  공군 제16전투비행단(16飛, 靑少年 리더십 涵養 兵營캠프 空軍 實施 : 安保觀, 協同心 確立을 通해 社會性, 리더쉽 涵養) [記事] :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비) 헌병대대는 2012년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 동안 안동지역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리더쉽 함양 병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병영캠프는 지난 6월 20일 16비와 안동교육지원청(이하 안동교육청)이 청소년의 국가관, 안보관 확립 및 리더쉽 함양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취지로 협약을 체결하면서 추진되었다. 이번에 참여한 16명의 학생은 솔리언 또래 도우미(또래 청소년의 상담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으로, 16비 헌병대대의 강인한 훈련과정을 체험하여 정신력을 강화하고 협동심 및 사회성 함양을 통해 청소년 상담의 리더쉽을 갖추기 위해 운영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병영캠프 입과신고를 시작으로 헌병대대장의 안보교육, 서바이벌 대항전 및 참호 격투훈련을 실시하여 팀워크 및 협동심을 이끌어 내도록 했으며, 야간에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편지쓰기를 통해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전투장갑차 체험 및 TA-50 항공기 견학, 시뮬레이터 탑승 등 공군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하여 우리나라 국가안보에서 공군의 역할을 직접 체험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병영캠프에 참여한 안동중학교 권순찬 학생(15세)은 “공군의 훈련을 통해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해지고 서로에 대해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 또래 도우미로 활동하게 될 텐데, 이번 경험이 상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헌병대대장 조민형(공사 43기) 소령은 “안동교육청과 지속 협조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회성, 리더쉽 배양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고 청소년 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병영캠프를 통해 16비는 사회이슈 해결을 위해 적극 봉사하는 믿음직한 軍의 모습을 보여 주었고, 양 기관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醴泉뉴스 201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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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천면 출신 조정민, 14일 울산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센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차지함...축하합니다.

 

  조정민(조정민 선수,셀트리온 퀸즈마스터즈 우승) [기사] : 감천면 돈산리 태생의 조기성 한국조폐공사 총무팀장의 딸 조정민(25·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골프지도전공) 씨가 2019년 4월 14일 울산 보라컨트리클럽(파72/6.674야드)에서 막을 내린 2019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우승상금 1억 6천만 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6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이후 10개월 만에 개인 통산 4승을 달성했다. 1라운드 공동 선두, 2라운드 단독 선두를 달린 조정민이었지만 최종 라운드에서는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펼치며 정상을 지켰다. 조씨의 아버지 조기성 씨는 유계초, 감천중을 졸업했다. 현재 예천에는 조기성 씨의 부모님이 감천면 돈산리에 살고 있다. 조정민 선수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포인트 1.55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78위에서 12계단 상승한 62위에 이름을 올렸다.(예천신문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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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실버요양원(원장 김재란),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실버요양원(예천실버요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쾌거!) [기사] : 태훈복지재단 예천실버요양원(원장 김재란)은 2019년 4월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으로 진행된 '2018년 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평가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 5천여 시설급여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최근 3년간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 과정, 급여제공 결과 등 5개 영역 48개 지표로 이루어졌다. 예천실버요양원은 전 영역에서 95점 이상으로 최우수 기관(A등급)으로 선정되어 기관운영과 수급자 권리 보장 및 시설의 환경과 안전이 체계적으로 잘 관리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최고 점수를 받았다. 지난 2012년 1월 개포면 가곡리에 개원한 예천실버요양원은 현재 60여 명의 어르신과 38명의 직원들이 한 가족처럼 생활하고 있으며, 신체활동 지원 및 심신기능의 유지, 향상을 위한 급여를 제공하고 있다. 김재란 원장은 "각종 노인성 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을 모시느라 수고하는 직원들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입소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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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여고 육상부(문하은 1위 4개, 신가은 1위 2개 2위 1개, 3위 1개, 유원영 1위 2개, 2위 2개), 25일 경북도민체전에서 육상 휩쓸어...축하합니다.

 

  예천여자고등학교 육상부(예천여고 육상부, 경북도민체전서 육상 휩쓸어) [기사] : 육상 명문으로 알려진 경북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이장식) 육상부가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각 부분 상을 휩쓰는 등 육상 명문학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2019년 4월 25일 예천여고에 따르면 문하은(3학년) 학생은 창던지기, 포환던지기, 400m 계주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대회 MVP에도 뽑혔다. 또 신가은(2학년) 학생은 400m 계주 1위, 1600m 계주 2위, 5000m 3위에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유원영(1학년) 학생도 높이뛰기 1위, 400m 계주 1위, 멀리뛰기 2위, 그리고 1600m 계주 2위를 차지했다. 예천여고 육상부 최인해 감독은 "학생들이 흘린 땀이 이렇게 달콤한 열매로 맺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학교 육상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채봉완 기자 아시아뉴스통신 2019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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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립대(총장 정병윤), 25일 2018년 유지취업률 전국 TOP 10 유지, 국가, 지방자치단체 취업률 전국대학 평균의 3배임...축하합니다.

 

  경북도립대(경북도립대, 2018년 유지취업률 전국 TOP 10 유지 : 국가, 지방자치단체 취업 비율 전국대학 평균의 3배) [기사] : 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의 2018년 유지취업률이 전국 TOP 10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지취업률은 대학 졸업생이 취업 후 취득한 건강보험직장가입 자격을 유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취업의 질을 측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손꼽히며, 교육부는 대학별 유지취업률을 매년 4번 조사해 대학알리미(http://www.academyinfo.go.kr)에 공시한다. 정인갑 경북도립대 취ㆍ창업지원센터장은 지난 1월 공시된 유지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2018년 4번의 조사에서 경북도립대가 전국 136개 전문대학 중 3월(94.9%, 7위), 6월(93.0%, 2위), 9월(86.7%, 3위), 11월(83.5%, 5위) 모두 TOP 10에 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대구ㆍ경북의 22개 전문대학 중에서는 2018년 3월 조사에서 2위를 기록한 것을 제외한 3번의 조사에서 줄곧 1위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또한, 경북도립대 졸업생이 중소기업에 취업한 비율은 34.4%로 전국전문대학의 48.1%보다 13.7% 낮았지만,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 취업한 비율은 19.7%로 전국대학의 8.6%보다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정병윤 총장은 “취업에서도 양 보다 질을 중시하는 시대로 흐름이 바뀌었다. 경북도의 청년 일자리 정책과도 연계하여 졸업생 전원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립대는 졸업반을 대상으로 1학기에는 취ㆍ창업 희망조사, 구직준비도검사 등을 통해 개인별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2학기에는 취업캠프, 취업설명회, 모의입사지원서 경진대회 등을 개최해 취업정보제공, 취업알선 및 컨설팅을 병행하는 한편 연중 구직기술컨설팅, 직업상담프로그램 진행해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예천뉴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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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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